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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9년이지난 오늘에 다시 쉼터에 들르게 되네요

2007-02-08  쉼터에 빌게이츠라는 닉네임으로 [사요나라~ 닛뽄!! ] 이란 글을 썼는데,  

9년이 더 지난 오늘에도 글이 남아있고 동일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해서 다시 들어오게 되였습니다.

 

2007년 무작정 중국에 돌아와서 멘땅에 헤딩하는식으로 살아남기 위해서 용감?하게 추진한결과 드디여 자리는 잡게 되였습니다.

중국의 부동산 버블로 인하여 2011-2015년 5년동안 벌어모은 돈을 몽땅 주택구매에 사용하였습니다. 쩝~~

 

중국의 부동산 거품으로 인하여 생각밖으로 그기초상에서도 5년간에 2배나 폭등하였지만

거품이란 꼭 터진다고 생각하고 있고; 더욱이 본인이 거주하는집은 재산으로 간주하면 않된다고 여기기에 별 신경은 않씁니다.

다만 귀여운 아기가 원하는 학교에 입학할수가 있게되서 조금은 뿌듯하다.

 

지난 9년간 하루같이 힘들게 지내왔지만 결혼하고, 애를 가지고, 중국에서 발전할 든든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생각하니 헛고생은 아닌듯싶다.

 

지금까지 리허설을 잘해왔으니, 가장 중요한건 지금부터 시작해서 앞으로 나아갈 길을 획기적으로 잘 추진하는것이다.

 

9년전과 마찬가지로 항상시작하는 마음으로, 진실되고 현실적인 자세로 잘 응해보려고 한다.

 

마감으로 일본에 계시는 모든분들 행운이 가득하고, 항상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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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4 (* ̄- ̄)y─┛~。o 0
님이 올린글을 본적 있슴다...
댓글은 남긴것 같지 않는데 오늘 우연히 이글보고 많이 놀랍기도 하고 그때 당시 쉼터가 그리워나기도 하짐...

님이 돌아간후 , 리만쇼크, 동일본대지진으로 인해  쉼터도 맴버들도 많은 고생을 겪은것 같았고
이 사이트도 이젠 이렇게 관심없는 황야로 변해버렸슴다...
LV 11 온달바보
ㅎㅎㅎㅎ9년 잘 해냈습니다.역시 열심히 사는 분들은 그 어디가나 행복이 찾아들게 돼 있다는 말이 도 한번 머리에 떠오르게 됩니다.
LV 1 신춘향가
ㅎㅎㅎ 나는 여행갔다가  경치가 넘 아름다워서 땅 사두었었는데 중국정책이 좋아 허망돈 벌게 된 같네  그 사이 아이 키우느라 싸게 샀던 집을 팔아 많이 배 아팠었는데 휴 어떤 북경인은 북경에 있던 자기 집 팔아서 미국가 십년 개고생해서 백만딸라 벌어 온게 자기 팔았던 집이 딱 백만딸라만큼 올랐더란다 휴 홍콩인들은 공산당 천하가 싫어서 집 팔고 카나다 이민 갔었는데 지금 잡 팔았던 돈으로 원래 집의 화장실도 못 산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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