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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울 어머니의 일본체험수기

일본온지 십년만에 어머니를 일본에 초청했다.

온지 얼마되지 않아서 어머니가 심심하다며 단기알바를 해보겠다고 했다.

그래서 숨터에서 며칠 찾아본결과 애기보모일을 하나 찾게 되였다.

부모가 하나는 낮일 하나는 밤일을 해서 애기 돌볼새 없어서
우리 어머니가 아침 저녁에 봐주기로 하고
장소가 너무 멀어서 그곳에서 주숙하기로했다.

처음두날은 어머니가 그 애기엄마가 불쌍해서
애기돌보는외에  집청소를 해주었더니
애기엄마가 결벽증이 심한 사람이라
되려 울 어머니를 탓하면서 비꼬았다.
그러면서 이러저러한 잡일을 더 시키기 시작했다.

애기보모를 찾는다해서 신청했는데
결국 가정부로 일시킬 작정이엿다.
그러면서 장판닦는일 변소청소 모두다
애기건강과 관계있는일이라면서
핑계까지 대면서 ...

그리고 일주일 끝내 끝내고
처음으로 맞이한 휴일 같이 디즈니에 갔는데
휴식 끝나고 다시 일하러 가니
왜 하루휴식인데 두날 휴식인가 하고
티집 잡기 시작했다.

그래서 그날로 일을 그만두기로 했다.


그전에 어떤 사람이 똑같은 일을 당했는지
이후에 또 누가 그 집을 보모로 들어갈지 모르겠지만
어째든 직접격은 일이여서 다른분들 그냥 참고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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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6 다쟈레
일주일 일한 돈은 받앗나요?
뭐 이런집이 다 잇지.한국사람?
LV 3 bingo6565
어머니가 고생하셨네요.
LV 3 산뜻한아침
우리 민족들끼리 왜 이러는지 ,,, ㅠㅠ
어머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어머님한테 일본에 있는동안은 그냥 마음편이 쉬시다가 가시라고 하세요.
LV 2 별이야
참 세상 사람 마음 자신마음만큼 믿으면 안되더라구요
저희도 단기비자로 조선족 음식가게에서 일했었는데
일본에 10년 있었다고 말마다 비꾸고 멸시하고 아침에 가서 인사해도 무시하고 ㅋㅋ
한국에서 일했었다고 하니 한국에서 일했으면 한국말 배워서 한국말  해야지 왜 아직 조선말 쓰나고? 아니 같은 조선족끼리 한국말 쓸 필요가 있을가요? 한국서 한국말 배워야만 하나요?
그리고 교통비 만엔 넘는데 첨에 시작할때 말 없었다고 못 준다면서 안 주더라구요. 그건 너무 당연한 일이라서 말할 필요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위쳇에는 교통비 준다고 써놓고! 그리고 ㅋㅋ 세금은 5천엔 정도 떼더라구요! 너무 기분 상하고 치사해서 그날 월급 받고 안 나갔어요! 뭐 전에 말없이 그만둔건 잘못 있지만 참다 참다 못 참겠더라구요! 그렇다고 10일 밀린 월급은 못 주겠다고 해서 안가진다 하고 나왔어요!
지나간일 한번 주절해봅니다 이런 사람들도 있으니 단기비자로 오신 분들 손해보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ㅎㅎ
LV 5 dio
애기보모 청한 집이 연변사람들이엿슴두?
LV 7 앵무새
저의 엄마도 보모일 하려다 당한적있슴니다.입장을 바꿔서 자기부모면 그걸게 대할수있을까요.애가진 부모로서 사람 인간성을 의심하게됨니다. 이런사람들 잘돼야 얼마잘되겠어요.사람들 덜 돼 머 거 ㅆ 어 요. 지나간일인데 지금 생각해도 버럭 화가나네요.
LV 1 하이힐대신슈즈로
저도 예전에 한국가게에서 일햇엇는데 알바비를 못 받앗엇던 기억이 잇슴다. 그 가게 일본 전국에 체인점이 잇고 백화점에 입점한 가게엿는데 제가 한달 안돼서 그만두겟다고 하니 알바비를 못 준답데다.  그때는 일본 온지 얼마 안돼서 아무것도 모를때라 그냥 참고 말앗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학교에 말해도 학교에서 나서서 해결해주겟는데 참 어리석엇음다.  그 일 잇은후부터 원래 한국사람 싫어햇는데 한국에 일이 잇어서 가서 소비하는 돈도 아까울 정도로 싫슴다... 보모 청한 사람이 한국사람인지 연변사람인지는 몰라도 노동에 대한 대가를 지불 안 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당장은 아니더라도 꼭 대가를 치르게 될검다.
LV 3 arnoldren
어차피 일본 땅이라서 조선말 한국말 다 통한다고 하더라도 일본문화는 조금 알아야 하기때문에  어머님들 단기알바같운건 적응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구냥 편히 휴식하게 하세요... 놀러 일본에 왔는데 같은 조선족이 아니더라도 스트레스 받고 그런 아다먹기랑 상대하는건 우리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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