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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앞으로 당신은 어디로 가서 살겠습니까?

상기 표는 아라보기넷-{재일동포 일본정보 사이트}에서 진행했던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http://arabogi.net/bbs/poll_result.php?po_id=5&skin_dir=basic
(이미지 첨부가 안돼서 아래 코멘트에 이미지 첨부하였습니다.)

결과에서 보시다 싶이, 일본에서 사시겠다는 분들이 거의 50%에 달하고 있고, 다음으로 "상황을
보면서 결정하겠다"고 한 분들이 약2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번째로 "중국으로 돌아가겠다"는
결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사실 저희들에게 있어서는 아주 중요한 고민거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유학이나
취직, 가족으로 일본에 온 분들이 대부분이라 생각이 되며, 수년간의 재일 생활을 거쳐 이미 생활
기반이 일본에 뿌리를 박아서 또는 일본이 보다 생활 상 편리하여 일본에서 생활할 것을 결심한 분들도
상당히 많으리라 여겨집니다.

현재 재일 조선족들의 세대는 30대나 40대 분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리고 부모들은 거의
본국에 계시는 상황이라 생각이 됩니다. 부모는 본국에 계시고, 자녀들은 일본 등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경우가 대다수인 현실에서, 앞으로 부모님들의 양로 등이 심각한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일본 같은 경우는, 현 제도로서는 장기적으로 부모를 데려올 수 있는 상황이 못되며 또한 부모를 위한
장기적인 재류자격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최근에는 일본에서 고도인재 외국인으로 인정을 받으면,
부모를 최장 3년간?(3세미만의 아이를 가진 경우 등)의 체류할 수 있는 제도가 생겼습니다만, 여기서 말한
고도인재 외국인으로 인정되려면, 높은 년수입 및 높은 조건 등 장애가 높아, 그 누구나 고도인재 외국인으로
인정되기는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2014년6월현재 재일 중국인의 통계에 의하면, 재일 중국인 약72만명 중 고도인재가 겨우 901명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상과 같이, 주제에서 언급했듯이, 앞으로 어디로 가서 살찌에 관한 결정 포인트는 아마도 부모의 존재가
제일 큰 고민거리라 생각이 됩니다. 형제가 있는 분들은 본국에 형제가 있어 부모를 돌볼 사람이 있지만,
일본에 계시는 독자인 분들은 아마도 고민을 할만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당신은 앞으로 어디로 가서 살겠습니까?

우리 모두가 다시 한번 곰곰히 생각해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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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보기넷-{재일동포 일본정보 사이트} ★== http://www.arabog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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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쉼없이걷는길
부모님이 년로하여 자립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증명될 경우에는
영주비자 혹은 귀화한 분들은 부모님이 정기 비자로 일본에
장기적으로 체류할수 있을건데요
건강하실 경우에 장기 체류 비자가 없는게 문제이겠지만
LV 1 YAMASA
상황보구 결정나서 중국 왓슴다. 일본 13년 산 일인.중국 온지 7개월.
LV 1 샘치물
상황보구 결정나서 중국 왓슴다. 일본 8년 산 일인.중국 온지 8개월
LV 1 clove
중국에 가면 고향에 돌아가야지 , 고향 등지고 외지 가있다는것은 일본에 있음이나 마찬가지지요
LV 2 lso12
비참한 현실이다,조선족들 자신에 부모가 돌아가면 제사가 귀찬다고 친부모에 골회암을 활활 쓰레기처럼 버리는 주제에 고향에 돌아가서 살리있어? 이제 50년만 지나면 연변조선족들은 완전히 꿈같이 사라지는 운명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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