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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나리다공항에서ー부산-연길

  • LV 1 바다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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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3 14:35
지난 음력설 급히 중국갈일이 생겼댔어요.
음력설이지 비행기표사기가 여간 힘들었어요.할수없이 부산경유비행기표를뗐어요.가기전엔 부산이 처음이지.또 하루밤 묵어야하지.되게 불안했어요.처음엔 인턴넷으로 찾아 경전철타구 사상역까지 가서 2호선갈아타 구남까지가서 구남찜질방에 갈예산이였는데.・찜질방식혜가 먹구싶어서.


비행기루 부산에 도착하니 저녁10시경인지라 짐을 맊일수가 없었어요.그래두 큰짐이 아니니 끌구 공항경전철 타러갔어요.처음간 역전이라 표는뗐는데 표 넣는곳을 찾지못해(일본과달라서.) 낑낑대는데 어떤 출장온 일본아저씨가 알려줘서 전차타고 이런저런 대화끝에 사상에 가면 호텔이 많을꺼라 알려줬어요.

사상역에 내리니 웬걸 려관.모텔.호텔이 아마 15개는 있는것같았어요.하루밤 4만 한국돈내구 호텔에 짐 풀어놓구 밖에있는 야시장 나가 시원한 소꼬리곰탕 한그릇 먹구 푹자구 다음날 중국 돌아갔어요.생각보다 힘들지않았구 재미있어서 다음에 중국갈때 기회되면 또 부산 들러갈려구해요.여러분들두 한번 체험해보시지요.지하철 전차값은 3500원 한국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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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ROAL
세종대왕이가 한문 말들적에 띄여쓰기를 그저 만들어낸게 아니구나...

좀 띄여쓰기 합소.. 소학생두 아니구..
LV 1 바다섬
미안합니다.조선글 쓴지 오래돼서 띄여쓰기가
있었다는걸 깜박했네요.
LV 1 치이타
뱅기표 값이 얼맨가 바야지..
LV 1 빛과희망
사상 몇번 가본적 있짐... 파라곤호텔이 기중 유명하짐
LV 1 kennzan
솔직하고 담백한 글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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