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일본체험수기

이것도 융통성없는지..<보육원>

  • LV 1 동그람
  • 비추천 0
  • 추천 0
  • 조회 4078
  • 2014.09.30 15:50
보육원다니는 애 마중 가는데 집이 가는길에 있다니 가방이랑 놓구 마중감다..

담임교원이 왜 엄마 가방없는가고?내가 길도중에 집이있어 잠시 집들려 왔다구..

그러니깐 원칙적으로 안되니깐 머리에 새겨두어라고..

완전 명령받아서 뚜껑이 열렸슴다.


언어통하지않아서 더 핵석하지않구 보육원원장하고 얘기했슴다.

애마중 자전거 타고 오니깐 자전거가지로 집도 들릴겸 짐 내려놓는데 안되는가고?

그 일이분가지고 도리캐는데 납득이 가는가구?그걸가지고 보호자한테 명령하는가구?

원장한테서 사죄를 받았어요.이건 어디가 말해도 넘한거니깐요.


암튼 엄마휴식인날에 애를 보육원보내는가 눈에 확대경 걸지...엄마 조금이라도 늦어지면 이상한눈길 ...

국립보육원 보호자 일거일동에 써개잡는식으로 감시함다.ㅠㅠ

추천 0 비추천 0

 微信扫一扫(위챗공유)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 MP : 4,890
  • SP : 0
XP (25%)
Lv 3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현재 게시판에서 작성한 게시물 더보기
LV 1 090909
외국인인걸 아닌깐 등록증은 항시 갖고 다니라고
좋은 의미에서 한걸 겁니다.
LV 1 동그람
좀 빠졌네요.어떤 사연이던 일끝나면 직접 마중와야된다는겜다.집들리면 안된다짐.
실은 집 들려 자전거 가지고 않고 도보로 가면 시간 더걸리거든요.
제가 자전거 가지러 집간다니깐 말문을 막히는거고..
여기서 원장한테 이야기한건 원칙이 어떠하던 사람이야기 끝까지 듣고 이야기해야지..
보호자불러놓고 이야기 채듣지않고 무시하면 안되잼다.
LV 1 빙설
엄마 왜 가방이 없나구 물어본다는 자체에 엄첨 놀랐음다.
보유원 선생은 그럴권한까지 있답니까?

혹시 구립임까? 구립에 선생들은 공무원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두
비교적 엄하구 되려 애엄마들을 훈계한단 말 들은적 있음다 ㅜㅜ
LV 1 동그람
구립맞슴다.놀라웠죠?
구립에대한 이야기 많이 들으셨는가보네요.
웃기냐할때 좀있슴다.
LV 1 로빈
여러모로 되게 썰이 안되는 날이구나.....

선생이 완전 쎈내한다야...차별하는거 아니야???
LV 1 동그람
성격나름.남자벌개같은 선생그래.
말하는 기교없다볼가?
LV 1 LOVE2
구립 보육원은 부모도 보육원생처럼 다룹다, 예
LV 1 momo
동그람님 구립보육원이 원래 그렇게 엄하다고 들었어요.. 마중갈때 슈퍼가이모노백이랑 들고가두 말듣고 제아는 친구는 둘째가 집나가는데 운꼬해서 걸레 갈아서 나가느라 좀 늦은게 엄청 말들었대요...ㅠㅠ
LV 1 라오싼제
내가 일본에 13년 살았는데, 가방 들고 다니지 않는다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건 너무 심하단 생각이 드네요.
 애만 잘 데리고 돌아가면 되지 가방은 무슨 관련이 있습니까? 
완전 上からの目線で명령하네요. 
설사 공무원이랄지라도 시민에게 잘 봉사할 의무가 있는데, 왜 명령을????
일본체험수기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0442 처녀총객 동무들 필견!!! 8 최예형 10.20 4274
10441 야한 비디오 사건. 24 야자 나무 06.01 4239
10440 내가 가야할길은 어디에?... 24 구수한콩딱개 09.28 4230
10439 일본남자와의 국제 결혼의 페단성 86 제다 01.06 4223
10438 일본이 좋은가?? 63 선영이 04.08 4212
10437 새벽3시경...경찰차가 와서 날 붙잡아갔다! 68 썰렁한영혼 07.11 4206
10436 철없는 여친... 28 ドクロ 09.03 4198
10435 영업하시는 분들 12 diana 05.15 4197
10434 日本のサラリーマンの平均年収409万円は世界の上位4.5%に(퍼옴) 11 심심프리 04.23 4190
10433 우리사는세상-일본의 중국조선족들2018 1 高島 06.07 4177
10432 르뻔 쨔여우!!!! 일본에 계시는 분들 30 일항사 09.07 4173
10431 같은 조선족이 더 한단데... 50 ☆김철☆♂ 09.17 4157
10430 요네야마 장학금 면접가는데 18 도시나물 02.03 4153
10429 친구 얘기 62 선영이 07.18 4135
10428 연변처녀 도쿄정착기 1 高島 06.22 4132
10427 일본와서 로처녀 되기.ㅎㅎ 97 pmh1 06.16 4130
10426 대학은 꼭 다녀야 됩니까? 56 ㅏㅑㅓㅕ 02.26 4130
10425 요즘중국의 돈흐름...... 1 어베쥬지 04.22 4098
10424 일본에 있는 모 조선족음식점 체험기.... 60 꿔보러한접시 07.07 4094
10423 사는게 힘들다는 사람들에게.. 24 꿔보러한접시 07.12 4094
10422 大手면 좋은줄 알았습니다 21 행복한남자 06.17 4092
10421 연길에 갔다온 체험기 ㅎㅎ 29 방긋 08.28 4087
10420 상해의 즐거움 18 붉은쥐 07.20 4081
10419 연변에서 보내온 영채김치에 녹쓴쇠줄이 들가있어 8 BB536 12.06 4081
10418 국경절날에 기쁜 뉴스를 보고 25 최극 10.02 4080
10417 이것도 융통성없는지..<보육원> 9 동그람 09.30 4079
10416 일본 사람의 특징 9 최극 12.16 4076
10415 여자가 싫다.(3편) 77 HTCL 09.02 4075
10414 고도인재비자 22 Forever23 06.28 4075
10413 불법체류를 잡는 경찰들 25 lizhiying 07.03 4070
10412 주말 동창모임.. 5 치이타 10.29 4051
10411 알바하면서 피주 도둑질해 마시기 20 장백호 08.02 4046
10410 .2011년 4월 30일. 25 최예형 10.03 4046
10409 중국, 일본, 한국의 사극 드라마를 비교해보았다. 26 플라톤 10.12 4039
10408 상해에서 ..물어보기쇼.. 29 하늘과별 08.12 4023
10407 돈없고 빽없는건 다 죽어...(연변체험수기) 59 너를ㅅr랑하고도 11.23 4010
10406 대학원입시 면접시 주의 할점 부탁드려요 18 tomato00 02.08 4008
10405 これが日本人か!-일본체험수기 204 P&Z 10.13 4000
10404 일본의 미래가 근심된다. 28 최극 08.16 3981
10403 궁금하다. 그의 심리 6 어이없음다 04.15 3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