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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중국국제항공 타고 중국 가면서 개고생 했다

  • LV 1 붉은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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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26 23:15
한달전 연길로 돌아가게 됐는데...휴ㅠㅠ 중국국제항공을 탔다가 개고생을 했습니다.

여러 조선족형제자매분들도 이제 오봉이랑 원단이랑때 중국으로 돌아갈 일이 있겠는데 저와 같은 고생 하지 않기를 바라면서 경험담을 적으니 참고로 하십시오.



40키로 되는 큰 트렁크 하나 낑낑거리며 끌고 후쿠오카공항에 도착해서 제일 구석에 있는 중국국제항공 접대부서에 가니 반드시 매 짐마다 최대 20키로이내여야 하고 많아서 짐 2개밖에 무료로 할수 없다고 한다.


내 짐 무게가 40키로이니 한나던 두개던 총중량은 40키로이니 일없잖은가 해도 안된다고 딱 잡아뗀다...휴ㅠㅠ

별수없어 부랴부랴 옆에 있는 매점에 가서 천가방 하나 사서 화장실에 들어가서 짐을 두개로 나눌수밖에 없었다.겨우 짐을 다시 꾸며서 다시 찾아가니 하나는 17키로 하나는 23키로! 

또 다시 화장실로 가서 다시 짐을 꾸릴수밖에...
그렇게 서너번 왔다갔다 해서 겨우 20키로씩 해서 합격.



비행기는 대련에 가서 기름을 넣고 다시 북경으로 출발.

북경에 도착해서 비행기에서 내려서 대합실에 들어가니 완전 딴 세상이다.
일본에서 처럼 여러가지 표시가 제대로 돼 있지 않아서 어디가 어딘지 기본상 갈피를 잡지 못하겠다...휴ㅠㅠ

여기저기 물어보면서 겨우 짐 찾는데 찾아가서 자기 짐을 기다리는데...한참 지나도 내 짐이 보이질 않는다.
그래서 다시 청소부 아줌마(경험임.청소부들에게 물어보는게 제일 좋음)들에게 물어보니 후쿠오카에서 온 손님들의 짐은 일단 출구로 나가서 옆에 출구로 다시 들어가서 거기에 잇는 국외 짐 찾는데에서 기다려야 한단다...휴ㅠㅠ

겨우 찾아서 기다리니 내 짐이 보인다....그런데 다른 짐 하나는 아무리 기다려도 보이지 않는다.
이걸 어쩌나?!...

다시 청소부 아줌마들에게 물어보니 국제항공의 짐관리센터가 있으니 거기에 가서 물어보란다.

또 여기저기 물어보면서 겨우 짐관리센터라는곳을 찾아가니 문밖에는 여러가지 짐들이 맘대로 쌓여있고 자그마한 방안에는 숱한 사람들이 모여서 왁작왁작한다...

무슨 영문인가 대충 들어보니 미국 로스에서 온 승객들인데 3시간이나 기다려도 자기짐을 찾지 못했단다...(나보담 더 불행하군...)
승객들의 말에 의하면 고속철 시간도 다 지났고 이젠 밤도 늦으니 우리 고속철 티켓값은 어쩌고 저녁에는 어디서 자면 되겠는가하면서 왁작지껄...

센터 종업원의 말을 들어보면 사실 공항의 짐운반공들은 매번 착륙하는 비행기가 공항의 어느곳에 정착하는지를 파악하지 못한단다!
(헐!...이거라구야 이건 무슨 시골동네 운동장 관리도 아니고 와늘 원시적이군...) 

나는 조용하게 한 종업원에게 정황을 말하니 한참동안 어디다 대고 전화를 하더니 좀 기다리면 짐이 4번선으로 나오게 됐다고 한다.
그러나 한참 지나도 나오지 않아서 다시 말하려고 하는데 완전 딴 방향에서 공항인원이 짐 여러개를 작은 차에 싣고 오는데... 거기에 오매불망 기다리던 내 짐이 보인다!

이게 내짐이다 하니 그 사람은 내 비행기표도 검사하지 않고 그냥 그채로 넘겨준다.

짐을 받아쥐고 개찰구로 나가는데 누구도 검사하는게 없다.

헐!
이는 만약 내가 다른 사람의 짐을 더 가지고 나가도 아무런 검사도 받지 않을수 있다는 말이다!
북경공항 안전관리 와늘 개판이구먼...


이렇게 3시간이라는 간난신고끝에 자기 짐을 겨우 찾아서 중국국제항공에서 안배한 오우쭈빈관이라는 호텔에 들게 됐는데...휴ㅠㅠ 완전 투레기같은 호텔.
구체적인 묘사는 여러분들의 풍부한 상상력에 맏기는걸로 하고.... 대략 2천자 생략.

다만 한가지만 특기할것은 이튿날 연길로 가는 비행기시간이 너무 일찍하기에 아침식사도 없단다.




이튿날 눈을 잡아뜯으며 호텔에서 안배한 차에 앉아서 북경공항에 도착하니 국제항공 접수처앞에 이미 몇십메터되게 기나긴 대열이 줄서 있다

이거 혹시 여기서 너무 시간이 걸려서 비행기에 오르는 시간에 마니아에루?


근심에 찬 눈길로 긴 대열을 바라보는데 내 눈치를 보고 어떤 넘들이 옆에 슬슬 다가와서 말을 건다.
니 짐을 보니 무조건 초과이니 한 400원은 벌금내야 할거다. 200원만  내면 저쪽으로 가서 아는 사람통해 인차 할수 있으니 어떤가?

나는 한참 고려하다가 거절했다.
첫째 나는 이미 일본에서 비행기표 살때 거기에 40키로 짐값도 포함됐다.
둘째 수속시간이 너무 늦어서 비행기에 오르지 못할때 그건 어디까지나 중국국제항공사의 잘못이다.
요렇게 생각하니 두려울게 없었다.


그렇게 한참 기다리다 이외로 줄이 빨리 줄어들면서 내 차례로 됐는데 짐 검사하는 사람이 묻는다.
후쿠오카에서 오는 길인가? 그렇다고 하니 그럼 트렁크에 붙혔던 표시들은 다 어데 갔는가? 
내가 왈; 그런건 보기싫어서 어제 저녁에 호텔에서 다 떼여버렸다.너희들도 그건 마지막까지 그냥 붙혀놓아야 한다고 주의해준적도 없었기에.
휴 한숨을 내쉬더니 그냥 새로 짐표시를 붙혀주고는 오케이!
헐, 쓸데없는 근심 했었군.ㅎㅎ


비행기에 올라서 배가 촐촐해나는데.... 한참 지나 주는 음식을 보니 초라하기로...휴ㅠㅠ
맛은 더 말하기에도 초라해서 그만두겠다.



후쿠오카에서 연길로 가는 비행기는 한국의 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도 있다.이 항공사들은 서울 인천공항에서 갈아타기에 서비스도 북경공항보다는 좋을것으로 본다.
중국국제항공보다는 좀 비씨지만,나는 절대 국제항공보다는 한국항공사들을 이용하는게 훨씬 좋을것이라고 본다.


이상 참고로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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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MATU
고생많으셧군요.ㅎㅎ
저도 작년에 국제공항은 두번다시 이용하구싶지 않을 정도로  북경공항서 기딱막힌 일을 경험한적잇슴니다.
근데 요짐보니 한국경유로 연길갈려면 표값이 장난아니라 울며 겨자먹기로 또 국제공항티켓을 끊어슴니다.
근데 짐을 두개나 퉈윈할수 잇습데까?  여행사에서 하는말이 국제공항은 짐 한나밖에 퉈윈못한다구 들어서그램다.
LV 1 힘내라내인생
이분이 고생한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본인 잘못도 항공사 잘못이라면 안되죠.
중국항공사 치곤 국제항공이 그래도 괜찮은 항공사인데(동방항공보다는 몇배 낫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님 말을 빈다면 투레기처럼 묘사했군요 ㅋㅋㅋ

대부분 항공사가 짐 하나 많아도 30키로까지 ...이건 상식...
다음부턴 짐 두개 해서 하나는 퉈윈...하나는 비행기에 갖구 올라가시길 권장합니다.
그리고  비행기 착륙전에 짐으 몇번에서 찾으라고 안내방송 합니다.
딱 한번...괘씸하게...한번 더 말하면 덧이 나는지 ㅋㅋㅋ
못들었다면 비행기에서 내릴때 짜이짼보다 쿵제들한테 물어보는것이 청소부한테 물어보기보다 확실하고 빠를겁니다.

그리구 대부분 공항에서 짐표하구 짐 딱딱 체크하고 내보내지 않습니다.
후쿠오까,인천도 마찬가지...
그러니까 대부분 손님들이 비행기에서 내리면 정신없이 짐 찾는곳으로 달려가는 겁니다.
LV 1 천지선녀
힘내라내인생님 코멘트 박수 짝짝 ㅋㅋ

중량초과한 짐말인데, 일본항공사라면 통과해줄것같습니까 ? 
룰에 어긋나는 매우 큰~일인데 더더욱 안될겁니다. ㅋㅋㅋ
문의사항같은건 공항일군들한테 직접 얘기했으면 팔다리가 덜 고생할텐데말입니다.

공감가는건, 북경공항에서 옆에와서 슬슬 말 건네는 사람들.
뭐 비행기탑승수속시간이 5분밖에 없으니 넌 오늘 비행기못타게 되니까
200원주면 내가 아는사람통해서 제꺽 탑승수속해줄께 뭐 이런식,
거의 갈때마다 만나는데 그냥 무시해버리면 됩니다.

그리고 , 예전에 한번 국내선탑승수속때 목격한 일인데,
일본처럼 기리기리마데 탑승수속되는게 아니라,
일정한 시간되면 탑승수속마도구찌가 문을 닫는건지,
비행기 뜰려면 아직 한시간정도 있는데, 탑승수속시간 끝났다고 받아주지않아서
어떤 한국여자애가 옆에서 울먹거리는걸 본적있슴.
그래서 갈때마다 일단은 수속을 먼저 해놓고 밥을먹든지 커피를 마시든지 합니다.
LV 1 애플이
비행기의 안전사항중 한가지가 무게가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것...
만석이 아닌 이상 자리 안배도 골고루 하는것처럼 짐도 누구나 다 큰짐 하나를 만들면
짐 배치가 잘 안돼서 한쪽으로 치우칠 우려가 있습니다..

상식이 좀 있었으면 처음부터 짐을 그렇게 만들지 않았을꺼고 후꾸오카에서 스므즈니 탑승 했을거고
그러면 기분도 좀 홀가분 했을거고..따라서 북경에 가서 그정도로 기분이 잡치지도 않았을거고..

일이란게 워낙에 처음부터 꼬이면 줄줄 꼬이는게...기분문제도 상당한 비중 차지하죠..

뭐 그렇다는...
LV 1 청ㄱㅐ구리
일본과 중국은 원래부터 딴 세상이 맞습니다.  ㅎㅎ
일본이 어떠면 중국도 어떤게 아닙니다.......

그리고,
짐을 40키로씩이나 해서 꿍져싼건, 본인의 상식이 결핍했다고 봅니다. 먼길을 떠날땐 최소한 짐 중량제한 등등
이런것부터 체크를 하셔야지요.~~~ 항공회사마다 정해진 갯수와 중량 제한이 있는데,,,,
비행기를 탄다고 하면 아마도 젤 처음으로 떠오르는게 짐 중량일건데. 본인은 이런걸 확인도 안하시고...^^

기타는 습관 나름이고,,그때그때...临机应变
LV 1 란도마크
경험담  잘 읽었습니다 .
9월에 처음으로 중국국제항공을 이용해서 중국에 가기로 했습니다.

불안한 점이 많았는데 ,,,
주인장님의 글과 댓글 달아주신 분들의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ㅎㅎ

1, 짐 무게 꼭 주의할것
2, 북경도착후 짐찾는곳의 안내방송 귀담아 들을것
3, 환승시 탑승수속은 먼저 할것
LV 1 붉은쥐
북경은 환승수속이 2시간정도 걸리기에 항공회사에 잘 문의 하세요.

공항 한개의 자체가 크고 다른 공항터미널을 사용할때는 뻐스를 타고 가야하고 .효율이 엄청나게 나쁘기에

이전에 여행사의 건의로서는 3시간을 보고 해야 문제없다고 했습니다.
LV 1 천지선녀
탑승수속에 관해서 한가지 주의점이 있는데,
예를 들어 16:15항공편인데 완전 일찍하게 점심 11:00에 탑승수속했다고 할때
짐보관이 제대로 되는지 보장이 안되기에 , 너무 일찍하지는 말고 대략 2,3시간 여유를 둔다고 생각하세요.
북경에 사는 친구 말로는 탑승수속이 너무 일찍하면 맡긴 짐이 공항 짐 찾는곳에서 비행기에 탑재할때까지 빙빙 회전한다고
들었습니다만, 사실여부는 잘 모르겠슴.
LV 1 붉은쥐
틀리게 인식하면 안될것은 일본은 사용하는 사람이 편리하게 만들어진 세상이고.

중국은 사람을 관리하기 편리하게 만들어진 세상입니다.

쉽게 시스템을 만들고 쉽게 관리하는것이 제일 중요하지요. 그러기 때문에 그 압력을 사용하는 사람이 그대로 받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살면서 기분이 나빠지고 성격이 뒤틀여지는거예요.

우선 총 40키로 라해도  한개 짐무게가 23키로 국내선은 20키로 정도로 결정돼요.

이건 아마 운반하는 사람의 안전을 위한거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더 재미 있는것은 그 바보 같은 애들이  짐 2개를 각기 20키로 씩 합계 40키로로 하면 합격이고.

짐을 3개 만들어 10키로, 10키로, 20키로 로 3개로 나뉘면 또 안된다는겁니다. 상해 푸동공항의 일인데요.

완전히 바보지요..

그리고 조심해야할것은 도적놈도 많아서 책을 비행기에서 두고 내려 10분후 다시 찻아달라면 없다고 잡아 뗍니다.
찻는척도 안하고 그자리고 없다고 잡아떼지요.ㅋㅋㅋ

돈가방을 두고 내려도 다시 찻을수 있는 일본과는 관념이 다릅니다.

그리고 상해같은 국제 도시와는 달리 연길이나 대련, 심양같은곳에서는 말도안되는 규정이 가끔있을지도 모르니 하여튼 주의 해야합니다.

내가 추천하는데는 늦어도 1시간 반전에 공항에 도착.
 
체크인은 그자리로 완성하고 공항외의 다른 짐을 어찐다는 개인서비스는 절때로 쓰면 안된다는겁니다.

그러면 문제가 없어요.


그리고 시간이 기리기리할때도 급해말아야해요.

안전검사부터 비행기탈때까지 많이걸려서 30분걸리니까.  .....침착하게  틀림이 없이 수속을하면 대부분 비행기를 탈수 있습니다.

한번은 비행기 리륙 40분전에 도착해도 제대로 비행기 탈수 있습니다... 침착하는것이 중요하지요.
LV 1 브루스윌리스
항공사 짐 무게 관하여 간단히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1) 대부분 항공사 짐 무게관하여 규정은 23kg, 32kg 두가지로 나뉘여져 있습니다. (추가 비용을 지불한다고 하여도, 32키로 최대.)
2) 에코노미 석일경우, 23kg 1개. 비지니스 혹은 일등석일경우 32kg 1~3개 입니다.
3) 항공사 회원 등급에 따라, 짐 무게는 23키로 혹은 32키로, 수량은 1~3개 부동합니다.

중국 여권으로, 중국 항공(에코노미)을 리용시, 보통 짐은 23키로 * 2개 입니다.
중국 여권으로, 일본, 한국 항공(에코노미)을 리용시, 보통 짐은 23키로 * 1개 입니다.

비지니스, 일등석을 이용시, 보통 32키로 * 2개~3개 입니다.

40키로 짐 한개는 대부분 불가능합니다.

짐 무게, 수량에 관하여 틀릴 부분이 있을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상세한 것은 항공사 홈페이지 기준 하기를 바람니다.

아무튼 고생은 많았습니다.
LV 1 ㅍㅎㅎㅎ
いつもリュック一つで往来してました。荷物でこんなに苦労するとは・・・
LV 1 gao
40kg,他の人に迷惑だよ。日本でも宅急便では送れないと思う重さ。
LV 1 든든하게2
국제항공타고.  중국국내에서.  또. 환승할때.  20키로짜리.  짐을.  두개.  퉈윈할수. 있다는건.    영. 몇년전부터.  상식이짐.    뭐. 불편한. 일이. 있을땐.  여긴. 중국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마음이.  편할껌니다.    미국에선.    비행기표를. 사도.  려객이.  인원이. 적으면.  비행장에서.  그번. 항공편을. 취소했으니.  다음번의. 몇호를.  타라구.  확실히. 말한다는데. 북경에서는.  이런 경우에는. 그냥.  비행기가.    완댄했으니.  다음편의.  비행기를.  타라구.  말하짐
LV 1 kitty2013
번연히 다른  항공사보다 싼 항공사를 싸서  궂이 국제공항이  나쁘다고...

짐 40킬로 꾸미고 비행기 태워달라니 헐~ 

몇년만에 뱅기 타셧습니까?
LV 1 〓사랑
난 엣날에 첨으로 중국갈때 중국국제항공 이용하고 다시는다시는다시는 안 하겠다고 맹세했씸  ㅜㅜㅜㅜㅜㅜ
이 정도는 아니지만 비행기 5시간이나 지각하지 이랬다 저랬다 생각만해도 헐~~~~

북경꺼들이 태도는 개발바닥이그 집 한번 갔다오는게 완전 죽을맛 
그후부터 인젠 20번 넘게 한국경유로 갔다는....쇼핑도하고 완전 좋음~

난 만족~북경 으~~~~싫씀~!!!!!!!!
LV 1 야이
ㅋㅋㅋㅋ
전번주 국제공항을  타고 좀 고생한 인자입니다 .
급히 가다보니 항공사를  따질 여를없이  있는대로  티켓끊어서 갔었슴니다 .

기내상  크게 불편한점은 모르겟는데  환승할때 ..
짐이 늦게 나오구 ... 게다가  환승수속할때  몇시까지 오라고 티켓에 써있으면 그 시간을 무조건  지켜야 합니다 .
저는  짐이 늦게 나오는 바람에  환승수속까지  10분 늦었습니다 .
그랬더이  여권하고 티켓을 막 뿌리는듯 하면서 왜 이재 왓냐구  수속 못한다구  저짝에 가서  바라  이러는 태도였습니다 .
참말로 열받더라구요 ...
여기저기  와라가라  휘둘려서  겨우  찾앗더이  다음빈으로  가라고 ... -_-
워낙 10시 도착 여정이  10시북경출발이 되다보니 ....
결국엔  새벽에  도착했슴다 . ㅠㅠㅠ

기내 서비스요 기내 음식이요 이런거에 대해서 몽꾸할 여를이 없음다 .
무사히 뱅기가  비행할수 있으면 감사할 나름임다 ..
흠흠
LV 1 다람이
일본에서 몇년 좋은 서비스를 받다가 중국가니 그렇지.연길에서 아느새 있다가 북경경유해보오. 완전 딴 느낌이요. 중국 가는사람이
스위치를 중국으로 바까야지. 어디 가나 몬꾸 윳데모 들어주는 사람이 없어요.
LV 1 꿔보러한접시
금방  경험한것이  있는데

북경에서  아침  여섯시반쯤  비행기로  연길갈때

두시간전인  네시반에  공항갈  필요  없다는것임더.

한달전에  연길  갔댔는데

북경호텔에서  네시  십오분에  차를  타고  공항가니  네시반.

근데  카운터에  사람이  없다는...

물어보니  다섯시부터  카운터에  사람이  영업시작한다는...

이럴줄  알았으면  호텔에서  아침  다섯시에  주는  밥을  먹고  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  더운  공항에서  땀  뻘뻘  흘리면서  다섯시까지  기다렸다는거  생각하니....

시간은  둘째치고  공짜  아침밥...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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