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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연길로 집갈때】일본-상해(혹은대련)-장백산-택시-연길 이코스가 어떻습니까?

  • LV 1 일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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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5 12:44
상해와 대련에서 장백산으로 디리뛰는 비행기로선이 6월부터 확정되였다고 합니다.

이로하여 일본에서 집으로갈때 선택폭이 크게 넓어졌습니다.

이전의 하네다-북경-연길 지리따분한 코스가 아니라 여러 경치를 구경할수있는 랑만적인 코스가 될수 있습니다.

먼저 상해에 가서 좀 이틀쯤 둘러본뒤.

비행기로 장백산에가서 뚜쟈춘에서 한 사흘쯤 장백산 구경을 하고 택시 혹은 뻐스로 연길로 들어간다.

남성분은 기차를 리용하여 비용절감할수있지만 녀성분한테 기차를 스스메못하겠음.

일본에서 돈을 내고 쌀 표는 하네다-상해비행기표만.

그외에 국내에서 이동및호텔에 머무를 호텔등은 전부 쎄청왕을 리용하여 잡는다.

일본에서도 국내비행기표등을 띵해가지고 상해공항등곳에서 찾으면 된다.쎄청왕 분점이 공항에 다있으니깐.

http://www.ctrip.com/ 세청왕왕즈.

이하는 항로개통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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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부터 장백산-대련-상해 항로 개통

6월 1일부터 춘추항공회사에서는 장백산-대련-상해 항로를 개통한다.

수송기는 320형 에어뻐스(空客)이며 매일 운행할 예정이다.

현재 세금을 포함하지 않고 장백산-상해 포동공항까지 항공료는 390원, 장백산-대련은 190원이다.

춘추항공 9C8842번 장백산-대련 려객기는 매일 19시 5분에 리륙, 20시 35분에 착륙하며 춘추항공 9C8842번 장백산-상해 포동 려객기는 매일 19시 5분에 리륙, 22시 55분에 착륙한다.

춘추항공 9C8841번 대련-장백산 려객기는 매일 19시 5분에 리륙, 20시 35분에 착륙하며 춘추항공 9C8841번 상해 포동-장백산 려객기는 매일 14시 20분에 리륙, 18시 25분에 착륙한다

http://cafe.daum.net/yanji123/EfWe/6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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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0일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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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일항사
상해야 조선족민박도 많코하니깐 일본에서 이메일로 련락하면 공항에 차를 가지고 나오는 민박도 있다던데.
상해에서야 다른호텔 찾는다 해도 쉽게 찾을수 있으니깐.

문제는 장백산이 좀 낮선데 완다지퇀에서 꾸린 호텔두개를 소개합니다.

长白山万达宜必思尚品酒店 도 괜찮코
床型        早餐            宽带            房价(含服务费)
双床      双早            免费            ¥ 319원                카드긁을수 있고.물론 추주차불로오라믄 불러올께고.
http://hotels.ctrip.com/hotel/548153.html#ctm_ref=hd_0_0_0_0_lst_sr_1_df_ls_2_n_hi_ne_2_n

长白山万达智选假日酒店  도 유명하고 스키장과 가깝고.
床型        早餐            宽带            房价(含服务费)
大/双      双早            免费          ¥ 325원
http://hotels.ctrip.com/hotel/546163.html#ctm_ref=hd_0_0_0_0_lst_sr_1_df_ls_2_n_hi_ne_1_n

이모캐 호텔들은 다 첵크인 오후두시 첵크아웃 점심12시로 되여있음.

장백산 연길 추주차값이 어떻터라?
내가 몇년전에 갔을때 왕판이 500원이였던 같튼데.
어쩃든 크게 잡아 삼사백 들이면 갈수있겠지.
LV 1 청ㄱㅐ구리
그건 그렇고,,,
연길에서 일본 직통 항공로선쪽은 검토하는 항공회사 없는지.....ㅎㅎ

연변인민들이 일본에 드나드는 분들도 상당히 많을건데,,,,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있음 도움이 될듯 합니다만....
LV 1 어베쥬지
거의 10년전에 연길나고야직행이 검토되였으나 결국 퉤짜로 끝났습니다......

리유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LV 1 브루스윌리스
일단, 일본 항공사(예: 아나) 국제선을 참고해보면, 사용하고 있는 비행기는 250명이상 중형비행기.
그러나, 연길 공항설계는 200이하 소형비행만 착륙가능합니다.
중대형(예:B777, A380)비행기 착륙은 연길공항 활주로가 손상을 받으며, 비행기 착륙에 있어서, 매우 위험합니다.

경제, 정치 모든걸 떠나서, 간단하게 한만디로 말하자면, 공항 설계 기준부터 불합격입니다.
LV 1 일항사
그러게 말임다.
직통이 있었음 좋켔는데.
장춘에서는 남방항공이 동경이랑 센다이랑 쭉쭉 직통이 통하는데 왜 연길은 안될까요?
투레기같은 비행기로 나리따로 일주일에 한번씩 직통뛰는데.그러면 남방항공이 연길로부터도 뛸수가 있다는 얘기되는데.

혹시 연길에 직통띄우면 장춘공항이 망한다고 그랠까?

북경에서 난항22년고물비행기로 연길들어오는건 진짜 싫은데.
글쎄 비행기를 타는게 뻐스에 태우고 한참가가지고 아 이늠들이 천진비행장가제가는가 했단데.
바람이 불면 공중에서 따따따따따 소리가 나면서 비행기 흔들어대는데 머리끼가 꽛꽛해나가지고.

어휴.....
이 고통.
이 쓰라림.
LV 1 치이타
연길에가는게 뭐 볼꺼 다보구 갈 시간이 어딧다구..
LV 1 든든하게2
장백산에서.  연길로. 가는.  택시가.  궁금한데.  시간은. 얼마. 걸리고.    예약은. 필요없씀니까?
LV 1 일항사
제일 길어서 세시간반이랍니다.
2011년부터 짓기시작한 연길—따푸차이허고속도로가 만약시 건설됐다면 2시간이면 연길도착이라고 합니다.
어쨋든 뻐스 기차 등 루트가 아주 많습니다.

제일비싼 루트는 호텔에서 직접 추주차타고 연길집앞에서 내린다.료금은 윗글참조하세요.

제일 돈이 적게드는 루트는 이도백하까지 50원내고 30분추주차 타고 간다.그다음 이도백하에서 연길직행보통뻐스에 앉아서 세시간반쯤 가서 연길역전앞에 내리는것이라고 합니다.갠데 타이밍그가 틀려지면 이도백하에서 하루밤 잘수가 있답니다.호텔카운터에 문의하시면 잘대답해줄거라고 생각합니다.

호텔에 입주할때 이미 연길들어갈 날자가 결정되였으면 카운타에 가는 방법을 문의하고 필요에 따라서 예약도 해두는것이 좋타고 봅니다.
LV 1 일항사
비용이 하나 빠졌습니다.

바로 장백산을 구경할때 문표값입니다.

검색해보니 이렇케 돈을 받는다고 합니다.

门票125/加5元保险
环保车85
到战车80
温泉125
漂流125

상기이외에도 여러모로 머리를 구부려서 려행객들의 돈을 빨아내는 곳이 많타고 합니다.
600원정도이면 주요한곳을 구경할수 있다고 합니다.

제일 메인은 두개.
천지와 폭포.
폭포는 즉시로 구경할수 있는데 천지는 기후에따라서 그날에 올라못갈수도 있다고 합니다.
LV 1 든든하게2
상세하게. 감사합니다.  다음달에는.  대련의 집하고  훈춘의. 집을. 다. 장식하게. 되여서. 대련부터. 연길사이. 비행기표두.  애가. 커나서.  어른하고비슷한. 값이지.  엄청  근심이 였는데. 마침.  이. 문장. 보게되였네요.  대련하구.  장백산은.  190원이네요.  온집에서.  내하고. 애만. 장백산구경두.  못했씀니다.    폭발하기전에. 가봐야겠씀니다.
LV 1 일항사
님도 가보시고 애도 데리고 가보시고.
일본에와서 언어학교댕길때 설에 술으 먹으메 이제 다 중국갔을때 어딜놀라갈까 하는 말이 나왔는데
내 장백산 하구 소리치니깐 다른 애들이 너무 놀라 니 어째 장백산 못가봤니 합데다.
그래 니들은 다 가봤니 하니깐 열몇이 모였는데 나를 제외하고 다 가봤던게짐.
그래서 내가 니들이 툭털면 문지인데 무슨 돈이 있어 장백산  가봤니 하니깐 이눔들이 말하는게 다 학교랑 댕길때 부모들이 데려갔다는게짐.

그날에 내 쇼크먹어 어깨 축 처져가지고 ㅎㅎ
그다음에 중국에 올때마다 간다간다하멘서리 못가봤습니다.
LV 1 든든하게2
괜챊씀다.    훈춘사람인데.  아직까지도.  방천두.  못가본  시람이. 여기. 있습니다.    시내사람이고.    부모가.  돈두. 맘댈루.  줴주는. 생활이였거만.  어째.  시간이    그렇게두. 않되였던지.  한국도.    내 혼자만. 못가봤씀다.  온집식구.  친척이랑.  다.  출장하구. 려행으로. 한국에. 다.  가봤짐.  심지어.  우린.  나그내.  한족사람인거두.  한국에.  출장으로.  반년넘어. 갔다왔네요.
LV 1 Amoled
고향에 갈때면 대개 부모님뵈러 가는건데
단 한시간이라도 더 부모님 얼굴 뵙고 싶고 고향집에 머물고 싶지 않을까요?
저는 그렇던데..ㅎㅎ
길에 쓸데없는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네요~
구경 하더라도 부모님과 같이 하고 싶구용..
어디까지나 개인생각입니당~
LV 1 일항사
아~
효뇨구나.부모님들이 자랑스러워 하겠습니다.
감동 그자체 쓰나미가 가슴속에서 울렁이고 있습니다.

자주는 말구.
몇년에 한번씩은 좀 돌아다보메 자기자신에 대한 고호우비라 할까.

님은 참 속이 올되고 여물었습니다.
갠데 쓸데없는 시간을 랑비한다고 하지말고.
다 자기길가는세월에 왜 자기하구 길이 틀리다고 쓸데없다고 말합니까?
이러고보니 싹 여문것은 아니네.
LV 1 Amoled
제 생각이 그렇단 말임다~
밑에 말했잼다 내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

님처럼 인생 즐기고픈 분들은 그렇게 하시면 되고..
저는 개인적으로 동경-연길 직항 항공편이 빨리 나왔으면 하고 고대하는 일인임다 ~
길에다 낭비하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말임다.
LV 1 cinema
상해-장춘-장백산항공편을 이용하여 작년6월에 장백산에 다녀왔습니다.
万达开发的国际度假村 -威斯丁酒店에 들었는데 환경은 좋은데
여행시즌이 아니라 리조트내 음식점들이 거이 문을 안열어서
힐튼호텔안에서 비싸지만 맛없는 음식을 먹었습니다,
威斯丁과 힐튼 이웃사이임더.

연길여행사의 차를 렌탈했는데 그 여행사사장이 직접 장백산공항까지 마중왔고
장백산1박2일동안 기사해주고 연길국제호텔까지 오는데
팁포함해서 3000원 드렸습니다,
7인석 새차임.

중국국내에서 여행시 携程网을 통해 호텔 비행기표를 예약합니다.

상해-장춘-장백산 항공편 ,그날 장백산 날씨나쁘다고
장춘에서 장백산으로 들어가는 항공편이 취소돼서 장춘에서 하루 묵고
이튿날 아침 출발했는데 장춘에서 장백산까지 딱 비행기로 한시간임더.

장백산 잘 해놓았슴돠,
1박2일을 추천함돠.
서쪽비탈 하루,
북쪽비탈 하루 기본임더.

맨날 외국여행하다가 장백산가보니,
가까운 고향에 이런 좋은 풍경구가 있는데
비싼돈을 팔고 외국으로 여행다녔구나 반성 좀 했심더 ㅎㅎㅎ
LV 1 일항사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장백산 모캐 호텔들의 음식이 맛이 없고 가격이 비싸단 소문은 들었습니다.
저는 상해에서 고치장이랑 파이랑 쇠고기졸인거랑 싸가지고 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호텔바깥에서 피주랑 빼주랑 싸오면 되는거고.

님은 부자이네요? ㅎㅎ
려행사를 3000원에 사용하시다니.아마 여러분이였던 모양입니다.
그게 어쩌면 다른것과 비슷하게 돈이 들어갈지도.또 편안한건 사실이고.
저는 려행사를 쓰지않코 자기절로 길을 찾아다니며 돌아볼 예정입니다.
지금 혼자갈 궁리를 하고 있으니깐.

장백산 잘해났다고 소문이 너무 돌아서 제가 가보려고 합니다.
허지만 큰 호텔들이 원시림을 디리까고 거기에 지여서 환경에 좋치않타는 소문도 있고요.
아무튼 누이좋코 매부좋은 일은 없으니깐.

장백산 자주 다닙시다~
겨울이면 스키타러도 다니고~
LV 1 cinema
가족여행으로 갔습니다,
어른4명 11달짜리 물애기 1명 도합5명
11달짜리 애기를 어른네명이 바꿔안으면서 계단을 올라가고 내려오는데
팔이 빠지는줄 알았습니다.

백두산정상에서 애기한테 분유타먹이고 오무쯔 갈아대고
애기탄자두개,분유,热水保温瓶,纸尿裤등등
짐이 어느만큼 되는지 상상해보세요.ㅎㅎㅎ

여행객들이 산에서 11달짜리 애기를 보니 희한해서 놀라하짐
성인이 빈몸으로 산으 오르기도 벅찬데 물애기에 짐까지 들고 등산하니 ㅎㅎㅎ
힘들었지만  나름대로 좋은 추억이 되더군요.

북쪽 비탈쪽에 호텔을 잡으세요.
万达리조트는 차로 한시간떨어진곳에 있어서 이동해야 하기에
차없는 분들은 불편함돠.

그리고 혼자갈 경우 풍경구매표소까지 가는 뻐스랑 많은데
그때 뻐스하고 土方车충돌해서
뻐스번져진걸 보고 역시 차를 렌탈하길 잘했다고 생각했슴돠.

우리같이 비행기를 탄 가족3명이 그 뻐스를 탓는지
장백산풍경구에서 비행기를 같이 탄 다른 사람들은 거이 봤는데
그 집만은 보이지 않아서 걱정했슴돠.

폭포쪽이 북쪽 비탈인데
산에서 바로 내려오면 다양한 가격대 호텔들이 많슴돠.

장백산은 1996년과 2013년 두번 가봤는데
새로 개발한 풍경구가 많아서 장백산에 이런 멋있는 곳들이
있었는가 할지경으로 놀랍더군요.

그리고 풍경구안에 일본교또처럼 하루종일 순환하는 관광로선뻐스가 있어 편리합니다.

참 잘해놔서 겨울에 한번 갈까 생각중임돠.
한번 가면 후회안함돠!!!
LV 1 일항사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폭포쪽이 북쪽 비탈방면이고 거기에 여러가지 선택할수 있는 호텔이 많타는것과 풍경구안에 관광로선뻐스가 있다는 정보 참으로 감사합니다.
뻐스타고 돌아다니겠습니다.

아주 고생많이 하셨군요.
애를 안고서 장백산정상까지 올라간다는것 진짜 대단하십니다.

꼭 가보겠습니다~
LV 1 그렇네라
3번 장백산 가서 천지 못본 놈임다 (운도 너무 없는놈)
작년에 3월에 갓습니다. 겨울에 가는것두  좋더라구요
이노시시고기랑 , 사슴고기랑  참  맛잇구요  겨울철  온천두 좋앗어요
비용은  잘 몰겟구요, 정부관원이랑 간터라
겨울철두  추천합니다. (상해-장백산)로선이엿습니다.
LV 1 일항사
좋은 시절 보내셨군요.ㅎㅎ
이노시시고기에다 사슴고기까지 참 부럽습니다.
겨울철에는 아주 멋진 스키장이 기다린다고 들었습니다.
가봐야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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