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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치바옥타 노미까이 신비사건 (2) - 허영수회장님의 경험담 발표

  • LV 1 도라지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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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2414
  • 2014.04.20 23:35
허영수회장님은 첨 만났을 때는 별로 특별한점을 느끼지 못하지만, 알고나면 수많은 사람들속에서도 인차 알아볼 수 있는 특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날 저의 첫 인상속에 허영수회장님의 인상은, 제가 2층에 좀 일찍 도착해서 아직 사람들이 많지 않길래 먼저 걸상에 가서 앉아 있을가 아니면 좀 서서 기다렸다가 다 앉을 때 따라가서 앉을가 망설일 때 였습니다. 그때 허영수회장님이 들어오셨는데 그때 주는 느낌은,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안정적인 생활을 해오다가 오늘같은 날은 좀 심심하니깐 창업경영모임에 혹시 도움되는 내용이 있지 않을가 싶어 참가하러 온 직장인으로 느껴졌습니다. 물론 그러길래 발표시간이 되어 마이크를 잡고 대중들 앞에 섰을 때 저의 놀라움도 상당히 컸습니다. 회사 여러개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온몸에 비까번쩍하고 아주 특별할거라는 생각했는데 허회장은 이마가 번쩍이는것 외에는 아무곳도 번쩍하지 않는 아주 소박한 모습이었으니깐요.

경험담 소개는 마이크를 잡고 한국어로 할가요 일본어로 할가요 하는 질문으로부터 시작했습니다. 물론 제도 앉아서 진지하게 어떤 언어가 좋을지 답할가 고민할 때 허회장은 그럼 일본어로 할게요 라고 한국어로 말하고 나서 곧 일본어로 경험담을 시작했습니다. 알고보니 첫 질문은 그냥 자문자답이었습니다.

몇글자라도 적게 타자해서 에너지를 절약하고 이산화탄소의 배출을 줄여 지구의 온난화에 공헌하기 위해 아래 "허영수회장님"이라는 단어는 생략해서 "허영수씨"라고 칭하겠습니다. ^^

허영수씨는 1991년 3월에 28세로 일본에 왔다고 합니다. 그전까지는 연변대학이었던가 연변중학교였던가에서 교사를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때 한달 월급이 중국돈으로 80원이었는데, 열심히 저축해서 3,500원을 모아서 일본으로 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일본에서 대학원을 졸업하고 (전업이 건축설계였다고 한것 같습니다), 94년 7월부터 99년 12월까지 건축회사 입사해서 근무를 했다고 합니다. 그럼 창업은 언제 했을가요?

직장생활을 하다가 35세때 되던해부터 아세루(焦る)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지내도 괜찮을가? 내가 할수 있는게 뭐가 있을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 것인가? 창업을 할가? 창업한다면 어떤 회사를 만들수 있을가? 등등... 이렇게 3년을 줄곧 고민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2000년도 1월에 회사를 설립했으며, 금년에 15년째에 들어섯다고 합니다. 15년동안 성장을 거쳐 직원수는 원래 1명으로부터 현재의 42명으로 되었으며(그중 중국인 8명, 일본인 34명) , 북경에 13명, 연길에 45명의 규모로까지 성장했다고 합니다. 매달 직원들의 월급이나 건물임대료 등 나가는 것만으로도 4,000만엔 ~ 5,000만엔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즉 회사의 정상적인 운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매달 이정도의 수입은 보장이 되어야 한다는 거죠. (회계에 대해서는 제가 깜깜이다보니 그냥 이해되는대로 적었습니다. 만약 잘못 적었거나 묘사가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그마한 우스개로, 초창기는 회사가 하나였지만 지금은 이미 여러가지 회사를 설립하여 회사 믓쯔(ㅠㅠ 므즈까시이 니홍고 야메데 구다사이요... 제가 알기로는 이쯔쯔가 다섯개니깐, 믓쯔면 여섯 혹은 일곱) 를 경영하다보니, 자기자신도 매일매일 무엇으로 바쁜지 모른겠다고 합니다. ㅋㅋㅋ 설계회사뿐만 아니라, 호텔운영, CG제작회사, 컨설팅회사 등을 여러가지 항업을 하다보니깐 자연히 자신이 도데체 뭐 하는 사람인지 헷갈릴때가 있다고 합니다.

또 하나 재미있는 이야기로, 요즘에는 비행기를 타고 여기저기 출장가는 시간이 많다보니 한번은 JR 전차를 타면서 습관적으로 패스포트를 내민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하하하. 그래서 아... 요즘 나도 좀 피곤했구나 하고 감탄했다고 합니다.

15년전의 자신을 돌아보면, 그때 자기가 할 수 있는게 뭐일가 고민했을 때, 그때 생각한 것은 중국어도 알고 한국어도 알며 일본어도 통하는 자로서, 문화의 교량(文化の架け橋)으로서 재능을 활용해야겠다고 방향을 정했다고 합니다. 물론, 그렇게 성장을 한 후에는 아세아 설계 집단(亚洲设计集团)을 설립하여 아세아 설계회사들의 연락망을 만들고 지금은 두달에 한번씩 만나 전략을 책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창업초기의 꿈이 그대로 이어지고 현실로 되고 있는 것입니다.

35세때 금방 창업을 시작했을 때의 곤난은 컸다고 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돈이 없고 인맥이 없다는 것, 그래서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은 뭐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은 뭔지 확실하게 분석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일단 초창기는 인원수가 적고 자그마한 수입으로도 유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큰 기업의 하청업을 하거나, 하다못해 번역이라든가 우리가 쉽게 할 수 있는 일부터 하는것도 좋은 출발이라고 합니다. 지금 되돌아 볼 때, 창업당시 너무나 어마어마한 꿈이 아닌 자그마한 목표를 정했기에 참 잘 되었다고 생각된다고 합니다.

무역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 무역은 큰 돈도 필요하고, 또 함정들이 많아 철저히 조사를 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최소 3년의 경험은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때까지 주변의 사람들을 관찰해 본 결과, 큰 기업에 근무해서 10년동안 인맥을 키우고, 35살쯤에 독립하여 회사 꾸린 사람들이 성공하는 확율이 높았다고 합니다.

그럼 창업은 어떤 분야를 택해야 하는가? 자기가 하고 싶어하는 분야,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택해야 한다고 합니다. 자기가 배운 분야에 꼭 필요한 위치가 나타나기때문에 다른곳에서 찾으려 할 필요없이 자신의 위치에서 잘 찾으면 된다고 합니다. 특히 젊은이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일단 취직하면 그 회사에서 자신의 위치를 잘 잡아가는 것입니다. 위치란 것이 뭐냐? 쉽게 이야기 하면 오늘 내가 안나가면 주변이 힘들어하는, 모두가 나를 필요로 하는 그런 상황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주 간단하게 예를 들면, 자그마한 회사의 경우는 돌아가며 소제당번, 커피담당 이렇게 하는데, 이런 일들을 주동적으로 맡아하고 하면 그것도 하나의 필요한 위치가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도리는 회사에서 뿐만 아니라 사회에서도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한가지 실제적인 예를 이야기하면, 한때 창업하고 일거리가 없어 어디서 돈벌이를 해야 하지 라고 고민한 때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때 일거리가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집앞에 앉아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와서 말을 걸더란 것입니다. 교자를 만들어줄 수 있느냐고? 그래서 얼마나 필요한가 물어보았더니, BoyScout때 100명 참가자에게 제공할 량이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럼 한사람 5개라고 해도 100명이면 500개가 필요할거고, 그래서 일단 할머니에게 오케이라고 대답하고 모든 친척과 가족을 동원해서 밤새 교자(밴새)를 만들어서 제공을 했다고 합니다. 물론 별도의 추가비용을 받지 않고 몽땅 자원봉사로. (여기서 관중들 감탄소리) 그런데 그 후 한주일 지나자 그 할머니가 또 오더란겁니다. 그리고 하는 말이, 자기 동생이 어느 회사의 사장인데 일거리를 소개할 수 있으니 연락해보라고 하더랍니다. 후에 안 일이지만, 그 할머니가 이 사람은 좋은 사람이니 꼭 일을 주어야 한다며 동생에게 말했더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 때 그 사람의 도움으로 일거리를 받게 되었고, 그 사장도 원래 다른쪽에 일을 맡겨왔지만 허영수씨를 도와주기 위해 우정 일거리를 돌려서 맡겨주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보여주다시피, 직장이나 사회에서나 마찬가지로, 마음과 시간을 아끼지 않고 헌신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원봉사뿐만 아니라 사회활동에 많이 참여함으로서 회사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경우는 많습니다. 때로는 누군가가 모르는 사람이지만 전화한통이라도 오면 동경 왔을 때 자신의 돈을 써서라도 그 사람에게 튜어도 해주곤 한다고 합니다. 내가 사회에 제공할 때에만에 나에게 돌아오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을 따지 않으면 경영자가 아닙니다. 인맥을 쌓기 위해서는 사회활동에 열심히 참여해야 하며, 회사경영자의 입장에서 보면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지는 것은 회사의 발전과 관련이 되는 것입니다. 오는 사람이 급이 높던 낮던 마음을 담아 따뜻하게 대해야 하는 것이 경영자로서의 자세라고 합니다.

그리고 신뢰관계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건축설계전업이기 때문에 건축설계의 예로 말하겠는데, 사람들에게 있어서 집은 한평생에 한번정도 살가 하는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신임이 없이는 절대 맡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기업경영자에게 있어서도 자기에게는 기업이 일생에 한번밖에 없는 소중한 것이기 때문에 만약 신뢰가 되지 않는다면 그 기업의 생존에 관련된 부탁을 다른 회사에게 할 이유가 없다고 합니다. 또한 신뢰관계를 쌓아감에 있어서 자신의 뿌리, 자신의 고향에 대한 공헌도 중요한 것은, 만약 자기 동네에서 알아주지 않으면 외부동네에서 더 알아줄 이유가 없기 때문에, 자신의 동네내에서 신뢰를 쌓아가고 서로의 든든한 신임을 쌓아가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사업을 많이 하다보면 바빠지기 마련이고, 때로는 매일 술 마셔야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떠한 상황에서든 마에므끼(前向き)의 자세를 가지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럼 마에므끼(前向き)는 무엇인가? 회사의 경영자로서 Step Up을 항상 념두에 둘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사장은 항상 앞으로의 일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되며, 다가올 기회를 잡기 위해 미리 준비를 해두어야 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건축설계회사의 경우, 20명 규모까지는 그나마 운영하기 괜찮았는데, 20명이 된 후로는 앞으로의 근심을 하지 않으면 안되었다고 합니다. 소규모일 경우에는 민간의 프로잭트로도 운영이 가능했지만, 사람이 많아질 경우에는 민간의 자그마한 프로잭트로는 안정성이 없고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보다 큰 정부프로잭트쪽으로 고려하지 않으면 안되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사원의 채용시에도 신중하게 대하게 되었고, 특히 각종 자격증 획득한 사원을 채용하는데 힘을 기울였다고 합니다.

그렇게 자격증을 소유한 인력을 확보하다가 7년전부터는 국가의 큰 프로잭트에 입찰을 도전하게 되었고, 그동안 회사의 자격을 확보하고 준비한 덕분에 그러한 기회가 나타났을 때 잡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금년에도 입찰금액 거의 4억엔짜리 프로잭트를 확보했으며, 이 프로잭트는 중국과 일본 두 국가의 자격이 필요한데 다행히도 몇년전부터 중국에도 설계회사가 있고, 일본에서도 자격을 획득하고 있기에 순리롭게 입찰할 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만약 미리 준비하지 않고 있었다면 아마 이런 기회가 나타나더라도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입을 하~ 벌리고(여기서 신문 펼치고 입을 하 벌리는 형상적인 동작으로 회장내 폭소) 놓치는 수밖에 없었을 겁니다. 또 국가 프로잭트를 함으로서 사회로부터 인정을 받고, 또 더구나 일본회사들은 국가의 기준을 자신의 업무기준으로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국가 프로잭트를 하게 되면 그만큼 고객으로부터 인정을 받고 일을 받기도 쉬워진다고 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경영자는 항상 다음의 일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 말은 벌써 세번째로 강조했던것 같습니다.) 시간상 관계로 여기서 마쳐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래는 질문과 응답시간의 내용입니다 --

질문1: 창업해서 정상운영으로 들어가기까지 어려운 기간을 어떻게 이겨냈습니까?
답: 확실히 창업해서 정상 운영되기까지는 곤난이 많았습니다. 가장 큰 곤난은 바로 돈이 없고, 사람이 없으며, 일거리가 없는 것입니다. 때문에 이 기간을 잘 넘어가기 위해서는 창업을 위한 자금을 축적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최소한 인건비에 사무실임대료 등 일년을 유지할 수 있게 1000만정도는 확보해놓으면 마음놓고 창업을 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어려운 점은 일을 따와도 회사원 한명밖에 없는데 10명짜리 일을 소화시킬수가 없어 놓쳐버리는 경우도 있는데, 저같은 경우는 그런 상황을 대비해서 미리 중국에 지사를 두고 준비를 했습니다. 그때는 인터넷도 없고 있다하더라도 속도가 느렸기 때문에, 북경공항에서 모르는 사람한데 부탁해서 동경공항에서 그 사람한데서 CD를 넘겨받는 방식으로 소프트제품을 납품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또 인맥부분에서는 사람 찾기 쉽지 않았지만 다행히도 원 회사의 친구들이 일년내에 육속 가맹해 들어와서 큰 도움이 된것도 있습니다. 운이 좋았습니다. (물론 운이 좋다는 것은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됩니다. ㅋㅋㅋ)

질문2: 직원관리, 배려 및 채용기준에 대해서 경험을 공유해주실수 있습니까?
답: 직원이 제일 골치 아프고 가장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부분입니다. 저희 회사의 경우는 우정 오피스를 환경이 좋고, 뿌연 유리가 아닌 투명한 유리라서 창밖의 녹색이 보이는, 환한 오피스건물을 선택했습니다. 그래야 사원들이 가슴을 두드리며 당당하게 이게 제가 다니는 회사입니다 라고 말할 수 있으니깐요.

그리고 봉급은 같은 또래 친구들에게 물어서 얼마인지를 알아보고, 될수 있으면 1만엔이나 2만엔이라도 더 받을 수 있게 해 줍니다. 운영자에게 있어서는 술 한두번 적게 마시면 나오기 때문에 너무 큰 부담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렇게 함으로 인해서, 사원들이 자존심이 있으며 같은 또래들에게 당당하게 나설수 있게 됩니다.

또한 사원들은 앞으로 어떻게 될가 많이 근심을 합니다. 앞으로 회사가 망한다 하면 불안해서 못 있죠. 그래서 사원들과 함께 미래에 대해서 공유를 합니다. 특히 보험회사와 협력해서 사원들에게 60세후에 받을 수 있는 보험을 가입해줍니다. 그렇게 되면 사원들은 안심하고 회사에서 일할수 있게 됩니다. 기본 보험과 추가 가입해준 보험을 합치면 큰 기업의 사원들 못지 않게 정년후의 수입이 보장이 되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는거죠.

질문3: 보험비용은 전부 회사에서 부담합니까?
답: 예. 회사에서 부담하긴 하지만, 국가 세금에서 공제되기 때문에 결국 보면 그렇게 큰 부담을 되지 않습니다.

질문4: 회장님은 여러가지 사업을 동시에 하시는데 시작할 때의 판단기준은 어떻게 됩니까?
답: 예, 업무를 확장할 경우, Balance(평형)을 잘 잡는게 중요합니다. 제가 경영하는 회사는 대체로 4가지 분야로 나누는데 건축설계, CG효과제작, 컨설팅 등인데, 건축설계의 경우는 금액이 일년후에 들어옵니다. 즉 일년간 설계를 하고 마쳐야 돈이 들어옵니다. CG의 경우는 순환이 빨라, 청구서 제출후 1,2개월이면 돈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컨설팅은 대략 3개월순환으로 돈이 들어옵니다. 설계는 비록 큰 돈이 들어온다해도 일년에 한번이기 때문에, 그동안 매달 지출되는 인건비, 오피스임대비, 전게물가스 등은 단기적인 순환이 필요합니다. 때문에 업무나 사업을 확장할 때 이런 순환기간이 서로 보완이 되는가를 고려해야 합니다. 시계가 돌아갈려면 큰 바퀴와 작은 바퀴들이 이가 잘 물려야 하듯이, 회사 경영도 돈의 흐름과 순환이 잘 보완이 되어야 합니다.

또 호텔운영 같은 경우는, 설계를 하면서 파생되는 경우입니다. 혼텔설계를 했기 때문에 호텔의 구조를 잘 압니다. 또 3년간 설계를 했기에 신뢔관계가 되어있습니다. 마침 그 고객이 일본진출을 하려고 고려하고 있고, 마침 일본에서 법인을 물선해야 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어져 호텔운영자도 된 것입니다. 호텔을 받은 담에는 인맥을 동원하여 중국의 여행사와 연락을 맺고 고객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흑자를 낸 것입니다. (이때 누군가 질문: 그것을 받기 전에 이미 머리속에 이미지가 있었나요?) 예, 그 사업을 하고자 결정할 때 이미 머리속에 답이 있었습니다.

-- 여기서 이미 지정한 시간이 초과되었기 때문에 첫번째 발표는 마쳤습니다. --

허영수씨의 마지막 보충: 오늘 여기에 참석한 분들은 혹 창업에 관한 고민이 있으면 언제든지 제가 무료로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박수)
이때 사회자도 한마디 추가: 비록 오늘 모임에 참고 못했더라도, 허영수회장님은 우리 민족에 대해 뜨거운 감정이 있고 마음이 따뜻한 분이기에 어려울 때 상담을 하면 기꺼이 도와주실거라고 믿습니다. (박수)

허영수회장님의 발표 여기서 끝.

(김동림 회장님의 발표는 다음기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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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샤타
강연회 참가하지못해 아쉬웠는데 여기서 보게되네요  박수~~~
LV 1 hennessy1
좋은 내용입니다 박수
LV 1 도라지쨩
감사합니다. ^^ 조금이라도 그날 참석못하신 분들의 아쉬움을 채워줄 수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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