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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会社解散

  • LV 1 붉은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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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3534
  • 2014.04.09 16:51
前の会社が解散した。

今月で数人残り、ほかは全部退職させるらしい。会社都合かもしれない。

前のこの会社で仕事しながら、中国上海での駐在をしてきたが、もう先月で会社は辞めた。

先が見え、もはや会社の「嘘経営」は限界を感じたからだ。

毎月収入はあるとはいえ、会社は2億以上の謝金を抱えている。

営業マンはつぎつぎと首になり、結局潔くやめているのは僕のみ。僕はこの会社で始めての送別会の主人公だ。

入社するときに、そんなにいい会社だったのに、数年でここまで来た。

僕が入社するとき感じた激しい不安は的中しその不安の正体も分ってきた。 それは「不実」だった。

見た目を重視過ぎる部分が強く感じられて、その不安を感じたかもしれない。そして中国残留孤児出身の人であることもそれなりに問題にはなったかもしれない。

日本人という立場、それが中国出身者特有の攻撃性に煽られると、会社での社員扱いが荒くなる。

会社が傾く歩調はこんな流れだった。

1、馬鹿もうけする大事業に参加した。それは桁違いのものだし、とってもかっこいい事業だった。映画もとり、ファッションショーも中国でなんどもやった。

2、収益、利益率を考えず、利益を出すビジョンも不確定なもの、若しくは無かった。
  儲かるんだろうとの推測で動き、とりあえず、お金をいれ、広告になればいいと思いやっていた。

3、その広告のインパクト、営業相手顧客が次々と修正され、広告の意味がなくなる。

4、素人の集団で意気揚々と出発。

5、収益がほぼないごとが発覚、責任逃れの喧嘩、分裂、リストラ、再編。

6、受けた影響が多すぎて、借金で、投資不能に。

7、新事業はすべてアイディア勝負であると社内で強調され始めた。

8、営業マンの喧嘩で営業マンがくび。アシスタントだけが増える。意味不明の人員募集が増える。新規会社設立、事業拡大の話がくるが、収益がない。

9、急に貨物12コンテナの中国販売話とか、どこかの唯一の専門代理店のような不思議においしい話が増えなじめた。

10、僕はすべてをさとり、自分の会社選択の間違いを認め、退社した。

11、3週間後、会社が一部残して解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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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마카오카지노
소니같은 대 그릅도 영화,게임,통신사업부만 남기고 모두 정리하는 판인데...
웬간한 자그마한 회사라면 문닫는일은 푸술하지않을가?...
LV 1 오빠2
会社解散 했다니 추천 눌렇구만 ㅋㅋㅋ
LV 1 (* ̄- ̄)y─┛~。o 0
지금 세상에 회사 무너지는건 아주 흔한 일이꾸마 ...

지금 세번째 회사인데 첫 두 회사 다 무너졌수다...
LV 1 항우
재간이있는 사람이구만

어쩜 가는회사마다 다 부도시키는감
LV 1 백수건달
ㅎㅎㅎㅎ 웃겼음
LV 1 붉은쥐
글쎄 처음 들어갈때는 수입도 많고 좋은회사였는데 갑자기 바람이변하니 쉽게 무너지더군요.여러분말대로 요샌그런게 흔한세상이 된것같습니다.
LV 1 티파니2
* 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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