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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일본인 부하를 다스리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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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4 15:41
요즘 일본애들 말 잘 안 듣죠?선후배,상사부하사이라도 갸꾸기레 당하고

부하한테 가끔 쇼크 받고 안그러시는지..

전통적인 일본문화 붕괴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경험있으신 분은 업계랑 경험 사례를 넣어서 적어주시고

같이 경험교류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산도이치격인 중간관리층들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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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치이타
출세 했구만..
LV 1 혹시나해서
관리자가 무능하면 무시받는건 어디나꼭같습니다
LV 1 선영이
생각차이?세대차이?
신인들어와서 너무 어려서 ...
내 나이 벌써 이렇게 됏구나
선배질하면서 열심히 배우고 열심히 해야한다 하니...

되돌아오는말이...

내가 사장꺼먹지
사장이 내꺼먹냐

급한건 사장이니 제 나르 일으 시키길래서도
배워주겟지머 하짐에.....

한마디로 헐....

저도 몰래 잔소리가 술술 나가는것마저
뚝!!

사회생활하면서 그렇게 싫던 잔소리가
잔소리를 해주는사람이 잇다는것도 행복한 존재라는걸 알앗슴다
LV 1 파란장미A
사람은 쓰기 나름….

상대방이 어떤 성향을 갖고 있냐에 따라서  내가 그사람을  쓰면 되는거짐….
나는 상대방에 따라서 부탁하는 일도 틀리고  요구하는것도 틀리짐…흠..
LV 1 청ㄱㅐ구리
부하를 어떻게 다스리냐를 연구 할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부하의 똑똑한 상사가 될것인가를 연구하시는 것이.....


혹시나해서 님의 말씀 하신듯이,
관리자가 무능하면 무시받는건 어디나꼭같습니다
LV 1 은방울꽃
남의 존경을 받으려면
내가 먼저 남을 존경해야 한다.

내가 능력이 있다해서 있는것이 아니라
남이 나를 능력있다고 인정해주는것이
진정한 능력이다.

어느책에서 본검다.
화이팅하세요^^
LV 1 ball
일본인 부하들은 그냥 말로 해서는 안됨...그렇다고 때리면 더 문제이고..

젤 좋은 방법은 일 시키는거...

난 군수가네하는 일본애들은 기본상 입다물만한 량의 일을 주면 됨...

그리고 더 군수가네 하면 체력로동도 시키고...

이럴때는 머 남자여자상관없이..맴이 약해질때는 항일전쟁때 우리 할머니들을 생각하고..
LV 1 7년째아줌마
* 비밀글 입니다.
LV 1 탕자
여러분의 보귀한 의견 감사합니다.

그만큼 시대의 가치관이 달라졋다는겁니다.

부하가  상사보다 더 편하게 살수 있는 시대 입니다.

저도 ball님처럼 그냥 일시키는게 최곤가 봅니다.^^
LV 1 영운1120
많이 이지메하는게 일본놈한테는 효과가 제일이지요  무섭게 구세요  그러면 존경받습니다
LV 1 오빠2
급이 약해서 말안듣겠지

부장부턴 다를건데 ㅋㅋㅋ

주임이구 각가리쬬는 기본 관리직이아이짐
LV 1 dio
해줄말이사 다 해주지, 그렇지만 말 듣기 싫은 내색을 하나라도 내면 그럼.이후엔 니절로 발전해라.
내 뭐 하나 더 알려준다해서 돈 더 받는가?않 그런가?
착오를 범하면 본인이 책임이니깐? 그렇게 길을 에돌라 가면서라도 배워라.
못 배우겠으면 그만 두던지 , 나가던지 해라.
LV 1 천지선녀
무슨 얘기인지는 알것같은데 부장급쯤  되면 몰라도 부하를 다스린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입장을 반대로 내 위에 누가 날 다스리려고한다면 호락호락하지는 않는거랑 마찬가지지요.

제 밑에 일은 괜찮게 하고 성품도 착한 편인데 자기 능력에 너무 자신감을 갖고 팀웍이 안 되는
부하직원이 있습니다. 이건 말로 교육을 해봤자 오히려 역효과이기때문에
저는 일이나 타부서에 민폐를 끼치지않는 범위에서 그냥 하고싶은대로 내버려둡니다.
그러다가 이건 아니다싶을때에 「捕捉していい?」、「少し訂正していい?」아니면
어떻게 생각을 하지?라는 식으로 그 직원의 얘기를 들어봅니다.
그렇게 말하다보면 자기가 틀리고 있다는걸 자기절로 깨닫기때문에 크게 힘들이지않아도 해결할수 있지요.

뭐 별로 큰 관리직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느낀점이라면
누구의 위에 선다는건 그만큼 마음이나 도량이 넓어야 하는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스타일이나 버릇을 포용할줄 알고 그 안에서 누구한테도 득이 되는 해결책을 찾는게 제일 좋은거지만
사실 말은 쉬워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부단히 마음의 도를 닦아야 하지요.
답답할때도 있고 확 쥐여박아놓고 싶을때도 있슴 ㅋㅋ

그리고 , 샌드위치는 잘 모르겠습니다.
자기가 해야할 일들을 하고 있다면 중간에 끼이는 샌드위치가 될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LV 1 코풀레기
제 경험인데요
1 무조건 반말해야 합니다. 
  우리민족예의상 습관이 안되겠지만 .....연상이라고 해서 존칭쓰면 안됩니다.언젠가는 손해받습니다. 례를 들면 연상의 부하와 손님을 만났을때 상대방이 그쪽의 상하관계를 파악하기 어렵게 되며 명함을 교환했더라도 그쪽이 존칭쓰는것을 보면 오히려 손님한테 얕보이게 됩니다.
2 말 안들을때는 일을 주지말아야 합니다.
  즉 너한테 부탁할것이 없다. 니가 없어도 우리팀,우리부서는 잘 돌아가고있다는것을 느끼게 해줘야합니다. 팀원들이 장교하느라 낑낑거릴때 혼자서 할짓없이 시간때우는것만큼 눈치 보이는 일이 없으니까요. 그걸 느끼게 해줘야 합니다.

한마디로 말 안들을 경우,
먼저 기를 꺾어놓고 그다음 다독여 줘야 합니다. 절때 먼저 타이르거나 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글올리신분이 쓴 갸꾸기레 ㅋㅋ 는 공격성을 띤 문제이기에.  먼저 타협하고 타이르는 방향으로 갈것이  아니라 확실히 밟아?버리고 충분히 반격하고 반쯤 죽인다음에 구세주가 되여 다독여 줘야 합니다.
LV 1 千の葉
항상 반말 하는 부하 실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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