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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일본생활 접고 중국 들어가 살고있는 분들 일본에서 생활하는 분들

  • LV 1 파리젠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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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22 13:38
안녕하세요.쉼터 여러분.

오라지 않으면 춘절이 다가오네요.일본에 사는 우리를 놓고 말하면 춘절이 어디 따로 있겠어요.

하지만 이때일수록 고향생각이 많이 나죠.외국생활 오래하면 할수록 마음이 허전해지는건 저뿐일가요?

오늘은 일본생활 접고 중국들어가서 생활하고 계시는 분들과 현재 일본에서 생활하고 계시는 분들의 경험담 듣고싶습니다.

이미 귀국하신 분들
1.영주권 혹은 귀하 따고 귀국하셨나요?

2.지금 중국에서 살고있는 감수를 들려주세요.

3.다시 일본 오고싶은가요?

지금 일본에 살고계시는 분들
1.장래 쭉 일본에서 살건가요? 혹은 중국 혹은 제3국에서 살건가요?

2.솔직히 말해주세요....    일본생활 재미있나요?

춘절기간에 황황한 마음에 방황하는 마음을 조금이라도 달래고싶어서 여러분 얘기 듣고싶습니다.

일본이란 나라가 도대체 무슨 귀신이 붙어서 그런지 일본생활 쉽게 포기못하겠습니다.ㅠ

잘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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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오빠2
돌아가서 나쁘다구 로실하게말하는 사람 별로 못받구 여기서 누가돌아갈소릴하면 빨리오라구 여기영좋다 하더구만 ㅋㅋ

그러면서 삼년도 못넘기고 일본에못오게되니 한국수속하더만 ㅋㅋ

돌아간 사람들말들으면 자긴 일본에서 어찌어찌 잘나가구 잘 살았는데 제나라가좋아서,핵복사땜에,부모땜에, 등등 고생하기실어서왔다

짐 ㅋㅋㅋ잘훈했다는게 결국고생하는게실어서 하메 ㅋㅋ

귀신이아이부터두 돌아간 잘나갔던 사람들만 자랑할게없어두 안정된생활하는사람들은 안돌아갈건데

부모 그립으면 모셔오구, 나라가그립으면 이나라사람되면 되구 ,핵복사보다 똥으로 만든 음식은 못먹을건데 ㅋㅋㅋㅋ


이아래 최씨 좀봅소 ㅋㅋ 핵복사어떻구 일본이 어떻게 나뿌다구 빨리돌아가라메 자긴 안돌아가잼두 ㅋㅋㅋ

사랑하는 조국에가서 따뜻산 조국인민이 만든 따뜻산 똥음식못먹겠스니 여기서 날리잼두 ㅋㅋㅋ
LV 1 항우
・・・핵복사보다 똥으로 만든 음식은 못먹을건데 ㅋㅋㅋㅋ ・・・

???

떽!온 가족(친척포함)이 일본에 귀화한거 아니면 이런말은 너무심하지

・・・모두 귀화했더라해도 이런말은 일본에 계시는 조선족精鋭인님이할말이 아니지.

중국에 아직 조선족동포가 200만이나 살고있는데 에이~~~떽


어떤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친일파???아니면 우익앞재비???

그냥 궁금해서 해본말이니까 신경쓰지마소~~~~~~~~~
LV 1 선영이
내랑 똑같은 생각하네요..
일본 재미없슴다
잇으면 잇을수록 따분하지요

중국가면 나쁘지 안슴다
근데 또 일본 접지 못하는 나입니다.

생각하기 나름이지요 ㅋㅋ
LV 1 오빠2
츠뽀우라 청-더  ㅋㅋㅋ
LV 1 LED7
PM2.5 平均300左右---------------------------------------------------------------------------------------
LV 1 파란장미A
난 일본에 와서 10년째 되던해에  중국들어갈까  남을까를  심각하게 생각한적이 있음다...
그때 남았으니까 이제는  거의 쭉~여기서 산다고  생각함다...사람일이니까  몇십년후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중국에 들어가는걸 포기한원인
1, 중국들어가도 어차피 연변이 아닌 다른 대도시에서 산다면  맘이 허전한건  일본에 있을때랑 크게 다르지 않다.
    연변이랑 생활습성이 다르고  환경이 다르기때문에.....부모를 모시고 같이 살기는 일본보다 편하다고는 생각하지만.....
2, 나의 생활을 포기하고 부모때문에 연변에 돌아가서  할일 다시 찿아야 한다면  부모가 기뻐할까.....
    몸이 아프거나  힘들면 일본에 모셔오는 방법도 있구.....무슨길을 선택하던지  다른사람을 이유로 하지 않는다.
3,어디에서 살던  스트레스는 다 받기 마련이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나 적게 받나는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기 나름이니까.......
4,개인적인 이유하나는  요즘  중국말보다 일본어로  교류하는것이 더 편하다고 느껴지니까....
5, 지금의 안정된  생활을 버리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기엔 이젠 어리지 않다...
LV 1 오빠2
똑똑하다
LV 1 파란장미A
반말....?

몇살임두...
민증 까봅소...흠.....
LV 1 동해해돋이
포기못하는 원인은 세상물정알아서 처음으로 자기힘으로 이 모든것을 갖추었기에 자기자신에 대한 긍정과 자부심이라고 생각해요
유학부터시작한 사람이라면 적어도 7-8년정도 되야 자리가 잡하죠 그 과정은 말안해도 다 이해해요 ㅎㅎㅎ
중국 안돌아가는 아니 못돌아가는 원인은
나이있으니 경쟁력도 떨어지고 중국에 치열한 경쟁력에 살아남을 자신이 없어요 ㅎㅎㅎ
게다가 10년이면 강산도 변하는데 조국도 이젠 인심이 넘쳐나는 10년전이 아니라 너나할것없이 돈에 쌍불을 켜고 달려들으니 내가 남을 해치지 않는다고 해도 나 자신을 보호할 자신이 없어지더군요 ㅎㅎㅎ
住めば都 어디에서 정착하면 정이 붙고 고향이 되는것이죠
가느냐 남느냐 개인판단이겠지만 정작 망설이는 원인이 무엇이죠?
LV 1 아사히도라이
다들 한번쯤은 님과 같은 생각을 해본적잇다구봅니다.
저도 4년전인가 한번 귀국을 진지하게 생각햇엇는데 역시 포기하고 여기 남은 사람임니다.
태여나서 자란곳이고 부모,형제가 잇는곳이니 자연히 그리울수밖에 없슴니다.
또한 민족의 정서상 울 조선족들은 부모,형제,고향등에 집착이 강한듯합니다.
저로볼때 현실적으로 돌아간다해도 전 다시 스타트를 뗄 자신이 없슴니다.
애당초 일본에 오지않구 그냥 쭉 고향에 남아서 발전햇다면 웬간한 삶의 토대는
닦여져잇고 자기만의 생활권이 보장되엿겟지요.특히 중국서 살자면 인간관계,뒤문치기,
즉 빽이 쎄야지요. 일본에서 오래동안 이런것하곤 멀리하구 살아온 우리들한테 참으로
정신잃어지는 일입니다. 한자리하구 빽이 쎈 부모형제가 잇으면 또 몰라두ㅎㅎ
이악스럽구 사무럽지않음 중국서 살기힘듬다.아다모끼세상이니깐.맘이 어진 사람들한테는
일본같은 나라가 딱 적합함니다.죄만 안지으면  맘편하게 살수잇는 곳이니깐요.
그리운건 떨어져잇기때문입니다. 타향서 살면서 그런 애잡짤한 감정을 느끼는것도
아주 나쁘진 않다구봅니다. 부모님 그리우면 모셔와서 한동안 같이 지내두되구요.
전 불효녀여서 그런지 엄마랑 쭈욱 한집에서 살라문 못살같슴다.ㅎㅎ
가끔씩 얼굴보는 정도가 딱 좋슴다.
LV 1 든든하게2
저두    이제는.  고향에.  돌아가.  살고싶지만.    옛날엔. 내보다.  대학두.  가정조건두.  다. 못하던. 애들이.  이젠.  거의가.  정부거나    학교거나  기관단위에서.  중간간부임니다.  이제.  다.  접고. 돌아가서.  그애들보다. 못한. 생활할꺼같짐.    비싼물가에.  삐치면서.  살수있게끔.    대주는.  부모도. 없씀니다.    연변에    있는.  우리부모는.    매달. 퇴직금이. 만원넘고.  다른. 수입도.  매달.  만원넘고.  집도. 몇개있는데.    80이 넘는.  할머니하고.  같이. 살게되였어요.  애기데리고.  놀러가도  함께.  있기도. 불편하구.

  시집은.  남방의.  큰. 도시인데  남편이. 사놓은  집도. 있고.  결혼한지  넘. 오래되니. 시어머니도.  이젠  내가.  호구를.  옮길. 시간이. 되였다며  호구를.  자기집으로.  옮기라  함니다.    연변의.  친구들은.  다.  큰도시로  진출하자고.  애쓰는데.  넌  어찌. 소극적인가  하든데  진작.  시집모태에  가서.  산다니  아직은.  꿈만함니다.    남편이.  이제. 주말이되면.  중국에서.  이름있는.  큰.  기업의.  사장하고  둘이. 점심먹게.  되였다면서.  말하든데.  몇번. 만난적이.  있으며  귀국하면. 거기서.  출근할  가능성이.  아주.  크다든데.  아직은. 싫담니다.  자기는.  지금도.  여기.  큰.  기업에서.  중요한 포지션이라면서.  공장부근에서. 걸어다니면.  자기가.  모르는.  일본애들이.  자기보구    주동적으로    인사하는. 기분이.  좋다고. 함니다.  저는.  아주아주  이런. 무의미한  일본생활이.  진저리  남니다
LV 1 힘내자
다른건 다 좋지만  이더러운 공기때문에 사는 기분이 없네요..큰도시마다 다 이러니 돌아오지 않는편이 좋다고 봅니다
LV 1 정오의여신
아마 저처럼 일본이라는 나라에 돈만 버리고 온 사람이 적을겁니다. 류학 삼년반.. 학위 타고 삼일뒤에 중국으로 돌아왔죠.. 그것도 고향으로...직활동도 안 해 봤고, 그냥 마지막 일년동안 굳힌 결심이라 흔들림없이 고향에 돌아 왔는데...
중국에 살 때는 그냥 그렇거니 하면서 살았는데 정작 일본에 삼년넘게 살다가 다시 돌아와 보니까 참 어이없는 일들이 참 많고 봐주기 힘든 일들도 수도 없이 일어나고... 그냥 여기 오니까 편안함 하나.
일본에 있으면 빠른 절주에 매일 뛰여다니듯이 살아야 하련만, 여기 오니까 그냥 사무실 책상에 편안하게 앉아서 누구 눈치 하나 안 보고 주어진 일만 열심히 하고 가끔 남의 일도 도와주고... 대신에 월급이 적고 연변물거품 경제에 몸부림 쳐야 하고...
일본에 남으면 편안한 삶대신에 정말 열심히 뛰면서 사는 삶을 택해야 하고, 연변에 오면 편안하게 살되 돈을 포기 하고 인성화 된 사회를 포기하는 그런 삶이 아닐가 싶습니다. 그냥 무엇을 택하든 포기가 따르고 얻는게 따를터이니, 그냥 자기 자신이 무엇을 제일 원하는지를 잘 생각해 보고 판단 하신다면 나중에 어떤 결과가 오더라도 후회 할 일이 없겠지요.
가끔은 저 역시 필업하고 조금이라도 취직을 하여 돈 벌고 왔더면 어땠을가 생각도 해 보지만, 차라리 필업하자마자 와버린게 잘 된 일인거 같다는 생각이 더 들어서 그나마 귀국한걸 한번도 후회 한 적이 없네요.
LV 1 오빠2
ㅎㅎ

일본 넘 모르시는구만 ㅋㅋ 3년에 일본을 안다구 말씀하시면 일본을 넘  우습게 봅니다 ㅋㅋ

일본에 살고있는사람들 모두 빠른 절주에 매일 뛰여다니듯이 산다구 봅니까 ㅋㅋㅋ

일본은 능력을 위주로, 선후배관게로 된사회라구봅니다 능력만있으면 뒤문없서도 편히 잘살구 급추고 후배,부하들 부

레 먹으메 편히 더잘살건데 넘 할일없어 지이랄날 정도로 ㅋㅋ

결국 무능력자  뛰고뛰여도 일본사회에선 살수없으니 돌아가서 사는게 현명한 판단이라봅니다
LV 1 정오의여신
제가 언제 일본을 다 안다고 얘기를 했었나요?
네...능력있는 오빠2님은 그럼 발바닥에 털이 날 정도로 편안하게 쉼터나 헤집으면서 잘 살고 있으시겠네요~
저는 능력이 없어서 연변촌구석에서나 편안하게 살렵니다.
LV 1 오빠2
유 -- 흥분하지마쇼 ㅠㅠ

내머 어땟다구 ㅎㅎ


아무리 편해두 그렇치 오빠이에 털이나면 어찜두?
LV 1 kkk222
여기는 일본에서 오래살앗고 쭉살아갈  원로들뿐인데  일본조금이라도 나쁜소리함 물매맞을수있다니깐 ㅋㅋ
LV 1 토꼬나메
* 비밀글 입니다.
LV 1 토꼬나메
* 비밀글 입니다.
LV 1 천지선녀
연봉 아무리 많이 줘도 중국 돌아가 사는건 무리 ㅋㅋ
노력한만큼 성과가 나오고 시설이 편리하고 사람이 문명하고 환경이 깨끗하고 서비스가 좋고
하루면 집에 갈수있고 부모님 모셔오면 되고. 살기가 얼마나 좋은데 돌아가긴 어딜 돌아간다고.
LV 1 똘마미
하는 일이 재미없으면 생활도 재미없을것이라 생각합니다..중국에 돌아간들 생활에 대한 열정이 없이 재미있게 살가요?
자신이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가를 먼저 생각하고...그 일을 하려면 중국이 좋은지 일본이 좋은지를 또 생각을 하면
너무너무 바쁜 일상이 될것이고 너무너무 충실한 하루하루가 될것이라 생각됩니다...

일본에 무슨 귀신이 붙어있는지 떠나지 못하면서 또 중국을 그리워하는 그 허전함을 채워줄수 있는 일을 만들어보세요..

저의 감수라면...
전 세계관 가치관이 기본상 형성된 상황에서 일본에 오는 바람에 일본생활을 즐기는 기분으로 살고 있어요..
이런저런 차이점이 마냥 즐겁기만 하고 새로운 경험을 하는 기분으로 항상 감사하고..
어느때가지 지속될런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그래요...중국에 돌아간다 할지라도 오염된 환경을 탓하지 말고..
일본에 남는다 할지라도 핵복사에 신경을 쓰지 않을것입니다...

북경이 맨날 雾霾爆表 한다 하지만 거기서 살고 있는 사람들 또한 떠나지 못하는 이유가 많고도 많지 않을가요?
어느 나라이면 완벽해서 똥집 편하게 살수 있을가요?

그러니까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하는겁니다...
LV 1 와인이십도
일본에서 살면 남한테 신경 안쓰메 살아두 영 충분했짐.나라문화가 그러니까 그기 간 조선족들도 서로 그렇게 사니까 영 편안하짐.

중국 오면 정신이 사무럽짐.특히 한족들한테 신경 안쓰자 해도 꼭 신경 도사리게 만들짐.(공공장소에서 소리개 치구 동물들처럼 질서

없은내 하는거 보면 막 일본이 사무럽게 그립짐)

그담은 모르겠슴다 아직까진.

근데 여기 중국 다시 돌아와 일하며 살아보니까 신경 쓸 필요 없는데두 강박적으로 쓰게 되는거 같슴다.

례를 들어서 무슨 생일이나 부제나,그리구 어디가 모여서 밥 먹고 술 먹고 해두

서로 그 돈 안낼 눈치랑 영 많이 보이는거 같슴다.하여튼간에 영 역슴다 여기는 한족이든 조선족이든.
LV 1 Mayflower
선배님들의 글을 잘 읽었습니다.아직 일본온지 4년6개월 정도 밖에 안되지만 자꾸 장래를 생각하고 고민도 저절로 많이 하게 되고...아무튼 선배님들이 올려주신 글을 잘 읽고 감니다....
LV 1 든든하게2
중국가서    한달만.  펑글떠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논적이  있는데.  첨한주일은.  친구들과.  술마이면서.  반갑고.  그랬는데    그담부턴.  허전해서  매대하나  사놓은거    그냥.  청소하러    다니면서.    그거나  시작하자  예산하면서    매대경험이.  있는.  친구하고.  물어본적이.  있지요.  그러니깐.  첨  1년은.  돈벌궁리.  하지말고.  그저.  경험쌓는다만.  생각해라고  함니다.  어디에.  취직하자니    나이도. 자뜩하고.    어느날은.    부모하고    난.  어저는. 일본에.  가지않겠다구. 하니깐.  정신나간소리.  한다네요.    그래서. 다시.  생각해봐도    이미. 적응된  생활버리고.  중국에.  남는다는거  안정감이.  없었씀니다
LV 1 개굴형제
일본생활 6년하다가 돌아온 사람인데 귀국은 신중히 하시는게 좋을듯요.돈은 떠나서 중국생활 적응하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돈을 떠나서 전 중국사람이 싫어서 해외 이민가고 싶은 일인입니다.
LV 1 파리젠느
여러분 보귀한 의견들 감사합니다.

좋은 참고가 되였습니다.

어디서 살고 계시든 매일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LV 1 카이앤
저는 다음달에 대학을 필업해요
일본온지는 정확히 5년이 되엿지요
일본에 온 5년동안 주구장창 공부만 햇네요
그나마 스카웃 대서 월급 25만 받으며 취직 생활을
이어 갈려고 하지만 자신이 업어요 재미도 업어요 ㅠ
친구들은 자랑질이냐? 배부른 소리한다며 핀잔을 줘
이젠 맘속에 말도 못하겟어요  욕먹을까바 ....
근데 일은 정말 지루 하고 재미 업어요  저는 성격이 활동적인데
지금 일하는곳은 그냥 책상에 앉아 번역이나 하고 ...휴
요즘 엄마 곁에 갈려고 심각하게 생각중입니다
내가 원하는 일이 아닌데 월급이 쎄니까 이러고 질질 끌고 잇어요
LV 1 arnoldren
위에 일본 체험수기10 개월을 쓴  연변남 ... 입니다...
위에 글 엄청 도움되는것 같습니다...
10개월 생활은 여러분 한테 비기면 와전 햇내기 이지만...
저한테는 일본생활에 도움되는 아도바이스라고 봅니다...
한표 추천하고 갑니다...
LV 1 쉼터맘
어릴적 친구들이 많은 곳이 젤 잼있고 즐거운 곳인데
여기에는 친구도 별로 없고,
있어도 다들 바빠서 얼굴도 잘 못보고
아님 넘 멀어서 얼굴도 못보고
뭐 그런데도 일본떠날 결정을 못하네요,
그중 큰 원인 하나가, 잇겐야를 사버린거구요.
청춘 10여년 다 받친 일본인데다 지금 안정된 직장이 아깝기도 하고요
다 버리고 중국 돌아가 다시 시작한다는게 용기가 너무 부족하네요
LV 1 sky
일본에서 7년 살다가 중국 들어온지 2년째 소견을 말해봅니다.
일본의 좋은 점은 우에 분들이 다 말했기에 패스.
처음에 상해와서 진짜 적응안되였는데 있다보니 그래도 중국이 좋아요.
일본에 있을때는 그냥 고향친구들만 같이 친하였는데 여기 있다보니 친구들도 점점 많아지고 관계망도 넓어지는것 같아요.
같은 중국사람으로써 그래도 통하는게 있는것 같아요.
부모들도 오고싶을때 언재라도 올수 있어 좋고요.
물질적면에서 확실히 일본과 차이가 있지만 정신적면으로 여기가 좋아요.
LV 1 일락정
일본에서 돌아못오는게 자신이없어서 못오는게짐
중국에 돌아가면 수입이 원래보다 적지 않을가
생활설비  의료체제랑 애들 교육이랑 근심되는게 많짐.
기실 일본에서 벌어서 모은돈 보기에 많해보여두 중국에돌아와 보면 아무것두 아니짐..
중국에 들어오면 생각 방식이 네모나서 구불줄 모르니까 환경에 익숙하는게 3년이상 걸릴게고
수입이 원래보다 적어서 아주오래많에 가정금융위기를 겪게되구 ..그러면서 자꾸 일본생활 그리워하게 되짐..
하지만 3년 이상 지나면 다시 일본에서 기계처럼 살아갈 생각이 없어진다는것
이것이 10년 일본있다 들어온 저하고 주위 친구들 생각입니다 . 참고로
LV 1 답답하다야
위에 일락정님의 말에 좀 동감이 가네요.
  실제로 일본에서 잘 나가는 사람들보다 중국에서 잘 나가는 사람들 보면 웬지 더 탄복하게 되짐.
  원인은 딱 집기 바쁘지만 적어도 기질,인맥,과감성 등등에서 한수 위라해도 과언은 아닐듯 싶네유...
  일본에서 쭈욱 산다는건 좀 모순되는 면도 많짐.자식으로서 만년의 부모한테 효도해야 할 시기에 중국땅에 저버리구 자기만의 생활을 위해  일본땅에서 허덕이며 살아야 한다는게 누구나 속이 안내려가는건 사실이짐.근데 정작 부모한테 효도해야 한다구 중국가보니 실제로 자기 능력없고 수입적고 하다보니 오히려 효도는 커녕 옆에서 괜해 부모속만 더 태우는 경우가 더큰 확률의 시나리오짐. 이건 아마 개인능력과 사회환경이 반반의 원인으로 보는것이 좀 더 객관적인거 같기두 하구.암튼 어찌보면 일본에선 그나마 부모님들곁엔 없어도 생활비라두 넉넉히 보내줄수 있는게 어찌보면 불효중의 효도라 할까.암튼 다음 세대는 어떤 전경이 펼쳐질지 잘 모르겠지만 현재의 우리 70년대,80년대 세대가 시대적 배경과 물질적추구의 모순속에서 살아가야만 하는 회색비극중에서 자신들만의 삶의 길을 개척할수밖에 없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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