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일본체험수기

연변사람

  • LV 1 dio
  • 비추천 0
  • 추천 1
  • 조회 3337
  • 2014.01.12 15:58
밑에서 연변을 어떻게 지키겠는가?
연변2를 어떻게 만들어나가겠는가?
연변사람들 어떻게 모래알처럼 흐트러나간 사라들을 뭉치게 하겠는가?
뭐 이러한 무거운 화제가 계속되고 있는데,내 생각에는 無理라고 생각합니다
조선족은 원래 신앙도 없고 자기 문화도 지키지 않고 살아가는 민족입니다.
더구나 한족들이 사는 중국에서 더구나 문화를 지켜나가기 바쁘지요.
한어를 잘 못하면 중국기업에 취업취직하기도 바쁘고 하니 아예 한족학교 보내서 한어라도 제대로 배워라이런식으로 합니다.
내 옛날에 학교 다닐때도 집에 자식이 둘 있는 집은 거의가 하나는 조선학교 하나는 한족학교 이렇게 보내든데 지금은 더 하면 더 하겠지요.
학교도 외지 한족학교 다니게 되고 외지에서 일 찾고 집 사고 정착하면 다시 연변에 돌아온다는건 거짓말입니다..
외국에 가도 영주권 귀화를 취득한 다음엔 다시 연변에 돌아간다는거도 믿기 어렵습니다.
믿기 어려운건 조선족들중에 자신이 이미 얻은 모든것을 버릴만큼 고상한 사람이 있을수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희생없이 되는것이 없으니 무슨 주장하기보다도 자연적으로 살다가 자연적으로 사라지면 말고 그렇게 다들 편안하게 사는게 좋겠습니다.

추천 1 비추천 0

 微信扫一扫(위챗공유)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LV 15dio
  • MP : 48,329
  • SP : 0
XP (42%)
Lv 15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현재 게시판에서 작성한 게시물 더보기
LV 1 오빠2
주인장 말 추천하꾸마

연변이구 조선족이구 하는게 무스게 모두그리 자랑스러운지 이해안가짐

연변조선족이란자체가 떠도리 후손이란 증명이구

중국은 한족이 나란걸 뻐이알메 지네나라라구 우기는것도 ㅠㅠ

같은민족에께두 차별당해야하는 조선족이란 이름을 무시래 후대들한테까지 넘겨줄려하는지

누기지네를 연변에와서 건설해라구 비는것처럼 ㅎㅎㅎ

지금 싼동아들이 바글바글 넘무잘 사드만는
LV 1 가래토시
나두 도통 이해가 안갑니다,  우리 노할배할매들도 살기힘들어서 한반도를 떠나 연변에 와서 새로운 삶의 터전을 일군게 아닙니까, 또돌이 집시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이 중국이 살기 안좋아서 다시 새로운 삶의 터전을 찾아 떠났는데 그게 뭐가 그렇게 큰 문제라도 되는듯이 말하는지 ,신강이나 서장에 위글족이나 장족들이야 예로부터 자기땅이였고 나중에 한족들한테 지배당해서 독립운동도 하고 자기땅 지키려고 하는거지, 우리야 뭐 어디까지나 남의 땅에 이주한거지
LV 1 슈데이
궁리없이 살면 빨리 죽는단데
일본체험수기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0323 일본인 부하를 다스리는 분들 15 탕자 02.24 4294
10322 어떻게 이런 일이?! 도와주세요!!! 14 빈속 02.15 4310
10321 사람 참 무섭습니다. 36 쉼터맘 02.14 7241
10320 パークタウン東綾瀬団地 1 8Clover8Miffy8 02.03 1885
10319 연변음력설야회에 대한 소감 15 아사히도라이 02.03 3472
10318 여기가 일본이였다1---- 일본행 6 8홀로서기8 01.31 3131
10317 고향이 사무치게 그립다!!! 12 아사히도라이 01.28 3094
10316 中国に最も友好的だった国は日本!? gao 01.22 1999
10315 일본생활 접고 중국 들어가 살고있는 분들 일본에서 생활하는 분들 32 파리젠느 01.22 8842
10314 안중근 기념관 할빈역에! 31 최극 01.20 3057
10313 규슈조선족우호회 2014년 신년회 안내 1 규슈조선족우호회 01.18 1826
10312 녀성분들 주의하세요! 1 최극 01.17 3480
10311 땅에서 돈을 10만 주엇다면... 19 선영이 01.17 3339
10310 세상에~ 21 염소 01.16 2374
10309 오사카인과 도쿄인의 차이 9 yamamoto 01.15 10051
10308 3만오천엔땜에 싫다던 일본이 좋게 보이다 9 장백호 01.15 3567
10307 연변사람 3 dio 01.12 3338
10306 살면서 느끼면서 10 은방울꽃 01.06 2417
10305 세계적범위의 조선족네트웍을 만들자!! 7 규슈조선족우호회 01.03 2876
10304 여러분은 한국혹은 중국에 가시면 무슨 언어로 소통을 하십니까? 12 yamamoto 12.26 3840
10303 잰내비가 또 어리광대극이다. 30 최극 12.26 3280
10302 여러가지 잡생각들...그리고 미친 일본인들. 8 붉은시계 12.26 3540
10301 살고 싶은 사람들만 보세욤 14 최극 12.21 3376
10300 일본 사람의 특징 9 최극 12.16 4077
10299 중국 세계 3번째 4 최극 12.15 2514
10298 하 〜 1 최극 12.13 2025
10297 일본사람도 이상한 사람 한둘이 아니네요.다들 주의합시다. 8 똘매 12.13 3079
10296 중국 떼놈 일본어 레벨 떔에 또한번 웃어 봣음다 5 행복한남자 12.12 3193
10295 연변에서 보내온 영채김치에 녹쓴쇠줄이 들가있어 8 BB536 12.06 4083
10294 나의 정체성 그리고 조선인 21 yamamoto 11.28 3529
10293 99년도에 금반 일본 갔을때... 10 V777V 11.28 3169
10292 중일관계는 어떻게 될가? 21 최극 11.26 3047
10291 올해 일년 농사 총결 28 장백호 11.25 3061
10290 규슈조선족우호회 제2차 망년회 안내 3 규슈조선족우호회 11.20 1851
10289 ★【11/30(土)忘年会開催案内】OASHISU전통음식&음악회에 초대합니다. … 1 오아시스협회 11.18 1869
10288 주말 동창모임.. 5 치이타 10.29 4053
10287 언어와 국죽에대한 불일치- 고민 15 dkssudtree 10.25 3128
10286 싱가포르전차에는 치한이 없다. 28 틴틴 10.25 4508
10285 外免許の切り替え cloverseven 10.23 1738
10284 누구를 밎어야 하는지.... 14 염소 10.23 3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