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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잰내비가 또 어리광대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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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26 18:16
아베라는 이 잰내비가 또 어리광대극을 놀고 있다.

점심에 일본 텔레비에서 아베의 야스그니 신사의 참배장면을 보게 되엿다.  그 순간 놀람과 동시에 가슴이 싸늘해지면서 저도 모르게 두 주먹이 부르르 떨렸다...
 

아베총리, 야스쿠니 전격참배…한국•중국 강력 반발

한일관계 경색 불가피…"지역안정 훼손하는 시대착오 행위"

中 "역사 정의에 도전하는 행위"…

미국도 "실망했다" 성명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6일 오전 야스쿠니(靖國)신사 참배를 전격 강행했다.
일본의 현직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것은 2006년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당시 총리 이후 7년 만이다.

이에 대해 한국과 중국 정부는 즉각 강력히 반발했다.

미국도 아베 총리의 참배 강행에 "실망했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우리 정부는 일본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이날 야스쿠니(靖國)신사를 참배한 것에 대해 "개탄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강력히 비판했다.
정부 대변인인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웃 나라와 국제사회의 우려와 경고에도 불구하고 아베 총리가 전쟁 범죄자들을 합사하고 있는 반역사적 시설물을 참배한 것은 한일관계는 물론 동북아시아의 안정과 협력을 근본부터 훼손시키는 시대착오적 행위"라고 성토했다.
김규현 외교부 1차관은 이날 오후 대사 대리 역할을 맡은 구라이 다카시(倉井高志)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불러 우리 정부의 입장을 일본 측에 전달했다.
이병기 주일대사는 사이키 아키타카(齊木昭隆)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을 직접 만나 아베 총리 참배에 항의할 예정이다.

중국 외교부도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대해 "역사정의와 인류양식에 공공연히 도전하는 행위로 강력한 분노를 표시한다"고 비판했다.
청융화(程永華) 주일 중국대사는 이날 오후 사이키 사무차관을 만나 항의했다.

주일미국대사관도 이날 오후 이례적으로 공식 성명을 내 "일본은 미국의 동맹국이다. 그럼에도 이웃국가들과의 긴장을 악화시킬 수 있는 조치를 취해 실망했다"고 밝혔다.

정권 출범 1주년을 맞아 강행된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로 안 그래도 역사 문제와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열도 문제 등으로 대립해온 한일, 중일 관계가 더욱 얼어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일 정상회담 개최 등도 당분간 기대하기 어렵게 됐다.

아베 총리는 1차 아베내각(2006년 9월∼2007년 9월)때 야스쿠니를 참배하지 못한 것을 "통한"이라고 밝혀왔다. 그는 지난 10월 17∼20일의 야스쿠니 추계 예대제(例大祭•제사)때 야스쿠니를 참배하는 대신 내각 총리대신' 명의로 '마사카키'(眞신<木+神>)로 불리는 공물을 봉납했다.
그는 지난 4월 야스쿠니 춘계 예대제 때도 이 공물을 봉납했으며, 8월15일 패전일에는 '다마구시'(玉串•물푸레나무 가지에 흰 종이를 단 것) 공물료를 대납하고 직접 참배는 하지 않았다.
(도쿄•베이징•서울=연합뉴스) 김용수 신삼호 특파원 강병철 박성제 기자 =2013/12/26 16: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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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최극
미국 "일본의 '긴장 악화' 행위에 실망"

야스쿠니 참배에 주일 美대사관 성명…첫 공식입장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것과 관련해 미국이 "실망스럽다"는 공식 입장을 내 놓았다.

주일미국대사관은 26일 오후 공식성명을 통해 "일본은 미국의 소중한(valued) 동맹국이자 친구"라고 전제하면서도 "일본이 이웃국가들과의 긴장을 악화시킬 행위를 한 것에 실망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이어 "일본과 이웃국가들이 과거의 민감한 이슈들을 다루고, 관계를 향상시키며, 지역 평화와 안정이라는 공동목표로 나아가는 데 있어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건설적인 길을 찾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아베 총리의 과거에 대한 반성(remorse)과 일본의 평화 결의을 재확인한 데 대해 주목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주일미국대사관의 성명은 미국의 첫 공식입장으로 이날 오전 아베 총리가 참배한 지 불과 몇시간만에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서울=연합뉴스) 2013/12/26 16:14 송고
LV 1 최극
미국 대사관도 <일본 지도자에 실망했다>고 성명 발표.
(야후 쟈팬 뉴스에서)

安倍首相の靖国参拝に「失望している」、米大使館が声明

AFP=時事 12月26日(木)16時10分配信

【AFP=時事】安倍晋三(Shinzo Abe)首相が26日午前に靖国神社(Yasukuni Shrine)を参拝したことについて、在日米国大使館は同日午後、「米国は失望している」とする声明を発表した。

安倍首相が靖国神社を参拝、中国は批判

 安倍首相の参拝から数時間後に発表された声明文には、「日本は大切な同盟国であり友人だ。それでも米国は日本の指導者が日本の近隣諸国との緊張を悪化させる行動を取ったことに失望している」と書かれている。

 また声明文は、「米国は、日本とその近隣諸国が、関係を改善し、地域の平和と安定というわれわれの間で共有されている目標に向けた協力を促進するため、過去からのセンシティブな諸問題を処理する建設的な方法を見いだすことを希望する」「われわれは、安倍首相が過去への反省を表明し、日本が平和に関与していくと再確認したことに注目する」としている。
【翻訳編集】 AFPBB News
LV 1 최극
중국 외교부 강력히 항의
(야후 쟈팬 뉴스에서)

中国、対抗措置を示唆=靖国参拝に「強烈な抗議」-毛沢東生誕日と重なる
 
【北京時事】中国外務省の秦剛報道局長は26日、安倍晋三首相の靖国神社参拝を受け談話を発表し、「強烈な抗議と厳しい非難」を表明した。談話は「両国関係の改善発展に新たな重大な政治的障害をもたらし、日本側は引き起こされる結果を引き受けなければならない」と警告、対抗措置を示唆した。中国外務省は、駐日大使を通じ日本側に抗議した。

 中国政府は、参拝後、即座に反応することで、強い反発の意思を表した。沖縄県・尖閣諸島をめぐり対立する日中の緊張がさらに高まるのは必至だ。

 報道局長の談話は「安倍首相は中国の断固たる反対を顧みずにA級戦犯の祭られた靖国神社参拝を強行した」と批判。中国政府として「中国を含めたアジアの戦争被害国の国民感情を踏みにじり、歴史の正義と人類の良識に公然と挑戦する行為に強烈な憤慨を表す」とも強い不快感を示した。

 外務省の中国版ツイッター「微博」によると、羅照輝アジア局長も「中国人は絶対に受け入れられない」とした上で、「日本は地域最大のトラブルメーカーだ。領土主権と歴史問題で強硬姿勢を示している」と述べた。

 26日夕には、中国訪問中の小渕優子元少子化担当相ら超党派の国会議員10人が北京・中南海で劉延東副首相と会談する予定。中国政府は、首相の靖国参拝を受けて予定通りに会談するかどうかなどを検討しているとみられる。

 一方、中国では26日は毛沢東主席生誕120周年の記念日。新華社電によると、習近平国家主席ら最高指導部・政治局常務委員7人は、北京・天安門広場にある毛主席記念堂を訪れ、毛沢東の偉大な功績をたたえた。

 習主席は同日、生誕記念の座談会で演説する予定。共産党にとって「特別な日」の参拝に、指導部は強い不満を抱いている可能性が高い。 
(2013/12/26-13:43)
LV 1 최극
한국 정부 분노를 참을수 없다.
(야후 쟈팬 뉴스에서)

「怒りを禁じ得ない」=靖国参拝、誤った歴史認識-韓国政府

 【ソウル時事】韓国の劉震竜・文化体育観光相は26日、安倍晋三首相の靖国神社参拝について、「隣国と国際社会の憂慮と警告にもかかわらず参拝したことに、慨嘆と憤怒を禁じ得ない」とする政府声明を発表した。声明は「参拝は、誤った歴史認識をそのまま表したものであり、韓日関係はもちろん、北東アジアの安定と協力を根本から傷つける時代錯誤的な行為だ」と非難した。

日韓関係「最悪に」=安倍首相の靖国参拝、「メガトン級悪材料」-韓国

 また、金奎顕外務第1次官は、帰国中の別所浩郎大使に代わり、在韓日本大使館の倉井高志総括公使を呼び、抗議した。
 韓国政府は、閣僚でスポークスマンを務める劉氏の声明発表によって、抗議の意志を明確にした。冷え込んでいる日韓関係は、1月の次官戦略対話など打開を模索する動きもあったが、当面、改善は困難な見通しだ。 

 声明は、靖国神社が「日本の植民地支配と侵略戦争を美化し、戦犯を合祀(ごうし)している」と主張。「安倍首相は『積極的平和主義』の名の下に国際社会に寄与すると言うが、誤った歴史観を持ちながら、平和増進に寄与できると考えているのかと聞きたい」と批判した。

 その上で、「日本が真に国際平和に積極的に貢献しようと言うのなら、誤った歴史認識を捨てるべきだ」と強調。「歴史を直視し、日本軍国主義の侵略と植民地支配の苦痛を経験した隣国とその国民たちに、徹底した反省と謝罪をすることで、信頼を構築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訴えた。
(2013/12/26-16:57)
LV 1 최극
<<<아베가 진심으로 아시아 이웃국가들과 관계를 개선하고 싶다면 야스쿠니가 아닌 (중국의) 난징대학살기념관을 가야할 것>>>

<<<아베가 진심으로 아시아 이웃국가들과 관계를 개선하고 싶다면 야스쿠니가 아닌 (중국의) 난징대학살기념관을 가야할 것>>>

<<<아베가 진심으로 아시아 이웃국가들과 관계를 개선하고 싶다면 야스쿠니가 아닌 (중국의) 난징대학살기념관을 가야할 것>>>





<<<중국정부 주중 대사를 초치하고 격한 어조로 비난>>>

中외교•국방부, '아베 야스쿠니 참배' 맹비난

친강(秦剛) 외교부 대변인은  야스쿠니 신사는 일본 군국주의가 침략전쟁을 일으킬 때 사용한 정신적 도구이자 상징

"양봉음위•흑백전도"…"중일관계 정치기초 훼손"

주중 日대사 초치…"국가안전 위한 결연한 조치 강구"

(베이징=연합뉴스) 신삼호 이준삼 특파원 = 중국정부는 26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데 대해 주중 일본대사를 초치하고 격한 어조로 비난하는 등 강하게 반발했다.

특히 중국은 아베 총리의 신사 참배는 "중일관계의 정치기초를 훼손했다"며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문제로 냉각상태에 있는 양국관계가 한층 더 얼어붙게 될 가능성을 강하게 경고했다.

친강(秦剛)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일본 아베신조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대한 담화'와 정례브리핑을 통해 "아베 총리가 중국의 결연한 반대에도 거리낌 없이 2차대전 A급 전범들이 안치된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했다"고 비난했다.

또 "중국 정부는 일본 지도자가 중국 및 기타 전쟁피해를 입은 국가 인민의 감정을 거칠게 짓밟고, 역사정의와 인류양식에 공공연히 도전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한 분노를 표시하며 일본측에 강력히 항의하고 엄중히 규탄했다"고 밝혔다.

신화통신 등은 중국 외교부가 이날 주중 일본대사관과 주일 중국대사관을 통해 일본 외무성에 항의했으며 오후에는 왕이(王毅) 외교부장이 기테라 마사토(木寺昌人) 주중 일본대사를 초치해 강렬한 항의를 제기했다고 전했다.

친 대변인은 "일본 군국주의가 일으킨 침략전쟁은 중국 등 아시아 국가 인민에게 심각한 재난을 불러왔으며 일본 인민 역시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면서 "야스쿠니 신사는 일본 군국주의가 침략전쟁을 일으킬 때 사용한 정신적 도구이자 상징"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일본 지도자들이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것은 일본 군국주의의 대외침략과 식민통치의 역사를 미화하고 국제사회가 일본 군국주의에 대해 거둔 정의의 심판을 뒤집으려는 시도이자 2차대전 종전후 구축된 전후 국제질서에 도전하는 것"이라고 거듭 비난했다.

또 지난해 일본이 센카쿠 열도를 사들이는 "웃기는 짓"을 한 이후 중일관계가 계속 심각한 난국에 빠졌다고 거론하며 "이런 상황에서 일본 영도자가 신중하게 행동하기는커녕 한 술 더 떠 재차 역사문제에서 심각한 사달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친 대변인은 특히 "(야스쿠니신사 참배는) 중일관계의 정치적 기초를 훼손했고 양국관계 개선•발전에 새롭고 엄중한 장애를 조성했다"며 양국 관계 '정상화'가 이번 사태로 더욱 요원해졌다는 점을 부각했다.

앞으로 발생할 모든 잘못된 결과에 대해서는 일본이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 한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친 대변인은 아베 총리가 야스쿠니 참배 배경으로 '평화•번영'을 거론한 데 대해서는 "완전히 양봉음위(겉으로만 따르고 속으로는 따르지 않음)이고 흑백전도"라며 "아베가 진심으로 아시아 이웃국가들과 관계를 개선하고 싶다면 야스쿠니가 아닌 (중국의) 난징대학살기념관을 가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옌둥 중국 부총리는 이날 오후 예정된 일본 정계 관계자들과의 접견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중국 외교부 아주사(司, 국) 뤄자오후이(羅照輝) 사장은 이날 시나(新浪) 웨이보를 통해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방문은 "중국인들이 절대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라면서 "아시아지역 인민의 감성을 심각하게 해치는 행위"라고 비난했다.

중국 국방부도 이날 오후 신사 참배와 관련한 입장을 표명했다. 국방부 겅옌성(耿雁生)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우리는 일본 지도자가 중국과 아시아 전쟁피해국 인민들의 감정을 난폭하게 유린하고 공연히 역사 정의와 인류 양심의 길에 도전한 것에 강력히 분개한다"고 밝혔다.

또 일본의 군비확충 동향에 대해 "중국 군대는 국가안전에 위해를 가할 수 있는 그 어떤 동향에 대해서도 고도의 경비를 하고 있다"며 "국가주권의 안전을 수호할 수 있는 결연한 조치들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2013/12/26 19:39 송고
LV 1 최극
<<<미국과 일본 관계 훼손될수도 있다>>>

<<<미국과 일본 관계 훼손될수도 있다>>>

<<<미국과 일본 관계 훼손될수도 있다>>>


"아베 야스쿠니 참배, 미•일 관계 훼손할 수도"< WSJ>

(뉴욕=연합뉴스) 이상원 특파원 =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6일(현지시간)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靖國) 신사 참배가 미국과 일본의 관계를 훼손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WSJ는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 소식을 전하면서 전문가를 인용해 이같이 분석했다.

일본 소피아대학의 나카노 고이치(정치학) 교수는 "미국이 일본에 대해 이웃 국가들과의 관계 개선을 요구해왔다는 점을 고려하면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로 미•일 관계가 손상될 수 있다"고 WSJ에 밝혔다.

미국은 중국의 세력 확대에 대한 견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의 성공 등 안보와 경제적 목적을 위해 그동안 일본의 외교•안보 정책을 지지했다.

나카노 교수는 "아베 총리의 신사 참배로 '아베 노믹스'가 국수주의적 의도를 감추려는 가면이었다는 사실이 명백해졌다"고 말했다.

WSJ는 또 한국판 블로그인 '코리아 리얼타임'에 아베 총리의 신사 참배로 한국과 일본의 관계가 개선될 것이라는 희망이 사라졌다는 전문가의 글을 게재했다.

아산정책연구원의 카를 프리디호프 연구원은 '코리아 리얼타임' 기고문에서 "가까운 장래에 한•일 관계가 개선될 것이라는 희망이 단숨에 사라졌다"면서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가 박근혜 대통령이 양국의 관계 개선 조치를 거부해온 것을 정당화시켰다"고 분석했다.

2013/12/26 23:10 송고
LV 1 최극
영국 BBC "아베 야스쿠니 참배로 평화헌법 개정 노려"

(파리=연합뉴스) 박성진 특파원 = 영국과 프랑스 등 유럽 언론도 26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靖國) 신사 참배 강행 소식을 전하면서 한국과 중국의 반발과 함께 그 배경에 대한 분석도 내놓았다.

영국 BBC 방송은 '아베 총리는 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나'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아베 총리가 평화 헌법을 개정하기 위한 목적에서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강행했다고 분석했다.

BBC는 국수주의자인 아베 총리가 개인적인 이유와 자신의 정치적 기반을 의식해서뿐 아니라 평화 헌법 개정이라는 큰 목적을 염두에 두고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BBC는 평화 헌법 개정을 위해서는 도움이 필요한 데 이 목적을 위해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택했다고 봤다.
미국 템플대 일본 분교의 제프리 킹스턴 아시아연구소 소장은 "아베는 중국을 자극했으며 중국은 아베가 원하는 대로 반응했다"면서 "아베가 약삭빠르게 정치적인 계산을 해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고 평가했다.

아베 총리가 크고 무서운 중국이라는 외부 위협을 이용해 국내에서도 논란이 있는 평화 헌법 개정 등 국수적인 의제를 추진하는데 도움을 얻고자 했다는 분석이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평화 헌법 개정과 동중국해 영토 분쟁 등으로 갈등이 커지는 상황에서 아베 총리의 참배가 이 지역의 긴장을 고조시켰다고 전했다.

미치시타 나루시게 일본 정책연구대학원 교수는 텔레그래프에 "외교적인 측면에서만 봤을 때는 참배에 가장 좋았던 시기"라고 지적하면서 "일본과 한국, 중국 간 관계가 현재 너무 나빠서 더는 악화하기 어려운 상황이었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는 '일본 총리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중국과 한국 분개하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평화 헌법 개정을 원하는 아베 총리가 논란이 된 특정비밀보호법 제정에 이어 신사 참배에 나섰다고 소개했다.

르몽드는 아베 총리가 평화 헌법 개정으로 집단자위권 행사 시 참여할 수 있는 군대를 원한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프랑스 일간지 르피가로도 아베 총리가 논란이 되는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면서 중국과 한국을 자극했다고 전했다.

2013/12/26 23:09 송고
LV 1 최극
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26일 아베 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신사 참배와 관련, 木寺昌人 주중 일본대사를 불러 강렬한 항의를 제기했다

(베이징=연합뉴스) 이준삼 특파원 =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26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신사 참배와 관련, 기테라 마사토(木寺昌人) 주중 일본대사를 불러 강렬한 항의를 제기했다고 신화통신이 26일 밝혔다.

신화통신은 왕 부장이 기테라 대사에게 '엄정한 (외교적) 교섭과 강렬한 항의'를 제기했다고 전했다.

중국 외교부는 지난 10월에도 일본 신도 요시타카(新藤義孝) 총무상과 의원들이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자 기테라 대사를 불러 강력히 항의한 바 있다.
LV 1 최극
아베 행보 '우경화 속도전

<'아베 야스쿠니 참배' 日 전문가 분석>

"본인 신념•경제 자신감•개선 난망 한일관계 작용한 듯"

아베 행보 '우경화 속도전' vs '경제중시' 전망 엇갈려

(도쿄=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26일 전격적인 야스쿠니(靖國) 참배에 대해 일본 내 전문가들은 개인적 신념, 경제와 미일관계에 대한 자신감, 한국 및 중국과의 관계개선 전망이 보이지 않는 상황 등을 배경으로 꼽았다.

앞으로 집단 자위권, 개헌 등을 둘러싼 아베 총리의 '우경화' 행보에 대해서는 본격적으로 '우파 본색'을 드러낼 것이라는 전망과, 일단 경제 중시 정책으로 회귀할 것이라는 전망이 엇갈렸다. 한일정상회담 개최와 한일관계 복원은 한동안 어려울 것이라는 데 대해 전문가들의 예상이 일치했다.

다음은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에 대한 일본 내 전문가들의 분석과 전망이다.

◇오코노기 마사오(小比木政夫) 규슈대 특임교수 = 아베 총리가 취임한 지 만 1년인데, 이번에 참배하지 않으면 기회를 놓친다는 그런 의식, 위기감이 있었던 것 같고, 지지자들에게 답하려는 생각도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아베 총리 주변에는 '한국에 양보해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인식이 강하다. 일본의 여론도 그러하다. 결국 그런 여론을 감안한 참배로 보인다.

미국이 야스쿠니 참배에 반대하지만 집단 자위권, 오키나와 미군기지 이전 등 현안을 둘러싸고 현재 일미관계가 강화되고 있다는 자신감이 참배 강행의 배후에 있는 것 같다. 외교정책의 관점에서는 현명한 조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중국과의 관계는 야스쿠니 참배 여부와 관계없이 쉽게 개선될 수 없다고 보지만 최근 한일 간에는 외교관계를 복원할 기회가 보이는 것 같았다는 점에서 이번 참배는 아쉽다. 한국과의 관계개선도 당분간 어렵게 됐다고 생각한다.

지난 1년을 전후반으로 나눠 아베 총리의 행보를 보면 전반기에는 경제정책을 중시하며 지지를 받다가 후반기에 특정비밀보호법 등 안보 관련 보수주의 현안에 치중했다. 이번 참배를 계기로 다시 경제정책 중시 쪽으로 돌아올지 모른다. 다음 1년의 전반은 성장전략 등 경제를 강조하며 떨어진 인기를 만회한뒤 후반기에는 다시 보수주의 정책에 치중하려고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

◇기미야 다다시(木宮正史) 도쿄대 교수 겸 현대한국연구센터장 = 아베 총리 개인의 야스쿠니에 대한 집착이 컸다고 본다. 총리 본인 임기 안에 한국, 중국과의 관계가 개선되지 않아도 된다는 마음일지도 모르겠다. 과거 일본의 힘이라면 그런 식으로 해도 한국과 중국이 일본과의 관계 개선을 희망해올 수 있겠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아베 총리 임기 안에 한국, 중국과의 정상회담 개최는 쉽지 않게 됐다. 특히 2015년 일한 수교 50주년은 매우 어수선한 분위기가 될 전망이다.

개헌 등을 둘러싼 아베 총리의 우파적 성향이 일본 사회에서 '다수 의견(majority)'이라고는 보기 어렵다. 아베 총리가 자신의 '색깔'을 강하게 드러내는 것은 결국 정권의 안정성과도 관련이 있는 문제다.

아베 정권 안에서도 해야할 보수주의 현안들은 해야 한다는 쪽이 있는가 하면 장기 집권을 위해 속도 조절을 해야 한다는 쪽이 있다. 아베 총리는 그 두 세력간 역학관계에 따라 움직일 것이다.

집단 자위권 행사 용인을 위한 헌법 해석 변경은 결국 진행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개헌은 시작은 할 수 있겠으나 아베 정권 안에 마무리하긴 어려울 것이다.

◇이종원 와세다대 교수 = 본인의 신념으로 야스쿠니 참배를 밀어붙인 것 같다. 아베노믹스(아베 총리의 경제정책) 효과로 경제가 회생 기미를 보이자 외교관계가 나빠지더라도 정권에 큰 영향이 없다는 인식으로 강경 드라이브를 거는 듯하다. 아베 총리로서는 결국 내년에도 근린국 외교에서 별 기대를 하지 않는다는 인식인 것같다.

경제에 치중하며 자신의 신념이 담긴 보수 현안들은 뒤로 미룰 것으로 생각했는데, 한일, 중일관계가 단기간에 회복될 조짐이 보이지 않자 일단 마찰을 감수하고라도 보수 현안들을 먼저 처리한 뒤 한국, 중국과의 관계는 나중에 다시 구축하자는 생각을 한 것같다.

아베 정권으로서는 야스쿠니 참배에 대해 한국과 중국이 반발함으로써 지역에 긴장과 대립이 고조되면 집단 자위권, 개헌 등 우파적 현안들을 추진하는데 순풍으로 작용할 수 있는 측면을 의식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한미일 공조를 위해 한일관계 수복을 강조해온 미국도 당황할 것이다. 미국은 한일관계 개선을 위해 일본에는 역사문제에서의 신중한 자세를, 한국에는 일본에 대한 유연한 자세를 촉구해왔는데 두 축 가운데 하나가 무너진 상황이다.
(취재 보조: 하타케야마 고즈에 통신원)
2013/12/26 16:45 송고
LV 1 최극
<<<과거 역사를 잊어서는 안 된다>>>

대만 "日, 이웃 국가 상처주는 행동 중단해야"

(타이베이=연합뉴스) 류성무 특파원 = 대만 외교부는 26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靖國)신사 참배에 대해 "과거 역사를 잊어서는 안 된다"면서 유감을 표시했다.

외교부는 공식 논평에서 "일본 정부와 정치인들은 역사적 사실을 직시하고 역사에서 교훈을 얻길 바란다"면서 "주변 이웃 국가의 국민에게 정서적 상처를 주는 행동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당국은 "동아시아의 긴장이 고조되는 이 시점에 각 이해 당사국은 냉정해야 한다"면서 "갈등을 고조시키는 행동을 지양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노력하자"고 촉구했다.
2013/12/26 15:15 송고
LV 1 최극
<<<중국인은 절대 아베총리의 야스쿠니 참배를 받아들일 수 없다>>>

<<<중국인은 절대 아베총리의 야스쿠니 참배를 받아들일 수 없다>>>

<<<중국인은 절대 아베총리의 야스쿠니 참배를 받아들일 수 없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외교적 언사로는 비교적 거친 용어를 동원하며 강력히 비난!!!



마오쩌둥 120주년 기념일 '도발'로 중국인 반일감정 격화 예상

(베이징=연합뉴스) 신삼호 특파원 = 일본 아베신조 총리가 중국의 반대에도 26일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강행함으로써 중ㆍ일 관계가 더욱 악화할 것으로 보인다.

중ㆍ일 관계는 센카쿠(댜오위다오) 영유권 분쟁을 계기로 악화일로를 걸어왔으며, 최근에는 중국이 설정한 동중국해 방위식별구역을 일본이 강력히 반발함으로써 수습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아베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통해 '우경화'의 길을 계속 가겠다는 의지를 노골화함에 따라 양국 간 갈등의 수위는 더욱 고조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은 일본이 '아시아 중시전략'을 펼치며 사실상 중국포위 전략을 구사하는 미국의 충실한 조력자 역할을 하는 데 대해 상당한 불만을 품고 있다. 또 최근 일본이 '중국 위협론'을 내세워 각의에서 '국가안전보장전략'과 '방위대강'을 채택하고 군비를 확충하는 것에도 경계심을 갖고 있다.

중국은 일본이 미국의 지원 아래 우경화와 군사대국화의 길을 가고 있으며 이로 말미암아 중국과의 군사적 긴장도가 높아지면서 동북아 지역의 안보 상황이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중국은 최근 일본의 군사화 추세를 면밀히 주시하면서 계속 반대의 목소리를 내왔다.

이런 가운데 이뤄진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는 중국이 일본에 품은 불만에 기름을 부은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중국 외교부의 친강 대변인은 이날 발표한 담화를 통해 외교적 언사로는 비교적 거친 용어를 동원하며 강력히 비난했으며 아주사의 뤄자오후이 사장도 "중국인은 절대 아베총리의 야스쿠니 참배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발하면서 앞으로 양국관계가 험로로 빠져들 것을 예고했다.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로 그간 양국 관계 정상화를 위해 진행됐던 물밑 협상도 난항에 빠질 것으로 우려된다.

양국은 센카쿠 분쟁 등을 겪으면서도 외교채널을 통해 관계정상화를 위한 물밑 교섭을 지속했으나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를 통해 드러내놓고 침략역사를 부정함으로써 중국의 '실질적인 행동을 통한 신뢰구축' 요구를 정면으로 거부한 꼴이 됐다. 이에 따라 중ㆍ일 정상회담이나 고위급 교류는 당분간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한다.

중국인의 일본에 대한 감정도 나빠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일본의 센카쿠 국유화 조치를 계기로 중국에서 반일감정이 급팽창했다.
일본 차량이 공격을 당하고 일본 기업 공장도 가동이 정지되는 등 피해를 봤다. 최근 중국에서 일본 자동차 판매량이 늘어나는 등 반일 감정이 다소 해소되는 듯했지만 아베 총리가 마오쩌둥(毛澤東) 탄생 120주년 기념일에 침략역사를 부인하는 행보를 택함으로써 중국인들의 반일감정이 다시 격화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2013/12/26 16:04 송고
LV 1 최극
정영화(程永华) 중국 대사 강력히 항의.

정영화 중국 대사 일본외무성에 가서 강력히 항의.

정대사는 중국 측은 극대한 분노를 느끼며 강력히 항의한다고 하엿다.

정대사는 아베총리의 야스끄니 신사참배는 국제정의에 대한 도전이며 인류의 량심을 짓밟는 행위라고 하였다.

정대사는 야스끄니신사는 침략전쟁 전에는  일본군국주의의 대외침략확장의 정신적 도구와 상징이였는데 일본 령도자는 현재에도 여전히 아세아 각국 피해자들에게 천인공노할 죄를 지은 2차 대전 갑급 전쟁범들에게 참배를 하고있다.  그들은 일본군국주의가 발동한 침략전쟁의 획책자들이고 지휘자들로서 근대 력사상 아세아와 세계에 거대한 재난을 가져다 준 원흉들이고 수모자들이다. 

정대사는 중국은 일본군국주의의 최대의 피해국이고 중국인민은 일본침략전쟁에 의하여 심중한 피해를 입었다. 

아베총리의 야스끄니 참배는 중국인민의 감정을 엄중히 상하게 하였다. 

그 일체 후과는 일본측에서 전적으로 책임져야 한다고 하였다. 

(중국대사관 홈페지에서 발취 번역)






程永华大使就日本首相安倍晋三参拜靖国神社提出强烈抗议

2013/12/26

12月26日下午,程永华大使紧急约见日本常务副外长斋木昭隆,就安倍首相参拜靖国神社提出严正交涉和强烈抗议。
  
程大使表示,今天日本首相安倍晋三不顾中国等亚洲邻国的强烈反对,悍然参拜靖国神社,中方对此感到极大愤慨,表示强烈抗议。
  
程大使说,靖国神社战前是日本军国主义对外侵略扩张的精神工具和象征,现在仍供奉着对亚洲受害国人民犯下滔天罪行的二战甲级战犯。他们是日本军国主义发动和实施对外侵略的策划者和指挥者,是近代史上给亚洲和世界造成巨大劫难的祸首。安倍首相无视国际社会、亚洲邻国和中国人民的强烈关切和反对,执意参拜靖国神社,是在挑战国际正义,践踏人类良知。此举不能不引起亚洲近邻和国际社会对日本未来发展走向的高度警惕和强烈担忧。
  
程大使强调,中国是日本军国主义对外侵略战争的最大受害国,中国人民在日本侵华战争中蒙受了深重灾难。正确认识和对待这段历史,是战后中日关系得以恢复和发展的政治基础。中日四个政治文件对此做出了明确规定。此次安倍首相参拜,严重违反中日四个政治文件的原则,严重违背日方承诺,严重破坏中日关系的政治基础,严重伤害中国人民感情。
  
程大使指出,当前中日关系仍面临严重困难,安倍首相参拜靖国神社,再次在历史问题上制造严重事端,给两国关系改善发展造成新的重大政治障碍,由此引发的一切后果必须由日方承担。
  
斋木次官表示,日方重视日中关系,不希此事对两国关系造成影响。斋木次官还就安倍首相参拜靖国神社做了辩解,程大使予以严厉批驳。
LV 1 세상에~~~
좀 뜨문뜨문이래뚜 아디를 바꿔 가면설 풀으 달게지 ㅎㅎㅎㅎㅎㅎ
LV 1 최극
아베총리는 테러리스트와 다를바 없다! 

아베를 비롯해 야스쿠니 신사 문제에 대해 저열한 발언이나 행동을 한 일본 고관과 유명 의원들을
5년 이내에 중국의 그 어떤 지역에도 발을 들여놓지 못하게 하는 검은 명단(블랙리스트)에 올리자!

(환구시보)
LV 1 최극
<미국•유럽 언론 비판  '일본은 왜 독일을 못배우나' >

주요매체 사설• 칼럼으로 아베 참배에 일제히 쓴소리

미국과 유럽의 주요 언론들은 26일(현지시간) 사설과 칼럼을 통해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靖國) 신사 참배를 비판하면서 과거사 반성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다.

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사설에서 아베 총리의 '침략의 정의가 정해져 있지 않다'는 과거 발언을 거론하면서 "역사가 언제나 재해석되는 것이 맞지만 사실로서 존재하는 것이 있다"면서 "그것은 바로 일본이 한국과 만주를 점령하고 말레이반도를 침공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신문은 "독일이 역사를 솔직하게 인정함으로써 유럽에서 지위를 확고히 했다"면서 "일본에서는 이런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왜 이렇게 어려운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아베가 전쟁 이전 제국에 대한 향수를 추구하려 한다면 그의 대내적 개혁 능력과 주변국을 안심시키려는 능력은 곤두박질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사설에서 아베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어리석은" 행위라고 비판했다.

신문은 "중국의 강력한 대외정책은 일본뿐 아니라 한국, 대만 등의 우려를 가져오고 있지만 야스쿠니 신사 참배 이슈는 한국과 대만을 반일(反日) 대열 측면에서 중국 쪽에 결집시키는 효과를 낳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100년전 세계 1차대전이 발발한 상황과 현재의 동아시아 상황에는 유사점이 있다고 지적하며 이런 점에서 "아베는 신사에 대해 주의해야 한다"고 했다.

영국 텔레그래프도 과거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와 비교해 "아베의 참배는 훨씬 더 도발적인 제스처"라고 평가하면서 "모든 당사국들이 경쟁보다 협력에서 얻을 것이 많다는 것을 기억하지 않는한 아시아 지역은 매우 불행한 새해를 맞을 수도 있다"고 비판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칼럼에서 "아베 총리가 논쟁에 중심에 있는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해 중국의 분노를 야기하면서 올 한해를 마무리했다"고 썼다.
신문은 "2013년은 동아시아에서 낭비된 해"라고 규정하면서 "내년도는 더욱 위험한 한해가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미국 크리스천사이언스모니터(CSM)는 사설에서 아베가 야스쿠니를 참배한 26일이 마오쩌둥(毛澤東) 전 중국 국가주석의 탄생 120주년 기념일인 사실에도 주목했다.
신문은 "두 사건은 아시아에서 과거사의 중요함을 의미한다"며 "역사의 진실을 인정하고 오래된 분노를 포기하며 보상을 받는 게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용서를 구하고 용서를 받는 것은 특히 국가 차원에서는 진심에서 나오는 뉘우침이 없이는 매우 어렵다"면서 "독일이 나치가 벌인 과거사를 인정하고 반성한 것과 같은 절차가 꼭 필요하다"고 일본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연합뉴스)  2013/12/27 10:42 송고
LV 1 최극
중국 왕의(王毅) 외교부장,  日야스쿠니 도발에 "끝까지 맞설것" 이라고 천명

환구시보 "아베 총리 중국 입국 금지하자" 제의

(베이징=연합뉴스) 신삼호 특파원 = 중국의 왕이(王毅) 외교부장은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강력히 규탄하면서 일본이 계속 도발한다면 중국은 "끝까지 갈 것"이라며 강경대응 방침을 밝혔다.

왕이 부장은 26일 기테라 마사토(木寺昌人) 주중 일본대사를 외교부로 불러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항의하고 "만일 일본이 중일관계의 마지노선까지 계속 도발하면서 양국간 긴장과 대립을 고조시키려는 의도가 있다면 중국 역시 끝까지 갈 것"이라고 말했다고 중국 신경보가 보도했다.

왕이 부장은 "아베 총리의 의도적인 야스쿠니 신사 참배는 중일 간 체결된 4개 정치문건의 원칙과 정신을 크게 위배하는 것이자 일본 역대 정부와 지도자들이 역사문제에 대해 취한 태도와 약속에도 어긋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왕 부장은 "일본의 행위는 이미 심각한 국면에 처해있는 중일 관계에 새로운 정치적 장애를 조성한 것으로, 중국은 결코 이를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왕 부장이 이런 태도 표명은 중국이 앞으로 역사문제나 일본의 우경화에 대해 양보 없이 철저히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중국은 앞으로 외교, 군사, 경제 면에서 일본에 대한 압박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 중국 환구시보는 27일 평론기사에서 아베 신조 총리를 "환영할 수 없는 인물"로 선포해 중국 입국을 금지하자고 제의했다.
환구시보는 "아베를 비롯해 올해 초 이후 야스쿠니 신사 문제에 대해 저열한 발언이나 행동을 한 일본 고관과 유명 의원들을 블랙리스트에 포함시켜 5년 이내에 중국의 어떤 지역에도 발을 들여놓지 못하게 해야 한다"면서 "이는 간단한 행동이지만 상당한 파급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3/12/27 10:30 송고
LV 1 최극
인민일보:    침략력사에 대한 청산이 제대로 되지 않았기에 일본군국주의사상은 지금까지도 완고하게 살아있다.
                      지금 일본 정치계에 급진적 우익세력이 급속하게 대두하고 있다.

신화통신:    조어도 국유화에 더 하여 아베총리의 야스끄니 참배는 중일관계를 설상가상으로 더욱 더 악화시켰다고 강조.


「誤った歴史観」「右傾化」=靖国参拝、共産党機関紙が論評-中国
 
【北京時事】27日付の中国共産党機関紙・人民日報は、安倍晋三首相の靖国神社参拝を受け、「歴史を後戻りすると絶対に出口はない」と題した論評を掲載。「誤った歴史観をまた大暴露したものだ」と批判した上で、「日本社会のさらなる右傾化を示す最新の例証だ」と強い警戒感を示した。 

習指導部、「対日強硬」前面に=関係改善の動き挫折-「日本孤立化」も視野・中国

 論評は、A級戦犯の祭られた靖国神社への参拝は「中国やその他のアジア諸国の国民感情を粗暴に踏みにじり、歴史の正義と人類の良識に公然と挑戦するものであり、戦後国際秩序に対する公然たる蔑視だ」と非難。さらに「侵略の歴史の清算が不徹底なため、日本の軍国主義思想は頑固な生存力を持っている」とし、「日本の政治に急進的な右翼勢力が急速に台頭している」との認識を示した。
 
一方、国営新華社通信は26日夜に配信した論評で、昨年の沖縄県・尖閣諸島の国有化以来、「中日関係は重大な困難に直面し続けている」と指摘。安倍首相の靖国参拝で「雪の上に霜が降りたようなものだ」として日中関係がさらに悪化したと強調した。
(2013/12/27-07:58)
LV 1 최극
구라파련합(EU)도 비판.




靖国参拝「緊張緩和に貢献せず」=EU報道官

時事通信 12月27日(金)6時10分配信
 
【ブリュッセル時事】欧州連合(EU)のアシュトン外交安全保障上級代表(外相)の報道官は26日、安倍晋三首相の靖国神社参拝について声明を出し、「地域の緊張緩和や、日本の近隣諸国、とりわけ中国、韓国との関係改善に貢献しない」と述べた。
 
声明は「慎重な外交による紛争の処理や、緊張を高める行為の自粛」が必要だと強調。関係国に対して信頼関係の構築や、「地域の長期的な安定確保」を呼び掛けた。





欧盟:日本首相安倍参拜靖国神社无助区域稳定
2013-12-27 09:31 环球网

【环球网综合报道】据台湾“中央社”12月27日报道,欧盟外交事务及安全政策高级代表阿什顿27日说,日本首相安倍晋三参拜靖国神社的行为,无助于降低区域紧张局势或改善与邻国关系。

  报道说,安倍晋三于26日参拜靖国神社一事,不仅引发中国及韩国抗议,美国也表示“失望”。

  欧盟外交事务及安全政策高级代表阿什顿26日晚间通过发言人发布声明表示,她已注意到此事,她说:“这个举动无助于降低区域紧张或改善与邻国的关系,尤其是中国和韩国”。

  阿什顿说,该区域的所有国家近期都重申对和平稳定的承诺,欧盟也一直强调应以谨慎的外交政策和避免可能引起紧张的举动来处理争议。

  阿什顿代表欧盟呼吁相关国家彼此建立积极、有建设性的关系,以加强互信、缓和紧张,确保区域长期稳定。

  日本首相安倍晋三26日悍然参拜供奉有二战甲级战犯的靖国神社,遭到国际社会谴责。26日下午,中国外交部部长王毅召见日本驻华大使,代表中国政府就安倍晋三的行为提出严正交涉和强烈抗议。王毅表示,安倍的行为是对国际正义的公然挑衅,也是对人类良知的肆意践踏。“中方对此绝不能容忍。日方必须对安倍此举造成的严重政治后果承担全部责任。如果日方蓄意继续挑战中日关系的底线,不断加剧两国之间的紧张对立,中方必将奉陪到底。”王毅说。
(实习编辑:崔荣升 审核:谭利娅)
LV 1 최극
미국의 비판에 일본정부 깜짝 놀랐다.


아베총리의 야스끄니 신사 참배에 대하여 아메리카정부는 성명을 발표하여 일본 지도자에 대하여 <실망했다>는 지금까지 없었던 강한 표현으로 비판했다.

일본정부관계자는 <뜻 밖이다. 성명에 그렇게 까지 쓰지 않아도 되겠는데…>하고 놀람을 감추지 못하는 모양이다.



米が異例の批判、政府関係者「意外だった」
日本テレビ系(NNN) 12月27日(金)2時0分配信
 
26日、安倍首相が靖国神社を参拝したことについて、アメリカ政府は、「失望している」とこれまでにない強い表現で参拝を批判した。異例ともいるアメリカの声明について、日本政府はどのように受け止めているのだろうか。靖国神社前から政治部・田中秀雄記者が報告する。

 アメリカ政府の声明について、日本政府関係者は「意外だった。あそこまで書かなくていいのに」などと困惑を隠せない様子だった。

 岸田外務大臣は26日夜、アメリカ・ケネディ大使と電話で会談し、参拝に理解を求めた。しかし、ケネディ大使は「本国に伝える」と述べるにとどまったという。政府は今後、沖縄・普天間基地の移設問題を前進させるなどして、アメリカ側の理解を得ていきたい考え。
LV 1 최극
유엔 반기문 총장   "아베 야스쿠니 참배 매우 유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7일(현지시간)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靖國) 신사 참배에 대해 "과거에서 비롯된 긴장관계가 아직도 이 지역을 괴롭히고 있는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유엔본부 신화=연합뉴스)
LV 1 최극
(아베를) 바보라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까지 바보일줄은 생각 못했다.

아베총리는 야스끄니 참배로 자기 스스로 자기 목을 죄이는 꼴이 되였다.

결국 야스끄니 참배가 치명상으로 되여 래년엔 아베정권이 끝장날것이다.



免れない菅官房長官、外務官僚、公明党の責任

天木 直人 | 外交評論家

 2013年12月27日 10時31分

バカだとは思っていたがここまでバカだとは思わなかった。野党不在で長期政権はまちがいないと思われていた安倍首相が靖国参拝で自爆したことだ。見ているがいい。どんなに取りつくろってみてもこれが致命傷となって来年には安倍政権は終る。
しかしここで私が言いたいのはそのことではない。菅官房長官、外務省、公明党の責任についてである。

報道によれば今度の安倍首相の靖国参拝は安倍首相が、菅官房長官や安倍外外務省や公明党の反対を押し切って行なったという。それはそうだろう。

安倍政権を長持ちさせることに腐心している女房役の菅官房長官だ。反対しないほうがおかしい。

米国の手先のような外務省だ。米国の意向に反するような安倍首相の靖国参拝に反対しないほうがおかしい。

中国との関係を重視し、平和の党を掲げる公明党だ。反対しないほうがおかしい。

しかし彼らは安倍首相の訪問を止めることはできなかった。なぜか。それは彼らが本気で安倍首相の靖国参拝を止めようとしなかったからだ。

菅官房長官が官房長官の職をかけて反対すればどうだったか。
外務官僚たちが次官以下結束して安倍首相に詰め寄ったらどうだったか。
公明党が連立政権からの離脱も辞さない覚悟で安倍首相にせまったらどうだったか。

それでも安倍首相は参拝したかもしれない。しかし、少なくともそこまで本気で反対したなら、同じ参拝でもその後の状況は違っていたはずだ。
彼らがそこまで反対した形跡はまるでない。
それどころか、今となっては靖国訪問の弁解と外交関係の修復に奔走しようとしている。
そして、それでも駄目なら、今度はあっさりと安倍政権を見放す方向に転じるだろう。やっぱりあの訪問は避けるべきだったと言って。だからあの時反対したではないかと言って。

そんな菅官房長官や外務官僚や公明党こそ安倍靖国参拝を許した者たちだ。責任を免れる事は出来ない。それどころか安倍靖国訪問の最大の責任者たちである。日本を悪くした真の責任者はこういう連中なのである(了)
LV 1 최극
미국 뉴욕・타임즈는 아베 신조 수상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는 중국, 한국과의 긴장을 한층 더 높이는 「위험한 내셔널리즘」이다, 「아베씨의 행동은 아세아 각국간의 상호신뢰를 해쳤다.」라고 엄격하게 비판.

미국 뉴욕・타임즈는 또 「아베씨의 궁극의 목표는 일본의 평화헌법을 고치는것이다」라고, 「일본의 군사적 모험은, 미국의 지지가 있어야 비로소 가능해진다.  미국은 (일본에)  아베씨의 정책은  지역의 이익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하게 지적해 주어야 한다.」라고 미국 정부에 주문.




NYタイムズ紙「危険なナショナリズム」

2013.12.27 13:47
 
米紙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電子版は26日、安倍晋三首相の靖国神社参拝は中国、韓国との緊張をさらに高める「危険なナショナリズム」だと批判する社説を掲載した。社説は「アジアに必要なのは各国間の相互信頼であり、安倍氏の行動はその信頼をむしばむ」と厳しく批判した。
 
一方、沖縄県尖閣諸島の領有権や慰安婦問題をめぐる中韓両国の対応が日本国民に軍事的脅威を感じさせたり、不信感を抱かせたりしているとも指摘。問題解決のため、中韓首脳は安倍氏と会談すべきだとした。
 
また、「安倍氏の究極の目標は日本の平和主義的な憲法を書き換えることだ」とした上で、「日本の軍事的冒険は、米国の支持があって初めて可能となる。米国は安倍氏のアジェンダ(政策課題)は地域の利益にならないことを明確にすべきだ」と米政府に注文を付けた。(共同)
LV 1 최극
일본은 미국의 골치거리로 변햇다.
일본은 미국의 신뢰할만한 동맹국이 아니다.
일본 총리는 평화주의에서 분명히 멀어졌다.



NYT "일본, 미국에 동맹국 아닌 새 골칫거리"

기사ㆍ사설 통해 아베 야스쿠니 참배 비판

"일본은 미국의 신뢰할만한 동맹국이 아니라 점차 새로운 골칫거리로 등장했다"

미국의 유력 일간지 뉴욕타임스는 27일(현지시간) `일본 총리가 평화주의에서 분명히 멀어졌다'는 기사를 통해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최근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비판했다.

우선 이 신문은 일본의 저명한 철학자인 다카하시 데쓰야 도쿄대 교수를 말을 인용, 아베 총리의 최근 행보가 "불에 기름을 붓는 격"이라고 표현했다.

그러면서 아베 총리가 집권 이후 최대 목표로 삼고 있는 일본 경제 회생과 최근의 우경화 행보는 서로 충돌하는 지점이 많아 아베 총리가 위험천만한 외줄타기를 하고 있다고 비유했다.

일본의 우경화 정책은 최대 교역국인 중국을 자극함으로써 아베 총리의 목표인 일본경제 회생에 심각한 타격을 안길 수 있다는 것이다.

일본의 우경화는 미국과 일본 관계에도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꼬집었다.

미국에 대항할 수 있는 패권국가로 등장하고 있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미국은 최근 일본의 군비 확장을 지지해왔지만 최근 일본의 움직임은 도를 넘어섰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이 신문은 "일본이 중국과 대립하게 됨으로써 일본은 미국이 믿을 수 있는 동맹국이 아니라 아시아 지역의 새로운 골칫거리가 됐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다카하시 교수는 "결국 아베 총리의 역사관은 미국의 입장에서 급격히 벗어났다"면서 "아베 총리는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이 재편한 질서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고 평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그는 아베 총리의 우경화 정책이 일본의 정치일정과 맞물려 당분간 지속될 수밖에 없다고 내다봤다.

2016년까지 일본에 주요선거가 없다는 점에서 아베 총리의 우경화 행보가 아무런 걸림돌없이 거침없이 계속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일본의 보수주의자들은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는 2차 세계대전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것일 뿐 아무런 정치적인 의미는 없다고 반박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는 소개했다.

그러나 이 신문은 아베 총리가 2014년에는 경제 회복에 정책의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군비확장, 우경화 등을 실현하기 위한 헌법 개정작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욕타임스는 이날자 `일본의 위험한 국수주의'라는 제목의 사설에서도 아베 총리의 우경화 행보는 신뢰를 해치는 행위로 미국은 아베 총리의 행보가 잘못됐다는 것을 분명히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아시아에서 필요한 것은 국가간 신뢰이며, 아베 총리의 행보는 신뢰를 훼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욕=연합뉴스)  2013/12/28 02:59 송고
LV 1 최극
미국 유태인 단체 간부  <아베 야스끄니 참배는 반륜리적>이라고 비판.



美 유대인단체 간부 "아베, 야스쿠니 참배 反윤리적"

"독일-일본 과거사 반성 '낮과 밤' 정도의 차이"

미국 유대인 인권단체 '시몬 비젠탈 센터'의 에이브러햄 쿠퍼 부소장은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야스쿠니(靖國) 신사 참배에 대해 "윤리에 반(反)한다"며 비판했다고 교도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쿠퍼 부소장은 교도와의 전화통화에서 이같이 말하고,"아베 총리가 참배할 때마다 일본의 명성이 상처입는다"고 지적했다.

그는 더불어 "사망한 사람을 추모할 권리는 누구에게나 있지만 전쟁 범죄와 인도주의에 대한 죄를 지을 것을 명령하거나 실행한 사람들과 같이 취급하는 것은 안 될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유대인 대량 학살 등 나치의 행위를 사죄하고, 과오가 반복되지 않도록 교육하는 전후 독일과, 총리가 종종 야스쿠니에 참배하는 일본을 비교하면 "낮과 밤 정도의 큰 차이가 있다"고 지적했다.

쿠퍼 부소장은 이어 북한 정세가 긴박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아베 총리가 야스쿠니를 참배한 것은 "총리가 목표로 하는 미일관계의 강화와, 아시아 국가들과 협력해 지역을 안정화하려는 구상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도쿄=연합뉴스)  2013/12/27 23:59
LV 1 최극
아베는 량면적인 방법으로 중일관계를 희롱해왔다

아베의 행위는 인류량심을 제멋대로 유린한 것이며 공리•정의에 대한 오만한 도발

A급 전범은 <일본군국주의 대외침략전쟁의 기획자•발동자•실행자>,  <파시스트, 아세아의 나치스>로 그들의 손은 피해국 인민들의 피로 질벅이 물들어 있다
 
"아베가 A급 전범들을 참배한 것은 실질적으로 도쿄전범재판을 뒤집고 일본 군국주의와 대외침략, 식민통치를 미화한 것"




中외교부 "중국지도자, 아베와 대면하지 않을 것"

사실상 고위급회담 중단 선언…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 사태를 연일 강도 높게 비난하는 중국 정부가 30일 "중국 지도자들은 그(아베)와 대면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양국 간 정상회담을 포함한 고위급 회담이 한동안 열릴 가능성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한 것으로, 대일 공세수위를 한 단계 끌어올린 것으로 해석된다

친강(秦剛)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은 아베 총리의 방중을 포함해 다자•양자회담에서의 중일 지도부 간 대면을 원치 않는가'라는 질문에 "아베는 총리 취임 이후 중일관계를 오판하고 잘못을 거듭해왔다. 특히 제2차 세계대전의 A급 전범이 있는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A급 전범은 '일본군국주의 대외침략전쟁의 기획자•발동자•실행자', '파시스트•아시아의 나치'로 그들의 손은 피해국 인민들의 피로 범벅이 돼 있다고 지적하며 "아베가 A급 전범들을 참배한 것은 실질적으로 도쿄전범재판을 뒤집고 일본 군국주의와 대외침략, 식민통치를 미화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친 대변인은 "(그것은) 인류양심을 제멋대로 유린한 것이며 공리•정의에 대한 오만한 도발"이라며 "이런 일본 지도자를 중국 인민은 당연히 환영하지 않으며 중국 지도자는 그와 대면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아베 총리가 신사 참배 이후 기회가 된다면 중국, 한국 지도자에게 자신의 참배 행위를 설명하고 싶다고 말한 것을 평가해달라'는 요청에도 "아베는 양면적인 방법으로 대중관계를 희롱해왔다"며 "신사를 참배하며 중일간 4개 정치문건의 원칙과 정신을 저버리고 중일관계의 정치적 기초를 엄중히 파괴했다"고 대답했다.

특히 "(그것은) 소위 중국과의 관계를 중시하고 중국지도자와 대화를 희망한다는 말의 허위성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것"이라고 거듭 비난했다.

친 대변인은 "사실상 아베는 스스로 중국 지도자와의 대화의 대문을 닫아걸었다. 중국인민은 그를 환영하지 않는다"며 "현재 아베가 해야 할 일은 중국정부와 중국인민을 향해 (먼저) 잘못을 인정하고 (잘못을) 고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중국이 내년에 주관하는 에이펙(APEC)정상회의에 아베 총리의 참석을 거부할 것인가', '민간 차원의 협력교류도 전면 중단되는가'에 대한 물음에는 각각 "APEC 문제는 규정에 따라 처리한다", "일본 안에 있는 양심을 믿겠다"며 구체적인 답변을 회피했다.
(베이징=연합뉴스)  2013/12/30
LV 1 세상에~~~
아즈바이 자꾸 혼자서 글으 쓰구 혼자서 풀으 달래기 하문,,,,,,,

칵 거저

나무 쪼박으 주서서 [최모씨]라구 써서 法政大学 뒤뜰안에 활 묻어 두겠읍끄마 예?
東条英機인데 치푸를 받게설......ㅎㅎㅎㅎㅎㅎ

설으 작년보담 다르게 잘 쇱소.ㅋㅋㅋㅋ
LV 1 최극
잰내비 아베는 점점 고립되는 판이로군......ㅎ




왕이, 러ㆍ독 외교장관에 전화…'야스쿠니 대책' 논의

중국의 왕이(王毅) 외교부장은 30일 러시아, 독일, 베트남 등 3개국 외교장관과 연쇄 전화회담을 하고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靖國)신사 참배에 따른 파장과 대응방안 등을 협의했다고 신화통신이 밝혔다.

왕 부장은 러시아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교부 장관과의 전화 통화에서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는 세계의 모든 평화애호국에 충격을 안겨 줬다고 지적했다.

왕 부장은 중국과 러시아는 반(反)파시즘 전쟁의 전승국이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으로서, 공동으로 국제정의와 전후 국제질서를 수호해야 할 국제적 책임이자 의무가 있다며 러시아가 일본의 우경화 억제를 위해 일정역할을 해 줄 것을 촉구했다.

라브로프 장관은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관해 러시아는 중국과 완전히 같은 입장이라며 "러시아는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반대하며 아베 총리의 행동은 아시아 주변국에 대한 도발로 간주한다"고 밝혔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라브로프 장관은 또 러시아는 세계 제2차대전의 결과를 대하는 일본의 자세에 실망하고 있으며 일본에 대해 잘못된 역사관을 교정하고 일본 침략으로 피해를 보았던 여러 국가 국민의 감정을 해치고 지역의 긴장을 조성할 수 있는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전했다.

왕 부장은 러시아 볼고그라드에서 발생한 연쇄 테러사건을 비난하고서 중국은 러시아가 국가안보와 안정을 위한 취한 조처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왕 부장은 독일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 외무장관과 같은 날 전화회담을 하고서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방문에 따른 파장 등을 협의했다.

왕 부장은 또 슈타인마이어 장관에게 양국 간 전략적 우호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서로 협력하고 각종 교류를 증진하자고 제의했다.

왕 부장은 판 빈 민 베트남 부총리 겸 외무장관과도 전화통화를 하고 일본 문제 등에 대해 협의했다.

왕 부장은 중국은 베트남과의 관계를 매우 중시하고 있으며 해상 및 육상, 금융 분야의 협력을 강화할 태세가 돼 있다고 밝혔다.
(베이징=연합뉴스)  2013/12/31






중국 외교부장 미국, 로씨야, 한국, 독일, 베트남 등의 외교 담당자들과  <일본 문제>에 대해 토론.

中国外相、米韓外相と電話協議 靖国参拝で意見交換

朝日新聞デジタル 1月1日(水)12時57分配信

 【北京=倉重奈苗】中国の王毅(ワンイー)外相は12月31日夜、韓国の尹炳世(ユンビョンセ)外相、米国のケリー国務長官と相次いで電話協議した。中国外務省によると、尹外相との協議で、両氏は安倍晋三首相の靖国神社参拝について反対する立場を改めて確認。王外相は「我々の反応は正義、正当で、国際公理と侵略された国の人々の尊厳を守るものだ」と指摘したという。

 また、同省は、ケリー国務長官との協議でも「日本問題」について意見を交わしたと発表した。安倍首相の靖国参拝に強硬に反対する中国側の立場に、米側も同調するよう求めたとみられる。

 中国は安倍首相の靖国参拝後、ロシア、ドイツ、ベトナムの外相とも電話で協議しており、国際社会での安倍首相の参拝に反対するための「包囲網づくり」を強めている。
  朝日新聞社
LV 1 최극
미국 "아베 참배에 '실망 메시지' 명확하다"  재확인.

국무부 부대변인 브리핑 "과거와는 상황 달라"

미국 정부는 30일(현지시간)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최근 야스쿠니(靖國) 신사 참배에 대해 실망스럽다는 뜻을 재확인했다.

마리 하프 국무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아베 총리의 신사 참배 직후 주일 미국 대사관과 국무부가 잇따라 발표한 성명에서 제시된 '실망스럽다'(dissapointed)라는 표현을 언급한 뒤 "우리가 선택한 단어를 감안하면 메시지는 매우 명확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프 부대변인은 그러나 백악관과 국무부가 성명 발표를 앞두고 '실망' '유감' '우려' 등 표현 수위를 놓고 토론을 벌였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백악관과 항상 대화하지만 그 부분은 모르겠다"고 답했다.

그는 또 "강력한 파트너십의 핵심은 서로 이견이 있을 때 이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는 능력"이라면서 "따라서 우리는 일본과 역내 다른 국가들이 더 건설적으로 공조하는 방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하프 부대변인은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전 총리 등 과거 일본 지도자들의 신사 참배 때와 비교했을 때 미국 정부의 이번 반응이 강경했다는 평가에 대해서는 "상황이 매번 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우리는 역내 긴장이 높아질 수 있는 사안에 대해 논평을 한다"며 "미•일 양국이 광범위한 사안에서 긴밀한 파트너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을 것이고, 이견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대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밖에 그는 아베 총리의 신사 참배 논란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4월 아시아 순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느냐는 질문에 "그 부분은 백악관에 문의해 달라"면서 답변을 피했다.
(워싱턴=연합뉴스)  2013/12/31
LV 1 최극
중국인민은 아베를 환영하지 않는다!

중국인민은 아베를 환영하지 않는다.!

중국인민은 아베를 환영하지 않는다.!

아베가 중일 량국의 대화의 문을 닫아버렸다!




中国人民不欢迎安倍 中日间对话大门已关

【环球时报综合报道】“中国人民当然不欢迎他,中国领导人也不会同他会面。”中国外交部发言人秦刚昨天做出罕见表态,矛头直指日本首相安倍晋三。
  
安倍26日参拜供奉甲级战犯的靖国神社,被国际社会视为挑衅战后国际秩序、公开侮辱二战死难者,招致众怒。秦刚的表态令日本《产经新闻》迅速联想到,明年北京将举行APEC首脑峰会,安倍是否会被拒绝进入中国?报道称,中国国内曾有主张将安倍列入禁止入境的黑名单。
  
同一天,韩国国会通过谴责安倍参拜靖国神社的决议案,韩国总统朴槿惠不点名批评安倍“反复做有悖于国际社会普遍价值观和标准、人类良心的行为,一国经济实力再壮大,也决不会被称为一流国家”。
  
日本国内,反对党和媒体向安倍发难,称安倍已经深陷“年终末日”。日本评论家天木直人称,2014年能否美好取决于安倍是否下台,“只要明年将安倍一人定为坏人,就可以将所有事情压下去。”
2013-12-31 02:35 环球时报
LV 1 최극
중국은 이젠, 120년전의 갑오전쟁(청일전쟁)에서 일본에 패하던 그런 중국이 아니다!



外交部谈中日关系未来:对挑衅必将坚决应对

新华网北京12月31日电(记者张媛、白洁)外交部发言人华春莹31日在谈及中日关系的未来时说,中方完全有能力、有信心捍卫自己的国家主权、领土完整和民族尊严。对于任何挑衅行为,必将予以坚决应对。
  
在当天的例行记者会上,有记者问,2014年是中日甲午战争爆发120周年。中方如何看待中日关系的未来?
  
华春莹说,前事不忘,后事之师。今天的中国已不再是120年前的中国。
  
“我们完全有能力、有信心捍卫自己的国家主权、领土完整和民族尊严。我们愿与日本国内有良知、爱和平、重友好的人士一道,本着‘以史为鉴、面向未来'的精神,在中日四个政治文件基础上共同维护历史正义和中日关系大局。同时对于任何挑衅行为,我们必将予以坚决应对。”她说。
2013-12-31 17:17 新华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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