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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여러가지 잡생각들...그리고 미친 일본인들.

  • LV 1 붉은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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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3420
  • 2013.12.26 01:51
오랜만입니다.
몇달전에 [2년만에 다시 동경에 와보니...]라는 글을 올렸던 붉은시계입니다.

방금전 그 문장을 다시 가 보니 조회수 4천회를 초과했더군요.ㅎㅎ
http://www.shimto.com/bbs/board.php?bo_table=1_1_2&wr_id=434455&sca=&sfl=wr_name%2C1&stx=%EB%B6%89%EC%9D%80%EC%8B%9C%EA%B3%84&sop=and

뭐 하여간 이국타향에서도 이렇게 자기말로 글을 쓸수 있고 또 같은 조선족들끼리 모여서 여러가지 토론을 할수 있어 참 좋다고 봅니다.



먼저 여러가지 생각들을 적어봅시다.


제가 몇년전 영주권을 취득한 직후인데도 중국에 돌아갈걸 결정한데는 4대 이유가 있었습니다.

1,일본의 국력은 이제부터 그냥 쇠락의 추세이다.
2,언젠가 초대형지진이 온다.
3,장래 애들이 여기에서 다 자란다면 완전히 일본애들로 변할것인데 그때 부모와 애들사이에 뛰여넘을수 없는 벽이 생긴다.
4,고향에 있는 년로한 부모님들 돌봐야 하잖아...

처음에 안해는 그닥 동의하지 않았었지만 내가 우에 이유들을 하나하나씩 차근히 설명하니(반년동안이나 걸렸음ㅎㅎ) 나중에 동의하더군요.

그렇게 연길에 돌아가서 첨 몇달은 안해가 잘 적응하지 못해서 막 울더군요.
(후날 얘기지만, 그러다 얼마 안돼 후쿠시마 지진이 일어나는걸 보고는, 우리 면바로 돌아왔구나!..ㅎㅎ)

먼지 많지 더럽지 여러모로 불편하지...나도 고민이 많았습니다...휴ㅠㅠ 이번엔 내가 잘못된 선택한거 아닌가?...


지금도 눈앞에 보는것처럼 기억에 생생한건,
한번은 어린 아들넘과 소형공공버스에 탄적이 있는데 다들 알다싶이 소형공공버스는 승객들로 꽉 차서 북적거리고 정거장에서 정거시간도 짧습니다.(지금은 연길에 소형버스 전부 없앴음)
그런데 어린넘도 인젠 완전히 적응되여 내릴때 제쪽에서 내 손을 꼭 잡고 잡아끌며 허둥지둥 내리는것이였습니다.먼지로 풀썩이는 도로에 말입니다.
순간 내 머리속은 너무나도 착잡한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나 집에 돌아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동경에서는 진짜 온실안의 화초처럼 자라서 공원에 가서 땅우에 기여다니는 개미들을 보고도 화들짝 놀라던 아들넘이 이렇게도 빨리 생존능력?을 키워낸걸 보고 당초 내 생각이 옳았다는걸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더군요.




그렇습니다.
동경은 뭐나 다 편리하고 편안합니다.
한편,
그렇기때문에 이런 환경에서 자란 애들은 진짜 온실안의 화초처럼 자라나게 됩니다.

글로벌시대가 나날이 발전할수록 장래 이런 환경에서 자란 애들의 활동영역은 상당한 제한을 받게 됩니다.
예로 장래 세계 경제의 중심은 아랍중동지역과 아프리카지역이라는 주장이 있는데
근년래 GDP발전 속도를 보면 아프리카의 많은 나라들이 10%이상을 유지하고 있고 중동지구의 무슬림 인구증가는 폭발적인 증가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근년에 일본의 경제발전이 속도가 느린것은 일본인들이 유럽,미국과의 비지네스만 중시하고 그외의 고도성장을 하고 있는 지역들에 대한 관심도가약한것도 일조하고 있다고 봅니다.관심도가 약한것보다 더욱이는 일본인들은 아예 이런 지역들에 무언의 공포감을 갖고 있죠...

저는 특히 남자애들은 어릴때 간고한 환경에서 키워야 된다고 봅니다.
그렇게 자라나서 후에 선진국에 가서 얼마든지 적응할수는 있지만,어릴때 선진국에서 자라다 후에 후진국에 가서 적응하는 데에는 상당한 어려움이 있죠.






방금전 아래 [나의 정체성 그리고 조선인]이라는 글을 보았는데 거기의 댓글들을 읽어보고 이런 생각이 나더군요.
[일본에서 자란 애들은 다 크면 자기 자식 같지 않을것이다]


일본이라는 대환경에서, 일본 학교에서...자란 애들은 장래 완전히 일본인일것입니다.
이건 피면못합니다.

우리의 머리속은 여전히 중국조선족 그채로인데,
애들은 전형적인 일본인이다.

이 사이에 필연코 모순충돌이 생깁니다.


제가 실제로 제 주위에서 그런 현상을 많이 보아왔거든요.

저의 먼 친척이 어떤 일본인과 결혼해서 히로시마의 어느 자그마한 마을에서 살고 있습니다.
금년에 열몇살되는 소녀애인데 당연히 완전한 일본인이죠.

전번에 그 친척이 나한테 전화 와서 울면서 하소연하더군요. 애가 사춘기에 들어선것도 있겠지만...애가 엄마를 중국인이라고 조선인이라고 꺼린다는거예요..엄마를 엄마라고 부르지 않는다는군요.엄마의 생활습관,가치관에 대해 이해하지 못한다고 하는군요...

히로시마현이 위치한 일본의 중국지방은 일본내에서도 보수적인데로 유명한 지역입니다. 자민당의 전통적인 세력기반이기도 하고.
내가 몇번 놀러간적도 있어서 아는데 그 지역 일본인들 상당히 보수적이라는 인상이 있습니다.아직도 일본이 세계 제일이고 중국은 아직도 기차도 없고 비행기도 없는 나라인가 하는...그렇게 코막도 답답한 고장이기도 합니다.
이런 환경에서 자라온 애이니 이해할만도 하더군요.

우리는 대부분 가치관이 다 형성된 후에 일본에 왔기에 기본적인 가치관은 이제 더 시간이 지난다해도 크게 변하지 않을겁니다.
겉으로는 일본인행세를 할수 있지만 내속은 여전히 중국조선족일것입니다.

그러나 어릴때부터 일본에서 자란 우리 자식들은 완전한 일본인으로 돼버릴겁니다.




당년에 여기 쉼터 초창기때 분위기와 지금 분위기를 비교하면 그야말로 천지개벽의 변화가 왔다고도 할수 있겠습니다.

그때부터 로회원들인 다모클리스,치이타...등등 그외 이름 잊어먹은 몇몇 회원들과 맨날 피터지게 쟁론하던게 어제 일 같습니다.ㅎㅎ
이 분들을 위주로 그때까지만해도 여기 쉼터 대다수 회원들은 중국만세파였습니다.ㅎㅎ
내가 좀만 중국의 독재정치,인권유린..등등을 비난하거나 조선민족 민족주의를 주장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리떼처럼?ㅎㅎ 저 한사람에게 달려들곤 했습니다.
저는 워낙 그런걸 즐기는 타입이라 그럴수록 더 재미있다고 열정을 내서 글 쓰고 댓글 달고 그리했지만.ㅎㅎ

세월은 흘러...지금의 쉼터는 완전 중국 매태 분위기로 변해버린것 같군요.ㅎㅎ
우에 거론한 몇몇 분들 지금은 어디에 있는지?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는지?...흥미를 갖게 되네여.

이해는 갑니다. 일본에 장기간 있으면서 맨날 보는게 중국비난 텔레비요 신문이요...맨날 그런 정보만 접하다 보면 당연히 생각도 그렇게 변해버리게 되죠.

역시 환경이 인간을 만든다는 칼 마르크스 할아버지의 말씀이 정확한가 봅니다.





마지막으로 아래 미친 일본인들을 봅시다.

오늘 우연하게 일본 극우보수단체 재특회가 몇달전 동경 코리아타운-신오오크보에서 시위행진하는 동영상을 봤습니다.
쬬센진은 나가라!..라는 구호를 웨치네여ㅎㅎ
거기에 맞받아 일떠선 좌익진보계열 단체들...실력행사을 목적으로 한 재일동포 단체「しばき隊」도 새로 조직된것 같기도 하고...ㅎㅎ

http://www.youtube.com/watch?v=MM5iffS_ROQ

아래는 이 동영상에 달린 댓글들입니다.

mirao yamato 
ゴキブリ以下です。朝鮮そして朝鮮人は・・・どうみても人間ではないです
もはや全世界の人々ががゴキブリと読んでるらしい
返信  ·  1

理世 恩田
 汚物は消毒せねばあかんな 朝鮮人、韓国人はゴミ箱と言う名の家に帰りなさい なぜ日本が嫌いなのに日本にいるんだ、なぜ日本製を使うんだ、全部シナチョン製を使え、お前ら朝鮮人、韓国人は世界で一番底辺な下等生物である。お前らみたいなゴミは燃やすしかないな、お前らの呪われた血を引き継いだ子供たちがかわいそうだ。お前ら朝鮮人の呪われた血を引き継いだということは一生下等生物として生きなければならないのだ、お前らの呪われた血を消すには核実験で自爆すればいい

decadanceful
 国家や民族等の属性で人を批判しちゃいかんと云うのは一応正論だ­が 何事にも例外はある それがシナ人と朝鮮人だ。 奴らは腐れ中華思想に基づいた属性で日本を敵視して国内外で 様々な反日ヘイト行動(犯罪や日本人差別行為)を行っている。 そうである以上はシナ人朝鮮人というだけで日本人から白眼視され­たり蔑視されるのは 当たり前であり特ア人が自ら招いた自業自得だ。 特ア批判をする日本人を非難するのはお門違いも甚だしいわ 恨むなら朝鮮人に生まれてしまった己の運命を恨みなさい。

takuya larc2 か月前返信先: HxCx
 よお、ゴミレイシスト野郎^^そんな態度だから疎まれてんだよwwww


TAKAO PERA
そもそも日本国内で外国人が何を偉そうに日本人にタメ口を聞いているのでしょうか? 図々しいな。出て行けば良いのに。死んでも出て行かない。居心地が良いから。 こういう侵略者には一切手加減はしないで、追い出す方向で行きましょう。何、外国人 の分際で日本人に出て行け?馬鹿か?出て行くのは外国人だろ?何、密入国して 偉そうに新大久保に居座っているのかな?売春婦5万と共にたたき出しましょう。 凄まじい侵略者です。こいつらマジで頭きました。出てけば、日本から。図々しい 侵略者ですね。




설이 다가오니 오늘따라 집생각이 사무치게 나는군요.

이제 몇달만 더 있고 따뜻한 가족곁에로 돌아갈걸 생각하니 마냥 기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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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솔직한거짓말쟁이
몇달에 4000조회?...
음...

내 일주일전에 글이 747회...
www.shimto.com/bbs/board.php?bo_table=1_1_1&wr_id=2673749
LV 1 무덤덤덤덤
별거 다 부러워하네 ㅎㅎ
LV 1 솔직한거짓말쟁이
그게 아이구 , 한번 계산해보자구...

A: 2013/2/18~2013/12/26  조회수 4,444
즉; 365-5-31-18=311일, 4,444/311=14.28938906752412(지금까지 평균 하루의 조회수)

B: 2013/12/19~26 조회수 770
즉; 31-5-18=8일, 770/8=96.25(지금까지 평균 하루의 조회수)
96.25*311=29,933.75(A하구 같은 날짜로 계산했을찌게...)

요즘 회사에서 이런계산만 하짐...
ㅋㅋㅋ
LV 1 크레용인생
제가 그저께 우에노에 있는 미술관에 가서 반고흐의 미술 작품을 본적이 있습니다...
태여나서 처음으로 보는 세계거장의 작품이였고 진품이여서 그런지 보다가 눈물이 날정도로 감동 먹었습니다...
점 하나하나에서 느께지는 섬세함과 그림 하나하나에 깃든 사연들 ...
그리곤 생각이 나더군요...내가 만약 일본에 오지 않고 연변에 있었더라면
과연 이런 세계적인 작품을 가까이에서 내눈으로 직접 볼수 잇었을까...
이런 문화적인 혜택을 누렷을까...
같이 간 한국 대구에서 온 친구의 말에 의하면 한국에서도 이런 세계거장의 미술작품을 보는건 일반 백성들에게 흔치 않은 일이라고 하더군요... 글구 외국 미술관에서 그림 하나 빌려올때 드는 보험이 너무 비싸서 국가적으로도 이런 큰 거장의 그림을 빌리지 않거니와 그쪽에서도 흔히 빌려주지도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빌리면 다들 흔쾌히 빌려준다더라구요...
그리고 일본에서는 보험도 그렇게 많이 안 내길래 국립대 학생들은 무료로 가서 볼수 있는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이런걸 봐선 과연 일본 국력이 쇠락해진다고 말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또 생각했습니다...같은 인간으로 태여나서...
누구는 일본에서 태여났다는것만으로 어릴때부터 이런 혜택받는 문화생활을 하고 ...
누구는 중국에서 태여났다는것만으로 취업에 하루세끼 근심걱정해야 하는지...
환경이 사람을 만든다...맞는 말입니다...그러기때문에 우리의 자식들은 우리가 태여났던 환경보다 더 좋은 환경에서 스타트를 해야 하는겁니다...애는 부모가 교육하는데 달렸슴니다...연변에 갔다고해서 애한테 헝그리정신을 배워주는건 아니고...일본에 있다고해서 다들 친척분 애처럼 되는건 아닙니다...
일본의 좋은 문화적인 혜택을 받으면서 일본의 나쁜 문화를 바꿔가면 되는겁니다...
LV 1 붉은시계
[불멸의 화가 반 고흐 다시 온다]

2007년 회고전 이후 다시 5년만에 자화상 9점 등 유화 60점 선봐, 한국일보 주최,
보험평가 총액 5,500억 달해

조상인기자 | 2012-10-18
LV 1 붉은시계
도쿄에 있으면 여러가지 문화적인 혜택을 받을수 있다는건 맞는 말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그게 무슨 대수인가요?
다 커서 다시 도쿄에 온다면 후에 얼마든지 그런걸 향수할수도 있잖습니까?

그럼 어릴때부터 도쿄에서 태여나고 자라나는게 어린애에게 좋다고 말할지도 모르겠네여...


그래서 여러모로 조사해봤습니다.
놀랍게도 인류역사에 영향을 미친 많은 예술가들의 출생지가 대도시가 아니라 소도시거나 시골태생입니다.

님의 댓글의 주인공 반고흐에 대해 알아보니 오란다의 어느 시골 태생이더군요.ㅎㅎ


================================================================================================
빈센트 반 고흐는 1853년 3월 30일, 네덜란드의 쥔더르트에서 출생하였다.

7살때 그는 200명 정도의 아이들이 다니고 있던 준데르트 마을 교회학교에 입학했다.

16살에 빈센트는 헤이그에 있는 구필 화랑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


피카소,
스페인의 말라가라는 한 소도시 출생입니다.19세 다 돼서야 파리로 옵니다.



나뽈레옹,모택동,등소평...공산당 간부들 대부분 농촌 출생
워싱톤,마르크스,루쏘...등등 인류 근대사에 이름을 남긴 유명인들 출생지는 다 시골 혹은 소도시입니다.


이외 화인출신 노벨 자연과학 수상자들을 알아봤습니다.
아래 13명의 화인 노벨상 수상자들중 거의 절반이 대도시 출생자이군요.

华裔科学精英在中国接受教育等情况统计
扬振宁(1922-),合肥(今肥西县)人,书香,研究生,1957年诺奖得主
李政道(1926-),上海人,书香*,大学程度,1957年诺奖得主
丁肇中(1936-),日照人,书香*,大学肄业,1976年诺奖得主
李远哲(1936-),新竹人,书香,研究生,1986年诺奖得主
朱棣文(1948-),太仓人,书香*,家庭教育,1997年诺奖得主
崔  琦(1939-),宝丰人,母系书香,高中,1998年诺奖得主
钱永健(1952-),纽约人,书香*,家庭教育,2008年诺奖得主
高  琨(1933-),上海人,书香*,大学预科,2009年诺奖得主
陈省身(1911-2004),嘉兴人,书香,研究生,1946年纤维丛理论
丘成桐(1949-),汕头人,书香,大学,1983年菲尔兹奖得主
陶哲轩(1975-),香港人,知识分子,家庭教育,2006年菲尔兹奖得主
吴健雄(1912--1997),太仓人,书香*,大学,1957年β衰变实验
钱学森(1911-2009),上海人,书香,大学,1954年《工程控制论》

화인출신 경우에는 대도시 출생자가 꽤나 되더군요.
이들의 공통점이라면 대부분 해방전에 태여나 1949년 공산당이 집권하기전에 부모를 따라 해외로 이민갔다는걸 보아낼수 있습니다.
그때 당시 해외이민할수 있는 가정은 농촌보다는 대도시 거주 주민이 기회가 훨씬 더 많았기때문이라는 이런 역사적인 중요한 원인이 있잖을까 합니다.


일본의 경우는 노벨상 수상자중 도쿄출신자가 단 한명도 없네여...다 지방출신입니다.
그것도 단 한명만 제외하고 전부 다 관서지역 출신!!
http://blog.livedoor.jp/notaffiliate/archives/1911914.html

이는 뭣때문인지?...
일본의 교육이 대도시와 시골의 차이가 얼마 안되기에?...


유럽,미국의 경우는 어떤지 시간상 관계로 더 조사해보지 않아 모르겟습니다.
혹시 일본과 비슷하지 않을까고 추측하는데요...어느분 흥취 있으면 조사해서 올리시길.
LV 1 붉은시계
http://www.youtube.com/watch?v=yHvMpZNUjSE

유튜브 동영상.

핵발전소 부근의 최신 동식물 이변 정황입니다.
LV 1 치이타
조회수라는게 다 읽어본 사람이 아이구..

어떤사람은 잘못클릭했구.. 어떤사람은 들어왔다가 넘 길어서 그냥 나가구.. 그런게 많짐..

내같은 사람은 글으 다 읽어보재쿠 리플만 달구..

또 어떤사람은 자기 단리플에 어떤 플이 달렜는가 하루에두 여러본 와보구..

4000이라무 4천명이 본게 아이구.. 4천번 들갔다 나왔다 한게짐.. 400명이나 잘 읽어봄 읽어봤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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