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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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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13 23:57
하 〜 깜짝 놀라 벌린 입을 한참 다물지 못했다.

점심에 일본 텔레비에서 북조선 장성택을 즉각 총살했다는 뉴스를 보고.......한참 멍해졌다.
체포당했다는 뉴스를 본지 사흘밖에 안되는데 벌써 총살해치웠다니......깜짝이 아닐래야 아닐수 없다....

난 인차 북조선의 조선중앙통신사 홈페지http://www.kcna.kp를 찾았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 このページは表示できません >>>(이 홈페지는 표시할수 없습니다.)라는 파란색 큼직한 日文 글자가 나온다. 
일본애들이 또 무슨 장난 하는가...빌어먹을...툴 툴...

몇 시간후에 다시 열어보니 된다.

북조선은 앞으로 어떻게 되겠는가???

(이하 조선중앙통신사 홈페지에서 발취)


천만군민의 치솟는 분노의 폭발.만고역적 단호히 처단
--천하의 만고역적 장성택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안전보위부 특별군사재판 진행--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장성택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안전보위부 특별군사재판이 12월 12일에 진행되였다.
 
 특별군사재판은 현대판종파의 두목으로서 장기간에 걸쳐 불순세력을 규합하고 분파를 형성하여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권력을 찬탈할 야망밑에 갖은 모략과 비렬한 수법으로 국가전복음모의 극악한 범죄를 감행한 피소자 장성택의 죄행에 대한 심리를 진행하였다.
     
공판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안전보위부 특별군사재판소 판결문이 랑독되였다.
           
 개만도 못한 추악한 인간쓰레기 장성택은 당과 수령으로부터 받아안은 하늘같은 믿음과 뜨거운 육친적사랑을 배신하고 천인공노할 반역행위를 감행하였다.
     
장성택은 전당,전군,전민의 일치한 념원과 의사에 따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위대한 장군님의 유일한 후계자로 높이 추대할데 대한 중대한 문제가 토의되는 시기에 왼새끼를 꼬면서 령도의 계승문제를 음으로 양으로 방해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대역죄를 지었다.
 
놈은 자기의 교묘한 책동이 통할수 없게 되고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3차 대표자회에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총의에 따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높이 모시였다는 결정이 선포되여 온 장내가 열광적인 환호로 끓어번질 때 마지못해 자리에서 일어서서 건성건성 박수를 치면서 오만불손하게 행동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냈다.

장성택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가까이 모시고 현지지도를 자주 수행하게 된것을 악용하여 제놈이 늘 원수님 가까이에 있으면서 혁명의 수뇌부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특별한 존재라는것을 대내외에 보여주어 제놈에 대한 환상을 조성하려고 꾀하였다.
 
장성택은 제놈이 당과 국가지도부를 뒤집어엎는데 써먹을 반동무리들을 규합하기 위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제놈에게 아부아첨하고 추종하다가 된타격을 받고 철직,해임된자들을 비롯한 불순이색분자들을 교묘한 방법으로 당중앙위원회 부서와 산하기관들에 끌어들이였다.
   
장성택은 청년사업부문에 배겨있으면서 적들에게 매수되여 변절한자들,배신자들과 한동아리가 되여 우리 나라 청년운동에 엄중한 해독을 끼치였을뿐아니라 그자들이 당의 단호한 조치에 의하여 적발숙청된 이후에도 그 끄나불들을 계속 끌고다니면서 당과 국가의 중요직책에 박아넣었다.
 
놈은 1980년대부터 아첨군인 리룡하놈을 제놈이 다른 직무에 조동될 때마다 끌고다니였으며 당의 유일적령도를 거부하는 종파적행동을 하여 쫓겨났던 그자를 체계적으로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자리에까지 올려놓아 제놈의 심복졸개로 만들어놓았다.
 
장성택은 당의 유일적령도를 거부하는 중대사건을 발생시켜 쫓겨갔던 측근들과 아첨군들을 교묘한 방법으로 몇년사이에 제놈이 있는 부서와 산하단위들에 끌어올리고 전과자,경력에 문제가 있는자,불평불만을 가진자들을 체계적으로 자기 주위에 규합하고는 그우에 신성불가침의 존재로 군림하였다.
   
놈은 부서와 산하단위의 기구를 대대적으로 늘이면서 나라의 전반사업을 걷어쥐고 성,중앙기관들에 깊숙이 손을 뻗치려고 책동하였으며 제놈이 있던 부서를 그 누구도 다치지 못하는 《소왕국》으로 만들어놓았다.
   
놈은 무엄하게도 대동강타일공장에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모자이크영상작품과 현지지도사적비를 모시는 사업을 가로막았을뿐아니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인민내무군 군부대에 보내주신 친필서한을 천연화강석에 새겨 부대 지휘부청사앞에 정중히 모시자는 장병들의 일치한 의견을 묵살하던 끝에 마지못해 그늘진 한쪽구석에 건립하게 내리먹이는 망동을 부렸다.

 장성택은 제놈에 대한 환상을 조성하기 위하여 당과 수령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깨끗한 충정과 뜨거운 지성이 깃들어있는 물자들까지도 중도에서 가로채 심복졸개들에게 나누어주면서 제놈의 낯내기를 하는 무엄한짓을 하였다.
 
 장성택이 제놈에 대한 환상과 우상화를 조장시키려고 끈질기게 책동한 결과 놈이 있던 부서와 산하기관의 아첨분자,추종분자들은 장성택을 《1번동지》라고 춰주며 어떻게 하나 잘 보이기 위해 당의 지시도 거역하는데까지 이르렀다.
 
 장성택은 부서와 대상기관에 당의 방침보다도 제놈의 말을 더 중시하고 받아무는 이질적인 사업체계를 세워놓음으로써 심복졸개들과 추종자들이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에 불복하는 반혁명적인 행위를 서슴없이 감행하게 하였다.

 장성택은 당과 국가의 최고권력을 가로채기 위한 첫 단계로 내각총리자리에 올라앉을 개꿈을 꾸면서 제놈이 있던 부서가 나라의 중요경제부문들을 다 걷어쥐여 내각을 무력화시킴으로써 나라의 경제와 인민생활을 수습할수 없는 파국에로 몰아가려고 획책하였다.
 
 놈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0기 제1차회의에서 세워주신 새로운 국가기구체계를 무시하고 내각소속 검열감독기관들을 제놈밑에 소속시키였으며 위원회,성,중앙기관과 도,시,군급기관을 내오거나 없애는 문제,무역 및 외화벌이단위와 재외기구를 조직하는 문제,생활비적용문제를 비롯하여 내각에서 맡아하던 일체 기구사업과 관련한 모든 문제를 손안에 걷어쥐고 제 마음대로 좌지우지함으로써 내각이 경제사령부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제대로 할수 없게 하였다.
 
 놈은 국가건설감독기구와 관련한 문제를 내각과 해당 성과 합의도 하지 않고 당에 거짓보고를 드리려고 시도하다가 해당 일군들이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작성해주신 건설법과 어긋난다는 정당한 의견을 제기하자 《그러면 건설법을 뜯어고치면 되지 않는가.》고 망발하였다.
 
 장성택은 직권을 악용하여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세워주신 수도건설과 관련한 사업체계를 헝클어놓아 몇년사이에 건설건재기지들을 페허로 만들다싶이 하고 교활한 수법으로 수도건설단위 기술자,기능공대렬을 약화시키였으며 중요건설단위들을 심복들에게 넘겨주어 돈벌이를 하게 만들어놓음으로써 평양시건설을 고의적으로 방해하였다.
 
 장성택은 석탄을 비롯한 귀중한 지하자원을 망탕 팔아먹도록 하여 심복들이 거간군들에게 속아 많은 빚을 지게 만들고 지난 5월 그 빚을 갚는다고 하면서 라선경제무역지대의 토지를 50년 기한으로 외국에 팔아먹는 매국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2009년 만고역적 박남기놈을 부추겨 수천억원의 우리 돈을 람발하면서 엄청난 경제적혼란이 일어나게 하고 민심을 어지럽히도록 배후조종한 장본인도 바로 장성택이다.
 
 장성택은 정치적야망실현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하여 각종 명목으로 돈벌이를 장려하고 부정부패행위를 일삼으면서 우리 사회에 안일해이하고 무규률적인 독소를 퍼뜨리는데 앞장섰다.
 
 1980년대 광복거리건설때부터 귀금속을 걷어모아온 장성택은 수중에 비밀기관을 만들어놓고는 국가의 법은 안중에도 없이 은행에서 거액의 자금을 빼내여 귀금속을 사들임으로써 국가의 재정관리체계에 커다란 혼란을 조성하는 반국가범죄행위를 감행하였다.
 
 장성택은 2009년부터 온갖 추잡하고 더러운 사진자료들을 심복졸개들에게 류포시켜 자본주의날라리풍이 우리 내부에 들어오도록 선도하였으며 가는 곳마다에서 돈을 망탕 뿌리면서 부화방탕한 생활을 일삼았다.
   
장성택이 2009년 한해에만도 제놈의 비밀돈창고에서 460여만€를 꺼내 탕진한 사실과 외국도박장출입까지 한 사실 하나만 놓고보아도 놈이 얼마나 타락,변질되였는가를 잘 알수 있다.
 
장성택은 정권야욕에 미쳐 분별을 잃고 날뛰던 나머지 군대를 동원하면 정변을 성사시킬수 있을것이라고 어리석게 타산하면서 인민군대에까지 마수를 뻗치려고 집요하게 책동하였다.
   
장성택놈은 심리과정에 《나는 군대와 인민이 현재 나라의 경제실태와 인민생활이 파국적으로 번져지는데도 불구하고 현 정권이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못한다는 불만을 품게 하려고 시도하였다.》고 하면서 정변의 대상이 바로 《최고령도자동지이다.》고 만고역적의 추악한 본심을 그대로 드러내놓았다.
   
놈은 정변의 수단과 방법에 대하여 《인맥관계에 있는 군대간부들을 리용하거나 측근들을 내몰아 수하에 장악된 무력으로 하려고 하였다. 최근에 임명된 군대간부들은 잘 몰라도 이전시기 임명된 군대간부들과는 면목이 있다. 그리고 앞으로 인민들과 군인들의 생활이 더 악화되면 군대도 정변에 동조할수 있지 않겠는가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내가 있던 부서의 리룡하,장수길을 비롯한 심복들은 얼마든지 나를 따를것이라고 보았으며 정변에 인민보안기관을 담당한 사람도 나의 측근으로 리용해보려고 하였다. 이밖에 몇명도 내가 리용할수 있다고 보았다.》고 꺼리낌없이 뇌까리였다.
   
장성택놈은 정변을 일으킬 시점과 정변이후에는 어떻게 하려고 하였는가에 대하여 《정변시기는 딱히 정한것이 없었다. 그러나 일정한 시기에 가서 경제가 완전히 주저앉고 국가가 붕괴직전에 이르면 내가 있던 부서와 모든 경제기관들을 내각에 집중시키고 내가 총리를 하려고 하였다. 내가 총리가 된 다음에는 지금까지 여러가지 명목으로 확보한 막대한 자금으로 일정하게 생활문제를 풀어주면 인민들과 군대는 나의 만세를 부를것이며 정변은 순조롭게 성사될것으로 타산하였다.》고 토설하였다.
 
장성택은 비렬한 방법으로 권력을 탈취한 후 외부세계에 《개혁가》로 인식된 제놈의 추악한 몰골을 리용하여 짧은 기간에 《신정권》이 외국의 《인정》을 받을수 있을것이라고 어리석게 망상하였다.
   
모든 사실은 장성택이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전략적인내》정책과 《기다리는 전략》에 편승하여 우리 공화국을 내부로부터 와해붕괴시키고 당과 국가의 최고권력을 장악하려고 오래전부터 가장 교활하고 음흉한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면서 악랄하게 책동하여온 천하에 둘도 없는 만고역적,매국노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세월은 흐르고 세대가 열백번 바뀌여도 변할수도 바뀔수도 없는것이 백두의 혈통이다.
   
우리 당과 국가,군대와 인민은 오직 김일성,김정일,김정은동지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
   
이 하늘아래서 감히 김정은동지의 유일적령도를 거부하고 원수님의 절대적권위에 도전하며 백두의 혈통과 일개인을 대치시키는자들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절대로 용서치 않고 그가 누구이든,그 어디에 숨어있든 모조리 쓸어모아 력사의 준엄한 심판대우에 올려세우고 당과 혁명,조국과 인민의 이름으로 무자비하게 징벌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안전보위부 특별군사재판소는 피소자 장성택이 적들과 사상적으로 동조하여 우리 공화국의 인민주권을 뒤집을 목적으로 감행한 국가전복음모행위가 공화국형법 제60조에 해당하는 범죄를 구성한다는것을 확증하였으며 흉악한 정치적야심가,음모가이며 만고역적인 장성택을 혁명의 이름으로,인민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하면서 공화국형법 제60조에 따라 사형에 처하기로 판결하였다.
   
판결은 즉시에 집행되였다.
(끝)




   
(이하 한국 연합뉴스에서 발취)

北, 장성택에 '국가전복음모' 판결…즉시 사형 집행
특별군사재판 "국가 붕괴 직전 총리가 되려고 시도"…재판 모습 공개

40여 년간 북한 권력의 2인자로 위세를 떨치던 장성택이 국가전복음모행위 혐의로 사형 판결을 받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북한 국가안전보위부 특별군사재판소는 장성택이 노동당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반당•반혁명 종파행위자'로 낙인찍혀 끌려나간 지 나흘 만인 12일 열린 재판에서 그에게 사형을 판결하고 즉시 집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전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자에서 장성택의 재판 소식을 전하면서 수갑을 찬 채 보위부원 두 명에게 결박돼 재판정에 선 장성택의 사진을 공개했다.

서상기 국회 정보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장성택의 사형 집행은 기관총으로 사살했을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 시절인 1970년대부터 시작된 장성택의 '2인자 삶'은 40여 년 만에 막을 내리게 됐으며 앞으로 북한에서는 후속조치를 위한 대대적인 숙청작업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판결문에서는 장성택의 동조세력으로 행정부를 비롯한 노동당 조직과 군부, 내각 기관뿐 아니라 기업소까지 거론해 앞으로 북한 사회 전방위적으로 숙청작업이 이뤄지면서 사회적 공포분위기가 확산될 전망이다.


중앙통신은 "특별군사재판에 기소된 장성택의 일체 범행은 심리과정에 100% 입증되고 피소자에 의해 전적으로 시인됐다"며 "특별군사재판소는 피소자 장성택이 인민주권을 뒤집을 목적으로 감행한 국가전복음모행위가 형법 제60조에 해당하는 범죄를 구성한다는 것을 확증했다"고 밝혔다.

판결문은 "장성택은 혁명의 대가 바뀌는 역사적 전환의 시기에 와서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다"며 영도계승 방해, 제3차 당 대표자회에서의 건방진 태도 등을 거론했다.

이어 "측근들과 아첨꾼을 자기 주위에 규합하고 그 위에 신성불가침의 존재로 군림했다"며 국가사업 장악, '1번동지' 호칭 등 개인우상화를 지적했다.

판결문은 "장성택은 내각총리 자리에 올라앉을 개꿈을 꾸면서 제놈이 있던 부서가 나라의 중요경제부문을 걷어쥐어 내각을 무력화시켰다"며 심복들에게 주요건설단위 부여, 나선특구 토지 불법매각 등의 사례를 적시했다.
이와 함께 장성택을 2010년 화폐개혁 실패의 책임을 지고 처형된 박남기 전 노동당 부장의 배후조종자로 지목했다.

중앙통신은 장성택의 심리과정중 발언이라며 "일정한 시기에 경제가 완전히 주저앉고 국가가 붕괴 직전에 이르면 내가 총리를 하려고 했다"며 "(정변 수단은) 인맥관계에 있는 군대간부들을 이용하거나 측근들을 내모아 수하에 장악된 무력으로 하려고 했다"고 말했다고 소개했다.


(서울=연합뉴스) 2013/12/13





(이하 Yahoo! JAPANニュース에서)

張成沢氏を死刑=クーデター企て、即日執行―金第1書記の独裁強化へ・北朝鮮

時事通信 12月13日(金)6時41分配信
 
【ソウル時事】北朝鮮は12日、公職を追放された張成沢氏(67)に対する国家安全保衛部の特別軍事裁判を開き、クーデターを企てたとして『国家転覆陰謀行為』により死刑判決を下し、刑を即日執行した。朝鮮中央通信が13日伝えた。北朝鮮が張氏の国防委副委員長などからの解任に続き、処刑に踏み切ったことで、張氏に近い勢力の粛清を押し進め、金正恩第1書記の独裁体制がさらに強まる可能性が高まった。
 
張氏は金正恩第1書記の義理の叔父で、「後見人」として金第1書記を支えた実力者だった。北朝鮮指導者が親類を粛清することはあったが、処刑に踏み切るのは異例だ。

韓国政府は13日午前、大統領府で緊急国家安保政策調整会議を開き、対応を協議した。国会の徐相箕情報委員長は記者会見し、情報機関、国家情報院が、張氏の側近2人が先に処刑された際、機関銃が使用されたことを確認したと明らかにし、「今回の方法も同じ方式と推定される」と述べた。また、韓国国防省関係者は「北朝鮮軍に特異な動向はない」と語った。

朝鮮中央通信によると、張氏は審理で「私は、国の経済が破局的となっているのに政権が何の対策も立てられないとの不満を抱かせようとした」と証言。「経済が完全に停滞し、国家が崩壊直前になったとき、私が首相になり、これまで確保した莫大(ばくだい)な資金で(国民の)生活問題を解決すれば、政変(クーデター)を容易に実現できると考えた」と述べた。

同通信は「張は地下資源を売るなど売国行為もためらわなかった」と強調。「全ての犯行は百パーセント立証され、被告は全面的に認めた」とし、「裁判所は、張がわが国の人民主権を覆す目的で行った国家転覆の陰謀行為が刑法60条に該当する犯罪になると確証を得た」と伝えた。 





北朝鮮副首相2人、中国亡命か=張氏粛清で脱出―韓国TV

時事通信 12月12日(木)14時45分配信
 
ソウル時事】韓国のテレビ朝鮮は12日、中国高官の話として、北朝鮮の張成沢氏粛清に関連し、経済担当の副首相2人が中国に脱出し、亡命を申請していると伝えた。現在、中国当局が保護しているという。

同テレビによると、脱出したのは国家計画委員長を兼ねる盧斗哲氏と化学工業相を兼ねる李務栄氏。盧氏は、張氏が委員長を務めていた国家体育指導委員会の副委員長でもある。李氏は経済改革派の朴奉珠首相の長年の側近と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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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번역문)

유엔 사무총장 북조선 정세로 각 나라는 섣부른 행동을 하지 말기를

시사통신 12月17日(火)7時50分 송고

【뉴욕 시사】유엔의 반기문사무총장은 16일의 기자 회견에서, 북조선의 장성택씨가 처형된 후의 조선반도 정세에 관해, 「반도 주위의 모든 관계국에, 추이를 주의 깊게 지켜보면서도, 어떠한 섣부른 행동도 하지 말기를 바란다.」라고 말해 각국에 긴장을 높이는 일체 행동을 삼가할것을 호소했다.




(이하 원문)

早まった行動自制を=北朝鮮情勢で各国に―国連総長

時事通信 12月17日(火)7時50分配信

【ニューヨーク時事】国連の潘基文事務総長は16日の記者会見で、北朝鮮の張成沢氏が処刑された後の朝鮮半島情勢に関し、「半島を取り巻くすべての関係国に、推移を注意深く見守りつつも、いかなる早まった行動も起こさないよう訴える」と述べ、各国に緊張を高めるような行動を差し控えるよう呼び掛けた。






(이하 연합뉴스에서)

반기문 "장성택 사형 인권 위반…사형지지 안해"(종합)

"한반도에 더 많은 긴장상태 원하지 않아"

"北주변국, 섣부른 행동 하지 말아야"…19일 유엔 차원 `만델라 추모식'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16일(현지시간) 북한의 `장성택 사형' 문제에 대해 "한반도 주변국도 북한의 상황을 유심히 지켜보되 섣부르게 행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반 총장은 이날 낮 유엔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장성택 사형 소식은 나로서도 극적이고 놀라웠다"면서 "그러나 한반도에 더 많은 긴장상태를 원하지 않는 만큼 상황을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반 총장은 "장성택 사형은 기본적으로 인권법을 위반한 것"이라며 "북한은 유엔 안보리 결의안을 준수하고 국민의 생활을 개선시키는데 집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유엔은 어떤 상황에서도 사형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반 총장은 장성택 사형이 한반도 정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해선 "지금으로서는 상황이 어떻게 진전될지 판단하기 이르다"고 답했다.

이어 반 총장은 "북한은 비핵화와 국제 인권법에 맞춰 국제사회로부터 신뢰를 얻어야 하며, 국민의 생활여건을 개선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거듭 당부했다.
(유엔본부=연합뉴스)  2013/12/17 03: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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