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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99년도에 금반 일본 갔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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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3129
  • 2013.11.28 17:22
금방 일본갔을때...아무거두 없어가지구...

한학교 한족아들한테서...전기제품 줏는곳 알았지문...

한 일주일동안은  저녘 12시쯤 되기르 기다렸다가...얻어가진 자전거 가지구...매일 쓰레기장 출근했지무...

하루에...땐삔썅이랑...되게 두꺼운...땐스랑...하루저녁에 네댓번 왔다갔다 했지문...

자전거 뒤에다..한십분...되게서리 바 가지구 묶어가지구...집에서 켜보문...마사진게란말이...

그럼..어진게 그저 밖에다가 던지지 못하구...원래자리에 가져다 버렸짐...

너무 마사진거 가져와서리...그냥 신경이 나서...가져오기전에 그부근에 있는 자동판매기에다...

전기 오는가 실험하구...가져왔짐....

한번은 줏구서리 가져올가하구 하는데...앞에서 줏구있던...한족아...말하는게...

그게 내 오늘 아이켜져서...버린게다...가져가지말라는게야...

좀 영사하게서리...

내하구...비슷하게 일본 간분들두 다 이런 경험이 있읍지비???

주제는 없구...예전에 그저 이렇게 지내 왔다는게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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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행복한남자
내 왓을떄는 이미 돈내면서 버리는 세상으로 바뀌엿짐
LV 1 장백호
그런 경험이 있짐
특히 삥샹 대단히 큰거 둘이서 이층까지 메다 가져다 켜본게 안 켜져서 다시 던지는게 어찌 힘들던지 ...
LV 1 든든하게2
지금은.    중국에.  돌아가.  있씀두
LV 1 〓사랑
난 첨 일본 왔을때는 학교 선생 마중 나왔고 숙사도 안배해줘서 숙사안에 냉장고 텔레비 책상 걸상 침대 다 있었움.....
이러그 보니 나는 편히 지내왔다는 점.............
LV 1 온경명
나도 그런 경험 있슴다 


텔레비 줏자고 몇일밤 새우던 생각이 생생합니다  ㅎㅎ
LV 1 tomあ
장백호님이랑 같은 경험.그떈 계단도 좁아서 셋이서 겨우 올렸는데 .랭장고안에 전기는 통하지만 안 차가워지는게 ...ㅎㅎㅎ

고생했지만 그때가 그립네요.그땐 셋이서 한방에 살았댔는데
LV 1 CISCO
그때 일본이 그렇게두 신비해보이구.japan dream온분 많앗지.일본에서 이년 일하면서 연변에 집살수 잇엇던 세월
LV 1 항우
주인장의 글으보구나니 언어학교때 같이한집에서살던애가 생각나짐(당시 경제적문제땜에 6인3실에서 살았음)

그애덕에 우리집은 사발(줏은게지만100%쌔거),차이땐,삥썅,시이지없는거없이 쑈우캉수준에 도달했는데

하루는 저녘먹구나갔던놈이 씩씩거리메 돌아와서 정신없이 손을 씻더란말이

그래서물어본게 쓰레기장에서 썰료때즈뚜진게 이상한게 나와서 한참들구본게 AV에서 본거같은물건이라더란말이

ㅜㅜㅜㅜ그말듣구 그기자 한동안 우리방에서 隔离당했단데.......
LV 1 〓사랑
욱겼으.....ㅋㅋ  난  없음 없었지 쓰레기는 뚜지기  시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LV 1 항우
쓰레기뚜지기싫은건 다---------------한가지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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