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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관계는 어떻게 될가?

  • LV 1 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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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26 01:04
중일관계는 어떻게 발전할가?
일본에 살고있는 중국인으로서 신경이 쓰이는 일이 아니지 않을수 없습니다.

중국은 드디여 방공식별구역을 발표하였습니다.

일본은 60년대에 이미 방공식별구역을 발표하였습니다. 
일본의 방공식별구역 설치선을 보면 중국의 코밑까지 다가와있습니다. 제일 가까운 거리는 중국 대륙에서 130키로메터밖에 안됩니다. 즉 중국의 130키로메터 가까이까지 일본의 방공식별구역이란겁니다.  당치도 않은 일이지요!

이런 정황하에서 중국도 방공식별구역을 발표하는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과 미국은 반발하고있습니다. 
일본은 중국이 일방적으로 방공식별구역을 설치했다고 하는데 그럼 일본은 자기들의 방공식별구역을 중국과 상론하고 설치한겁니까?!  아니지요!! 

과연 앞으로 중일관계는 어떻게 발전하겠는가? 
우리들의 깊은 주의를 불러일으키는 문제라고 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전일 중국외교부대변인이 우리 재일 중국인들과도 관계되는 물음에 대답하였습니다.


2013年11月25日外交部发言人秦刚主持例行记者会

(이하 번역문.)

문: 일본에 주재하고있는 중국대사관이 며칠전에 교민등기에 관한 령사통지를 발표했는데, 무었때문에 이때에 이 통지를 발표했으며 중국측이 발표한 동해방공식별구역과 관계가 있습니까?

답: 당신의 상상력(련상력)은 너무 뛰여난것 같구만요. 교민을 등록하는것은 국제관례중의 하나로서 각국의 정부 및 그 외국주재 기관은 모두 본국의 해외 교민을 보호할 책임과 의무가 있는데 중국도 례외가  아닙니다.  근년에 해외에 나가있는 중국공민 인수가 갈수록 늘어나 우리는 아주 많고 번중한 령사보호임무에 직면하고 있는데 이 때문에 우리는 여러 방법을 취하여 국제 관례의 기준에 맞추고있습니다. 최근의 외교부 신판 <<중국 령사 서비스 네트워크>>에도 발표되였는데 그 중에 새로 증설한 중요한 한 항목은 바로 중국해외교민들이 자원적으로 등록하는것인데 이것은 중국정부가 해외교민의 령사보호의식과 그 능력과 수준의 제고를 체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세계 각국이 다 실시하는것으로서 일본에 주재하고있는 중국대사관만이 실시하는것이 아니므로 당신은 과다한 상상(련상)과 불필요한 해석을 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이하 원문)

问:中国驻日本使馆日前公布了关于侨民登记的领事通知,请问中方为何此时发布通知,是否与中方公布东海防空识别区有关?
  
答:你的联想可能过于丰富了。侨民登记是一种国际惯例,各国的政府及驻外机构都有责任和义务保护本国在海外的侨民,中国也不例外。近年来,中国公民在海外的数量日益增多,我们面临非常艰巨和繁重的领事保护任务,为此我们想了许多办法,并且与国际惯例接轨。最近外交部新版 “中国领事服务网”推出上线,其中的一项重要新增内容就是面向中国海外侨民进行在线自愿登记,这体现了中国政府对海外侨民的领事保护意识、能力和水平的提高。它是全球通用的,不仅仅中国驻日本使馆一家实施,请你不要做过多的联想和不必要的解读。




이하는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의 홈페지에 발표된 통지문입니다.


关于开展侨民自愿登记的通知

为海外侨民提供领事保护是中国驻外使领馆的重要职责。为在发生重大突发紧急事件时及时联系侨民并提供协助,最大限度地保护侨民的安全和利益,大使馆决定自即日起开展侨民自愿登记工作。大使馆将依法妥善保管并使用登记人员相关信息,严格保护登记人员个人隐私。  
  登记方式如下:  
  一、登录大使馆网站(“领事服务”栏“表格下载”项)下载或在大使馆领事部办证窗口领取《在日中国公民自愿登记表》。  
  二、按要求填写登记表。  
  三、通过领事部办证窗口(工作日9:00-12:00)、传真(03-3403-5447)、电子邮件(lsb@china-embassy.or.jp)、信件(邮编:106-0046,地址:东京都港区元麻布3-4-33,中国驻日本大使馆领事部领侨组收,请在信封注明“侨民登记”字样)等方式递交。  
  望广大侨胞理解并积极参与侨民自愿登记。  
  特此通知。  
  
                                                                                                                             
    中国驻日本大使馆 

    二O一三年十一月八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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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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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최극
程永華 주일 중국대사는 26일 "일본의 방공식별구역은 중국 대륙의 현관까지 와 있다"고 말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청 대사는 이날 히로시마대학에서 중국인 유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설정에 관해 이같이 밝히며 "중국도 이에 상승하는 조처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청 대사는 "일부 사람들이 지역의 질서를 어지럽힌다고 말하지만 1950년부터 (방공식별구역을) 도입한 국가도 있다"고 지적했다.

(도쿄=연합뉴스) 2013/11/26 18:10
LV 1 최극
일본주재 중국대사관이 최근 일본에 거주하는 중국인들에게 '예상치 못한 긴급 사태'에 대비해 대사관에 등록할 것을 권고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일 홍콩과 중국 언론에 따르면 주일중국대사관은 최근 일본에 거주하는 모든 중국인에게 '돌발적인 주요 긴급사태시 영사 지원이 가능하도록' 대사관에 등록하고 중국과 일본에 있는 가까운 친척의 연락처 정보를 제공하라고 권고했다.

중화권 언론들은 중국의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 선포로 중•일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조치가 나온 데 대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중국이 일본과 전쟁을 벌일 경우 교민들을 철수시키기 위해 준비하는 것이란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일단 중국은 대사관에 교민이 등록하는 것은 국제적인 관례라면서 방공식별구역 선포와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秦剛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전날 기자 브리핑에서 "교민에 대한 조치는 영사보호능력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전 세계에서 이뤄지는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홍콩 중문대의 일본학 조교수인 스티브 나기 박사는 이번 등록 요청에 대해 일본에 거주하는 중국인들의 소재 파악을 위한 것이라기보다는 일본에 대한 은근한 위력 과시로 봐야 한다고 해석했다.
나기 박사는 "이번 조치는 중국 정부가 일본에 압력을 가하기 위한 전략적인 행동"라고 말했다.

일본 인구조사 자료에 따르면 일본에는 60만 명 이상의 중국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들 중 대부분은 도쿄와 오사카, 고베, 요코하마 등 대도시에 거주하고 있다.

(홍콩=연합뉴스)  2013/11/26 10:18
LV 1 최극
防空識別圏(방공식별구역, 防空識別區域)이란 무엇인가?

영공과는 별개 개념인 방공식별구역은 국가안보 목적상 자국 영공으로 접근하는 군용항공기를 조기에 식별하기 위해 설정한 임의의 선을 말한다. 외국 항공기의 영공 침범을 견제하기 위한 전투기 긴급발진(스크램블)의 기준이 된다.



防空识别区

防空识别区(英语:Air Defence Identification Zone 日本语:ぼうくうしきべつけん 朝鲜语:방공식별구역)是一国根据自己的空中防御需要划定的一个空中预警范围。

防空识别区,指的是一国基于空防需要所划定的空域。目的在于为军方及早发现、识别和实施空军拦截行动提供条件。

二战后,随着空中作战力量的发展,特别是以高空高速为基本特征的二代战斗机的发展。各国传统的防空体系面临较大威胁。如果还按照对方目标逼近本国领空才出动战机拦截,时间上根本无法保证。于是在本国领空之外的公共空域(简称公空)划定防空识别区,就成了扩大预警空间、保证拦截时间的通行做法。


대한민국[편집]
대한민국 공군의 방공식별구역(KADIZ: Korea Air Defense Identification Zone)은 한반도 지역으로 접근하는 비행물체에 대한 사전 탐지, 식별 및 적절한 조치를 위해 설정된 구역을 말한다. 참고로, 독도 상공은 이 구역에 속해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허가 없이는 다른 나라의 항공기가 들어 올 수 없다. 하지만, 일본의 4천200t급으로 추정되는 구축함이 2012년 9월 21일 독도 동쪽 공해상 30마일 지점에 출현해 한국군이 링스헬기와 F-15K 전투기, 한국형 구축함인 광개토대왕함을 출동시켰다. 이에 대해 모리모토 사토시 일본방위상이 해상자위대 헬리콥터의 독도 주변 공해상 훈련과 관련, 국제법상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미국[편집]
미국 워싱턴 DC의 방공식별구역
미국 공군의 방공식별구역(UADIZ: Usa Air Defense Identification Zone)은 미국 지역으로 접근하는 비행물체에 대한 사전 탐지, 식별 및 적절한 조치를 위해 설정된 구역을 말한다. 참고로, 9.11 테러 이후 미국은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와 워싱턴 DC에 걸쳐 수도 지역으로 가는 영공의 비행 허가를 민간항공기라도 절대 허락하지 않으며 특별한 방공 식별권을 마련하고 있다.


중국[편집]
중국인민해방군 공군의 방공식별구역(CADIZ: China Air Defense Identification Zone)은 중국대륙 지역으로 접근하는 비행물체에 대한 사전 탐지, 식별 및 적절한 조치를 위해 설정된 구역을 말한다. 참고로, 댜오위 섬 주변 상공은 이 구역에 속하고 있기 때문에 일본 군용기가 댜오위 섬 상공을 비행하려면 중국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


일본[편집]
일본 항공자위대의 방공식별구역(JADIZ: Japan Air Defense Identification Zone)은 일본 열도 지역으로 접근하는 비행물체에 대한 사전 탐지, 식별 및 적절한 조치를 위해 설정된 구역을 말한다. 참고로, 이어도 주변 상공은 이 구역에 속하고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 군용기가 이어도 상공을 비행하려면 일본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




防空識別圏 - Wikipedia
防空識別圏(ぼうくうしきべつけん、Air Defense Identification Zone、ADIZ)とは、国などの防空上の理由から設定された空域のことである。
他国との中間線付近には防空識別圏外側線(アウターアディズ)が設けられ、国外からの航空機の侵入を警戒するほか、領海線付近にも防空識別圏内側線(インナーアディズ)が設けられ、国外への不法渡航が監視されている。防空識別圏内を飛行する際は、飛行計画を航空管制機関に提出することが義務づけられており、 止むを得ず事前に提出された飛行計画と異なる飛行を行う場合は、航空交通業務機関及び自衛隊レーダーサイトに通報しなければならない。また、防空識別圏内で飛行する場合は常時レーダーサイトに監視されており、121.5MHzまたは243MHzの航空無線に応答できるよう取り決められている。




출처 한국항공우주공학용어사전
1) 방공확인구역. 항공기에 대해 접속하는 일정 공역.
2) 국가 방공상의 요구에 의해 설정되어 있는 공역. 방공부대는 담당 방위구역에 침입하는 항공기를 식별하여 무 통보의 영공 침범기를 강제 착륙시킨다던지 영공으로부터 퇴거시키기 때문에 ADIZ 내를 비행하는 모든 항공기는 비행계획의 제출, 위치통보 등 정해진 비행절차가 요구된다.
약어 ADIZ


출처 한국군사용어사전
영공을 방위할 수 있도록 비행물체를 식별하여 위치를 확인하고, 필요시 군사상의 위협을 평가하기 위하여 공군작전사령관이 합참의장의 승인을 받아 설정하는 구역. 특별히 한국임을 명시할 때는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이라고 부름.
약어 ADIZ


출처 한국시사상식사전
방공식별구역은 영공과 별개의 개념으로, 국제법적인 근거가 약하다. 이 때문에 우리나라는 구역 내 군용기의 진입으로 인한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1995년 한ㆍ일 간 군용기 우발사고방지 합의서한을 체결한 바 있다.
LV 1 최극
중국과 일본간 영토 분쟁이 미국까지 얽힌 국제사회의 대립으로 격화하면서 시장에서도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경고음이 나오고 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27일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 분쟁과 관련해 "양적완화에 눈이 먼 투자자들이 정치적 위험성의 가치를 잘못 계산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중국이 최근 분쟁 해역에 '방공식별구역(ADIZ)'을 설정하자 미국이 이곳에 폭격기를 비행시키는 등 사실상 무시하고 나오면서 센카쿠 분쟁은 미국•일본과 중국 등 경제규모 세계 1∼3위 국가가 모두 얽힌 갈등으로 급속히 번지고 있다.

이와 관련, 군사 전문가들은 센카쿠 영유권을 둘러싼 분쟁이 돌발적인 전쟁으로 번질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다고 FT는 전했다.
그러나 시장에서는 이러한 경고를 '화성인 침공' 같은 뜬구름 잡는 얘기로 치부해 거의 신경 쓰지 않는다고 FT는 지적했다.
그 결과 일부 국제 안보 전문가들은 센카쿠 분쟁의 잠재적 위험성이 예측 가능한 지정학적 위험성 중 가장 저평가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FT는 전했다.

(서울=연합뉴스2013/11/27 )
LV 1 최극
중국의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 설정을 계기로 동북아 정세가 가파른 긴장의 파고 속으로 빨려들어가고 있다.

사태 초기 중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형성된 대립전선이 점차 G2(미국, 중국 주요 2개국) 차원으로 확전하는 조짐이다.

미국은 지난 25일(미국 동부시간) 오후 7시 중국에 사전통보도 하지 않은 채 B-52 전략 폭격기 두대를 동중국해 상공으로 비행시켰다.
오래전부터 계획돼온 정규훈련의 일환이라는게 미국 당국의 설명이지만 내용상으로는 중국을 겨냥한 고도의 메시지라는게 외교가의 지배적 분석이다.

전략폭격기 출동이라는 '위력과시'를 통해 중국이 23일 발표한 방공식별구역 설정의 효력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는 풀이가 나온다.

다만 미국이 단순히 메시지를 주는 차원을 넘어 중국과의 물리적 충돌상황까지 가정한 것으로 보기는 무리라는 시각도 있다.
북핵문제 등 역내 현안 해결을 놓고 중국과의 전략적 협력이 긴요한데다 사태를 지나치게 확전시켰다가는 감당이 어려운 국면이 조성될 수 있다는 분석에서다. 이에 따라 중국 정부에 대해 분명한 시그널을 보내면서 일종의 '반응'을 떠보려는 차원이라는 풀이가 나온다.

일단 중국이 미국의 이번 행동에 대해 특별한 대응조치를 취하지 않음으로써 충돌국면까지는 이어지지는 않은 상태다.

그러나 현 정세는 언제 어떤 식으로 상황이 악화될 지 모르는 '살얼음판' 국면이라는게 지배적 분석이다.

특히 중국이 애초에 방공식별구역을 설정한 것 자체가 미국을 직접 겨냥한 포석이었다는 해석도 나오고 있어 추가적인 대응조치가 뒤따를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에 따라 현실성은 크지 않지만 물리적 충돌 시나리오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2001년 4월 일본 오키나와 기지에서 이륙한 미국 해군의 EP-3 정찰기가 하이난(海南)섬 남동쪽 공해상에 접어들었다가 중국군의 F8 전투기들과 충돌해 중국 전투기 1대가 추락한 바 있다. 당시 중국 전투기들은 미국 정찰기를 향해 "중국 영공을 벗어나지 않으면 격추하겠다"고 경고했었다.

(워싱턴=연합뉴스2013/11/27 )
LV 1 최극
중국이  美군용기 방공구역 비행에  대응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장기전 염두에 둔 '숨고르기' 전략(중국인의 고유적인 만만디 만만디 천천히 천천히 옥죄이는 작전)

중국이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을 선포하고서 사흘만에 미국 B-52기가 사전 통보 없이 중국 방공식별구역을 비행하는 과정에서 중국이 비교적 저자세 대응을 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은 B-52기 운항을 통해 중국의 방공식별구역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드러냈지만 중국은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다. 전투기를 긴급발진시켜 방공식별구역을 침범한 항공기를 견제하지도 않았고 아무런 경고도 보내지 않았다. B-52의 운항 전과정을 추적, 감시한 것이 전부였다.

중국의 이런 대응은 27일 열린 외교부 정례 브리핑에서 '종이호랑이'라는 지적을 불러오기도 했다

하지만 중국의 이런 대응은 장기전을 염두에 둔 '숨고르기' 차원의 전략적 선택으로 보인다고 베이징 외교가는 분석했다.

중국으로서는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을 기정사실화하는 게 우선이기 때문에 이번 방공구역 선포로 동북아의 긴장이 과도하게 고조되는 것을 피하는 게 이득이라는 풀이다.

미국 등과 정면 대치하게 되면 중국이 추구하는 신형대국 관계 구축은 물론 동북아의 안정도 안갯속으로 빠져들 우려가 있기 때문에 방공식별구역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 수위를 적절히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미국도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선포에 따른 군사적 긴장이 과도하게 고조되는 것을 바라지 않고 있다고 중국 매체들은 분석했다.

중국 환구시보는 28일 군사전문가의 말을 인용, "미국 군용기가 방공식별구역 선포후 즉시 진입했다는 점은 (중국의 행동에) 도전하겠다는 의도를 담고 있는 것은 명백하다"면서도 "미국이 훈련비행이라고 강조하고 B-52기가 미사일을 탑재하지 않은 비무장 상태였다는 점은 이번 일이 과도하게 해석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는 신호를 전달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베이징=연합뉴스) 2013/11/28 13:48
LV 1 최극
"中 방공식별구역 설정은 공중통제 자신감 반영"
 
중국은 이스라엘과 러시아,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네 번째로 자체 공중조기경보통제시스템을 갖춘 나라.

중국이 동중국해에서 방공식별구역을 설정한 배경에는 인민해방군의 공중감시통제시스템 발전에 따른 자신감이 반영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방공식별구역을 유지하려면 수많은 비행물체를 추적하고 식별•감시할 수 있는 해안•항공 레이더 시스템이 필요하다.

중국군은 오랫동안 이런 기술을 자체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마침내 자체 방공식별구역을 유지할 수 있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갖게 돼 방공식별구역을 선포할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중국군 퇴역 장성인 쉬광위(徐光裕)는 2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방공식별구역을 선포한 것은 중국이 해양과 공중에서 자국의 권리를 보호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인식했다는 증거일 뿐 아니라 인민해방군이 공중통제감시기술을 갖췄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중국군의 방공체제는 수년간 여러 차례 개선됐다"면서 "조기경보장비와 항공정찰•감시 기술이 발전했고 이 덕분에 중국은 방공식별구역으로 진입하는 모든 외국의 비행물체를 다룰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됐다"라고 말했다.

중국의 새로운 공중감시시스템의 핵심은 공중조기경보통제시스템이다. 중국은 이스라엘과 러시아,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네 번째로 자체 공중조기경보통제시스템을 갖춘 나라다.

중국군은 지난 2009년 쿵징(空警)-200과 쿵징-2000 등 자체 개발한 조기경보기를 공개했으며 이달 초에는 중국의 군사 사이트에는 쿵징-500으로 알려진 중국군의 차세대 조기경보기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중국의 해군 전문가인 리제(李杰)는 "조기경보기와 다른 다목적 전투기를 포함한 항공기 숫자의 관점에서 중국군이 일본 항공자위대보다 앞서 있다"고 말했다.
(홍콩=연합뉴스) 2013/11/28 10:19
LV 1 최극
방공식별구역  철회는 일본이 먼저해야 ! 

杨宇军 중국 국방부 대변인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일본 측은 중국의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 설정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할 권리가 없다.  일본은 지금으로부터 44년전인  1969년에 이미  방공식별구역을 설정해 공포했다. 만약 방공식별구역을 철회하고 싶으면 일본이 먼저 철회하라. 그러면 중국은 지금부터 44년 이후에는 (철회를) 고려해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일본이 설정한 방공식별구역은 중국대륙과 제일 가까운곳이 130키로메터밖에 안됩니다. 당치도 않게 바로 중국대륙에서 130키로메터되는곳까지 일본의 방공식별구역이란겁니다.)



日方无权对中国划设东海防空识别区说三道四

记者:据日本媒体报道,中国公布防空识别区后,日本领导人说,日方会和美政府和国际社会一道要求中方撤回东海防空识别区,请问对此有何评论?
  
杨宇军:日本早在1969年就设立并公布实施了防空识别区,日方根本无权对中国设立东海防空识别区说三道四。如果说要撤回的话,那么我们就请日方先撤回自己的防空识别区,中方可以在44年以后再作考虑。

中华人民共和国国防部 2013-11-28
LV 1 최극
일본 텔레비 등 매스컴에선 민용비행기국제선이 위협받는다는 식으로 요언을 조작하고 있지만 중국국방부대변인은 민용기는 그 어떤 영향도 받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国际航班在东海防空识别区的正常飞行不会受到任何影响

记者:在日本政府要求下,原本计划向中国民航提供飞行计划的日本两家航空公司都已经改变计划,表示不会向中国再提交有关飞行计划。美国方面说,他们也在考虑民航公司是否会向中方提交相关的飞行计划。如果外国民航飞机没有经过允许而进入到中国东海防空识别区,请问军方将采取何种措施?
  
杨宇军:《中华人民共和国东海防空识别区航空器识别规则公告》已经对位于有关空域航空器的识别做出了明确规定,这是符合国际惯例的。这里,需要重申的是,中方一贯尊重各国根据国际法享有的飞越自由,东海防空识别区的设立并不改变有关空域的法律性质。国际航班在东海防空识别区内的正常飞行活动,不会受到任何影响。我们希望有关各方能够积极予以配合,共同维护飞行安全。

中华人民共和国国防部 2013-11-28
LV 1 최극
FT "中 방공구역 설정, 장기적으로는 '神의 묘책'"

WSJ "철저한 전략적 계산에 따른 '대국외교'의 예"
 
중국의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 설정은 철저한 계산 아래 나온 것으로 장기적인 시각에서 절묘한 '신의 한 수'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영국 일간지 파이낸셜타임스(FT)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은 이날 B-52 전략폭격기 운항을 통해 지난 23일 중국이 일방적으로 선포한 방공식별구역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드러냈으나 중국은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다.

이런 상황이 당장은 중국을 '웃음거리'처럼 보이게 할지 모르지만 사실 중국은 더 장기적인 안목의 전략 계획에 따라 움직이고 있으며 이는 실제로 '팩트'(사실)의 변화를 이끄는 묘책이 될 수 있다고 이 신문은 분석했다.

당장 미국은 중국이 설정한 방공식별구역을 계속 드나들기 어렵게 됐다.
미국 국방부는 27일 B-52기 비행을 두고는 '오래전에 계획된 훈련'이라고 밝혔지만 앞으로 비슷한 상황이 벌어질 때마다 이런 핑계로 논란을 피할 수는 없다.

반면 중국은 미국이 방공식별구역에 들어올 때마다 이를 '도발'로 규정하고 대내외에 선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FT는 중국이 방공식별구역 문제를 수면 위로 불거지게 한 뒤 다음 단계로 주변국들이 자국의 의도를 암묵적으로 동의하도록 회유하거나 위협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수천만 명의 중국 관광객 수요를 끌어들이려는 민간 항공사들 입장에서는 방공식별구역 통과 때 사전 통보를 요구하는 중국의 압박을 뿌리치기 어려울 것이라고 이 신문은 지적했다.
실제로 일본항공(JAL)과 전일본공수(ANA) 등 일본 민간항공사들은 중국 당국의 요구에 따라 23일부터 비행계획을 사전 제출했다. 이들 항공사는 26일 일본 정부가 "그럴 필요가 없다"고 입장을 정리하자 사전통보를 중단했다.

FT는 이런 상황을 두고 중국이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댜오)를 '실효지배'하고 있다는 일본의 입장에 대응해 다른 측면에서 '실효지배' 실적을 내려고 한다고 분석했다.

또한 중국은 일본 등 이웃 국가들과의 영토분쟁에서 '현상 유지'(status quo)' 상태를 깨뜨림으로써 상황을 유리하게 몰아가고 있으며 이는 중국 외교정책 기조의 변화를 드러낸다고 이 신문은 분석했다.

이전까지 다른 주권국가에 개입하지 않는 노선을 취해온 중국은 習近平 체제 1년이 지나면서 '대국으로 우뚝 선다'는 쪽으로 선회하고 있는데, 방공식별구역 선포는 이런 변화를 알려주는 초기 단계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도 전문가들 의견을 인용, 실제 군사적 갈등을 일으키지 않으면서 일본이 영토 관련 협상에 나서도록 압력을 넣는 것이 중국의 의도라고 분석했다.

호주국방아카데미(ADFA)의 아시아 해양전략 전문가 칼라일 테이어는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중국이 방공식별구역을 설정한 것은 영토분쟁과 관련한 양국 간의 교착상태를 깨기 위해 의도적으로 계산한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의 움직임은 철저하게 조정된 것이다. 외부에는 방어적으로 보이면서 자신들의 주장을 내세우려는 의도가 깔려 있다"라고 덧붙였다.

WSJ는 이런 중국의 변화에 잠재한 위험요소도 함께 지적했다.이 신문은 "중국이 미국이나 일본 공군력의 접근에 개입할 가능성은 모든 면에서 위험성을 높인다. 충돌이나 계산 착오가 일어날 공산도 커졌으며 이런 상황은 곧바로 광범위한 군사적 갈등으로 치닫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서울=연합뉴스) 2013/11/28
LV 1 최극
일본이 도전하면 지체없이 대응조치 취해야 한다.

중국의 관영 환구시보(環球時報)는 중국이 동중국해에 방공식별구역(ADIZ)을 선포한 것과 관련해 중국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일본이라고 확인하면서 일본이 이를 거부하면 `지체없이 대응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人民日報)의 자매지인 환구시보는 28일 사설을 통해 "중국이 새롭게 선포한 방공식별구역에 일본이 도전한다면 우리는 일본에 대항해 지체없이 적절한 대응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환구시보는 사설에서 "만일 미국이 너무 삐여져 나오지 않으면, 중국은 우리의 방공식별구역을 지키려고 미국을 목표물로 삼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우리가 현재 할 일은 일본의 도발적인 행위들에 대해 확고하게 대응하는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베이징 AFP=연합뉴스) 2013/11/28
LV 1 최극
(이하 발취 번역문)

일본은 중국의 방공식별구역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하는데 그러기 전에 일본은 먼저 전 세계에 알려야 할것입니다.  일본은 방공식별구역이 있는가 없는가를.  그리고 일본이 당초  방공식별구역을 설치할 때,  그리고 그 이후에도 몇차례 방공식별구역을 확대할 떄에도 중국과 상의하였댔는가를.

자신은 마음대로 불을 질러도 되고 다른 사람은 초불을 켜도 안된다고 하며 또 도처에서 리간을 도발하고있습니다.  일본의 이런 작법은 조금도 도리가 없고  엉큼한 속셈이 있는것입니다.

근현대에 중국은 외래의 침략을 받을대로 받아왔으며  또 세계의 반파시즘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 거대한 희생과 공헌을 하였습니다.

중국 인민은 평화를 사랑하며 국가 주권을 소중히 여깁니다.
중국은 책임심이 있는 대국입니다. 우리는 이미 전 세계에 중국은 견정불의하게 평화발전의 길로 나가며 견정하게 방어적 국방정책을 실시하며 견정하게 선린우호정책을 실시한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우리는 각 나라와 서로 존중하고 서로 평등하게 대하며 서로 우호적으로 지내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일부 나라들과 령토와 해상권익문제가 존재하고 있는데 우리는 우호적인 협상을 통하여 평화적인 방식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중국은 시종일관 세계 및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지키기 위하여 힘 다 할겁니다.





(이하 원문)

2013年11月29日,外交部发言人秦刚主持例行记者会。

问:据报道,日本外交人士28日称,日本政府决定于12月在东京召开日本与东盟首脑特别会议,届时将表达日本对中国设立东海防空识别区的关切,希望有关国家同日本采取相同立场。中方对此有何评论?是否担心地区局势由此趋于紧张?


答:在东海防空识别区问题上,我们已经多次阐明了立场。我也看到了有关的报道。
  
日方应该告诉其他国家,它自己有没有防空识别区?当初它设立防空识别区以及此后数次扩大防空识别区的范围,有没有同别的国家商量?它自己的防空识别区范围有多大?只许自己放火,不准别人点灯,还到处煽风点火。这种做法毫无道理,别有用心。
  
中方划设东海防空识别区不针对任何特定的国家和目标,完全是行使有效的自卫权,本身不会加剧地区局势紧张。刚才我也说了,最近一个礼拜以来,东海上空的飞行秩序和正常的飞越并没有受到任何的影响。如果有人担心局势有点紧张,那也是个别国家煽乎起来的。任何国家、任何人,只要尊重中国的主权和安全,就没有必要感到紧张。

我还想强调一点。近现代以来,中国饱受外来侵略,也为世界反法西斯战争的胜利做出了巨大牺牲和贡献。
中国人民珍爱和平、珍视主权。中国是一个负责任的大国。我们已经公开向全世界宣示,中国坚定不移地走和平发展道路,坚定地奉行防御性国防政策,坚定地奉行睦邻友好政策。

我们愿同各国相互尊重、平等相待、友好相处。对我们同有的国家之间存在领土和海洋权益上的争议,我们主张通过友好协商,以和平方式来解决。

中国始终是维护世界和地区和平稳定的积极力量。

(中华人民共和国外交部 2013-11-29)
LV 1 최극
(이하 발취 번역문)


미국 정부가 자국 항공사에 중국의 요구에 따라 비행계획을 사전 통보하라고 권고한 것을 높이 평가한다.

방공식별구역은 영공 밖의 공역으로, 비행물체를 식별하고 감시ㆍ통제하고자 설정한 지역이라는 점을 지적하고자 한다.

미국을 포함한 관련 국가의 항공사들이 중국 방공구역을 지날 때 중국 해당기관에 비행계획을 통보하는 것은 중국과 협력해 방공구역 비행 질서와 안전을 공동으로 유지하겠다는 의사를 드러내는 건설적인 태도이다.

일본은 관련 문제를 정치화하려는 의도가 있으며 이는 양국 민간항공분야의 협력에 불리한 것이다.
일본은 이러한 잘못된 방식을 버리고 자국 항공사에 무리한 지시를 중단하기 바라며 책임 있는 자세로 중국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동중국해 공역의 안전과 질서를 공동으로 유지하기를 희망한다.

일본과의 방공구역 중첩 문제는 대화와 소통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는 게 중국의 주장이다.

일본이 말로는 대화의 문을 열자고 하면서도 막상 대화를 언급하면 다시 문을 닫아버리는 게 문제다.




(이하 원문)

2013年12月2日外交部发言人洪磊主持例行记者会

问:据报道,美国政府建议美国民航向中方通报飞行计划,而日本政府要求日本民航不向中方通报飞行计划。中方对此有何评论?
  
答:包括美国在内的有关国家航空公司向中方有关部门通报飞行计划,体现了与中方共同维护东海空域航空秩序与安全的建设性态度和合作意愿。我们对此表示赞赏。
  另一方面,日方蓄意将有关问题政治化,不利于两国民用航空领域的正常合作。我们敦促日方停止恶意炒作,纠正错误做法,拿出负责任的态度,同中方积极配合,共同维护东海有关空域的飞行秩序和安全。

问:据报道,日本防卫大臣小野寺五典11月29日称,中国划设的防空识别区将钓鱼岛划作中国领土,日方对此不予承认,不接受以此为前提的对话磋商。中方对此有何评论?
  
答:钓鱼岛及其附属岛屿自古以来就是中国的固有领土,中国东海防空识别区覆盖这一区域完全合理合法,日方无权对此说三道四。日方上世纪60年代末划设防空识别区,非法将中国钓鱼岛划入其中,中方对此一贯坚决反对。
  我愿重申,中国政府划设东海防空识别区的目的是捍卫国家主权和领土领空安全,维护空中飞行秩序,符合国际法和国际惯例,不针对任何特定国家和目标。为维护中日两国防空识别区重叠区域的飞行安全,中方主张加强对话沟通,充分体现了善意。
  日方口口声声始终敞开对话大门,但真要对话,它又关起门来,这再次暴露日方空喊对话口号的虚伪性。我们敦促日方立即停止借题发挥、制造摩擦、损害地区稳定的言行,为地区和平稳定作出实实在在的努力。

问:中方是否会就东海防空识别区问题与日本、美国和韩国举行多边协商或进行双边沟通?
  
答:近期以来,我们就划设东海防空识别区问题多次介绍有关情况和中方立场。我们与刚才你提到的有关国家也保持着沟通。我们始终强调,中方划设东海防空识别区是为了捍卫国家主权和领土领空安全,维护东海上空的飞行安全和秩序,这符合国际法和国际惯例,不针对特定国家和目标,不影响东海上空的飞越自由。在划设防空识别区问题上,中方是后来者,一些国家在40多年前就已经设立了防空识别区。我们希望有关国家对中国的合理安全关切和自卫权予以理解和配合。

(中华人民共和国外交部 2013-12-2)
LV 1 최극
中 방공구역서 中-美日 군용기, 3차례 근접비행
 
중국이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을 선포한 이후 중국의 군용기와 미국 및 일본 군용기 사이에 3차례 초근접 비행이 이뤄지는 긴장 상황이 연출됐다고 대만 당국이 밝혔다.

대만 국방부는 2일 입법원(국회) 보고에서 이같이 공개했다고 자유시보가 3일 전했다.

국방부는 중국 군용기와 미•일 군용기 사이의 거리가 1해리(1.852㎞)까지 좁혀졌으며, 이는 레이더 상으로 점이 중첩되는 정도의 가까운 거리라고 설명했다.

미국과 일본은 지난달 23일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선포 이후 '무시 전략'의 하나로 자국 전투기들을 이 구역에 진입시켜 왔다.

중국이 선포한 방공식별구역에 가장 빈번하게 군용기를 보낸 것은 일본으로 나타났다.

대만 국방부는 일본 군용기가 85차례, 중국 군용기가 55차례, 미국 군용기가 13차례 각각 이 구역에 진입한 것으로 포착됐다고 공개했다.

대만도 30여 차례 중국과 중첩되는 방공식별구역에서 전투기를 운용했다.

대만당국은 이번 방공식별구역 갈등 사태로 돌발적인 공중 무력충돌 가능성이 커졌다고 분석했다.
(타이베이=연합뉴스 2013-12-3)





美日軍機闖防空區 共機三度攔截

中國片面劃設東海防空識別區後,美、日不理會中國做法,都派軍機前往該區空域執行任務,自上月二十三日至今,美、日、中及我國軍機各有十餘架至數十架次進入東海防空識別區內,擦槍走火的可能性大為升高。

軍方更稱,中國軍機曾三度貼近美、日軍機進行攔截,距離在一浬(約一.八五四公里)內,「雷達上的光點是重疊的」。
(中華民國自由時報 2013-12-3 )
LV 1 최극
미국 미디아 보도:
<<<<<바이덴 부대통령의 이번 중국방문의 주된 목적은  량국이 원활한 의사소통을 확보하기 위한것>>>>>


(이하 발취 번역문)

동북아세아 3국을 순방하는 바이덴 미국 부대통령이 오늘 중국대륙 국가주석 습근평과의 회담에 대하여, 미국 미디어는, 바이덴 부대통령의 이번 중국방문의 주된 목적은  량국이 원활한 의사소통을 확보하기 위한것이고 이러자면 두 분의 개인 우정이 더욱 중요할것이고  미국과 중국의 긴장완화에 기대한다고 하였다.

華爾街日報의 보도에 의하면,  최근 몇 년간  중류 계급 가정의 출신인 바이덴과 태자당 성원인 습근평은 개인적으로  아주 두터운 교제를 해 왔다.  이러한 국가 령도자들간의 개인적 친분(우정)이 동북아시아에서 긴장한 사태가 고조될 때마다  매우 중요한 역할을 발휘할것이다.

보도에 의하면, 미국과 중국은 고위층의 핫 라인 연락이 있지만 일이 발생했을 때엔 왕왕 백악관은 중국 지도층과 의사소통을 할수 없었다.  2001년에  미국의 EP-3의 정찰기와 대륙 군용기가 해남도 상공에서 부딪쳤을 때  당시의  북경주재 미국 대사는 대륙 외교부와 전화 통화를 할수 없었으며 또 대륙 군부와도 연락할수 없었다.

이번 바이덴 부대통령의 북경방문에서 아주 중요한 임무의 하나가 바로 미국과 중국의 의사소통 통로를 확보하는것인데 이로하여 부대통령이 습근평주석과의 친분을 더욱 중시할것이다. 



(이하 원문)

展開亞洲行的美國副總統拜登今天與中國大陸國家主席習近平會晤。美國媒體指出,拜登此行主要目的在確保兩國溝通無礙,這讓兩人的私誼顯得更加重要,期盼藉此緩解美中緊張。

結束日本訪問的拜登(Joseph Biden),今天在北京與習近平會晤。外界關切拜登是否會針對大陸劃設東海防空識別區議題向大陸表達美方關切,要求大陸撤銷這項宣告。

華爾街日報報導,過去幾年,出生中產階級家庭的拜登與太子黨成員的習近平似乎建立了相當深厚的私交。這樣的私誼在東亞緊張局勢升高之際,可能發揮極為重要的作用。

報導指出,美中高層儘管有熱線聯繫,但當有事件發生時,白宮卻往往找不到和大陸領導層溝通的管道。2001年美國EP-3偵察機與大陸軍機在海南島上空相撞時,當時的美國駐北京大使普理赫(Admiral JosephPrueher)透露,事件發生時,他根本打不通大陸外交部的電話,也無法和大陸軍方聯繫。

也因此拜登這次的北京行,一個很重要的任務在確保美中的溝通管道暢通,這也讓他和習近平的私交顯得更為重要。因為美中之間長期以來的相互猜忌,在關係緊張時,會迅速升高為公開的敵對行為,讓尋求解決方案變得更為複雜難行。
【2013/12/04 中央社】
台湾联合新闻网
LV 1 최극
(이하 번역문)


해방군: 일본 비행기가 계속 통보하지 않는다면 처벌을 받을것이다.


일본 항공회사가 중국동해방공식별구역을 통과할 때 계속 중국측에 비행계획을 통보하지 않는다면 중국측은 처벌을 할 준비를 하고있다.
 
중공해방군 윤탁(尹卓) 소장(少將)은 현재 중국 민항기는 일본방공식별구역를 통과할 때 전부 일본측에 통보하고 있다. 그런데 일본 민항기가 중국방공식별구역을 통과할 때 또 중국측에 통보하지 않는다면 중국에 착륙한 다음에 처벌을 자청하게 될것이다.   

중국 외교부는 어제, 현재 이미 22개 국가 및 지역의 55개 항공회사가 중국측에 비행계획을 통보하고 있다고 하였다. 중국 외교부는 또 중국측은 일본측에 중국측의 정당한 권리를 존중하기를 바란다고 촉구하였으며 각 관계측에 대화를 계속하여 의사소통을 바라고있다고 하였다.

.윤탁 소장은, 중국비행기는 일본방공식별구역를 통과할 때 일본에 통보하고 있다. 그런데 일본은 중국방공식별구역에 도전을 하고 싶어한다. 이전에는 비행정보구역이란것이 있었는데 여기를 비행할 때엔 통보하여야 했댔다. 현재 비행정보구역은 실제로 방공식별구역과 통일되였다. 공군이 이곳 항공 교통관리를 책임지고 있는데 일본은 당연하게 통보하여야 한다. 만약 통보를 거절한다면 중국에 착륙한후 법률에 의하여 처벌을 받게 될것이다고 하였다.

(대만 중국시보 2013年12月05日 )




(이하 원문)

解放軍:日機不通報 等著挨罰 

日本航空公司遲未向中方通報經東海識別區飛行計畫,中方準備祭出罰則。

中共解放軍少將尹卓透露,目前中方民航機飛越日本防空識別區都有通報,日民航機再不通報,就等著降落中國時被罰。

中國外交部昨指出,目前已有22個國家及地區的55家航空公司通報飛行計畫,敦促日方尊重中方正當權利,中方也願與各方保持對話溝通。

尹卓表示,「比如中國飛機飛日本,我們是向日本通報的。」日本想挑戰中國防空識別區法律地位。過去設有飛航情報區,在飛航情報區裡面是需要通報的,現在飛航情報區實際跟防空識別區合二為一,由空軍負責空管,日本當然要通報。如拒絕通報,按法律規定,在飛機落地以後要受罰。

(中國時報 連雋偉/綜合報導 2013年12月05日)





(이하 한국 연합뉴스에서)
 
중국군 관계자 "비행계획 통보 안 하면 처벌"

 중국이 자국이 설정한 방공식별구역을 통과하는 외국 항공기들이 사전 비행계획 통보 등의 절차를 따르지 않으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신호를 잇달아 내놓고 있다.

중국군 내 대표적인 강경파인 인줘(尹卓) 해군 소장은 중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일본을 직접적으로 지칭해 앞으로도 비행계획 사전 통보를 거부한다면 처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대만 중국시보가 5일 전했다.

인줘 소장은 이 처벌은 해당 항공기가 착륙하고 부과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본은 중국 방공식별구역에 대한 '무시 전략'의 하나로 비행계획을 중국 측에 통보하지 않고 있다.
인줘 소장은 "일본이 중국이 설정한 방공식별구역의 법적 지위에 도전하려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중국과 주변국과의 군사갈등 문제 등에 대해 언론을 통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명해오고 있어 중국 인민해방군의 '입' 역할을 한다는 평가를 받는 인물이다.

앞서 중국 국방부도 지난 3일 홈페이지에 올린 담화문에서 "(방공식별구역을 비행하는 물체가) 명확하게 일정 수준의 위협에 도달했다고 판단하면 적시에 군용기를 출동시킬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타이베이=연합뉴스 2013年12月05日)
LV 1 최극
(이하는 2013年12月5日 Yahoo! JAPAN ニュース에 올라있는 日文을 번역한 것임)


일본은 미국의 망아지(작은 말)에 불과하며 미국이 필요하다면 일본을 언제라도 차던진다

미국의 배반은 일본에 대한 경고=「일본은 미국의 망아지(작은 말)에 불과하며 필요하다면 언제라도 차던진다」-중국 메디아

2013년 12월 5일, 챠이나네트는 「미국은 중국의 방공식별권 문제에서 태도를 급변, 일본은 미국에 배신당했다」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미국 바이덴 부대통령의 동북 아세아 력방의 주된 과제는, 이 지역의 긴장을  완화하는것이다.
일본이 바이덴 부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하기 전에 준비해 두었던, 중국의 방공식별구역에 반대하는 미국과 일본의 공동 성명 발표는 무산되였다. 일본 언론들은 「피했다」라는 말로 표현했지만, 일본이 미국에 배신당한 것은 분명하다.

그럼, 왜 이 관건적인 시각에 미국은 일본을 중도에서 방해했는가.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설정은, 미국의 전략이나 국제 관례에 비추어 볼 때 이러쿵 저러쿵 할수 있는 것도 아니고 또 중국측의 행위를 완전하게 부정한다면 미국에 귀찮음이 닥치게 된다.
오바마 정권은 중국과 <새로운 대국 관계>를 맺을것을 바라고 있어 일본이 중국에 도전하는 것을 방치한다면 미국의 리익에 부합되지 않는다.

미국의 립장에서 보면 일본은 미국과 중국간에 전략상 평형을 잡기 위한 망아지에 지나지 않는다.

일본이 목청 높여 일미 동맹을 외치는 것과 미국이 말하는 미일 동맹간에는 의식의 차이가 있는것이다.

미국이 바라는 것은,  현재와 같은 중일간에 긴장이 계속 되면서도 충돌이 일어나지 않는 상태이며,  이것은 미국의 <아시아 태평양 재평형 전략>에 도움이 된다.
미국은 중국이 동중국해에서 군사력이 강해지는것으로 하여 오는  주변국들의 공포심을 리용해, 이 지역에서의 미국의 중요성을 더 높이는것이다.

이번에, 미국이 일본을 중도에서 방해한 것은, <<미국이 일본에 좌우될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동아시아 전략의 지휘권은 누구의 손에 있는지, 잘 생각해 보라>>라는 경고인 것이다.

일본은 미국의 단순한  한개 병졸,  미국이 필요하다면 일본을 언제라도 차던질 것이다.

(번역・편집/北田)
2013年12月5日Yahoo! JAPANニュース






(이하 원문)

米国の裏切りは日本への警告=「日本はただの駒、必要とあればいつでも切れる」―中国メディア

 2013年12月5日、中国網は「米国は中国の防空識別圏問題で態度を急変、日本は米国に裏切られた」とする記事を掲載した。
米国のバイデン副大統領の北東アジアの歴訪の主な課題は、同地域の緊張の緩和である。しかし、日本がバイデン副大統領が来日する前に準備していた、中国の防空識別圏に反対する共同声明の発表は見送られた。日本メディアは「避けた」という言葉で表現したが、日本が米国に裏切られたのは明らかだ。

では、なぜ大事な時に米国は日本の腰を折ったのか。中国の防空識別圏の設定は、米国の戦略や国際慣例に照らして文句をつけられるものではなく、中国側の行為を完全に否定すると米国に面倒が降りかかることになる。オバマ政権は中国と“新しい大国関係”を築くことを望んでおり、日本が中国に挑戦することを放置すれば、米国の利益にならない。米国からすれば日本は米中戦略でバランスをとるための駒でしかない。日本が声高に日米同盟を強調するのとは意識の差があるのだ。

米国が望むのは、現在のような日中に緊張が続きながらも衝突が起きない状態であり、これは米国の“アジア太平洋リバランス戦略”に役立つ。中国が東シナ海で力を強めることで、米国は周辺国の恐怖心を利用し、同地域での米国の重要性を増すことができる。今回、米国が日本の腰を折ったのは、「米国は日本に左右されると思うな。東アジア戦略の指揮は誰の手にあるか、よく考えよ」という警告なのである。日本はただの一兵卒、必要とあればいつでも切れるのである。
(Record China 12月5日(木)19時2分配信  翻訳・編集/北田)
2013年12月5日Yahoo! JAPANニュース
LV 1 최극
<미국과 일본이  중국 방공구역 대응에 `온도차'>


日 철회요구 고수…美 운용개선에 `방점'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설정을 둘러싼 미국과 일본의 대응에 온도 차가 감지되고 있다.

일본은 중국의 방공구역 설정을 인정할 수 없다며 설정 철회를 요구하고 있지만, 미국 측은 철회보다는 운용개선에 중점을 두는 행보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은 지난 3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의 회담에서도 중국이 방공구역을 철회해야 한다는 일본의 요구에는 사실상 맞장구를 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이날 회담에서는 방공구역 설정을 "묵인하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쌍방의 입장이 일치했지만 `철회 요구'와 같은 강한 표현은 나오지 않았다.

일본 언론은 미국의 이러한 입장이 척 헤이글 미 국방장관이 4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중국의 방공구역 설정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한 것이 문제"라고 밝힌 데서도 확인된다고 분석하고 있다.

특히 미국의 헤이글 국방장관이 "방공구역 설정 자체는 새로운 것도, 드문 것도 아니다"고 말한 것은 국제법에 합치되는 것이라는 중국 측 주장에 일정의 이해를 표시한 것으로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은 분석했다.

미국 정부는 일본과는 달리 중국의 일방적인 방공구역 설정과 운영상의 안전성을 문제시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바이든 부통령은 4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과의 회담에서도 이번 사태에 "깊은 우려"를 전달하고 긴장 완화 조치를 요구했지만 `철회'는 명시적으로 요구하지 않았다.

반면 센카쿠(尖閣ㆍ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열도 문제와 관련, 당장 발등에 불이 떨어진 일본정부는 중국이 방공구역을 철회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일본으로서는 센카쿠 영공이 중국의 영공인 것처럼 표시된 중국의 이번 방공구역 설정을 용납할 수 없기 때문이다.

미국과 일본은 사전 비행계획 제출 문제를 놓고도 미묘한 견해차를 보이고 있기도 하다.
(미국정부는 자국 민간항공사가 중국방공식별구를 통과할때 비행계획을 중국측에 제출하는것을 허용하였다.)
반대로 일본 정부는 중국의 방공구역 선포 직후 승객 안전을 우선시해 한때 사전 비행계획을 제출까지 했던 국내 항공사에 사실상 `제출불허' 방침을 통보, 항공사들이 정부 지시에 따르는 상황이다.
(도쿄=연합뉴스)  2013/12/06
LV 1 최극
중국은 투쟁으로 일본이 실패의 끝장을 맛보게 해야 한다.


(이하 번역문)

장소충(张召忠): 중국은 투쟁으로 일본이 실패의 끝장을 맛보게 해야 한다.

일본은 중국, 러시아, 한국과 모두  섬 분쟁이 있지만 이  3개 나라와의 섬분쟁 문제에서 각기 다른 태도를 취하고있다. 일본이 설치한 방공식별구역을 보면 한국과 분쟁이 있는 독도(다께시마)와 그리고 로씨야와 분쟁이 있는 남꾸릴렬도는 포함되지 않고 있지만 중국과 분쟁이 있는 조어도는 포함시키고 있다. 북방 4 도(남 꾸릴렬도)는 조어도의 1150배나 크다.

일본의 이런 작법은 분명히 사람을 업수이 보고 차별적으로 대하는것이다!

일본과 로씨야의 섬분쟁에서 로씨야는 시종 일본을 꼼짝 못하게 눌러왔다. 로씨야는 전략폭격기, 조기경보기, 대잠수함기, 정찰기, 전투기를 동원하여 거이 3일에 이틀씩 고의적으로 일본방공식별구역에 들여보내고있는데 그것도 일본 령공경계선을 스칠지경으로 비행시킨다.

미국은 일본과 로씨야와의 섬분쟁에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중립을 지키고있지 않는가?  그러나 조어도 문제에선 미국은 편면적으로 일본쪽에 서있다.

일본과 미국은 중국에 대한 태도와 로씨야에 대한 태도가 이렇게 불과 얼음처럼 다르지 않는가?
 
일본사람은 사무라이 정신과 강자를 존경하고 약자를 깔보는 문화가 있다.
누가 무력으로 그를 정복하면 그는 정복자를 탄복하고 존경한다.  미국은 원자탄으로 일본을 정복하였고 동북에서 일본관동군은 소련 홍군에게 여지없는 대 참패를 당하였다.  그래서 일본은 진심으로 량자에게 굴복한다. 그러나 중국에 대해선 일본은 시종 중국보다 일본이 강하다고 생각하고있는데 지금도 옛날의 갑오해전과 중국침략전쟁에서의 일본의 강대함에 도취되여 있다.  일본은 패전한 후에도 경제상에서 몇십년간 계속 중국을 초월하여 아세아의 첫자리를 차지 했댔다.  그래서 일본은 중국을 깔보고 있으며 이것은 오래전부터 일본사람들의 공통인식으로 되였다.
 
2011년에 일본은 조어도를 중국의 강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국유화>하였는데 그 진정한 의도는 이 자그마한 섬들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이 문제를 빌어서 일본과 중국의 대립을 조성하는것이였다. 근년에 일본 경제는 계속 내리막 길을 걷고있으며 정계는 온정하지 못하다. 이런 정황하에서 정부가 민심을 사로잡기 위하여 조어도를 <<국유화>>하여 중국과 대립을 조성하고 아베정권은 또 이 기회를 빌어 조어도가 위험하다는 등 <<중국위협론>>을 조성하여 민중의 위기감과 우려심을 불러일으켜 재빠르게 지지률을 높여왔다. 그후 또 군사력 증강, 헌법개정, 집단적 자위권 등 일련의 극단적 주장을 들고나왔다. 만약 조어도 위기가 없이 중일관계가 그냥 좋았더라면 일본은 이런것을 하려고 해도 할수 없는것이다.  이로부터 판단할수 있는바 일본은 이런 자신의 전략적 목표를 달성하기 전에는 중일우호관계를  회복하려고 하지 않을것이다.

기실 아베는 전번의 총리때 이런것을 실현해보려고 했지만 2006년에는 국내에서 도처에서 난관에 부딪쳤을뿐만 아니라 미국도 일본을 엄히 관리하였다. 미국은 과거에 중국을 억제하기 위하여 줄곧 중국에 친절한 태도를 취해왔는데 지금은 국력의 쇠퇴에 따라 생각처럼 되지 않는것이다.  미국의 <<전략 동쪽 이동>>, <<아세아 태평양 지역에 다시 돌아오는>> 정책은 모두 허장성세를 부리는 헛총질에 불과한것이다.  다만 두대의 전략폭격기가 중국방공식별구역을 한고패 돌고 두척의 항공모함이 남해와 동해에서 흔들흔들 해서 어떻게 중국을 억제할수 있겠는가. 이런 상황을 빌어 아베는 급선봉으로 나서기를 원하고 또 이것은 미국의 뜻에도 마침 부합되니 미국은 조금씩 우리를 열어 68년간 가두어 두었던 범을 잠깐 우리 밖에 나와 산보를 하게 할 준비를 하고있다. 그러나 중국은 무송이 범을 때려 잡듯이  첫째 환상을 버리고 견결히 투쟁하며 용기를 내여 범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둘째 용기 드높게 과감히 싸워 몇주먹에 범의 급소를 찔러 꼼짝 달싹 못하게 해야 한다.

일본이 조어도 위기를 도발하는것은 중국을 놓고 볼때 완전히 나쁜일만은 아니다.
중국 축구 팀이 국제 시합에 자주 참가하여 강팀과 자주 붙어보아야 자신의 축구수준이 높아질수 있는것과 같겠다. 축구경기장에선 두 팀이 서로 충돌하고 자주 부딪치는데 이것은 그 무슨 놀랄 일도 아니며 시합 규칙만 준수한다면 규칙내에서 서로 부딪칠수 있는것이다. 그러므로 중국은 교묘하게 뽈을 차는 것을 배워야 한다. 일본자위대가 중국군대의 훈련 상대로 되려고 한다면 우리는 환영한다.

어떤 사람들은 군대의 주요 임무는 싸움을 하는 것이라고 한다. 기실, 군인의 제일 숭고한 사명은 평화이다. 전쟁은 오직 평화를 유지해나가기 위한 과정에서 할수 없이 하는 최후 수단인것이다. 사실이 우리에게 알려주다싶이 군사투쟁 준비를 잘 하면 잘 할수록 전쟁을 더 피할수 있다. 평화는 구걸하여 얻는것이 아니라 투쟁하여 얻는것이다.  도전해 오면 확실히 실패를 느끼게 하고 또 도전하여도 또 실패하는 엄혹한 사실을 상대에게 확실하게 느끼게 할 때만이 상대는 진정으로 얌전해 질수 있는것이다.

(작자는 국방대학 교수이며 해군 소장인 장소충)





(이하 원문)

张召忠:中国要靠斗争让日本看清失败下场

日本与中国、俄罗斯和韩国都有岛屿争端,但采取的立场各有不同。日本划定的防空识别区,未包含日韩争议的独岛(竹岛)和日俄争议的北方四岛(南千岛群岛),中日争议的钓鱼岛却被囊括在内,而北方四岛(南千岛群岛)面积约是钓鱼岛的1150倍。日本的做法明摆着就是看人下菜碟!

在处理岛屿争端上,俄罗斯从来都是压日本一头。俄罗斯战略轰炸机、预警机、反潜机、侦察机和战斗机三天两头故意冲撞日本防空识别区,并且贴着日本领空边缘飞行。而在日俄岛屿争端上,美国保持中立,不?这池浑水。但对钓鱼岛问题,美国却偏袒日本。对华对俄,日美为何冰火两重天?

日本人有武士道精神和敬畏强者的文化,谁用武力征服他,他就佩服谁。美国用原子弹教训了日本,苏联红军也在东北教训了日本关东军,所以日本心服口服。但日本认为自己从来都是压中国一头,不管是甲午海战,还是侵华战争。即便日本战败后,几十年来经济上也一直超越中国居亚洲之首。看不起中国,早已成为日本共识。

2011年日本“国有化”钓鱼岛,其真正意图不仅仅是这个小岛,而是借题发挥,用这个话题来挑动日中两国对抗。近年日本经济下滑,政坛不稳。为稳住政权征服民心,安倍借力发力,利用钓鱼岛危机渲染“中国威胁论”,唤醒民众的危机感和忧患意识,快速赢得了支持率。随后又提出扩军、修宪、解禁集体自卫权等一系列极端主张。如果没有钓鱼岛危机,中日关系缓和,日本想做到这些是不可能的。由此判断,只要日本不实现上述战略目的,中日几乎不可能恢复友好关系。

其实安倍在上一个任期就跃跃欲试,但2006年他不仅在国内到处碰壁,美国也把日本看得紧紧的。过去为了遏制中国,美国从来都是亲力亲为,但如今随着国力衰落却也感到力不从心。“战略东移”,“重返亚太”都是虚晃一枪,单靠派两架战略轰炸机在中国防空识别区转一转,出动两艘航母在南海和东海晃悠晃悠如何能够遏制中国。在这种情况下,安倍愿意充当急先锋,正合美国心意,美国准备逐渐打开牢笼,让这只被关押了68年的老虎出来走两步。而中国要想像武松一样制服猛虎,一是要丢掉幻想,坚决斗争,有胆量,不怕虎,不信邪!二是要有力气,敢打能拼,三拳两脚,击中老虎死穴,让其动弹不得。

日本挑起钓鱼岛危机对中国并不完全是坏事。就像中国足球队要多参加国际比赛,跟强队较量才能真正提升技能。足球场上两队交锋常有冲突和碰撞,这没有什么大惊小怪的,只要遵守比赛规则,就可以合理冲撞。所以,中国要学会打擦边球。日本自卫队愿意给中国军队当陪练,我们欢迎。

有人说军队的主要任务是打仗,其实军人最崇高的使命是和平,战争只是维持和平过程中万不得已的手段。实践告诉我们,军事斗争准备越充分,战争就越能避免。和平不能靠乞求,要靠斗争,要让对手切实看到挑战失败、再挑战再失败的严酷事实,他就会真正老实下来。
(作者是国防大学教授、海军少将 张召忠)
星岛环球网 www.stnn.cc   
撰稿时间 2013-11-30






(이하 2013年12月02日 Yahoo! JAPANニュース에 올라있는 日文)

張召忠少将「中国は平和を懇願すべきではない、戦争し日本が二度と逆らえぬよう思い知らせ敬服させるべき」

中国紙・環球時報は、中国国防大学の張召忠教授(海軍少将)の寄稿記事

 「中国は平和を懇願すべきではない。戦いによって日本に失敗の末路をはっきり見せつけるべきだ」
を掲載した。

 島しょ争いにおいて、ロシアはこれまでずっと日本を抑えつけてきた。
ロシアは戦略爆撃機やレーダー哨戒機、対潜哨戒機、偵察機、戦闘機を頻繁に日本の防空識別圏に送り込み、
 日本の領空すれすれを飛行している。

 日ロの島しょ争いでは、米国は中立を保ち、口を挟もうとしない。
だが、釣魚島(日本名:尖閣諸島)問題では、米国は日本の肩を持っている。
 日米の態度は対中国と対ロシアで全く違う。

 日本人は武士道精神と強者に畏敬の念を抱くという文化を持つ。
 武力で征服されると、その相手に忠誠を誓うというもの。米国は原爆で日本を痛い目に遭わせ、
 旧ソ連軍も中国東北部で日本の関東軍を懲らしめた。日本は両者を心から敬服しているが、
 中国に対してはずっと自分たちが上だという意識がある。

 日清戦争や中国侵略戦争だけでなく、
 日本は敗戦後も経済面で中国を上回り、アジアのボスの座に就いていた。
 中国を馬鹿にする意識がずっと前から日本に根付いている。

 日本が釣魚島(尖閣諸島)危機をあおることは中国にとって悪いことばかりではない。
 中国サッカーが国際試合にたくさん参加して強豪と競い合う経験が必要なのと同じことだ。
もしも日本の自衛隊が中国軍の練習に付き添ってくれるなら、われわれは歓迎する。

 軍隊の主な任務は戦争だと言う人がいるが、軍人が最も崇拝している使命は平和だ。
 戦争はただ単に平和を維持するための手段にすぎない。軍事闘争の準備が十分であればあるほど、
かえって戦争を避け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のは、実践が実証済み。

 平和は祈るものではない、戦いに頼るものだ。相手に挑発の失敗をはっきりと見せつけ、
 2度と挑発しないように思い知らせれるべきだ。そうしなけば、相手をおとなしくさせることはできないだろう。
(編集翻訳 小豆沢紀子)






张绍忠少将简介
 
张召忠,中国国防大学教授,副军职,海军少将,
军事战略学博士研究生导师,军事装备学学科带头人, 中央电视台特约评论员。
先后在
北京大学、国防大学、英国皇家军事科学学院学习,
具有较为扎实的理工基础和较高的外语水平,
长期在作战部队、科研院所及军事院校工作,
研究范围涉及科学技术、武器装备、联合作战、军事战略、国防建设、国际法规等多个学科领域。
 
曾获国家及军队级科技进步奖和全军育才奖等多种奖励.

张召忠生于河北沧州的普通农民家庭,18岁以前他都在家乡生活和学习。
后来从事导弹研究,因为很有才干,才在七十年代初期上了大学学习阿拉伯语,之后又学习英语,再后来才成了装备专家。
LV 1 최극
결국은 !!!

<<<<<中 방공식별구역 사태 군사적 충돌없이 마무리 될 것>>>>>

<<<<<주변국, 결국 방공식별구역 수용할 것>>>>>

(그것은 만약 중-일 전쟁이 일어난다면 이는 옛날의 청일전쟁이나 제2차 세계대전과 같은 규모가 아닐 것이므로 전쟁은  중국도 미국도 일본도 모두 원치 않는 일이기 때문이다)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선포로 역내 갈등이 고조되고 있지만 중국은 주변국과 미국이 적응할 시간을 가진 뒤에 군사적 충돌없이 이번 일이 마무리될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고 중국 학자들이 분석했다.

스인훙(時殷弘) 중국 런민(人民)대 국제관계학 교수는 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어떤 관련국 정부도 역내 불안정을 감수하길 원치 않는 만큼 이번 일이 군사적 충돌로 이어질 것 같지는 않다고 진단했다.

스 교수는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선포는 '끈기있게 교묘하게' 이뤄졌다"면서 "중국과 미국, 일본 세 나라 모두가 공중에서 군사적 교착상태를 막으려고 노력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아무런 충돌이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이 방공식별구역 선포를 철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면서 다른 국가들이 결국 중국의 방공식별구역을 수용해야 할 것으로 전망했다.

런민대의 또 다른 국제문제 전문가인 진찬룽(金燦榮) 교수도 중국이 방공식별구역 선포에 앞서 다른 나라들의 반응을 충분히 예상하고 이에 대비해왔다고 주장했다.

진 교수는 "중국은 중국과 일본의 전투기 충돌 가능성을 포함해 모든 가능한 시나리오에 대비하고 있었다"라면서 "미국이 직접 개입하기로 하지 않는 한 지금까지는 모든 것이 중국의 통제 안에 있는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이런 가운데 유엔 사무차장을 지낸 사쭈캉(沙祖康)은 중국과 일본이 군사적 충돌을 막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콩 문회보(文匯報)에 따르면 사 전 차장은 전날 중국 관영 환구시보가 중국의 개혁 등을 주제로 연 회의에서 "만약 (중-일) 전쟁이 일어난다면 이는 과거 청일전쟁이나 2차대전 같은 규모가 아닐 것"이라면서 "이런 점에서 (전쟁은) 중국과 미국, 일본까지도 모두 원치 않는 일"이라고 말했다.
사 전 차장은 또 중국과 일본이 댜오위다오(일본명 센카쿠)를 놓고 전쟁하는 것은 가치가 없다고 덧붙였다.
(홍콩=연합뉴스) 2013/12/08
LV 1 최극
<<<중국, 경제규모 2020년 이전에 미국 초월>>>

<<<2030년에는 중국의 GDP 총량이 미국의 2배 정도가 될 것>>>
 

중국의 경제 규모가 오는 2020년이 되기 전에 미국을 추월할 것이라고 중국 학자가 전망했다.

중국 정책 브레인으로 유명한 후안강(胡鞍鋼) 칭화(淸華)대학교 공공관리학원 교수는 7일 상하이(上海)에서 열린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 주최 정책 토론회에서 2020년 전에 중국의 국내총생산(GDP) 총량이 미국의 1∼1.7배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고 대만 연합보가 8일 전했다.

이는 지난 100여 년간 미국이 지켜온 세계 경제 1위 지위를 무너뜨리는 것이라고 후 교수는 설명했다.

그는 2030년에는 중국의 GDP 총량이 미국의 2배 정도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중국의 소비시장 규모는 미국의 1.7∼1.9배 정도로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

후 교수는 전 세계 500대 기업에 포함되는 기업 수도 중국이 더 많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타이베이=연합뉴스 201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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