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일본체험수기

언어와 국죽에대한 불일치- 고민

  • LV 1 dkssudtree
  • 비추천 0
  • 추천 0
  • 조회 2980
  • 2013.10.25 13:51
중국에서 태어나서 중국에서 살아온나를 볼때 나는 조선족이였다
중국의 소수민족정책에의해 조선어랑 한어를 동시에 배울수 있는 나한테 자긍심을 느껴 중국에 어디에가서나
중국인보다는 조선족이라고 당당하게 말을 했다
하지만 지금 일본에 온 나를 볼때
처음 중국국적으로 비행기표를 사고 중국인으로써 일본에 와야되는 나한테
일본의 문화교류에 의해 충격을받아왔다
돌이켜보면 비록 중국에서 조선어랑 한어를 배웠다고하지만 역사에관해서는 중국 근대 현대사를 배웠지
조선에관한 역사에대해서는 너무 무지했던거였다.
일본에서 있는 나는 한족처럼의 중국인이고 일본인한테는 중국인으로써 소개를 한다.
그리고 공항에서 같은 민족적인 언어- 비록 지금은 다르지만 세월을 거슬러 보면 같은 선조부터 내려온 언어- 를 사용한 한국인 북조선인을 일본에서 만난 나는 처음으로 나 자신에대해서 회의를 느꼈다.
나는 어느나라 사람인가
비록 지금은 중국국적을 가지고 있어서 중국인으로 할수있지만 만약에 일본국적으로 바꾸면 나는 또 어느나라사람인가
국적을 떠나서 나를 벗기고보면 나는 중국인 도 아닌 일본인도 아닌 한국인 북조선인이아닌 아시아에서 살고 있는 조선족이였던것이다.
이런 고민은 애국하는 사람들한테는 엄청 욕먹을것같지만
돌이켜보면 다들 느끼는 바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일본에 와서 여러나라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같이 공부하면서 더 생각하게 될것입니다.
저의 친구 한명의 이야기인데 대학교 생확때 같이 공부하게된 한족학생한테 너는 결국 민족으로 따면 조선족이지 않냐
중국인이아니지라고얘기들었다고합니다.
그얘기를 듣고 저는 엄청 쇼크를 받았고 만약에 제가 일본에서 취직하고 거주하면 자신의 미래의 자식들이
저한테 나는 어느나라사람이라고 물어볼때 머라고 대답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저와 같은 고민을 겪어보았습니까?
여러분의 경험담을 저한테 얘기해주면 참 고맙겠습니다

추천 0 비추천 0

 微信扫一扫(위챗공유)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 MP : 640
  • SP : 0
XP (27%)
Lv 1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현재 게시판에서 작성한 게시물 더보기
LV 1 염소
국적을 떠나서 나를 벗기고보면...





...


국제 표준체격 알몸이엿다.ㅎ
LV 1 솔직한거짓말쟁이
먼저 국죽부터 고치시지... ㅋㅋ
LV 1 동해해돋이
국적을 떠나서 론하면 그저 몇가지 언어를 동시에 할수있는 사람
민족을 따지면 조선족
국적을 물음 당하면 뭐가 그렇게 혼동되죠 ?
중국파스포토면 중국국적이죠 ㅎㅎㅎ
LV 1 散り落ちたかった紅葉
국적을 너무 무겁게 생각하는 같슴다.
별거 있음다? 어디서 살든 지구에서 사는건 변하지 않슴다...
어느나라 사람인가 하문 그냥 사용하는 파스포트발급해준 나라이름 말하문 되구,
언어라는것두 그냥 자기가 할줄아는 말로 생활에 지장이 없으문 되지...
LV 1 강이
떳떳하게 낸 세금 그만큼 먹여주고 재워주는 데 붙어 살문 될께꾸마 따지구 보면 삼사백년에 한번씩 역사 바뀌구 문화 뒤집히는데 나라 어딧고 민족이 어딧슴두 조선어두 한어,일본어 없음 별볼일이 없구, 싫든 좋든 일본에서 경험두 결국엔 자긴데 재산이 된게구 감사하면서 살면 되꾸마 나라님이 바껴두 내 가족이 제일이짐. 침략하는 놈나 그 놈 죽이구 그 틈타서 독재를 하는 놈이나 그놈이 그 놈이꾸마
LV 1 3월사꾸라
일본와서 자아소개할때 중국사람이라구 소개하구는 조선사람이라구 설명햇어요.
왜서인지 그냥 중국사람이라는게 좀 납득이 안됏는지 나절루도 모르겟어요.
일본사람들은 중국사람이라면 한족을 말하는거로 오해하니까...
그렇다구 이제와서 한국국적가진다거나 북조선국적가진다구(주겟는지도 모르지만ㅎㅎ)
한국사람이라구 조선사람이라구 저절루 납득이 되는가요?
그러니까 그냥 조선족으로 살면된다구 생각함다.
선조가 중국으로 건너왓을때부터 그렇게 살아야할 명이니까
지금도 그냥 그렇게 살수밖에 없잖아요.
LV 1 똘마미
전 그냥 중국사람이라 함다..시끄러워서...한족이라 생각하면 어떻고 조선족이라 생각하면 어떻고
이런 관계를 모르는 일본 사람한테는 설명을 해줘봤자 다 똑같애요..
영국 사람이 미국에 가서 산다고 그 사람이 자기는 영국사람이다 미국사람이다 해봤자 님이 무슨 감각이있음다?
머 그렇커니 하게 되잖아요? 특히 그 사람이 유태인이던 다른 민족 사람이던 다 똑같아 보이지 않아요?

그 나라 그 민족의 역사,문화에 관심이 있느 사람만이 따집니다..아니 따지지 않아도 다 압니다..

방황하는건 자신을 납득시킬수 있는 이유를 찾지 못해서가 아닐가요?
어느나라에서 당신한테 패스포트를 발급했는가를 보십시오..그럼 나는 어느나라 사람이다라고 말하면 되죠.
그 나라 정부만이 당신을 책임질 의무가 있으니까...일본에서 아무리 잘 나가더라도 좀만 실수해서 당장 쫓아낼때
갈수 있는 곳이란 중국밖에 없잖아요? 미워도 내가 갈수 있는 곳은 거기밖에 없다는것...

민족하고 나라가 한데 얽혀서 님의 머리를 복잡하게 만드는것 같은데...혼란스러울땐 한잔 쭉~ 하시고..ㅋㅋㅋ
나는 조선민족이다 하고 웨치세요..그럼 나가서 중국사람이라 해도 민족심은 안변할것입니다...
LV 1 무덤덤덤덤
国境なき地球人になれ! 
LV 1 빛을쫓아
回答正确加十分!
呵呵
LV 1 김훈81
국적 파스포트보무 국적이 알리짐.헷갈리무 파스포트 보무되구.언어 12개알무 고민하다가 머리라두 빠지겠네요..ㅎㅎ
LV 1 인간
누가 어느 나라 사람인가 물으면 그냥 질문하는 상대방을 보고 대방이 납득할수있는 대답을 주면 된다고 봐요.예하면 보통일본사람들이 가벼운 기분으로 어느나라사람이냐 물으면 그냥 중국사람이라하면 되고 이야기가 길어져서 한국말 조선말 말이 나와서 대방이 흥미를 느끼고 물어보면 중국조선족이다라고 하면 되잖아요.공적인 기관에서 물어보면 파스포도 그대로 대답하면 되는거구요.그리고 장래 일본국적따고 자손들도 일본국적일때 자손들국적은 뭐라해야하냐 고민이라고 하셨죠?아메리카 오바마 대통령이 선조가 아프리카 출신이라서 자신하고 자녀들 국적은 아메리카이냐 아니냐 고민할가요?일본국적딴다해도 만일 님이나 님 자손들이 노벨상탈만큼 유명해지면 중국정부에서는 님이 일본국적이라는 사실보다 재일화교라는 사실을 더 강조할건데요.암튼 보통인간에게있어서 국적이라는건 그저 자신한테 편리하고 자신을 보호해주는 국가면 행운이라구요.그렇게 고민할 필요까지야.물론 좀 기분이 그럴때도 없지않지요. 초면인 일본사람하고 일본말하면 <<니홍고 혼도니 죠즈데쓰네>>라고 칭찬받고.대한민국에 가서 조선말을 하면 <<한국말 참 잘 하시네요>>라고 칭찬받고.중국에서 중어를 하면<<니쓰 쏘우쑤민주우?한위쨩더 쩐호우>>할때이죠.님이 만일 일본사람하고 일본말해도 티가 안나고 중어를 해도 한족같고 한국말도 티가 안나면 이런 고민할 필요는 없다고 보는데요.한마디로 말하면 고민할 가치조차없는 문제이고 고민해도 해결책이없는 문제이다 하는 결론입니다.그저 중국연변조선족이라고 떳떳하게 말하면 됩니다.
LV 1 힘내라내인생
이분 저기 밑에 조선족을 연구하고 논문을 쓰신다는 분이네요.
그런데 왜 그렇게 자신심이 없으신지?

요즘은 조선족을 연구하는 일본분들이 꽤나 되더군요.
왜 연구하냐면요,
해외로 퍼져나간 조선족들이 정착한 곳에서 경제기반을 닦는 동시에
중한일영 등 우세한 언어능력과 익숙한 문화로 현재 중국인과 한국인은 물론
화교,해외한인들과 손 잡으면 뛰여난 제2의 유태인같은 경제력을 갖춘 군체로 성장할수 있기때문에
우려한다네요ㅎㅎ

당신이 힘이 세질까봐 두려워 벌벌 떠는 사람도 있다 그말입니다.

부디 조선족이라는 아이엔티티도 소중히 여기고 당신에게 많은것을 주신 부모님들에게 감사하고
자신이 갖고 있는 모든것을 자부심으로 느끼시기 바랍니다.
LV 1 티끌모아파산
내 친구들은 후쯔으니 중국인이라고 함다.나도 그런 고민 가진적은 있지만 국적으로 볼땐 난 중국사람이라고 떳떳히 말합다.
더 알고싶으면 더 물을꺼고 왜 내 일본어발음이 다른 중국사람들과 틀리는가?
알고있는 일본사람들은 나하고 조선족인가 물어봄다.
어떻게 알았는가고 물으니까 조선족이 일어를 잘 한담다.
LV 1 동그람
그걸 멀 그리 복잡하게 생각해요?
언어란 지역을 만들고 통치,통일하기위한 수단임다.
일본이란,전에 이섬에 어디서 어떻게 이동해온 사람들로 모였는지 모르지만 일정하게 규모가 이루어지니깐 통일하고 통치하기위해 생겨난 언어죠..이건 어느 나라나 다 마찬가지임다.
그냥 오래동안 사는 나라에 공헌하면 되잼까?
아마...대부분 인간은 선택할수있는 사람은 다 더 좋은 환경에서 생존하려고 그나라 국적을 가지고 있어요.
예전에는 교통이 불편해서 그냥 가까이 하는 나라가 이민했다지만 현재는 아시아 사람도 미국에 이민한 사람 많고도 많더군요.
일본에 있는 조선족분은 일본에 더 많이 공헌할것같지만 부모형제 아직도 중국에 미련많으니깐 국적 바꾸지 않고..
먼후날 우리 후대 어디서 살면 더 안전할지 몰라서...암튼 애가 큰다면 자식들 선택은 자기절로 하게 하렴다..
LV 1 김꽃두레
국적에 관해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시는것 같네요 ㅎㅎ
저는 중국 조선족이라구 당당하게 말합니다.
일본국적으로 귀화를 하였다 해도 뿌리는 중국인이므로 화교라고 말하면 되죠 ㅎㅎ
인생 너무 피곤하게 살면 안되유 \(^0^*)/
파이팅입니당
일본체험수기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0315 일본생활 접고 중국 들어가 살고있는 분들 일본에서 생활하는 분들 32 파리젠느 01.22 8640
10314 안중근 기념관 할빈역에! 31 최극 01.20 2901
10313 규슈조선족우호회 2014년 신년회 안내 1 규슈조선족우호회 01.18 1694
10312 녀성분들 주의하세요! 1 최극 01.17 3341
10311 땅에서 돈을 10만 주엇다면... 19 선영이 01.17 3171
10310 세상에~ 21 염소 01.16 2248
10309 오사카인과 도쿄인의 차이 9 yamamoto 01.15 9656
10308 3만오천엔땜에 싫다던 일본이 좋게 보이다 9 장백호 01.15 3397
10307 연변사람 3 dio 01.12 3207
10306 살면서 느끼면서 10 은방울꽃 01.06 2273
10305 세계적범위의 조선족네트웍을 만들자!! 7 규슈조선족우호회 01.03 2753
10304 여러분은 한국혹은 중국에 가시면 무슨 언어로 소통을 하십니까? 12 yamamoto 12.26 3702
10303 잰내비가 또 어리광대극이다. 30 최극 12.26 3129
10302 여러가지 잡생각들...그리고 미친 일본인들. 8 붉은시계 12.26 3391
10301 살고 싶은 사람들만 보세욤 14 최극 12.21 3239
10300 일본 사람의 특징 9 최극 12.16 3914
10299 중국 세계 3번째 4 최극 12.15 2407
10298 하 〜 1 최극 12.13 1909
10297 일본사람도 이상한 사람 한둘이 아니네요.다들 주의합시다. 8 똘매 12.13 2952
10296 중국 떼놈 일본어 레벨 떔에 또한번 웃어 봣음다 5 행복한남자 12.12 3032
10295 연변에서 보내온 영채김치에 녹쓴쇠줄이 들가있어 8 BB536 12.06 3918
10294 나의 정체성 그리고 조선인 21 yamamoto 11.28 3366
10293 99년도에 금반 일본 갔을때... 10 V777V 11.28 3027
10292 중일관계는 어떻게 될가? 21 최극 11.26 2910
10291 올해 일년 농사 총결 28 장백호 11.25 2937
10290 규슈조선족우호회 제2차 망년회 안내 3 규슈조선족우호회 11.20 1683
10289 ★【11/30(土)忘年会開催案内】OASHISU전통음식&음악회에 초대합니다. … 1 오아시스협회 11.18 1754
10288 주말 동창모임.. 5 치이타 10.29 3919
10287 언어와 국죽에대한 불일치- 고민 15 dkssudtree 10.25 2981
10286 싱가포르전차에는 치한이 없다. 28 틴틴 10.25 4316
10285 外免許の切り替え cloverseven 10.23 1633
10284 누구를 밎어야 하는지.... 14 염소 10.23 2891
10283 이런 변태같은 놈 5 tomあ 10.18 2998
10282 중국 일본의 현대화비교 내가택한길 10.17 2359
10281 사전의뢰에 참가해주신여러분들께 dkssudtree 10.13 1490
10280 ★10/14(祭日) BBQ開催案内★ 오아시스협회 10.10 1482
10279 急!!사전조사의뢰* 잘부탁드립니다. 15 dkssudtree 10.08 2447
10278 국경절날에 기쁜 뉴스를 보고 25 최극 10.02 3949
10277 펌 我对日本的感受:从喜欢到讨厌,从讨厌到平淡。。。 31 南瑾맘 10.01 3249
10276 藤原紀香さんのFacebookより 3 힘내라내인생 09.11 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