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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국경절날에 기쁜 뉴스를 보고

  • LV 1 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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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02 01:58
중국 시간으로 약 1시간전인 10월 1일은 우리 나라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64주년이 되는 날이다.

중국의 눈부신 발전의 소식을 들을 때마다 기쁨과 함께 놀라군 하는 나이다.

몇년전이던가?
난 이 쉼터의 일체에 중국이 GDP가 일본을 초월한다는 펌글(서방 전문가의 글)을 올렸다가 쉼터의 일부 회원들로부터 적지 않은 비웃음을 받앗댓던 일이 아직도 머리에 선하게 떠오른다. 10년이 걸린 다는둥, 30년이 걸린다는둥, 지어 어림도 없다고 비웃는 사람도 있었지...ㅎ

그러나 과연 약 2년후에 중국의GDP는 일본을 초월하고야 말았다. 과연 그 서방 전문가는 선견지명이 있었다는것이 사실로 증명되였다.

며칠전 잘 들어가지 않는 쉼터의 자게에 들어갔다가 우연하게 일지매님이 올린 동영상을 보게 되였다.

http://v.ifeng.com/documentary/history/201308/03bd3bdf-416b-4c8c-9de7-5d1ca17021cb.shtml

우리 중국조선족의 력사의 한 측면을 보여주는 좋은 동영상이다.
내가 다 알고있는 내용의 동영상이지만 보고나니 감동을 금하지 못했다.
더구나 동영상에 내가 코플레기 유치원때부터 만나면 인사를 드리는 아주 아주 잘 알고있는 연길의 한 로인까지 나오니 더욱 기쁘고 감동되였다.

중국엔 지금 많은 문제가 존재하는것만은 사실이다.  특히 환경식품위생 등 문제와 공무원의 부패 문제는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자기가 태여난 고향을 사랑하는 중국조선족의 일인으로서 나는 마음속으로부터 중국이 계속 끊임없이 발전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우연히 국경절날에 아래의 뉴스를 보고 또 한번 기쁨을 느끼는 이 마음이다..




"서방, 중국 우주 개발에 경각심"<英잡지>

중국이 우주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우주 강국으로 부상한 데 대해 서방이 경각심을 갖고 있다고 영국 BBC 방송이 29일 보도했다.

영국 경제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최신호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우주 전문가들은 중국이 우주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은 과학 기술의 발전 이외에 외교와 군사 목적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중국은 유인 우주선 선저우(神舟) 10호가 지난 6월 실험용 우주정거장 톈궁(天宮) 1호와의 도킹과 다양한 과학 실험을 완수하고 귀환한데 이어 오는 12월 달 탐사위성 창어(嫦娥) 3호를 발사할 계획이다.

중국은 또 최근 적국의 위성 등을 파괴할 수 있는 우주 폭격기로 사용될 수 있는 신형 우주왕복선 '아오톈1호'의 자유 시험비행 성공에 이어 적에게 파괴된 인공위성을 새 것으로 신속히 대체할 수 있는 소형 로켓 콰이저우(快舟) 발사에도 성공해 우주 무기 개발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중국의 우주 무기 개발에 대한 의혹은 일찌감치 나왔다. 미국 정부는 지난 5월 중국에서 '과학용' 로켓을 발사한 것과 관련, 사실은 인공위성을 파괴하기 위한 신형 요격 미사일을 시험한 것으로 본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미국 국방부의 한 관리는 문제의 로켓이 추후 인공위성 공격 무기를 운반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는 게 정보 당국의 견해라고 밝혔다.

중국은 지난 7월 3개의 위성을 한 개의 로켓에 실려 우주로 발사했는데 이중 한 개는 궤도를 벗어나 위성 요격용 무기 시스템의 일부로 추정됐다고 이 잡지는 전했다.

우주 무기 개발의 선두 주자인 미국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에 대해 중국과의 기술 협력을 일절 금지하고 있지만 최근들어 완화 조짐이 있다고 잡지는 덧붙였다.

중국은 우주개발을 외교적 목적에도 적극 활용하고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지난 23~27일 베이징에서 열린 제64차 국제우주대회(IAC)에는 미국과 러시아는 물론 세계 각국 대표 3천명이 몰려 로켓 설계 능력을 비롯한 중국의 다양한 우주 과학 기술을 견학했다. 세계 우주•항공•방산 무기에 대한 외교의 장이 베이징에서 펼쳐졌다는 것이다.

이 대회를 주관한 중국국가항천국(航天局) 마싱루이(馬興瑞) 국장은 중국이 유인 우주정거장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다른 나라 우주인의 우주비행 참여를 환영한다면서 참가자는 중국어 공부가 필수라는 전제를 달았다.

미국은 중국 우주인의 자국 우주 비행 참여를 허락하지 않고 있다.




中 폭탄투척 가능 소형 무인기 개발

각종 형태의 무인기를 운용 중인 중국이 적진에 폭탄을 투척할 수 있는 소형 프로펠러 무인기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중국항공우주망이 30일 보도했다.

접시에 6개의 팔이 달린 것럼 생긴 이 소형 무인기는 헬리콥터처럼 수직 이착륙을 하고 비행 중 한 자리에 멈춰 있을 수 있다.
이 무인기는 전술 부대의 정찰 및 적 공격 임무 등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다양한 무인기를 개발, 군용으로 활용하고 있다.

미국의 아시아 안보정책 연구기구인 '프로젝트 2049 연구소'는 3월 공개한 보고서에서 중국이 2011년 중반 기준으로 이미 280대의 무인기를 확보했다고 소개했다.

중국은 미국의 글로벌호크와 유사한 고고도 무인 정찰기 샹룽(翔龍), 미국의 공격형 무인기 프레데터와 유사한 이룽(翼龍), 미국의 스텔스 공격형 무인기 X-47B와 유사한 리젠(利箭) 등을 개발했다.

중국은 이런 무인기를 다수 실전 배치해 운영 중인 것으로 관측된다.

.
(이상 연합뉴스에서 발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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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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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파란장미A
다른 정치는 몰겟구.....저기 동영상이 잼있네....흠....
집에가서 봐야겟네.....
LV 1 최극
예, 좋은 동영상이지요...ㅎ
LV 1 장백호
가족을 사랑하라
이웃을 사랑하라
나라를 사랑하라

순서 바뀌지 맙소!!
LV 1 최극
형님이 오셨군요...ㅎ

예...ㅎㅎ
가족을 사랑하겠습니다.
이웃을 사랑하겠습니다.
나라를 사랑하겠습니다.

순서대로요...ㅎㅎㅎ
LV 1 힘내자아싸
나는 중국이 싫은데 대단히 ,,,,,
LV 1 최극
난 이 지구가 싫은데 대다이...ㅎ
LV 1 tabihito
일지매님이 올린동영상 한번감상할만합니다.    추천!!!
LV 1 최극
그렇지요.

일지매님이 참 좋은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LV 1 cc레몬
朝鲜民族的悲哀!人類的悲哀!
思想이란  ... 뭐냐!?
LV 1 최극
<<思想이란  ... 뭐냐!?>>


思想...ㅎㅎ    참 오래간만에 보는 단어입니다. . .ㅎ 
곰곰히 생각해보아도  잘 모르겠고 또 지금까지 알려고도 하지 않았던 문제입니다....
도대체 뭡니까?  님은 잘 아시는것 같습니다.ㅎ 생각도 못해본 思想이란 단어를 문뜩 턱 하고 꺼내는걸보니...




朝鲜民族的悲哀는
잘은 모르겠지만 朝鲜의 력사를 보아도 많은면에서 朝鲜民族자체의 렬근성에 의하여 생기는거라고 인식하고있습니다.
자기의 개인 리익을 위하여 자기의 민족을 배반하는 자들,
자기 개인의 리익을 위하여 종파를 만들고 치렬한 종파싸움을 하는 것은 조선민족의 그 어느 력사를 보아도 늘상 존재하는 것......
말하기도 생각하기도 싫은 문제짐.....
LV 1 곰탱이닷
중국드 싫그  지구드  싫으므  내  원자탄이나  핵탄도를
한방  갈겨달람드?ㅋ
LV 1 마카오카지노
글을 보니 중국에대한 "애국심"에 탄복합니다...ㅎㅎㅎ

3년전에 모이자에 토론방에 "조선족의 조국은 중국인가"라는 제목으로 조선족의 정체성에대한 글을 본적이있습니다.
10년전에 오스트랄리아에 돈벌러 갔다가 2007년도든가?..오스트랄리아 국적을 취득한 연변조선족이쓴 글이였는데...
그당시 중국조선족의 조국은 중국이라고 올린 글들중에서 유일하게 내마음을 사로잡았던 글이였습니다.

그분이 올린글에 수많은 민족심과 조국심이 불타는 열혈청년들이 풀을 달았는데
정말로 화약냄새가 나지않는 전쟁터로 되였지요....
그아래에 달아놓은 풀들을 보니 가관이였어요...

그분이 쓴 글인즉,조선족들이 해외에 나가도 조국은 중국이라는 분들께 자신의 사유방식을 반영한 글이였는데.
첨 오스트랄리아에 들어섰을때 낮선땅에서 고생한 일들과 한국분들의 도움으로 오늘의 위치에 서게된 지나간 역사를 서술하고
나중에 오스트랄리아에와서 중국을 조국이라고 생각되지않는다고 해석했어요.
왜냐하면 부친도 중국에서 태여나서 중국에서 자랐고 자신도 중국에서 태여나서 중국식 교육을 받으면서 살아왔어요.
오스트랄리아에 오기전까지만해도 중국이 조국이라고 생각했던거죠.

헌데 할아버지는 조선땅을 조국이라고했고
아버지와 자신은 중국을 조국이라고생각했는데
아들이 오스트랄리아에서 태여나서 학교를 다니는데 오스트랄리아가 조국이라고 생각하고있다고...

뿌리없는 조선족~...자신의 정체성에대해서 해의해진가운데...
설자리 앉을자리조차 분간하지못하는 조선족이 한둘이던가?...
조선족은 뿌리가 없어서가 아니라 그 뿌리를 인정하지않기때문에 정체성에대해서도 명확한 태도를 갖추지 못한다는겁니다.
오래동안 중국식 쇠뇌교육에 물들어 완전히 "중국사람"으로 되여버린거죠.

몇해전에 쉼터에 재미교포가 올린글보고 또한번 놀랐어요...
연변출신인 그는 현재 미국공민이 되였지만 그당시 미국에갔을때 자신은 그래도 중국사람이니 응당 唐人街에가서 화교들의 활동에 참가하려고 갔지만 받아 들여주지 않더랍니다.
이유인즉 당신은 중국공민이지 중국인이 아니라고...당신의 조국은 북조선이 아니면 한국이기에 코리아타운에 가는게 합당할것같다고 얘기해주더랍니다.결국 코리아타운에가니 선뜻 받아주더라 하던데......
그당시 자신의 정체성에대한 인식을 갖게되더라고......

해외 화교들은 중국조선족을 炎黄子孙이 아니기에 중국은 조선족의 조국이 아니라고 인정한답니다.
헌데 왜 중국조선족들은 기를쓰고 중국을 조국으로 인정하는가?.....
LV 1 최극
마카오카지노님, 장편댓글 감사합니다.

그럼 님은 중국조선족의 조국은 중국이 아니란 말씀인지요? ㅎㅎㅎ
빙빙 에둘지 마시고 통쾌하게 툭 찍어 말씀해 보시지요. 아니면 아니라고…ㅎㅎㅎ

그럼 저는 먼저 님에게 묻고 싶습니다.  님은 <<조국>>이란 단어의 뜻을 알고 계시는지요?

제가 님을 위해 중, 조, 한, 일 4국의 사전해석을 올려드립니다.  한번 잘 공부해보시지요.

대한민국 사전의 해석.
 <<조국>>(祖國): [명사]
1. 조상 때부터 대대로 살던 나라.
2. 자기의 국적이 속하여 있는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전의 해석.
조국(1) [祖國]품사: [명]
① 조상대대로 내려오면서 살아오며 자기가 나서자란 나라.
② 자기의 국적이 속해있는 나라.
③ 《어떤 사회적현상이나 혁명사상 등이 처음으로 이루어지거나 발생한 나라》를 비겨 이르는 말.

중국 사전의 해석.
祖国: 
1. 祖先以来所居之地。
2.祖先和自己国籍共同所在的国家。

일본 사전의 해석.
 そ‐こく【祖国】
1 祖先からずっと住んできた国。自分の生まれた国。母国。「―を離れる」「―愛」. 
2 民族が分かれ出たもとの国。→母国[用法]




중국, 조선(북조선, 북한), 한국(남한, 남조선) 이 3국의 사전의 공통점은 조국이란 1. 선조가 살아온 나라. 2. 자기의 국적이 속해 있는 나라.

중국조선족은 이미 중국에서 3대, 4대, 지어 5대까지 살아오고있으며 중국국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로부터 볼수 잇는바 중국조선족의 조국은 중화인민공화국이 틀림이 없지요???

중국국적을 버리고 일본 등 기타 외국의 국적을 취득한 분들은 상기의 <<2. 자기의 국적이 속해 있는 나라.>>와는 틀리게 되지만 할아버지, 아버지가 중국국적이면 상기의 <<1. 선조가 살아온 나라.>>에 해당하므로 중국을 계속 조국이라 해도 틀린다고 할수 없지요.

중국조선족의 선조는 조선반도에서 왔으므로 상기의 <<1. 선조가 살아온 나라. >>에 의하여 중국조선족은 <<조선>>이 조국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지요. 이 <<조선>>이란 지금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나 지금의 대한민국 어느 한쪽 나라가 아니라  분렬되기전의 <<조선>>이지요.

일본사전의 해석 <<1 祖先からずっと住んできた国。自分の生まれた国。>>에 의해서 보더라도 중국조선족은 중국이 조국으로 되지요. ㅎ

그런데 재미있는것은,  일본사전은 국적을 언급하지 않았군요. 그러니 일본사전의 해석으로 보면 중국조선족이 귀화하여 일본국적을 가졌더라도 <<自分の生まれた国。>>라는 해석에 의하여 조국은 일본이 아니라 중국이 되는군요!!!  ㅎㅎㅎ 헛참!
조국이 중국이 아니란 분들 유감스럽게 되엿습니다. 일본에 귀화하여 일본국적을 가졋는데도 계속 중국사람으로 취급하니…ㅉㅉㅉ 


어떤 사람이 중국조선족이 중국이 조국이 아니라 해도 또 중국인이 아니라고 한다해도 언어해석으로 보더라도, 또  중국, 조선, 한국, 일본의 국가법률, 또 국제법률로 보더라도 중국조선족은 56개 민족의 다민족 국가인 중국의 중국사람이고 중국조선족은 56개민족의 한 민족이고 또 중국조선족의 조국은 중국인겁니다!  싫어도 좋아도 조국은 중국이고 중국사람입니다!!!

이만치 설명하면 아시겠지요??? ㅎㅎㅎ

마카오님은 중국을 조국이라 하는것을 싫어하는것 같은데요...ㅎㅎㅎ
마카오님이 오스트랄리아요,  미국이요 하면서 어느 개별적 례를 가득 주어와서 라렬하면서 기를 쓰고 자기를 중국사람이 아니고 조국이 중국이 아니라고 웨쳐보아도  아무 소용없어요…이미 그렇게 된겁니다…기성 사실을 어떻게 부정해요?!...ㅋㅋㅋ
LV 1 마카오카지노
중국인의 94%가 한족입니다.
모두 염황자손이고..

그중 55개 민족이 살고있는데 대부분은 중국이 조국이라고 생각할거구...ㅎㅎㅎ
중국이 왜 조선족의 조국이 되여야하는지를 그냥 기정사실이라고 우겨가지고 열거하는것이 아니라고봅니다.

성급이상 중앙간부들중 소수민족 간부가 차지하는 비율이 얼만지 아세요?
0.01%안됩니다.
소수민족은 국가주요직에 앉을수없는 이유가 그들이 한족들보다 무능해서일가요?...

조국이란 단어도 인터넷에서 베껴갖고 올린것같은데 조국이란 자신의 선조들부터 살아온 곳.(나라.국가)이고 민족의 넋이 살아있는 곳이 이기도 합니다.솔직히 조국에대한 설명도 어느하나 명백하게 설명할수없는것이 그 특징이죠..
그냥 모호하게 두리뭉실 이렇다...하는 식으로 설명했지 명확한 답안이 없어요.또한 명확하게 설명할수없는것이 조국이란 단어이기도합니다.

내가 중국을 조국이라고 싫어한다고 같은데 무슨 근거라도 있는지요?...
그럼 내 조국이 조선이나 한국이라면 내가 좋아할가요?...이건 부정할수없는 "기정사실"인데....ㅎㅎㅎ

금년초에 76세인 큰삼촌과 74세인 둘째삼촌내외가 우리가 어떻게 사는지 둘러볼겸 광동으로 오셨답니다.
광주,심천,중산,마카오,홍콩을 둘러보시고 연해지구 경제발전에대해 감탄을 아끼시지않더라구요...
그리고 하시는 말씀이:고향떠나 중국 한끝에와서 살지만 우리가 조선족이라는걸 잊어서는 안된다.비록 중국공민으로 중국에서 살아가지만 우리들의 조국은 조선반도다.우리가 사는 연변역시 우리민족의 땅이라고할수있으니 우린 남에 나라에서 산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옛고구려 땅이였으니깐.우리선조들의 뼈가뭍혀있고 땀이 슴배인 고향산천이 우리 땅이다....
두분다 중국에서 태여났고 군대에 나갔다가 당원에 들었지만 아직까지도 조국은 조선반도라고 인정합니다.왜서일가요?

落叶归根이라고 나이 들어서도 잊지못하는게 민족의 얼이고 자손만데 전하고싶은게 민족의 뿌리입니다.
중국에서 살면 중국사람이고 조국이 중국인가?
현재 중국에 적지않는 한국인,일본인,유럽및 미국인이 살고있습니다.우리동네에도 유럽사람들이 많아요...
그중 몇은 중국국적을 취득했고......그럼 그사람들도 중국에서 살고있으니깐 물론 조국이 중국이겠죠?...ㅎㅎㅎ

모이자에 단 답풀에 이런글이 있더라구요.:당신이 갖고있는신분증이 어느나라 신분증인가?호구는?...그러니까 중국사람이고 조국이 중국이 아닌가?...고...ㅎㅎㅎ
중국사람=중국공민이지만 반드시 조국이 중국이라는뜻은 아닙니다.
신분증에 민족란이 있는데 정녕 중국인이라고 인정한다면 민족란을 지워버려야합니다.
중국정부가 신분증에 민족란을 없애버릴수없는 그 어떤 이유라도 있을가요?...

한족들은 어느나라에 가서 살던지 자신의 조국은 중국이라고합니다...
오직 유일하게 조선족 일부분이 자신의 조국이 중국이라고합니다...왜 서일가요?
LV 1 최극
마카오님은 패배를 승인하기 싫어하는 성격이군요…ㅎㅎㅎ
마치 권투를 해서 지니 이번엔 씨름을 해보자는 식이군요…ㅎㅎㅎ

다시 말하지만 마카오님은 <<조국>>이란 단어에 대해서 리해를 잘 못하고 쓰는것 같습니다...ㅋ
그래서 내가 말해도 믿지 않겠으니 우정 4개나라의 사전 해석을 올리면 깨닳겠는가고 했는데도 깨닳지 못하는군요…ㅎㅎㅎ
참,  이럴 땐 어째야 하지……ㅎ

리해력이 차하다고 하면 성을 내겠고…방법이 없군요…ㅎ

요 아래에 장백호님도 댓글을 올렸는데 마카오님이 총명한 분이라면 인츰 보시고 깨닳을 것이겠지만……
<<조국>>과  <<고국>>과  <<모국>>은 뜻이 비슷한 단어이므로 혼돈하기 쉽지요.   
<<조국>>과  <<고국>>과  <<모국>>은 뜻이 비슷한 단어이지만 그 뜻이 미묘하게 다른 단어란걸 알아야 하겟습니다.
또 한번 말씀드리지만 마카오님은 우선 우리 조선말을 잘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카오님이 이렇게 장편으로 설명을 안해도 대부분 중국조선족은 물론,  이 세상 사람들이 중국조선족이 조선(분단되기전의 조선)에서 넘어왔다는걸 다 알고잇습니다.ㅎㅎㅎ

따라서 대부분 중국조선족은 중국에 애착을 가지고 있는것과 마찬가지로 조선반도에 대해서도 깊은 애착을 가지고잇습니다.

그리고 마카오님은 중국에서 소수민족을 차별한다는 말씀인지요?
소수민족이 중국에서의 성급이상 간부의 비률이 적다고요? ㅎ 그건 당연하지 않아요. 마카오님이 말씀하시다 싶이 한족이 94프로이고 소수민족이 6프로밖에 안되니깐요.ㅎ 님은 이 6프로밖에 안되는 소수민족가운데서 94프로의 성급 이상 간부가 나와야 되고 6 프로의 소수민족중에서 꼭 국가주석이 나와야 민족차별이 없다는 말씀인가요??? 
마카오님은 우리 민족의 걸출한 위인인 조남기란 분을 아시지요??? 이분이 어디까지 올라갔댔다는것을 님이 잘 알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중국인민해방군이라는 이 지구에서 제일 큰 군대를 대표하는 군가를 바로 우리 민족의 걸출한 위인인 정률성님이 만든겁니다. 
중국이라는 세계에서 제일 큰 나라의 외교를 책임졌던 사람도 6프로밖에 안되는 중국 소수민족이였고 모택동시대에 국가부주석도 소수민족이 했댔고……

신분증에 민족을 쓰는것은 다민족 국가인 중국의 특성에 의해 생긴것이지 소수민족을 차별하기 위해 그런것은 아닙니다!

마카오님이 중국인민해방군에 입대했댔던 공산당원인 님의 76세인 큰삼촌과 74세인 둘째삼촌내외님의 말씀을 꺼냈으니 하는 말씀이지만.........내가 본문에서도 이미 언급햇지만 일지매님이 올린 동영상에 내가 아주 아주 잘 아는 로인도 나왔지요. 저의 가족의 아주 친하는 전우분입니다.  이미 다 80세가 넘은 분들입니다. 중국인민해방군과 조선인민군에서 가렬처절한 전쟁끝에 수많은 죽을 고비를 넘기고 살아남아온 분들입니다. 조선인민군에서도 아주 높은 직위에 있었던 분들도 있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기훈장을 여러개 받은 분들도 여럿이 되고 만년엔 모두 젊은 시절 전쟁에서 입은 상처때문에 고생하는 분들……이전에 정정할 때엔 전우들의 모임도 가지고 군정대학 동창 모임도 여러번 가지고……자식들의 결혼잔치, 환갑잔치에도 모이고 술좌석에서  옛날 전쟁시기의 이야기도 자연히 나오고……난 그래서 그 시절 이야기를 여러번 듣게 되였지요.
중국의 광활한 대지는 우리 조선족의 피로 물들여져 있습니다!


당시 한국의 김대중대통령이 북조선의 김정일총서기를 방문하자 일본에서도 북조선계 재일동포조직인 조총련과 한국계 재일동포조직인 민단이 화해무드에 들어가 두 조직이 함께 하는 여러활동이 있었습니다. 난 중국조선족의 신분으로 이 활동에 참가한 일이 있는데요……선후로 중국인민해방군과 조선인민군에서 피를 흘리며 싸운적 있는  저의 가족에게 이 일을 전화로 말했더니 그는 웃으면서 <<야, 넌 중국사람이다>>고 말씀하시던 일……물론 그는 우리 민족을 아주 사랑하는 분으로 조선전쟁에 나간것도 그 무슨 공산주의를 실현하기 위해서라기 보다 당시 내 조국인 조선을 통일하기 위해서였다고 솔직히 말씀하셨지… 


이런 조선족 선배님들이 있었기에 중국조선족이 중국에서 정치적 지위를 얻을수 있었다는것을 우리는 언제나 명기하지 않으면 안되겠습니다!!

지금의 중국에서의 조선족의 정치권리는 바로 우리 조선족선배님들이  피로 바꿔온것입니다!!!


중국조선족이 중국이 조국이 아니라는 견해는 중국에서 살아가는 우리 중국조선족에게 피해를 줄뿐이라는걸 잘 알아야 하겠습니다!!!
마카오님이 총명한 분이라면 나의 이 말뜻을 리해할것이라고 봅니다.
LV 1 장백호
조국이외에
고국
혹은 모국이란 단어도 있슴다.
LV 1 천수해
참 좋은 동영상입니다

그리고 최극님의 애국심에 감동을 받앗습니다.

역시 중국공산당은 위대합니다.

중국공산당의 쇠뇌교육 또한 위대한성과를 거두고, 일본에 중국조선족애국인 마저 기뻐하고 환호하니

중국공산당 만세! 만세! 만만세!!!
LV 1 최극
당신 아부지 엄마의  만세! 만세! 만만세!!!나 웨치시오...ㅉㅉ
LV 1 MATU
주인장처럼 요란하구 군숙하게 애국하는 사람 첨 봄.
LV 1 최극
.
LV 1 장백호
우리가 말하는 연변 조선족은 아마 100년사이에 중국에 정착한 조선반도의 이민이라고 보아짐다
헌데
오랜 옛날 우리의 선조가 많이 중국에 이주해서 살았거든요.
특히 고구려의 멸망과 함께 30만의 사람들이 포로 로 잡히거나 혹은 이주하여 중국내지에서 살았습니다.

헌데 이 사람들은 누구도 자기가 우리와 같은 민족이라 생각안할겁니다.

오직 공통한 문자 혹은  공통안 언어가 있어야만 한 민족이 되는겁니다 .
만약 세종대왕이 우리글을 만들어내지 않았더라면
아마 우리민족의 언어도 그냥 중국의 그 많은 방언가운데 하나로 세상에 남았을겁니다.
문자가 없는 민족의 언어는 점점 자취를 감추게 되거든요.
LV 1 솔직한거짓말쟁이
모두 제좋은 소리만... ㅋㅋㅋㅋ
LV 1 bee1230
동감 .  생활이 하나두 펴진것이 없는데  .  쥐디피 성장하구 . 다 거짓말
LV 1 세상에~~~
마카오님은 패배를 승인하기 싫어하는 성격이군요…ㅎㅎㅎ
마치 권투를 해서 지니 이번엔 씨름을 해보자는 식이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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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극님의 글에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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쥔장은 동네 공원에 그네를 타구설 방울이나 칩소..ㅉㅉㅉ
일본체험수기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0315 일본생활 접고 중국 들어가 살고있는 분들 일본에서 생활하는 분들 32 파리젠느 01.22 8640
10314 안중근 기념관 할빈역에! 31 최극 01.20 2899
10313 규슈조선족우호회 2014년 신년회 안내 1 규슈조선족우호회 01.18 1693
10312 녀성분들 주의하세요! 1 최극 01.17 3341
10311 땅에서 돈을 10만 주엇다면... 19 선영이 01.17 3169
10310 세상에~ 21 염소 01.16 2245
10309 오사카인과 도쿄인의 차이 9 yamamoto 01.15 9650
10308 3만오천엔땜에 싫다던 일본이 좋게 보이다 9 장백호 01.15 3393
10307 연변사람 3 dio 01.12 3206
10306 살면서 느끼면서 10 은방울꽃 01.06 2272
10305 세계적범위의 조선족네트웍을 만들자!! 7 규슈조선족우호회 01.03 2752
10304 여러분은 한국혹은 중국에 가시면 무슨 언어로 소통을 하십니까? 12 yamamoto 12.26 3702
10303 잰내비가 또 어리광대극이다. 30 최극 12.26 3128
10302 여러가지 잡생각들...그리고 미친 일본인들. 8 붉은시계 12.26 3390
10301 살고 싶은 사람들만 보세욤 14 최극 12.21 3238
10300 일본 사람의 특징 9 최극 12.16 3912
10299 중국 세계 3번째 4 최극 12.15 2407
10298 하 〜 1 최극 12.13 1908
10297 일본사람도 이상한 사람 한둘이 아니네요.다들 주의합시다. 8 똘매 12.13 2950
10296 중국 떼놈 일본어 레벨 떔에 또한번 웃어 봣음다 5 행복한남자 12.12 3032
10295 연변에서 보내온 영채김치에 녹쓴쇠줄이 들가있어 8 BB536 12.06 3916
10294 나의 정체성 그리고 조선인 21 yamamoto 11.28 3366
10293 99년도에 금반 일본 갔을때... 10 V777V 11.28 3024
10292 중일관계는 어떻게 될가? 21 최극 11.26 2908
10291 올해 일년 농사 총결 28 장백호 11.25 2935
10290 규슈조선족우호회 제2차 망년회 안내 3 규슈조선족우호회 11.20 1682
10289 ★【11/30(土)忘年会開催案内】OASHISU전통음식&음악회에 초대합니다. … 1 오아시스협회 11.18 1754
10288 주말 동창모임.. 5 치이타 10.29 3918
10287 언어와 국죽에대한 불일치- 고민 15 dkssudtree 10.25 2979
10286 싱가포르전차에는 치한이 없다. 28 틴틴 10.25 4315
10285 外免許の切り替え cloverseven 10.23 1633
10284 누구를 밎어야 하는지.... 14 염소 10.23 2888
10283 이런 변태같은 놈 5 tomあ 10.18 2997
10282 중국 일본의 현대화비교 내가택한길 10.17 2358
10281 사전의뢰에 참가해주신여러분들께 dkssudtree 10.13 1489
10280 ★10/14(祭日) BBQ開催案内★ 오아시스협회 10.10 1482
10279 急!!사전조사의뢰* 잘부탁드립니다. 15 dkssudtree 10.08 2447
10278 국경절날에 기쁜 뉴스를 보고 25 최극 10.02 3948
10277 펌 我对日本的感受:从喜欢到讨厌,从讨厌到平淡。。。 31 南瑾맘 10.01 3248
10276 藤原紀香さんのFacebookより 3 힘내라내인생 09.11 3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