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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藤原紀香さんのFacebookより

 아름답고 따뜻하고 헌신적인 한 여배우의 힘찬  멧세지--감동 그 자체여서 퍼왔습니다.

 
 東日本大震災から2年半が経ちました。いまだ、約29万人が避難生活を続けています。長い避難生活での苦労による自殺や、体調悪化で亡くなられた方は2600人を越えました。行方不明者は8月現在で2656人。沿岸部での捜索も続いています。
オリンピック、パラリンピックが七年後、日本で開催されるのは、スポーツの育成、若い世代の夢、情熱、未来、などを考えるととても素晴らしいことだと思います。
そして、
 五輪による経済効果を期待するだけでなく、この開催決定により、被災地の声に 日本中が今よりも耳を傾けるようになり、放射能汚染、被災地の復興など、いまの日本が抱えている大きな問題がスピーディーに動いていくよう、心から願います。

 七年後の開会式を、仮設住宅で迎える人が一人でもいませんよう、
 被災で夢も希望もなく、オリンピック?それどころじゃない、と感じる方がいない日本になっていますよう。。。

 今月は女川へ行ってきます。またFacebookでもお伝えしま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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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치이타
经济体育哪有想那么多阿,只要赚钱就可以,又不是慈善
LV 1 일항사
참으로 감동을 가져다주는 훈훈한 글이군요.

돼지처럼 밥소래를 가달두새 끼워넣코 숟가락으로 자기입에만 퍼넣는게 아니라 재해구의 아픔도 같이 공유하고 그 아픔을 치유해야된다고 하는군요.

등원기향새기 간바레!!
와시가 오엔스루까라!

PS 등원기향씨는 일본적십자회 홍보특사입니다.
그래길래 자주 이런글을 올리며 실제로 자기이름으로 재해구를 위한 모금활동도 하고있습니다.
즉 이런일을 당연히 해야돱니다.
경찰이 도둑놈을 잡는것처럼.
LV 1 온경명
藤原紀香さんも立派な方ですけど、この部屋の主もあったかい心の持ち主ですね!推薦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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