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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일본의 력사교육

  • LV 1 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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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2893
  • 2013.08.30 00:38
내가 살고 있는 요꼬하마의 학교 등에서 있은 일이랍니다.

자기들이 저지른 악행은 잘 가르치지 않고 자기들이 <피해를 입은 력사>거나 자랑스러운 력사는 잘 가르치는것이 일본의 력사교육이란걸 또 다시 느꼈습니다.

또 더욱 한심한것은 일본 군국주의의 피해국들에서 그 피해력사를 가르치면 반일교육이란겁니다.
즉 한마디로 피해국들에서도 자기들의 침략 력사를 가르치면 안된다는겁니다.

참 한심하지요…ㅎ


아래 사이트를 보세요.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3/08/28/0603000000AKR20130828206951073.HTML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3/08/29/0601010100AKR20130829108700073.HTML


우에서 보시다 싶이 이것이 일본의 력사교육이란 겁니다.

일본에 20년 있으면서 난 재일동포들에게서,  또 책과 인테넷 그리고 일본 사람들을 통하여 1923년 일본 관동 대지진 때의 조선인 대학살을 알게 되였습니다.

내가 잘 아는 83세의 일본 로인에게서 들었는데  그분의 아버지가 농민이였는데 1923년 관동대지진이 일어난후, 조선인들이 우물에 독약을 넣고 일본인의  집에 불을 지른다는 소문을 듣고 긴 참대를 뾰족하게 깎아서 들고 친구들과 함께 조선인을 찌르러 다녔다고 합니다. 
그는 내가 중국사람인건 알지만 조선족인건 모르지요…

또 사이 좋게 지내는 58세의 병원 간호사에게서 들었는데 그녀의 98세 되는 시어머니는 지금도 <죠센징와 히도이네>라고 한답니다…


전번에 도꾜의 신오오꾸보에서 우익세력들이 <이이 죠센징 와루이 죠센징 나이. 죠센징와 민나 오나지. 죠센징와 젠부 고로세>라고 외쳐대던 일이 지금도 눈에 선하게 떠오릅니다.



자연히 이제 또 언제 일어나겠는지 모를 관동대지진을 생각하면서......
중국 사람이지만 조선인의 피가 흐르는 이 내 몸......
복잡해지는 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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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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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최극
천지선녀님, 왜 댓글을 지웠는지요???

님의 댓글에 대해 제가 글을 쓰고 입력하니 댓글을 이미 지웠더군요.
이하는 님의 댓글에 대한 저의 댓글입니다.



천지 선녀라?
우리 민족의 성산 백두산 산정에 있는 천지, 거기에 있다는 천지선녀……
우리 조선민족의 냄새가 진하게 풍기는 참 좋은 이름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좋은 이름에 비하여 님은 유감스럽게도 민족의 옛날을 잘 모르는것 같군요……

우리 중국조선족은 <<남경 대학살>>은 알고 있지만 <<관동 대학살>>은 잘 모르는 사람이 많지요……
님도 그런 잘 모르는 부류에 속하는것 같군요……

래일모레인  9월 1일은 
1923년 일본 관동 대지진이 일어나서부터 90주년이 되는 날이고 또 재일 조선인 대학살을 감행한 90주년이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무고한 우리 6천여명의 재일 동포들이
오직 조선사람이란 이 죄 아닌 죄로 일본의 군경과 일본의 민간인들에 의하여 총과 日本刀, 죽창에 비참히 살해되엿습니다......

내가 살고 잇는 바로 이 일본 관동에서 말입니다!!!

내가 지금 살고 있는, 내가 지금 밟고 있는 바로 이 땅에서
6천여명의 무고한 우리 민족이 다만 조선인이라는 리유로 무참히 살해되였다고 하니 치가 떨리지 않을수 없습니다......


내가 본 문에서 올린 사이드에 들어가 보았는지요?  들어가 보시고 그런 말씀이 나오면 좀 이상하겠는데요……


아래의 동화를 또 보시고 님이 다시 말씀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nmp3H_Aedys


http://ko.wikipedia.org/wiki/%EA%B0%84%ED%86%A0_%EB%8C%80%EC%A7%80%EC%A7%84_%EC%A1%B0%EC%84%A0%EC%9D%B8_%ED%95%99%EC%82%B4_%EC%82%AC%EA%B1%B4
LV 1 천지선녀
최극님 짱^^사이꼬~~
LV 1 최극
ㅉㅉㅉ......
LV 1 천지선녀
칭찬을 해줘도 탈이고~
LV 1 치킨Run
혹시 그때 정말 그런일들이 있은건 아닌지 ?  우물에 독약넣는다든가 (보복하느라)

나두 조선피가 흐리지만 우리도 만만치 독한 민족이 아니지 않나요? 

일본인을 썩 좋아하지는 않지만 굴욕의 역사가 없엇드라면 미워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LV 1 최극
<<혹시 그때 정말 그런일들이 있은건 아닌지 ?  우물에 독약넣는다든가 (보복하느라)>>
(우의 치킨님의 글에서)
 

그런 일이 있었는가 없었는가?
그건 나도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1923년의 관동 대지진은  190만명이 피해를 입고 10만 5천명이나 죽는 참혹한 대지진이였습니다.
그런 난리판에 우물에 독약을 넣는다???  독약을 안 넣어도 여기저기 도처에 죽어가고 또 죽어가는 시체 더미뿐인데?!
그런 난리판에 불을 지른다?  불을 지르지 않아도 도꾜 시내는 이미 불바다로 되였는데?!

당시 재일 조선인이란 그 절대 대다수가 살려고, 조금이라도 더 잘 살려고 일본에 온 사람들이지 일본에 보복하려고 온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럼 치킨님은 일본에 보복하러 왔어요???  우물에 독약을 넣으러 왔어요???
님의 말대로 정말 일본에 보복을 할려고 독약을 우물에 넣은 사람이 가령 있다고 합시다.
그러나 가령 가정하여 그렇다고 해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개별과 일반의 관계라고 봅니다.
금덩이에 불순물이 조금 섞였다고 금을 불순물이라고 할수는 없지요.
그래 그런 강도같은 리유로 모든 조선사람들을 보는 족족 다 죽여야 한단 말입니까???!!!

일본 사람도 음식에 독약을 넣고 사람을 죽이고 불을 지르고 강간, 강탈을 하는 사람이 옛날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지 않고 뭡니까???
LV 1 세상에~~~
그는 내가 중국사람인건 알지만 조선족인건 모르지요…
-------------
민족심이 강한 분이 친한 사람과뚜 민족성분으 감추느라구설 무척 힘드셨넸네......ㅎㅎ

아이디는 도대채 몇십개 갔구 있는지......
LV 1 최극
1923년 9월1일 오전 11시58분 규모 7.9의 대지진이 도쿄 등 일본 간토(關東)지방을 강타, 10만5천명 이상(행방불명자 포함)이 사망했다.

이 대지진의 혼란 상황에서 `조선인이 폭동을 일으켰다' `조선인이 우물에 독약을 넣고 다닌다'는 유언비어가 순식간에 퍼지면서 도쿄, 요코하마(橫浜), 지바(千葉), 가나가와(神奈川) 등 간토 일원에서 조선인들이 학살됐다.

일본의 군대•경찰과, 유언비어를 믿은 민중들에 의해서였다. 주민들도 죽창, 일본도 등으로 무장한 자경단을 조직, 동네의 조선인들을 찾아내 학살했지만 희생된 조선인들의 유골은 행방조차 모르고 있는 상태다.

10명씩 조선인을 묶어 세워 군대가 기관총으로 쏴 죽였다. 아직 죽지않은 사람은 선로 위에 늘어놓고 석유를 부어 태웠다"
"(9월) 3일 낮이었다. 다리 아래에 조선인 몇명을 묶어 끌고 와서 자경단 사람들이 죽였다.

너무 잔인했다.
일본도로 베고 죽창으로 찌르거나 해서 죽였다.
임신해서 배가 크게 부른 여자도 찔러죽였다.
내가 본 것으로는 30여명이 이렇게 죽었다"

"역 근처에 큰 연못이 있었다. 조선인 7∼8명이 그곳으로 숨자 자경단 사람이 엽총을 가져와 쐈다.
조선인들이 (연못) 저쪽으로 가면 저쪽에서 쏘고, 이쪽으로 가면 이쪽에서 쏴서 죽였다"

"조선인 사체는 들것으로 운반한 것이 아니라 어시장에서 큰 생선을 옮기듯 남자 2명이 쇠갈고리로 발목을 찍어 경찰서까지 질질 끌고 갔다. 내 양쪽 발목의 상처가 그때 생긴 것이다.
한국에 귀국해서 보니 내 고향에서만 12명이 학살됐고 그 중 내 친척만 3명이 목숨을 잃었다"

경남 거창군이 고향인 신창범(愼昌範)씨의 생전 증언이다.
신씨는 도쿄 아라카와(荒川) 제방에서 죽창, 일본도로 무장한 일본인 자경단에 쫓기다 기절한 후 경찰서에 안치된 사체더미에 묻혀있다가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졌다.

목격증언 가운데는 일본인 신문기자, 경찰 관계자의 증언도 있다.


(출처: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3/08/29/0601010100AKR20130829170900073.HTML
LV 1 최극
너무나 비참하다!!!
LV 1 최극
이런 글을 보면서도 무슨 민족심이요 뭐요 하면서 나를 비웃는 조선족이 존재한다는것이 도저히 믿기 어렵다!


민족심을 운운하기전에 먼저 인간의 량심이 있는가 없는가 하는 문제가 아니겠는가!
LV 1 세상에~~~
칭찬하는 풀으 달구 수정하구 달구 수정하구 하등게....., 끝끝내 다 지우시구

새로 세개나 다셨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LV 1 최극


세상에-------쉼터의 특무구만...아니, 요즘말로 스파이...ㅎㅎ

직권람용은 범죄입니당 ㅋㅋ
LV 1 청ㄱㅐ구리
최극 님도 중국에서 역사를 배우셨지만, 중국의 역사교육은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를 포함하여 남의 나라 역사교육이 이렇다 저렇다 말할 처지들이 아닌거 같습니다만....^^
저희들은 어떻게 역사를 배웠는지도 한번 생각해 볼 가치가 있다교 생각합니다.
LV 1 최극
청개구리님이 오셨군요.ㅎ

청개구리님이 특히 일본 해당 법률면에서 쉼터회원님들에게 여러면에서 도움을 주는데 대하여 저는 님에게 경의를 드립니다.

여러번 님과 이렇게 글을 주고받게 되는데요...ㅎ
 님에 대해 많이 궁금하거던요......님의 글을 때때로 리해하기 어려울 때도 있고......

우리 한번 자아소개를 해보는것이 어때요?
저는 연길시에서 출생, 연길시에서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다닌 순 연길시 토박입니다.ㅎ 학교다닌 년대는 대부분 80년대구요.
일본에서 류학, 취직, 자영업의 길을 걸으면서 지금까지 20년쯤 살고 있고 지금 영주비자입니다.

청개구리님은 확실히 중국사람입니까?  저와 비슷하게 님을 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극 님도 중국에서 역사를 배우셨지만, 중국의 역사교육은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
(청개구리님의 글에서)

청개구리님도 중국에서 력사를 배웠습니까?  생각하시는걸 보면 그런것 같지 않은데요?  ㅎ 
청개구리님이 정말 중국에서 력사를 배웠다면 아마 제대로 배우지 못한것 같습니다.  이런 질문을 하시는걸 보니...
제가 보기엔 당대사에서 중국공산당의 항일 공로를 조금 과장하는 일면도 있지만
중국의 력사교육은 비교적 잘 되였다고 봅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이 부족하니  더 철저히 력사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봅니다.

쉼터에 이렇게 력사에 모호한 인식을 가진 중국조선족들이 적지 않다는것이 중국에서의 력사교육이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는걸 충분하게 설명하고있지요.

례로:
일본에서는 히로시마, 나가사끼 원자탄 떨어진 날에 해마다 일본총리까지 참가하여 성대히 추모대회를 가집니다.
그런데 중국은 어떤가요?  중국은 매년마다 주석, 총리가 참가하는 성대한 추모대회를 가지는가요???
중국에는 남경대학살, 731부대 만행 등등...가득 가득 한데 말입니다!

작년 말이던가?
온천에 가서 아까스리를 하게 되였는데 50대 아까스리 한국 아주머니는 독도 문제로 일본손님들과 여러번 말다툼을 했다고 합니다.
한국의 력사교육은 중국보다 잘 되고 있지요. 


<<...저를 포함하여 남의 나라 역사교육이 이렇다 저렇다 말할 처지들이 아닌거 같습니다만....^^......>>
(청개구리님의 글에서)

요 말씀은 어찌보면 력사를 모르는 일본 사람이 하는 말씀과 똑  같군요 ㅎㅎ
우리 민족을 가득 살해하고 우리 선조의 나라와 우리 나라에 대한 침략 력사도 외곡하고 있는데
어찌 이렇다 저렇다 말할 처지가 아니라니!!!
정말 매우 매우 놀랍습니다!

청개구리님이 확실히 중국조선족이십니까???
청개구리님이 확실히 중국에서 력사를 제대로 배운적이 있는지요???
알고싶습니다.
LV 1 세상에~~~
밎지셨네요...ㅎㅎ

혼자서만 자아소개를 하시고....ㅋㅋ
LV 1 최극
세상에 님은 제가 믿졌다고 생각하시나요? ㅋㅋ
자아소개를 해서 믿지다니요...천만에요...무슨 숫처녀라고 부끄러워서 자아소개 하나 못하겠어요...ㅎㅎㅎ

난 요렇게 생각하지요.ㅎ
실례한것은 내가 아니라고요. ㅎㅎ

실례한것은 어느 분이실가요? ㅎ
맞춰 보세요...ㅎㅎㅎ
LV 1 천지선녀
최극님, 그렇게 치가 떨려서 참을수 없으시다면서  일본엔 왜 살고있어요?

아, 그리고 여러번 말하지만 댓글 달려면  두줄이내로 요점만 ^^;
LV 1 최극
청개구리님은 물음에는 대답 못하고 무슨 웃음을 그렇게 ?......ㅎ

천지선녀님의 어느말에 그렇게 웃음이 나오시는지요?

참 모를 일입니다.


청개구리님을 아주 총명한 분으로 알았댔는데......ㅠ ㅠ
LV 1 최극
<<최극님, 그렇게 치가 떨려서 참을수 없으시다면서  일본엔 왜 살고있어요? ...>>
(천지선녀님의 댓글에서)


천지선녀님은 꽤 총명한 분 같은데 어찌 그렇게 우둔하고 무식한 물음을 하시는지요???

다만 조선인이라는 리유로 임신한 배가 뚱뚱한 녀인까지 빼놓치 않고 참대꼬챙이로 찔러죽이는 그 참혹한 광경을 상상해보세요!
님은 녀성이지요?  같은 녀성으로서 그래 그런 만행에 님은 치가 안떨리나요???!!!  상상력이 부족하나요???
님이 치가 안 떨린다면 님은 아마 정상적인 신경을 가진 인간이 아닐것이고 인간의 피가 없는 로보트거나 정신이 잘못된 사람이겠지요......
조선인이라고 임신부까지 참대꼬챙이로 찔러죽이는 만행에 님이 치가 떨린다면 그럼 님은 어째서 일본에 살고있어요???


나도 님에게 바보같은 질문을 한번 해봅시다.
님은 어째서 일본에 살아요???

대답을 듣지 않아도 중국보다 낫은 생활을 할수 있기에, 중국보다 돈을 더 벌수 있기때문이 아니겠어요???
님과 나를 모두 포함한 일본에 사는 절대 대다수의 중국사람들이 바로 이런 원인으로 일본에서 생활하는거 아닐가요??? 
진정 일본을 사랑하여 일본에 사는 중국사람 몇이 될가요? ? ?

그럼 님은 일본을 사랑하여 일본에 살고
조선인이라고 임신부까지 빼놓지 않고 찔러죽인 관동대학살이 치가 떨리지 않고 반대로 기쁘고 통쾌하여 일본에 사십니까???


똑똑한 분 같은데 어찌 그런 우둔한 질문을 하시는지......참........ㅠㅠㅠ
LV 1 천지선녀
이 양반이 요점만 개괄해라고 그렇게 얘기했건만..ㅠ

그러니까 한마디로, 중국보다 낫은 생활을 할수있고 돈을 더 벌수 있기에 일본에서 살고계신다는 말씀이군요.
그러면 좋은 생각들을 많이 하시고 열심히 사시면 되겠네요.

말 나온김에 , 내가 님한테 민족이나 국가에 대해서 일언반구라도 하였슴?
님이 이렇게 억측과 상상으로 장편소설을 쓰니까 달았던 댓글도 지우고싶은거지요. 그걸 또 꼭 물어봐야 아시는지..휴~
LV 1 최극
양반이라니...ㅉㅉㅉ... 아름다운 천지선녀님의 입에서 ...천지선녀의 이메지에 주의해야지요...ㅎㅎ

참, 리해력이 부족한가요?


<<최극님, 그렇게 치가 떨려서 참을수 없으시다면서  일본엔 왜 살고있어요? ...>>
(천지선녀님의 댓글에서)

그럼 한마디로,
대부분 쉼터회원들, 그리고 량심있는 대부분 일본 사람들도 치가 떨려해요.  이젠 알았습니까???
님은 이 모든 사람들이 일본에서 사는것이 의문됩니까???
LV 1 천지선녀
와우~ 댓글이 많이 짧아졌군요. 한마디로~할줄도 아시고. 계속 노력해보세요^^
LV 1 최극
하잇!  가시꼬마리마시따 ㅎㅎ
LV 1 똘마미
듣는 사람 마음에 의해 아가 다르고 어가 다릅니다. 력사는 몰라서도 안되지만 모든거 력사로 판단하는것도 안좋은거잖아요.
력사에서 가장 예민한 전쟁부분...그 잔혹성과 정치성을 따지면 파릇파릇 자라는 애들한테는 잔혹성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일본의 역사교과서는 피해입은 부분을 더 강조했을수 있고... 단 정치인들의 역사를 부정하는 부분은 또 다른 문제라고 봅니다.

민족심이 강한 님의 맘은 이해할만 하다만 그렇다고 댓글 단 사람들의 관점들을 일일이 구절로 뜯어내서 분석하는 님의 그 이상한(?) 버릇은
사람들 반발심을 유발하는것 같아요. 워낙에 사람이란 믿는 사람의 말을 더 믿게 되는 법입니다. 님의 쉼터에서 믿음성은 단지 일본에서 오래
산 고집쎈 아저씨 정도? 뭐 그렇커니 오늘 또 주장 입장 다 내세워서 설득하려 하고 있구나 하는 정도로밖에 안보여요.

 인신공격을 한다고 하지 마시고... 모르는 사람한테는 겸손한 태도로 가르쳐 주시면 님의 그 나이 그 경력에 좋은 인생선배님 될터인데..
LV 1 최극
돌마미님 오셨군요.ㅎ

반갑습니다.
전번에 우리 만난적 있지요......

여러모로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LV 1 세상에~~~
저거 보구설 치를 안 떨 사람이 어디 있음드?ㅠㅠ

이 일은 어릴때 대수 들어서 알았습끄마. 小林多喜二의 작품에서?
그래서 일본와서 얼매 안 될때 서점에 가서 찾아본적이 있는데,,,,

딱 결론은 못 얻었댔습끄마.

전여옥이 쓴 책에서는 일본인들의 집단성,,당시의 일본인들의 스트레스를 외부에 돌렸다는 얘기를 합더구마,,,,

그러구 일본에서 자학적인 역사관을 고쳐야 한다는 우파들의 목소리가 높다구 하지만,,,,
부상사의 역사 교과서 외에는
일본 역사 교과서는 대부분 역사에 접근시키는 노력을 하였다는건 인정해야 합끄마.

각 학교에서 역사 교과서를 자주 채택으 한다는거야 아시겠습지?

일본 역사 교과서를 만져 본적이 있음드?

제발 이 아래다가 질다마케 풀으 달지 맙소...., 아이 읽어 봅끄마.ㅎㅎ
LV 1 최극
이번엔 님이 지다만 글이군요...ㅋㅋ

그럼 세상에 님도 치를 떨어요???  세상에------ㅋ
LV 1 최극
무라야마 도미이치(村山富市) 전 일본 총리가 인민일보(人民日報) 지면을 빌어 아베 신조(安倍晋三) 정권의 우경화를 강력 비난!


무라야마 전 총리는 '일본, 어떻게 하면 똑같은 잘못을 다시 저지르지 않을 수 있을까'라는 제목으로 2일자 인민일보에 기고하였다.

무라야마 전 총리는 특히 역사교육에 대해서도  "일본 정치가들은 일본의 근현대사를, 그중에서도 아시아 이웃 국가들에 대한 일본의 식민통치와 침략의 역사를 더욱 공부할 필요가 있다"며 "오직 그렇게 하는 것만이 과거 잘못을 다시 반복하지 않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글에서 무라야마 전 총리는 자신이 1995년 식민지 지배와 침략을 사죄한 담화를 내놓은 것은 "일본이 아시아, 세계와 평화 공존하려면 반드시 과거 역사에 대해 철저한 청산을 해야했기 때문"이라며 "나는 이 담화로 중국, 한국 등 아시아국가들이 점차 일본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시작했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아베 정권은 이 담화를 수정하겠다는 뜻을 피력하고 '침략의 정의는 국제적으로 정해진 것이 없다'는 식의 발언을 하고 있다며 담화 수정은 결국 주변국들로 하여금 일본 역대 총리들의 발언을 불신하게 만들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내각 관료들의 신사참배 문제에도 일본이 과거 포츠담선언과 카이로선언, 도쿄 전범재판 등을 통해 국제사회로 복귀했다는 점을 거론하며 "'1급 전범'이 있는 신사참배는 일본이 받아들인 국제조약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무라야마 전 총리는 아베 정권의 개헌 움직임에 대해서도 "나는 기본인권과 평화, 민주주의를 기조로 삼은 현행 헌법을 개정하는 것에 절대로 동의하지 않는다"며 "히로시마 원폭 기념관에 새겨진 '절대로 잘못이 반복되게 하지 않겠다'는 비문은 히로시마 주민들의 맹세일 뿐 아니라 전체 일본 민중의 맹세가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무라야마 전 총리는 1994년 6월부터 1996년 1월까지 총리를 역임했다.



(출처: 연합뉴스)
LV 1 베도
역사는 늘 반복되는것임. 다만 사람들이 보고 싶은것만 보거나 혹은 둔감증에 걸려 잊고 있을 뿐. 그러나 엄연한 것은 역사는 분명이 반복 되고 있다는것.물론 어제는 다홍치마고 오늘은 쫄바지 인것처럼 가시적인 모습은 변할지 몰라도 본질적인것은 분명히 반복 된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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