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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ビックリ!怖~い!話シリーズ1

  • LV 1 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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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2512
  • 2013.07.07 09:38
상해비행장에 도착해서 버스타고 虹桥站에 가야한다.근데 버스터미널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는다.마침 60대되여 보이는 할머니 두분도 버스터미널로 가시는것 같아서 물어봤다.그러니깐 그중 한분이 열정적으로 알려주신다.나중에 감사하다고 깍듯이 인사하고 떠나려고 하는데 글쎄 다른 한분의 말씀이 ビックリ!怖~い!“光说谢谢就可以了?你得用物质来表达谢谢才行!”→ 目瞪口呆 哑口无言 나 막 미칠것 같더군요.60먹은 할머니께서 이런말이 나올줄이야 죽어도 생각못했습니다.

겨우 버스터미닐 찾아서 버스타고 虹桥站에 도착했다.창주로 가는 动车가 아직 한시간반정도나 기다려야해서 배도 고픈김에 역전안에 있는 물만두집에 들어갔다.바로 맞은편에 앉은 20대 여자애도 온지 얼마 되지 않은것 같은데 복무원한테 짜증 부린다.“饺子怎么还不上来啊!我都等了10分钟了!”그러니깐 복무원이 “马上好了!”하면서 응대한다.근데 하도 몇번이나 재촉하니깐 복무원도 기가 막히는지 그 여자애 주문영수증을 보더만 복무원도 신경질적으로 대답준다“不是才过了5分钟吗?饺子要煮一段时间,您再稍等一下!”그러니깐 그 여자애 또 대꾸한다.“急死我了,坐车时间马上到了!回不去你送我啊!” 좀 지나서 물만두 올라왔는데 그 여자애 태도가 ビックリ!怖~い!전화로 남친하고 히히닥닥거리면서 물만두 먹는다.조금도 조급한 사람처럼 보이지 않았다.

물만두 먹고나서 아직도 시간이 많이 남아있길래 역전안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니까 창주가는차 입구가 글쌔 량켠으로 A B두개 있는것을 발견.그래서 咨询处에 가서 두 입구가 있는데 뭐가 다른가고 물어보니깐 젊은 여복무원이 한마디로 “都一样!”라고 한다.그래서 그 말 그대로 믿고 检票할때 A입구로 들어갔는데 좌석 12车厢까지 가려면 한참 걸어야 했다.근데 动车는 2분정도밖에 멈추지 않아서 나 그 많은 짐 가지고 죽기내기로 뛰였다.후에 알고보니  A입구는 1~8车厢에 가까운 곳이고 B입구는 8~16车厢에 가까운곳이였다.그 여 복무원 한 마디가 ビックリ!怖~い!

근데 창주에 도착해서 내리려고 할때 더욱더 ビックリ!怖~い!사건이 발생!글쎄  물만두집에서 시간없다며 짜증 부리던 그 여자애가 글쌔 나하고 같은 시간에 같은 차에 오른것이다.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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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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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사쿠랑보
ㅎㅎ 우리가 변한거지  ..중국은 그냥 그대로 ㅋㅋ
LV 1 은방울꽃
저도 같은 루또 이용했는데
몰라서  두리번거리니  청소하시던  할머니가
니꼬니꼬  웃으시며  다가와서  길 알려주고
공항직원들도  연길에 비하면  엄청  친젛하던데...
북경공항들렸을때보다도  친절한  느씸이여서
저는  역시  상해는  머가달라두  다르구나했는데...ㅎㅎ

암튼  많은경험 하셨네요.
좋은 시간 되세요.^^
LV 1 미네
네.공항은 괜찮은것 같았습니다.
LV 1 똘마미
궁금한건
“光说谢谢就可以了?你得用物质来表达谢谢才行!”→ 결과는 어떻게 됐어요? 돈 줬어요?

ㅎㅎㅎ...

사쿠랑보님 말처럼 사람이 변했어요..사회는 아직 님생각만큼 변하지 않은건 사실..
LV 1 미네
大娘你好幽默!라고 회답하고 그래도 가 버려습니다.

맞아요.혹시 내가 변했을지도 모릅니다.

어디가서나 일본에서 하던 습관처럼 계속 물어보려고 합니다.ㅎㅎ

거의 도움안된다는것 알면서도...
LV 1 BlueVirus
”그러니깐 복무원이 “马上好了!”하면서 응대한다.근데 하도 몇번이나 재촉하니깐 복무원도 기가 막히는지 그 여자애 주문영수증을 보더만 복무원도 신경질적으로 대답준다“不是才过了5分钟吗?饺子要煮一段时间,您再稍等一下!”그러니깐 그 여자애 또 대꾸한다.“急死我了,坐车时间马上到了!回不去你送我啊!”
..............
부모 얼굴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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