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일본체험수기

오작교에 등록해보고 기가막혀서 한소리합니다.

안녕하세요.
1981년생이고 주말에도 판매직하고
결혼적령기가 되고해서 또
휴일이랑 맞지않고 혼자생활이 길다보니 아직 독신입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오늘 휴일이고해서 한번 오작교에 등록해봤는데
왠!!!!변태같은 넘하고 한참이나 채팅하게 되였어요.
허!!!!너무 기가 막혀서 한소리하고갑니다.

그넘이 아이디 daikitu
보내온 쪽지내용들입니다.
내가 등록하고 인생반려를 찾아보자고 하는데
이런 변태같은 조선족남자도 있다는거 정말
왈...너무 기분상해서...(怒)

안녕하세요.
광고보구 찾아 왔어요.
동경에 있는 총각 인데요
어디서 살아요?
동경에 있는 총각 이구요
나이는 설분나이래서 80년생 입니다.
취직한지 6년 되구요.
인물은  키 아침에 174
 (자구 일어나서 좀 늘어 나서 그런지 좀 커요
저녘에는 온하루 피곤해서 그런지 172 되어요)
뚱뚱하지 안음
대학 본과 필업생

또 뭐 알고 싶어요?
나 몸무게 65 되였다 말았다 해요
님은요?
오 그럼 잘 되였네요
둘다 술 안하니ㅎㅎㅎ
님이 또 언제 휴식이나요?
휴식할떄두 있구 잔업 할때두 있구 그래요.
술도 안 마이지 하니
일만 해요ㅎㅎㅎ
앉으나서 서나 돈만 벌었더니
내 주의 여자들이 간데 온데 없어요.
오늘은 그저 집에 있어요?
오 착하네
백화점 물건은 다 비싸니
나 또 백화점 후이증 있어 가지고
여자의 눈도 대단히 비싼가 했지므 ㅎㅎㅎ
농담이구요
님 그럼 광고 삭제 해요
우리둘이 진정으로 좀 노력해 볼까요?
님은 그렇게 생각하지만
난  또 따르게
쪽지로 말 나누어서
님 말하는 표현이랑 보니
수양 있어 보이구 하니
이미 얼마간  점수를 땃으니
나두 삭제 해라구 말한거죠
네  신껜니 생각해줘 감사해요.
나두 말해봐서 님이 마음든다구 생각하니
삭제 해란거고요 오해하지 말기 바래요.
자기 여자 자기절로 아끼구 사랑할줄
알아야지.
그러니 승냥이 들이 오기전에 전저 숨겨두자구
삭제 해란거든요
그럼  카톡  ID주어요
나야 오늘 저녘이래두 내 여자라면 달아가기 싶지오ㅠㅠㅠ
이대길
님은요?
오형 인데요

내 꺼 스마트퐁 아니구 i-pod 래서
아이 있어야 되네
저녘에 설정해서 다시 알려줄게요
할줄 몰라서 물어보면서 해야지
지금 들구 너덜거리면 욕 먹어서요.

광고 그냥 있으니 다른 놈들이 올까봐 그냥 걱정이 되네요 ㅠㅠㅠㅠ
지금 몇 남자 왔어요?
회답이 없으니 어째 속이 타네요
ささっと死ねよ
バカ
公衆トイレだな。
あっちこっちオスと連絡取り合いながら
死ねよ

추천 0 비추천 0

 微信扫一扫(위챗공유)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 MP : 522
  • SP : 0
XP (0%)
Lv 1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현재 게시판에서 작성한 게시물 더보기
LV 1 치이타
어째서 본인에 말은 없는가??
LV 1 너를사랑하고도
켁!!!
욕할때는 일어...ㅋㅋㅋ
LV 1 siya
에휴...피곤한스타일...

스토커같애..말투가
LV 1 동해해돋이
요즘은 경기가 안좋아서인지 국적 .민족 관계없이 이상한 인간들이 많짐 ㅋㅋㅋ
LV 1 〓사랑
무슨 말인지 나만 모르는가?
LV 1 tomあ
아는 사람이 이상한거지.ㅎㅎ
LV 1 AudiQ7
무조건 상대방의 아이디와 쪽지를 공개하지 말고 왜서 이런 심한 욕을 했을까ㅏㅏㅏ 한번 생각해 보는것도ㅗㅗㅗㅗ한 사람의 센스가 아닐까요
LV 1 기가막혀서리
무조건 아이디를 공개하는것이 아닙니다.
조금 의도에 안맞는다고
무작정 욕을 퍼부어놓고 탈퇴를 했더구만요.

어떻게 이런 싸이코가 있는지 ? 다는 여성회원도 멧세지가 와서
회신이 늦거나 안하면 쌍욕을 한다고 그럽데다.ㅠㅠㅠ

그 사람한테 생각하는 센스를 가진다는것보다
제가 이 쉼터에서 무슨 센스를 바라겟는가? 것이 문제인것이죠.
LV 1 ◆돈나무◆
거 남자 혼자  창씨 했그만~!
LV 1 f4visa
왜 사람 욕하구 저러지?
LV 1 bee1230
더러운건 피해서 가야지요 ㅎㅎ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은 많다 ^^
일본체험수기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0513 여러분 일본에서 데아이 싸으트는 이용해도 괜찮은가요? 6 뻐꾸기 01.25 5873
10512 연길시 주택가격 왜서 떨어지지 않을까 ??? 38 live000 05.15 5852
10511 처음 해본 데이트 33 까탈레나 08.21 5852
10510 재일본중국조선족관서우호회 제3차 운동대회 안내문 11 시내가 03.05 5783
10509 일본에서 집사기.. 41 치이타 04.20 5763
10508 일본 이게 어디 사람살곳인가? 246 영원 09.08 5674
10507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의 특징 (퍼온글) 9 정민Kim 02.02 5646
10506 사랑없는 섹스 70 wo 04.17 5529
10505 사람죽곳슴다.....헬프미!! 22 최예형 10.23 5460
10504 이젠 울어도 될가 -일본생활 10년 89 락동강 02.04 5446
10503 귀국 할가 말가? 힘든 선택... 74 거지다 03.03 5392
10502 한국에설 취직하기 42 〓사랑 11.06 5387
10501 귀화후.. 11 yamamoto 03.26 5370
10500 오작교에 등록해보고 기가막혀서 한소리합니다. 11 기가막혀서리 06.17 5290
10499 에스테덴쬬체험수기... 42 구수한콩딱개 10.28 5267
10498 スナック 67 スキンヘット 02.05 5252
10497 여유없는 일본생활.... 14 여유없음 05.01 5243
10496 色다른 면접일기---AV업계편 62 cinema 08.27 5217
10495 日本이 活路를 찾았다. 31 최극 09.09 5211
10494 남성누드데생(素描) 24 cinema 08.31 5180
10493 조선족남자와 사귀면서 세계관이 통새낫던 일들. 86 ほほこ 07.01 5169
10492 중국들어가서 취직하기 7 BB536 01.11 5130
10491 최악의 아세아나항공 – 일본입국편 110 발광머리앤 03.13 5126
10490 월급. 7 AllRights 10.05 5095
10489 크라브 글을 일고, 참지못해 한마디... 58 김택 03.26 5061
10488 조금 야한이야기... 10 빼갈한잔 10.29 5054
10487 일본에는 왜 [오까마],[오나베]가 이렇게 많을까? 36 행복설계사 02.25 4911
10486 취직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가 해서 33 サザンクロス 05.31 4887
10485 요새 귀국하는 젊은이들한테 도움이 됄련지 ㅎㅎㅎ 49 01.29 4865
10484 금방 옆집 일본 여자를 두들겨 팻슴다. 63 MorningNight 11.16 4856
10483 충격!재미조선족여성 65%이상 성매매업에 종사 48 들쥐 01.20 4855
10482 한국 일본 대만애들을 옷차림 쭉 지켜보면 ... 27 정민Kim 09.14 4851
10481 중국의 조선족이란 긍지감?! 139 Iris 05.30 4845
10480 일본에서만난 연변총각(전한국여자이구요) 36 성이여자 06.15 4778
10479 @@ 우리 아버지 일본에 와서 5날째! 5 6년째아줌마 04.06 4730
10478 일본에설 응급실 체험기!!!!!!! 11 〓사랑 12.06 4725
10477 청개구리님 왜 글을 삭제했는지요??? 65 최극 06.25 4638
10476 연변남자의 일본체험수기(10년생활) 제1편 10 sora080 06.02 4627
10475 공공장소에서의 매너를 두고.... 152 가을하늘 05.28 4617
10474 중국국제항공 타고 중국 가면서 개고생 했다 18 붉은시계 06.26 4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