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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바람을 지배하는 자(1편)--------

--------바람을 지배하는 자(1편)--------





그녀:야~~~~~~~!!!





나:왜?





그녀:하지말랫지?죽을래?!










이렇게 서두를 시작하게되면 난 아마도 래일 뜨는 태양을 보지못한채



고스란히 뒷산 아담한 양지쪽에 묻혀있을거다.










그녀:오빠~~~.





나:응~~,왜?





그녀:잠간만 기다려볼래?





나:응~,그래 알았어.










내가 매일아침 하는 일상이다.



아침저녁으로 여친한테 뽀뽀를 해줘야하고 잘다녀와,잘다녀왔음 하고 인사를 나눈다.



10초후에 다가올 작은 일상에 흐뭇한 만족감을 느끼면서,



그녀가 사워마치기를 기다리며 나는 티비를 보고있다.



앞으로 10초후에 마른 하늘에서 날벼락이 내리칠 각오는 개미똥구멍만큼도 없이...










그녀:오빠~~.










나:응~~.^^a;(실실 거리면서 다가가고 있음)





독자:조~~탠다..빙신.





나:ㅡ.ㅡ





그녀:왜 깔았어?





나:멀?





그녀:페이스북!










현장에서든 친구들 모임에서든 나는 꽤나 말빨이 쎄다.일어든 중어든 한어든.



근데 여친앞에만 서면 고양이앞에 쥐처럼 말이 목구멍에서 나오질 않는다.왜서일가?



독자:병임..ㅋ



나:ㅜㅜ


















그녀:왜 또 깔았냐고~~~~?!!!





나: 비,비지니스땜에...





그녀:비지니스를 좋아하고 자빠졌네..






------------------------------------------------------
쌍발시간대서 일단 첫편은 요정도만 올리갰음다.
댓글보구 연재를 할지 안할지 고려하겠음다.ㅎㅎ

잘 부탁드립니다.
도오조 요로시끄데~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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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행복한시기
페이스북으로 파람피시다 들키기라도 하셧나요 ㅋㅋ

그러다가 한방에 뻥 차이겟스구마
LV 1 씩씩한병아리
그런거 아닙니다. 행복한시기님.
그냥 재미로 올리는 글이니 잼있게 봐주세요.ㅎㅎㅎ

절대로 저의 상상을 바탕으로 올리는 글이오니
혹시 어느분이랑 비슷하시다면 완전히 우연이오니
오해하지말았쓰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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