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일본체험수기

여유없는 일본생활....

  • LV 1 여유없음
  • 비추천 0
  • 추천 0
  • 조회 5262
  • 2013.05.01 09:43
가끔씩 과거를 돌이키면서 깊이 생각될떄가 많이 있다...

내가 왜서 이런생할하고있는지?...일본에 와서 과연 얻은것은 무엇인지?...

15년전,유명한 외자기업에서 좋은대우 받으면서도 공부하고픈 욕심과

좀더 큰돈벌려는 욕심으로 일본땅을 밟게 됐다....

힘든 알바생활과 유학생활속에서 제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왔다...

그나마 공부하고싶었던 욕망은 실현됐지만 현재 내 일본생활은 매일 여유가 없다....

항상 돈에 쪼들린다고 할가..ㅠㅠ

나는 효자는 아니라도 부모님들을 존경하며 또한 부모님들을 무지 사랑한다...
 
항상 중국에 계시는 부모님들위해 무언가 해드리고 싶지만...

생각처럼 되지않아서 적은생활비정도의 도움밖에 못드린다...

년로한 부모님들곁에서 여러모로 효성해드리고 싶지만 현재살림정황이 전혀 여유가 없다...

참으로 안타깝기만 하다...

칠,팔년전부터 중국에 있는 친구들한테서 자주연락이 온다....어떤어떤사업으 하고있고...

광주,상해, 북경 등곳에 집사놓고 별장도 있고하니깐 놀러오란다...

<일본에 있으면서 한달에 인민페로 이삼십만씩은 버냐?>고 물어본다....

그냥 웃으면서 그래 북조선돈으로 그정도로 번다고 대답해준다....

참 내가 한심해보일떄가 많다...전혀 여유가 없으니깐말이다....

그냥 여기서 넉두리한번 해보고 갑니다...

추천 0 비추천 0

 微信扫一扫(위챗공유)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 MP : 151
  • SP : 0
XP (0%)
Lv 1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현재 게시판에서 작성한 게시물 더보기
LV 1 ollive77
ㅎㅎㅎ 한달에 인민페로 2,30만원이면 일본에서 적어도 년수입이 5천이상이라는 말인데
일본사람들중에서도  년수입 5천이상 버는 사람들은 성공한 의사,변호사  개체업등으로
에리-트급에 속하잼까...억을 버는 일부분을 빼고는..
친구분들이 중국에서 얼마를 버는지는 모르나 참 대단한 분들이시네요..
LV 1 머라더라i
이것저것 비교 하지 말아야짐, ..런비런, 치스런..아루이미, 이것두 여유가 잇어서 생기는 생각이 아닐가요?

울 친구 하는 말이, 갸는 나보다도 돈 적게 벌며 , 왜 저렇게 잘 살아 보이는지, 난 아직 맨날 쪼들려 사는거 같구, ..

매 가정 매 사람마다 다 정황도 기준도 틀릴거고, ..

글구, 뒷길은 없슴님다, 앞으로 내다보며 걷는수밖엔 ..
LV 1 동해해돋이
얼마가 있어야 여유가 있을가요 ?
배를 불렀으면 놀러다니는 돈이 필요해지고 놀러다닐수 있으면 명품을 사들이 돈이 필요해지고 명품사들일 돈이 있으면 해외뻔질나게 나들수 있는 돈이 필요해지고 .......
끝이 없어요 끝이....

중국에서 잘 나가는 친구들도 있겠지만 남과 비기는것보다 어제의 자신보다 조금 여유있으면 그게 여유가 아닐가요 ?
여유란데 딱 돈밖에 아니잖아요 ?시간도 있으면 여유가 있고 마음가짐도 여유가 있으면 행복해지는 법이죠 ㅎㅎㅎ

몇년전에 시골에 갔을때 동네에서 무직으로 뻔들대는 친구들도 누구누구 어디서 만원씩 벌더라 하면
뭐 ?만원밖에 못벌어 하던군요 ㅎㅎ
만원이나 구경하고 그런소리 하는지 모르겠는데 동북농촌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부모들돈 삐벼쓰면서도 만원을 어디 동네강아지이름취급을 하더군요 ㅋㅋㅋ
내가 쓰거워서 말이 안나가던데 ㅎㅎㅎ

요즘 중국에 있는 사람들은 정말 실력있는 사람들은 절대 돈이야기를 안하고 없으면서 찰랄대는 사람들은 항상 니 얼매 버니 내 얼매 벌었다 하면서 허풍치죠 .
헌데 진정한 사연은 당사자밖에 모르죠 ...
솔직히 중국에 북경이나 상해같은데서는 일본보다 더 벌어야 남지 아니면 남을게 없더군요 .
옷한견지에 쩍하면 몇천원 .신발한컬레 값이 붙으면 다 천원이상 .가방도 외국산이라 입을 열면 몇천원 ,,,,
저그만치 일본돈으로 하면 다 몇만씩 되는데 저는 어째 그런 환경에서 살아갈 자신이 없더군요
하지만 일본에서 벌고 일본에서 쓰면서 나름 만족하고 살이요 .
LV 1 ollive77
해돋이님 말에 완전 동감입니다.
친구들이 어떻게어떻게 잘 나아간다, 집도 사고 차도사고..이런말을 믿지도 마세요,
집도 차도 제돈으로 산거는 거의 없고 다 부모들이 한국에서 뼈빠지게 돈벌어가지고 물어대는게
실제 상황임다.
물론,그 안에는 정말 성공을 해서 제힘으로 마련한사람들도 잇겟지만 그런 사람일수록 자기가 얼마나
벌고 댕긴다고 떠벌이지는 않아요.
곡식은 읽을수록 머리를 숙이고 빈퉁재 소리만 쎄다는 속담도 이런걸 두고 한말인거 같아요.
LV 1 〓사랑
난 여유그 나발이그 다 필요없씸 그냥 좋은 남자 만나는게 내 인생의 재부
돈은 있음 있는대로 없음 없는대로

죽을때되면 그 많은 돈들이 다 똥으로 보인다는.......
매 순간을 즐기면서 있는것에 감사하메 사는게 행복한거 아닌가

친구들하고 자꾸 비기면 안되지
내가 만약 그랬다면 난 벌써 우울증 정신병 걸렸을껄

칭구들이 다 잘 되였으니깐 조금은 배가 아프지만
그래도 칭구들이 못 사는것보단 낫짐~ㅋㅋㅋㅋㅋ
LV 1 똘마미
일본 사람들의 バカ真面目에 점점 습관이 돼 가면 여유없어보입니다.

마지메는 좋지만 바까마지메는 참 숨막히고 답답하다는..- -;

그건 그렇고...중국에서 잘 나가는 친구들 왜서 잘 나가냐?
빈부의 낙차가 심한 곳에서는 참 쉽게 되는 일이라고 생각 됩니다..
그만큼 빈구멍이 많으니까...

그러니까 런비런 치스런이라고 같은 환경에서 비기세요..괜히 환경,조건이 너무 다른 사람들끼리 비겨서
자신의 신세타령을 하지 마시고..^^
LV 1 (* ̄- ̄)y─┛~。o 0
중국에서 잘 나간다는것보다는

잘 나간다구 최뉴비하는 사람이 더 많짐 ~
LV 1 머리큰여자
이 동무 유튜브에 법륜도사님 강좌를 좀 들어봐야겟네요.먹을게 잇구 입을게 잇구 잘 데 잇으멘 됏지 뭐 가 부족해서.휴.

일본 오구퍼서 왓으면 그것도 얻은게 아닐가요?일본에 왓으면 고생을 락으로 삶자요.아자아자 화이팅.
LV 1 안전지대
남하구 비기며 피곤하게 살게 있어요?
본인이 여유있다구 생각하면 여유있는게구 행복하다구 생각하면 행복한게지 ㅠㅠㅠ
그게 어디 표준이라는게 있어요.
본인이 생각하기 나름이지요.
돈많다구 다 행복한것도 아니구 ...
LV 1 有有
제 친구들도 중국에서 발전한 분들이 더 잘나가고 있어요...

다 자신문제겟지만 사람기피증같은것도 생기는것같구...친구들하고 연락이 줄어들면서 완전 독립되고 고독해져 가고있어요.

일본에 오래있으면서 꼬인게 또 꼬이고 이러니깐 부정적으로 살아가게 되더라구요.

심리상태가 중국에 있는 친구들하고 비교할수 없게 되던데... 나만 그런가요...
LV 1 황소918
頑張っている皆さんお疲れ様です。

幸福とは欲望の加減とも言えるのでは無いでしょうか?
저도 (동해해돋이)님의 견해를 찬성합니다.현실미가 있고 뼈가 있는 진실한 견해라고 봅니다.
LV 1 도야지
정말 중국이 대분분이 뻥인가요? 나름대로 다 돈 버는 재주가 있습니다.
중국에서 온 우리 조선족들은 제발 일본사람처럼 돼지 맙시다.
친구도 사귀고 여행도 다니고 인생을 즐기면서 살아야 한다고 봅니다.
여유가 없다고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생각자체에 문제가 있습니다.
부정적인 사고를 버리고 긍정적인 사유로 머리에 있는것을
행동으로 현실화하세요. 그럼 차츰 햇빛이 들것입니다.
긍정적으로 생활의 와를 늛혀야 합니다.
LV 1 arnoldren
그만큼 경제력을 소유하고 있다는건
첫째 어디서 (물려)받았거나
둘째 자신이 그만큼 노력해서 얻었다거나...
이런것 같아요...
다른 분들하고 비기지 말아요...
생활환경이 다르기에 "성장속도"  "성장주파수" 도 다를거에요...
거기에 비기면서 살려면 끝이 없을거에요...
그냥 자신의 기준에 맞게 최대한 노력을 끝까지 가해보세요...
일본체험수기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0233 살면서 느끼면서 9 은방울꽃 05.10 2792
10232 화기애애 5 붉은쥐 05.10 1889
10231 일본에 와서 많이 놀란것(추가) 44 앵무새 05.01 6570
10230 여유없는 일본생활.... 14 여유없음 05.01 5263
10229 【お礼】OASHISU야외바베뀨에 참석해주신 여러분들께 1 오아시스협회 04.30 2045
10228 일본에서 사시는 분들에게 2 최극 04.27 3443
10227 紧张惊险--汇款诈骗体验 15 붉은쥐 04.25 2955
10226 日本のサラリーマンの平均年収409万円は世界の上位4.5%に(퍼옴) 11 심심프리 04.23 4050
10225 至佳人 2 붉은쥐 04.18 2204
10224 황금가격의 대폭하락 경고 5 붉은쥐 04.18 3253
10223 以下の文書を読んで、感想をお願いします。 체이리 04.17 1738
10222 展開 4 붉은쥐 04.17 1723
10221 中国人性格の観察 14 붉은쥐 04.17 2471
10220 ★【開催案内】4/27(土)야외바베뀨★-(in 蕨市民公園)★ 오아시스협회 04.16 1882
10219 방황의 시대....... 18 Noah 04.08 3583
10218     なぜ苦しいのか?(3) 2 온경명 04.06 2108
10217 @@ 우리 아버지 일본에 와서 5날째! 5 6년째아줌마 04.06 4751
10216 재일본관서조선족우호회 花見취소 통지안내 관서조선족우호회 04.06 2086
10215 [转帖]在日本呆久了会养成的40个坏习惯 17 무덤덤덤덤 04.04 3432
10214 일본에서 한 아줌마의 일기 19 しあわせ 04.02 6581
10213 일본체험 수기 1 슈데이 03.30 2522
10212 오래동안 연변고향에 못가신분들 눈요기라도 하십쇼 2 어베쥬지 03.29 6879
10211 아버지를 찾을려면 2 민들레 03.28 2488
10210 男はつらい。 14 tabihito 03.26 2767
10209 재일본중국조선족관서우호회 花見 안내 관서조선족우호회 03.26 1642
10208 무역영어에 관한책, 무역에 관한 책 필요함다..급급 1 따연이 03.26 1876
10207 뻬꼐온 글 {2} 4 온경명 03.24 2080
10206 중국어 잘 하시는 분들 1 turubara 03.23 2490
10205 규슈조선족우호회 3/31花見안내 4 규슈조선족우호회 03.21 2001
10204 재일본중국조선족관서우호회 花見 안내 관서조선족우호회 03.19 1810
10203 ★3/30お花見開催案内★ 오아시스협회 03.18 1915
10202 됨됨 9 dio 03.12 2891
10201 오랜만에 수다 떨고 싶어서... 7 오메가 03.11 2697
10200 뻬꼐온 글{1} 6 온경명 03.10 2339
10199 다이에트성공체험기...*나는 어떻게 30키로 다이에트에 성공했는가?!* 29 생산대소대장 03.10 4214
10198 세월과 더불어 10 살구씨 03.08 2395
10197 가와구지 방 2 돈문아저씨 03.04 2123
10196 니시가와구찌의 밤 8 돈문아저씨 03.03 2848
10195 여러분 괺찬습니까? 8 yjlin 03.03 2861
10194 공부는 돈내고 해야 하는가? 7 dio 02.28 2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