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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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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 1 체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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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17 19:01
小さな後始末

 電車内で化粧する車内化粧女子は、みっともないの代表、と新聞に寄稿したのは、漫画家の伊藤理佐さんです。
 伊藤さんに限らず、電車内で化粧する女子に出くわしたなら、多くの人が眉をひそめるでしょう。家や化粧室で済ませるべきものを、車内で見せ付ける事に対し、一般的な感覚として不快感を持つからです。
 車内で化粧しなければならないほど、忙しいわけではないでしょう。おそらく、常習的に準備や段取りが悪いのです。職場でも仕事への取り係りが遅く、不備や焦りから事故も多く、周囲に迷惑をかけがちなのがこのタイプです。
 自分は準備が悪い、と感じている人は、だいたいが後始末の苦手な人です。大きな事故やみすを未然に防ぐためのポイントは、小さな後始末の徹底にあります。
 たとえば、朝のしたく時間が足りない場合は、前日の夜に、その日にしようした物を整理整頓し、翌日の準備をしておく、早く起きるために早くねるなどです。
 準備を入念に行うためにも、後始末の習慣をしっかり身につけ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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