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일본체험수기

다이에트성공체험기...*나는 어떻게 30키로 다이에트에 성공했는가?!*

먼저 다이에트 체험기르 쓰자구 하니까나  다이어트직전의 내 체격으 간단히 소개해야되갰쏘....

소핵교떄부터 쪼꼼 운동해가지구 장딴지가 어징간한 동무들의 허벅지만큼으느 됐었구 잔더리느
하마잔더리처럼 땅딴했구 가슴으느 어징간한 여자 궁색할정돌르 ..(쉬,,자그마이 씨카프랬쏘)...
궁디느 머 떈씽디 조선족아즈바이 궁디래가지구 푹 퍼젰었구 똥눌떄무 신문찌 산속동굴속에 뚫구들어가기
힘들어해서 잘씃어아이지는고통과 신문지가 자꾸쨰지는 고통 겪은것이 기억이 새롭구만...

글쎄 그거는 그렇다치구 사회생활시작하메서리 하던운동하구는 사요나라르 하구 또 알콜으 무지 반가바하다보니,,
바가질르 장물으 들으케듯이 술으 퍼먹었더만 30대에 들어서서는 완저이 어징간한 스모선수 저짝가라 됐단말이유..

오줌쌀떄 아래동생네 뻔들이매 아이뵈울정돌르 처먹어서 배떄하두나와서 총대르 잘 겨누지못하구 제발등에다 살짝한적이
있었다는거는 어디가서 소문내지말기바라오...
무더운 여늘날이 오문 땀이 쇠낵비내리듯이 퍼붓고 얼굴에서는 초채해먹구 남을정도의 기름이 번지르르....

아꼐 똥눌떄라구 용속하게 말했는데 이번에는 좀 품위있게 말해서 대변볼떄는 내 짧은 팔이 종점까지 도착못해서
그냥 얼버무렸던것이 많이 고통스러웠쏘.....
 
또 기래구 내 이체격에두 여자동미는 있었는데 그떄 불편했던거는 생략하구 상상에 맡기갰쏘...ㅎ

이렇게 생활가운데 와늘 불편했던 내 체격이였지만 다이에트에 대한 꼬물만한 동경도 없었던것두 사실이였소...

그러던가운데 30대후반에 들어서서 내 인생에 있어서 현실을 개변하지않으면 안될있이 생겼지..
닌겐독끄에 딱 걸렸단말이요...내 이체격에...

간경화, 당뇨,고혈압...하여간 질병가운데 한자리 한다는분들이 다 나를 찾아온게요...낸저..
동네아주마이 빨래방치에 뒤띠맞은것처럼 눈앞이 새까매나더구만...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정신고통 또 여기메서 생략하갰소...

술부터 끊기로 결심했쏘...사람이 죽는다하니깐 그렇게좋와하던것두 끊게는 되더구만...허허...
헤비스모카래서 페가 목탄불에 구분것처럼 새까맣다해서 그렇게 즐거바하던 댐배두 피우기싶을떄느 손가락에다가
소금발라가지구 빨메 아이보이는 내굴으 멋을르 코꿍개로 내보내는 훈련두 매일 열심히 했었지...

먼저 집주위르 매일 30분 걸어댕기기 시작했쏘...그것두 거저 지나댕기지않구 지나가는 여자 치매속으 투시하면서
댕기니까나 하루에 자연히 시간이 늘기시작하더구만....허허허..
한달이 지나서 살랑씩 달리기도 시작했지,, 끾까꼐느 어떤여자 아침에 그냥내앞으 씽하구 달리기하는게 보인게였쏘..
그여자 달을떄 엉치르 보기위해서 열심히 뒤르 따라간게 처음에는 모가지에 불이 달리는가했는데 그래두 목표가 있으니깐
힘든줄모르구 견지했더만 어느새 휘파람불메 뒤르 쫓을수 있는 여유까지 생기더구만.....허허
석달으 견지한게 15키로....어징간한 새끼돼지 한마리가 내몸에서 빠제나가더구만...낸저...

많이 호리호리해진 내몸매르 보면서리 욕심이 생기더구만....
스포츠지무에 댕기기 시작했쏘...여기서도 요령이 효력으 보더구만..전문여자들이 많이 참가하는 프로그램에 참가하는게
였소...물론 상상과 망상과 리상을 가슴속에 부풀면서...허허
 
전번에 병원에 검사할라 갔는데 의사가 많이 놀라더구만...수치가 많이 좋와졌다구...간호사가 놀라는것이 더욱 기쁘더구만..ㅎㅎㅎㅎ

전번날에 유니끄로에가서 새 운동빤쯔 사왔쏘....작년에 입었던 빤쯔 고무쭐이 너무 헐럭해서 자꾸 뻤어지자해서 말이오..ㅎ

이재 같이 배드민톤하는 일본아즈마이한테서 메일이 들어왔쏘..오후에 같이 체육관에서 배드민통아이하갰는가구...
내 가는거사 무슨 편지에 우표지므...ㅎㅎㅎ
그래무 오늘으느 요기메까지 쓰구 ...다음에 또 보기요...

추천 8 비추천 0

 微信扫一扫(위챗공유)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 MP : 51,664
  • SP : 0
XP (13%)
Lv 16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현재 게시판에서 작성한 게시물 더보기
LV 1 온경명
유모아가 철,철,흘러넘치는 재밋는글 잘 읽었습니다ㅎㅎ

  너무 웃어서 눈물이 억수로 쑫아진다는게 어딤까 ㅎㅎ
LV 1 생산대소대장
가샐르 한소대르 베서 손수건 만들어 보내달람두?..ㅎ
LV 1 누난강남스딸
추천 백개 눌러줄만한 글임다.ㅎㅎㅎ
잼잇슴다
LV 1 생산대소대장
추천이 아직 93개 남았는데 책임져줍소..허허
LV 1 천지선녀
>석달으 견지한게 15키로....어징간한 새끼돼지 한마리가 내몸에서 빠제나가더구만...낸저...

비유가 살아있슴다.
확 다가온다는 ㅋㅋ
LV 1 생산대소대장
토투괴기 눈앞에 탁 들어옵덤두?..ㅎ
LV 1 〓사랑
여자만 있씸 다이어트 허망 되겠구나 ㅋㅋ
난 잘 생긴 남자 보여도 잘 안 되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술 하고 담배 끊은건 잘 했씸다
오래오래 앉으쇼~ㅋㅋㅋㅋ추!!!!
LV 1 생산대소대장
이거는 어디까지나 스케베남자들만 한해서 효력보는 다이에트라꾸마...ㅎㅎ
동무느 내처럼 음특하지않아서 효력이 없지무...ㅎㅎ
LV 1 오메가
댐배두 피우기싶을떄느 손가락에다가
소금발라가지구 빨메 아이보이는 내굴으 멋을르 코꿍개로 내보내는 훈련두 매일 열심히 했었지...


이거 상상해본게 영 욱기지므...ㅎㅎㅎ
LV 1 생산대소대장
나두 다시한번  장면으 떠올려보니깐 좀 부디산 느낌이 드는구만.....에아스코킹...ㅎㅎ
LV 1 생산대소대장
에아 스모킹...엄지손가락을르 타자하자니까나 말으 잘아이듣네..ㅠㅠ
LV 1 기쁨과슬픔
그래서 총적으로 걸기 삼십분씩 한달하구

달래기 하구 지무 다녀서 30키로 60근을 뺏단 말임까?
LV 1 생산대소대장
내 좀 보탠게 발각됐는가?...ㅎㅎ
LV 1 여자이니깐
어쩜 이렇게 재밌게 글을 쓸수 있죠 ?! ㅎㅎ

암튼 연변분들 유머감각 뛰여납니다 .

어디 계시는지 저두 같이 운동하고 싶은 충동이 생기네요.
 
다이어트 성공 축하해요!
LV 1 생산대소대장
거 벤또밥으 싸가지구 우리모태 옵소...같이 달킵쏘..ㅎㅎ
LV 1 비상2013
ㅏㅏㅏㅏ
내두  15킬로  짼페이하무 마구 날아당기것구먼 ..
이 아주바이  간만에  또 한판 쌔리구 갓구먼유 .. ㅎㅎㅎ

그나저나  어케 석달에 ㅠㅠ  ...

ㅏㅏㅏㅏ
내두  그 절반마  짼페이 햇스람
LV 1 생산대소대장
날아댕기나마나 와늘 엉치에다 발동기달구댕기는 느낌이라우...ㅎ
LV 1 무덤덤덤덤
딱 2키로만 뺀다구 한지 벌써 10년 되여가는데...님은  석달에 15키로 !!! 오마이갓
LV 1 생산대소대장
허허허...살뺼려면 원동력이 필요하다우...
내가 다이에트에 성공할수 있었던건 다 내가 에로오야지인 덕분이라우...ㅎㅎ
LV 1 dio
그림이 있는가? 굉장해 보이는데
LV 1 생산대소대장
before after 로 그림으 편집해서 보내줄게..ㅎ
LV 1 해피도야지
어쩜 글을 이렇게 재밌게 씀까ㅋㅋㅋ

넘 웃겨서 하마트면 소리 내서 웃을뻔했음다.회사라는걸 잠시 까먹을 정도로ㅎㅎㅎ

그러저나 다이어트 성공 추카함다.
LV 1 생산대소대장
동무 웃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다니 상다이 기쁘구만...ㅎ
LV 1 마롱이
아---넘 웃겨봐서 지금 회사서 점심먹을떄 이 글보다가 혼자 킥킥 웃어서 주위사람들 다 날 봄다. ㅠㅠ 종종 이런 잼있는글 올려주쇼. 그리구 그냥 열심히 다이어트해서 핸썸해지무 사진두 부탁함다.ㅋㅋ
LV 1 생산대소대장
다이에트하기전에두 한인물 했었는데...어험...
LV 1 머리큰여자
다이어트 말 한다길래 막 엎어지메 달아왓슴다.남자들응 정마 좋겟다.이렇게 글으 웃뿌게 걸죽하게 써두 되니깐.

내일부터 나두 풀채하구 물고기만 먹어야지.총각이 아줌마 많이 고무격려 해주오.그리구 더 날씬해져 더 곱아지오양.
LV 1 생산대소대장
여자들두 걸죽하게 써두 되오...언론자유!!

풀하구 물괴기만 먹어가지구 다 약해지는게 아이우...배에 곱으 없애자무 그래두 뛰는게 제일이요..
LV 1 수미2
쌀 세마대 만큼 무거운 울 딸 업고 터벅터벅 걸다가
턱 내려놓고 시원한 바람 만끽할때의 즐거움을 상상해봤단게 어디요 ㅋㅋ
LV 1 생산대소대장
허허허...귀여운 딸 업구댕기는거하구 비게떵어리르 붙여가지구댕기는거 동일시하무 아이됩지비...ㅎ
일본체험수기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0200 뻬꼐온 글{1} 6 온경명 03.10 2389
10199 다이에트성공체험기...*나는 어떻게 30키로 다이에트에 성공했는가?!* 29 생산대소대장 03.10 4316
10198 세월과 더불어 10 살구씨 03.08 2451
10197 가와구지 방 2 돈문아저씨 03.04 2188
10196 니시가와구찌의 밤 8 돈문아저씨 03.03 2915
10195 여러분 괺찬습니까? 8 yjlin 03.03 2930
10194 공부는 돈내고 해야 하는가? 7 dio 02.28 2812
10193 대학은 꼭 다녀야 됩니까? 56 ㅏㅑㅓㅕ 02.26 4085
10192 비자에 관하여 급합니다 5 rladuddo222 02.24 2871
10191 인간의 육체와 령혼 10 온경명 02.24 3071
10190 핵사고 이년차인 쪼만 섬나라에서 … 7 견우오빠 02.22 3053
10189 2년만에 다시 동경에 와보니... 64 붉은시계 02.18 7592
10188 일본에서 양로챌 5 dio 02.12 3656
10187 질문 있어요! 4 꽃분이00 02.07 2734
10186 살면서 느끼면서 28 은방울꽃 02.04 3763
10185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의 특징 (퍼온글) 9 정민Kim 02.02 5766
10184 프랑스 갔다온 분 있습니까? 5 성은이 02.01 2856
10183 일어가 도무지 늘지 않아요... 34 reika26 01.29 4243
10182 중국 &일본 25 yjlin 01.27 4422
10181 사랑니 뽑은 경험담... 18 정민Kim 01.21 3508
10180 고민 17 붉은쥐 01.18 4545
10179 회사에서 18 백설꽃 01.18 3184
10178 와리깡문제 18 (* ̄- ̄)y─┛~。o 0 01.13 4503
10177 중국들어가서 취직하기 7 BB536 01.11 5223
10176 今年の景気は回復するかも 9 붉은쥐 01.06 2787
10175 真面目にw 4 그냥참자 01.03 2172
10174 2012년 재일본중국조선족관서우호회 송년회 총결문  관서조선족우호회 12.27 2266
10173 寺院记 10 붉은쥐 12.27 2024
10172 몸을 즐겁게 하자. 새해맞이 5 요시나 12.26 2493
10171 일본에서 卵巣종양수술 해본분이 있슴까? 15 푸레젠 12.22 3087
10170 회사생활에 관한 고민 있습니다. 18 어이없음다 12.20 4312
10169 동경에서 택권도 배우기 싶은데 혹시 아느 사람 잇슴가? 4 감자뛰기 12.19 2316
10168 미국 응급실 체험기 후편 ㅋㅋㅋ 6 blair 12.18 3092
10167 도와주실 분 찾습니다 4 lhxh 12.17 2631
10166 12월23일 크리스마스 축제에 초청합니다. 2 아가페 사랑 12.17 1962
10165 电影观赏--少年π 4 붉은쥐 12.15 1761
10164 일본에서 술실수체험기... 5 구수한콩딱개 12.15 2942
10163 在日中国朝鮮族排球倶楽部(略称JCC)のご紹介~재일중국조선족배구구락부를 소개합니… 7 배구팀 12.09 3011
10162 방금 목격한 일 11 심심프리 12.07 3646
10161 2012년 규슈조선족우호회송년회 12월 8일입니다. 3 꽃뿌니 12.06 2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