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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2년만에 다시 동경에 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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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18 20:09
10여년간 일본에 있다가 집 사정으로 운좋게도? 후쿠시마 지진이 일어나기 바로 한달전에 연변으로 돌아갔었다.

연변에 돌아가서 첨에는 여러모로 습관되지 않아서 영 불편했었지만 1년쯤 지나니 습관되고 그래도 고향이 편안하고 좋구나 하는 느낌이 들더군.



그로부터 3년후....



이번에 또 다시 동경으로 왔다.

뭐 별로 신기한건 느끼지 못했지만 그래도 몇가지 새롭게 느껴지는것들이 있다.



첫번째 느낌

뭔가 황량한 감이 든다.

우에노,이케부크로,내가 사는 주변...등등 돌아다녀 보고 느껴지는게 거리에 걸어다니는 행인들중 늙은이들의 비례가 좀 높구나 하는 느낌...
이전에 있을때는 별로 느끼지 못했는데 이번에 와서 특별이 강하게 느껴온다.

거리에 행인들중 한 절반은 머리가 시허연 늙은이들?..ㅎㅎ
시내가 시내답지 않게 행인들이 너무 적고 중국처럼 북적거리지 않고..
전체 도시가 아주 조용하고 활력이 적고...




두번째 느낌

전체적인 분위기가 뭔가... 정숙하고... 무겁고...침울한 감이 든다.

걸어다니는 사람들의 얼굴 표정이 그리 밝지 않고 뭔가 그늘이 있는 같다..
혹시 가다 어린학생들이 웃고 떠들며 걷는게 보일뿐이다.

2년전의 그 지진이 지금도 일본인들의 마음 한구석에 그늘이 져 있는건가?...




세번째 느낌

방사선 오염에 대해 거의 무관심하다는데 놀랐다.
아직도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진행중인데도 전체 일본 사회가 거의 무감각 상태인걸 보고 놀랐다.

후쿠시마산,아끼다산,니이가다산 입쌀도 슈퍼에서 자유롭게 팔고있고 미야기산,이바라키산 야채들도 싼값에 잘 팔리고 있는걸 보고 놀라웠다.
이건 완전 방사선을 먹고 있는셈이다.

방사선 먹는게 쬐이는것보다 더 치명적이라는데..그리고 젊고 어린 여성들에게 더 치명적이라는데..
이제 10년 20년후에 일본에 대량 발생할 기형아들이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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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일항사
확실히 여러모로 문제점이 있지만.
311의 소극적인 기분은 점점 사라지고 이제  궤도에 오르려고 하는것이 일본의 현실입니다.
많은 적극적인 요소들이 도처에서 보이고 있습니다.

핵폭탄을 직접 두개나 얻어맞은 지구 유일의 나라입니다.
일본의 슈간시나 신문을 조금이래도 보세요.누가 핵에 무관심함니까?
다 체크를 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체크를 해도 당하는 피해는 누구나 다 감수할 각오가 되여있는 나라입니다.
일본분들만 아니라 일본에 사시는 여러분들을 포함해서.

그래도 중국같은 호흡하는 자체로 병원으로 가야거나 죽어야하는 나라보다는 백배 백만배 백억배 났다는 생각으로 버티고 있음니다.

왜서 달아나가지고 3년후에 또 일본에 왔소?
또 그비싼돈 다시한번 팔아가지고.미국이나 갈께지.

집으로 다시 가오.
당신의 글을 보니 기형아란 단어가 다시 생각키우오.
ㅎㅎ
LV 1 붉은시계
일항사님.

다른 뜻은 없고 그냥 올만에 와서 느껴진 감수 그대로 썼을뿐입니다.

님은 이미 일본국적에 귀화한 같은데... 자기 나라 사랑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는 가지만 그래도 태여나고 자라온 옛고향에 대해서는 너무 편견 갖지 마셨으면 하는 서운한 마음도 드네여..

북경 한 도시의 공기오염으로 전체 중국이 다 그런것마냥 말하면 안되죠.ㅎㅎ
연변은 일본에 못지않게 하늘은 푸르르고 물은 수정처럼 맑은 고장입니다.
좀만 시내를 벗어나면 파랗게 물든 산들과 울창한 숲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올때 저는 영주권자이기에 항공티켓 사는데 든 돈밖에는 없거든요.
이번에 와서 그냥 1년쯤 있으면서 뭔가 중국에서 사업하는데 도움될 간단한 기술같은거 배우고는 또 돌아가려구요.
LV 1 동해해돋이
그게 어디 북경한도시입니까 ?

이미 일본의 후꾸오까쪽으로 오사까쪽으로 다 오염이 와서 일본에서는 아무것도 안하고 피해상태라고 중국을 매태하는데 그런 뉴스들을때마다 일본사람들이 괘씸하지만 더구나 환경오염을 그지경으로 방치한 중국의 관료들이 또 더한 괘씸하죠 ....

국민의 생사는 누가 지키는지 ?
오죽했으면 요즘은 샤프에서 생산한 공기청신히가 중국에서 히트상품이 되였다고 하더군요 ....

참 내 나라지만 정말 想说爱你不容易!!!!
LV 1 붉은시계
북경이 제일 심하고(실제 이번에 올때 북경에서 하루밤 묵었는데 100메터밖이 잘 보이지 않을 지경이더군요),
다른 도시들도 정도부동하게 공기오염문제가 있는건 사실입니다.

중국의 공기오염은 화북지역이 제일 심하고 그 다음으로 남방지역,그외 동북을 비롯한 다른 지역들은 다 괞찮습니다.

제가 첨에 귀국해서 어디서 살것인가를 여러곳을 다니며 고른적이 있습니다. 한 반년동안 배낭여행을 하면서 말입니다.

상해.소주.항주.진황도.청도.대련..등지를 다 고찰해보니 그래도 환경오염이 제일 적은데는 동북이였습니다.
벌써 기차 타고 산해관을 넘어 동북땅에 들어서니 하늘이 파랗고 공기냄새가 달랐습니다.ㅎㅎ

그래서 저는 최종적으로 고향 연변을 선택했습니다.이젠 먹고살 근심은 없겠다...너무 돈만 고려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무엇보다 건강과 유유한 생활이 첫째죠.ㅎㅎ

공기청신기가 히트상품이 됐다는곳은 북경이더군요.그러나 실제로 어느정도로 히트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그저 조금 많이 팔린걸 갖고 일본 사이트에서 히트했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하는건지도 모르죠.

중국 관료들의 행태는 더 말할나위가 없죠.이런건 이제부터 우리같은 해외선진문명을 경험한 귀국자들이 나서서 하나하나 개변해나가야 할 과제라고 봅니다.그러잖아도 최근 중국의 이방면의 변화도 놀라울 지경으로 빠릅니다.
LV 1 솔직한거짓말쟁이
일년갖구 무슨 기술 배운다구...
LV 1 붉은시계
간단한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오히려 너무 힘들고 복잡한 기술은 중국에 돌아가도 써먹을데가 없습니다.ㅎㅎ


원래 일본에 있을때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대형 고신기술 회사에서 일을 했었는데..
전번에 중국에 돌아가서 제일 후회되는게 중국에서 써먹을수 있는 기술, 혹은 경영 모델, 혹은 노우하우를 배우지 못한게 제일 후회되더군요...

때문에 현재 여기 일본에 있으면서 장래 중국에 돌아갈 계획이 있는 분들은 중국에서 써먹을수 있는것, 혹은 중국에서 자기절로 뭔가 창업하는데 도움이 되는, 그런 기술을 배우기를 부디부디 충고하는 바입니다.

여기서 아무리 큰회사에 취직했다해도 그때뿐이지 다 쓸모없더군요.ㅎㅎ
LV 1 herbtea
사람눈은 자기 보고싶은대로 해석해서 본다고
황량한게 아니라 그렇다고 생각하고싶음이 아닌지.
일본이 방사선에 대해 무관심한게 아니라 한국, 중국 이 두 나라가 너무 과대보도하는건 아니심?
북경가서 방사능 측정 함 해보고 말씀하심이. 오늘의 후쿠시마하고 선량이 어느쪽이 더 높은지.
---이제 10년 20년후에 일본에 대량 발생할 기형아들이 걱정이다.. ---
이 말은 무엇을 근거로? 
1년 있는동안 암에 걸리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임.
LV 1 붉은시계
아니, 진짜 그러했습니다.

이전에는 전혀 느끼지 못했었는데 이번에 와보니 진짜 그런 인상이 강하게 남더군요.

급격한 인구감소는 일본뿐만아니라 중국 한국도 마찬가지이지만,
실제로 중국의 거리를 한국의 거리를 걸으면서 느끼는것 하고 여기 동경에서 느끼는게 확연히 달랐습니다.
동경이 제일 심각했습니다.

방사선문제에 대해서 한국이나 중국이 과대보도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여긴 너무나도 무관심이라는것도 사실인것 같습니다.


10년.20년후의 일본의 기형아들?
시간이 있으면 아래 문장을 읽어 보세요.꽤나 심각합니다.


어떤 한국 유저가 사진이랑 곁들여서 쓴 재미있는 글입니다.
[열도의 흔한 돌연변이들]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read?articleId=14678352&bbsId=G005&itemId=145&t__nil_ruliweb=txt&nil_id=4


일본인 공정사가 쓴걸 중국어로 번역한 글입니다.
[平井宪夫生前的最后呐喊]
http://wenku.baidu.com/view/3faaa76248d7c1c708a145d7.html



때문에 저는 중국에 돌아가서도 핵발전소가 있는 곳에서는 절대 살지 않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대련.
부근에 세계 최대규모의 원전이 가동되고 있음

청도,위해,연태.
위해,연태부근에는 원전이 3개나 있고 청도에는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핵잠수함 기지가 있음

항주,상해
부근에도 원전이 있음.상해도 그리 멀지 않음.

진황도
중국에서 가장 활발한 지진대에 속함.

심수
역시 부근에 중국 최초의 원전이 있음.
몇십년전에 건설한것이기에 특히 불안함.
LV 1 보석함
방사선에 대한 관심잃어가는것 무감각해지는것 아무일없을꺼라고 자기절로 자기를 기편하는일 위험합니다
연변두 이미 북한 핵실험을 세번이나 겪엇으니 오염이 많이 됏을거구요
북한의 핵쓰레기수입문제 예전부터 화제였구요
연변이 산좋구물좋은것 다 옛날얘기입니다
중국정부는 장백산에 핵발전소를 세울 계획을 갖구있구요
어디서 살던 위험이 따르고 어디서 살던 오염안된곳은 찾기힘듭니다
자신이 사는환경에 대한 이해 또한 자기방식대로 이해하는것은 인간의 한계라고 봅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별 지구가 약해지고 병들어가고있는것은 사실이구요
환경땜에 생활습관땜에 예전에 없던 병들이 늘어나구요 그 결과또한 환경을 소중히 여기지 않았던
인간이 짊어져가야할 몫이구요
자연의 잃어가면서 발전되여온 오늘날 인간의 의료진보 또한  비약적이구요
각자의 견해를 많이 참고하면서 견식을 넓혀가면서 않좋은 환경에서 자신의 몸은 자신이 지켜가는길밖에 없는같습니다
LV 1 붉은시계
자기가 살고있는 곳과 원전 사이의 위치를 고려할때 지구의 북반부는 1년중 대부분 계절은 서북풍이 분다는걸 고려해야 합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원전 세울때 대부분 경상도 동해해안에 많이 세웠더군요.만일에 원전 사고가 나도 다 일본쪽으로 날려갈걸 고려한거잖은가고 추측합니다.

북한의 핵실험에도 당연히 주의깊게 살펴봤습니다.
함경도 길주의 풍계리란곳은 연변과는 100키로 이상 남쪽에 위치해있습니다. 더구나 지하핵실험이니 기본상 연변에 피해를 줄 가능성은 거의 제로라고 봐야 할겁니다.ㅎㅎ

중국에서는 현재 전국의 곳곳에 숱한 원전을 건설할 계획인데 길림성에는 백산시 정우현에 원전 세울 계획이 있습니다.그러나 다행히도 연변의 서남쪽에 위치해있습니다.그리고 거리상 200키로 이상이나 떨어져 있고 더군다나 그 어간에 숱한 산맥들이 가로막혀 있습니다.그러니 여름 한달쯤 드문드문 서남풍이 불때만 제외하고는 기본상 원전사고가 나도 피해를 입을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LV 1 보석함
님의 생각은 팔이 아프면 팔만치료하면된다는 생각과
똑같습니다 정말그러하다면 암걸려서 전이된다는건 있을구없는 일이겟죠?
지하는 수맥이 이어져있구요
하늘은 한 하늘을 이고사는데 이백키로쯤은 키가 이메터도 안되는 인간한테는 먼거리지만
실상은 그다지 먼거리가 아니랍니다
눈앞에 나한테만 피해가 안오면 된다는 생각 너무 좁은 생각입니다
차세대를 위한다면 사람하나하나가 원전을 반대하고 핵실험을 반대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실제로 힘들겟지만요 과도의 에네르기를 소비하면서 향수를해온 우리들은 더 힘들구요
부모덕을 많이 본사람일수록 계속 더 바라는 심리랑 똑같이
현대문명을 향수하면할수록 원전에 대한 집착 못버리겟죠
LV 1 붉은시계
그렇습니다.
저도 원전 건설에는 절대적으로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이 사회의 (일본, 중국) 대부분 민중들이 아직도 핵문제에대한 인식이 제대로 돼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 우선 먼저 오늘 저의 이런 글처럼 민중들의 의식을 제고하는게 무엇보다도 급선무라고 봅니다.
그렇게 해서 차차 핵문제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어느정도 제고되면 독일처럼 원전 추방운동이 일어나고 최종적으로 철저한 원전추방도 성공할수 있을것입니다.

그래도 여기 쉼터는 괞찮습니다.다들 이 문제에 대해서 심각하게 대하고들 있잖습니까..
그러나 지금 중국 사이트에서 이런 문제 거론하면 그게 무슨 대수인가고 기인우천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ㅎㅎ

휴ㅠㅠ 아직도 멀었습니다.



아래는 중국 원전분포도입니다.
http://news.k8008.com/html/201103/news_174637_1.html
광동성과 절강성에 제일 따닥따닥하게 분포돼있습니다.
LV 1 똘마미
다 따지고 분석하고 발붇힌 곳이 연변이라니 고향이란 두글자를 떼면 정도 안가는 곳인데..
연길 하늘이 푸르고 공기가 신선하다? 내 고향이라서 그래길 바라는 마음입니까? 저도 간절히 바랍니다.

택시에 자가용에 손바닥만한 거리에 빼곡히 들어선것 보면 완전 정이 떨어지더만..
그래도 공기가 좋아요? 연길은 분지라서 바람이 며칠 안불면 공기오염이 완전 엄중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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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감수는 참 마음에 와닿습니다..저도 일본 와서 그 느낌이였어요..
하지만 원전이 터진던 지진이 일어나던 이건 자연재해이니까 사람이 피할수 없는것이면
받아들여야죠..그걸 굳이 그렇다고 보도하면 후꾸시마에 핵복사가 적어집니까?
이바라끼 채소 다 배척한다 해서 기형아가 적어집니까?

님은 마감 한마디에 실수를 한것 같아요..
막을수 있는 사고였으면 발생하기를 바라는 사람이 없어요..
그렇다고 기형아 걱정이 되시면 복지시설 지금부터 고안해보심이 좋죠..
그렇지 못하심이면 걱정이란 단어를 꺼내지 말아야 하죠..

자신의 감수를 전달할수 있도록 문장을 써야죠..^^
감수를 적는 글이 다른 사람 분노를 일으키는걸 보면 수련을 좀 더...문장 수련을...ㅋㅋ
예하면..방사선을 먹는다?
님 말대로 하면 입을 벌리고 이발 렌토겐 찍으면 방사선 먹는것이 되죠..

부디 연변에서 사업이 번창하시길..
LV 1 붉은시계
전체연변과 연길시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죠.
물론 연길이 겨울에 바람이 불지않는 날은 공기 안좋은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대부분 날은 괞찮습니다.이외 다른 훈춘,도문,용정같은곳은 아주 좋습니다.

이는 제가 실제로 다녀본 중국의 상해.소주.남경.장사.북경...등지와 비교해서 하는 말입니다.
이런곳들은 제가 가 있는 동안 언제 하늘이 파란걸 본적이 없었습니다.항상 부여부옇게 찌쁘둥한 회색빛을 하고 있엇습니다.
당지 사람들과 물어보면 일년사시절 그냥 이렇다고 하더군요...그들에게 있어서 하늘은 원래는 푸르다는걸 거의 잊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불과 50년전까지만해도 일본.영국.미국...등 선진국들도 공기오염으로 인해 사람들이 수천수백명씩 죽어나간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http://bbs.voc.com.cn/topic-3957886-1-1.html

중국사회도 이번 일때문에 정신이 버쩍 들었습니다.사고는 기회이기도 합니다.향후 정부에서도 적극적인 대책이 마련될거라고 봅니다.


앞으로 일본에 마음 붙히고 살아갈 생각하는 분들에게 저의 마지막 구절이 마음 상했을지도 모르겠으나 피할수 있는건 피해야 한다고 봅니다.그게 총명한 방법이죠.

일본인들은 언어도 안되고 생활기반이 완전 일본에 있기에 어쩔수 없다하지만 우리 조선족들은 얼마든지 피할수 있잖습니까.
결심만 내리면 얼마라도 중국에 돌아갈수 있고 한국에 정착할수 있는거잖습니까?

제가 아는 한 일본인은 이제 3년후 정년퇴직하면 중국에 가서 정착해서 살걸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저와 지금 여러모로 상의중입니다.
LV 1 솔직한거짓말쟁이
왜 그좋은 연변을 모두 떠나서 일본이요, 한국이요, 미국이요...
국내도 공기오염이 심한 북경이요, 상해요,광주요...

남을 뭐로 보는거여... 참...
LV 1 dio
정신이 든거 같지않은데, 돈이 나오는물건은 그 무엇으로 막으나 막아 못내는 일이요.중국에서 지금 경제성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도 우선으로 하는 일이니깐 거짓말 않쓰면 그냥 밀어 붙이는수 밖에 없으니
LV 1 붉은시계
제보기에는 중국에서도 이제 몇년후부터는 원전사고가 날것으로 예측합니다.
아니...이미 소형사고는 수십번 수백번 일어났을지도 모르죠.

이제 한번 전세계를 들썽하는 대형사고가 나야 중국사회도 정신이 들것입니다.휴ㅠㅠ
그때까지는 어차피 저처럼 연변같은곳에 피해가서 살아야 할것 같습니다.ㅎㅎ어쩔수 없죠.
LV 1 78529사
* 비밀글 입니다.
LV 1 소양강 총각
연길이 공기 좋구 그렇게 좋습데까? ㅋㅋㅋ
지금 쯤 볼만 하겟슴다, 지통터지와서 쓰레기 짠뜩 깔리구 ,난치를 때서 연기 땜에 숨도 못쉴 지경이짐
이래다가 일본 원전 땜에 기형아 나오기 전에 페암 때문에 먼저 죽는 일 없기를
 
일본 방사선 수치 검사하는 기계를 사가지고 연길 중국 시내 한복판에 가서 방사선 수치 한번 재보오. 일본으 웃을일 아이갯는데 ㅋㅋㅋ
아무리 방사선이요 머이요 어 째두 먹는거 가지구 장난치는 중국 보다 천배 만배 더 살기 좋소.
그리구 당신 같은 사람 일 본 오지마오  보재두 지진일어난 이튿날에 달아난거 같은데 가 뜩이나 위신 없는 중국 사람들 더 맨즈 깍지 말구  ,
LV 1 붉은시계
전체 연변을 말 하는데 자꾸만 연길만 말하는구먼.
연길을 와늘 사람 못 살데처럼 생각하는구먼ㅎㅎ

자꾸 이런 본문 주제와는 상관이 없는 내용으로 입씨름 하기 싫소.
사진으로 말 하겠소.

아래는 연변 각지의 사진들
http://bbs.moyiza.com/bbs/bbs.php?bbid=story_photo&sc_subject=1&sc_article=1&sc_name=&sc_country=&sc_province=&sc_city=&keyword=%EC%97%B0%EB%B3%80&x=18&y=8

아래는 연길 사진들
http://bbs.moyiza.com/bbs/bbs.php?bbid=story_photo&sc_subject=1&sc_article=1&sc_name=&sc_country=&sc_province=&sc_city=&keyword=%EC%97%B0%EA%B8%B8&x=27&y=10



그리고 넘겨 짚지 마오.
나는 확실히 지진 일어나기 전에 떠났소.

그리고 만약 지진 일어나서 떠났다고 해도 무엇이 잘못된게 있소?
일본에 얹혀 사는 한 외국인으로서 세계를 진감한 대지진에 쓰나미에 거기에 더욱 무서운 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하는 난장판에 당연히 자기 나라에 돌아가는게 뭐가 잘못된게 있소?

그런걸 이해 못해주고 욕질만 해대는 일본 우익애들의 압력에 못이겨 그냥 눌러앉아서 비장한 각오로 끝까지 혁명? 하는 사람들이 나는 오히려 더 우습소. 와늘 옛날에 한간들보다도 일본에 더 충성심이 있구먼.

그런 말 하는 일본애들이야 자기네는 어디도 갈데없으니까 그런 소릴 하겠지만 주대없이 머절처럼 거기에 놀아나는 사람들이 나는 더 불쌍해 보이오.

벌써 역은 일본인들은 이미 중국.한국.오키나와..등지로의 이민을 시작하고 있는데 이거라구야 참 한심하구먼.
당신은 도대체 일본에 큰 빚이라도 진게 있소?..ㅉㅉㅉ
http://blog.daum.net/manjumongol/1297

당신 몸은 당신 혼자만의것이 아니라 부모형제들에게도 귀중한 존재라는걸 알고 있기를 바라오.
그리고 당신의 뿌리는 영원히 죽을때까지 [조-선-족]이라는걸 잊지 마시오!
LV 1 paris
버블시대라면 달랏을까? 잃어버린 20년의 후반을 일본에서 살아서 그런지 한번도 일본이 활력이 넘친다는걸 못느꼇지요

그나저나 중,,한,,일을 다녀봐도 쾌청한 하늘에 냄새 안나는 공기는 일본에서밖에 안 느껴지던데요~
LV 1 청이맘
붉은시계님 참 안됫네요.

자신이 느낀것을 올렷을뿐인데 이렇게 공격당하니----

일본에서 오래 살아서인지 중국에 놀러갈때 일본이 이렇구 저렇구라는 말들으면

솔찍히 기분이 별로인건 사실이예요ㅠㅠㅠ

치나미니 20년,30년후의 일본에 대한 근심은 저두 같은 생각입니다.
LV 1 붉은시계
저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합니다.ㅎㅎ
글고 그때 지진때문인지 지금 쉼터 회원님들이 좀 예민해진것 같습니다.

저도 기실은 다 같은 조선족들이 잘 되기를 바래서인데... 그걸 이해못하고 이렇게 흥분하기만 하니 좀 답답하기는 합니다.ㅎ
LV 1 최극
주인장님의 3년만의 동경 감상을 잘 읽어 보았습니다.

제가 보기엔 님은 감상문을 참 잘 쓰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왜서 님의 글에 대해 반박하는지 도무지 리해가 안됩니다. 더구나 중국고향에 대해서 먹칠을 하면서 말입니다!

마지막에 님의 (10년, 20년 후에 대량 발생할 기형아)란 추측은 10년, 20년후에 그때가서 대량이겠는지 소량이겠는지 아니면 그 중간이겠는지가 증명되겠지요. 며칠전 보도에 의하면 갑상선 암환자가 이미 여러명 나왔다고 하더군요. 죄없는 어린애들의 건강이 근심됩니다.

님의 글에 더 보충하고 싶은것은 이 3년어간에 일본이란 이 나라가 우익으로 많이 변한것입니다. 제가 일본에 온 때는 사회당의 무라야마총리 때인데 다 아시다싶이 무라야마총리는 일본군국주의의 침략만행을 사죄한 총리입니다.
최근의 일본 사회를 보면 그때와는 판판 다릅니다. 일본 지금 정치계엔 우익세력들이 살판치고 있습니다.

쉼터도 많이 변했어요. 올라온 글들을 보면 쉼터 초창기와 달리 이 사람 과연 중국조선족이 옳은가고 의심되는 글들이 적지 않고 따라서 이전처럼 쉼터에 정을 느낄수 없습니다…
LV 1 붉은시계
미흡한 글에 추천 감사합니다.
LV 1 turubara
늙은이 비례가많다는건 중국과 달리 의료보험이랑 의료기술이 선진적이여서 장수하는 사람이 많다는것.북적거리지않고 조용하다는건 때와장소를 가리지않고 떠들면서 다니는 중국과 달리 전체적인 국민소질이 높다는것.중국은 활력이아니라 소음
후쿠시마산,아끼다산,니이가다산 입쌀도 슈퍼에서 자유롭게 팔고있고 미야기산,이바라키산 야채들은 다 정밀검사를 거쳐서 시장에 나왔고 또 그걸 산다는건 재해구에 대한 무언의 지원임 그리고 해외선진문명을 경험한 귀국자들이 나서서 하나하나 개변해나가야 과제?100프로 무리.미국국적가진 인민대표들이 중국을 통제하는 현상알아요?로스안젤스에 얼나이춘알아요?시진핑으로부터 처자식들은 다 외국에 피신보내고있는현상 개변할 힘이있어요?
LV 1 붉은시계
일부 댓글들을 보면서 참으로 놀랐습니다.

[...그리고 체크를 해도 당하는 피해는 누구나 다 감수할 각오가 되여있는 나라입니다.
일본분들만 아니라 일본에 사시는 여러분들을 포함해서.]

[...하지만 원전이 터지던 지진이 일어나던 이건 자연재해이니까
사람이 피할수 없는것이면 받아들여야죠..]

[...야채들은 다 정밀검사를 거쳐서 시장에 나왔고
또 그걸 산다는건 재해구에 대한 무언의 지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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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댓글들을 보니 그 어떤 [비장한 결심] 같은것이 보이는군요...휴ㅠㅠ

도대체 왜서?..무엇때문에?..우리 그렇게 총명한 조선족들이 이렇게까지 바보처럼 돼버렸는지?
참 기가 막히는군요...휴휴

전번 대지진이 일본사회에 강열한 자극을 줬다고 하던데 역시나 재일 조선족들에게도 깊은 영향 미친것 같군요..
맨날 그런 소리만 들으면야 조선족들도 자연스럽게 세뇌될것 같군요..휴ㅠㅠ


그러나 한번 냉정하게 생각해보세요.

당신들은 철두철미 조선족입니다!
여기서 태여나고 자라온 오리지널 토종 일본인이 아니란 말입니다!

왜서 이리 바보같은 생각들을 합니까?!
어렵게 얻은 직업이 중요하고 높은 월급이 중요하고 편안한 사회시스템이 좋지만,
그래도 제일 중요한건 자기 건강입니다.

인간이 손과 발만 있으면 어디서나 먹고 사는덴 근심없습니다.

당신들은 자기를 낳아준 부모님들에게도 책임을 져야 하는겁니다.
일본에 미안하지 않기위해 제부모님쯤은 괞찮다고 하면 안됩니다.

일본인들은 그렇게 하라고 하십시오.그들은 또 그렇게밖에는 다른 방도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당신네 조선족이 그렇게 따라하는건 세상 바보같은 짓입니다!

당신들은 그렇게 해서 어느 일본인으로부터 직접 감사하다는 말 들어본적 있으세요?

부모님들이 저런 황당한 소릴 들었으면 얼마나 가슴이 아파할까?...
부디 냉정하게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다.
LV 1 FireMonkey
나참 원~~
댓글 보니까 왜 이렇게 민감한 사람들이 많은가??
붉은시계님이 자기 느낀것을 쓴거 가지고 모두 왜 이렇게 발칵하는감??
마치 누가 내집 나쁜말으 하는것처럼 ??
웬지 악플?단 사람들이 일본앞재비같단 느낌이 드는건 나만의 생각인감???
붉은시계님처럼 일본에서 돈 벌고 좋을 기술배워가지고 내 고향 연변에 와서 창업하려는 정신만 해도 칭찬해줄일인데...
ㅉㅉㅉ 웬만해서 댓글 안 다는 스타일이네 보다보니까 욱 해서 글 올리게 되네 ~
마지막으로 한마디: 얼마되지도 않은 한민족끼리 싸우지 말고 단결합시다...
LV 1 붉은시계
이해는 갑니다.
이 글을 보고 자기선택의 합리성을 증명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저렇게 나올수도 있는겁니다.

저는 그저 저 분들이 이 글을 읽고 다시 냉정하게 생각할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댓글들을 보면서 아마 자그마한 자극은 되였으리라고 봅니다.
LV 1 똘마미
남극과 북극에서 살지 않은 이상 어느 나라에 속해서 살아야 하는게 사람입니다.
일본에서 살면 일본이 좋기를 바라고 그렇게 잘 되기를 바래야 내 생활이 편안하고
살기 쉬운것이 아닐가요? 굳이 조선족이라고 웨치는 님이 참 우습습니다.

문장까지는 괜찮았어요..참 좋았어요.
댓글이 참 웃겨요..

(당신들은 철두철미 조선족입니다!
여기서 태여나고 자라온 오리지널 토종 일본인들과는 다르단 말입니다.

왜서 이리 바보같은 생각들을 합니까?! )

에효...참...

장백산이 폭발해서 대량의 유해물질이 나왔다...
당신 연변 떠날거예요? 식구들 거느리고 그땐 어디로 피난 갈겁니까?

지구를 벗어못나는 이상 피하지 못하면 맞서라..
피면못하는 현실이면 받아들이거라..거기에서 살아남을 구멍을 찾아라..
이것이 정확한것이 아닐가요?

피난은 어디까지나 제한이 있는겁니다.

님처럼 일본이요 중국이요 일본사람이요 조선족이요...
부르짖어봤자 우리는 우주의 먼지나 다름없는 지구에서 살아야 하겠죠?
인류문명이 발달하여 나라라는게 생기고 정치라는게 생겼는데..
그걸 피해서 어디까지 갈수 있어요? 님 말대로 피해서 가자면?

일본에서 쭉 잘 살고 있는 사람들..그 누구도 조선족이 어떻다 어떻다
말을 하는 사람이 없어요..

대량의 링크를 달아서 다른 사람한테 보여줘봤자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이미 쓸데도 없는 정보들이겠죠..

그런 정보를 가지고 다른 사람들 설득시키려는 님이 참 어리광스럽네요..

전 그냥 님이 일본에서 느낀 감수로 끝났으면 박수 칠거예요..
똑같은 감수를 가진 사람이 있어서..

다시 한번 말하는데..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그 정보들...
님이 안 말해줘도 알고 싶으면 알수 있는것들입니다.
여기에 드나드는 사람들 굳이 님의 링크가 없어도 볼수 있고 느낄수 있고 생각을 할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설득력 있는 수치랑 말하자면 님이 직접 두발로 뛰여서
두손으로 만들어낸것만이 빛이 나는거죠..

한번 그렇게 해보시죠? ^^
LV 1 붉은시계
프랑스 요리에 유명한 개구리요리가 있습니다.

개구리를 따뜻한 물에 넣고 천천히 끓이는 요리입니다.
개구리는 따뜻한 물이 좋아서 그냥 푸근하게 잠겨있으면서 자기도 모르게 죽어갑니다.

결심을 내려야 할때에는 단호히 내려야 합니다.


백두산 화산폭발?ㅎㅎ
그때되면 세계각지에서 숱한 유람객들이 화산폭발하는 장관을 구경하러 올겁니다.
저도 그땐 장백산으로 가겠습니다.사진 많이 찍어 여기에도 올리죠.ㅎㅎ
LV 1 동해해돋이
지진 일어난지가 2011년3월 ..지금이 2013년 2월 ....

내가 수학계를 안나와서인지 이게 어떻게 계산해도 2년인데 어떻게 3년을 중국에서 보냈죠 ?????

그리고 혹시 소학교때였든가 ?
盲人摸象치라는 과목을 배웠죠 ???

그맹인들의 소감을 생각하네 하네요 ㅋㅋㅋㅋㅋ
LV 1 붉은시계
그런감?...그럼 2년으로 고치지무 ㅎㅎ
LV 1 무덤덤덤덤
10년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일본을 너무 모르고 보내셨네요.

지진부터 2년사이에 변한것이 아니라 일본은 10년전부터 이미 저 상태엿어요.

도시는 항상 조용해왔고 각자는 조용히 자기일에만 충실해왔고
원전에 대해서 의식하지 않고 있는것이 아니라 떠들어대서 당장 해결되는 일이 아니고
원전지의 농산물을 사먹고 하는건 알면서도 서로에 대한 믿음에서 오는 행동이고 서로 돕는거임니다.

눈에 보이는것이 전부가 아님니다.
LV 1 붉은시계
그렇습니다.
사람이 한곳에 너무 오래 있으면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를 완전히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다 다른곳에 오래 있다가 다시 와보면 그런걸 느낄수 있습니다.
LV 1 무덤덤덤덤
어라, 내 답플은 어디가 찔려서 삼켜버렸지???

모두들 자기의 입장에서 최고선택을 하고있고 거기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슴니다.

하지만 최선을 한다해서 그것이 최고라는법이 없거든요.

또 한번 말하지만 자신의 판단에 최선을 다하는건 좋은데 그렇다고 일본에서 생활하고 있는 분들은 판단력없이
보내는 허수아비들은 아님니다.
LV 1 붉은시계
아래 댓글들은 별로 영양가 없는 댓글이여서 짤라버렸습니다.
이 문장에 달린 댓글수가 워낙 많은데 별 내용없는 댓글들까지 난무하면 후에 읽는 분들이 와자자해나지 않겠습니까?

지금 님 댓글도 별 영양가 없는 내용이지만 두번 재차 삭제해버리는건 너무하는것 같기에 그만두겠습니다.
이후 저의 글에 댓글 달겠으면 될수록 영양가 있는 댓글 부탁합니다.
LV 1 tabihito
싸우지맙시다. 안그래도 경기도 안좋아서 스트레스받는판에...

 너무 말한마디에 욱 하지맙시다.  조금자신의감상썼는데 읽고보고 나름대로 느끼는것도 좋은일인데..

 우리민족을 스포츠에 비기면 복싱선수가 어울린다고 하더니 맞는말인거같아 ㅎㅎㅎ

 그리고 일본인들은 후쿠시마사고를 잊어가고있습니다. 우리손님들도 자주이문제로 얘기나누는데 잊지않으면 어떻게할방도가없다고도 말합니다.지 나라인데 떠날곳도 딱히없고...버리진못하고 ...현실인데..

 나도 일본이좋으면서도 방사능오염은 싫고  떠나자니 아직 왕창벌지도 못했고 ,영돌아가자니 아쉬움은 남아있고 ㅎㅎ

 근데 유럽에사는 가족들은 들어가든지 들어오든지, 기다린다고  전화할떄마다 난리고  ...유럽에선 일본산식품은 아예사지않는대요.  티비서도 지금도 일본방사선문제로 뉴스많이 터진대요.

  마음은 모순되지만 그래도 잠시남기로  결정했어요.
LV 1 티파니2
주인장 말씀이 맞습니다.
일본은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불경기는 가속될것입니다.
첨단제품은 한국산으로 대처되고 보통제품은 중국산으로 대체될것입니다. 지금 가부가 올라간다지만 반짝쇼로 될것입니다.
지금 일본은 우익으로 변해가면서 중국에 한번 크게 당할것입니다.

여기 바보멍텅이 같은 넘덜이 님을 공격하는데.. 대부분이 일본놈과 결혼한 아줌마혹은 중국가도 쓸머없는 멍청이덜입니다.
그러니 너무 신경쓰지 마십시요.
암튼 우리 민족이 세계 어디서 살든지 서로 넷트워크를 잘 공유해서 다 잘살기를 바랍니다.
LV 1 붉은시계
그렇죠. 세계 어느 나라에 있는 조선족이던 다 뿌리같은 내 사랑하는 민족입니다.
LV 1 고리라
지진나기반년전에 임신이여서 중국에 온뒤 지금까지 일본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남편은 지진나서 중국에 왔다가 반년뒤 다시 일본에  들어갔습니다,그리구 나두 이번해 3월달에 일본에 애르 데리구 갈려고 하는데 인젠 애까지 있으니 일본에 집을사려고 하던중인데 이런글을 보았습니다,그래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네요,애한테 정말 나쁘면 이후에 후회안하겠는가,암튼 주인장님 여려분들한테 공격받고 있는거 같은데 난 이글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한마디 합니다
LV 1 붉은시계
조금이라도 참고로 되셨다면 저도 기쁘겠습니다.

부디 가정에 행복이 깃들기를 축원합니다.
LV 1 유니맘
해마다 여름방학이 되면 애들을 할머니집에 보냅니다. 연길이죠..
돌아와서 중국이 어땟어? 물어보면
>>사람이 많더라 요랩니다.
그 작은 애들 눈에도 사람으로 붐볏겟으니 ㅎㅎㅎ

일본 방사능 무섭죠.. 더구나 딸 가진 엄마로서는 불안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디서 사나 다 그에 따르는 메릿또 데메릿또가 있죠..
중국에서 환경문제, 지하수 오염문제, 식품안전문제 등등등등..
우리 일상생활의 거의 일체를 시름 놓구 쓸수 없습니다.

그러한 면에서 일본이 좋기에
살기 좋고 인간 소질이 높고 서비스 좋고 깨끗하고 안전하고...
일본에 식품안전 세계서 손꼽습니다,, 엄하기로..
방사능 걱정이죠.. 지금도 채소 살때는 산지를 체크합니다. 방심하는거 아니죠.
현상황을 받아들이고 그에 따라서 자기 나름의 원칙이 있으면 그만이니깐요.
그렇다고 떠들지 않습니다, 떠든다고 해결되는거 아니니깐요..
그게 방심으로 보엿다면???

3.11후에 많은 외국사람들이 일본을 떠날것인가를 고민했겠죠..
그래도 나름의 분석과  판단이 있엇기에 지금도 남아 있는거구요.

님이 다시 일본에 나왓듯이 지금 남아있는 사람들도 다 서로의 이유가 있습니다.

간단한 감상 좋았습니다..
다만 밑에 달린 풀들 보면 굳이 뭔가를 증명하려고 애쓰시는데 그럴 필요까지야??..
LV 1 붉은시계
우에 제가 걸어놓은 링크들중 어디에 있던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여성은 태여나서부터 난소에 란자들을 갖고 태여난답니다.
그후 성장하면서 이 난자들이 점차 하나둘씩 없어진답니다.

그런데 이 란자가 방사선에 아주 민감하답니다.
한번 방사선에 맞으면 유전자이변이 생긴다네여..

그래서 이게 이제 10년후 20년후 일본의 일대 사회문제로 불거질수 있다고 합니다.


중국의 식품안전문제 대단합니다.

그래서 저도 연변에 있을때는 남방에서 온 도깨비처럼 크고 깔끔하게 고운 야채들은 피하고 본지방 농민들이 직접 마당에서 심은 작고 모양이 꼴불견인 야채들만 골라 사먹었습니다.
심지어 울 아버지는 퇴직하고 할일도 없고 하지 신체단련 삼아 교외 산중턱에 채소밭을 꾸리고 온 가족이 여름채소는 기본상 유기농 채소를 먹었습니다.ㅎㅎ

동네 슈퍼마켓에서 파는 가공식품들은 기본상 사먹지 않았습니다.될수록 가공을 거치지 않은 원상태의 식품들만 골라 사먹었습니다.
중국의 식품안전문제는 이렇게 방법은 얼마든지 있는것입니다.

그런데 방사선은 개인적으로는 더 어찌할 방법이 없는것 같네여..
LV 1 paris
농민들이 마당에서 심은 야채라는걸 직접 확인을 하셧습니까?

길에서 허줄한 옷을 입은 한족아줌마가 토닭이 낳은 달걀을 한알에 90전씩 파는거 봤는데

시장바닥에서 장사를 수십년 한 울 엄마한테 물어보니 그게 다 가짜라 합데다~

그런건 한족들은 안 사먹고 멋 모르는 조선족들이나 사먹는다고요

슈퍼에 가면 값비싼 유기농입쌀두 부리나케 팔리는데 유기농인증을 정부가 어떤 식으로 하는지

직접 농민한테서 들으니 한숨만 나갑데다

 
그나저나 집에서 키워먹는 채소말인데 채소모랑 종자랑 유전자변이된건지 아닌건지 그런 걱정은

안드시나요?


모르면 얼리워서 사고 잘못 사면 반품도 하늘에 별따기이고 길에서 항상 가방조심해야 하고

믿고 살수 있는 세상이 언제나 오겠는지 ~~~~~~~~~
LV 1 붉은시계
산동성 같은 남방지역에서 대량으로 들어오는 야채들이 좀 불안하죠.
크기도 어벌나게 크고 벌레먹은 흔적이 전혀 없고..이런건 일체 먹지 않습니다.

벌써 연변 본지방의 고추랑 채소랑 보면 알립니다. 작고 별 볼데 없고 어떤건 벌레도 먹은 자리 있고 대량 재배 한게 아니라는게 알리죠.

채소 모랑 유전자변이 된게 아니더군요.ㅎㅎ 벌써 체적이 작고 산량이 낮습니다.

반품? 시장에서 산 물건이 품질문제가 있으면 다 가져다 반품할수 있는데요? 실제로 저의 집에서도 몇번이나 반품한적도 있고요? 별 탈 없이 다 해주던데?...

가방 도적맞힌적은 한번도 없으나 도적넘이 손도적 하려다가 성공못하는걸 딱 한번은 본적이 있습니다.

그대신 휴대폰 잊어먹고 다시 찾은 일은 한번 있습니다.

그래도 순박한 사람들은 어디나 다 있더군요.
LV 1 〓사랑
다시 돌아온걸 보니 일본이 그래도 살기 좋은맴다 예?
오사카드 방사능수치 와늘 동경보다 더 높을때 잇습디다
기실 옛날에 중국에서도 있었짐 방사능 수치 와늘 높은데 주위에 사람들한테 알리지 않았단말
어떤 임산부가 아이를 너무너무 오래 기둘려서 얻었는데 그 애 땜에 방사능수치 검사를 하다가
자기 집부근이 넘 수치가 높은걸 보고 깜놀했다짐 그렇게 한 10달거의 방사능에 노출되서 너무 안타까와하던데
일본에선 그래도 얼마정도는 알수 있는데 중국은 아예 입을 다물고 있으니
죽어도 어째 죽는지 몰루는 사람들이 많짐
난 위대하지 않아서 그냥내 자신 내 주의 사람 들만 행복하믄 됨
방사능이고 뭐나 10년 20년뒤 일은 누구도 뿌쯔또와~하메~ㅋㅋㅋㅋㅋㅋㅋ
LV 1 최극
여기의 댓글들을 읽어보니 중국의 환경문제에 언급한 글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요, 저와 같이 일본에서 장기적으로 사는 분들은 중국의 환경오염문제에 대한 정보를 일본텔레비에서 많이 알게 되는것 아닌가고 생각됩니다.
요즘의 일본텔레비는 이 문제를 잘 보도하고 있지요. 우익 정치인들로 구성된 지금의 일본정부의 모모 인물이 북경에 가서 북경에서 사는것을 동물실험이라고까지 설교를 하면서 추태를 부리며 소위 례절이 바르다는 국가의 례절이 바르다는 일본인으로서 서슴없이 외교적 실례를 하고 있지요.ㅎ

여러분 잘 생각해보세요. 북경의 환경오염문제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작년에도 있었고 재작년에도 있었으며 지어 10년전에도 있었고 더 나아가 20년전에도 있었습니다. 이것은 북경에 저의 형제가 살고있고 또 기타 일로 해마다 몇번씩 북경에 가므로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일본 매체는 왜 왜서 지금 지금에 말입니다, 지금에 특별히 기승을 부리면서 중국의 환경오염문제를 대대적으로 보도를 할가요???ㅎㅎㅎ 여러분 생각해본 일 있어요??? 일본의 텔레비 등의 보도를 보고 자기로 판단하는 습관을 키우지 않으면 안됩니다. ㅎ

핵발전소 폭발로 일본국토의 거이 절반이 핵으로 오염되였습니다. 주인장의 말씀과 같이 우리의 두뇌는 이젠 마비된거 같아요… 그리고 <<일본국민의 병>>이라고 하는 화분증(가분쇼)으로 일본에 사는 사람의 4명중 1명이 매년 화분계절에 대단히 고생하고있습니다. 그중의 한사람으로서 저는 그때마다 대단히 고통을 겪고있습니다.ㅎ ㅎㅎ

일본을 제대로 아는 조선족이라면 일본도 50년대, 60년대, 70년대에 지금의 중국처럼 환경오염이 심했다는것을 알고있습니다…
지금 일본이 환경오염이 적은것은(방사능외에)  환경오염방지 기술이 발전된것도 있지만 처리하기 어려운 일본의 쓰레기를 필리핀 등 국가에 팔아먹고 몇십년전부터 환경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기업을 중국 등등 발전도상국에 옴겨간 등등 자랑스럽지 못한 부분도 있다는것을 아직 일본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일본의 일부 중국조선족들은 알 필요가 있지 않는가고 생각해 봅니다.ㅎ

태여나고 자란 저의 고향 연길은 지금이 아니고 20년전에도 30년전에도 40년전에도 공기오염이 심했지요. 특히 겨울 오후 4시 좌우부터 8시 좌우까지 공기 오염이 심했지요. 그러나 그 시절에는 연길 중심에서 태여나 쭉 연길중심에서 살아온 저는 그걸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룡정의 농촌에 있는 4촌형제들이 놀러와서는 공기가 나쁘다, 물이 냄새나서 못 마시겠다고 야단들을 치니 저는 그때 영문을 몰랐고 도리여 4촌형제들을 웃고말았댔어요.ㅎㅎㅎ 참ㅎㅎㅎ

다행한것은 이전과 달리 지금 연길은 겨울에 온수난방을 하는 집들이 많아지고 전기로 밥하고 가스로 채를 하는데서 이전만 비하여 공기가 많이 좋아졌더군요. 이전에 비해서 말입니다. ㅎㅎㅎ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도요.ㅎ

고향은 환경이 더욱 좋아질거라고 밑습니다. 중국 전체적으로도 점차 환경이 꼭 좋아질거라고 밑습니다. ㅎ
LV 1 mortgage
전번엔 그냥 문장만 읽고 스쳐지났지만 오늘 다시와보니 그새 풀이 많이 달렸기에 호기심에 링크까지 클릭하여 보았더니
정말 놀랍게 변했네요. 예전의 그 북적거리던 일본이.....ㅜㅜ 그 많던 사람들 다 어디갔을까요?
무역에 의거하여 살던 나라가  핵사고로 대부분상품을 수출할수 없게되였으니 어찌 밝을수 있겠습니까?.....
핵이 무섭긴 무섭군요.핵을 없애버려야 하는데...
정말 님이 적은 감수 그대로구나하는 느낌입니다.

...........................................

근데 그새 또 위의 처음 사진 연변풍경으로 바뀌였네요.
LV 1 꽃천지
지진후에도 일본에 남아있는 사람들은 다 각자마다 남아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일본  일년동안 있으면서 기술을 배우러 왔다면 일년동안 방사선흡수 해야되겠네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중국에 나쁜점 일본에 나쁜점 그거 하고 쟁론하면 끝이
없습니다 완벽하게 다 좋은 나라는 없습니다 자기 생각하기 나름이아닌가
싶습니다    싫으면 떠나고 좋으면 남는건 자신이 선택할 일이 아닐까요
LV 1 압록강작은배
무두 환경성이나 각 자치단체에서 발표하는 자료들을 잘 체크하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10년동안 일본 생활하였다는
분이 일본을 아주 모르고 생활하셨네요.10년 20년 후에 기형아가 대량 발생한다는근거는 무엇입니까? 구소련이나 미국의
대형 원전 사고에서 기형아가 대량 발생하였다는 자료는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만?
리스크가 전혀 없다고 장담하지 못하지만 남아 있는 모두가 개개인의 책임으로 감당합니다.

글을 읽다가 소박한 의문이 있는데요 .
1, 영주권 취득 요건에 10년 이상 일본에 재류 및 취직 비자로 5년 이상 재류하여야한다는 요건이 있는데
    글을 읽어보면 10년 전에 영주권을 취득하여 10년 되는 해에 귀국하였다고 씌여 있는데 가능한가요?
    「대충 어떠한 대답이 튕겨나올지 짐작은 가지만 지적하지는 않겠습니다」

2, 일본에 있을때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대형 고신기술 회사에서 일을 하였고 고신기술을 습득하였다고
  어필하고 있는데 어떠한 고신기술이기에 중국에서 고급기술자를 냅두고 저급기술자를 요구하던가요?

3, 방사능 먹고 산다는 일본에 1년간 방사능 먹으러 온 이유가 고작 저급기술을 배울려고 왔습니까?

님의 글이나 댓글을 읽다보면 일본에서 불법체류로 노가다 생활하시던 분이 강제송환 당하여 돌아간후
다시 일본에 입국할려고 애를 쓰지만 생각대로 풀리지 않아 일본에 사는 분들에게 저주를 퍼붓는 감을
주고 있습니다.
LV 1 붉은시계
대부분 시시한 개인적인 질문들이기에 그냥 패스하려다가 그래도 시간들여 길게 쓴 댓글 같기에 회답 드리겠습니다.

일본환경성의 발표를 너무 미신하지 마시고 어느정도 독립사고하는 자세를 갖추고 모든걸 의심 해보는게 좋을겁니다.

10년이상 있었기에 오히려 일본에 대해 모를수 있습니다.
님이 실제로 귀국했다가 저처럼 다시 와보면 예전엔 보이지 않던것들이 보일수 있을겁니다.

10년 20년후에 기형아 대량 출현은 우에 제가 걸어논 링크들과 저의 댓글들중에 언급한게 있으니 잘 보고 이런 질문 다십시오.

미국은 모르겠으나 체르노빌에서 지금 어떤 괴상한 동물들이 뛰놀고 있고 어떤 희귀한 식물들이 자라나고 있는가를 자기절로 인터넷검색 해보십시오.(좋기는 영어 혹은 중국어로..웬 영문인지 일본어로는 얼마 검색되지 않더군)이런 자료들까지 제가 하나하나 찾아서 님에게 보여줄 의무도 없거니와 그럴 생각도 없습니다.

저로서는 같은 조선족인 님들을 위해서 우에와 같은 댓글들을 쓴것입니다.
별 싱거운 사람 다 있네...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그냥 저의 글을 무시하세요.
혹은 우리를 저주하는건 아니야?...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그냥 지나쳐주세요.

1,
10년간이 아니라 10여년간입니다.[여]자가 빠졌네여.님의 이해에 지장을 주지않게끔 다시 고쳐드릴까요?ㅎㅎ

2,
반도체 관련 회사입니다.님들이 지금 쓰고 있는 삼성 휴대폰에 울 회사 부품이 무조건 들어있을겁니다.
그외 질문은 개인 프라이버시에 속한 질문이기에 그냥 패스하겠습니다.

3,
연변에서 어떤 개인적인 비지네스 할려고 하는데 거기에 맞는 기술을 배우려고 왔습니다.


일본 출입국법상 불법체류자는 귀국했다가 2년만에 다시 올수 없답니다.ㅎㅎ제가 알기에는 최단 5년은 지난후에라야 가능함.
LV 1 치이타
사람 사는곳이 어드메 깨끗한곳이 있다구 이래는지..
LV 1 최극
댓글들을 읽어보니 어떤 분들은 일본의 핵 오염과 중국의 석탄내굴과 자동차배기 등에 의한 환경오염을 비교하는데 참 유치한 비교라고 생각하지 않을수 없네요. ㅎ 어떻게 례를 들가요? 현대무기인  핵탄두를 탑재한 미사일과 썩 전부터 사용해오던 재래종 무기인 대포를 비교하는거라고나 할가? ㅎㅎㅎ 그 비교가 한심하여 소웃다 꾸레미터지겠다고나  할가요?ㅎㅎㅎ 참, 유치원생들도 <<핵미사일과 대포가 어느것이 더 쎕니까?>>고 물으면 <<미싸일, 미싸일>>할건데요 ㅎㅎㅎ 핵 오염에 대해 공부가 부족해도 많이 부족한것 같네요.ㅎ

중국의 대기오염에 페암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분들까지 있는데 그럼 중국조선족인 당신이 적어서 10여년, 많아서 몇십년씩 중국에서 살다 일본에 나왔겠는데 그럼 이미 페암에 걸려 오락가락 생사를 다투고있겠네요??? 참ㅎㅎㅎ

중국에 페염, 페암이 많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공기가 깨끗하다는 일본에도 페염, 페암이 많다는것을 일본을 알고있는 분들은 다 잘 알고있지요. 요 며칠전에도 일본 가부끼의 유명 배우가 바로 페염으로 사망하지 않고 뭐예요?

 며칠전 일본텔레비의 뉴스에 의하면 핵발전소가 폭발하여 2년도 안되였는데 이미 말이예요, 이미, 벌써 말입니다. 후꾸시마에서 갑상선암 환자가 여러명 나왔다고 합니다. 암환자가 본격적으로 나오는것은 5년후부터라고 합니다.  5년후부터요! 

주인장님이 일본에 사는 우리들을 위하여 호의로 글을 올렸는데 왜 어떤 사람들은 호의를 왜곡하고 지어 일부 분들은 악의로 받아들일가요??? 
후시기데스네ㅎㅎㅎ 난데???ㅎㅎㅎ
LV 1 mortgage
自古忠言逆耳嘛。
嗨,人生自古谁无死,留取丹心照日本。。。

일본에 있는 분들 제발 중국에 돌아오지마시고 거기서 그냥 화이팅하세요~
여기는 공기도 나쁘고 더럽고 문명하지못하니깐 공기좋고 문명한 일본에서 오래오래 잘살길 바래요~
뭐 인생이 길면 얼마나 길다구 여기와서 고생하겠어요.
잘 먹고 잘 살다 가면 그만이지...않그래요?
제발 주인장의 충고를 듣지말고 제주견대로 거기에 그냥 눌러 살길 바래요~~
LV 1 fantasy
* 비밀글 입니다.
LV 1 kooyi
보다못해 답답해서 ㅠㅠ
한 개인의 주관적인 관점으로 타인을 강요하거나 권하는건 성숙하지 못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같은 민족으로서 걱정하고 안타까워하는 입장에서 의견발표한다는건 충분히 이해합니다.
각자 자기 인생관, 가치관이 있고 주견이 있기에 바보가 아닌 이상 본인한테 어떤 길이 더 옳바른 길인지
분명 심사숙고해서 현재 위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 모든 사물이 우결점이 있듯이 어디에 있든 영원히 백프로 만족을 못하는게 인간입니다.
단, 현재 자기 위치에서 충실하게 살면서 행복감을 느끼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한가지 덧붙이고싶은건, 내 나라, 내 민족, 내 고향이 아무리 부족하고 밉더라도 싫어하진 마세요.
피는 물보다 진하듯이 미우나 고우나 내 피줄인 불변의 법칙입니다.
그렇다고 부족한 점은 인정하고 우점을 살려주세요. 전부가 다 나쁜건 아니잖아요.
내가 내 자신을 사랑해야 남들도 우러러보듯이 내것들을 사랑하세요.
LV 1 누난강남스딸
주인장 님도 좋은 맘에서 이런글을 올렷으리라 생각합니다.
 악플 올라왓더라도 이글을 지우지는 마시오...
저도 요지음 이런저런 일로 골이 아주 와자자 합니다.
일본에선...중국 쌀이랑 독이 들어간거란지.배추에도 독이 들어갓다는지 하면서
요지음은 또 공기 오염됏다고 난시임다.
중국에선...일본이 지진이 맨날 일어나지,핵복사에 사람 살 곳이 못된다는지.
왜 그런데서 그냥 사냐구.ㅠㅠㅠ 무슨 심리를 갖고 그런 곳에서 사냐고 묻습니다.
죽어도 이젠 괜찮다는 심리로 ,살거 다 살앗다는 심리로 사는가고?
중국에 꼴불견한 인간 많아서 할수없이 일본에 사는가고?
하여튼 다들 자기만 잘 살고
남은 뭐 맨날 죽지 못해 사는줄 알고
자기만 행복하고
남은 불행하게 불쌍하게 사는줄 알고
이말 저말 지껄여댐다
주인장님하고는 상관 없는 사람들이 절 지껄인단 말임다.
정말이지...빚 진거도 아닌데...일본이고 중국이고 활 줴뿌리고
콧대 큰 서양인들이 사는곳에 가서 살까부다 생각도 해보지요 ㅎㅎㅎ
하지만 사놓은 집,로후 생명보험,
그동안 살면서 정이 들대로 들고,
어지간 하면 함부로 자기가 살던 곳을 무작정 못 뜹니다.
요지음 정말 나무,꽃,동물 하나하나 유심히 살펴봄다
저 나무는 왜 저렇게 토색이 날까?
나무잎이 왜 저모양인가?방사선 맞아 저런가?
공원의 나무가 정말이지.기형아들의 팔 다리처럼 휘여들어 잇습데다
꼴불견!!!!!
딱 눈감고 모든걸 다 잊어버리고 삼다.
인간이 살다가 나중에 죽을때 남은게 뭐라고 생각됨까?
추억?
뭐?
뼈가루밖에 더 뭐가 잇겟슴까?! ㅠㅠㅠ
LV 1 붉은시계
뭔가 일본인들만의 독특한 문화-わびさび를 느끼게 하는 내용이네여...
LV 1 붉은시계
東京の放射能汚染はチェルノブイリ時の1000倍だった
公開日: 2012/07/08

http://www.shimto.com/bbs/board.php?bo_table=1_1_1&wr_id=2645773&page=2

뭐 이런 내용 좀만 검색하면 숱한게 더 나올겁니다만..
LV 1 흙도라지
写的很真实,楼主的回帖也很真诚。

对文章内容本人感触颇深。

至于访客的贴子,大都很狭隘,偏激,不值一提。
LV 1 xinxiaoyan
也谈谈个人感受
1 楼主的初衷是好意的
2 对于楼主畸形儿的断言,需要更充分的说明。
3 谁都可以讨论话题,没有必要用片面的观点和带有攻击性的言辞

另,人要学会宽容,不要斤斤计较。
LV 1 gao
自己的人生,自己活。不要那么敏感。不要那么片面的看问题。
每个人都有自己的想法,少说三道四,
认认真真的过自己的生活吧。
无聊
LV 1 팽긴QQ
참 심심하지않았었겠습니다.
평론가는 객관적이고, 그리고 넓고 깊게 문제를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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