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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의 특징 (퍼온글)

  • LV 1 정민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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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5649
  • 2013.02.02 13:59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의 특징 01

재정 면에서 명확한 게 없다.
돈이 없는 사람들은 부가 무엇인지조차 명확하게 알지 못한다. 단순히 돈이 많다는 것만이 부의 척도가 아닐 것이다. 그렇다 해서 돈을 경원시하는 것도 정답이 될 수 없다. 돈에 대한 열등감이나 피해 의식 없이, 지나친 과대 포장도 없이 있는 그대로를 볼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그들에게는 구체적인 목표가 없다. 재정 면에서 다분히 추상적이다. 명확하게 제시할 수 있는 시간과 금액이 없다. 그저 많은 돈을 벌면 좋겠다고 하지만, 그 많은 돈이라는 것이 얼마를 이야기 하는 것인지, 또 언제까지 갖고 싶은지 구체화시키지 못한다. 명확하지 않으면 없는 것이다. 명확하지 않으면 없는 것이다. 막연한 기대는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다.
지금이라도 당신은 언제까지 얼마의 돈을 모을 것인지 명확하게 기술하는 것이 좋다. 구체적인 목표를 그리는 것이 좋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라.

“2010년 12월까지 10억원을 모으겠다.”

이렇게 결심히고 책상 앞에 붙여두는 것은 어떤가?

“20억 원인들 적다고 하겠는가, 100억 원인들 마다하겠는가” 하면서 그저 많기만 바라서는 안된다. 당신의 가슴속에 정확한 울림을 만들어내야 한다. 그것이 하나의 원리이다. 구체적으로, 아주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다음도 한 예이다.

“2011년 2월에는 벤츠 E클래스 320을 뽑을거야.”

이렇게 이야기한다면 다른 사람들이 비웃을까. 왜 ? 당신의 허황됨을 비웃을까? 아니면 왜 하필 벤츠냐고 ? 국산도 있는데 ? 그것도 아니라면 ? 돈 벌어서 좋은 일을 해야지 왜 그런데 낭비 할 생각하냐고 ? 그것도 아니라면 ? 당신이 하는 모습을 보니 돈 벌어 떵떵거리기는 애초 싹이 노래 보이는데 어줍잖아 보여서 ? 아마 그게 맞을 것이다.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그럴 가능성이 전혀 없어 보일지도 모르겠다.

아무려면 어떤가. 당신은 이미 부유해지길 원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자. 무슨 잘못을 저지르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정말 벤츠 E-320을 원한다면 근사한 사진이라도 뽑아다가 문에 붙여두도록 하자. 매일 아침저녁으로 다시 보며 그 목표를 상기하도록 하자. 그러면 당신 속에 잠자고 있는 지니가 깨어나 대답할 것이다.

“예 주인님, 당신은 2011년 2월에는 반드시 벤츠 E-320을 타실 겁니다. 제가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누군가 당신에게 벤츠 E-320을 준다고 할 때 당신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수 있다면 당신의 목표로 충분한 가치가 있다. 나를 움직이게 하는 것, 그 대상이 보통 사람의 도덕적인 가치관에 아주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면 절대 해롭지 않다.

당신이 좋아하지만 하지 못하는 일이 있다면 그 역시 시각화해서 자주 볼 수 있는 곳에 걸어두도록 하자. 그 모델의 기능과 특징도 살펴두자. 몰론 가격과 유지 비용도 확인해둬야 한다.

구체적으로 꿈꿀수록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 추상적일수록 그것은 꿈에 머무르고 말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기도의 능력자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은, 구체적으로 아주 구체적으로 구하라는 요구이다.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의 특징 2

목표가 작다


부유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목표가 없거나 있더라도 아주 작다. 그래서 작은 난관에도 쉽게 목표를 포기해버리곤 한다. 조그마한 목표 따위는 아무래도 상관없는 것이다. 설사 넘어졌다고 해도 당장 서둘러 일어나지 않더라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그렇게 포기하고 주저앉고 만다.

당신이 꿈꾸는 목표가 크다면 사소한 함정 따위는 간단하게 넘어서고 말 것이다. 당신이 굴리고 있는 목표라는 바퀴가 클수록 가다가 만나는 작은 턱이나 함정 정도는 가볍게 딛고 넘어서게 될 것이다.

소프트뱅크의 사장 손정의는 10대 때부터 자신이 40대가 되면 세계를 놀라게 할 만한 기업을 운영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한다. CNN의 창시자 테드 터너도 어릴 적부터  “네가 살아 있는 동안 다 이룰 수 없을 만한 목표를 세워라”라는 부친의 가르침이 있었다고 한다. 비록 금메달을 꿈꿨던 모든 운동선수들이 그 꿈을 이루지 못했을지라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사람 중 그 어느 누구도 금메달을 목표로 삼지 않았던 사람들은 없다.

목표 없이 우연하게 이루어지는 성공은 없다. 그렇게 만만하지 않은게 삶이다. 우연으로 행운이 이루어지는 것은 영화 속에서나 있는 것이다.

막연히 행운을 바란다면 그곳에 당신의 태양은 없다.

남자들이 대개 차에 관심을 두는 것처럼 여자들은 집에 많은 관심을 품는다. 집이 필요하다면 근사한 모델하우스를 방문해서 꿈을 키워가는 것도 좋다. 아직 엄두를 내지 못할 형편이라도 구경에 나서는 것이다. 별다른 취미 생활을 한다고 해봐야 돈만 낭비할 뿐이다. 좋은 집을 구경하는 것도 일견 즐거운 일이다.

나에게도 취미는 있다. 내 처지에 어울리지 않는 멋진 모델하우스를 구경하는 것도 취미 생활이다. 아직 형편이 되지는 않지만, BMW 나 벤츠 전시장을 방문해서 그 차들을 만져보고 냄새를 맡고 운전석에 앉아보는 것도 취미 생활이다. 그렇게 내 무의식 속에 꿈과 목표를 구체화하는 것이다.

재클린 케네디와 재혼했던 세계적인 부호 선박왕 오나시스가 부두 노동자 시절에, 자신의 주급을 털어서 고급 레스토랑을 애용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혹자는 그가 그곳에서 부자들의 이야기를 엿들으면서 얻게 된 정보에 가치를 두기도 한다. 하지만 나의 좁은 소견으로는, 그가 그곳에서 얻고자 했던 것은 부자들의 이야기 속에 드러나는 기회에 대한 정보가 아니었을 것이다. 그가 한 주간 노동의 대가를 모두 허비하면서까지 원했던 것은 그곳에서 당당하게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자신의 모습이었을 것이다. 그렇게 근사한 미래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리기 위해 자신의 주급을 투자했던 것이다.

인터넷 한 사이트에 글을 올리면서 투자 문의를 많이 받는다. 얼마의 여윳돈이 있는데 이것을 어디에 투자해야 하느냐는 것이 주된 질문이다. 그리고 글의 조회수를 확인할 때면 원리에 대한 이야기보다 구체적인 사례에 집중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도 알 수 있다. 하지만 기회에 대한 정보나 부유함으로 가는 테크닉에 집중한다면 멀고 힘겨운 걸음이 될 것이다. 그러나 당신 자신의 꿈을 구체화 시키는 것에 집중한다면 그 걸음은 한결 쉬우면서도 빠를 것이다.

모델 하우스를 구경하러 갔다가 보게 된 광경이다.

58평형을 구경하고 나오는데, 한 부부가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다. 그들 부부는 32평형을 막 구경하고 나오던 참 이었던가 보다.

“여기(58평)도 들어가보자.”

남자다 58평형 쪽을 가리키며 묻자, 여자가 대답한다. “됐어, 그냥 가.”

“한 번 구경이라도 하자.”

남자가 못 내 아쉽다는 듯 재차 채근하자 여자가 이번엔 짜증을 내면서 남자의 팔을 끌어당긴다.

“그냥 가자니까. 우리가 살 것도 아닌데.”

남자는 여자에게 끌려가면서 한마디 더 한다.

“그래도 한 번 구경이라도 하고 싶은데 ~~”

잠깐이었지만 그 여자가 58평형 아파트에 살지 못할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자신의 처지에 58평형이 지나치게 크다고 여겼던 것일까

꿈조차 없는 사람에게 어떻게 그런 현실이 다가올 수 있을까. 모든 사람이 꿈을 꾼다고 그 꿈을 다 이루는 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꿈은 확률의 문제가 아니다. 가능성의 문이다. 가능성 있다와 가능성 없다의 문제이다.

당신은 왜 꿈도 못 꾸나, 도대체 뭐가 두려운가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의 특징 03

목표에 대한 간절함이 없다.

목표를 세웠으면 이제 포기하지 말아야한다. 그러기 위해 먼저 공표하는 것이 좋다. 주변 사람에게 비웃음을 사더라도 공표해버리자. 당신은 이미 부유해지기로 마음을 먹었고, 그렇다면 돌아올 수 없는 홍해 바다를 건너버려야한다. 그것이 바로 공표이다. 만약 중간에 주저앉고 싶더라도, 이미 뱉은 말로 인해서 쉽게 주저앉지도 못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앞만 보며 나아가게 될 것이다.

이제 나는 꿈의 크기는 그 대상의 크기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꿈의 크기는 바로 간절함의 크기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A라는 사람은 평생을 통해 100층짜리 빌딩을 짓고 싶어하고, B라는 사람은 20층짜리 빌딩을 세우고 싶어한다고 하자. 그럴 때 A의 꿈이 더 크다고 말할 수 있을까 ? 아니다. 그렇지 않다. A가 자신의 꿈에 대한 간절함이 없다면 결코 그 꿈이 크다고 말 할 수 없다. 비록 그 대상의 크기가 작아도 꿈에 대한 간절함이 크다면, B가 더 큰 꿈을 가진 것이다. 꿈의 크기란 그 간절함의 크기인 것이다.

당신에게는 잠을 자다가 벌떡 일어나게 만들 대상이 있는가 ? 그런 꿈, 그런 목표가 있는가 ? 쓰러졌을 때 다시 한 번 몸을 일으키게 만드는 그 대상이 있는가 ? 그런 꿈, 그런 목표가 있는가 ? 당신 속에 간절하게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는 대상이 있는가 ?

원스턴 처칠이 대학에서 강연하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제 2차 세계대전을 이끌고 있는 이 위대한 정치가의 연설을 듣기 위해 모였다. 그날 그는 아주 짧고도 강한 연설을 했다.

“여러분,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포기하지 마십시오.”

그것이 끝이다. 그는 다시 자리로 돌아갔고 다시 일어나지 않았다. 그는 간절하게 승리만을 원했다. 결국 그는 항복을 하는 게 좋겠다는 많은 사람들의 권유를 물리치고 제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끌었다.

간혹, 아주 훌륭한 꿈과 목표를 제시하는 사람들을 본다.

“저는 고아원을 만들 겁니다”

“저는 가난한 사람들을 돕고 싶습니다.“

그런 꿈을 폄하하려는 뜻이 아니다. 그런 꿈은 훌륭하고 아름답다. 그런데 그것이 당신의 진정한 꿈인가 ?

이른 새벽 몹시도 피곤하지만 그럼에도 잠자리를 박차고 일어나게 만드는 목표가 있는가 ? 있다면 그게 바로 당신의 꿈이다. 당신 마음 속에 그런 선하고 아름다운 소원이 전혀 없었다고 말하지는 않겠다. 하지만 그처럼 고상하고 대단한 꿈은 대개 자신의 꿈이 아니다. 어떤가 ? 지쳐 쓰러진 당신을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는 것이 고아원을 세우는 것인가. 하루에 3,4시간 정도만 자면서도 피곤한 줄 모르게 만드는 것이 그 꿈인가. 그렇다면 훌륭하다. 하지만 대개들 힘든 순간, 당신은 그 꿈을 잊고 만다.

“그래, 그거야 내가 만들지 않더라도 다른 누군가 만들겠지.”

내 인생에 실현되면 좋겠지만 굳이 그렇지 않더라도 상관없는 일, 그것은 내 꿈이 아니다.

“ 당신의 꿈을 꿔라. 다른 누구의 것도 아닌 바로 당신의 꿈을 꿔라! ”

힘든 순간에 다시 되새기면서 몸을 일으킬 수 있는 그 대상이 바로 당신의 꿈이다. 아직 그런 대상이 없다면 당신에게는 꿈이 없는 것이다.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의 특징 04

책임의식이 부족하다.

돈이 없는 사람의 또 다른 특징은 책임의식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지방 도시를 방문했을 때 택시를 탔던 적이 있다. 여느 때처럼 짧은 인사를 하고 택시 기사의 이야기를 들었다. 한참을 듣고 있자니, 그는 참 좋지 않은 회사에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택시회사의 사장도 문제고 노조도 문제가 많았다. 내용을 들어보니 공감할 수 있었다. 오래 지나지 않아, 그가 참 좋지 않은 도시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시 정책도 문제고, 지역 경제도 엉망이고 시민들 의식 수준도 문제였다. 목적지에 도착할 즈음에는, 그가 참 좋지 않은 나라에 살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국회의원도 문제고 대통령도 문제고 민족성도 모두 다 문제였다.

사실 궁금한 것을 꾹 참고 내렸다. 당신의 집은 어떠한가 ? 모르기는 해도 조상 때부터 문제 일 것이고 자녀들도 문제일 것이다.

나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는데 사회가 나를 이토록 곤란한 처지로 내몰았던 것일까.

“그 때 그 딸을 샀다면 (또는 팔지 않았다면), 지금 우리 집안은 떵떵거리고 있을 텐데.”

“그 때 보다 많은 공부를 했다면, 나 자신 이 모양으로 살지 있지는 않을텐데.”

“아버지는 왜 그 멋진 사업을 벌이지 못했을까.”

돌이켜보면 그런 순간 없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아쉬운 시간이 없었던 것도 아니다. 하지만 돈이 없는 사람의 특징은 그 모든 책임이 자신을 떠나 있다. 그 때 그 말만 안 들었다면, 하면서 책임은 항상 다른 사람에게 있다.

재정문제의 시작은 모든 일의 시작과 끝이 당신에게서 이루어진다는 책임의식이다. 아무도 당신을 대신할 수 없다. 핑계는 소용없다. 아무리 당신을 짓누른 조건들이 대신할 수 없다. 핑계는 소용없다. 아무리 당신을 짓누른 조건들이 유독 다른 사람들보다 불리하더라도 당신에게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 기회는 주어지지 않는다. 바둑을 둘 때처럼 한 수 물릴 형편이 못되는 것이다.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의 특징 05

단 한번도 열정을 보였던 적이 없다.

돈이 없는 사람의 특징은 단 한 번도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부었던 경험이 없는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그것도 습관이다. 직장에서는 심지어 자신의 업무에 조차 진지하게 몰입하지 않고 겉돈다.

가까운 C씨는 한 때 민중 가요 중에 이런 곡을 좋아했다.

“사랑을 하려거든 목숨 바쳐라. 사랑은 그럴 때 아름다워라. 술 마시고 싶으면 한번 쯤은 목숨을 내걸고 마셔보거라.”

그 노래 가사가 좋아, 정말 목숨 내걸고 술 마시다가 죽을 고비를 넘겼던 기억도 이젠 추억이다. 당시의 그는 정말 목숨을 걸고 매진 할 것을 찾고자 했다. 당장은 술자리에서 무모한 만용을 부렸지만 장차 자신의 전 인생을 두고 매진 할 것을 갖게 되기를 소원하고 있었다. 지금 우리는 어떤가? 언젠가 내 가슴을 뜨겁게 했던 그 시절을 까마득하게 잊고서, 세상을 미지근하게 살고 있지는 않는가. 아니면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뜨거웠던 적 없고, 단 한 번도 차가웠던 적 없이 그저 미지근하게 살고 있지는 않는가.

자기 자신이 자랑스러웠던 순간이 있는가. 환희라는 단어를 사용할 정도로 기쁨에 가득했던 적은 있는가. 숨막히도록 가슴 설레었던 적은 있는가. 그것도 아니라면, 정말 진시로 슬폈던 적은 과연 있기는 했는가.

나는 살아 있기나 한 것일까. 인생을 아주 건조하게, 나 자신의 삶조차도 스스로 살고 있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자신의 인생에서도 스스로 관찰자가 되어 관조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그것도 관찰자가 아니라 방관자이다. 빤히 보면서도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내버려두고 있는 방관자이다.

물론 인생의 여정 가운데 방관자가 되어야 견딜 수 있을 때도 있다. 인생의 힘든 시기에 평상심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되어야 그나마 충격파가 적다.

하지만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살아있다는 증명을 하지 못한 채 살고 있지는 않은가. 단 한 번도 자신의 인내의 극한이 어디인지 체험조차 해보지 못한 채 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인도 출신의 나이트 샤말란이 감독하고 브루스 월스가 주연한 영화 식스센스의 유령처럼 자기 자신은 살아 있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이미 죽어 있는 것은 아닌가 ? 그걸 깨닫지 못한 채 허공을 이 익명의 도시를 배회하는 것은 아닌가 ?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의 특징 06

사소한 일에 집착한다.


친구가 약속시간에 늦었다. 술집에서 옆자리 사람들이 나누는 대화 속에 자신을 자극하는 말이 있다. 고속도로에서 내 차를 추월하는 차가 있다. 이럴 때마다 마음 속에 치미는 화를 억누를 수 없다. 자존심이 상하고 불쾌해진다.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것이다.

자신에게 충실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이런 사소한 일에 얽매이지 않는다. 사람마다 다른 사람이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어떤 면에 대해서 특별히 더 섬세하게 되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사소한 일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인생에 열정을 쏟아 부을 만한 일이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이다. 매사에 합리적인 견해를 갖지 못한 채 살고 있다. 인생에서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 채, 중심을 잃고 부딪힌다.

이런 사람들은 일상의 작은 불운이나 실망에 대해 과민하게 느낀다. 작은 잘못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것이다. 한순간 견딜 수 없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마치 화산이 폭발하듯이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한다. 그렇게 아무것도 아닌 일에 쉽게 화를 낸다. 엉뚱한 곳에서 승부욕을 불태운다. 사소한 것에 자존심을 내건다. 강한 모습은 가짜이고 또 인위적인 것이다. 자신은 용감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최고의 겁쟁이조차도 자기 자신을 용감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속에는 남들보다 더 연약한 에고가 상처받기를 두려워하고 있다. 그래서 늘 싸울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의 특징 07

정보에 패쇄적이다

돈을 벌지 못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아주 편협하게 세상을 산다. 그들에게 조언을 할 사람도 없고, 있다 하더라도 적절한 조언을 할 사람이 주변에 없다. 그것도 이유가 있다. 그에게는 조언을 받아들일 자세가 갖추어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야기를 듣기보다 말하기를 즐긴다. 고집도 세다.

많이 배우고 적게 배우고의 차이는 중요하지 안다. 의외로 많이 배운 사람들 가운데서 꽉 막힌 사람을 본다. 그들이 벌이는 사업이 성공할 리 없고 그들의 투자가 제대로 될 리도 없다.

어찌다 기회가 되는 정보를 접했다. 하더라도 구체적으로 확인할 생각을 하기보다 먼저 판간하고 자신이 판단했던 내용을 확인 받기를 원할 뿐이다. 그렇게 원하는 정보만 받아들인다. 그러면서 자신의 삶을 스스로 주도한다고 착각하고 있다.

책을 읽지도 않는다. 책을 두고 많이들 강조하지만 책 그 자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려는 열린 자세이다. 그래서 한두 권의 책만 읽은 사람이 더 패쇄적이다. 여러 권의 책을 읽어야 다양한 시작을 갖게 된다.

새로운 정보에 대해 매번 부화뇌동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언제나 오픈된 상태로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라는 뜻이다. 오픈된 사람은 분명 겸손하다. 세상에 대한 자신감이 가득하여 그 당당함이 타인에게 건방지게 보일 수 도 있겠지만, 그 속에는 겸손한 마음이 공존하고 있다.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의 특징 08

쉽게 달구어지고 쉽게 식는다


1980년 초 당시 미국 대사가 기자 회견에서 한국인들을 두고 들쥐와 같은 습성을 가진 무리하는 발언을 해서 한참 떠들썩 했던 적이 있다. 그리고 1990년 초 레밍스라는 게임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렸다. 도스시절을 기억하는 사람들 가운데는 아직도 레밍스 게임에 대한 추억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레밍은 툰드라 지역에 사는 들쥐다. 바다로 줄지어 도망치는 것으로 유명하다. 정상적인 상태에서 레밍은 먹을 것이나 새로운 서식처를 찾아 봄에 이동한다. 하지만 3,4년에 한 번씩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활발한 번식으로 레밍으로 숫자가 늘어나게 되면 밤중에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하고 급기야는 대낮에 줄지어 이동하게 된다. 이동 중에 장애물을 만나고 이 장애물을 넘지 못하는 레밍의 숫자가 불어나게 되면 일종의 광란 비슷한 행동으로 장애물로 돌진하는 것이다. 평소에는 도망 다녔을 큰 동물에게 덤벼든다. 이 와중에 많은 레밍들이 굶어 죽거나 다른 동물들에게 먹혀서 레밍의 숫자는 줄어들지만 대다수는 결국 바다에 도착한다. 이들 레밍 무리가 바다에 도착하면 바다에 뛰어들어 헤엄치게 되는데 결국에는 지쳐서 모두 물에 빠져 죽는 것이다.

아직 레밍의 이러한 행동은 정확하게 설명되지 못하고 있다. 동물학자들은 레밍의 이 같은 이상한 행동은 무리의 숫자가 불어나서 스트레스가 쌓였기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레밍 무리들의 행동이 급작스럽게 바뀌는 것과 마찬가지로 투자시장도 군중심리에 의하여 종종 급격하게 변화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많은 투자 분석가들은 인간 행동의 심리적인 면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왔다.

현대를 살아가는 교육수준이 높은 사람들이 합리적이거나 논리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일견 이해하기 힘든 일이다. 그들은 다분히 파토스적이다. 쓸데없는 일에 눈물 흘리고는 엉뚱한 일에 화를 내는 경우가 허다하다. 남이 싸우니까 달려들어 일단은 싸우고 본다. 싸움이 끝나고 나서야 왜 싸웠는지 묻는다. 이는 마치 어디로 갈 것인지 생각고 않은 채, 바람이 부니까 일단 배부터 띄우자는 식이다.

다음은 벤 그레이험이 들었던 우화이다.

어떤 석유 탐사가가 죽어서 천국에 가게 되었다. 천국으로 가는 도중에 석유 탐사가는 베드로를 만나게 되었다. 베드로가 이 사람에게 안되었다는 듯이 말했다.

“당신은 평소 착한 일을 많이 하여 천국에 들어갈 수 있지만 유감스럽게도 지금 천국의 석유 탐사구역이 만원이라 당신이 들어갈 자리가 없군요.”

이 사나이는 잠기 생각하더니 그렇다면 천국에 먼저 들어와 있는 선배 탐사가들에게 한마디만 할 수 있게 해달라고 베드로에게 부탁했다.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아서 베드로는 그렇게 하라고 허락했다. 그러자 사나이는 “지옥에서 석유가 발견되었다.!”라고 외쳤다. 사나이가 고함을 치자마자 즉시 천국 문이 열리더니 석유 탐사가들이 죄다 지옥으로 향해 줄달음을 치는 것이다.

베드로가 이 사나이의 기지에 감명 받아 천국으로 들어가 살 수 있도록 힘써 보겠노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사나이는 고개를 저으며 대답하는 것이다.

“아뇨 저도 저 사람들을 따라 지옥으로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어쩌면 저 루머가 사실일지도 모르지 않습니까 ? ”


지금까지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다분히 추상적인 면이 많다. 지금 자신의 모습과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 ?

당신에게는 구체적인 목표가 있는가 ? 그 목표는 충분히 당신을 격려할 만큼 큰 목표인가? 그리고 그 목표에 대한 간절함을 가지고 있는가 ? 당신의 삶에 있어서 모든 일이 결과에 대해서 자신의 탓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있는가 ? 어떤 대상이건 당신은 목숨을 걸오보았던 적이 있는가 ? 새로운 정보에 대해 열려 있는가 ? 조심할 것은 새로운 정보에 열린 자세가 부화뇌동하는 자세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당신은 얼마나 대세에 속지 않고 진중하게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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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giha
너무 길어서 ...
LV 1 dio
넘 길어서리 내 저레 부자되길 포기했다니깐
LV 1 청ㄱㅐ구리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분석하기 보다는,
부자가 된 사람들의 특징을 분석하는것이, 아마도 보다 도움이 되지 않을가 싶습니다만.....

그러나, 부자보다 부자가 되지 못한 혹은 되지 않은 사람이 훨씬 많은거로 봐서는, 모든 사람이 다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LV 1 항우
부자가 된 사람들의 특징은 저윗말을 반대로 이해하면 되는것아닌가?...
 
나도 너무길어서 반도 못읽었지만
LV 1 청ㄱㅐ구리
반대로 이해?ㅎㅎㅎ
LV 1 isobe
말이 길면 중점이 없어지짐 ..간단하게 한두마디로 개괄해주쇼 ㅎㅎㅎ
LV 1 090909
수자밑에 몇글자만 보면 되는걸

부자는 아무나 되는거 아니짐.
LV 1 78529사
부자의 기준이 먼지? 세계인구의 1%프로가 부유하고 99프로는 가난하지므 이렇게 이해해두 되는가?
LV 1 芒果
분석한 결과는 맞는것 같네요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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