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일본체험수기

방금 목격한 일

  • LV 1 심심프리
  • 비추천 0
  • 추천 1
  • 조회 3541
  • 2012.12.07 16:05
어제 회의가 있었는데 회의를 조직하구 발표를 책임졌던 아줌마가 회의두 채 끊나기전에 쌰발시간이 돼서 먼저 간단 말두 없이 가버렸단 말임다.

  그런데 문제는 후에들어온 후배아 남자아 한내 있는데 평소부터 좀 자기 아는게 더 있다구 그러는지 영도샹하메 그랜 단 말임다.그애가 오늘아침에 우리 팀에 전원인데다가 먼저 돌아간 아줌마가 사회인으로서의 마나르 지킬줄 모른다구 다시는 그러지말라는 식으루 메일으 돌렸단 말임다.

  그랜게 그 아줌마 오늘이 출근해서 아침에 둘이 한판 하겠는가한게 잠잠해있던게 아닐가 글쎄 오후에 한판 붙었지머임까,아줌마는 자기는 소리느 낮지만 옆에 사람하구 팀장인데 말하구 일어났다구 하구, 요 남자아는 모든 사람들이 듣기게 말하구 가야 한다하구 하메,그래메 다시는 그러지말라구 말하는것두 자기보다 분명 이상인데 대답으 높게 해라구 막 따진단 말임다 .옆에서 듣는게 좀 짜증나짐,
 
  물론 도리상으로는 요 남자아가 맞는같은데 하는 행동이 마음에 아이 든단 말임니다,그래두 자기보다 이상인데 조용하게 메일보내서 말한다거나 팀장으 통해서 말하무 되갰는데 다른 사람들앞에서 모욕을 줄가하구 그런 단 말임다.

  간혹가다 회사에 요런 애들이 떠써할가하무 어떻게 좀 혼내주구싶은 생각이 든단 말임다.ㅎㅎ

심심해서 나두 한번 체험으 적어봤음다 재미없담 미안 쏘림다 ㅎㅎ

추천 1 비추천 0

 微信扫一扫(위챗공유)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 MP : 18,241
  • SP : 0
XP (1%)
Lv 8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현재 게시판에서 작성한 게시물 더보기
LV 1 무덤덤덤덤
심심프리로 재미있게 잘  봤음다 ㅎㅎ
LV 1 무덤덤덤덤
아무리 도리있는 일이라도 상하가 있구 순서가 있을건데 젊은이가 넘 충동했는맴다 ㅎㅎ
LV 1 심심프리
가즈들어온 애들이 있단 말임다 자기두 모르구 다른 사람으 딛구 나설가하는 애들이 있단 말임다 요렇게... ㅎㅎ
찌나미니 요놈아 내옆자린데 내 요렇게 회사서 앉아 심터 놀다가 당하지않겠는지 몰갰씀다 ㅋㅋ
LV 1 무덤덤덤덤
그럼 걔한테 먼저 알락방귀 먹여놓으쇼 ㅎㅎ  취해서 아무것도 몰라 로 만들어놓으쇼 ㅎㅎ

내두 다음주부터 자리이동돼서 잠시간은 알락방귀 전략 펼쳐야 될것 같심다 ㅎㅎ
LV 1 심심프리
하하하 옆에 앉아 방귀 풀~풀~ 껴람두?문명하지못하게서리 ㅋㅋ무끼마 먺구댕게서 글재두 ㅠㅠ
LV 1 천지선녀
회사에 기강이 잡히지 않았구나
감히 어디라구 ....ㅋㅋㅋ
LV 1 심심프리
내부에 기강이 아이잡힌건 사실이지무,어떤 때 보무 쬬꼬만것들이 拿个鸡毛当令箭할가 한단 말임다.ㅋㅋ
LV 1 멜버른
사장이 부실하거나 팀장이 부실해서 그렇지머.


저럴떄, 내라무, 싹다 아 가리 닥쳐 하구 어디다 대구 회사에서 소리질이야,  지금사무실 당장들어와 하구 일단 무섭게 소리치고

반공실 들어온후, 살랑 살랑 도리 따지면서 눈치보다가 야단을 쳐야지.

하나하나 사무실에 들여와서 교육하겠는데, 그리고 둘이 악수 시키고. 여자 앞에서 남자를 많이 욕하면서 여자 낮으 못들게

만들고.

남자는 끝나면, 끝나서 나 좀 보자, 하고, 데리구 나가서 술한잔 하면서 남자들 사이만의 이야기를 해야지.
LV 1 심심프리
문제는 팀장이 휴식으로 없을 때 일어난 일이란 말입니다,ㅋㅋ머 팀장이 있어두 글쎄 어진게 가만있을 같기두 하지만...
LV 1 에진바라
젊은애들이 싸가지 없는애들이 많잔아요 ㅎㅎ
누구 교육을 좀 해줘야둬는데....
LV 1 심심프리
어느 회사 가나 이런 애들이 다 있잼까 ㅎㅎ 누기 교육하기르 기다리기보다 자기르 무장해야지 ㅎㅎ
일본체험수기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0194 공부는 돈내고 해야 하는가? 7 dio 02.28 2709
10193 대학은 꼭 다녀야 됩니까? 56 ㅏㅑㅓㅕ 02.26 3980
10192 비자에 관하여 급합니다 5 rladuddo222 02.24 2791
10191 인간의 육체와 령혼 10 온경명 02.24 2974
10190 핵사고 이년차인 쪼만 섬나라에서 … 7 견우오빠 02.22 2945
10189 2년만에 다시 동경에 와보니... 64 붉은시계 02.18 7459
10188 일본에서 양로챌 5 dio 02.12 3544
10187 질문 있어요! 4 꽃분이00 02.07 2646
10186 살면서 느끼면서 28 은방울꽃 02.04 3666
10185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의 특징 (퍼온글) 9 정민Kim 02.02 5629
10184 프랑스 갔다온 분 있습니까? 5 성은이 02.01 2777
10183 일어가 도무지 늘지 않아요... 34 reika26 01.29 4110
10182 중국 &일본 25 yjlin 01.27 4303
10181 사랑니 뽑은 경험담... 18 정민Kim 01.21 3338
10180 고민 17 붉은쥐 01.18 4441
10179 회사에서 18 백설꽃 01.18 3096
10178 와리깡문제 18 (* ̄- ̄)y─┛~。o 0 01.13 4385
10177 중국들어가서 취직하기 7 BB536 01.11 5123
10176 今年の景気は回復するかも 9 붉은쥐 01.06 2707
10175 真面目にw 4 그냥참자 01.03 2097
10174 2012년 재일본중국조선족관서우호회 송년회 총결문  관서조선족우호회 12.27 2165
10173 寺院记 10 붉은쥐 12.27 1936
10172 몸을 즐겁게 하자. 새해맞이 5 요시나 12.26 2414
10171 일본에서 卵巣종양수술 해본분이 있슴까? 15 푸레젠 12.22 2985
10170 회사생활에 관한 고민 있습니다. 18 어이없음다 12.20 4216
10169 동경에서 택권도 배우기 싶은데 혹시 아느 사람 잇슴가? 4 감자뛰기 12.19 2232
10168 미국 응급실 체험기 후편 ㅋㅋㅋ 6 blair 12.18 2985
10167 도와주실 분 찾습니다 4 lhxh 12.17 2552
10166 12월23일 크리스마스 축제에 초청합니다. 2 아가페 사랑 12.17 1877
10165 电影观赏--少年π 4 붉은쥐 12.15 1681
10164 일본에서 술실수체험기... 5 구수한콩딱개 12.15 2862
10163 在日中国朝鮮族排球倶楽部(略称JCC)のご紹介~재일중국조선족배구구락부를 소개합니… 7 배구팀 12.09 2929
10162 방금 목격한 일 11 심심프리 12.07 3542
10161 2012년 규슈조선족우호회송년회 12월 8일입니다. 3 꽃뿌니 12.06 2261
10160 일본에설 응급실 체험기!!!!!!! 11 〓사랑 12.06 4717
10159 미국에서 응급실 체험기 15 blair 12.01 3347
10158 【お礼】OASHISU협회송년회에 와주신 여러분들께 오아시스협회 11.26 1839
10157 인생이 뭔지 24 세츠꼬 11.23 4360
10156 담판 4 붉은쥐 11.22 2101
10155 2012년 재일본중국조선족관서우호회 송년회 안내 관서조선족우호회 11.21 1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