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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미국에서 응급실 체험기

  • LV 1 bl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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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01 12:01
전번달 미국 출장 갔었는데 도착해서 쭈욱 7일간 근무했더니 마지막날에 갑자기 열이 39도까지 났습니다.
(제 생각에는 순 과로,그리고 스트레스로 인한 몸살)
회사 사람들이 너무 놀래서 급해서 응급실 데리고 갔는데.(안가겠다고 떼를 썼지만 혹시나 해서가 무섭다면서)

병원가서 먼저 등록하구 30분기다리고 체온 쟀을때는  37.5도로 내리긴 했지만
( 미리 일본에서 갖고간 로키소닌(해열제)를 먹었었죠.)
이튿날 비행기로 일본에 돌아와야 했기때문에 회사선배가 기어이 점적주사라도 맞아라해서 기다리기로했습니다.

병원은 어마어마하게 크게 짓고 완전 깨끝하고 미국뚱보 사이즈 맞게 널직널직 했습니다.
두리번거리며 한시간 대기하다가...
겨우 병실로 들어가서....
또 한시간 기다린게
의사하고 호사와서 검사하구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반시간 지나서...
1리터정도 되는 식염수 놔주기전에 피 20ml씩 석대 뽑구 식염수 놓구 갔습다.
피 뽑는 바늘 꽂고 호사가 너무 서툴러서 혈압에 의해 자동적으로 피 뽑아지느 그런 바늘이라서
피가 막 나오는데 주사통을 설치못해서 바닥에 내피가 막 떨어지면서 병원옷에두 막 묻히면서...헐ㅠㅠ
...
30분뒤 또 와서 피 20ml 뽑아서 세포 배양해서 중병인지 아닌지 검사해야된답니다.--#
...
2시간  뒤  와서 방금 피검사 아무문제 없었지만 열이 그렇게 갑자기 났다가 지금 정상체온 36도 대로 내려온것이
수상해서
초*온*파 검사에 식염수 1리터 더 맞으면서 다른 검사두 해야된답니다.

이때 이미 밤 1시..
내가 병이 없다가도 이 놈의 병원때문에 병이 생일것 같아서 그냥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내가 더이상 검진 받지 않겠다고 결정했다는 사인 받아야 된다거 이것저것 서류 갖고와서 싸인하고

가도 되는데.....또 이리고 저리고 하면서 한시간가까이....

그리고는 비용이 천불이랍니다.(8만엔 정도)보험은 해외여행 보험에 들어서 보험회사에 청구하면 되지만.

도둑놈 들......열나서 병원갔다가 강도를 만나서 내 피,내 지갑 털기울번햇다는....

이상 미국서 응급실 실려간 최악의 경험 이였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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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4bl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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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울타리
진짜 너무 하네요 .

참고로 미국놀러갈때 여러가지 약은 다 챙겨가지고 가야겠습니다.

열이나면 해열제먹고 이불꼭덮고 땀을 내면 괜찮아지던데요 .

주인장 돌아와서 뺀피만큼 몸보신 부지런히 해야겠습니다..ㅎㅎ
LV 1 blair
네.미국은 꼭 보험 들고 가야됩니다.
LV 1 멜버른
여기도 입원은 비싸고 응급실은 200딸라 정도허는데요.

외국인은 워낙 미국같은데 가면 꼭 보험을 들어야합니다
LV 1 멜버른
외국나갈때 항상 크레딧 카드로 비행기표를사세요. 일본은 모르겟구

제라드는 다이아몬드카드입니다. 금카드부터는 다 보험이잇을껀데

미국의 모든 병원비 약비  갖고있는 소품 이라든가 심지어 시계 일어버리거나

핸드폰 잃어버린것까지 다 보험회사에서 해줍니다.  카드가 없으신분은 데이인슈런스 사시면 하루에 10딸라

입니다.  보험은 50만딸라까지해줌다
LV 1 멜버른
보험만 잇으면 실관하지말구 맘댈 잊어버리고 병원이랑가세요.

입원정도까지 할경우 몇만딸라가 나갑니다. 보험만잇으면 everything don't worry.
LV 1 南瑾맘
ㅋㅋㅋ 미국의료가 원래 그렇슴다  치느미니 앰불레스부면 천불 정도 청구가 나옴다 ㅠㅠ치료비는따루또 청구이고
작은병 이라도 이천불씩 청구가 나라오는건 보통이람다
그래서 미국 사람들 가운데 제일 많이 나온는게의료비지불못하여 개인 부도 임다
일본에와서 잘 치료받으세요
LV 1 멜버른
무슨 그렇겟슴까. 님들이 미국영주권이 없고 시민권자가 아니여서 그렇지. 뭐 다른나라 국민으 공짜로 해줄일이잇슴다?

자기나라국민은 다공짜겟지 여기처럼. 아마 다 공짜일껍니다. 앰뷰런스는 일년에 70딸라만내면 전체가족이 다 면제입니다 직승기까지 포함해서

그렇게 비싸면 미국사람들은 어떻게삼다? 외국인들한테만 비싼거지 사실 미국의 인권비로하면 않비싼거지머. 국민은무료
LV 1 南瑾맘
미국은 의료보험이 국민보험이아니라 개인적으로 알아서 듬니다
그리고 보험에따라서 면비로 될수있는 병원도있고 안되는병원도 있씀니다
일본처럼 그ㅜㄱ민보험제도 가 아님니다 그러기 때문에 보험에 들면
안되는병원을 잘알아보고 앰블러스 불렀을때 꼭 그 분한테 안되는 병원이름 말해ㅑ 함다
적어도 집 근처에 있다면 글치않으면 보험 안되는 병원 갔다가 큰 코 다치거든요 시민 권  미국 사람 도 마찬 가짐다
나라마다 다 틀려요
LV 1 멜버른
혹시, 국립병원과 사립병원을 얘기하는거 아닙니까?

사립병원은 돈이 많이 들어가고, 반드시 개인보험을 해야 거의 모든 비용을 무료로하고 아무떄나 갈수 있지만

국립병원은 누구나 다가고 면비고, 개인보험도 필요없지만, 가면 좀 오래 기다려야되죠.

국민이면, 누구나다 의료보험카드가 있는데, 그 카드면, 국립병원은 전부 공짜라고 알고있습니다. 미국도

그렇겠죠. 근데, 호주 사람들도 비록 병원이 공짜지만, 몸이 아주 않좋거나, 가족이 있는 분들은 개인 보험에

들어서, 사립병원을 갑니다. 사립은 기다리지 않고 막 들어가고, 시설이 좋고,  아무거두 다 좋습니다.

즉 돈있는 사람들이 가는 병원이라고 말해도 되죠, 보험비가 비싼거 드니까요, 나도 가족보험이 한달에 240 딸라

나갑니다. 아무 사립병원이나 다 거의 100 퍼센트 무료입니다.  아니면, 큰수술 같은거는 병원비만 몇만 딸라가

나옵니다.. 큰수술이라고 해도, 국립병원은 면비지만, 기다릴수가 있습니다. 그게 싫어서 다 보험에 듭니다

돈보다 건강이 제일이니까요, 보험비 비싸지도 않고 세금제도로 따지면, 공짜로 드는거랑 똑같습니다.

많이 벌면 그 보험비가 대신에 세금으로 나가니까, 세금 낼꺼면, 보험에 드는거죠, 이 부분은 세금제도기때문에

설명하자면 길어집니다.
LV 1 멜버른
또 하나, 유럽국가들은 세금제도가 아세아 하고는 완판 틀립니다.

유럽, 미국, 호주 이런 국가는 세금이 아주 높습니다, 그래서 복리가 아주 좋습니다.

제일 높은 세금은 개인소득세입니다. 예전엔 수입의 68 퍼센트까지 세금을 냇습니다

이건 아세아 국가에서는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지금도 개인세금 높으면 49 퍼센트까지 세금을 냅니다.

100 만원을 일년에 벌면, 49 만원을 국가에 바쳐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것을 않바치겠다고 뻐득 거릴때

몇십만명의 국가세무소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금방 잡아내서, 곱하기, 2 로 세금 내게 하고, 그기에 벌금까지

가득나옵니다. 그래서 누구나 다 제때에, 규모에 따라, 3개월이나, 반년, 일년에 한번씩 꼭 꼭 세금을

평균 몇만 딸라씩 나라에 바칩니다.

 아세아는 10퍼센트나 내는지? 때문에 아세아에는 부자들이 엄청 많습니다, 하루에 부자될수 있습니다.

소비세는 호주10퍼센트 , 뉴질랜드 12퍼센트 영국은 19퍼센트입니다.

때문에 유럽국가는 복리가 좋고, 빈부차가 적으무로 못사는 사람들과 잘사는 사람들 빈부차를 줄입니다

공산주의 국가는 대각선인데, 대각선은 못가드라도 비슷한 각도로 맞추는게 목표입니다. 나라에 거지가 없습니다

. 미국은 경제가 지금 않좋고 난민이 너무 많고 인구도 많아서 불법체류자도 많고 총도맘대로가지고 다니고

경찰들의 비용이 많이 나가고, 세계에 많은 전쟁들에 참가해서 비싼 도탄을 뿌리느라고 나라돈이 좀 힘들겠죠.

 아세아 국가는 개인소득세가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세아 국가는 회사세금이나 가부세

이런거로 나라를 돌립니다.

 보험을 들면, 나라의 국립병원의 비용을 덜무로, 수입이 높은 분들이 세금제도에서 세금을 상대적으로 적게 냅니다. 즉 수입이 많은 분들은 다

개인보험을 들고, 개인병원을 갑니다.  즉 수입이 낮고 못사는 사람들이 대부분 국립병원에 가죠, 중등이나 중하의 사람들이

그렇다고 해서 병원이 시설이 나쁘거나 의사가 않좋은것이 아니라, 기다리는 시간이 아주 깁니다..  태도는 그래도 사립병원이

좋은거 같습니다.  중간이나, 중상층 사람들은, 국립병원을 않다닙니다. 다 자기 개인의사 있습니다. 물론 공짜구요 . 저하층은 의료카드로, 의료카드가 면비되는 개인의사들을 찾습니다, 정부와 연결된 개인병원입니다. 그런데

낮에는 다니고, 급진은 보험을 않들었으므로, 국가병원에가서 , 한시간씩, 두시간씩 기다리다가 들어갑니다.

물론 낮에 개인의사를 찾으면 공짜인데 말입니다, 급진이니까 방법없죠, 돈두 없고 보험도 않들고 저하층이니까

세금제도로 따질때,보험은 일종 지출이죠.  중상층사람들한테는 보험을 사는게 지출이 아닙니다, 대신 세금을

적게 내기때문에, 보험을 공짜로 드는거와 같습니다. 때문에 80퍼센트의 국민이 개인보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LV 1 blair
ㅎㅎ,멜버른님 멀미날번했습니다.
고마워요 여러가지 정보 제공해주셔서.

미국은 고정직업이  의료보험들수 있고.자영업자나 무직업자는 보험비가 엄청나서 안들고 있는사람들이 많습니다.옆에 나라 카나다는 의료비 무료지만 미국은 의연히 높답니다.
보험있는 선배가 감기걸려 병원가도  300블이 보통이랍니다.참 불공평하죠.
소비세는 지역에따라 틀리지만 거의 10퍼센트 안됩니다.
일본은 이번해까지 5% 내년부터 8%,그 이듬해는 10%로 됩니다.
LV 1 멜버른
감기 걸려서 병원가는 소리는 처음 듣습니다.

미국도 다 GP가 있겠는데,개인의사요.

개인의사는 진료소에서 일하는데요,  호주는 병원은 마음대로 못갑니다. 반드시 예약해야갑니다

진료소에 개인의사가 님의 신체검사 모든 자료가 다 있기에, 항상 개인의사를 찾습니다

정부 진료소는 공짜고,  사립 진료소도 60딸라 밖에 않냅니다. 국민이면,80퍼센트 돌려받습니다. 즉

60딸라를 내고, 선자리에서 48 딸라까지 받아냅니다. 즉 12 딸라만 냅니다 의사보는데,. 주사도 놔줄수 있고

약도 주는데요..  약도 않비쌉니다. safety냇트 라는거 있어서, 무슨 약을 사든지간에 5 딸라면 살수 있습니다

즉.. 님이 사면, 30 딸라 60딸라 이렇지만, 국민이 사면,  무슨 약이든 5 딸라에 살수 있습니다.
LV 1 무덤덤덤덤
요우에 멜버른님 말씀에 있지만 장기거주 하는 사람도 아닌데 의료비는 당연히 비싸게 나오는거죠.

외국사람이 일본에 와서 응급처치 받아도 마찬가지로 비쌉니다.

대신 크레짓또 카드는 꼭 한장 가지고 다니면 해외에서 응급처치 받아도 보험대상 되니깐요.

크레짓또 카드의 색갈에 따라 해외 보험료도 다르고요.

해외출장이 많으신분은 노란색카드 한장쯤은 장만해놓으세요.
LV 1 ollive77
미국병원이 거의 다 그렇슴다. 그래서 미국에서 한번 병원가면 파산된다는 말도 잇지
않슴니까?...
이국사람들이 너무 많고 보험제도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방법이 없지요..

우리엄마도 미국에 있는데 눈이 너무 아파서 같이 병원에 가서 간단한 눈검사에작은
눈약을 처방받고 200불을 냇슴다.
저도 한번 막 기침이 너무 심해서 힘들어 죽겟는것도 결국엔 참고 일본병원에서 치료받
앗슴다..
심한 기관질염이엿지만 미국에서 치료받았더라면 파산될번햇슴다,
LV 1 blair
네...의료는 역시 일본이 좋습니다.
안심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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