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일본체험수기

동무 행동이나 똑바루하시오!

  • LV 1 최예형
  • 비추천 0
  • 추천 0
  • 조회 3069
  • 2012.10.20 19:18
2012년 6월 21일 일기!

몸이 아픈 사람이 ,누구를 사랑한다는것은,
자기 생명을 깍아서 주는거라했다.

오빠야,난 내 생명을 깍아서 널 사랑하는거라고!

난 누굴사랑할 자격이 있는가?
 또한,난 누구의 사랑받을 자격이 잇는가?

남자들이 앙까이 죽으면 ,인차 재혼한단다고 밸이나 하지말고,
오래도록 오빠 기억에 남고싶으무

최예형동무,동무 행동이나  똑바로 하시라우!


에이씨,내절로 자책하니까 어째또 내자신을 사랑하지않고,너무 막대하는것같은게 기분이 좀 얼쌀하네..쯥.ㅡ.ㅡ

그문 오늘은 그냥 여기까지 적당히 하자!

<결혼은 3개월 사랑하고,3년을 싸우고,30년을 참는것>이라네?
전투준비나 잘하자!아직 전쟁기간이 마이 남았다!

추천 0 비추천 0

 微信扫一扫(위챗공유)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 MP : 305
  • SP : 0
XP (0%)
Lv 1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현재 게시판에서 작성한 게시물 더보기
LV 1 wantyou
마지막 두번째구절 명언입니다 ㅎㅎ
나르호도~ 라고 한마디 적고싶어서 ...

어떻하겠슴까? 자꾸 나절로 아픈사람이라고 의식하면서 살기보다
그냥 보통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야지.
내가 예형님의 입장이 아니여서 잘 모를수도 있지만,
이미 놓여진 현실을 받아드리고(또한 그렇게 할수밖에 없는거고)
이게 내 운명이라고 승인함과 동시에 그 상황에서 최선의 방법을 다하여 살아가는거 뭐 그런거 아니겠슴까?
LV 1 최예형
에혀.= 정말 님말씀처럼 남이 내가되여보지않고,내가 남이 되여보지않는이상 누구도 100% 이해하긴어려운듯!!
말이 좋아서,입장바꿔서 생각해보면!이지,사실 그사람이 되여보지않은이상,그냥 그사람의 아픔의 변두리에서
어서베는 정도라 생각하네요.

본인의 아픔은 본인만 아는데,아픔없는 사람이 어디있고,
썅땅낸에 한가닥안해본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그냥 이게 운명이구나 ,정신건강에 좋은대로 살아가는거라 생각이드네요.
서른이 넘으니,참 이젠 풋풋한 사과같던 20대랑은 다른 뭔가 .완숙미?ㅋㅋㅋ.....

자기절로 자꾸만,싱그런 20대보담은 완숙된 30대가 좋은거야!라면서 주문을 거는거보니까
20대에 미련이 마니 남은듯싶네요..ㅎㅎㅎ

뭐,정신학적으로,<솔직히>란 말을 자주하는사람고소,뻥쟁이라고,
ㅋㅋㅋ...난 완숙햇을뿐이야라고 부르짖는 내가 사실은 20대를 사무치게 그리워하는지도 몰겠써여.^^
다같이 에헤여디여,닐리리야,잘살아봅시다.주어진 운명의 레루우에서 평형잘 잡으면서리...~!!!!
LV 1 최예형
나도 한머리하는데.함 재여보갰승까?ㅋㅋㅋ ...~아맞다,난 머리도 ,얼굴도 큰데..파이팅.
LV 1 홧토
이제보이 내가 사랑을 넘 오래해서 결혼을 못하는구나~ -_-;;
LV 1 최예형
난 갸꾸니,사랑을 오래몬함다.
그래서 뭐,친구로 지내다가 ,정이든단지하는말은,당췌 내랑은 인연이없는말임다.
자꾸 첫눈에 훅반해서는 마구마구 사랑한단말임다.

마구마구 사랑에 빠지는편인데.그나마 하도 연분이 호도호도니 닿았길래,결혼 한 여섯번안하고있지.ㅋㅋㅋ
근데 사랑을 오래하는것도 추천이지만,그냥 웬만하무,비슷하다싶으무,결혼하는것도 추천임다.

내동생은 8년 연애하고 이번에 결혼한게 그래도 오래 동지로 있었지만,
한집에 둘이 떡 넣어놓으니,그래도 다시 파릇파릇,야릇야릇,좋더램다.ㅎㅎㅎ

홧토사 온천한게 잘골라가서 잘살낌다.
일본체험수기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0240 99년도에 금반 일본 갔을때... 10 V777V 11.28 3133
10239 도와줄수없을까요... 1 어베쥬지 12.18 3130
10238 상해의 변화 64 cinema 10.18 3123
10237 오늘 뉴스보구... 31 @쯔리@맨 03.16 3121
10236 투: 『중국국제항공 타고 중국 가면서 개고생 했다』쓴분 11 항우 07.09 3108
10235 중국의 변화 귀국후의 감수 34 붉은쥐 12.29 3101
10234 이 구인 사기군 조심하세요 학생친구들!!!!!!!! 8 동경김훈2 05.04 3099
10233 부모의장래에 대해서 11 온경명 06.23 3095
10232 이런 변태같은 놈 5 tomあ 10.18 3095
10231 여기가 일본이였다1---- 일본행 6 8홀로서기8 01.31 3095
10230 일본애들 담이 진짜 큼다 ㅠㅠ 57 매력ㅉㅐ사모님 02.22 3094
10229 미국 응급실 체험기 후편 ㅋㅋㅋ 6 blair 12.18 3094
10228 아가씨 25 락동강 04.13 3092
10227 규슈조선족우호회 제3차 망년회 모임 안내 3 규슈조선족우호회 11.21 3090
10226 일본에서 卵巣종양수술 해본분이 있슴까? 15 푸레젠 12.22 3090
10225 회사 그만 둘까? 26 모모이로 09.10 3089
10224 언어와 국죽에대한 불일치- 고민 15 dkssudtree 10.25 3085
10223 한남자의 마음속의 여자 이상형 39 천애해각 07.12 3084
10222 남자의 자존심이 얼마인가요??? 45 유리향기 09.19 3083
10221 내가 억울한지 아님 내가 틀렸는지 ㅎㅎ 21 오레사마 02.12 3080
10220 한중일 나름대루의 성문화 16 좋은아침저녘 08.14 3075
10219 자랑스런 나의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333333 45 컴백병아리 07.29 3075
10218 북경 분투기 결말.. 8 치이타 07.23 3075
10217 인간의 육체와 령혼 10 온경명 02.24 3074
10216 연향각(延郷閣)일주년 기념활동‼️新方양로챌반액,생맥주반액‼️어서 오세요♪( … 延郷閣 05.15 3074
10215 변덕스러운 그녀,,, 왜서일가요? 49 박창범 11.22 3071
10214 일본남자와 결혼한 중국여자 32 키요미 10.23 3070
10213 다음달부터 백수가 되는데..... 22 신정환 08.13 3070
10212 동무 행동이나 똑바루하시오! 6 최예형 10.20 3070
10211 이사했찜.. 20 치이타 05.21 3067
10210 치사한 인간 34 장백호 07.28 3065
10209 저기 로처녀 체험수기 보면서... 25 그러는거123 06.17 3065
10208 二度とも行かない、あの韓国の店 10 무지개천사 08.20 3064
10207 영주권에 관하여 아시는분 계시면 코멘트 주세요. 12 experiment lady 03.02 3063
10206 방황하는 여러분께 126 sandy 08.04 3061
10205 내가 일본에 있는 이유 8 해피투데이 04.22 3061
10204 일본언론의 사혹(思惑)은 대체 무엇인가? -- 구게시판에서 1 GRG 02.07 3060
10203 일본여자의 사랑을 거절 67 엔지니어 11.04 3058
10202 핵사고 이년차인 쪼만 섬나라에서 … 7 견우오빠 02.22 3055
10201 중국생활&일본생활 40 MiaRen 08.30 3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