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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大手면 좋은줄 알았습니다

大手면 좋은줄 알았습니다.

입사 3개월되는 신입사원입니다.

대기업이라구, 너무 좋았답니다...

헉, 회사에 들어가봐야 아는 현실이 너무두 많구, 또 그현실이 너무 잔혹합니다.

복리,보너스, 확실합니다...

지금부터 취직활동 하시는분들,,, 회사 이름만 대며 다들 아는 그런회사 들어 가구 싶죠???

다시 한번 곰곰히 생각 해보시구 결정하세요...

내가 하구 싶은 일이 뭔가, 원하는게 뭔가,

3개월 만에 대기업 때려 치우구, 쬐꼬만 중소기업에 전직을 한답니다...

헉 , 3개월 만에 때려치우는 난 뭘까??? 후회 않할까???

않할껍니다....


대기업, 복리,  그런건 다 평생 일본에서 살려구 하는사람한테는 좋겠죠?

됐다 그래요 ...

휴, 너무,열심히 취직활동해서 힘들게들어온 회산데... 그만 둔다니까 ,좀 아쉽네..

지금 취직활동하시는분들,,, 자아분석, 하구싶은일, 장래에 꿈,,,

잘 생각해보세요...

대기업이 꼭 좋은건 아니랍니다...

쉼터에 누군가 얘기햇죠!

대기업에 부쵸우, 카쵸우,,,  뒤에 쵸우가 붙는 사람들은 좋죠!!!!!!!!!!!

쵸우가 붙을 정도로 할수 있으면 , 해보세요,,,

아니면, 대기업은 우리한테? ( 언젠가 집 갈려구 하는 사람 )는 메릿또 하나두 없습니다...

우후죽순으로 많인 인간, 그많은 인재들 중에서, 밤잠 않자구, 출세할 자신 있으면 함 도전 해보는것두 좋겟죠 .


나만에 생각일수두 있겠죠...

열심히 취직활동, 자아분석을 해보세요.

나같은 실패 경험 하지마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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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type
아무리 힘들더라도 3개월에 그만둔다는건 말이 아니라구 봅니다.
적어두 1년은 해야죠 ...
LV 1 탕로야1
무슨 대기업이길래 신입이 3개월만에 정체르 다 알아버렸담두?

그냥 도망치는걸루 밖에 안보이는건 나뿐?
LV 1 스칼라
대기업이래두 다 좋은건 아니지만 3달은 좀 ...
아직 실습기간이겠는데 ...
그래두 1,2년은 해야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LV 1 sinzi
큰 물에 큰 물고기가 있다,적어서 3년은 그기업에 있어야 판단이 설건데.
자기 인생인 만큼 심사숙고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막심한 후회가 될수도 있으니깐
인생의 선배들과 상담,  의견을 참고 함이 좋을것입니다
LV 1 (* ̄- ̄)y─┛~。o 0
대기업이든 소기업이든 원래 처음들가자마자는 적응하기 어렵쓰꾸마 ...

어느기업이든 처음에 어렵지만 노력하면 후에 편안할수도 있짐...

3개월하고 그만둔건 진짜 너무 했짐~ 시용기간 끝나고 그만두는감 ?  헐~
LV 1 로빈
어떻게 들어간 회산데 석달하구 그만둔다는거는 동기들한테나 좋은 소식이짐.
왜?경쟁자 한명 줄엇으니까..
남들눈엔 댁이 시련이기지 못하구 도망가는걸루밖에 안보임다..
석달 들어가서 회사에 대해 얼마나 안다구 벌써 판단함두?판단한다고 하기엔 넘 일찌기 한거 아닌가 다시한번 심사숙고하시기 바람다...
대기업이 좋타구 느껴지는건 아마도 2년 지난담이라고 생각함다..젤 힘든 시기는 반년까지라고 생각하고...대기업이든 소기업이든 어느 회사가나 이건 다 마찬가지라고 생각함다..
LV 1 무지개천사
님이 3달 잇어보고 뭘 알앗다고 회사 때려치웟나
안타깝게 보는 사람들도 잇겟지만
어떤 결정적인 그 무엇이 님의 대기업에 부여햇던
리상과 꿈을 현실에 불러 들어온거 겟죠,,흠

이해는 갑니다만 어렵게 들어간 대기업인만큼
님도 그들이 수요하는 인재라고 인정받은만큼,
3년동안 대기업의 분위기, 일하는 방식,
인간관계.., 배울거 다 배우고
그것을 발판으로 다른 더 좋은 회사에 갓엇더라면
제일 리상적이 엿겟는데.., 좀 아쉽네요.

회사의 명성이 어느만큼 큰가에 의해 자신이 성장하는것 아니니까
중소기업이래도 정말 자기가 하고 싶엇던 일이고,
적성에 맞는 일이면 그중에서 보람 느까고,
성장이 가능하니깐
부디 이번에 새로 찾은 회사는
마음 안착시키고 신나게 일하시길 바랍니다.
LV 1 ㅋㅌㅋㅌ
그만둘때 회사 사람들 씨원해 합덤두? 아쉬워 합덤두?
LV 1 blair
뭐 그런 집단 생활이 안맞는 체질일수도.
다만 취직해서 자신이 하고 싶은일 할수 있는곳은 적죠.분야나 업종까지는 선택할수 있어도
취직활동시는 자신이 뭘하고  싶은가를 생각하는건 좋으나.면접할때부터는 회사를 의해서 무엇을 할수있는가를 중요하게 보죠.
취활 후배들 오해하지말게
젊었을때 사회경험은 사서한다는데.그정도는 참는게 명석하다고 봄.
그만 뒀다면야.이번엔  좋은 선택이였길 바람니다
LV 1 행복한남자
그냥, 나같은 사람두 있습니다.. 라는 뜻 입니다..

대기업에서 인정받아, 그많은 인재들 중에서 내가 인정받아서 ,중국에 파견 받는

그런 꿈두 꾸어 보았습니다... ㅎ 넘 확율이 ...

운 좋게 , 중소 기업에서 오라네요 ...

대 기업에서 ,,, 밑 바닥에....

난 중소기업에서 , 인정 받을래요 ...

그냥, 나같은 사람두 있다 ,,,이겁니다 ...

취활하는분들 잘 생각하구 결정하세요
LV 1 유지
대기업에서 4년 일하고 올해 봄에 금방 전직했읍니다

저도 첨 들갔을때 는 아주 힘들고 님 처럼 때려치고 싶은 생각을 몇십번 몇백번 했는지 모릅니다

이래저래 할수 없이 눌러 앉 다보니 4 년 이라는 시간이
지나서 나도 안정되고 하니까  자그마한. 회사에. 전직 햤는데

영 맘에 안되는 것이 많슴다 ㅠ 좀 후회 하는 면도 많고
원래 회사와 이것저것 비기게 되고 그래도 오오데 좋습니다 ㅎ

회사를 달래 오오데 라 합니까 다 이유가 있읍니다

나올때 나오더라도 힘들더러도 꾹 눌러 앉아서 많이 배우고 나오쇼 ㅠ

다 쓸떼 있읍니다 ㅎㅎㅎㅎ 힘내쇼 ㅎㅎ
LV 1 엘리자베스
그 어떤 회사든 3게월만에 그만두는건 약간 성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신입이면 학교생활에서 회사생활루 교체되는 과정이 필요하지 않겟습니까.
제 경험이지만 3개월 연수기간 때려차구싶단 생각을 수없이 했엇습니다.
다만 님이 말한 그래두 지명도가 있는 기업이니 참고 견디자 하는 생각으로 견지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나쁘진 않습니다 ,
회사 생활8년째 회사 3개 경험햇지만 힘들게 연수했던 회사가 그래두 나한텐 친절했었던것같습니다.
애기하구 싶은건 좀 더 견지하는게 좋을둣하단 점입니다 .
만약 중국에 돌아갈지라도 진짜 믄 기업에 근무경력이 있으면 플러스가 될겁니다.
LV 1 yjsh
赞!呵呵

宁做鸡头 不做凤尾!
LV 1 청ㄱㅐ구리
일을 하는데 대기업이 어디있고, 중소기업이 어디있고, 청소공이 어디있겠읍니까.

항상 자기자신을 줄자로 대보면서, 모든것이 나의 사이즈에 맞는지를 잘 확인하는것이
좋지않을가 싶습니다. 옷도 잘못 사면 실패를 하는것과 마찬가지이지요.

힘내십시요.^^
LV 1 메리신칭 .
다 각자메릿또가 잇죠 ~

3개월만에 결론 내리는건 쫌 빠르다는 생각이 든다는 ~
LV 1 항우
전 중소기업에서3년,지금은 업계에선 인정받는 기업에 전직한지4년채됩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틀린점이라면 신념?이라고할까?
그렇다고 중소기업은 신념이 없다는건아니고
대기업에선 하는일에도 관계있겠지만 끝가지 추궁하는걸 배울수있짐.
덕분에 담당분야에관한 전문적인지식을 배울수있고

그덕분에 중국에 출장가서 중국말은 잘못하지만
당지에선 들어도볼수없는 정보를 들려줄수있으니깐 환영을받고

내또 포우티할까하네
말하고싶었던말은 난 전직해선 3달에 아무것도 모르겠던데 주인장은 엄청노력했나봅니다.
넘 노력하력하니깐 질렸나보는데・・・암튼 중소기업에선 꿈을이룰수있길 바랍니다.
LV 1 흙도라지
잘햇슴니다!

더 큰 비전을 기원합니다!
LV 1 관우
ㅎㅎ 주인장 잘 했구만요 ㅎㅎ
뭐 한 회사에서 3년 일해야 안다 이런말 다 쓸데 없쓰꾸마 ㅎㅎ
시간랑비지무 새로운 회사가면 또 그회사의방칙에 따라 일해야 되지무
자기한테 안 맞는다 싶으면 과단성 있게서레 바꾸는게 옳지무 ㅎㅎ
인생이 얼마라고 우물쭈물 하면서 살겠어요 ㅋㅋ
새회사에서 출세를 합소 !!!
LV 1 겨울날씨
울 촌에 촌장이 말이 생각남다
놀면 큰 물에서 놀구 맞을려면 큰방매에 맞아라
LV 1 live000
내가 하구 싶은 일이 뭔가, 원하는게 뭔가,,
자신을 잘 파악하고 회사를 선택하라는점, 너무너무 마음에 와닿습니다.
하지만, 원래 다니던 회사가 적성에 맞지 않는다하며 그만두고,
<운 좋게 오라고 하는 중소기업>이 님한테 어울린다고 생각했다면 좀 고려가 부족했던거 아닌가 싶습니다.
대기업,중소기업 어디가나 사람이 하는 일이니깐, 기본적인것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사성이 밝고,진취심이 강하고,일을 열심히 하고,사람관계를 잘 처리하고,허심하고,룰을 잘 지킨다면 어디가서도 환영받지 않을가요...
회사를 자주 옮기는것은 백해무익입니다.
작은 회사면 여러가지 비상식적인 일들이 많이 발생할 거지만(중소기업이 대기업으로 될수 없는 残理由)
님이 그 회사의 톱이 되였다고 생각할때 때려치우시길 바랍니다.
경험,경력,성과를 바탕으로 하지않는 자존심은 누구도 인정해 주지 않는다는걸 명심하시구요.
선택했던바에는 끝까지 밀고나가십시오. 건투를 기원합니다.
LV 1 오리사랑
대기업이든 소기업이든 생각방식 차이라고 봅니다 .대기업의 가장 좋은 점은 복리가 좋고 쉽게 짤릴 일이 없는검니다. 반면에 조직이 크고 출세하기 힘들죠 ㅎㅎ인간관계도 복잡하고 다들 나오라는 명대에 프라이도가 은근히 높슴니다 ㅎㅎ 대기업 그만두구 전 지금 또 대기업에서 일함니다. 환경이 좀 복잡햇지만 들어간가 후회안하고 때려친것도 시원히 때려쳐서 조금만의 후회도 없어요..ㅎㅎ
저는 중소기업 가자고해도 못갈 운명인지 대기업에서박에 오파가 안오네요 ㅠㅠ

학교 금방 졸업하고 대기업가면 큰 출세라도 할것같앗는데, 지금 시간이 흐른뒤 생각해보면 내가 성장하고 배울수잇는 공간이 제일 중요할것같다는...님말대로 그냥 쭈욱 샐리리맨으로 살려면 대기업도 나쁘지않슴니다. 하지만 그어떠한 비젼을 갖고잇다면 중소기업도 큰 챤스가 될수잇을것같다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이렇게 생각이란게 바뀐단데...나는 지금 하두 독립을 할 능력이 좀 부족하니까 아직도 회사서 상발함다..생각같으면 회사생활 접고싶은데  능력부족이라서..

다른곳에 가서라도 힘내세요 인생에 정답이 없슴니다..당사자가 후회를 안하면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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