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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취직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가 해서

취직활동으로 고생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운이 좋게 대기업에 내정을 받게 되엿습니다. 저가 내정을 받은 회사는 大手식품회사로써 이 회사의 식품은 백화점부터 편의점까지 여러곳에서 볼수가 잇고 그 누구든지 사용해보셧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부터는 새로운 식품을 연구개발함으로써 식품을 통해서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공헌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여기서는 저의 취직경험을 쓰는것으로써 지금 취직활동으로 힘들게 보내고 잇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엿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는 일본애들과 갇이 취직활동을 시작햇습니다. 연구직으로 들어가는데 잇어서 일본애들과는 완전히 갇은 취직활동을 하지않으면 안되엿습니다.
저는 일본에서 모 국립대학을 다녓고 대학때는 미생물학을 전공하엿고 그후 대학원에서는 약학분야의 연구를 하엿습니다.
그래서인지라 당연히 약품회사나 화장품회사 아니면 식품회사로 들어가려고 생각햇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약품회사로 들어가려는것이 꿈이엿습니다.

그래서 일본애들과 갇이 설명회도 많이 다녓고 대기업제약회사 화장품, 식품회사만 바라보앗고 이외에는 생각조차 하지를 않앗습니다.
エーザイ、資生堂、サントリー갇은 큰 기업만 바라보앗고 거듭되는 실패를 하엿습니다. 친구들은 나보고 너무 모험을 한다고 조언을 많이 하엿지만 고집이 세서 결국은 높은 기업만 바라보앗습니다. 하지만 사람에게 잇어서 어느정도의 욕심은 필요한것입니다. 높은 회사를 바라보고 그만큼 실패가 많앗기때문에 지금의 큰 식품회사에 연구직으로 내정을 받앗다고 봅니다.

먼저 엔토리시토는 회사를 지망하는 첫단계이고 가장 중요한 단계인것입니다.
문장으로 자신을 기업에 어떻게 보이는가하는것에 의해서 다음단계로 들어갈수가 잇는가 하는것입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먼저 자기분석과 기업분석을 하는것입니다.

저도 물론 엔토리를 하는데 잇어서 실패가 많앗고 그속에서 점차 많은것을 배워가게 되엿습니다.
저는 먼저 자기분석을 함으로서 장래에 자신은 사람의 건강을 위해 공헌하려고 생각햇고 그에 상응해서 회사를 찿앗습니다. 물론 리과라서 연구개발쪽으로 가려고 햇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건강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기까지 상당히 긴 시간이 걸렷고 실패도 많앗습니다. 약품회사에 잇어서 사람의 건강, 화장품회사에 잇어서 미(美)와 건강의 관계 식품회사에 잇어서 식품과 사람의 건강을 완전히 인식하기까지는 상당히 긴 시간이 걸렷습니다. 사람의 건강을 위해 공헌할수 잇는것은 제약회사뿐만이 아니라고 인식하는데도 오랜 시간이 걸렷습니다.엔토리도 너무 훌륭한것만 쓰려고 하지말고 자신을 잘 분석한후 자신에게 가장 맞게 쓰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없는것을 꾸미거나 하면 면접시에 힘이 들것입니다.

適性試験보통 web엔토리하고 갇이 실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세이도우갇이 일부 회사는 회사설명회와 동시에 실시하는 경우도 잇습니다. 적성시험에 관해서는 연습하는방법밖에는 없다고 봅니다. 보통 지금은IPS2하고 一般常識로 적성시험을 실시하는 회사가 많습니다. 보통 언어 수리분야에서 출제하는 경향이 많고 문제는 힘들지가 않습니다. 언어는 한자 문법 등 부분에서 많이 나오고 계산문제는 농도계산 물리부분<운동역학 전기회로부분> 도형문제갇은것이 많이 출제됩니다. 그리고 일부 회사는 화학 생물문제를 영어로 출제함으로써 언어력하고 기초지식을 다 시험하는 회사도 잇엇습니다.

1차면접은 보통 그룹ディスカッション을 실시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한개 문제를 갖고 그룹으로 나누어서 토론해서 발표하는것입니다. 보통 힘든 문제를 가지고 토론하는것은 거의 없고 회사가 보려는것은 그룹속에서의 역할 적성 언어력을 보려는것입니다.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것이 가장 큰 손해니깐 적극적으로 발언을 하고 적극적으로 담당 역할을 하는것입니다. 말하는것을 싫어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역할을 맏아서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어떤 역할을 하는가 하는것은 사람에 따라서 다릅니다. 여러사람의 의견을 종합해서 문제 해결의 방향으로 들고가는가 아니면 종합한것을 가지고 자신의 의견을 발표할수 잇는가 하는것입니다.
저가 어느 제약회사1차면접을 볼때의 문제는 少子高齢化社会において製薬会社はどのようにあるべきか?이런 문제가 나왓습니다.

1차면접 혹은 2차면접은 그룹면접이 많습니다.4명부터 6명단위로 면접을 실시하는것이 많습니다. 면접시의 들어가고 나올때의 주의 상황은 각 대학의 취직지원가에 가면 잘 알려줍니다. 그룹면접시 문의 위치에 따라서 다르지만 들어가서는 걸상이 놓여잇는 왼쪽으로 가서 자기의 자리에 가서 않는것이 기본입니다. 그리고 걸상사이를 끼여들어가서 않는 사람도 잇는데 될수록 걸상앞을 통과해서 않는것이 기본입니다.
면접시는 누구든지 다 긴장합니다. 하지만 너무 긴장함을 면접관에게 보이는것은 신심이 없다고 보일수가 잇습니다. 그러니깐 긴장해하지 말고 심호흡을 많이 하고 면접관의 눈을 보면서 대답을 해야 합니다.
눈을 보는것이 좀저항이 심하다면 면접관의 턱부위 혹은 넥타이부위를 보면서 말하는것도 좋습니다.

면접시의 질문은 보통 지망동기 혹은 자기PR 대학시절때 取り組んだこと갇은것입니다.
말할때는 너무 암기한것처럼 말하지 말고 천천히 자기말로 알아듣기쉽게 말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훌륭하게 말하려 하지 말고 평소에 자신이 열심히 한것을 잘 말하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속에서 무엇을 배웟고 얻엇는가 하는것을 말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다른사람이 훌륭하게 말한다고 해서 나는 무슨말을 할가고 겁먹거나 하는것은 안됩니다.

資生堂의 연구직의 1차면접때 질문이대학시절때 取り組んだこと를 말하는것이엿습니다. 그때 그룹의 다른 사람들은 자신의 연구에 대해서 말한것이 많앗고 어떤 사람은 연구성과로 특허를 낸것이랑 어느 훌륭한 잡지에 논문을 낸것이랑 말햇지만 나는 반면에 대학때 유학생들한테 수학을 가르친것을 말햇고 그속에서 배운것이랑 얻은것을 말햇습니다. 결국 2차면접때 훌륭하게 말한 그 일본애들을 나는 만나지 못햇습니다. 저도 시세이도우의 2차면접까지가서 떨어지고 말앗습니다.

3차면접은 개인면접이 많고 시간은 30분부터 45분좌우입니다. 최종면접의 면접관은 사장 혹은 부장인 경우가 많고 3차면접까지 오게된 사람을 여러측면에서 알아가려고 하는것이 목적입니다.

불경기속에서 취직활동은 많이 힘들고 경쟁력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봅니다.
유학생으로써 그것도 직종이 언어나 국제업무가 아니고 연구직이나 생산관리분야면 완전히 일본애들이랑 경쟁하는것이기에 많이 힘들다고 봅니다. 하지만 목표를 높게 설정하고 노력하는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가 大手식품회사의 내정을 받게 된것도 다름아닌 많은大手기업에서 실패를 하고 실패속에서 배운 덕분입니다.

미안하지만 저는 리과라서 이글에서 문과생들이 어떻게 하면  좋을가에 대해서는 무슨 도움을 줄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하면 꼭 좋은 성과가 잇다고 봅니다.
저는 물론 내정을 받앗지만 이제부터도 제약 화장품 식품회사를 바라보면서 취직활동을 더 많이 노력할생각입니다. 그리고 이후에도 식품 약품 화장품을 통해서 사람의 건강을 위해서 노력할생각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가 내정을 받은 회사는 일본뿐만아니고 외국에도 많은 공장 연구소가 잇습니다. 식품의 안정성에 대한 문제는 단순한 한개 기업한개 나라의 문제가 아닙니다. 저가 내정을 받게 된 회사는 싶품의 안정성에 대해서 무엇보다도 철저히 하고 잇는것을 느꼇습니다. 그러기에 여기서 회사이름은 말하지 않겟지만 남녀로소가 이 회사의 식품을 사용함으로써 중국에 잇는 가족 친구들한테 식품의 안전성에 대한 인식을 조금이나마 더 만이 인식하게 한다면 감사하겟습니다.

끋으로 여러분의 성공을 기도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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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먹보
내정만 받구 입사는 아직이란 말임드?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지므
큰 기업이구 평판이 좋다구  다 조은건 아니드란데
LV 1 サザンクロス
그렇네요.
이제부터 시작인것이지요. 더 많이 배워야 하고 더 많이 힘들어야 하지요.
큰 기업이던 작은기업이던 들어가봐야 좋은지 나쁜지 알것이지요.
그저 지금 자기가 내정을 받게 된곳이 좋은곳이라고 생각할수밖에 없지요.
설명회하고 몇차례면접으로는 회사에 대해서는 알수가 없으니깐요.
LV 1 치이타
회사가 좋다구 그기메 사원들이 다 좋은거는 아니더라는..

회사가 크문 클수록 뒤에 장째 붙은 넘들은 좋지만.. 그냥 사원들은 고생쎄기 해야짐..
LV 1 サザンクロス
큰회사가 좋다는것도 그저 지금으로서의 생각인것이지요.
물론 들어가서 여러면에서 생각과 달라서 힘들다고 생각할수 잇겟지요.
LV 1 ほほこ
* 비밀글 입니다.
LV 1 サザンクロス
좋은 좋언 감사합니다.
우수한것은 없고요. 그저 우수하게 되려고 지금도 금후에도 노력해야 하는것이지요.
장래에 혹시 그쪽회사랑 도리히키할수도 잇겟지요. 물론 전 연구직이라서 좀 다르겟지만요.
그리고 딱 이회사로 간다고 말할수도 없으니깐요.
잘 부탁드립니다.
LV 1 〓사랑
좋고 큰 회사믄 항상 긴장해야 됨다
쏘니랑 보쇼 직원 짜르는게 완전 종이 짜르듯하던데

열씨미 해야됨다 우리 고모는 나이 50거의 되는데 입사해설 3달됬는데
직원짜르더래요 들어간지 3달인 우리 고모는 남그 일한지 몇년되는 선배들이 다 짤렸다네요

즌짜 들어가믄 끝!인것이 아이라 이제부터 시작!이란 말이 맞는같애요....
그나저나 울 회사에서 날 짤랐으믄 실업데아테나 받겠눈데말이 ㅠ.ㅠ
LV 1 サザンクロス
항상 긴장하게 사는것도 좋은것이라고 봅니다.
살아가는데서 동력이 생기지요.
물론 연구도 마찬가지인것이구요.
모르지요. 혹시들어가서 긴장감없이 보내다가 연구성과가 안나와서 짤리울수도 잇겟지요.
LV 1 스칼라
겸손한 맘으로 열심히 하세요.
3년후에 감상을 다시 한번 올려보세요
LV 1 サザンクロス
좋은 생각입니다.
삼년후에도 쉼터가 잇다면 한번 감상을 올려보고 싶습니다.
LV 1 박곰
글쓰신 분은 그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거라고 올린거 같은데...
코멘트 들은 쫌 그러네요...
글을 잘 읽어보기는 하셨는지...

큰 회사가 다 좋지는 않다하지만...
큰 회사들어가서 항상 긴장해야 한다고 하지만...
겸손한 맘으로 해야 한다고 하지만...

큰회사 내정 받은 사람은 적어도 저런 조건들을 클리어 했기에 들어갈수 있지않았을가요.
죄송합니다.제가 너무 싱거운 글을 올려서...
좋은글에 너무나 짠~한 코멘트들이여서...
LV 1 サザンクロス
감사합니다.
우의 분들도 자기의 생각을 그대로 말한것이기에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
저도 아직은 조건을 다 클리어 햇다고 말할수가 없다고 봅니다.
내정을 받긴 햇지만 제약회사랑 바라보면서 더 많이 노력해야 할것입니다.
회사에 들어가서도 물론 중요하지만
지금 취직활동을 하면서 무엇을 배울수 잇는가 하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LV 1 동해해돋이
좋은 글입니다 .
지금 취직 혹은 이제부터 취직하는 분들한데 꼭 도움이 되리라도 생각합니다 ...
위에 마이너스생각인 사람들도 있지만 아끄마데모 개인적 생각이니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

외국인이 일본에서 큰기업에 내정을 받을수 있다는것은 그 자체가 인정을 받고 스팩이 그만큼 튼튼하기 때문이죠 ....
하지만 회사란 또 작은 사회가 같은니 좋은 학교생활의 종점이자 사회생활의 시작이니 이제부터 더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
3년 .5년 10년후의 자신을 그려가면서 화이팅하세요 ..
LV 1 サザンクロス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그것은 저로서의 행복입니다.
솔직히 저가 어느정도 인정을 받앗는지는 저도 모르겟습니다.
일본애들과 갇은 취직활동을 하면서 엔토리, 설명회, 적성시험, 세차례면접은 유학생들한테 잇어서는 너무 힘들다고 느꼇습니다.
매번 설명회를 다닐때마다 한번의 설명회에 많을때는 몇백명씩 사람이 모이고 모두들 신심이 잇어보이고
그렇게 많은 사람이 모인속에서 몇명 혹은 몇십명을 모집하게 되는것을 생각하면 생각도 많아집니다.
내정을 받아서 주위의 사람들은 좋다고 말을 해주지만 이제부터도 취직활동을 계속 해야 할것을 생각하면 무엇을 위해서 이렇게 하는가고 생각도 됩니다.
하지만 어쩐지 내정을 받아서 편하게 잇는것이 마음속으로는 더 힘든것 갇습니다.
더 많이 취직활동을 해보지 않으면 앞으로 후회할것갇은 기분이 들어서요.
LV 1 無限マラソン
우선 내정 축하드리고요.글내용을 종합하면 주제사상이 첫째 전업에 맞는 일을 선택했다.둘째 오르지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말라는 속담을 거슬러 찍으면서 올라갔다.셋째 림기응변능력이 아주 중요하다.면접시 면접관들의 인상에 남는 대답을 해야한다.라고 보는데 그런가요?그리고 어느 식품회사인가가 제일 궁금한데요.
LV 1 サザンクロス
몰론 전업에 맞는 일을 할수 잇는것이 가장 좋지요. 특히 리과는 전문성이 강해서요.
그리고 목표를 어느정도 높게 설정해서 높이 바라보면서 하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가령 그 확률이 아주 낮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위해서 자기가 한 노력은 남을것이라고 봅니다.
저가 만약 첨부터 중소기업을 바라보면서 취직활동을 햇다면 저는 오늘처럼 대기업의 내정을 받는것은 불가능한일이엿을것입니다.
림기응변력은 물론 중요한것이지만 더 중요한것은 어떻게 자신을 솔직하게 가장 잘 표현할수 잇는가 하는것이지요.
그리고 회사의 생각방식하고 맞는가 하는것이 가장 중요한것이지요.
資生堂연구직의 면접을 볼때 왜서 시세이도우에 興味를 가지게 되엿는가고 물엇을때 나는 솔직하게 말햇지요.
첨에 資生堂이란 이름을 들엇을때 일본의 화장품 회사인데 옛날 중국의 약방갇은 이미지를 가지게 되엿고<례하면중국 북경의 同仁堂갇은것>
그래서 興味를 갖고 여러모로 알아보니 資生堂회사의 이름의 유래는 중국의 『易経』의 한개절인 『至哉坤元 万物資生』「至(いた)れる哉(かな)坤元(こんげん) 万物(ばんぶつ)資(と)とりて生(しょう)ず」에서 나온것을 알게 되엿고
더많이 알아본결과至哉坤元 万物資生한구절에는 創造의 법칙이 들어잇는것을 알게 되엿고 창조를 하려면 도전이 필요한것을 강조하면서
시세이도우라는 회사가 항상 도전을 하는 회사엿고 그러기에 130년의 역사에 세계 80여개 나라에 진출할수가 잇는것이엿고 자신이 일본으로 와서  국립대학이랑 바라보면서 도전한것이랑 말하면서 자신의 작은 도전정신이지만 시세이도우의 도전하는정신과 결부시켜 말하는것으로써 면접관에게 인상을 남길수가 잇엇고 더 중요한것은  易経』의 한개절을 깊히 분석하면서 말할수 잇는것은 일본애들보다 중국애들이 더 잘 말할수 잇는 우점도 잇엇기때문이지요.

그리고 어느 제약회사의 면접시험에서 나이팅게일에 대한 말이 나오게 되서 나이팅게일에 흥미를 갖게 된것은 나이팅게일의 이름을 중국어로 번역햇을때 그속에 저의 성이 들어잇는 이름이라는것을 말하면서 말을 해 나갓습니다. 우연이지만 말을 재밋고 인상남게 할수 잇게 되엿습니다.
저의 간단한 경험인데 그냥 참고로 하세요.
그리고 저가 내정받은 회사는 그저 사람에게 가장 가까이 잇는 식품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LV 1 사멀구타임
명대를 졸업하면 대기업으로 간다==엣날 울사장이 한말
도리잇다는....
사람은 사회서 다 자기한테 적합한 자리가 잇다고 생각함니다.

소기업에 수업이 퇴짜맞고 대기업이 차려지는 경우도 주위에서 많이 봐서 암니다....
취업이란게 학력만도 아니고 노력만도 아니고 운세만도 아니고요              모두다 인연이지요 ㅎㅎ

홧또 하세요..
LV 1 サザンクロス
그렇지요
취직하는데는 운과 인연이 많이 따르지요
저의 주변에도 소기업에서 퇴자맞고 대기업에 들어간 사람이 많습니다.
LV 1 090909
실력이 있는 분이시군.
운이좋든 학벌좋든 말재간이 좋든 어쨋든 능력이 있으시깐 내정도 받으신거구.

이건 취직정보:
IFSA外国人留学生就職フォーラムページ http://www.ifsa.jp/index.php?shushokuforum
・会場の様子(東京) http://www.ifsa.jp/index.php?Tforumphoto 
 또하나
*****************************************************
■紹介会社名
株式会社翼インターナショナル (つばさいんたーなしょなる)
J5594サポート係
〒110-0015 東京都台東区東上野5-6-11コーデン上野ビル4F 
TEL: 03-3841-7821
E-mail: info@tsubasainc.net(問合せ専用)
http://staff.tsubasainc.net (外国人求人ネット)
バリンガル人材登録者数NO.1(91カ国)の実績で転職・就職サポート)
*****************************************************

몇년전에 취직활동할때 등록한것인데 설명회랑 있음 오더라는.

헌데 취직활동하는 사람들은 이미 이 정보 알고 있을건데 하면서도 한번 올려보짐.
LV 1 サザンクロス
아직까지 실력이 잇다고는 말할수 없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일본애들이랑 갇이 취직활동을 해왓는지라
외국인데 대한 취직정보는 잘 모르고 잇엇어요
LV 1 ollive77
3년뒤의 코멘트를 다시 듣고 싶슴니다.
도코모에 정사원으로 취직햇다고 좋아서 날뛰다가 4년동안 몸이고 마음이고
보로보로......엉키고 설킨 인간관계,,,한달에 60시간을 넘는 잔교,,상사와의 틀림,,여자이고
외국인이여서 이를 악물고 열심히 해도 위로 더 올라갈수 없는 현실,,,,,

3년을 다녀봐야 알리는 큰 기업회사의 뒷모습이랍니다.
LV 1 사멀구타임
말 그대로 생동함니다.
일본에서 여자는 제한을 많이 받죠...대 기업이라고 해도 들어가도 다 명대 졸업생...자부심도 크고
얼키설키 인간관계가 일보다 더 힘들고..
룡의 꼬리에서 달리기보다 뱀의 머리가 되는게 더 행복하다는 느낌이 들때도 잇고...ㅎㅎ
꿈을 품고들어가도 점점 그냥 안정적이고 돈도 좋아 일하게 되는경우고 많게되고..
선배들도 오래일햇다는것이 어떻게 상사한테 잘 맞춰주는가.어떻게 문제없이 잘 훈해먹겟는거나 배우고..
10년아니라 50년지나도 자기절로 독립해서 일하는사람이 100에 하나라고 할가.(이건 소니를 그만둔 우리사장이 한말인것같네요 )....ㅎㅎ50년 지나도 다 직장인.
나이들면 들수록 도전정신도 없어지고 안정적인데 매달리다보니 나이만 먹다가 퇴직금이나 챙기는 사람이 허다하고 ,
들어가기전부터 찬물 껴안는것같애서 미안함니다만, 똑똑하다믄 일본기업에가서 기술을 배우고 독립해서 자기가 머리되십쇼...
LV 1 サザンクロス
회사에 오래 잇다보면 여러가지로 느끼는것이 많겟지요
그런 환경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요.
독립해서 머리가 되고싶은 욕심은 물론 잇지만
그것이 어디 쉬운것인가요.
하긴 열심히 노력해보겟어요. 감사합니다.
LV 1 サザンクロス
많이 듣는 말입니다. 회사는 삼년을 다녀봐야 안다는것을
저도 모르지요.
그저 지금은 무엇이던 너무 좋게 생각하는것 갇네요.
회사에서 연구를 하는것은 대학교에서 연구랑 많이 달라서요.
성과가 없으면 저도 많이 힘들어지겟는지 모르겟네요
힘내세요
LV 1 TommY™
우선 취직빙하기에 내정 받은거 축하드려요, 큰기업이던 작은 기업이던 회사에 들어간후에 발전은 자신의 노력에 달렸어요..
우에 선배님들의 말씀대로 몇천명 몇백명 되는 부문에 한명 밖에 없는 외국인은 같이 들간 동기들의 배로 노력할 각오를 하구요..

회사에 들어가서 동기를 시작해서 인맥이 중요하니, 천천히 자신의 꿈을 펼쳐보세요..
글구 큰기업이 좋은점은 보나스 잘 줍니다.^^
LV 1 サザンクロス
감사합니다.
말씀그대로 회사규모와 관계없이 노력하기에 달렷지요.
LV 1 yjlin
저두 지금 취직중인데 ... 내정받은거 축하해요. 부럽구요.
꼭 많은 사람들의 건강을위해  힘쓰는 훌륭한 연구자가 되세요.
LV 1 サザンクロス
좋은 연구자로 되도록 노력할게요.
그쪽도 취직활동에 힘을 내길 바랍니다.
LV 1 鳥語花香
잘되길 바랍니다.......
LV 1 sora080
입사해서 3개월이내에 무조건 !  이잘란회사 관두겠다 
소리칠건데 ㅋㅋ

입사해서부터 시작이니까, 화이팅하쇼
LV 1 サザンクロス
감사합니다.
석달동안은 많이 힘들겟지요.
관두겟다고 소리칠수 잇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혹시나 이 회사가 들어가봐서 나한테 맞지가 않는 회사면 방법이 없는것만큼요
LV 1 오진호
안녕하세요

저두 졸업장도 받기전에 일본3대광고회사중에 들어있 큰회사의 입사통지부터 받은늠입니다

들어가보니 신입동기가 몇십명 외국인 저하나뿐  ,,,일년 열심히하여 데렉타배양을받을기회도 땄습니다

그것도 들어가보니 몇년전 선배3,4명 대기중 즉 보조데렉타를 하고 있었슴 ㅋㅋㅋ

그리하여 작은회사 즉 외국인은 없고 정사원40여명에 파견사원7.80명있는지금회사에 간부로 오라하서 왔서보니

 큰회사라 자랑은 못해도 편하구 하면한만큼 사장이 날보아주니 좋은점이 많터구만요

모두들 아깝다하지만 조금도 후회 않합니다 ㅋㅋ 내가 자신없어 물러난것도 않이구...

큰회사라 다른사람들에겐 부럽구 자랑스럽겠지만 자기에껜 그렇게 따뜻하구 편한곳이 않인걸 잊지마시구

자기외에 모든인간은 적이라는걸 잊지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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