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일본체험수기

내가 일본에 있는 이유

일본온지 10년넘구 첨부터 일본에서 살리라 하구 일본에 온나지만

나이를 먹어가면서 뭐가 뭔지 몽롱해지지만

분명한건 사람을 두려워하구 또 마께즈기라이하구 중국에 있는 친구들하구 비교했을때

내 세울것 하나 없는 자신때문에 좀 주눅이 들어있는 내 성격이 아닌가 싶네요.

전체적으로 보면 참 못난이지요.

다른 사람들한테 뭐라 한마디 들으면 머리가 쭈볏이 서구 욱할라구 하구  감정컨트롤이

잘 안되네염.ㅎㅎ 그래서 더 강해지구 이런 모습 안보일라구 꽁꽁 싸뒀다가 그게 빛을 보면

홀랑 옷벗기운것같은 느낌이 들면서 창피하구 못나서 어쩔줄 모르겠네염.

아직까지 어린애같은 그런투정 부리구 싶답니다.

열분 조언 좀 마이 해주소이ㅠㅠ.

나 힘들다구 소리치고싶어요.

추천 0 비추천 0

 微信扫一扫(위챗공유)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 MP : 1,381
  • SP : 0
XP (0%)
Lv 1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현재 게시판에서 작성한 게시물 더보기
LV 1 명령027
사는게 거기서 거기짐...

피차일반임니다...
LV 1 ほほこ
자기를 많이 사랑하세요..왜 중국에 잇는 친구들하고 비교햇을때,,자기는 내세울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는지,,

그 생각자체부터 문제가 잇네요,,님이 일본에서 10년동안 쌓아온것들,,,분명히,,님의 몸안에서 살아 숨쉬고 잇답니다,

좀 더자신감을 가지면 어떨가요?
LV 1 H博士
ちなみに聞くけど、「充電中」それとも「放電中」?
LV 1 얼굴큰오리11
그렇게 비기려는 맘이 잇으면 차라리 빌게이츠하고 비기세요
그럼 그런 배짱갖고 언젠간 빌게이츠 같은사람이되게요
고작 비교한다는게 중국에잇는 동창인가요? ㅎㅎ
LV 1 동해해돋이
제목하고 본문이 좀 연결이 안됬다고 할가 ...포우티한 느낌인데요 ㅎㅎㅎ

그리고 제 인생을 살면서 왜서 남하고 비기는가요 ?
그렇게 비기고 비기면 아무리 남보다 많이 가졌고 아무리 풍족한 생활을 한다고 해도 항상 모자라는 느낌일거래요 ..

왜냐 ...
사람은 항상 자기가 가진것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을 안쓰지만 남이 가지고 있는것에는 욕심을 부리기에 ㅎㅎㅎㅎ

너무 망설이지도 말고 너무 급해하지도 말고 자기인생 자기혼자 조용하게 의미있게 걸으가세요 ㅋㅋㅋㅋ
어차피 목적지는 다 똑같잖아요 ....
LV 1 핑코
동해해돋이님 말씀에 동감.
人比人会比死人。사람욕심이란게 끝이 없음다,
너무 남하구 비기느라면 자기 자신도 잃게됩니다요.
열심히 살아온 자신을 돌이켜보면서 고호으비두 하면서 사세요.
LV 1 살다보니깐
己が己の道を歩いて何が悪い?

人生はいつも坂道が前にあると、俺は俺の幼馴染から聞いたことをアドバイスするよ。

あなたが日本留学するときは、周りの人は羨ましかったと思うよ。
しかし、それに繋がった結果を日本で残してないことで、ちょっと疲れるように見えるね。

人は転んだとき立ち上がるか、倒れたままであるかで、今後泣くか泣かないかが決まると思う。

会社ではよくやる気を出せと言われるんじゃない?あなたもひとに言うでしょう!!

自分の人生のなかでは、ヤル気ではなく、生きようとの決心とそれに向かっての努力が
そのひとの人生を左右すると思う。強いか、弱いはそれで決めると思う。

勇気出して、一歩ずつ歩みなさい。
LV 1 크리세
没啥,所谓的人生就是这么熬过去的
일본체험수기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0240 99년도에 금반 일본 갔을때... 10 V777V 11.28 3128
10239 상해의 변화 64 cinema 10.18 3123
10238 도와줄수없을까요... 1 어베쥬지 12.18 3121
10237 오늘 뉴스보구... 31 @쯔리@맨 03.16 3120
10236 투: 『중국국제항공 타고 중국 가면서 개고생 했다』쓴분 11 항우 07.09 3108
10235 중국의 변화 귀국후의 감수 34 붉은쥐 12.29 3100
10234 이 구인 사기군 조심하세요 학생친구들!!!!!!!! 8 동경김훈2 05.04 3098
10233 일본애들 담이 진짜 큼다 ㅠㅠ 57 매력ㅉㅐ사모님 02.22 3094
10232 부모의장래에 대해서 11 온경명 06.23 3094
10231 아가씨 25 락동강 04.13 3092
10230 미국 응급실 체험기 후편 ㅋㅋㅋ 6 blair 12.18 3092
10229 여기가 일본이였다1---- 일본행 6 8홀로서기8 01.31 3091
10228 이런 변태같은 놈 5 tomあ 10.18 3090
10227 회사 그만 둘까? 26 모모이로 09.10 3088
10226 규슈조선족우호회 제3차 망년회 모임 안내 3 규슈조선족우호회 11.21 3087
10225 일본에서 卵巣종양수술 해본분이 있슴까? 15 푸레젠 12.22 3087
10224 언어와 국죽에대한 불일치- 고민 15 dkssudtree 10.25 3083
10223 남자의 자존심이 얼마인가요??? 45 유리향기 09.19 3081
10222 한남자의 마음속의 여자 이상형 39 천애해각 07.12 3081
10221 내가 억울한지 아님 내가 틀렸는지 ㅎㅎ 21 오레사마 02.12 3080
10220 자랑스런 나의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333333 45 컴백병아리 07.29 3075
10219 북경 분투기 결말.. 8 치이타 07.23 3074
10218 한중일 나름대루의 성문화 16 좋은아침저녘 08.14 3073
10217 인간의 육체와 령혼 10 온경명 02.24 3071
10216 연향각(延郷閣)일주년 기념활동‼️新方양로챌반액,생맥주반액‼️어서 오세요♪( … 延郷閣 05.15 3071
10215 일본남자와 결혼한 중국여자 32 키요미 10.23 3070
10214 다음달부터 백수가 되는데..... 22 신정환 08.13 3070
10213 변덕스러운 그녀,,, 왜서일가요? 49 박창범 11.22 3070
10212 동무 행동이나 똑바루하시오! 6 최예형 10.20 3067
10211 이사했찜.. 20 치이타 05.21 3067
10210 二度とも行かない、あの韓国の店 10 무지개천사 08.20 3064
10209 치사한 인간 34 장백호 07.28 3064
10208 영주권에 관하여 아시는분 계시면 코멘트 주세요. 12 experiment lady 03.02 3063
10207 저기 로처녀 체험수기 보면서... 25 그러는거123 06.17 3063
10206 방황하는 여러분께 126 sandy 08.04 3061
10205 내가 일본에 있는 이유 8 해피투데이 04.22 3061
10204 일본언론의 사혹(思惑)은 대체 무엇인가? -- 구게시판에서 1 GRG 02.07 3060
10203 일본여자의 사랑을 거절 67 엔지니어 11.04 3058
10202 핵사고 이년차인 쪼만 섬나라에서 … 7 견우오빠 02.22 3053
10201 중국생활&일본생활 40 MiaRen 08.30 3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