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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귀국할렵니다.

글의 편리를 위해서 반말로 쓰는걸 양해해주세요~~

참~ 일본와서 살아온 2년반만의 나의 경험을 한번 쭉~~~돌이켜보게 되였다.

집에 돈 80만원이나 2년반만에 일본이란 곳에 처넣었다.

그리곤 살아왔다는것이 고작 코구멍만한 방에서 숨한번 트지 못하고 살아온것 같기도 해서 뭔가가 원통스럽다.

대학을 다녀봐도, 좋고 나쁜 대학이라곤 없는것 같다. 대학부터의 공부는 자신한테 달려있는것 같다.

웬지 취직한다해도 인생의 절반이상 그냥 돈걱정에 쫓기우는 그런 삶을 살것 같단 느낌이 든다.

중국에 있었다면 그래도 차정도는 몰고 다녔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기도 한다.

일본에서 집사고 차사고 그돈 다 물었다쳐도 빨리 쳐서 30대는 다 지날것 같기도 하다.

참~~자수성가란 쉬워보이지 않는다.

빨리 쳐서 40대에 그 돈 다 물었다고 쳐도 내가 영원히 일본에서 살 생각 없는 이상은

웬지 지금과 같은 생활을 해오면서 살아갈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겠다.

그리고 점점 더 불안해지는 일본의 방사능, 지진, 요즘 뉴스에선 일본이 가지고 있는 석유를

불안정한 일본때문에 제주도 하고 계약하고 그 원료들을 제주도에 보관하기로 했단다. 이런 뉴스를

볼때마다 점점 더 불안해진다. 메디아에 방송하지 않은 뭔가가 있는것도 같고 말이다. 근데 이건 그냥

일본에 뜨기 위한 구실일수도 있을것 같다.

여태껏 나는 집에서 나를 들어오라고 독촉해도 일본이란 나라에 든 정때문에 아예 말이 끝나기전에

부모들의 입을 막아버리기도 했는데......

웬지 곰곰히 생각하면 단지 일본에 대한 집착에 지나지 않는것 같기도 하다.

예를 들어 내가 쓰고 입고 먹고 하는것들, 일본제는 확실히 세계에서 선진적인것이 많다고 느껴,

그것을 놔버리고 떠나지 못해하는 그 집착들 말이다. 그리고 허영에 의한 집착도 그중의 하나.

다른 원인이라면 몰라도 내 허영으로 이젠 주위사람까지 힘들게 만들기 싶지 않다.

그래서 나는 결단을 내렸다.

대학입학 신청을 하는 시기는 이미 지났으니깐, 중국가서 반년 있다가

한국에 대학 다닐려고 말이다.  세계랭킹이 지금 다니는 대학보다 위에

있는 대학으로 말이다. 때려 죽인대도 노력해서 이를 악물고 들어갈것이다.

집에서도 한국 정도 가면,전세집도 맡아주겠단다.

편안한 인생두고 왜 하필 우여곡절인 인생을 살아갈려 했던 내가 지금은 참 이상할 정도로 느껴지기도 하고 말이다.

나도 참 한가한가보다.

다른 애들은 눈코뜰새 없이 알바하며 돌아치느라 어쩔새도 없는데

나라곤 하는 짓 없으니깐 인생연구나 하고 말이다.

덕분에 8,9,10년씩 지나서 자신을 돌아보며 현재 자신들의 신세를 한탄하는데,

나는 그래도 빨리 자신을 돌아볼 기회를 잡은것 같기도 하다.

어쩜 그냥 빈둥거리며 논것이 헛된것이 아닌것 같기도 하다. ㅋㅋ

나이 쫌 먹어 자리 한번 옮기기 싶어도 옮길 용기가 나지 않아 헤맬 정도로 나이 먹기전에

빨리 움직이고 싶다.

아자아자! 화이팅!!!

여러분 즐거운 인생 다같이 삽시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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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5오라버
인생 간단 하게 보면 안대는데
LV 1 고만해라이~
휴~~~

그램 어떻게 보메 살갰슴까?

내 태여나기르 무슨 일이나 그리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으루 태여났는데.

여러가지 더 고려하자해두 영 생각두 아이 떠올르구...ㅠㅠ
LV 1 별수
먼돈 80만원이나 ㅆ썻담다?... 미내 일 아이 하구ㄱ냥 놀앗구만....
LV 1 고만해라이~
내절루 그래두 한 60-70만엔 정도는 벌었는데 ...

너무 염치없는것 같아서 자각적으루 일본 그만 두구 다른데르 선택하갰댓슴다.

집사람은 일본이 위험하다메 인차 동의 합데다 .ㅋ
LV 1 고만해라이~
근데 누기 모르게 추천만 눌렀슴다? 내 쫌 감사의 맘 전하게

풀두 달아주쇼~~~
LV 1 @쯔리@맨
남의 인생에 이렇다 저렇다고는 말못하지만... ...

글을 보니간 여기서도 제대로 못한것같은데 돌아가서라면 제대로 할수있을것 같습니까?... ...

중국 돌아가면 뭐나 다 제생각대로 될수잇다고 생각합니까? ... ... ... ... ...
집안정세도 좋고 자신 있다면 돌아가는것도 좋지요... ... ... ...

하지만
단한가지 말할수있는건 지금 살고있는 이 현실에 불만이라고  이핑계, 저핑계로 현실을 대피하려는건 자기자신한테 미안한짓이지요.  ( 원자력발전소 폭발등 요소는 제외구요...)

뭔가를 실현하려면 또 뭔가를 잃어야하는가 봅니다... ... ... ... ... ... ...
힘냅시다... ... ... ... ... ... ... ... ... ... ... ... ... ... ... ... ... ...
LV 1 고만해라이~
글채두 이게 내 도피인가 하구 생각두 하게 되구 그렇슴다..

그다지 큰 불만은 없는데 나두 왜 이렇게 됐는지 몰갰슴다. ㅠㅠ

암튼 격려 감사함다~~~^^
LV 1 @쯔리@맨
보니간 맘이 방황해하는것 같습니다...
일단은 맘을 굳게 먹으세요~~~~~~~~~~~~

급해말고 천천히 생각해서 자기한테 제일 맞고 납득이 가는 답안을 꺼내세요... ...

인생이란게 어디 그렇게 일시적인 충동으로 집행되는겁니까? ㅋㅋ
혹시 정말 그렇다면 좀 황당하기도 합니다... 

급해하지마세요...
LV 1 고만해라이~
넵...잘 생각해 볼께요~~ ^^

감솨~~~
LV 1 붉은쥐
일본이 위험하다는 말은 요언이니 절대로 밎지 마세요.내가 책임지고 하는 말이지마는 ㅎㅎㅎ

나는 아주 중국에서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을 알고 있습니다.

그분의 정보를 나는 절대로 밎지요.그분이 지금 일본에 잇습니다마는

말씀이 <내가 련락이 안되고 중국에 도망가면 너도 주저없이 도망가라 >는겁니다.

그분이 지금도 일본에 있기에 나는 일본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모르는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기에 보통사람과는 좀 다릅니다.
LV 1 고만해라이~
나루호도~~~

일본이 위험해서 귀국한다는건 순전히 핑계임다..

솔직한 이유는 왠지 일본에 있을 이유를 이젠 찾지 못하겠슴다.

미래를 생각하무 중국이나 한국이 저한테 가장 합당하다구 생각해서 내린 결정임다..

왠지 목표가 진학-취직-?

취직하고나서 다음단계인 ?이때가 가장 생활의 공허감을 느낄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가족이 있다면  몰라두)

풀 감사함다~~
LV 1 엠블113
어디서살든 다 살기 나름임니다.

궂이 중국사람이 일본에서 20대부터 늙을때까지 사는것도 나는 별루 멋잇지만은 안습니다요.

어디가나 자기목표대로 산다면 다 멋잇게 살수잇지안나요?
LV 1 고만해라이~
ㅎㅎ 컬컬하던 참에 갈증을 해소시킬수 있는 시원한 풀 감사 함다 ..~~

글구 어디까지 신중해야 되나 하고도 모순됨다 .^^
LV 1 Whatever
고작 2년반 일본체험 하고 무슨 그리 심각한 체험담을 늘여놓으시지..
일본사회에 대해 대체 뭘 아신다고...
부모등쳐먹으면서 일본에서 빈둥거리고 논게 무슨 자랑이세요?
말하는게 꼭 일본에서 분투하며 사는 사람들은 헛된인생을 정신못차리고 산다는 식이네...
지진? 방사능? 핑게대기 딱 좋겠지만 제가 보기엔 일본에 발못붙이고 실패퇴진하는것에 불과한데요 머...
한국가서 좋은 대학 가는것도 훌륭한 길이지만 시작할 자금정도는 스스로 마련해갖구 가야하는거 아닌가?
부모가 전세방 제공해준다구 허허거리지 말구 장학생으로 대학 들어갈 궁리나 하시지..
그쪽은 제가 보기엔 실패앞에 좌절하지 않는 우점과 실패후의 자아반성과 진보를 추구할줄 모르는 결함을
동시에 지닌 사람이군요.. 자신한테 甘い하고 사회를 甘く見る하는 ガキ에 지나지 아니함.
부끄러움을 알고 부모를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시죠.
이런 말 못마땅히 생각하지 마시고 본인을 돌아보세요.
이런 충고 해주는 사람 없을거에요.
LV 1 일도창해
장학생으로 대학들어갈수있는 정도사람이 이런글 올리겟슴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지 약한 사람은 다른것두 못하지만 공부두 못하꾸마
LV 1 고만해라이~
눈에 거슬리게 보일수도 있을것 같군요~~~

근데 전 아무 꺼리낌없이 생각나는대로 그대로 썼을뿐입니다.

그리고 조언 감사~~^-^
LV 1 무지개천사
한마디로 부모님 잘 만나신거 같슴다
진지하게 앞날에 대해서 고민하시는걸 보면
아직 늦지 않구요.

공부하자는 마음은 기특한데
진짜 자기가 배우고 싶은것이 먼가,
하고싶은 일이 먼가 자아르 잘 검토해보고
앞으로의 3년,5년,10년 목표랑 쫙쫙 세우고
하나씩 실천에 옮겨가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한국에 가던 중국에 돌아가서
또 자아르 잃게 되면 그때가서 또다른 길 선택할수는 잇어도
그동안의 시간과 재력이 너무나 허무하게 낭비 되니까요
돈이 아무리 많아도 쓸데가서 써야 됩니다..

그럼 빨리 출세해서 부모님한테 효도 듬뿍듬뿍 하시길 바랍니다~
LV 1 고만해라이~
제딴에는 먼데보고 한 결정이란게 중간에 사실들으 너무 많이 뺴놓구

쓰다보니깐 어떤 독자들의 분노를 자아낸것 같기도 해서 미안한 맘이 듭니다 .ㅜㅜ
LV 1 일도창해
부자집아들인지 딸인지 ㅋ
이년반에 먹고노는데 80만씩이나 자식대줄수있는 집이 조선족중에 몇이나 되는가
먹고쓰고 선진적인거 향수하구 자수성가란게 힘들다는거 깨닫고 자기자신에 대해서 돌아보는데 이년반동안에 80만이나 듬두?ㅋ
마지막에는 자식을 아끼는 부모마음 이용해서 방사선때문에 들어간다구 모두를 속이구 자기두 속임두?
대단한 인재꾸마 ㅋ
여기다가 번듯하게 글 써올리는 그 배짱을르 무스거 못하겟슴두 ㅋ
대다이 큰 착오를 범햇는데
인생연구란게 그렇게 하는게 아니꾸마
인생연구란 아무사람이 할수있는게 아니꾸마
인생연구란 아무나 할 자격이 있는게 아니라는 말이꾸마
아무데다가 인생연구라는 네글자를 같다 붙이지 말지 ㅋ
그래구 신세한탄이란것도 아무나 할 자격이 있는게 아니꾸마
인생연구두 그렇구 신세한탄두 그렇구
자기혼자힘으로 바득바득 힘써서 인생길을 어느정도 걸어온사람만이  걸어온길을 돌아보면서 할수있는 자격이
첨으로 생기는게꾸마 오케이?
LV 1 고만해라이~
재미로 한 <<인생연구>>란 말 가지구 물구늘어질줄은 생각못했슴다. ㅜㅜ

말 한나 한나 하는게 이젠 주의하메 해야겠슴다.. 먄함니다.

글구 조언 감사하구요.
LV 1 일도창해
돔무르 비난하는게 중국으로 돌아가겟다구 해서 비난하는게 아니짐
중국돈 80만원을 우습게 보고 한국가게다므 전세값으 또 대달라는 염치 ,
부모돈이면 써도 되는가 생각하는 그 인생태도에 문제가 있다는거임
일본에 왔으므 적어도 생활비는 제절르 해결해야 되짐 고생이 인생경험이 된다는것
그것두 못하메 한국에 또 가겟다는 그 심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가
공부를 잘 못하므 공부를 포기해야되짐 포기하는것도 용기있는자많이 할수있잰가
못하는공부를 부모돈만 쓰구 억질르 한다 해봐야 시간랑비 돈랑비
성격이 차분한거 봐서는 나이 어리지는 않은것 같은데
나이 스물다섯을 넘겻으면 어디서던지 빨리 일자리를 찾아서 일이나 하는게 옳다고봄
LV 1 고만해라이~
전세집을 대주는건 투자라구 생각해서 대준다고 생각하면 염치없을것도 없는거 같슴다.

글구 전세집 비용 진짜 눅음, 내가 일본에서 쓰는 집값에

비하면 오히려 엄청 소비 절약한다고 생각됩니다.

처음부터 기초가 튼튼하게 꾸려나가기 싶슴다.
LV 1 H博士
うむ、、、
LV 1 고만해라이~
기차서 그램까.ㅋㅋ
LV 1 꽁맹이
긴글은 니가떼 해서 제목만 보구 댓글 담다.

가지마쇼. ㅋㅋㅋ
2년반마 잇구 무슨...

나는 3년반째부터 얏또 일본이 즐거워 지던데.
지금은 중국 가서 살기 싶은생각 없지므.
LV 1 고만해라이~
흠 1년 더 있긴 왠지 그냥 시간만 허비할것 같기두 하구 ......

몰갰슴다.. ㅋㅋ 그냥 내 생각하는대로 해나가자구 그램다..

사실 나는 일본에 남아있기 싶었는데,

귀국은 원래 부모들의 요구됐짐..

근데 글으 조리없게 쓰다나니깐 오히려 내 완 돌이깨 자식 된것 같슴다.

물론 돈만 써버리구 돌이깨 자식 돼 있지만 .ㅠㅠ
LV 1 꽁맹이
부모돈 않쓴 사람 어디잇겟씅까. 
그거 알구 열심히 벌어 갚으므 되지. 

중국 돌아가던 한국 가던 또 다 첨부터 시작해야되는데
일본에 있은 이년 아깝잼까. 

근데 몇살임다?
LV 1 고만해라이~
어떻게 첨부터임까?

제가 일본에서 살아온 2년반 쓴돈만큼 저는 많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함다.

내 몇살이던가?? 까먹어버렷슴다 .ㅋㅋ 생각나무 귀에다대구 살짝 알려줄꼐에~~~
LV 1 덩치
항일전쟁두 팔년만에 승리햇다는데...ㅋㅋ
나누 팔년 잇어보니까나 일본에 대해서 대개 짐작이 가든데...ㅎㅎ

하여튼 부모를 잘 만난거 같스끄마...ㅎㅎ
나누 이년 반때는 아무리 힘들어두 중국 돌아갈 엄두조차 못냇는데...ㅎㅎ
LV 1 고만해라이~
내가 이런 엄두를 낼수 있다는 자체만으로 진짜 부모한테 평생 감사하메 살갯슴다..

조언 감사함다.^0^~~~
LV 1 블랙ck
님이 편안대루 하는게 젤 좋슴다 남의 돌아간다고 그냥 제자신의 의견을 글로 썼을뿐인데 자기 관념을 남에게 압박하는 분들 보면 이해않됨 ㅋㅋㅋ
LV 1 고만해라이~
감사함다~~이른 아침부터~~~

블랙님의 글 또한 저한테 많은 신심을 심어주시는군요~~~^.^
LV 1 고만해라이~
열분 암튼 욕이던 추천이던 관심갖구 읽어주구 풀달아준것만으로

영 기쁨다. 욕은 내가 전진하면서의 채찍질로 삶고

추천은 전진하면서의 동력을루 삶구 분투하갰슴다..

욕이든 칭찬이든 마니마니 해주쇼!!!^0^~~~~~~~~~~~~~~
LV 1 바른생활
존아침입니다.
님은 지금 대학생이네요.
한국이나 중국이 자신한테 더 어울릴것같다고 하셨으니까 생각대로 하는건 좋은일입니다.
보아하니 나름많이 고민해서 낸 결정같으니까...
하지만 돌우에도3년이란 속담이 있듯이 무슨일이든 적어도 3년은 경험해야 그 속이 보일듯말듯 할 정도라고합니다.
한국가서 교포들이 오히려 차별받으면서 고생한다는말 많이 듣습니다. 과연 한국가서는 지금같은 고민이 없어질가요???
자기인생 자기선택으로 후회없이 즐겁게 살기를 빌게요~~
LV 1 고만해라이~
저 차별이 무서워서 가는건 절대 아닙니다.

차별은 같은 중국이라도 같은 민족이라도 있는거니깐 그건 사람 나름대로인것 같네요~~

그리고 조언도 감사하구요~~~
LV 1 천지선녀
미쿡으로 가세요 미쿡 ㅋㅋ
아시아를 벗어나 유럽이나 아메리카에서 더 쑈사하며 살겠는데,
거 왜 한급 하강해서 코리아에 가신다고 그러삼 ~
어차피 동무는 어데가나 다 마찬가지일텐데,
같은 값에 다홍치마라고  발달한 서방세계에 가보라는.

뭐...요즘같은 경제불황에 미쿡이 미쿡이 아니고 유럽도 예전의 유럽이 아니지많은,
혀 굴러가게 영어하나 배워도 얼매나 있어보이겠슴까 ㅋㅋ
LV 1 고만해라이~
저 쑈사하기 위해 한국 가는거 아닌데 >.<

그리고 일본이 한국만 났지.

일본에서 산다고 제가 한국인,중국인보다 나은건 아니잖아요.

우선은 대학이 우선순위이니깐...

미국이나 유럽쪽을 가면 또 2년정도 언어를 배워야서 너무 아득할것 같네요~~

조언 땡큐임다.
LV 1 kohl
이것두 실쿠 저것두 실쿠....님은 결국 게으름뱅이입니다.
남자죠?언어 2년 배웟다 하드라구 27살인데 머가 아득해요?
LV 1 고만해라이~
게으름뱅이 맞습니다.

그냥 편안하게 살구 싶슴다 .ㅋㅋ
LV 1 최예형
플이 너무 재미있고 재치있게 달아서.이래 냉김다....동무동무하면서.서방세계추천도 완젼 재미있고

암튼 혼자 실실쪼갬다...이래 웃어본지 오래됐는데..
LV 1 유니맘
이 플 볼지는 모르겠지만
일본에서 돌아가기로 했다니까 그건 그렇구
한국에두 가지 마세유..
한국에 가두 2년반에 100만두 더 날릴거 같으니까.
부모 효도한다구 생각하구
오솜쏘리 시집이나 가심이????
이런 자식을 둔 부모들두 참 안됏구려..
뭐 다 부모 교육 잘 시키지 못한 탓일수도.....
LV 1 고만해라이~
저 남잠다..

제가 날린 돈만큼 성공하면 되는거 아니겠어요.

저 그돈 쓰면서 그냥 빈둥빈둥 놀기만 한것도 아닌데~~>.< ㅠㅠ

조언 감사하구요....
LV 1 쟁고타구떨떨쨔
고작 2년반 살구 일본에 대해서 아주 잘 안다구 생각함니까?
집안이 부자이지는 몰겟지만 80만씩 부모돈으 후베쓰멘설두 사는 집이 코구멍같다구 불만이면 그집 부모들
참 불쌍하는 생각이 듬니다. 한국가서두 아마 부모돈으루 전세맡구 살 타산인같은데 달라지는건 먼지?
부모슬하르 떠나서 힘들더라도 스스로 자립하겟다는 의도는 전혀 없는같네요.ㅎㅎ
글구 대학을 몇개 다녀봣길래 일본은 존 대학 나쁜 대학이 따루 없다는 하는지? 동경대,와세다수준?
설마 한국가서 서울대 들갓다해두 세계랭킹 백위권에두 못들어감을 아시는지?
중국서 살앗다문 언녕 차몰구 쑈사햇을지도 모른다는데 차사는 돈은 당신돈인지? 아님 부모돈인지?
한마딜루 인생으 넘 아마이하게 생각하는같슴다.
LV 1 고만해라이~
내가 일본에 대해서 알던 모르던 그건 내가 상관할바가 아니라구 생각함다..

지금 내 현재 위치에선 내가 현재할수 있는 최고의 선택을 했을따름이라고 생각하구요.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그당시 그시점에서 최고의 선택을 선택한다고 생각함니다.

저의 귀국을 떨떨쨔님의 입장에서의 귀국으로 생각하니깐 이해가 안되는거죠~~~ㅠㅠㅠ

조언 감사함다.
LV 1 하늘
님같으면 세계 어디 가나 다 한가지입니다. 후레자식이라 할가,
그 집 부모 속이 타서 재가 됏겟구만,
그리고 무슨 돈을 80만 쓴다고 그래요? 코풀어도 다 못쓰겟구만.
인민페 80만이면 일본에서도 중고 집 삽니다. 난 집살때 80만잇엇음  롱걱정 안하겟는데.
난 일본에서 10년모은 돈이현금으로 저금  80만 안됩니다. 먹고쓰고 애 키우고 부모섬기고 공부하고 하면 어디 80만 돈이 남아서 흔전만전 쓰겟습니까. 님 부모도 80만 댈려면 허리가 휘여졋겟습니다.

당신같은 사람 중국가서 써거지게 남밑에서 일해봐야 부모고충 알겟습니다. 당신 아버님 설마 그 유명한李剛은 아니겟지요.
LV 1 고만해라이~
저도 남밑에서 욕먹으메 일한 경험이 있슴다..

글구 울 아버지 리소룡이구 

울 어머니  짱만위임다 ㅋㅋ

풀감사~~
LV 1 모기한마리
문필이 좋은데 무얼 얘기 하는지 잘 모르겠구요,문장 주제를 세우는것처럼 먼저 목표를 세워 보십시요.
그럼 오늘은무엇을해야,내일무엇을해야 알리거라고 생각됩니다.
LV 1 고만해라이~
초고없이 순식간에 써낸 문장이라 그렇슴다. ㅋㅋ
LV 1 붉은쥐
글쓴분은 아마 좋은 집안에서 편안히 자란것같네요.

그런분들은 대개 모든걸 편안하게 생각하고 편안하게 움직이는 사람이많치요.

있는돈을 쓰는거니 후레자식은 아닌것같네요.

그리고 자기생각을 솔찍히쓰고 자기 잘못도 솔직히 승인하는걸 보면 마음도 깨끗한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편안히 자란사람들은 대개 마음이 어지고 편안하게 생각을 굴리는 사람이 많치요. 다른사람에 대해서도 시원시원하고 잘해주지요.


어릴적에 힘들게 고생하고 타격을 많이 받은사람은 궁리가 많고 악이있고 노력 잘하고 잔인하답니다.

그러니까 이런 사람이 분투한다는건 좀 없을것같고.

그냥 편안하게 느껴지는 곳에서 편안하게 살분같네요.

그리고 좋은 사람과 파트너가 되면 사업에서 성공할수도 있을거고 .

돈많으면 사기를 목적으로 접근하는 사람이 많으니 그런 소위 사업가를 조심하시고 부디 사업에서 성공하세요.
LV 1 고만해라이~
붉은쥐님 두 곱게 자랐잼다?

울집 잘 살진 못해두 자식한나는 최선으루 키웠슴다.

나두 최선대해서 성공해서 효도해드리고 싶슴다.^^
LV 1 유니맘
휴~~ 최선으로 키운 부모한테 최악으로 보답하네 참 답답하네...
LV 1 고만해라이~
아이란데,,.ㅠㅠㅠ 신심 좀 나게 조은 풀 달아주숑~~~
LV 1 츈심이
한국은 아닌것 같은데....내가 와서 느낀 것입니다 /////
LV 1 고만해라이~
땍꽁~~

누나 내 마 더 마구재비구나~~~
나는 2년반만에 느꼇다구 쓴게 욕 따닥따닥 처먹는중인데

누나는 1주일만에 느꼇다니깐 내 쫌 위로되짐..

아~~~4시부터 알반데 .. 요 풀 다 달아놓구 알바 시작~~~^0^~~~
LV 1 無限マラソン
자식을 이렇게 키운 부모 참 한심하네요.성공하기는 틀린 인생인것같은데
LV 1 고만해라이~
헐~~~

우리 같이 인생 비참하게 살아가기쇼~~~>.<
LV 1 투룽또
고만해라이~
LV 1 고만해라이~
요거만 할께염~~~0^-^0
LV 1 유난향
ㅋㅋ 투룽도님 웃겼슴다~

그 뉘집 자제분인지 아직 어린같은데 완저이 모든개비에 헤치워서 불쌍하게스리...
LV 1 고만해라이~
ㅎㅎ 갠채슴다.

욕하는것두 참 감사하게 생각됨다.

진짜 무서운건 무관심~~~

무관심보다 슬픈일은 이세상에 없는것 같슴다. ^^
LV 1 최예형
님이 인재임다.
LV 1 덮쳐보니처제
집에 능력잇어서 대준다는데  다른사람들이 왈가불가할일은 아니라구 봄다  솔직히 전 님으 부럽슴다

난 일본갓을때 내 모앗든돈에  부모님한테서 5만원빌려서 갓는데  그 5만에 속에 걸레서 알바를 개처럼해서 반년뒤에 물어줫슴다

부모래두 빚이라구 햇으니그게 영 속에 걸리는게 솔직히 누기 힘들게 살기싶아하겟슴다

난 님처지가 부럽슴다  부모  잘 만난것두 한가지 복이짐 ...물론 우리부모 못낫다는건아니구  그냥 人生いろいろ

우리부모가 나를 강하게 키웟기때문에  내가 어딜가나 잘 적응하고 잇다는생각

울부모 내 일본가겟다구 투자해달라할때  돈이없어서 5만뿐이라구 우는세하는거보구  반년뒤에 물어줫는데  그후에 우연하게

실은 몇십만짜리 통장잇는거알구  영 배신감이 들엇지무 ㅠㅠㅠ 님부모는 80만이나 대줫다는데  울부모는 5만꿔줫지무  아흑... ㅋㅋ
LV 1 고만해라이~
부모 잘 만난것 같슴다. ㅋㅋ
그만큼 좋은 자식 되리라 생각하구요~~~
덮체님두 간바루하세요~~^.^
LV 1 최예형
나두 일본올때 13만 울엄마 꿧다던게 나중에 알고본게.나루 간바레해라고 솎은게짐....

나도 사실 좀 배신감들었슴다.
LV 1 kohl
80만원이면 일본돈 1000만엔 좌우 아님까?

2년에 머하면 천만원 씀까?금뎅이 먹구사는가?  근데 먼 알바?

우선 돈쓰는방법부터 배우세요.집이 그 정도이면 세레브하게 멋지게 살면 되겟는데.웬 한국?

중국에서 차 몰고 살면 좋아보이나요?1000만엔이면 일본에서두 충분히 차 키웁니다...이해불가님...
LV 1 고만해라이~
일본수속하는 돈까지 합해서 그렇게 썼다고 하더군요~~

본인은 차에 대해선 취미없지만, 가족이 생기면 그래두 드문드문 드라이브두 해줘야 될것 같아서 차두 사야 될것 같구...

내 허영심은 영 없어 대센데, 그냥 돈 많이 썼다니깐 괜히 나쁜 인상만 남긴것 같네요~~ㅠㅠ
LV 1 김효진
집생활이 좋아서 집에서 대준다는데 왜 다들 이러는지 .

저도 돈 많으부모만나서 편하게 일본유학이던 유럽유학이든 하고 싶슴다.

그런데 그런조건이 안되니깐  다들 힘들게 알바하면서 공부하는게 아임까 ??

근데 ,진짜 생각이 꽉~~찬 분이라면 돈 많이 써도 말할사람없는데 .

글쎄요.그건은 본인만 아는거아이겠음다.

인테넷상에서 글만보구 어떻게 암까 .
LV 1 고만해라이~
우선 감사함다.

김효진 님 말처럼 제가 이 결정한 생각을 어찌 인터넷으로 다 말할수 있겠슴까?

뭐~~이렇게 욕하는 사람들 탓이라구 생각아이함다.

첨에 일본에 있는 친척하구 연락해서 이 사실 말한게 친척한테두 써거지 욕먹구.

내 너무 언어구사 능력이 약해서 울부모 또 그거 다 하나하나 해석해주멘서리 친척들으 설복시켔짐.

근데 내같으무 <이런 결정 내린 원인이 뭘 위해서야?>하구 물어보갰는데,

친척이나 친구나 한다는 말이 먼저 < 니 정신나가? 어째 공부 따라못가개? 일본에서 치푸당해?가갰으무 영국이나 미국이나 가라~>등과 같은

물음만 물어본단 말임다.

근데 나이라는 장벽때문에 그 말들을 반박하구 싶어두 내 그냥 속에다 꾹 삼켜버리구

어른들의 말들으 다 존중해는 줬슴다.

글두 아버지 내한테 좋은 말으 해줍데다.

<넌 우선 나이가 어리기때문에 그냥 니앞에 니가 맞다구 생각되는 일해라~~

니 가족이 아닌 이상 그누구라도 니가 하는 행동이 정상으로 보이지 않갰지만,

시간 쫌 지나무 주위사람들두 아~~그렇구나 하구 이해해줄께다.>

그래 내 완전 감동 먹었슴다.
LV 1 お~いお茶
님 팔자는 어데다가 편안하게 살 팔자 인것 같슴다, 또 도와주는 사람도 생길것이고, 조건이 좋구, 나이두 젊은것 같은데 해보기싶은것 다 해보쇼, 청춘은 한때 뿐이니 깐 , 그리고 공부하겟다는 마음두 기특함다, 많이 배우구 인생경험두 많이 하세요
LV 1 고만해라이~
오우야~~ ㅋㅋ

감사함다~~~진짜~~

열심히 하갰슴다..^-^
LV 1 최예형
여기쉼터에 그냥 생각나는데로 필을 날리다보면,저도항상 철자도 많이틀리고,사연을 다 쓸수는없고해서
그냥 간추려서 그당시 기분대로 쓰다보면,님처럼 생각지도않은 풍지풍파를 일으킬때도있습니다.

그나저나.싫은내색한번없이.겸허?하게 능글능글 받아들이는거보니 님도 부쓰이빤짠쓰....

저도 고생별로 못해보고 자랐는데.....님처럼 어찌보면 좀 게으르고 ,고생을 두려워하고.좀 이한몸 편히살기만 바라는
악이없어서,돈도 못모으고....허영심도 별로없고.....그냥 안정되고,안온하게 살길바라는 그런사람임다.

난 뭐 병땜에 일본에서 살게됏고,어찌했던간에 아기를 가져서는안될 입장이라서,그냥 상대랑,알콩달콩하게 살면되지만,
님은 남자이고,더우기 가정의 기둥이자,아버지로써 지금처럼 살면 안될듯싶어서..좀 걱정스럽슴다.

글쎄..내처럼 기십도없고,남이 잘되는데에 크게 배도안아파하는 님같은 내같은 타입은,고생겪어보라고 누가 채찍질해도안되고
스스로 느껴서 막 원동력으 발휘해서할때 성과가 나느법인데....

참 답답함다...그냥 지금상태에서 일본떠나기로햇다니 더는 만류는 안함다만은 ,어디가든지,자립심을 키우시고
책임있는 가장이되길 바랍니다..부모님들이 영원히 살진않습니다.저는 32살이된 지금에야.갑자기 부모님들이 불쌍해지고
내가 참 불효녀라는생각에 몸서리치게 가슴이 아픕데다.엣날에 애먹이고,술먹고,꼬장부리고,일본안보내준다고 2년 심술썻던거
모든거 다 후회되고요......

암튼 어디가서든지.건투를 빕니다.
LV 1 고만해라이~
예! 멋진 아버지루 성장하갯심다.

나두 어떤때 내가 집부모들 볼수 있는 시간두 많아서 30년 좌우갰다 하구 생각한나레

속이 막~~꿈틀꿈틀 댄단 말임다.

꿈이람 부모 죽은거 꾸구 막 울다가 일어나기두 하구 말임다.

깨나서는 꿈이대서 다행이다하구 한숨두 나가구 그렇슴다. ^^
LV 1 哲哲
타고난 팔자가  좋은가봄다.부럽기두 하구..근데 돈이란게  돌구돈다구 평생 님이 계속  가지
구 있을수 있다는  팔자인지  누구두  보장못합니다.젏어서 고생은  사서두 한다구 늘  듣던 말
인데..저두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 일본에 와서 여기  쉼터여러분들과 같은 고생, 분투하며 살
아왔던게  참  내 자신 인생살이에 많은  도움이  됬다구  느낌다.특히 중국에  돌아가서  친구
친척이랑 만날때 새삼 ..ㅎㅎ 
고민끝에  내린 결정이라니  다음은  잘해 나가겠죠?부모한테서  도움을 받을수 있을때  정신 차
리구  자기능력  키우쇼.자기가 한  선택에는 책임을 끝까지  지는겁니다.부모가 평생 같이 살아
줄수는 없는거니까,또 장차 꾸려갈 가정,자기 후세에게도 부끄럽지 않는 그런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쨔유 하세요.
LV 1 고만해라이~
부모 하루래두 돈 대줄수 있다할때 내 멋지게 자라서 돈 퍽퍽~~벌어들여얍지비 ㅋㅋ
LV 1 農耕民族
당금 일본을 떠나시요.
지진 방사능에 당하기전에.
LV 1 대장군
조선족들 님처럼 부모잘만나서 알바하나만하고 사는 저 6년전봣슴니다 근데 아버지가 정부급높은분이니까 조선족들도 잘사는사람들 미국 오스트랄리아 근처 新西兰에 실례지만 전 연길시 공안국국장딸도 간지 오래되는데 물론 나왓으면 자기절로 분투하는것도 좋지만 형편좋은분이라서 ㅠㅠㅠ
LV 1 꿈을꾸고꿈을이루자
일본에서 오래있고  고생많이 해야  더 많이 안다는것두아니구  적응하는가에 따라  아니다 싶으면 뜨는것도 좋은것같습니다

6년이된  나는  이제야  그런 고민 많이 하구있어요  근데  뭔지 모르겠지만  결정이 쉽지만은않씀다  나도모르게 정들어서...

진지하게  고민할줄않다는 자체 가 좋은것같습니다

여기저거  다녀보면서  자기 한테 맞는꿈찾는거 또한  고만해라이 님  한테 적합한  인생일지 누구알겠음니까 

나중에  잘되면  누구도 뭐라  못해요  잘된놈이 말하면  명언이구  잘못된놈이  말하면  개소리죠  ....ㅋㅋㅋ

꼭 잘되시길  바람니다

힘내세요
LV 1 さい
그만큼 알바고생없이 일본에서 학업을 마쳤다무 그길루 취직들어가지 왜서 공부만 할려구 하는지 이해안가지만 더 이해안가는건 왜서 한국을 선택하시는지요? 정말 진짜루 공부가 되려면 적어두 유럽이나 아메리카를 선택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제말은 유럽이나 아메리카에서 학업을 마치고서 바로 그길로 당지에서 취직하여 발전해야지 중국돌아오려는 생각이 있으면 아예 유학을 포기하시는게 좋습니다. 아시다싶이 현재 중국에 유학마친 사람들 실업쟁이로 떠도는게 보편화되고있으니 잘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님의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직접적으로 툭 찍어 말씀드리는바이니 오해없으시길 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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