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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여자가 싫다.(마지막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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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07 14:14
마지막편 올립니다.

2009년초, 난 일본생활을 끝내고 귀국했다.

일본에서 면접봐서 대련에 한 외자기업 일본기술지원부문 매니저로 입사했다.

울 회사는 일반사원이나 매니저나 입사시 똑같은 신입교육을 받는다.

나랑 같이 입사한 사원들 보면 남자5명,여자2명인데 남자미혼 나혼자,여자두명 다 미혼이었다.

그중 한명은 일본에서 패션모델 하던 일본여자애였는데 나보다 8살이나 어렸다.

그냥 조카애같아서 이뻐해줬는지, 아니면 이쁘게 생겨서 이뻐해줬는지는 나자신도 잘 판단안된다만

아무튼 그애한테 많이 관심가졌던것같다.이래서 남자들은 다 늑대라했던가.

신입교육이 끝나고 그앤 나의 부하로 되었고, 난 다른 사원들보다 그애한테 더 관심해주었다.

같이 입사한 동기라서? 홀로 외국와서 회사다니는 어린 여자애라서? 아님 그냥 이뻐서?

아무튼 셋다 관심해준 이유였다.
그렇게 관심해주고 챙겨주다보니까 그애한테는 내관심이 사랑으로 느껴졌고,

어느날 부서술자리에서 난 그애한테서 고백받았다.

첨엔 사원들이 뭉쳐서 날 놀리는줄 알고 농담으로 받아줬는데 그게 아니였다.

그렇게 얼떨떨하게 생각치도 못하게 걔랑 사귀게되었다.

물론 나야 땡큐지만 나이먹고 이게 무슨 짖인가 생각도 되고,

아직도 연애에 덜 혼나서 또다시 연애를 시도하려 하는 내가 우스웠다.

아무리 이런 주제라지만 그래도 남자로 태어났는데 한번쯤은 연애 더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다시 그애한테 마음을 주고 사귀게 되었다.

난 연애하면 이 세상에 다 알리고 사귀는 타입이라 곧바로 전체 부서내에서 우리가 사귄다는

소문이 나돌고, 날 아는 분들은 전부 알게 되었다.

그애가 입사했을때 이쁘다고 소문나서 다른 부서 남자애들도 울부문에 그애보러 온적이 많았는데

나랑 사귀게 되어서 마음속으로 뿌듯할때도 있었다.

거봐, 니들이 따라다녀도 결국은 나랑 사귀잖아. 아마 이런 남자들의 심리때문이었던것같다.

워낙 남자들이라는건 이쁜 여자, 착한 여자랑 사귀면 친구들앞에서 자랑하고싶어서 오바할때가 많다.

물론 나도 그 많은 남자들중의 한명이였다.

첨으로 연변조선족이 아닌 여자와 사귀게 되어서 많이 불편할줄 알았는데 생각외로 그게 아니였다.

아마 일본에서 오래 살다보니까 일본생활에 많이 적응되어서 그런지

생활상에서 거의 모순도 없었고 불편함도 없었다.

유일하게 불편한건 키가 나랑 비슷하다는것이였다.

그렇게 몇달을 사귀게 되니까 난 조심스럽게 결혼을 생각하게 되었지만

감히 어린 그애앞에서 결혼말을 꺼내지 못했다.


그런데 나도 일본나이로 30살 넘었으니까 당연히 결혼을 생각하는게 당연했고

집에서의 결혼독촉도 심했다.
몇번이고 말꺼내려하다가 너무 성급해보일것 같아서 참고 또 참고

나답지않게 시간을 질질 끌면서 또 몇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겨우 말꺼내기로 큰 결심을 하고 때를 기다리고 있던 어느날.

그애한테서 회사내대화창으로 퇴사하겠다는 쪽지를 받았다.

내가 머 잘못한게 있어서 나랑 삐지는거냐고 물었더니 진심이랜다.

왜 갑자기 그러냐고 물으니까 귀국하는거랜다.

그럼 우리 사이는? 당연히 헤어지는거였고, 즐거웠댄다.

아무리 일본사람들이 연애를 우습게 본다지만 이건 아니잖아.

내가 고작 1년을 사귀기위한 남자였던거냐.

근데 잡고싶은 마음은 없었다. 솔직히 첨부터 예상했던 일이었던것같다.

가뜩이나 연애,결혼에 실망해서 평생 독신을 결심하던 중에

그애가 나타나서 완전 종지표를 찍어놓고 가버렸다.

그후에도 내 주위에서 여자소개시켜주겠다, 소개팅해라, 선봐라 라는 분들이 많다.

그러나 이젠 전부 거절이다.

돈 많이 벌어서 집일은 보모한테 시키면 되고, 자식은 입양하면 되고.

연애나 결혼은 이젠 노땡큐다.
제목은 여자가 싫다라고 했지만 솔직히 여자가 싫은건 아니다.

내 주위에 좋은 여자들이 많고도 많다.

다만 그녀들이 날 안좋아하고, 나도 그녀들한테서 사랑을 못느낄뿐이다.

여자가 싫은게 아니고 연애, 그리고 결혼이 싫다.









주접스럽게 쓴 글 5편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위 사람들은 나의 지금 심리가 일종 병이라 합니다.

저도 이것이 병인줄 알지만 고치기도 싫고,
고친후에 또다시 똑같은 일이 반복될까봐 감히 고칠 용기도 없습니다.

여러분 말씀대로 제가 찌질하다는건 승인합니다.
그렇게 결심하고서도 또 이쁜 여자만 보면 자제를 못하는 찌질이입니다.
저도 저의 연애방식이 문제가 있을꺼라고 많이 의심했습니다.
동네방네 떠들썩하게 연애하는것, 주위사람들앞에서 자꾸 여자친구 오버해서 자랑하는것,
나만 여자친구있듯이 잘난체하는것, 성격이 급해서 사귄날에 부모인사까지 계획해서 여자친구 부담주는것,
여자친구가 화나도 왜 화내는지 모르는 얼빵함,
헤어지자하면 쿨하게 헤어지는게 상대방을 사랑하는게라고 생각하는 잘못된 인식,
츄뉴비가 많고, 돈도 안되는 자존심만 강하고, 쓸데없는 고집이 많고.
이렇게 많은 부족한 점이 있어서 연애가 더욱 두려운겁니다.

다섯번째 여자로 인해 많은 쪽지 받았는데 누구나 다 하는 연애하다가 갈라졌을뿐입니다.
머 특별한 사건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 여자를 원망하는것도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은 평생 한번 겪을까말까하는 일을 네번이나 겪고나서
이젠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평범한 사랑을 하려고 생각했는데 그것조차 잘 안된것뿐입니다.
누구 잘못이고 무슨 이유고 할꺼없이 그냥 평범하게 연애하다가 평범하게 헤어지게 된것입니다.

다섯번째 여자는 기대이하였다고 하시는 분들께 감히 한마디 올립니다.
제가 소설쓰는 사람도 아니고, 그냥 저의 과거를 글로 써본것입니다.
네번째까지는 흔히 볼수없는 일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다섯번째는 그냥 평범한 연애일뿐입니다.
다섯번째도 기막힌 사건을 기대했다 하시는 분들, 너무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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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플하우스
한마디 당신은 착한바보두 아니구 그냥돈좀 있는 찌질이다....
LV 1 너를ㅅr랑하고도
마지막까지 다봤지만 아직은 인연이 안닿은거라고 밖에는 할말이 없네요.
꼭 연애 결혼을 해야만 성공한 인생,행복한 인생이란법도 없으니,님만의 성공한삶,행복이 꼭있으리라 믿으면서,
금후의 건투를 바랍니다.
LV 1 쎄이꼬
좀 혼자 지내다가 또 여자르 만납소..

글두 혼자보다는 둘이 낫스구마..

언젠가느 제 인연이 찾아오겟지무...

화이팅합소..자식 입양하무 된다지만

결구에느 남의 자식 키워밧자 소용없구

집일 보모 시킨다해두 그게 진심이 없을거이구

자꾸 바까야 되구..글두 앙까이르 자주 바꾸는게 더 낫스구마..ㅎㅎㅎ
LV 1 눈뜬소경
마직막 구절이 웃겻슴다
\
\
LV 1 기쁨과슬픔
사업에서 화이팅하쇼~~

애 입양하는것도 혼자서는 힘듬다 그래도 애는 여자손이 가야 잘크지~~

하기 싫은거는 억질로 하지말고.....님이 가장잘하는것만 하세요..그러다보면 더 좋은 일들이 많을검니다
LV 1 덮쳐보니처제
쭉읽어봣는데 .... 결국에는 님이 문제잇군요
같은 남자로 봣을때  물론 1 2 3편은 여자쪽에 문제가 좀 많이잇을지는 모르겟지만
4 5 를 봣을때에는  님이 문제가 잇습니다

즉 결론적으로 결혼을 못하고잇는건  여자문제도아니고 마인드문제도 아니고  님자체가 문제잇다는거임
일본여자들이 아무리 생각이 개방적이라고하지만  헤여지면서 즐거웟다는 소리를 할정도면  님이 얼마나 물러터졋으면

제가 보기에는 님은 여자한테 흥취가없는사람임  헤여지겟다면 어 그래알앗어 헤여져  이렇게 놔주면 터프한게 아니라 여자입장에서는 기분잡칠수도잇습니다  여자들은 항상 남자의 사랑을 확인하고싶어하는지라  가끔씩은  헤여진다는빌미로 남자를 시험할때도 잇고  진짜로 좋아한다면 한번쯤은 잡아줘야하는거아님??

진실여부를 떠나서  그냥  지금까지  소설이라고 해주셈...그래야 내 속이 좀 후련할거같아서  쩝...
LV 1 トマト
님은 아직[ 여자 싫다] 병에 걸린것 같지 않슴돠 ㅎㅎㅎ
남자의 본능이 아직 살아있는데 머가 여자 싫다 타령 ㅠㅠ

이제 또 이쁘구 야사시이한 여자가 나타나면 병이 뚝 떨어질것 같다능 ㅎㅎ

그러니 이때까지 해왔던것처럼 넘어졌다 다시 일어서구 하다보면 님의 천생배필이 언젠가는 찾아올검다 ㅎㅎ
LV 1 캰디
글쓴거 봄 사유가 조리정연하구 인간 똑똑해보이는데

감히 추측해보는건데

혹시 여시같은 여자가 타입이라서

한번 빠짐 정신못추려서 자꾸 당하는게 아임드?

이젠 곰처럼 착한 타입을루 좀 바꿔봅소

글구 번마다 절망해서 안찾는다하면서두 일이년 못뻐티구 또 연애하는거 봄

여섯번째두 오라지 않을거 같슴다.
LV 1 다람이
ㅎㅎㅎ 스르도이네쓰네 ~~
LV 1 천지선녀
동무는 아마도 연애=결혼 이라고 생각했던것 같은데,
보다못해 한마디 하는데,,

거 대학교때부터 왜 자꾸 연애한번 하면은 무조건 이 여자는 결혼할 여자다 이렇게 틀을 정해놓고 사귐 ?
동무가 쩍하면 그것도 극히 짧은 시간내에 간이고 쓸개고 밸까지 다 뽑아줄락하니,
어차피 사귀어도 손해는 없으니 사귀었는데, 의외로 남자가 의리도 지키고 수입은 좀 되고
거기다 마침 띨띨하기까지 하니 ,여자들의 마음속에도 스멀스멀 악마가 생길수도 있는겝지.

사랑하는 여인을 아껴주고 지켜주고싶은 님의 마음은 가상하고 아름다운데,
도둑질도 손발이 맞아야한다고 혼자서 확 달아오르며 장단을 친다고해서,
남녀의 사랑이 성립되는게 아니라는.

전 3편까지 동무가 해온건 사랑이라기보다,
나는 얘랑 결혼해야하므로 무조건 잘해줘야한다는 사랑의 명의의 강박관념이였다는.
거기에 비해 4편은 인지상정,5편은 띨띨한 남자의 필연적 운명.. 뭐 그정도라 생각합니다.

평생 솔로의 길도 나쁠거는 없을테지만,
간장소금에 티각태각하면서도 자식낳고 부부연을 맺고 살아가는 사람이 더 많은것으로 미루어볼때
그래도 남녀가 짝을 이루어 사는 세상이 훨씬 살만하다고 보아야겠지요.
LV 1 눈뜬소경
동무 ㅍㅎㅎ  거기다 마침 띨띨하기까지 하니 캬아캬캬캬
LV 1 치이타
별라게..일본에서는 조선족하구 연애하구 중국에가서 일본여자하구 연애하구..
LV 1 cuiyunjong
나두 그게 영 궁금했는데 ㅋㅋㅋ
LV 1 뭇진햄스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V 1 덩치
여자들하구 생각이  영 마이  즈레하는거 같스끄마
LV 1 ℡플하우스
인마 당신은 나한테 형님벌 되는사람이여...

근데 감히 말하는데...어찌는척 하지말라고...

그래 당신이 찌질하다는거여...
LV 1 cuiyunjong
오부낼 기다렸는데 이렇게 5편까지 다 보니깐 속이 다 시원함다.주인장한테는 미안하지만.
사람힘으루 안될때는 신이나 부처님 힘으 한번 빌려봅소.
례하면 진쟈가서 415엔 뿌리면서 요이고엔으 빈다던가.
좋은 인연이 꼭 올겜다.
LV 1 ほほこ
님이 왜 찌질인가요?? 왜 자기절로 그렇게 말하는지?이뿐 여자 보면 참지 못하고 또 건들이니까??

아이구,,,얼씨구,,,이거 뭐 조선시대도 아니고,,,,아니 조선시대라 해도 그건 다 인간으 ㅣ본능이 아닙니까?

참~~ 왜 자신을 그렇게 말하는지?? 그리고 주위사람들도 참 어이없네요...님 지금 현상황이 일종 <<병>>이라구요?

병이란게 뭡니까,,,,딱 이름을 부치면 다 병입니다..ㅉㅉㅉ 좀 더 자신감 가져보세요..

제가 보기엔 님은 남자기도 잇고 충분히 자신감 가져도 좋다고 생각하는데..ㅠㅠ

이쁜 여자 보고 연애하고싶어 하는게 뭐가 나뿐가요? 생각이 정말 이상합니다..ㅠㅠ가정이 잇어도 바람 피우는 사람이

수두룩한데,,,혈기왕성한 미혼남이 행복해질려고 연애하는것이 뭐가 나쁩니까.ㅉㅉ 좀 더 자신을 존중하세요..

결점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잇습니까..여자마음을 잘 모르고,,,좀 거친 면도 잇을지도 모르겟지만,,,그거 또한 님의 귀여운 면이

아닐가요?? 언젠가는 님의 웃점을 소중히 봐주는 여자가 나타날겁니다.

이제까지 님이 경험한 것들은 다 님의 인생에서 필요한것들입니다,,,돈도 잃고,,감정도,,사랑도 잃엇지만 다 님한테 언젠가는

좋은 경험으로,,플라스로 돌아올겁니다..

언젠가 님이 좋은 여자 만나서 행복할때 아마 님은 자신의 모든 과거에 감사 드릴겁니다...그런 남자로 되기 위해선

자신을 질책하지도 말고,,,자신감 가지고,,행복에 도전해보세요.

결혼하기 싫다는건 알만한데,,,,연애도 없는 인생이 무슨 재미잇습니까..ㅉㅉ 

결혼은 둘째치더라도 사랑은 꼭 필요합니다.

아마 언젠가 님의 맘을 설레게 하는 여자가 나타나면 님은 또 사랑에 빠지겟죠..ㅎㅎ 님뿐만 아니라,,,누구든 다 그렇답니다.

세상에서 재채기와 사랑은 참지 못하는거랍니다.

행운이 잇길 바랄게요.
LV 1 영구랑땡칠이
호호꼬 님~~~~진지하게 호호꼬님 글을 읽다가 마지막에 터졌슴다...

세상에서 재채기와 사랑은 참지 못한다 ...하하하하...!!! 아 너무 웃엇슴다...!!

재채기.,..그러구 보이 정말 그렇슴다 에~~!!
LV 1 ほほこ
웃겻슴까?ㅎㅎㅎ

사랑은 절대로 못참습니다..

사랑이 오면 내 마음이 내 마음대로 안되는데...^^;
LV 1 영구랑땡칠이
그렇슴다..ㅎㅎ 머시게나 다 제모에 띠와야 안다고...

제 모에 띠우지 않음사 당사자 맘을 어찌 알갰심가?
LV 1 진실은하나
오래만에 쉼터에 들렸다가 님이 쓰신 글을 흥미진진하게 읽어보았읍니다 ㅎㅎ
님은 마음은 약하고 따뜻한거 같은데 한편으로는 되게 차가운 사람인것 같읍니다.
사랑하는 법을 모르는것 같아요 .댁 부모한테는 한번이라도 따뜻한 문안전화 드려본적
있으세요 .남을 사랑하기전에 부모 사랑하는 법부터 배우세요 .
여자한테 이리얼리우고 저리얼리우고 하느라 하지말고 부모한테나 잘해보세요 .
그렇게 효도하는법부터 배우느라면 사랑도 찾아올겁니다  .
LV 1 HTCL
저뿐이 아니고 세상사람들이 꼭 새겨들어야 할 말씀이네요.
좋은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현재도 나름 열심히 효도하느라 노력하고있긴 한데
부모님한테는 아무리 노력해도 항상 부족한것같습니다.
LV 1 컴백깡패공주
음...마지막까지 잘 읽어밧심다.^^

다 읽어나니까 주인장 얼굴이 궁금해지네요 ~ㅎㅎ

사진 올리면 대박 날 같은 예감 ☆彡

이렇게 생각하는건지 나뿐인걸까 .....??

결혼하던 평생 독신으로 살던 운명이 아닐까 싶습니다!

화이팅~^^,,
LV 1 samantha
1편이 제일 한심햇고,,,5편은 아주 정상적이고,,,

연애가 점점 정상으로 되는것 같은데요,,,그럼 됐잖아요,,,

그냥 당분간은 사업에 열중하다간, 이후엔 꼭 맘 맞는 여자하고 결혼하게 될겁니다.

(님의 사랑을 평가하는것이 아니라 고무격려로 받아주세요..)
LV 1 smile
사랑은 꼭 하세요.
너무 서두리지 말구요.
세상의 음과 양은 합쳐야지 떨어지면 병나요.
겉모습보다 내면을 잘 보세요.
행복한 사랑을 위해 화이팅! ㅎㅎ
LV 1 꽃천지
인연이 아직 오지않으거라고 생각하세요
결혼하고 이혼하는것보다 천만명 다행이였다고
쿨하게 생각하세요
거듭되는 실패로 여자를 믿지않는 그럼  마음이니
연애결혼아니면 결혼못할것같네요
당신의 마음을 움직여주는 그런 여자나타나주기전에
는 무리겠네요 사업에서 성공하는것도 중요하지만
혼자사는 인생 외로운거랍니다
아픈 상처는 마음에 담아두지 마시고 씻어버리세요
LV 1 제비꽃
1편부터 쭈욱 다 읽어본 독자인데요  특히 4편 5편이 마음에 와 닿더라구요
제 생각에는 이 세상 어딘가에 님과 같은 마음을 지닌,,, 님과 똑 같이 사랑에 상처입은 님만의 반쪽이 살고 있을거라구 믿습니다 그 사람과의 만남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인연이라는거겠죠. 간만에 일체의 님의 연속글에 빠져있어봤네요 글에서 겸손함이 느껴집니다
LV 1 wkym
실례이지만 일본에서 무슨일 ?
년봉 1200만 !
주위 사람 아도바이스 받아보는기 좋을것 같소 !
LV 1 꿀꿀소
1편은 자살했다는자체가 영화같고
2편은 아줌마인지는 한번 자보면 알릴건데(첫경험이라 모를수있겠지만)
3편은 돈을 잘모았다는느낌
4편은 참말로 똑똑한여자
5편은 그냥 평범

한번 상처를 받으면 그상처 자체를 아물게하는 시간이 필요한데 제가보기에는 넘 급하게 또다시 사귀고 사랑이 넘 헤푼것같아요
아직은 여자가 완전 싫다는게 아니깐 병은아닌것같고요. 여친사귀지말고 좀더 자신한테 시간주면서 모든사랑을 부모님한테 드리는걸 추천해요. 일본나이로 32살좌우면 아직도 젊고젊으심니다.
LV 1 H博士
「権力」と「金」を手に入れたから、これからじゃないの?まだ、あきらめるのは早い、過去は過去前向きに。
LV 1 미끼미니
まず、自分の体験を勇気を持って正直に書かれたことに対し、敬意を表します。

今後、同じ誤りを繰り返さなければ、明るい未来を迎えることが出来ると思います。
何故ならば、今までの人並みではない実体験が生かされるからです。

貴方の文章を読ませて頂いて、、、よく自分自身を知っている方であると感じました。
世の中で他人をよく知っている方は大勢いらっしゃいますが、自分自身を知っている方は少ないです。
大人になるということは、他人との関わりの中で自分自身を知るということであると、教えてもらった記憶があります。
基本的に、自分自身を知っている方は賢明な方です。

バラの花には刺があるように、、、触ったら傷つき易くなります。
男性も、女性も、私も含めてそうですが、環境の雰囲気に弱い方が大勢いると思います。
時には、自分の目を信じ込まずに疑ってみても、宜しい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何故ならば、自分の目で見ているものがすべてではないからです。中には、真実のものもあれば、偽りのものもあります。
つまり、他人がコントロールして、わざわざ、見せかけたものもあります。
見せかけたものを観て、判断をすれば、騙され、相手の思い通りになるのです。

最初から、完璧に出来る方は世の中には存在しておりません。
実体験から反省して、学んで、磨いて、、、人格形成の過程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男女関係では、不思議と先に好きになれば、、、相手の言いなりになり、苦労します。
どちらにしても、相手次第で幸にも、不幸にも、なります。

貴方は、素晴らしい方ですょ。自分を責めなくても、宜しいですょ。四番目のような女性は、実は宝物でしたね。
現実、母親のために自分を献身的に、、、そして、別れた彼にわざわざお金を返してくれる、、、世の中、何人いると思いますか。
恩を仇で返す、、、世の中です。

過去に執着せず、希望を持って、生き抜いて欲しいですね。世の中、結婚がすべてではないです。
LV 1 H博士
なんか、うざっww
LV 1 똥통꽃
이라리캐는거 같지만

男性も、女性も、私も含めてそうですが  요기서 私는 성별이 머임돠?뉴하흐?오까마?오나베?
LV 1 H博士
おれ、しらねぇよwww書いた人に聞けww
LV 1 항우
나랑동갑이네 ㅋㅋ
올린글 쭉ㅡㅡㅡ봤는데 뭘말씀하고 싶은거지?
보니 금방갈라진것같은데'''솔찍히[여자가 싫은게 아니구]좋다고 말하고 싶은것인지???

내가 만약 님이당한 첫번쨰만 당하면 장백산깊숙히들어가서 도를 닦겠슴다'''ㅋㅋ
않그러신걸보면 락관적인분인것같고'''???

적은내용이 진짜라면 <마찡아이나꾸 간바레야>인데 '''

암튼,,,이 스토리로 결말만 수정해서 <한류드라마>찍으면 일본아줌마들이 디게 좋아하겠다 ㅋㅋ
LV 1 10분만더자고싶다
본인은 어떻게 생겠는지 몰겠는데 ,내처럼 얼굴을 엄청 밝히는구먼.

당연히 본문을 통해 저 제목의 "녀자가 싫다"엔 소위의 뜻이 적라라하게 들어났으므로 인용표를 체야할듯^^

돈 잘 버는게 부럽구먼.ㅡㅡ^
LV 1 최인호
여자 다섯으 만나보그 포기하다이  ㅠㅠㅠ
LV 1 봄울
123편을 읽어보고 다음편을 많이 기대했었는데 45편까지 읽어보고 어쩐지 여자가 싫다는 이유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님은 여자를 잘 모르고 사랑하는 태크닉도 아주 서툴다는 느낌이 들어요.
여자는 이상하게도 착한 남자보다 나쁜남자에게 마음이 끌리거든요.님은 너무 착해빠져서 안되는 거예요.
여자가 싫다가 아니라 여자에게 상처받기 싫다 겠죠.
여자가 좋지만 여자에 대해서 너무 모르니까 상처받을 수 밖에.
다음은 좋아하는 마음 숨기세요.여자가 자연히 따르게 만드세요.좋아하는 마음 확 들어내는 거 여자한테는 부담스럽거든요.
정복할 가치도 없어지고 바보같아 보이고.바보같은 남자한테 마음이 끌릴 수 있을 가요?
양같은 남자보다 늑대같은 남자가 여자한테는 더 인기있담니다.나쁜남자 되보세요.사랑 올겁니다.
LV 1 벽계수
무스거나 마이 가지구 있는 남자인데는 덕으 보자는 여자 붙짐
갠데 일본여자는 더 잡아볼게지 나이차 있어서 놔둿는가
일본여잔데는 돈 얼매 썻슴두 손해본거는 없잰가
여기서 잘나가구 돈 많은게 소문나서 숱한 쉼터 처녀들이 쪽지가갯구만 ㅋㅋ
돈두 있겟다 혼자 사는게 편합구마 나이들어서 힘이 딸릴때 장가갈 생각나므 나이비슷한 여자 얻어서 조용하게 살므 됩지무
LV 1 치이타
한국드라마처럼.. 처깜에 팍 사람에 눈낄으 끌었다가.. 나중에는 어수선하게 끝난단말이..
LV 1 설레발
딱 한마디 하고 싶음다.님이 감당하기 어려울만큼의 외모를 가지 여성분들였잖는지요?

연애는 남들한테 보이기 위해 하는것아님다.하루 삼시 코를 맞대구 살아보면

외적인 면은 점점 무드러지거든요.그러니까 내적인 면이 더 중요하죠.
LV 1 風鈴
좀 답답하긴 하지만...좋은분 같아요...

그냥 네번째 여자 다시 만나면 안되요?
님처럼 고지식한 사람은 그여자 버리고 딴 여자 만났다가 다시 찾는다는게 그닥 쉬운건 아니겠지만,
그렇게 좋은 여자라면 한번 꺽고...만나면 안되나요?
그여자 만나려고 이렇게 에돌고 에돈걸수도 있잖아요...
그여자가 님의 운명일수도 있잖아요...
미안한건 나중에 살면서 잘해주면 되는거고...

호우마 뿌츠 훠이터우 초 라고 하긴 하지만...
호우마가 아님 뭐 어때요?둘만 행복하면 되는거지...아닌가요?

난 네번째여자 아깝습니다...그여자랑 다시 잘됬음 좋겠습니다.
LV 1 항우
제가 보기엔 네번째여자는 똑똑하지만 이쁘지않아서 않될것같고,,,

판단하게되이유:아를난 아줌마를 포함해서 외모평가가많은데 네번째만 없으니까.
LV 1 캔디천국
드라마같은 연애사네요.
훌륭한 분 같은데..여자복이 없다..그럴가요?

첨엔 나쁜맘 먹구 달려들엇던 여자들두..
님의 조건이면 충분히 지금 주위에거 다 버리고 맘을 돌려서
님하구 잘살아보자 이런생각이 들어야 정상인데.
머가 문제일가요. 왜 여자들이 님한테서 매력을 못느낄가요?,

그새 이쁘고 부담없는 여자 만나서 행복하게 살앗음 좋겟어요.
LV 1 백설향
좋은 여자를 못알아보는결점이 잇군요..얼굴만 보느라고...
LV 1 치킨Run
한심해서 다읽어봣는데....

세상엔 별란사람다잇군

다행이 돈이라도 잘 번다니까 ...

암튼 여직껏 연애한번 제대로 해본적도 없구먼 쓴글을 보면

거짓말이든 진실이든간에 ....
LV 1 다람이
첫번째여자는 연애라 할수없고
두번째는 첫경험의 상대였고
세번째는 주인장이 완전히 홀려빠져버린 행복을 느끼게 한 여자였고
네번째는 결혼까지 못간 有缘无份의 여자였고
다섯번째는 국제연애 (이루기 힘든)

다섯번째에 겨우 결혼까지 생각했지만 상대방 타이밍과
맞지 않았다는것이 ..그러니 결혼은 연분과 때와 시기 즉 타이밍이
맞아야 이루어지는것이라고 합니다.

이쁜 여자 좋아하지 않은 남자가 어디 있겠습꺄 ㅋㅋ
그렇지만 결혼은 연애와 다른것입니다.
연애는 좋기만 하면 되지만 결혼은 책임이 따르는것이져.

금전 사랑 결혼 부모형제가운데서  먼저 어느것이 중요한가를
정리하는것이 좋을듯..원망도 미움도 다 겪었던 과거였도 돈
주고 살수 없는 경험이였으니 훌훌 털어버리고 현재와 미래를
바라보세요.
LV 1 파아랑하늘
아이고 진짜 주인장이 답답해서 글 쓰고 감니다.

1집--누기 말할것처럼 드라마갔겠지만 같은 학교에서 연애를 하면서 다른 남자를 만나고 임신까지 하는것조차
      모를수 있습니까? 한번 만난 사이두 아닐거고 연예인두 아닌 나이에 주인장님이 여친에 너무 소홀한건
      없었나 싶기두 합니다.
2집--어떤 여자인지 가서 배우질 해두 될거 같슴다. 자식같이 있는 여자 ㅉㅉㅉ 어디 벼락맞아 죽어두 아깝지
    않곘슴다 ㅠㅠ.  근데 여기서 주인장은 남자의 자존심 때문에 그 여자한테 끝까지 유부녀란 말을 안 했다고
    하지만  적어도 다른사람한테는 못 말해도 본인한테는 소리한번 질러봤어야 했던가 같슴다. 그게 자존심때문이
    라고 하지만 싫은 그 현실을 본인지 접수를 하고 싶지 않아서 였을겁니다. 그때를 접수했더라면  여자보는 눈이
    달라질수도 있었겠죠
3집--역으로 님이라면 여친한테 돈을 보내달라고 할수 있을가?  한번쯤 생각을 해보실거지
    실은 사랑하는 사람일수록 더 그 사람한테 부담이 되고 싶지 않고 경제적인 도움은 받고 싶지 않는게 남자나
    여자나 있는법입니다. 물론 사기를 친 그 여자는 어디가서 잘 살지두 못할거라 생각합니다.
4집--사랑이 먼지를 모르고 사랑사랑 타령하는 사람인거 같습니다. 부부로 살다보면 뜨어울때 차거울때 다 있습니다.
    결혼하신다면 몇십년을 서로를 바라봐야 할텐데 주인장은 아직 그런 심리적 준비가 안된 사람인거 같습니다.
5집--여자에 대한 실패도 많앗는데 일본여자랑 음 ---  아직도 환상의 연애를  바라는거 같습니다.

결론:  주인장님 아직은 사랑에 대한 준비가 안된분이고 결혼에 대한 생각이 아직 짧은 사람인거 같습니다.
      나에게 맞는 신발이 구두인지 운동화인지 , 내 발은 볼이 넓은지 쫇은지 아직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주인장이 만난 여자는 참 세상에 보기 드물게 나쁜사람들입니다. 이제는 다 잊으시고 자신에게 딱 맞는 신발을 찾아보세요
부디 앞으로 좋은 여자를 만나셔서 깨알쏟아지는 결혼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LV 1 5년째아줌마
나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인데  님은 사랑을 잘 모르는것 같슴다. 좋은 남자인것 같지만.

남자는 사십대라도 이십대의 이쁜 여자랑 결혼할수 잇으니 어딘가에 님의 인연이 따로 있을것 같슴다.
LV 1 Doyouhavethetim…
훌륭한 분이니까 결혼할검다. 다이죠오브!

그냥 지금은 기대했던 사람들한데서 배신을 당하게 되니 마음이 피곤해서 포기하고싶을 뿐이겠죠.
LV 1 熱女
あなた様のmail帳はきっと今燃えてるんでしょうね、
LV 1 ccccc
쥭죠다운 코멘토임니다 ㅋ
LV 1 다이얼
전 첫사랑하고 결혼했어요.물론 남편첫사랑도 저라고 그러네요.

가끔 연애경험 많이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요.

연애경험많은거 마이나스뿐만은 아니라는거.상처빨리 아물길 바래요.

근데 서툴르고 아프더래도 행복을 추구하는 용기만은 가지세요.

자기자신부터 사랑하세요.그리고 네번째 여성분같은 분이랑

이쁜 연애하세요.그리고 오래오래 지키세요.첫마음 변치 말고.
LV 1 ムサシ
대충 보니까  이 여자들과의 첫시작부터 좀 아닌것같네요

시작이 너무 애매한거예요  좋아하지도 않는 정황하에서 애매하게 련애를 시작했고

또 아무런 감정기초도 없는 정황하에서 결혼까지 생각하는것도 좀 이상한 사고방식이네요

련애란것도 일정한 호감이나 사랑의 기초하에서 시작해야만 달콤하고도 오래 갈수 있겟는데말이

담부터 서로 좋아하지않는 이상 련애하지 말아요 안그러면 "사랑"에 찌꺼기가 끼여있을테니까

한마디로 말하면 님은 여자를 너무 모르는군요 여자를 모르니까 사랑이란것도 모를거고 그사랑할줄도 모를거고  이건 좀 안타깝짐

이미 다 과거로 된이상 지금까지 겪어온 여자들은 그냥 인생길에서 좋은 경험하셧다 하구 히쭉 웃어주세요

인생살면서 이로이로 있는거니까  그냥 재수가 좀 없었을뿐  근데 님도 자아검토를 한번 잘해봐야하겟다는 왜냐하면 이런

결과를 초래하게 된건 본인 문제가 더 많으니까 책임을 여자한테 밀지말고

암튼 남자로 생겨서 뭐 독신으로 살겟다는 그런 말은 하지말고 좋은 여자는 그래도 있을거니까 열심히 노력해보세요
LV 1 당지부서기
사랑속에서 사람은 성장하오. 사랑 계속 하시길...
LV 1 맑은기품
님은, 참 똑똑하고 인품이 후하고 착한 남자라는 느낌이 듭니다.

네번쨰 여자,여자는 참 똑똑하고 괜찮다고 하지만 님하고 결혼한 사이도 아닌상황에서,
그렇게 진심으로 도와준 님이 대단하시구요,주기만 하고 받기만 하는 불공평한 관계에 대한 심리적인 부담때문에
결국은 헤여지게 되는것도 정상이라 봅니다.님 네번째여자한테 한치 부끄러운게 없습니다.

다섯번째 여자는, 그냥 님을 연애의 상대로 생각했던같네요,연애,결혼도 두사람이 서로 마음이 맞아야 하는건데
한쪽이 마음이 바뀌면 헤여질수밖에 없는거죠.사랑을 하는 모든 연인들이 다 같이 겪는 일이죠.님 말씀대로 그냥 평범한 연애라는겁니다.물론 님은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자인데 그 기대감이 무너지는 허무함과 실망감때문에 마음의 상처가 더 크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실련의 아픔은 잠시뿐입니다.한동안 상처받은 마음을 추스리시고 또다시 새로운 여자를 만나서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고 이쁜 결혼을 하세요.

님처럼 좋은 남자는 행복해질 권리가 있습니다...
LV 1 천지선녀
>동네방네 떠들썩하게 연애하는것, 주위사람들앞에서 자꾸 여자친구 오버해서 자랑하는것,
>나만 여자친구있듯이 잘난체하는것, 성격이 급해서 사귄날에 부모인사까지 계획해서 여자친구 부담주는것,
>여자친구가 화나도 왜 화내는지 모르는 얼빵함,
>헤어지자하면 쿨하게 헤어지는게 상대방을 사랑하는게라고 생각하는 잘못된 인식,
>츄뉴비가 많고, 돈도 안되는 자존심만 강하고, 쓸데없는 고집이 많고.

여자가 싫어하는 최악의 조건을 빠짐없이 가추셨군요.
처음엔 평범하지않은 경험에 사랑이란 자체를 부정하게 되는 사람으로 될까봐
저기 위에 조언을 해드렸는데... ...



님 그냥 혼자 사셩  ㅋㅋ
LV 1 다모클리스
소설 잼잇게 봣슴다....
LV 1 금도끼와금이빨
혹시 제6편이 나오면 그건 일기장에다만 쓰세요.
LV 1 김미리
뭐 어떤 결과던 다 자신문제 ㅎㅎ글 잘보구 갑니다
LV 1 【VIP】
글쓴 주인장님두 대단하지만...
남의 사랑을 읽구 평론과 의견을 쓰는 여러분들도 대단합니다...
LV 1 악마의미소
다른거는 다 됐구, 일단 대련에 있다하니깐 궁금하네... 세계 500강안에 드는 일본 기술부라면... 몇집이 없는데?????

시간나므 함 만나 술이나 마이깁소,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끄마 ...
LV 1 ヒント
대학시절 친구 남친의 자살로 울 친구 크게 타격받은 기억이 떠오릅니다.
댁의 서술이 진실이라면 이제라도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하면 행복하게 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LV 1 yu6789
마지막까지 잘 봤습니다.지금이라도 좋은 인연이 생기기를 바랍니다.힘네세요.
LV 1 vono
앞 4편은 읽지 못했고 이글만 읽고 댓글 담니다.

상처가 없다는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거래요!!

현재 내가 남자가 싫은거 처럼...님도 그렇겟죠..ㅋㅋㅋ

병이라면 병이겠고 상처라면 상처겠고...

글을 쓰는것도 치유의 일종이라고 생각해요...잘 읽고 가요...


지난 일...추억으로 새겨두세요....
LV 1 rizhu0818
님은 장거리달리기체질이 아닌가봅니다.장거리달리기도 그냥 한번에 우승하는거같습니까
호흡도 마추어가고 중도에 쉬다가도 앞사람을 초과하며 달려도 우승할가말가합니다.
님마냥 냄비 끓이듯이 한다면 이 세상에 함께 늙어갈 연인들 있겠습니까
님이 할거다하고 놀거다놀고 버릴거다버렸으면서 이제 와서 여자 싫다 연애 결혼 싫다는 무슨...
여자들한테 집 사준고 차 사준것도 아닌데 솔직히 남자답지 못합니다. 글 남기는것도 좀  그냥 지나가고 싶었습니다..
그래도 님에게 약이나 될가해서 하나 던지고 갑니다..
                        리- 더
LV 1 rizhu0818
아니다 어쩌면 님이 첫사랑으로 인해받은 상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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