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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여자가 싫다.(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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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02 16:52
일반 남자들한테서는 일생 한번 만날까말까 하는 여자를

왜 나만 만나는지 점까지 본적있다.

점쟁이가 말하길, 예전에 황제첩으로 살던 여자가 황제사랑을 못받고 외롭게 죽어서

내주위에서 맴돈다 그랬다.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세번째 여자]
회사에 취직해서 울부서 연변애한테서 쉼터라는거 소개받게 되었고

나도 초창기 쉼터멤버로서 쉼터의 좋은 글, 좋은 정보 많이 읽고

같이 공감하면서 지냈던적이 있다.

2003년에 취직해서 첫해에는 신입으로서 회사일이 바빠서 자주 접하지 못했다.

월급이 높지않아서 경제면에서도 학생때보다 많이 힘들었고,

학생때는 항상 부럽다는 소리만 들어왔는데 취직하니까 내눈에 부러운 사람이 너무 많았다.

참으로 이제까지 난 우물안의 개구리였던것이다.

국립대 리공석사 졸업하면 나름 사회에서 잘나가는 층일꺼라 생각했었는데

사회 나오고나서 난 오히려 석사공부에 투자한 2년반이 너무 아까워 죽을 지경이었다.

박사까지 해라는 교수의 조언을 안듣고 취직한게 너무 다행스럽게 느껴졌다.

취직해서 이듬해, 매일 한두시간씩 쉼터에 빠져살다가 우연히 한 여자를 알게 되었다.

그 여자애 글에 코멘트 달아주고 서로 코멘트로 대화하다가 한달후에 메신저교환하게 되었다.

그렇게 서너달을 메신저로 대화하다보니까 그 여자애가 어떤 사람인지 아주 궁금했다.

그때 역시 이성감정보다는 첨으로 인터넷상에서 알게 된 인간이라는 입장에서 궁금했던것 같다.

메신저 대화해서 서너달후 난 회사에서 유큐를 맡고 그애가 사는 도시로 놀러갔다.

만나서 같이 밥도 먹고 유원지도 놀러가고 2박3일을 재밋게 보냈다.

물론, 단순한 친구사이로 지냈었고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었다.

그애도 나한테 별다른 이성감정이 있는것 같지 않았다.

그렇게 종종 전화도 하고 메신저도 하면서 반년을 지내다가 난 점점 그애한테 빠지게 되었다.

그래서 어느날 새벽에 그애한테 갑자기 전화해서 고백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의 고백멘트가 참 웃기다.

[동경와서 나랑 살개?]

첨엔 잠꼬대하냐고 묻더니만 내가 진심이라고 하니까 그러면 사귀잰다.

자기도 솔직히 요즘 내 생각이 자꾸 나고 그래서 고민중이었다 그러면서.

그렇게 인터넷먼거리연애를 하게 되었고 양력설에 그애가 동경으로 놀러왔다.

한주일정도 함께 보냈는데 그때는 진짜로 행복했던것 같다.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싶을 정도로 너무너무 행복했고 세상이 다 내것만 같았다.

그러면서 그애한테 한가지 죽도록 미안했던건, 그 여자애는 내가 첫남자였는데

나한테는 그애가 첫여자가 아니었다는것이다.

지금 생각해보니까 나도 참 봉건통이었던것 같다.

그리고 한주일후 그애는 3개월후 대학교졸업하고 동경으로 온다는 약속을 하고 떠났다.

3개월간 하루 세시간이상씩 전화하면서 러브러브시간을 보냈다.

3개월후가 너무 기대되고, 죽을때까지 사랑하겠다고 결심하면서 기다렸다.

그애가 동경오기로 약속한 한주일전에 그애한테서 전화왔다.

학교졸업장 받아야 하는데 자기가 아직 학비를 못내서 학교에서 졸업장을 안내준단다.

얼마냐고 물었더니 1년학비 90만엔이란다.

학비 90만엔인데 이제껏 돈 한푼도 안모으고 머했냐라는 의심을 한번쯤은 해볼만하기도 하지만

그때는 그애를 너무 좋아하다보니까 한치의 의심도 가지지 않았다.

그리고 취직해서 2년째는 울부서에서 팀장직을 맡았었고 월급도 1.5배가량 오른터라

90만엔의 학비를 대신 못대줄 형편은 아니었다.

올때 차비랑 물건정리하는 돈까지 생각해서 넉넉하게 100만엔을 그애 은행에 넘겨주었다.

그리고 그날저녁부터 그애 핸드폰은 더이상 연결되지 않았다.

첨엔 무슨 급한 일이 있겠지, 전화못받는 이유가 있겠지라고 생각했는데

몇일이 지나고나니까 점점 이상한 생각만 들고 점점 그애한테 의심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한달이 지났다.

한달동안 내가 어느정도 미ㅊㅕ살았는지 지금 생각해도 생각하기가 싫다.

전 세상을 얻은듯한 기분으로 살다가 한순간에 지옥으로 떨어진 기분이었다.

일하기도 싫고 밥먹기도 싫고 이러다가 죽는게 아니냐라는 걱정까지 했었다.

회사에 두주간의 병가를 맡고 집에서 두주일동안 거의 밥한끼도 안먹었다.

물과 맥주만 마이고 혹간씩 마른 과자나 오징어를 씨ㅂ어먹었다.

그러다보니까 두주일후엔 걷기조차 힘들었고 밥먹으면 위가 받아내질 못해서 토할정도로

위도 많이 손상되있었다.

거짖말로 맡은 병가가 진짜로 되어버렸고 그후로 사흘동안 병원에 입원해서 링거만 맞았다.

사흘동안 병원에서 많은 반성을 했다.

고작 여자 하나때문에 나자신을 버린다는게 너무 바보같았다.

날 목숨처럼 사랑해주시는 부모님도 계시고, 내가 죽도록 사랑하는 내 여동생도 있고.

이렇게 사랑하는 가족이 아직 내곁에 있는데 내가 나자신을 너무 막 대한것 같았다.

그래서 다시 예전의 나로 차츰씩 변해가는데...

연계가 끊기고 한달 좀 넘어서 모르는 핸폰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받고보니 그애였다.

다른 말은 싫고 아직 날 사랑하냐고 물었다.

사랑하면 당장 내일 동경오고 사랑하는게 아니라면 그냥 전화끊자고 했다.

그애말이 아직 사랑하니까 자기의 말을 들어달라했다.

나한테서 돈받은 날에 은행에서 돈찾아서 학비내러 가다가 소매치기 만나서

돈 다 잃어버리고 핸폰도 잃어버렸단다.

나한테 미안해서 더이상 전화도 못하겠고, 그래서 한달동안 죽도록 일만 했단다.

예전처럼 절대적인 믿음은 안갔지만 다시 한번 믿어주기로 했다.

학비 얼마 모았냐고 물어니까 20만엔을 모았댄다.

학비 다 모아서 졸업증만 받으면 동경 온댄다.

말로는 그럼 돈 모아서 졸업증 받고오라 그랬지만 속으로는 또 많은 갈등이 생겼다.

돈을 대주어야 할지, 아니면 학비 모을때까지 기다려야 할지.

결국 난 다시 한번 그애를 믿어주기로 결심하고 주위 친구들한테서 급히 돈빌려서 100만엔을 보내주었다.

그리고 그날저녁, 그애는 또다시 증발해버렸다.

분하긴 했지만 이번엔 나자신이 너무 침착했다.

아마 더이상은 그애한테 바라는게 없었고, 그애를 향한 마음이 완전히 죽었던것같다.

그렇게 몇달이 지나도 연락이 안오니까 난 그애를 완전히 내맘속에서 지웠다.

그러면서 한가지 결심을 하게 되었다.

이젠 죽어도 여자를 안믿는다고.

아주 후에 그애가 다닌다던 학교의 사람을 알게 되었는데 그 학교에 그이름을 가진 여자애가 존재하지 않는댄다.

그리고보니 이름도, 학교도, 나이도 모르는 여자랑 반년넘게 사귀고 결혼까지 생각했던거였다.

인터넷사랑...나한테는 인연이 없었다.

(4편은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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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トマト
2편 보고 피뜩 혹시 님이 전생에 황제였는데 님 사랑 못 받은 왕비들 복수하러 왔나 하고 생각했었는데 ...

그렇다면 나도  점쟁이 기질이 있다는건가 ㅎㅎㅎ
LV 1 ほほこ
어우,,,,,,,,,,,어우,,,,,,,,,,,,어우,,,,,,,,,,기차라,,,,

어찜 맨날 여잔데 얼리와 살앗슴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차라..ㅉㅉㅉ

님이 단순함까,,,똑똑치 못함까,,,사회경험이 없슴까????

그여자한테 한번 속히우문 속히웟지,,,,두번까지 속히움까??어우..한번 속히운것두,,,,,,,,,,,,신지라레나이,,,

할 말이 메유아~~~~~~
LV 1 동그람
이글 보면 이런 남자 있다는데...
건데 저 여자 그잘난 200백만 사기치고 하늘을 날가?
얼마나 잘살기래..ㅠㅠ
그냥 믿어주고 따라주는 사람하고 인연맺고 행복하게 살지..
난 남자보다 여자가 넘 가여워요.
LV 1 ぷ戀の缘℡
어찌무 만나는 여자 하나하나가  다 이즈쌀임까?전생에 무슨죄를 졋길래
LV 1 ほほこ
이즈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V 1 너를ㅅr랑하고도
덮체님 맞으시죠?
난 원래아이디가 더 코믹한게 좋았는데...ㅋㅋ
LV 1 ぷ戀の缘℡
그아이디 영 수준떨어진다구해서리  다시 고치겟슴다  그래무
LV 1 너를ㅅr랑하고도
하하하...그아이디가 어째서요...ㅋㅋ
넘 코믹하고 개성적이여서 얼마나 인상에 남는 아이디라고...ㅋㅋ
LV 1 덮쳐보니처제
내 또 님말으 듣구  퍼뜨뜩 달아가서 고쳇잼다  ㅋㅋㅋ
LV 1 너를ㅅr랑하고도
님만의 브랜드입니다.
개성적이고,코믹한게 좋기만하네요...ㅋㅋ
LV 1 제비꽃
확실히 덮쳐보니 처제 닉네임이  재밌기는 함다 ㅋㅋ 인상두 남구요
여기저기 자게에랑 남기는 코멘트두 재밌다구 생각하구 있었음 ㅎㅎ
LV 1 トマト
순진한척 엉뚱녀에 불륜녀에 거기다 사기군 ㅠㅠㅠ

다음 여자는 살인범 ???
LV 1 너를ㅅr랑하고도
와...세편을 다읽었는데...
정말 파란만장합니다.
어쩌면 만나는 여자마다 한결같이 님한테 잊지못할 상처만으로 남겨지는사람들인지...ㅜㅜ;
이제슬슬 저렇게 제목을 단 이유를 알것같아요.
LV 1 xiang123
님한테 할 말도,해줄 말도 없네요,
LV 1 トマト
아니, 오늘금요일인데 저녁에라도 남은 2여자 글 좀 올리쇼 .

아니면 제가 오늘 밤 잠을 설치것 같아서 ㅎㅎ
LV 1 덩치
담에느 또 어떤 여자 만나는지

담편두 기대 하겟슴다
LV 1 H博士
남이 아픈 과거 기대하긴 ㅎㅎ
LV 1 덩치
햐~~~~ㅋㅋ
어째 말꼬투리 잡을래기 하겟슴까...ㅋㅋㅋ
따라댕기멘슬리 애르 멕에람까????ㅋㅋㅋㅋㅋ
LV 1 H博士
아예 남자하고 사귑소..ㅎㅎ
LV 1 토마링고
이거 정말 불쌍하단말 한부로 하면 안되는데 님 진짜 불쌍함다 ㅠ
좋은 여자들도 많은데 왜 하필 만나는 여자마다 ,,,
LV 1 그냥아는사이
일편 나름대로 좋앗는데

이편부터 그닥재 ....

적다이 맞선봐서 좀 서바가오 낸들

박성훈 좀 따라배우오 좀

성훈이나 좀 즈런 경험하지
LV 1 덮쳐보니처제
헐  심햇슴다  매나네 성훈이한테 이런 악담으
LV 1 그냥아는사이
여자무세븐줄모르니까 ㅎㅎㅎㅎ

성훈익아
LV 1 덮쳐보니처제
그남자는 저런여자래두 잘해줄거같애 .여자게걸이 든것처럼 여기저기  구걸하메 댕기드만
LV 1 トマト
동감

자신하고 관계없는 사람을  왜 저리도 미워들 하는지 ㅠㅠ
LV 1 ℡플하우스
어험 운두 찌질나게 없는사람이구나...
지구상에는 양과음이 있듯이...
남자곁에는 여자 가 있어야되구 여자 곁에는 남자가 있어야 되지무...
여자 싫어두 찾으라....어험...
LV 1 isobe
이남자  사람보는 눈이 없구나 ....

내 가마이 본게 돌아가메 이상한 사람하고만 사귀는건 ,

그러루 한 부류의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이짐 .

내동미는 남자를 몇이 사궛는데 매번마다 남자가 바람피짐... 이상하단데 .
LV 1 오빠2
이세상 여잔 다그렇수꾸마


여자 믿응게면 개나 믿읍소
LV 1 トマト
이 세상 여자 다 아는척 하네 ㅠㅠ
LV 1 오빠2
다그렇이

이세상에 여자란 물건이 없어져쓰면
LV 1 トマト
여자가 없이 어떻게 이 세상에 왔길래 ㅠㅠ

적어도 자신을 이 세상에 데려다 준 어머님을 생각하면 물건이라고 못 말하겠구먼 ㅠㅠ
LV 1 風鈴
휴...정말 이게 자작글이라고 생각하고싶습니다.ㅠㅠ

어떻게 이런일들을...

세상에 여자 좋은 여자도 많으니까...너무 극단적으로는 변하지 않았음 좋겠네요.
LV 1 동그람
나두 언니말에 공감..
내 쉼터 자주못들리는데 이글에 홀리워 자꾸 답글하게 되우..
애기땜에 누워자야하는데..
LV 1 나답게살자
정말이세요?  정말 그 여자 이름도 고향도 친구들도 모르나요?

그건 분명 사기인데...

여자가 나쁜다고 하기보다  남자인 당신의 마음이 세련되지 못했다고 하고 싶네요.
LV 1 동그람
가짜이름 만들면 누가 진짜 이름 암까?
이런 바보스러운 남자 똑똑한 여자 만나면 인생의 복임다..
여자의 행복은 그냥 추호의 의심도 없이 믿어주고 따라주는 사람 제일..
그 믿음에 감동받고 사는데..여자는..
LV 1 새록새록
何で最悪の女ばかりなの? 三人でもう十分うっとうしいから最後はハッピーエンドにしてください!
LV 1 벽계수
ㅋㅋㅋㅋ
웃어서 영 자책감 느끼는데 웃음이 나와서 참지 못하겟짐
등록증두 못봣는가? 어떤 비자 있구 어디 다니느거 확인두 아이 하구 좋아 햇단 말인가마리
돈 백만엔씩 두번이나 그 이백만가지구 숱은 여자들하구 사랑 나눌수 있었는데 아쉽구만
그여자 숫처녀라는것드 거짖말이짐 얼리왓짐 한달에 한번씩 오는 그때를 맞춰서 얼렛단마리
남자경험이 없는 여자가 쉼터에서 안 남자하구 메신저하구 만나구 그러지는 못할께
거기다가 돈까지 얼레내구 ㅋㅋㅋㅋ
LV 1 동그람
사귀면 외국인등록증 나뚜 보여준적없는데..물론 남편의 외국인등록증도 못보구..
건데 쉼터에서 인연맺은 사람 많은데..그냥 악연이 닿은것같슴다.
LV 1 파아랑하늘
이구 어떤 총각인지  여자보는 눈이 정말 유치원임더
주인장님이 만난여자는 길에서 돈 줏기보다 더 힘든 만남입니당 ㅠㅠ

내 아는 남자는 여자랑 결혼식두 올리구 3년만에
어느날 갑자기 집에 돈이구 물건이구 가지구 달아나 버렸담다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니깐 딸랑 쪽지 한장 (갈라지자) 이렇게만 써넣고
여자 집에 전화해두 전화번호 없어지고 여자두 전화번호 없어지구 ㅎㅎ

위에  남자에 비하면  글두 아직까지 총각모자 달로 있는거만 해도
다행이라 생각하구 200만엔 인생의 제일 큰 모험적인 경험 했다합소
LV 1 Ronaldiniho
댁이 말하는 그런여자를 만나는 확율은 하늘에 별따기처럼 어렵울겁니다. 진짜 애비에미부터 욕먹을 미칠년ㅎㅎ
LV 1 연이笑
그냥 4편까지 쓰고마지막에  뻥입니다 라고 장난할려구 그러는거 같은데
LV 1 하트물방울◕
햐...나두 비슷한걸 껵어밧지만 .님  정도는아니라서..이해가갑니다.
LV 1 모두부자되세용
무서운 세상이지므 ,, 요즘 세월이 더 무섭구  ..
그러글래 누기르 함부로 믿음 안데는데 .. 나두 그렇게 믿게 되지므 ㅋㅋ
근데 여자는 내 옆에 없음 안믿는 스타일이라서 ㅋㅋㅋ

암튼 요즘 무서운 세월이라서 조심하시는게 많은 도움이 될듯 함니다.
먼저 상대방을 믿어주는것두 좋은데 배신당하므 진짜 기분이 더~ 러우니깐요 ㅠㅠ
그냥 그렇구하나그 지나므 데는데  ,,쥔장은 좀 넘 심하게 배신당한거 같아서 불쌍함다`

3편을 첨 읽엇는데  1 2  편두 마저 읽어봐야겟다는 ㅋㅋ
LV 1 제비꽃
아마 5편까지 있을것 같은데 이 글들이 거짓이 아닌 사실이라면
주인장한테두 좀 문제가 있다구 저는 감히 생각해봅니다
LV 1 꽃천지
여자운이 너무 없는것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이 세상엔 좋은 여자도 많답니다
여태까지 나쁜여자만 만났지만 이젠
 진짜 좋은 여자  만나서 결혼하세요
포기하지 마시구 님이 좋은 남자라면 좋은
여자하구 인연을 맺을 그때가 올겁니다
LV 1 행복해지기
너무  기가 막혀서  웃음 밖에  안 나갑니다.  내한테  귀신 3개 붙에서  여러가지로  탈린 다더니  님 한테는  열두개두  더붙은것같습니다.  다음집이  기대가 됩니다.
LV 1 ◆花鳥風月◆
대글 일고 내 웃음 쯔보 또 열렸습니다 ㅎㅎㅎ

묘사가 넘 묘하시네요
LV 1 동해해돋이
소설이라고 하면 상상력이 풍부하다고 궁워이 정도는 할수 있는데 현실이라고 하면 너무 현실에 부합되지 않는다는 사실 ....
부처님도 아니고 사라리만이 백만엔을 척척 준다니 ...나나 이런 사람 만나봤으람 ㅎㅎㅎㅎ

글구 여자가 돈을 받았다고 해서 어느시대인데 아직도 돈을 메고 학비를 내러 감두 ?
학비를 학교가서 내는가 ?
LV 1 최악의남자ㅋㅋ
책으 냅소 베스또쎄라 될것같은 예감이 드는데,그램 돈두 벌구 여자두 제발루 찾아오구 좋을같은데 ㅋㅋㅋ
LV 1 ◆花鳥風月◆
이거 정말 소설이라구 믿구 싶을 정도 임니다. 주인장 님.

님 귀구멍 좀 들여다보고 싶을 정도이네요.


글쎄 사랑을 하면 누구나 다 바보가 된다고 하지만...넘 착하면 지금 세월엔 헐뜯기웁니다

한번 얼리우면 얼리웠지...어케.... 똑 같은 얼림수에 넘어 간단 말입니까? 지나간일이라 방법 없지만...




한평생 액운이 이 몇몇 여자들이 다 뜯어갔다구 락관적으로 치고...

착한 여자와 꼭 인연 닿기를 바랍니다.

죄는 죄대로 가고 덕은 덕으로 언젠가 違う形できっと訪れてきます。 

여자에 대한 공포감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LV 1 피노키오1
真不知道 说你愚蠢好 还是 太善良好,1,2片是没办法的事 第3篇 全世界也就你会做这种事,也就200万 就当个教训吧

可能你的缘分还没到把 现在可能很倒霉 不一定以后还会倒霉 谁知道 到时候飞来横福
LV 1 ForgetMeNots
쉼터 회원들이 모다들어서 방토해줘야 되잰감 ?
LV 1 황금분할
회사에서 육성으로 웃어버렸음다
LV 1 인스탄스
나한테서 돈받은 날에 은행에서 돈찾아서 학비내러 가다가 소매치기 만나서

일본에서 소매치기 하는거 못봐서리 

글구 학비라며 학교 지정된 계좌에 입금하는거 아닌가요 어찌 90만씩 현금 들구 가는가말이
LV 1 skyyan
ㅠㅠ
참 기구만장하심니다.
거짓말 같지는 않구.
님의 운명이 넘 기구한거같슴니다.

암에 걸리는 확률도 1프로 안되고--복권 당첨도 참--하늘에 별따기라는데--
님한텐 별의별 여자가 다 걸리니---

님이 아마--전생에 여자를 많이 울렸나봄니다...
ㅠㅠ
정말 기참다--

지금껏==손바닥도 마주쳐야 손벽소리 난다고 장담했는데--살아보니 그게 아니더라구요...
사는게 별검니까---
길도 가다보니까---길이 된다던데--
살아가느라면 좋은날도 있겠죠...........파이팅
LV 1 가짜천사
기막힘다.
사귈때  신분부터  확실하게  확인해야  해야지.
친구들  동원해서  그런  사람아는  사람잇는지  쭈욱  뒤조사하쇼.
그런  사람  아는  사람  없으면  절대  믿음 안됨.
돈거래는  절대 노. 그래서  삐지는  여자믄  안사귀여두  됨다.
LV 1 Doyouhavethetim…
정말 여자복이 없군요.
어쩌면 만나는 여자마다 이꼴인가요?
소설써도 되겠어요.ㅎㅎ
이쯤 되면 정말 여자가 싫어질만도 하겠네요.
하느님이 공평해서 그런가봐요...
학업과 사업이 순조로운자에겐 그만큼 혼인과가정 방면에서 불순탄하고...
그러기에 남 부러워할것없다고 봐요.


글을 아주 잘 쓰십니다.
친히 격은 사실을 그대로 적어그런지
문장이 순통하고 실감나게 적어서 
4편도 기다려지네요.
잘보고 갑니다~
LV 1 컴백깡패공주
넘 박식해서 여자보는 눈은 멀엇나봄다,
좋은 여자들이 많고 많은데
여자복이 없는지 여자 보는 눈이 없는지?
일본대기업에도로총각으로 홀로 지내는 과장이나 부장들이
잇다던데, 대략 원인은 님과 비스한 상황인것 같슴다
첫사랑에서 실패한후 여자 만나는것을 두려워 연애못하고
사업에만 열중 햇다구 그래더람다.
여기서 락심하지 말고
부디 좋은 인연 만나 행복한 가정 꾸리기를 바람다!
계속해서 담집도 잘 부탁드림다 ㅡ.ㅡ
LV 1 춉파사랑
[넘 박식해서 여자보는 눈은 멀엇나봄다,
좋은 여자들이 많고 많은데
여자복이 없는지 여자 보는 눈이 없는지?]찡댄!!

다른분들 플 보니 거짓말이라고 말할수 있을만큼 쥔장 여자복이 없으신가보네요

대신 사업에 열중하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배신은 이렇게 자주 안당하겠죠
LV 1 컴백깡패공주
춉파사랑님
오하요우 !
공감해줘 땡큐구요~ㅎㅎ
사업에 열중하다보니까 시간이 없어 못만나다 보니까
40대 로총각으로 홀몸에 저축 1억만엔 한 분도 잇담다~^^,,
LV 1 황금분할
아무리 읽어두 사실 같지 않네요ㅠㅠ

나만 이런감??
LV 1 別に
嘘に決まってる!

そんなバカなことねぇだろ

ここに乗せるよりは短編小説書いて本出したほうがいいじゃない
LV 1 동그람
앞에 두글 소설이라고 하면 난 믿어야할지 의심해보고싶은데..
이글은 웬지 소설이아니라고 진심이 보이는 글이라고 말하고싶네요.
왜냐하면 님같은 남자를 충분히 사기칠수있어요..다시말해서 울남편을..ㅋㅋ
울남편도 이핑게 저핑게 대면 돈 부쳐줄수있었고..
직장 바꾸면서 내가 있는 동경으로 왔구..
오고갈데없는 남자라 내가 받아주었짐..이건 우스개구..
암튼 사연이 제사연하고 비슷한데 저는 감정놓고 사기를 치지 않았슴다..
그리구 바보스레 믿어주고 따라온 순수한 남자가 좋고 지금도 좋아서 행복하게 살고있거든요..
님도 좋은 사랑이 언젠가 다가올테니,힘내세요.
LV 1 smile
세상에 좋은 여자 아주 아주 많아요.
좋은 남자 적어서 그렇죠.
먼저 방토부터 하세요. 그  황제첩이라는 사람 반드시 님옆에서 떠나게 하세요.
그럼 님한테 진짜 사랑이 올겁니다. 세상에 못 이겨낼 일 없어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낼 구멍이 잇다구요.
그렇게 많은 상처받고 일어날수 잇는 님이라면 꼭 좋은 사랑이 올껍니다.
 세상은 이겨 못낼 곤난을 안줄것이니  님이라면 꼭 이겨낼수 잇어요. 화이팅 하세요.
LV 1 쎄이꼬
올리막이 잇으므 내리막이 잇다구 운시땜햇다구 생각하쇼
남보다 마이 고통스럽게 운시땜햇지만 그만큼 남보다 마이 더 행복해질검다
여자를 싫어하지 마쇼...이젠 행복할때두 된거 같슴다..돈은 잇다가두 없구
머 숫처녀를 200만에 한번 자밧다 생각하쇼..ㅋㅋ
그나저나 그 여자 죄받겟다야...ㅉㅉㅉ
사람 그렇게 맘이구 돈이구 다 짜팬하구 맘편히 사는가?
LV 1 다람이
일정한 사회경험과 고생은 인간을 성숙되게 만들수 있습니다.법제잡지라든가 주의 사람들의 이야기라든가 들어보면 험한 사회에서 방어해야 할 사람과 일들이 많은 경종을 울려줄때가 있습니다.
 님이 맘 착해서 고생을 못해봐서가 아니라 아직 이 세상을 너무나도 아름답게 생각한것이 아무나 믿고 행하게 한것 같네요.특히 여자에 대해서 참 모르느것 같애요.대학때 4년이나 연애라고 하면서 한번도 그런 일을 하지 않았다는것도(정상인 사나이라면) 두번째 여자의 진실을 안다음에 따져도 보고 화도 내보면서 상처를 다스리지 않은것도 세번째 여자는 오직 믿음 하나로만 달려간것도 깊은 상처로 남게 된 원인이라 생각합니다.
 이 세상에는 모든 일에 좋은것과 나쁜것이 동시에 존재합니다.자기의 운명의 만남은 좌우지 할수 없을망정 내 감정과 판단은 얼마든지 본인이 좌우지할수 있다고 봅니다.많이 아프고나면 이세상을 더 확실하게 볼수 있게 되고 똑같은 잘못은 이제 절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사람사는 세상 많이 듣고 느끼면 최소한 마음의 선이 생기게 될것이고 아직도 젊기에 인생에 누릴 행복이 많고도 많이 남아있어요.
 이제부터의 인생은 내가 주인공이 되여서 이 세상의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당신만의 님을 만나서 아기자기한 가정 이루어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인간은 남녀뿐이지만 가지각색 인간이 있으니까 이제 몇번 실패했다고 모든것을 부정으로 보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얻은것이 있으면 잃는것도 있다 ,잃은것이 았으면 얻는것도 있다  ㅎㅎ 그래도 님의 순탄한 학업과 사업인생은 참 부러운 삻이에요..화이팅~하세요!
LV 1 愚有高度智慧
요즘은 돈만 있으면 한평생 한 남자의 곁에서 돈을 뜯어먹고 살려는 여자들이 줄을 섰는데

그나마 그 여자는 그냥 돈만 가지고 관계를 귾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하는것이 상책이라고  보구요.

앞으로 돈 없으면 못산다는 여자는 절대 만나지 마시기를 안그럼 한평생 개고생만 할거라고 봅니다.

여자를 만날때 꼭 그여자의 부모형제와 친구들을 가까이 해둘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제일 중요한건 자신한테 달렸지만...
LV 1 090909
세번 다 보았는데 현실이 같지 않다는 느낌이 드꾸마.

백만씩 부쳐준다는 그자체가  리해가 안가짐.

내가 이기적이라 그런가 연애하는 사람한테는 그렇게까지 줄것 같지 못하짐.
부모형제면 몰라도.
LV 1 samantha
다음 4편에 또 어떤 여자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세상에 좋은 여자 많아요...

님 나이 33에 경험한 여자가 적지도 않은건 사실이고요.ㅎㅎ

여성한테 인기는 있는 분이신것 같으니까 남은 인생 그래도 믿음직한 여잘 만날때까지 살아가시길 바람니다.

그냥 단 한가지만 지키세요. 어떠한 정황이든 돈만 안꿔준다는것!
LV 1 돌지않는풍차
인관관게는 어떻음까?
다음번에는 무조건 소갤루 찾으쇼.이젠 자기눈두 막 의심이 가잼까?
맨 사기군들이 들러붇는담까?
글구 연애하면서 여러분의 의견 참조하시는게 좋을듯.
LV 1 se
너무 웃기는 얘기네요.사람 잘 믿는 스타일인가??아님 속이기 쉬운 스타일인지..
첫번째 여자는 여우 아님 날라리 , 두번째 여잔 그냥 외로워서 남편대신 댁을 선택한거 같고, 세번째 여잔 그냥 사기군..
네번째 여자 얘기 빨리 알고 싶네요..
기대하겠습니다..
LV 1 10분만더자고싶다
...걍 산에 들어가 중질 하우.
LV 1 셧트의달인
글 잘봤습니다 ..
다음집 기대할게요 ...
저도 글보고 반성하게 되네요 ...
LV 1 착한쥐
글을 잘 읽고갑니다.
어떻게 웃음도 나오고  참  여자들이 대단하다고도 생각합니다.ㅋㅋ
어찜  똑같은 중국사람돈으 다 뗴먹는가말임다.휴...
LV 1 커피love
여주인공은 완전 꽃뱀이네- 
얼굴 공개해야 하는데... 

그 돈으로 그나마 생활에 보충이 됐는지 ㅋㅋ
외국에 와서 못된 짓만 배우고 정말.. 정말 ...


남주인공도 정말  정말 ...

바보짓만 하고 다니네
<나쁜 남자>로 이미지 바꾸어야 하구만
LV 1 ⓣⓚOB
나는 님의 순수함의 100분1이라도 따라배우고 싶은데 ,, 흠 , 삶이 참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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