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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중국생활&일본생활

  • LV 1 Mia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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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30 17:36
다들 일본에서 10년씩 생활을 하시고 있는 분들이 이곳에서 토론을 열열히 하시는것 같아서 오늘 주위사라들
출장간 틈에 혼자 심심해서 시간떼우는 차원에서 한마디 해볼게요..

전 북경에서 8년생활하다 일본 생활 2년차입니다..

일본에 오래 있는 친구들한테 넌 아직 소학생이야 하는 소리도 들으면서 일본생활하고 있는데요..

귀국요망이 있으신 분들한테 중국8년생활 한 사람의 경험이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주택:
집을 사면 한평생 빚이요,그렇다고 세집생활 하면서 일년에 한번씩 주인한테 쫓겨나듯이 나갈걸 생각하면
번듯한 내집에서 맨날 김치쪼박에 밥을 먹으면서 적자가 되지 않냐? 한푼두푼 세는 생활이 아예 낫다는
사람들이 많아요..참고로,전 계약이 끝나기전에 집주인이 갑자기 집을 팔겠다 해서 2틀내에 다른집으로
이사한적이 있어요...막무가내예요...북경으로 볼때 세집비용 2000~xxxxx. 위치에 따라서 집세가
엄청 차이가 나니까 수입에 맞게 출근시간을 2시간으로 할것이냐?세집비용을 높일것이냐?를 선택하세요..
전 퀴퀴한 냄새나는 지하철이 질색이라 좀 중심에서 살았는데 합숙으로 둘이서 2칸짜리 집을 맡아서 살았댔어요.
참고로,2년전 살았던 80년대 낡은 집세 2500원/달 두사람 부담. 겉은 초라한데 안은 깨끗해서 살았음.
노인들이 많은 곳이라 상대적으로 많이 안전한 곳이였어요.
집은 지금 북경에 가면 당장에선 살수 없구요..북경호구가 있거나 5년동안 꼬박 하루도 빠짐없이 양로금보험을 북경에서
낸 사람이라야 집을 살수 있습니다.

음식:
개인적으로 중국이 음식이 훨씬 맛있고 낫다고 봐요.당연 지금 일본생활을 하면서 일본 음식도 대략 습관이 되였지만
중국음식이 油ぽい라고 하는 사람들은 고기 좋아하시는 분들? ㅋㅋ...일본에 唐揚げ도 못지 않더군요.
당연 민공들이 드나드는 작고 더러운 음식점이 아니라면 얼마든지 맛있게 먹을수 있다는..
맨날 외식을 하는 사람한테는 좀 부담스럽겠지만 집에서 음식을 해먹을수 있는 사람들은 중국음식점이
훨씬 낫아요..중,일,한식이 쫙 깔린 북경에서는 음식땜에 고생을 해본것 같지 않습니다..
두사람 150~200원 정도면 깔끔하고 분위기 맞춰서 외식은 얼마든지 가능해요..
참고로,북경 왕징에 가면 한국집들 줄섰고..삼원교부근은 일본 음식점들 많아요.

쇼핑:
주로 북경을 놓고 말하겠는데요..옷들 참 비쌉니다..이건 사실이구요..유명한 브랜드는 없는것이 없고..
디자인 이쁜 옷들은 브랜드가 아니래도 비쌉니다..근데 중국은 계절이 아니라 백화점을 단위로
세일하는데 창립10주년세일 등등 이벤트가 365일 언제든지 있거든요..
쇼핑 좋아하는 여성분들..맘에 드는 옷을 사고 싶으면 그런곳에 찾아가세요..
할인해서 살수 있으니까..^^

교통:
북경에 있을때는 별로 불편한점을 못느꼇어요..회사 출근시간이 고봉기가 금방 지난때라 비집지 않았고..
주말엔 지하철로 다니곤 했지만 출퇴근고봉기처럼 퀴퀴한 냄새까지는 없었어요..
글구..택시비가 싸니까..너무 먼곳이 아닌곳에 갈때는 주로 택시로..
저는 운전면허가 없어서 차는 없었는데...친구들 자가용이 있으니 같이 타고 놀러 다닐때도 있었어요..
무료주차장이 많으니까 주차가 질서가 없긴 하지만 주차비용엔 돈이 얼마 안든다는것..
지금 북경형세라면 북경호구가 없으면 자가용도 맘대로 못사는 형세라 돌아가자마자 차를 원하시는 분들..
북경은 삼가하는게 좋을듯 해요..抽選式으로 한달에 만대만 파는데...일주일만에 16만명이 신청을
하는 상황에서 로또당첨이나 별루 다른점은 없어요.
절대적으로 교통체증때문에 화를 내지 마세요..몸에 안좋아요..^^
굽이돌이 한곳에서 20분씩 멈춰있을때가 있으니까..

취직:
일본에서 귀국한 사람들이라면 일본회사에 취직해서 일본에서 쌓은 경력을 활용하자는 사람들이 대다수겠죠?
일본회사 월급이 높지 못합니다..일본유학생들이라 할지라도 현지 채용이기때문에 별다른 우대같은건
없어요..인정받을만한 스킬이나 능력을 갖춘 사람이면 얼마든지 월급 빵빵한 직장 찾을수 잇어요..
샐러리맨으로 회사에 취직을 할 경우라면 년령에 맞게 직급를 고르세요..직종은 수두룩 깔렸는데..
직급에 맞는 사람은 회사측에서도 구인을 힘들어 하거든요..일단은 맞는 사람이 있으면 보통 월급은 부르는대로
가질수 잇어요..그리고 猎头公司에 이름을 걸어놓고 있으세요.
한국회사쪽으로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관계를 찾으세요..소개가 응모보다 백배 빠른 지름길입니다.
(북경삼성을 예로 하면)


오락:
일본보다 오락면은 중국이 낫아요..특히 놀고 먹기 좋아하는 조선족들이라면 북경 왕징은 앉은자리에서
뱅뱅 돌면서 모든걸 할수 있어요..음식점,노래방,사우나,양로쵈,남자들 가고싶어하는 곳..등등..
(일본경험이 적으니 중국이 낫다구 勝手に言いました)

총적으로 선택에 달렸어요..
저같은 경우는 북경에서나 일본에서나 별로 차이점을 못느끼겠어요.
지금 있는 곳이 지방이라 조용하고 높은 건물도 별루 없는 조용한 도시라서 정신적으로
많은 편안함을 얻은것 같애요..
스트레스를 쉽게 받는 성격이라면 일본이나 중국이나 다 스트레스가 심할거예요..

중국은 [나만  편하게 살면 돼..] 주의 라서 같은 생각을 가진 분이라면중국이 낫겠죠?
그래서 중국은 질서없다 더럽다 사람이 못돼먹었다 항상 욕을 먹지만은..
이것들을 바로잡고 이것들을 개선하는것이 바로 제일 큰 비지네스 챤스인가 싶어요..

일본 사람들은 너무 룰을 만들려 하고 룰에 따라 행동할려 하는 성격때문에 머리가 딱딱해졌다구 해야 하나?
단지 사회가 그만큼 틀이 째였기때문에 평온한 생활은 일본이 낫다고 봐요..저는..



이상...일본생활2년의 햇내기의 소견이였습니다...귀국 하시는 분들...부디 성격에 맞게 행동하세요..
무조건 돌아가서 잘된다는 법은 없습니다..무시로 돌아가서 적응이 안되면 스트레스가 쌓여요..
중국이 무질서한만큼 그 틈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오로지 환경에 적응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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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Mia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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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비나
귀국해서 북경에 한동안 놀러갓는데 , 살고싶은 생각은 안납디다 ㅎㅎ
웬지 연변이 최고임다 .
LV 1 MiaRen
강한자가 살아남는것이 아니라 적응하는 자가 살아남는 법입니다..^^ 다들 자기한테
가장 적합한 곳이 있기 마련이죠..
LV 1 치이타
글으 보니까 나는 북경에서 집으 살 자격이 있는데..돈이 없짐..
LV 1 MiaRen
그 자격이 없어서 치 떠는 사람들 얼마나 많다구요..^^ 돈을 열심히 버세요..
LV 1 치이타
북경에서 집으 살돈이 있음..미국에다가 별장사겠다는..ㅡㅡ;;
LV 1 벽계수
확실하게 틀린곳만 지적하므

교통  백프로 동경이 더 편리하짐 거리를 따져보구 도착하는 시간을 계산해보므 답이 나올게

음식  일본이 훨씬 낫짐  비싸서 그렇침 세계각국에 맛있는게  모인곳이 일본이짐

오락 일본이 훨씬 많침 중국보다  비싸서 그렇침 그래드 평민들두 즐길수 있는 금액이짐
LV 1 MiaRen
그렇군요...일본에 오래 있어 못본 사람이 그냥 북경에 대해서만 쓴건데..

일본을 언급할 생각은 없었어요..^^ 자~알 알았습니다..

교통은 단지 내자신이 불편을 못느낀다 했던것 같은데..

객관적으로는 차가 막혀서 화를 내지 말란건 북경이 교통 엄청 불편하단 뜻임.

음식은 각자 나름이라...개인감정 좀 실었음다..^^ 북경서도 찾으면 세계각국 음식 다 모였어요..
먹자믄 다 먹을수 있다는...

오락에 대해서 정정하면 값이 싸고 즐길수 잇는것이 일본보다 많다 해야 하나? 흠흠...

어쨋거나 일본이랑 비기지 마시고요...중국 현황이라 생각을 해주세요..좋은 말씀 고마워요..
LV 1 벽계수
어이 어이 세계각국음식이 북경에 다 모였는데 맛은 다 가짜짐 ㅋ
오락으 어느마이 놀아봣는가 ㅋ 먼저 비기구는 비기지 말라구 ㅋ
북경은 력사가 오라구 명승지가 많아서 즐겁지 다른건 다 별루라는거
젤 싫은게 북경아덜이 목소리 높구 메슬겁게 헤떼 꼬부리메 말 하는데다가
저네 수도라구 자존심은 어찌 강한지 머절들같짐 ㅋ
아다모끼하구 무식이 파도를 치는데가 북경이짐 ㅋ
중국 다른데 다 가두 북경은 가지 않을거임
권력가진 아덜이나 권력에 줄달구있는 아덜 거기다가 권력에 굽신거리구 눈가림 해서 돈버는데 북경이짐
등잔밑이 어둡다는 소리 그래 나온다는거
거기서 사라리만 해봣자 기회두 없을거라는거 빽이 없으므 창업두 못하는 현상이 젤 심한게 북경


고집피우지 말구 선배의 말을 겸허하게 귀담아 들을줄아는 열린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됩시다.ㅋ
LV 1 MiaRen
누구 가시라 했어요? 빽이 없으면 가지 마세요..일본에 짬뽕이 중화요리라구 말하는것두 가짜지 진짜인가?
중국에서 그런거 먹어봤어요? 麻婆豆腐って、辛いものなの? 네..모두 진짜인 일본이 참 좋으시겠어요..
좋으면 여기서 살면 되지요..싫은곳 굳이 가란 소리 안했어요..

누가 열리구 누가 닫혓는지 참...
LV 1 벽계수
맵지않는 마퍼뚜포밖에 먹어못봣구마  ㅋ
댓단데 다 제 말이 맞더러므 하므 데지므
LV 1 MiaRen
그러게요...넓고좁은,높고낮은,길고짧은 일본 너무 잘 아는 님이 부럽네요..맵은 마포뚜포 많이 먹어본 님이 일본사람들한테 좀 설명을 해드리세요...^^
LV 1 10분만더자고싶다
벽계수<---다른건 그렇다치고. 음식이야. 일본음식이 마이 단조롭구 무미건조하짐, 걍 스파,콘비니

물건짞들이 돌구돌구 또 도니까.  음식은 그래두 중국이 자종다양하지무!!!
LV 1 덩치
일본에 몇년 더 잇다가 다시 중국에 돌아가보믄 또 완전 딴생각이 들겜다..ㅎㅎ
내 경험담임다..
LV 1 MiaRen
네..딴생각이 들면 그때 가서 또 딴선택을 하면 되는거죠..경험담 고마워요..
LV 1 꽃잔디
북경은 일본에서 중국갈때 왔다갔다 잠시 며칠 머무는 곳인데요
올림픽이후와 올림픽이전 물가가 많이 올랐다는 느낌이 확 들었어요 .특히 시내에서 먹거리 같은거 말이요
근데 버스 싼거는 아직두 1원이구 시내전화 한통이 50전인거 보며는 비싼거는 비싸구 싼거는 또 싸구. 저의 감수에요
LV 1 MiaRen
제가 일본 올때까지만도 버스는 버스카드면 40전이였습니다...^^ 지금은 모름..
LV 1 H博士
음......여기는 북경바죤이군요. 잘 보았습니다. 아래 몇분들의 글을 보고 님의 글까지 보고...직접 한번가보기싶다는 생각 점점 생깁니다. ㅎㅎ

몇가지 질문 합니다만...

1.엔지니어겸 디자인어인경우 취직이 어떨가요?

2.猎头公司란무엇이고 왜서 이 회사에 이름 걸어라고 하는지...

3.북경왕징은 어디에 있습니까? 무시게 듣건대 일환이구 이환이구..이런말이 있던데..잘모르겟습니다.

4.일본사람들이 많이 사는곳은 어딥니까?

5.북경에도 일본아끼하바라 같은 곳 있습니까?

플리즈~
LV 1 벽계수
헐 하까세 혼끼데 북경생각하는가
북경 갈게므 상해쪽이 낳짐
전중국에서 일본이라므 젤 싫어 하는게 북경아덜이짐
전중국에서 일본이라므 젤 좋아 하는게 상해 아덜이구
일본에서 훈하다가 돌아가는 사람은 그래두 남방이 낫짐
경제는 남방쪽이 발달햇짐 남방이 기회두 많구 덜 스트레스 받을게
LV 1 H博士
ㅎㅎ 아니 지금 이곳저곳 정황을 요해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때까지 상해에 대해서 많이 보고 친구도 상해에 있으니 상해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요해 하였는데 북경에 대해서는 정말로 깜깜부지여서 물어 본겁니다. 남방쪽이라.. 아도바이스 고맙습니다.
LV 1 일생소애
2.레터우꿍쓰란게  헤드헌팅회사르 말하꾸마
 
3.북경은 천안문을 중심으로 해서 1,2,3,4,5 환 이러케 나누짐
  왕징은 4환과 5환 사이에 있짐
  원래는 촌동네 였는데 남조선 사람이 많이 들어와서 자연적으로
  조선족 들두 모여들어 살기 좋짐
LV 1 MiaRen
1번--무슨 엔지니어 무슨 디자인이세요?

2번--스카웃회사..이력서를 보고 회사를 소개하거나 회사를 위해서 사람 찾아주는 회사..입니다..
    큰 회사에서 사람 모집할때 보통 猎头公司부터 사람을 찾아요..당연 공개적인 응모도 있긴 하지만
      中途採用인경우는 猎头公司로 찾을때가 많습니다..반대로 猎头公司에 이름 걸어놓으면 그쪽에서
      알아서 찾아주니까 자기절로 찾는 동시에 또 찾아주는 사람이 있어서 일거양득이잖아요..

3번--북경시 동북 4환과5환사이에 있어요..^^
    환이란:북경 도로가 천안문을 중심으로 환형으로 생겼거든요..1환이란건 없구..
    2환부터 6환까지 있어요..참고로 3환 한고패가 56키로인지 돼요..
 
4번--일본사람들 많이 모인곳은 동3환부근이예요..일본 회사가 그쪽에 많거든요..
    일본사람뿐이 아니라 유명한 酒吧街 랑 그쪽에 있어서 외국인들 많아요..

5번--아끼하바라라면 저는 전기상품 파는곳들 집중된 곳이라고 인상이 큰데요..
    AKB48공연이랑 이런것까지 다 있는 곳이라면 아마 없는것 같아요..전기제품,쇼핑,グルメ가 집중된
    곳이라면 中关村 이라고..있어요..

답이 되셨어요?
LV 1 H博士
음..쎄쎄
개발겐고는 여러개 아는데 흥취는 웹쪽에 더 흥취 있습니다. 물론 디자인도 웹입니다. 아도비 일러스터 플래쉬 이런것들 사용할수있습니다. 마...이후엔 쭉~~ 디자인쪽으로 나갈려하니 중국들가서도 디자인에 대해서 배울 예정입니다.
LV 1 Paperdriver
이전부터 북경사람들과 상해사람들은 서로 사이가 안좋다고 소문 많이 들엇음...

그런데 (벽계수)는 상해아들은가?

북경과 일본에 관한글이고 상해에 관하여 본문장에서는 안쓴것 같은데 ㅜㅜ

남을 헐뜯으면 어디에서 떡이 생기는가!!?
LV 1 벽계수
무스거 헐뜯었는가
북경에 대한 개인적감수를 적었을뿐이짐
어느 누기하구 물어바란데 일본에서 훈하던사람은 북경가서 훈하는게 낫는가 상해가서 훈하는게 낫는가
어뜨케 돼서 북경갔으므 할수 없지만 선택해서 가겟다므 그래두 상해쪽이 낫짐
LV 1 Paperdriver
음~~~!
실은 최근에 상해 출장갔다가 오늘저녁에 돌아 왓는데..

상해에서 사람들의 소질에 좀 아쉬움을 가지고 오는길입니다.!!!

상해도 북경도 절반이상이 전국각지에서 모여온 사람들로 형성된 쨩뽕사회이니까

사회분위기는 거의 비슷한거 아닌가요...?

벽계수님이 상해를 사랑하는 심정은 알만한데

북경에 가는게 더 좋거나 상해에 가는게 더 좋거나

그것은 벽계수님이 결정하는게 아니고

매개인의 정황에 따라서  틀린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자기의 견해가 이세상 모든사람에게 전부 부합된다고 긍정하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LV 1 MiaRen
짬뽕사회라...흠흠..동감입니다..^^ 아마도 <벽계수>님은 무작정 상해가 좋은 분이시라...
다른 세상은 눈에 뵈는게 없나바요..혀 꼬부는 북경사람들이 말투가 그렇게 싫다구 하시는데..
혀 꼬불줄 모르는 남방이 좋다면 그것도 그쪽 선택이라..존중해줘야죠..

자고로 미운 자식 떡하나 더 준다고 헐뜯은게 아니라 떡 먹으려는 심정인것 같습니다..ㅋㅋ
LV 1 바다소녀님
<어느 누기하구 물어바란데 일본에서 훈하던사람은 북경가서 훈하는게 낫는가 상해가서 훈하는게 낫는가
어뜨케 돼서 북경갔으므 할수 없지만 선택해서 가겟다므 그래두 상해쪽이 낫짐>
...
...

이건 단지 벽계수님 개인생각과 님 주변 친구들 상황을 놓고 판단한것 같습니다.

일본에 있다가 북경 돌아간분들중 잘나가는 사람들도 아주아주 많습니다.

좋다 나쁘다는 우리가 판단할것이 아니라 자신한테 맞는곳이 제일 좋은곳이 아닌가싶습니다.
LV 1 MiaRen
네..맞아요..하나님이 아니라서 제 문장에 개인감정이 섞여서 벽계수님이 심기불편하셨나봐요..

보잘것 없는 소견이라도 참고로 됐음 하는 생각에 올린 글에 꼬리말 달아주셔서 고마워요.

중국에서 본의아니게 가리워진 눈을 좀 뜨려구 일본 와서 잼있는 일 많이 겪고 있습니다..
LV 1 벽계수
일본류학갔다온 사람들을 더 인정해주곳이 북경보다 상해쪽이 아닌가 그말이짐
LV 1 MiaRen
언녕부터 그 말을 하시지...찬성요..^^
LV 1 トマト
좋은 글 보고 감돠 ㅎㅎ

북경에는 상해보다 주로 큰 기업들이 많아서 사라리만 하려면 좋을듯.

혼자서 작으만하게 장사할려면 상해가 융통성이 있구 나을듯 함더 ㅎㅎ
LV 1 MiaRen
깨알만한 관직부터 까마아득하게 높은 관료들이 집중된 곳이니까 뒤에 누굴 세워놓지 않고는
좀 불안한 세상이죠...^^ 작으마한 장사할라면 정치하는 세상과 멀어질수록 좋아요..님 말처럼..
LV 1 DOLLAR
중국에서 사회생활 8년이나 자리 잘 잡고있다가 일본땅 왜 밟았습니까? 일본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인젠 자리 찾아서 못들어가서 난린데 ㅋㅋ
LV 1 MiaRen
사회생활 8년이중 학생4년 있어요..^^ 일본에서 들어가는 사람들한테 한치땅 내줄려구요..하하..(농담이고)
위에서도 말을 했는데...단지 본의 아니게 눈이 가리워진듯한 느낌이 많아서 세상놀이 좀 하고싶엇어요..
기회는 바라는 자한테 온다는데..바라니까 기회가 와서 그 기회를 잡은것뿐인걸요..
LV 1 kimmi
사실 일본에 오래 있은 사람들 중국에 중소도시에 출장이거나 여행삼아 잠간 들렸다 느낀 기분으로 평가 하는데 제대로 파악하지못하고 있짐. 그래구 일본에 오래 있은 사람들 중국으 그냥 깔볼가 하는데 사실상 중국에 엄청 기회가 더 많고...일본에 오래 있은 사람들 중국이 진짜 일본보다 기회가 없다구 생각해서 안가는 사람이 얼매나 될가...대부분이 중국에 돌아갈 엄두를 못내고 있지..
일본 포기 못하고 또 중국에서 다시 령으로 시작할라니까...그럼 일본에서 나름 회사 다니는 사람들 , 앞으로 몇년 더 버틸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중국사회생활 일본사회생활 량쪽 다 몇년씩 해보면 답이 나오겠죠...머 어디가 더 좋다가 없고 자기가 어디에 적합한지를 자기절로 찾아낼수만 있다면...일본에 있다가 상해,북경가서 잘 나가는 사람들도 많고...중국서 일 하다가 일본와서 발전한 사람들도 잘 나가는 사람들 많고...
일본 동경이라해도 중국 대도시에 비해서 뭐가 그렇게 우월한게 없는거 같은데..
LV 1 MiaRen
눈에 어떤것이 보이는가에 따라서 그 사람의 미래가 어떤 길인가가 결정이 되는것 같아요..
적합한 곳을 잘 모를 경우 간접 경험이라도 쌓으려는 사람들은 언젠가는 자신한테 적합한 길을
찾을수 있을것이라 믿습니다..

듣기싫게 말해서 일본에 거지가 중국에 부자보다 예절이 있다구 생각하는 사람이 없는건 아니라고 보는데요..
비유가 합당한지는 모르겠지만 어쨋거나 자신에 어울리는 생활보다 자신이 사는 사회로
자기한테 광환을 씌울려는 사람들은 그 빛에 눈이 부셔 길을 못찾고 있는것이 아닐가 싶습니다.

좋은 말 고마워요..자신의 길을 찾을려고 드니 보이는것이 많아지네요..^^
LV 1 sukebe1
일년에 중국 2/3,일본 1/3 이런생활 4년해왔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
총적으로 경제가 허락된다면 중국이좋짐

나도 처음엔 중국에가면 짜증두 많아지구 그러던데 정응하구나니 중국이 좋더라
LV 1 샤타
어디가 꼭 좋다 나쁘다 할것없이 그냥 망아지 강을 건너는 격입니다,
북경에 몇번 가본적은 있지만 친구들 사는것보면 집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는것 같더라구요,
님말대로 적응할수 있는곳에서 사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봅니다
LV 1 인생은내꺼야
상해는 해외에서 석사박사 타가지고오면 호구 해주는데 북경은 어때요?
LV 1 BBQQQ
중국 지금 정황은 돈이있으면 신선인데 정작에 매일매일 살려고 보면 캄캄하대요.그꾸 돈있어두 빽이 없으면 한심 한 일을 당해두 하소연 할떼가 없대요. 제 중국 거래처애들이 얘기 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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