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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사요나라? 일본

  • LV 1 선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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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3 03:33
나를 놓고 말하면 인생의 거의 3분의 1
가장 이쁜 청춘을 바친 일본이다.

내 나이 24세 *(살짝 뻥치고..^^)

돈은 땅에서 줏듯 벌수 잇고 ..
공부도 할수 잇고..

걸을 필요없이 도로 마저도 전기로 돼잇는
아토무같은 세상인줄 알던 맹랑한 시절에
일본에 첫 발을 내 딛엇을때 ..

나 역시 <일본 참 힘들다>고 생각햇던 시절이 잇엇다.

한마디로 그렇게 힘들다고 생각햇던 일본도 살다 보니
정들고 , 편리함에 감탄을 느꼇고
심지어 뿌리 밖고 살 생각까지 한 나 이다.

반중건중 얼룽뚱땅 자신을 잃어가고
어느덧 학교 필업하고 취직한지도 몇해되니 책임만 커지는 반면
월급이 못올라가는것과 외국사람이라는 제한과 함께
승급도 고려가 많앗다는 점에서 스트레스를 느끼기 시작햇다.

하루살이 같은 일본 생활이 슬슬 지겹게 생각되지만은
머릿속을 텅 비우고서도 매일이 절차잇게 돌아갈수 잇는
습관화에 또 다른 새로운 환경에 익숙해가는 것이 싫어
걍 그대로 일본에서 뿌리 밖을 생각을 햇엇던적도 잇엇다.

20세 후반되니 나랑 똑같이 맹랑한 시절에 왓던 친구들이 하나하나 떠나가기 시작햇다.

요번 지진·핵 '쌍둥이 공포'에 떠난 분들도 잇고,
미래의 자기 자식이 지금 흔히 볼수잇는 고중생같이 되는것이 싫어서 간다는 분들도 잇엇고,
사회주의 우리나라 조국의 품이 따뜻해서 떠나간다는 분

하여튼 모두 생각하기 나름이겟다.

주위의 영향을 많이 받는 나엿던지라~
한번쯤 우리나라 따뜻한 품에 가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햇다.

막상 떠나자고 하니 맹랑한 시절과는 달리
이것저것 애매하게 느껴진다.
이것저것 비교하게 됏고,
이것저것 고려가 많아진다.

이렇게 생각하는건 아마 나뿐이 아닐꺼다.
심터에서 나처럼 고민하는 분들도 많이 봐왓기 떄문이다.

치이타 아즈바이 왈 <일본올떄는 아이그래덩게 제 나라를 돌아가는게 무슨 근심이 저리 많은둥..>

쉽게 단순하게 생각하면 일본에서 애쓰는것만큼 일하고 살면
아마 우리나라도 잘 살수 잇을꺼다.

우리나라는 내가 주인이니까 당연히 우대높은 회사에 로우반같은 허영심이 앞선다.

느끼는 단계로 젤 첨 느끼는게 중요하겟다.

우리나라는 역시 좋다.
오는날로 <반가워>로 맬이다 싶이
먼저 곤드레만드레 술이 따르고 친구들 사는 집구경도 한고패 다 돌앗다.

코구멍만한 원룸 생활 오래도 햇건만
여기오니 한개 방이 다 일본원룸 만하다.
집안에는 전기제품 모두 새것들이다.
갈아입을옷 몇견지만 달랑 가져와도 살수잇을만하다.

아,,이건 집을 빌릴떄 얘기고.
저렇게 큰 집을 사놓고 사는 친구들도 많앗다.
(친구들이 집사고 차 사고 할때 난 일본서 뭐햇지?)

데늠들이 사는곳이라 어지러울줄 알앗던 맨숀들도 경비아저씨 아즘매들이
못보던 사람 보믄 집지키는 개처럼 사무러븐냐할뿐 주위는 깨끗하다.

이게 내가 느낀 첫단계 사는곳이다.
친구들은 내가 좋은 집만 바서 그렇다고 한다.
이렇게 나의 맹랑한 대뇌로 사는곳의 더이상은 상상으로 끝낸다.

첫출근 역시 아름답다.
출근길 량 옆에는 꽃들이 이쁘다.
일본 회사라 일본 층집에 회사원들도 거의 80프로 일본사람이다.
사실은 회사에 잇으면 우리나라로 돌아온 실감 제로.
먹는것,서비스,화장실까지 일본제다.

여기서 한가지 실망이 좀 크다.
내가 일본회사 생활에 느끼던 스트레스의 한가지에
각부서 리더가 일본사람이라는 면이다.
할줄아는게 별로 없어도 일본사람이라는 이유로 관리직이다.

일본회사의 그 문화 그것을 그대로
상해에 내리와 놓겟다는 사상을 가진 회사니까 그럴수밖엔 없다.
(다른 회사는 다를수도 있음.)

스트레스중 없어진거라면 외국사람이라는 제한을 받지 않는다는것이다.
하지만 결국 상해의 본지방 사람이 아니면 제한을 받는다.
스트레스중 한가지에 제한없이 나도 관리직을 할수 잇다.
관리는 중어가 딸린다.ㅠ 바쁘면 니디 워디 깐나 -_-

우리나라 직원들 관리는 쉽지않다.
아예 열받으면 그자리에서 옷 벗고 나간다.

일 그만둘때도 무슨 일본에서 처럼 그많은 절차가 필요없다.
오늘 와서 랠 그만둔다.

월급은 상해 일반직보다 높겟다.
하지만 일본월급 따지면 눈물나 휴..

이것저것 뒤로하고 일단 상해로 왓으니
저 아래 <상해는 즐겁다>를 느껴야한다

상해의 밤 역시 아름답다.
쭉쭉 빵빵 미니스커트에 빨간 립스틱.
어디서 온 애들인지 참 이쁘다.

흔한 키 크고 코 높은 사람들이 쉽게 말 건너온다.
<유 죠팬니즈?>
<오~너우너우너우너우..>

겨우 알아들은 한마디 영어다 -_-;;
저늠들 눈엔 내가 일본사람이냐?

물가는 그래도 일본보다는 싸다.

록봉기서 2만이상 나올 와인에 스테이크도 여긴 5,6백이다.
절반값이지..

야경에 술 하면 위스키에 와인이 기본이다.
칵텔은 잔넨 ㅠ 없다.비슷한거라면 위스키에 커피 탄 향기로운 술?
취향에 따라 맛잇을수도 잇겟다.

상해에 오래 잇은 일본사람들은 중국의 성질을 잘 알면 역시 밉상이다.
더 분주사고 더 시끄럽다.
여기서 처음 일본사람이 정말 촌스럽다 느껴진다.

상해의 전차는 동경의 출근 랏슈보다 더 공포적이다.
어정쩡한 나는 아침 전차 3개 보내고 겨우 오름.
내릴떄는 미처 내리기전에 문닫아버림.
다음역에가서 내려서 다시 돌아옴.

이것도 첫 두날만..
그담부터는 같이 밀래기 (본성이 드러남-_-)

나머지는 금방 오른 14원짜리 택시.
회사까지 20원.

랠엔 다시 일본에 돌아간다.
나는 일본 영주권 혹 국적이 필요한걸까?

사람이 극단적이니 저런것따위도 이젠 포기할 생각이 든다.

주절주절 그닥잰 문장을 고마까끄 길게 뻇지만
앞으로 우리 나라로 돌아갈려고 하는분들한테는
조금이라도 조언이 됏으면 좋겟고

먼저 돌아온 선배님들은 내 생각이 극단적인가를 판단해줫으면 좋겟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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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
중국가도 일본 기업

일본에 있어도 일본 기업

그래므 일본에 있는게 좋겠는데..

공화국의 품이 따따삼두? ㅎㅎㅎ
LV 1 선영이
왜 같은 일본 기업이면 일본을 택하는거임?

역시 일본의 편리함과 서비스를 떠나지 못해서이지?ㅋㅋ

중국사람들이 브랜드의식이 없다고 욕먹는건

<여긴 중국이니까>이런 의식이 커서가 아님까?

아무리 메이커 의식이 강한 나라의 물건들이 중국에 들왓어도

그 어떤 회사의 메이커의 프라이도보다 돈을 버는게 주요 목적이기떄문에

중국사람을 타겟트로 한 상품이라면 중국사람을 무시할수 없는게 현실이짐.

말하자는건 같은 일본기업이라도 중국에서의 일본 기업 일본에서의 일본 기업

이렇게 비교할때 우린데는 그래도 중국에서의 일본 기업이 우세가 많짐.

컨더지에서 아침 세트에 콩물에 유툘파는것처럼 <여긴 중국이니까 >

이걸루 일본사람의 사상을 시장에서 밀어낼수 잇짐.

하지만 .일본에서 일본기업 다닐때

무조건 일본사람의 비유를 맞춰야되잼까?

결국 반중건중한 우리가 회사를 택할때

완전 일본기업보다

중국일본 합작 기업 쪽이 우세짐.

이런걸 모르는 신입일떈 아무래도 일본 기업인걸

완전 중국사람 한사람도 없는 일본기업을 택하짐 ㅋㅋ

과연 . 우리나라의 품이 따뜻할 뿐일까??
LV 1 자전거탄풍경
칵텔이 없으문 닭꼬리술로~ ㅡ,ㅡ
LV 1 선영이
ㅋㅋㅋ

닭꼬리 술은 머꼬?

없음 말지머.

술이라는게 벨르 흥취 잇는 물건이 아니라서
LV 1 ♡대장금♡
치이타아즈바이 중국 돌아가서
잊어버리다 싶이 한 중국어르 답새기자이 세기 마이 타겠지모 ㅎㅎㅎㅎㅎ

돈만 있음 중국이 제일 살기 좋은데지모

근데 선영이는 글재주 어찜 이리두 뛰여 났음까?
구수하게 잘 읽어보고 갑다.
LV 1 선영이
세기 타짐에 .ㅋㅋ

니디 워디 하다가두 결국 목소리 높은게 이기는 법이니까..

일본에서 오랜 세월 보내믄

맴이 야들야들 해져서 무서운 중국 쑈제들이 소리치믄

막 상처받슴다 ㅎㅎ
LV 1 딴따라777
ㅎㅎ 중국가면 제일 그리운게 칵텔하구 얼음
병원에서두 밀구 닥치기 안하면 2시간씩 기다려야 됩다
LV 1 선영이
아프지 않음 병원에서 2시간은 면하겟슴다에?ㅠ

삥더 삥더 이래두 벨르 차갑지 않은건 랭장고 질이 나빠서임까?

아!~이렁거 생각하믄 글두 일본이 좋담말이에 ㅋㅋ
LV 1 나는오리3
처음 일본온 몇년은 죽기내기로 일하고 학업마치고  일본에대해심각히 생각할 겨를이 없엇슴다.

좀 안정되구나니 일본에잇을가 말가 판단을 하기시작하고 ㅎㅎㅎ

그런데 상해나 동경이나 별다름 없을거라고 생각함다.

일본기업은  어디가나 일본사람을 관리직으로 시킬정도로 일본은 보수적인 나라?  아니 그사람들이 살아갈수잇는 유일한 길.....
LV 1 선영이
학업마치고 회사 들어와서 적응할땐 솔직히 나는 오리님 말대로

생각할 겨를이 없엇슴다.

어디가나 항가지긴 항가짐다 ㅎㅎ
LV 1 고만해라이~
그냥 일본 오쇼.
우리 같이 고독을 즐기며 때때로 생기는 이벤트에 행복을 느끼며 삽시다.
모르는 분이지만  같은 조선족으로서 돌아갔다는 말을 들으면 왠지 마음 한 구석이 싸~늘~하게 느껴져서~~ㅎㅎ
선영이라는 아이디에 이모저모 좋은 인상이 많이 남아있는데 말임다.^^
LV 1 선영이
고만해라이~ㅋㅋ

사랑게시판에서 내글에 긴 댓글 달아줫던 기억들이 잇슴다.

싸~늘~하긴요.

중국가면 심터 못하는것도 아닌데...ㅎㅎㅎ

인연되면 직접 만나볼수 잇엇으면 좋겟슴다.
LV 1 @쯔리@맨
어디가든 열심히 합도..............................................................
LV 1 선영이
흠냥~

기특해랑 ㅎㅎㅎ

열심히 하기 전에 먼저 선택문제를 풀어야 돼서...
LV 1 GОGО
일본직장을 그만두고 일본을 떠난이유는 무엇이고? 상해를 택해 상해에있는 일본직장에 취직한 목적은무엇입니까 ?

(두개물음에 아마도70프로답은 나와있지않을가 싶습니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상해에日本語クラブ라는 모임있었는데.. 그런모임에 한번참가하면 답이나올듯합니다...

많은조선족들이 일본유학갔다 상해에와서출근하시는분들이죠...

돌아오신 조선족대부분들은 일본을포기하고 중국돌아온걸 아쉽다하면서도 후회는없다 이렇게 말하시더군요...

맘한구석이 일본에있을때보다는 많이편해서그런것도있겠지만..  이젠중국에서 발전해보자,등등이런생각을가진분들도 있고요...

그리고 창업하시겠으면 중국에있는 일본회사에서만 있지마시고 일본에관련된 중국회사나 중일합작이나 이런데 들어가보세요...

그래도 중국에서는 창업할기회가많습니다...  도쿄보다경쟁이더심한곳은 중국상해라는걸 잊지마시고.... 힘내세요...


일본영주권가지고 상해들어갔으면 더좋왔을테고....
LV 1 선영이
상해에있는 일본직장에 취직한 목적은

두말할것없이 상해에 대한 정황이랑 형세랑 료해하기 위해서겟져~

우리 조선족들은 상해에서 어떻게 사는가도 알기 싶고..

내가 이러는건

아마도 답을 찾기 위해서가 아니라 정든 일본에 대한 미련?

日本語クラブ는 어디 가면 참가할수 잇슴까??

중국에서 창업할 기회 많다는 한마디가

나에게는 <화이팅>이 되겟습니다.

감샤~
LV 1 GОGО
상해탄.net

니혼고크라브 카페있을겁니다...

몇년전꺼라~~ 지금은 어떨란지..
LV 1 ID생각중
住めば都
LV 1 선영이
옷샤르 도오리~ㅋㅋㅋ
LV 1 sweetgirl
* 비밀글 입니다.
LV 1 선영이
쪽지 드리겟슴다.
LV 1 최예형
난 늘 선영이 아재 부럽슴다.당당한것같고,군소리말고 빨시집이나가라는 엄마분의 재밋는 말주변에 유머러스까지 갖추신
게다가 정말정말 내가 부러운건,학교졸업하고,떳떳하고 폼나는 직장을 갖고있다는거...

여러모로 참 닮고싶은 여자심다.게다가 꽉찬 개념녀라는점은 더 점수를 후하게 주고싶짐.
가끔 천진하게 ,4살어린이 동심같은 청정함도 보이고,나름 굿임다.

자아자...이제는 시집가는길만 남았써욤....^^
LV 1 선영이
ㅋㅋㅋ

예형이 언뉘?도 어린 나이에 아프다는걸 알앗을땐 ..

참 어쩔수 없는일도 잇구나 싶습데다.

사람마다 처한 환경이 다르고 하니까 인생에 맞고 틀림이 없는것처럼

그렇게 사는같슴다.


전에 일체에 글쓴데 우리어머니 나를 빨리 시집가라 한게 아니라

시집 갈 돈이나 벌어라 햇는데..

말이 싹 번제서 ㅋㅋㅋ

아무튼 높은 점수에 이쁘게 바주셔서 고맙습니다.

만나보면 화끈할꺼 같은데에..

슈우가쯔 오왓다라 곤가쯔?

시집가면 사진 이쁘게 찍어서 예형이 언니한테 보여드릴께용 ㅋㅋ
LV 1 천지선녀
얘기하려는  포인트가 뭥미 ?
LV 1 NYL
평소에두 말귀를 잘알아못듣음두 ?
LV 1 천지선녀
뭐야 얘는.
LV 1 NYL
말귀르 못알라들으니 답답하겠지
LV 1 천지선녀
틀린 철자부터 바로잡으셩.
LV 1 선영이
적어도 NYL[99만부자]님은
제글을 알아보시는듯 싶은데...

굳이 꼭 요렇게 꼬집어 태끌다는 이유는 뭥미?
LV 1 불타오른고구마
마음은 가는대로 ~

똥집은 편한대로 ~


수고많당~ㅇㅇㅇ *(ㅡ,.ㅡㅇ)ㅎ3
LV 1 선영이
믿어도 돼?ㅋㅋ
LV 1 トマト
선영이님의 지금 눈앞에 보이는것 느끼는것 방황하는 마음 ㅎㅎ
저도 1년전까지 겪어었지므 ㅎㅎ
저는 귀화하고 상해에서 1년반 헤매다가 돌아온 사람임더.

총적으로 저는 海龟가 아닌  海鸥가 되고 싶어요 ㅎㅎㅎㅎ
영영 중국에 돌아간 海龟아니라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海鸥가되여
낮에는 상해에서 비지너스하고 저녁엔 동경에 돌아와서 가족과 윳끄리 하고 싶은 마음 ㅎㅎ
내 말 이해하죠 ㅎㅎㅎ

일본에서 회사다니면서 내 캐리아 장래가 너무 잘 보여 금융위기에 중국에 다녀왔었요.
지금은 상해에서 돌아온지 1년이 되였고 한달에 한번쯤은 중국출장 뛰고 있는 정황ㅎㅎ
느끼는게 내 집은 동경인데 내 사업 전쟁터는 중국에 있다는거 ㅎㅎㅎ
여기서 정말 잘 조절하려고 애써도 참 힘드네요 ㅎㅎ
이 먼 곳에서 아무리 잘해봤자 저 먼 전쟁터에서 발생하는 일을 콘트롤하자니 휴 == 참 힘듬니다 ㅎㅎ

충고라한다면 내 자신이 바라는것이 먼지 잘 생각할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안정되고 걱정없는 생활인지 아니면 젊은 나이에 사업에서 좀더 챤렌지 하고싶은지 ㅎㅎ
안정을 바라면 두말도 필요없이 일본이고 사업에서 한번 뛰여보고싶으면 중국임니다 ㅎㅎ
LV 1 선영이
출장생활 저도 많이 해본 사람이라~

정말 체력이 안 따라줄때 많습데다.

이럴땐 정말 내가 남자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이...ㅋㅋ

내가 지금 가정잇고 애잇는 상황이라면 아마도 안정이 우선이겟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아마도 사업에 좀 더 할수 잇는데 까지..

토마토 말씀대로 그 어느 누구도 海鸥를 두고 海龟를 택할 분은 없을꺼입니다.

결국 海龟를 택할수밖에 없을 상황이 오겟져~

아마도 海龟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자신의 길을 좁히지 않는게 지금 할수 잇는일인거 같슴다 ㅎㅎㅎ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LV 1 トマト
그리 바라던 하이오우도 되고보니
애달린 여자한테 하이궈이가 더 현실적이더라구ㅎㅎ
홀몸일때 후회없이 훨훨 나쇼 ㅎㅎ
LV 1 고만해라이~
저 우에 중국에서 창업할 기회 더 많다구 했는데
학교 선생이 갖구 온 데타 본게 중국이180여국중에서 140몇윈지 그렇습데다.
구체수치는 잊어먹었는데, 그 데타를 보이면서 발전도상국에서

개인이 창업한다는건 히죠니 므즈까씨이 라구 합데다.
창업기회는 무시로 발전도상보다 선진국에 더 많답데다.
글구 선진국의 입장에서는 발전도상들이 겪는 일을 많은 부분에서 파악하구 있답데다.

발전도상국가는 주위의 환경에 동요되기 쉽구 맞는 선택을 피크업하는 능력이 선진국에 비해 많이 약하다고 합데다.
머 맞는 말 같습데다. 발전도상국가를 한창 자라구 있는 젊은층에 비유하구 선진국을 많은 면에서 경험있는 어른들에 비유할때.
때문에  성공한 사례나 실패한 사례 몇개 보구 자기절루 종합해낸 결론보단

확실한 데타가 마련돼있는 총체적인 판국을  료해하구 결정내리는것이 실제적이라구 생각함다.
많은 정보가  허망 날아다니는 이 판국에 자신이 진짜 믿음이 간다구 생각된,
확실하다구 판단될만한 정보에 의해 행동하는게 젤 적합하다구 생각됨다.

글구 이곳저곳 좋아보여서 갔다리 왔다리 하다가 헛물만 켜기보단
지금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것두 중요하다구 생각함다. 운만 있으면
지금의 일을 하면서두 기회는 무조건 온다구 생각함다. 돌아다닌다구 기회가 더 찾아온단 보장은 없는것 같슴다.
사람두 이것저것 찾다가 나이만 얻어먹은것과 같은 도리 아닌가 생각함다.

실은 일본에 있다보무 조국인 상해나 북경에 가기 싶은 생각 굴똑같구
또 귀국하구 나무 원래 있던 환경이 그립구 추억하게 되구 하는게 인간이 아닌가 싶슴다.
그럴바엔 지금 이대로를 소중히 여깁시다.

<있을떄 잘해>란 말은 사랑에만 적용되는게 아니란걸
우리 모두 증명해냅시다!!야호~~^^

글구 자신이 방황하는게 진짜 새로운 사업에 챠렌지 하고 싶어서인지
아니면 그냥 지금의 일이 싫증나서인지 분석하는것도 중요하다구 생각됨다~~
LV 1 고만해라이~
에휴~~내 쓴 글 내 다시 읽어본게
어쨰 남자새끼란게 너무 촐싹대는 느낌이 드는지~~
그냥 그렇다 하구 봐주쇼~~^^
LV 1 사카
창업기회란 말에 한마디 참견하는디
그게 그리 힘든게 아니라건데
경험이 없고 시장파악이 업고 거기다 운까지 나쁘면야 방베이 없지만
실지 해보면 거저 그러거지유

중국의 환경을 이러쿠 저러쿠 말하쿠 하는 심정이야 리해하지만
원래 살던 자기 나라에서 세삼스럽게 자꾸 말해도 그게 그게짐

그러도 돌아와 보니 (2년 )
그래도 제 나라가 좋지므
교통질서나 환경같은거야 자꾸 말하면 잔소리이지만

타향이도 정이들면 내고향이라고 ...
막무내 돌아와도 생각하고 영영 다른 세상이라
가도 그만 와도 그만
그 세상이 그 세상인거라

연변에 돌아와서 할일이 없구
외지가지 몇천원에 인생살이 할거무는
걍 일본에서 세계혁명을 하는게 영 좋다구 생각함니디.
LV 1 소양강 총각
일본으 아주좋아하는거같은데  이러쿵저러쿵 일본에와서 삽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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