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일본체험수기

우리 아버지 일본와서..

  • LV 1 동그람
  • 비추천 0
  • 추천 1
  • 조회 3440
  • 2011.02.16 13:57
이건 전번에 외국인 대상한 일본방그미에서 나왔지만..

실제 우리아버지도 받은 같은 소감임다..한마디로 광고로 티슈주는거 영 좋담다.

울아버지 일본와서 고때 나는 알바뛰구 시간없구,남편은 출근하는라 시간없구..

평일에 혼자서 심심했단말임다.


우리엄마는 외국생활 십년하구 짜증나서 일본 안오겠다구해서 혼자와서......

주말에 우리아버진한테 전차타는방법이랑,또 지도책이랑 건네주니깐..

평일에 혼자서 여기저기 놀러다니더란말임다..

어쩜 집주변은 우리보다 더 잘 알정도로..


본론은 웃기는 얘기임다.

역에서 부동산 사람 자꾸 티슈건네주는데 누구나 받지않짐 예..

건데 우리아버지는 티슈랑 받으면 쓸일이 많으니깐 오고가고 할때면 덥석덥석 받는단 말임다..

하루에 다섯개 넘어 가져올때 있슴다.ㅎㅎㅎ

그 부동산 사람 되게 좋아하짐..예.

건데 문제는 역에서 남쪽출구는 미세영많구 풍속점 골목이 잇단말임다.

거기서 주는 티슈는 이쁜 아가씨를 대상해 건네줌다.

건데 울아버지 풍속점이 뭔지 모르고,그냥 티슈는 받으면 되는가해서..

막 가서 받자구 하니깐 안주더라잼까?

주말에 외식하러 남쪽 출구가니 우리아버지 또 티슈 달라구 향하더란말임다..

건데 건네주는 사람은 안주겠다고 티슈쾅재를 뒤로하구...웃겼슴다.ㅎㅎㅎ


또 우리아버지 혼자서 에노시마 바다를 잘 갔슴다.

가기전에는 나한테서 간단한 회화랑 메모해놓고..

집에서 가져온 책이랑 항상 호주머니에 넣고..

그렇게 나갔는데 진짜 해변가에서 일본령감 만나면 말이 안나가더라잼까?

그런데두 어떻게 통하는지..

낚시대 두개씩,세개씩 가져온 령감곁에서..

하나 빌어서 함께 낚시질 했담다..

그리구 돌아와서 일본사람 참 상냥하구 좋다구.ㅎㅎㅎ


우리아버지 아침이면 공원 산책잘함다..

돌아와서 느낀점 비둘기가 사람 무서워안한담다..

벤츠에 앉으면 열몇마리 모여오는게 영 신기하잼까?

암튼 심심하니깐,울아버지 곤비니 가서 오까시 사가지고..

뿌려주니깐 무릎에 매달리고 손에 매달리고..

넘 신기해서 한쪽으로 폰으로 사진 많이 많이 찍어 집으로 가져옵데다..ㅎㅎㅎ


짧은 동안 일본와서 정이있는지,우리아버지 담에 또 일본오겠담다.ㅎㅎ

추천 1 비추천 0

 微信扫一扫(위챗공유)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 MP : 4,890
  • SP : 0
XP (25%)
Lv 3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현재 게시판에서 작성한 게시물 더보기
LV 1 아보카도
ㅎㅎ
어떻게 보면 댁의 아버님도 귀여운면이 많습니다...
역시 다른나라에 가면 희한한게 많기마련이지요...
근데 혼자서 여기저기 놀러다니시는걸 보면
큰일을 하셧던 분같은데...
LV 1 동그람
큰일은 무슨...
그냥 방향을 잘 잡고 하니깐 길을 잃지않슴다..ㅎㅎㅎ
와서 실수한 일이 한두가지 아님다.
그걸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그랬슴다..
공원가면 비둘기한테 에사를 주지마쇼.
저기서 주는 티슈는 아가씨모집하는 광고니깐 받지맙소..
담배꽁투리는 함부로 버리지 맙소..
언성은 낮추세요..
암튼,함께 있으며 추억이 많았슴다.
LV 1 흰눈이올려나
아버님 즐거운 일본행이 되셧다니 주인장님 더 기쁘셧겟네요~
LV 1 동그람
바쁠때 오다니,실은 못해준게 영많슴다.ㅠㅠㅠ
담에 엄마,아빠 함께오면 진짜 잘해야겠슴다.
LV 1 유리쨩
ㅎㅎ잼있음다,

울두 엄마 세번 일본 왔다갔는데 한국에 계속 있었는데 한국두 일본 못비긴다구,
일본 진짜 좋다구,
ㅎㅎ맨날 자랑함다,ㅎ

왔을때 평소에 신랑하구 둘다 출근하니 맨날 혼자 있다가
심심하면 부근에 슈퍼랑,쇼핑하는데랑 자주 나감다,

쇼핑하는데 전에 집에서 뻐스타구두 7,8분 가는데 걸어서는 아마 20분넘어 가는데두나
뻐스비두 아깝구,산보두 한다구 맨날 걸어서 한고패 일층부터 5층까지 다 구경하구 온담다,ㅎㅎ
가끔 세일타이밍그에 맞추면 눅다구 생각하면 사오구 와서 자랑하구,ㅎㅎ

한번은 단찌안에 슈퍼에서 채소샀는데
저녁에 퇴근하니 내하구 슈퍼에서 레지 틀려갔구 내 오늘 말해서 돈 제대루 받아왔는매,ㅎ
보통 레지 안 틀리잼다,그래서 설마 했는데 계산하니 그렇습데다,몇십엔차나지만,ㅎㅎ

울엄마 계산은 퍼떡퍼떡해서 대개 계산한게 십몇엔이 틀린다구해서 말은 안되지 해서
레싯또를 주면서 손가락 짚은게 다시 계산하던게 미안하다구 몇번 경례하더랍데다,ㅎㅎ
울엄마두 웃으며 끄떢끄떢하구,ㅎㅎ

잼있읍데다,어디 나갔다오면 저녁에 와서 내하구 수다떰다,ㅎ

우리는 엄마니까,또 둘다 말 잘하는타입이라 말할라붙으면 별란거 다 말하면서 일본거두 잘 알려주구,
엄마 궁금해하는거 다 해주구싶구,ㅎㅎ

이번에 중국갔는데 맨날 울 새아빠보구 언제 또 같이 일본가자구 난리임다,ㅎ

그러며 일본게 어떻게어떻게 좋구 내 대신 맨날 자랑,ㅎㅎ

님두 아버님 또 오면 궁금해하는것,흥취가질것같은것 다 보여들이구 해드리쇼,ㅎㅎ

부모들 이제 몇번 더 오겠음다?ㅎㅎ
그러니 그 몇번 안되는동안 일본에서 아름다운 추억이 되게 효도하쇼,ㅎㅎ
LV 1 동그람
진짜 일본 자주온 부모님,이야기 들어보니깐 영 팔팔함다..
우리 이모두 일본에 있다가 갔는데..
연변에서 일본왔던분끼리 만나면..우에노,어떻고,디즈니 어떻고,신쥬꾸 어떻고..
재밌게 한담한담다.ㅎㅎㅎ
이번에 시집에서 산후호리겸,놀러 오는데...
내 좀 여유있는지라,우리 부모님한테 못한거 백배 잘해야겠슴다...와서 수고도 하는데.
건데 어째 우리 엄마는 안오겠담다.지금두.ㅠㅠㅠ
한국가서 십년있더만 어디 가길 싫어함다.ㅎㅎㅎ
LV 1 장백호
거 아버님이 아주 접촉이 좋은 분이시군요...
술도 잘하시겟네 ㅎㅎㅎㅎ
LV 1 동그람
장백호님,면바로 맞추었슴다..
건데 장백호님두 최씨지 예?
최씨네 술을 좋아하지 않는분 있슴까?
예로부터 최씨네 남성들 엄청 술좋아한다구 들었는데.
LV 1 장백호
정답임다 ㅎㅎㅎ
보통 술 좋아하는 사람들 접촉이 좋짐 ㅎㅎㅎㅎ
헌데 어디서 사시는 무슨 최씨인지??
LV 1 동그람
이십년전 연변노래 나는요 수원최씨 있잼까?ㅎㅎㅎ
연길에서 사는 수원최씨임다..맘이 영 어짐다.ㅎㅎㅎ
LV 1 수바탉
장백코는 경상도 경주 최씨라던데
LV 1 작은물방울
우리 아즈바이두 수원최씬데 .
안해하구 자식에 대해 끔찍함다.맘두 좋구.
LV 1 동그람
원래 수원최씨 남자는 비단결처럼 맘곱고,
여자는 앉은자리에 풀도 나지 않을정도로 모땜다.ㅎㅎㅎ
보기에는 영 쉬워보여두 관건적인 시각에는 해결봐야 직성이 풀리짐...
LV 1 너를사랑하고도
이글보니까,울부모왔었던 생각남다.
둘이서 맨날海の公園가서 아싸리도 건져오고...야마시타공원이랑,요코하마공원이랑 다녔슴다.
기실 울집에서 차타구 아사리 건질라가면 사는것보다 돈더드는데...
그래도 재미로하니까 좋답데다.ㅋㅋ
좋은추억만들구 고향들어가서 나두 기뻣슴다.
LV 1 동그람
그래두 엄마,아버지 함께 오면 얼마나 재밌슴까?
우리 엄마는 아니 오겠담다.날보구 중국오라짐.ㅎㅎㅎ
우리아버지는 일본에 바다 가까워 워낙 낙시질하기 좋아하는지라..
이 섬나라를 영 맘에 들어함다.ㅋㅋㅋ
LV 1 너를사랑하고도
글쎄 우리부모는 외국에  오래가있어본적이 없슴다.
둘이같이 황산이랑 북경랑 한국이랑  여행다니기 영 좋아함다.
근데 그래두 여행은해도  연변이  젤 좋은매.ㅋㅋ
님의 어머님은 외국나들이 아쓸해서 그래는맴다예...
LV 1 세영별
ㅎㅎ  부모들은  다 똑같은것같슴다 ..ㅎㅎ 울 엄마두  길에서 나눠주는티슈  엄청 좋아함다 ㅋㅋ
LV 1 동그람
건데 방그미에서 나오는거 보니,
외국사람은 다 좋아한답데다.미국이나,독일이나...
이건 일본밖에 없나봐요.
아버지 너무 귀엽슴다

귀엽다는 단어가 실례이겠지만유

근데 난 요즘더러 정말 부모님이 년세 드실수록

어리광이 많다는걸 느꼈심다----------------------3

ㅎㅎㅎ
LV 1 동그람
병아리님,
저두 오래만에 우리 아버지 함께 있으니,
딱 소품배우같슴다..
특히 언어통하지않는 일본령감하고 어떻게 통했으면 함께 바다에서 다노시미 할수있나 싶은게..ㅎㅎㅎ
LV 1 불타오른고구마
ㅎㅎㅎ
글읽으면서 저도몰래 흐뭇해 지네여~ㅡㅡㅎㅁ덕분에 저의 부모얼굴도그려보고...

담엔 꼭 어머님도 함꼐 모시세여 ..
말맞따나 이제 모시면 얼마모시고 또 님과도 서로 떠러져살면서
자주함께두못하는데 건강하시고 다리아프지않을때 자주모시는것이 좋다고생각딥니당ㅇㅇㅇㅡㅡ

누구집부모나 하나같은 공통점이란 ..
자식한테 부담들게하지않으려고 고집부리는거 ㅎㅎ
일방적인 부정과 동시에 사절하는거 즉 (조선족식 체면/양보)?!
롈들면 "응~거기머이좋니..사람사는데 어디나 다한가지지므 난 글두 연변젤이다 ㅎㅎ아버지만데려가라 " 하메 ㅎㅎ

어머님이 외국싫다고 아버님만보내신건 자식에대한 배려고 남편에대한 존중과사랑이져..
속으론 얼마나 부부함께 자식사는 곳에와서 구경도하고 느껴보고싶엇겟슴니까..
아버님도 와서있는동안 같은 아쉬움과 섭섭함이있엇을꺼라생각킴니다..
"야..이런거 우리앙까이 같이구경하므 얼마나 좋개나~ ㅡㅡㅉㅉ) 요러메 ㅎㅎ

그러니 담엔 꼭~함께 모시세여~ 경제상조금나마부담크지겟지만 행복지수는 그의배로 되실껌니당 !*(ㅡ,.ㅡㅎ)//
LV 1 동그람
나두 그게 소원임다.
이번 시부모님도 울 남편 와서 거의 십년만에 일본에 모심다..
요즘 어떻게 할가 속궁리를 하는데 고민도 이만저만아니네요.ㅎㅎㅎ
그래두 돌아가서 남들 일본얘기하면 다 참견할수있도록 보여주고싶죠..
아끼하바라,긴자,시부야,신쮸꾸..동경도내는 빙 다 돌아야짐..
유엔지도 최저로 디즈니랑,갔다오구.ㅎㅎㅎ
LV 1 행복설계사
아버님이 잘 계시다가 귀국하셨다니 저두 막 흐뭇함다,ㅎㅎㅎ

아버지가 영 적응력이 좋으신가 봄다,ㅎㅎㅎ

혼자서 전차두 타구 여기저기 구경두 다니구,ㅎㅎㅎ


울 부모님은 같이오셨다가 아버지는 두주일만 계시구 귀국하셨슴다ㅠㅠㅠ

답답해서 못있겠다구 먼저 귀국하셔서 영 안쓰러웠슴다...


다음에 오시게되면 제가 좀더 시간을 내서 ,같이 여기저기 많이 구경시켜드릴 예산임다,ㅎㅎㅎ
LV 1 동그람
설계사 언니,저두 해드린건 별루 없어요..
그래서인지 다시오면 더 잘해주고싶어요.
ㅎㅎㅎ
LV 1 touch
글 재밋게 읽구 갑니다.
ㅎㅎㅎ
LV 1 동그람
즐거운 기분으로 읽어주셔서 고맙네요.
LV 1 와인oo커피
아버지 재미잇는분이시네요 
글잘보구 감다

열분  효도 하는거모습  보니  저자신두  효도 잘해야겟다는 생각이 듬다  ㅎㅎㅎ 
부모한테 다 잘하면서 삽시다  ㅎㅎㅎ
LV 1 동그람
저두 그렇게 생각해요.ㅎㅎㅎ
글은 많이 생략했다지만 실제 재밌는 일 많았어요.
님말씀처럼 부모님한테 잘하면서 삽시다.
LV 1 @쯔리@맨
책을 쓰세요... 시리즈로... 출판사에 보내보세요... ...

<< 와다시노 오도상 >> 라고............
LV 1 동그람
무지개 잡지사에 투고할가요?ㅎㅎㅎ
LV 1 봄쨩
ㅎㅎㅎㅎㅎㅎ
나드 수원최씬데 ~~^^ 울압찌말하는게 수원최씨는 다~ 친척이랍데다 ....ㅋ
울압찌두 어찌 감정객인지 ...눈물이람 대다이 헤픔댜 ~~


최씨여자들이 모때다구 그래두 난 아이그런데 ... 근데 타시까니 척으지므 두번 보자아이하는거능 맞슴댜 ~~ ^^
나드 언젠가는 울부모님 모셔다가 심터에다 요렇게 자랑이람 해야지 ... ㅋ
LV 1 동그람
그럼 우리도 친척이네요.ㅎㅎㅎ
봄쨩님 80년후에 태여났어요?아니면 70년후에 태여났어요?
같은 수원최씨로 플 남긴 이상 뭔가 결말은 지어야겠죠?ㅎㅎㅎ
LV 1 봄쨩
^^
80훔다 ~ 소띠 ~ ㅋ

그러겜다 ....

나중에라도 인연이 닿으면 식사라도 ~~

일단 아이디는 기억해놓겟심다 ~~~ ㅋ
LV 1 ★神仙★
글 잘 썻네요..꿋~,,,추천,,
LV 1 동그람
신선님,무슨 추천까지?고맙슴다.
LV 1 미쳐버려
나두 울아버지 일본 모셔오기 싶은데 .. 이글보구 울 아버지두 여기
저기 잘 놀라 가실걸 같음다.. 그래믄 나누 시름놓구 일하구,,,
일본체험수기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0313 上野籠味오픈하였습니다. 籠味 01.17 3446
10312 일본에서 사시는 분들에게 2 최극 04.27 3443
10311 우리 아버지 일본와서.. 36 동그람 02.16 3441
10310 형님? 26 그냥참자 07.27 3437
10309 [转帖]在日本呆久了会养成的40个坏习惯 17 무덤덤덤덤 04.04 3432
10308 3만오천엔땜에 싫다던 일본이 좋게 보이다 9 장백호 01.15 3430
10307 전차안에서.................................. 23 빨간엽서 08.26 3429
10306 일본에서 조금 이상한 일들.. 69 치이타 06.10 3428
10305 이런 남자 NG!!!!!!!!!!! 11 〓사랑 08.24 3426
10304 혼자 알구있기엔 넘 아까운... 55 화려한싱글 05.15 3425
10303 여러가지 잡생각들...그리고 미친 일본인들. 8 붉은시계 12.26 3420
10302 일본온지 마루마루 6년 30 거울 11.03 3419
10301 빠징꼬에 무너진 인생....... 82 생산대소대장 12.25 3414
10300 중국상해체험 일본유학후회기 35 킹파르사 02.03 3413
10299 게이 친구 구합니다..의향이 있는 분만 들어 오십시오.. 16 게이임다 03.27 3411
10298 심터에 곱은 여자 26 일생소애 01.04 3406
10297 여자면 여자답게 삽시다(2) 47 못말리는짱개 01.12 3404
10296 일본와서 3년동안...체험담!!!! ^_^ 67 ホシ 07.13 3401
10295 万引き한 사람 잡았는데.. 6 동그람 08.30 3399
10294 나의 정체성 그리고 조선인 21 yamamoto 11.28 3399
10293 회사내 뒷담화 13 gomyway 08.30 3398
10292 울 아버지 일본 왔을때 30 pianomelody 02.24 3395
10291 일본 관동에서 계속 살것입니까??? 103 백골부대 05.12 3389
10290 미국에서 응급실 체험기 15 blair 12.01 3385
10289 영주 불허가 통지 43 윤선희 08.29 3380
10288 사랑니 뽑은 경험담... 18 정민Kim 01.21 3375
10287 여자는 작은것에 감동먹구...사랑에 빠진다??!! 33 汽水 08.01 3373
10286 녀성분들 주의하세요! 1 최극 01.17 3369
10285 귀국후 2년반의 체험-남방에서의 고군분투기 22 hiroshi 02.14 3369
10284 연변음력설야회에 대한 소감 15 아사히도라이 02.03 3356
10283 허리띠 한번 더 쫄굴려고.... 11 비타민같은존재 11.15 3347
10282 무서워 떠나가는 사람들. 25 백골부대 04.22 3341
10281 일본어고수분들에게-일어에서 우단 발음에 대한 심각한 고민 27 일항사 06.23 3333
10280 일본에서 호스트바체험기2 40 월요일 12.21 3330
10279 이미 늦었슴다? 28 정오의여신 08.04 3329
10278 지독한 변비 80 ForgetMeNots 09.04 3326
10277 귀화문제 51 Minchi 07.12 3321
10276 후회 돼서 죽겠음다 36 행복한남자 07.21 3320
10275 スカイツリー  12 ㅋㅌㅋㅌ 05.07 3314
10274 일본 오려는 분들한테... 47 いちご 05.10 3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