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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회사생활

  • LV 1 안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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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8 00:12
다름이 아니라 요즘 제가 회사일로 고민이 있어서
여러분들 아도바이스 들어보려고 왔습다.

회사 입사  반년이 지났습다.
그사이 정말 많고 많은 일들이 수두룩 했습다.
아무런 경험도 없으면서 프레젠을 번역하러 나갔던 일이랑 ㅎㅎㅎ
지금 생각하면  그떄 내가 얼마나 행베이 없었는지 알거 같습다 ㅋ
입사 반년 되니깐 이제야 회사 시크미랑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리고 다시
옜날처럼 프레젠 번역 해라해도 그렇게 긴장될거 같지 않습다.
좀씩 회사생활에 습관되여가는거 같습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다 .
반년동안 중국을 위주로 영업업무를  해왔습다.
중국에 회사에 관해서도 일정하게 알게되고 4월부터
정식 영업담당자로 입명된다고 했는데 일이 잘된건지 모르겠지만
요번주부터 유럽쪽 일을 하게 되였습다. ㅠ
이유는 유럽쪽 담당이 다음달 부터 산큐에 들가서 대체할 사람을
모집 하였는데 모종 원인으로 현재까지 모집 못해서 내가 하게 되였습다.
근데 내 영어를 좀 알고 있을뿐인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겠습다.
영어로 멜 해본적도 없고 ㅠ
문장이랑 보면 뜻은 알고 있는데 직접 나를 보고 써라면 문법이고
다 틀리게 될거 같고 불안함다.
현재 유럽 담당자는 영국 유학경험에 싱가폴에서 사업경험도 4년
있는지라 영어를 와늘 죽입다 .
내 처럼 요런 초보자를 놓고 직접 멜해라 어쨰라 하면 내 할거 같지
못해서 ㅠ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참 불안함다.
참고로 나의 영어 레벨은 영어2급 수준입다 .

유럽담당자 여자인데 성격이 와늘 튀여난 성격이라 이 여자가
울회사 들어와서 6년차 인데 후배를 한사람도 배양해내지
못했단 말입다. 면접에서 통과되여 온 사람들 보면 다 영어는 죽이는데
이 여자 성격살에 배겨못내고 다 자기절로 그만둔단말입다.
내가 계속 유럽쪽으로 해도 이여자 복귀하면 같이 일하고는 싶지 않습다.
걸버무리기 싫은 사람이라 스트레스 팍팍 받을거 같고 ㅋ

내를 책임졌던 한족아 하는말이 니 쭉 유럽쪽으 하면 그 여자 오면 니하고
연계되니깐 이후 일하기 힘들게다 . 그러니깐 하기 싫으면 지금 부장하고
확실하게 말해라 . 니가 싫다면 령도들도 다 조치를 댄다는겜다.
그리고 니가 유럽이고 아세아고 다 할줄 알면 니혼자 죽어난다면서 몸도
잘 생각해라. 몸이 부실하면 일도 계속 할수 없잰는가 합데다.
니가 유럽쪽 가는거는 나쁜것만 있는게 아니라 영어를 실제적으로 사용할수
있는 능력을 배우는것도 중요하다면서 잘 고려해라고 함다.

반년동안 쭉 중국쪽으 하면서 한족아 아시스단또로 했으니깐 그애도 출장시
많이 쉬웠는데 불시에 내가 이동 되니깐 다 혼자서 해야 되는 입장이라
신경나는것도 있는거 같습다.
그래도 한족아 한테서 일 배울땐 스트레스가 얼마 없었습다.
영어보다 한족말을 더 잘했으니깐 불안한거는 없었습다. ㅎ

현재 저의 생각은 유럽쪽 하다가 원래 영업담당이 산큐에서 돌아오면 동남아 혹은
영어권 회사 하나쯤 가지고 중국쪽으로 돌아올 생각인데 나의 생각이  유치한지.

종합적으로 말하면 내가 영어로 문장이랑 크렘이랑 해결할수 있을지가 제일 큰 문제이고
둘쨰는 유럽쪽 여자하고 얼키고 싶지않는게 현재 생각입다.

중심사상이 잘 전달되였는지 몰겠습다.
쓰면서도 정리가 잘 안됩다 .

여러분들이 혹시 나라면 어떤 선택을 하겠습까?
항상 어려운 과제를 만들어서 미안하지만 경험있는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하면서
도움 청함다.감사함다.


추가로
부장의 말에 따르면 현재도 모집중이고, 어떤 사람이 들어올지 모르겠지만 들어오는 사람의
능력에 따라서 내가 천천히 유럽쪽에서 손을 떼면서 다시 중국쪽 혹은 동남아 쪽으로 가게
된다는겜다.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요즘 회사일이 바빠서 인츰 풀 달것 같지 못하는 점에 대해서 양해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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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수바탉
그 한족아 말을 듣지 맙소...데늠아덜은 그저 제몸만 아끼느라구

유럽쪽 영업도 해보구 유럽에 출장갈 기회도 생기면 미령이한테는 좋은 일이지...

메일같은건 인터넷에서 례문을 찾아서 뜯어 맞추던가
LV 1 안판만
조언 감사함다. ㅎ
나도 해보고 싶은 생각은 있는데 여러가지로
무서운 소리를 해서 원래 온순한게 당해낼지
우려 되여서 말입다.

그리고  내 이름이 미령이 아님다 ㅋ
쉼터 등록에 미령이라 있는데 우리 딸 이름입다 .
LV 1 상선여수
↑に賛成。
(不要听你们公司土鳖的话,这个年头只有提高自己实力才靠谱)

ポイントは、1)担当者が嫌い。2)英語が怖い。かと思いますが、
1)に関しては、人間は逆境で育つ。その担当者が性格が悪くてもいられるのは能力でしょう。後輩第一号にチャレンジすると、数年後には驚くほど成長している自分がいるかと思います。

2)商売のことはよくわからないけど、アジア文化圏の人は欧米文化への理解が不足しているのが事実です。それで、年百万ぐらい払って英語を勉強するより、実際経験ながら勉強した方が数倍早く英語が上達できますので、そのいみでも今回は逃せないいいチャンスだと思います。もちろん勉強も必要ですが、私の経験からいうと、実践が可能な場合には、例えば「ロイヤル英文法」などの文法本(Practical English Grammer「英語版」もいい本だけど、ニューアンスがすこし違うので、推薦できない)をを繰り返して読んだ方がいいです(単語もその本の単語と日常で出る単語で十分)。

私の経験からいうと
3回ぐらい:英語の文章が書ける。
6回ぐらい:英語の会話ができる。
10回ぐらい:英語で喧嘩ができる。

参考までに。
(ハングル入力できなかったので…)
LV 1 안판만
아도바이스 감사함다.

제가 고려하고 있던 부분을 분석해서 해결해주니깐
머리속에 고민이 없어지는것 같습다.

하기도 전에 후퇴는 영 아니지에 .
나도 정말 많이 노력해야 책임진 임무는 완성할수
있을거라 생각함다.

시작했으니 끝까지 가보겠습다.
LV 1 무니맘
할룽,,오랫만이다.... 참 행복한 고민을 하는구나....

  일단 나라면 도전해볼것이다,해봐야 자신을 능력도 확인해볼수잇고 가운데서 배울수 잇는거 아니겟니??사람은 압력이 잇어야 노력두 더 하는법이다.한동안은 부담이 되더라도 자신을 충전하는데 더없는 기회가 될수두잇지않겟니?.. 한족칭구는  (회사상황을 더 잘알수두 잇지만)극단적으로만 말해준거 같애... 내보기엔 그건 또 쉽지않은 능력을 키우고 배울수 잇는 기회일수두 잇어... 영어실력 늘여볼겸 함붙어보렴???
LV 1 안판만
언니 올만이요 .
남의 보기엔 참 행복한 고민일지도 몰라도
난 어제 잠도 안옵데.
내가 정말 잘 해낼수 있을지 하면서 여러가지로
생각이 많아집데.

금방 입사해서 4달동안은 업무를 빨리 배우려고
빠닥빠닥 애썼고 올해 들어와서 좀 여유가 생겼는데
또 한고비를 넘기려니 주춤하게 되오.

내가 지금 제일 무서워 하는게 유럽담당하고 령도들이
나에 대한 뒤소문을 할까봐 싫소 .
생각보다 영어를 영 못하더란지 그런 말이 딱 질색이란데 .
모르면 만의 뭐라던지 허심하게 배우는게 우선인데 프라이도가
높아가지고 누가 나를 뭐라 말하는게 영 싫소 ㅋ
개도 안먹는 자존심은 있어가지고 ㅋㅋㅋ

유럽 영업담당이 열심히 자료랑 들고와서 온하루 리론 설명이랑
해주는걸 들으면 내가 모르는게 참 많구나 하고 깨달게 되오.

시작한거라 끝은 봐야될거 같소.
죽던 살던 결과는 있겠지무 .ㅋ

감사하오 .
LV 1 Forever
뭐, 좋은 일이구나..ㅎㅎ 한번 도전해보라에 찬성! 특히 영어라면 우리 다 약한데 이런 좋은 기회가 적지 않니!
화이팅! 너라면 꼼꼼히 잘 할수 있을거 같다. 메일이랑은 쓰면서 모르면 물어보거나 다 쓴담에 체크해주세요 하면서 멋지게 해결할수 있잖니? 그렇게 천천히 적응하다보며는 꼭 잘할수 있을거야.
LV 1 안판만
언니 오랜만이요 .
내 영 생각이 많아서 이렇소 .
나이 들면서 무서운게 먼저 앞서오 .
20대일때는 머나 생각없이 잘도 도전했는데
말이요 .
얼굴에 철판깔고 멜이랑 물어볼수 밖에 없는
내 요 신세가 영 가련해 보여서 ㅋ
LV 1 JaneJane
주인장이 어느정도 자신있으면 도전해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하지만,전혀 자신이 없다면 포기하는것도 현명한 판단입니다.
상사도 어느정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니까 시키는 부분도 있겠지만,
만에하나 영어도 안통하고 엉망이 되였을때,회사에서 일에 대한 책임까지 지라고는 안하겠지만,
그 오명은 계속 남을것입니다. 일본회사에서 이메지란 아주 중요하고,첨에 데끼루 닝겐,다메나 닝겐으로
찍히면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문제가 생겼을때 주위사람들은 본인사정을 잘 헤아려주진 않으니까요.

반대로 사람들의 예측과 어긋나게 잘 소화해내면 더 높은 점수를 얻겠지요.

그쪽 회사 업무내용을 모르기에 만약 저희 회사라고 생각한다면,저라면 안하겠습니다.
영업직은 고객과의 소통이 가장중요한데 대면도 아닌,전화도 아닌,메일로 다가 거기다 영어까지
완벽하지않으면 오해같은거 생기기가 십상이잖아요.
잠깐 남의 대타로 뛰다가 본인 캐리어에 오점을 남기면 손해라고 생각합니다.
LV 1 トマト
꼭 해라, 좋은 기회인데.
누구한테 주는 기회도 아니고,니가 그만큼 믿음성이 있으니깐 맡기는거다.
부장도 너라면 문제 없다고 판단한것이고,만일에 일이 생기더라도 부장이 나서서 책임질거다.

무슨일이나 처음이 있고 하다보면 누구나 프로가 되는 법이다.

우리 나이가 되면 여러가지 생각이 많아지는데
우리 부장이 그러더라 [走りながら、考えてもいいよ]
LV 1 치치맘
오랜만이에요 ㅎㅎㅎ

정말 좋은 기회로 보이는데 ㅎㅎ 영어자격증까지 따서 안 쓰면 그냥 종이장이 되지 않나요? 이참에 영어 페라페라 될때까지
도전해보세요 ㅎㅎ

메일같은것은 비지네스책보고 그대로 모방하면 안되나요?뜻까지 다 알아볼수있는데 ㅎㅎㅎ

애 키우면서 힘들지만,이런기회는 누구앞에나 다 차려지지 않는다고 봐요 .

첨엔 힘들지만,고비만 넘어면 쉬워질껍니다.화이팅!
LV 1 수미
영어를 생각보다 못하드라 ?
이런 말이 겁이 나야 ?기실 일본아들도 개범벅이 많아 .

나는 몰르면서 아는척하여 사고일어나거나 큰 미스, 회사가 큰 손해 생기는게 더 겁난다고 생각한다 .

비기싫은 남자와도 떨어지고 얼싸 좋을 같은데 ㅎㅎㅎㅎ

영어 크렘은 받아들이는 측이라면 좀 힘들긴 하겠다 ..
옆에 물어볼만한 사람 없니 ?힘을 빌려야지믄 ㅋㅋ
몬구를 말해야 하는 측이라면 간단간단히 설명하면 될것 같기도 하다 .
LV 1 cuiyunjong
회사에서 월급주면서 유럽쪽 일두 배워주구 영어두 늘려주구 정말 꿩먹구 알먹기임다.
저라면 욕으 나중에 먹더라두 일단 먼저 배우구 보겠음다.
그리구 원래 성격이 톡톡 튀는 애들이 일은 확실하게 하니깐
스트레스 쌓이더라두 그런애랑 같이 일으하는게 좋잼까?

울 회사처럼 일 못하는 애들이 우에 둥지 틀구 앉아서 해작해짝 웃으면서 답답하게
만들기보다는 마이 낫음다.
LV 1 비타민같은존재
글쎄여..
저라면 거절할수있는 상황이였다면 거절하였을겉같은데요.

제가 그상황에 놓였다면 젤 처음생각하는게 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를 생각할것 같습니다.

편안한 회사생활을 원한다면 중국쪽 유럽쪽 다 걸버무려놓고 사내에서 올리뛰고 내리뛰는 그런 팔방미인은 피할겁니다.

원하는게 승진이라면 제앞에 놓인 중국쪽일을 편히편히 하면서 남은 시간에 직속 상사에게 충성을 할겁니다,
회사 생활이란게 축구경기와 같아서 아무리 중국쪽 유럽쪽 일을 둘다 능력발휘해서 한다고해도, 팀원들이랑 관계처리 잘한다 해도
감독한테 충성하지않으면 다음 경기에서 뛸수없듯이 승진도 불가능 하겠죠.

만약에 원하는게 뒷돈이라면, 언어만 통했지 풍습도 모르는 유럽쪽 보다, 훠이커우라는 습성이 배겨있는 중국쪽과 일하는게 더 득이 아닐가요?

제생각이 짧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다른분들이랑 조금은 틀린 의견입니다만, 님 선택에 있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LV 1 무지개천사
이렇게 좋은 기회 또 언제 나겟슴까,
나는 안판만님이 유럽쪽 일 접수하는거 팍팍 밀어주기 싶슴다.

기실 영어 자주 쓰지 않아 처음엔 좀 낯설구, 긴장해서 아는것도 막 몰라보이구 하지만
영어권 사람들까 전화하고 메일도 서로 주구 받고 하면 노하우 좀 터득할수 있을겜다.
그쪽에서도 님이 영어 네이티브 아닌거 알고 또 일어 네이티브도 아닌데
두언어 다 그정도 잘 하는거 알면 님 능력을 어느정도 알아줄겜다,
신심 같고 한번 도전해 보쇼^^

그리고 새로 사원 모집중이면 님이 얼만큼 오래 새일 해야 하는지는 아직 잘 모르지만
항상 락관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을 상사한테 보이는게 낭패 없슴다.
새일 하면서 배우는쪽이 더 많을게 뻔하니까,ㅎ

나같으면 아무래도 할바에
상사한테 새일 잘 할수 있을지 좀 불안하지만
그쪽에도 원래 흥취있엇고 또 놓앗던 영어공부도 다시 할수 있어
원래 책임자 돌아올때까지 열심히 해보겟슴다,
하고 말하겟슴다,

그리고 진짜 노력해서 실력 보여주고 점수 잘 따는겜다,ㅎ
LV 1 민들레
나라면  이  일을  않맡겠수~~~이  회사에  오래  있을  생각이면...
필요없는  기대가  나중엔  화가  될지도  모르오. 얼렁뚱땅  상황파악이  없이  덤벼들었다가  나중에  난처하게  되는건  본인뿐이요. 공로를  오래  기억해주는  사람  없어도  단  한번의  실수라도  오래오래  사람들의  기억속에  살아있소...
든든하게  뒤받침해줄  사람이  있다면  해볼만해도  말을  들어봐서는  꽤  중요한  포지션이  될것  같은데  원래  담당자  산휴복귀해도, 새  사람이  들어와도  저한테는  다  불리하오.  한번  차려진  기회를  잡으려했다가  두, 세번  기회를  놓질수  있으니  심사숙고를  하고  결정하오. 중국, 동남아만해도  지금  벅차다고  유럽쪽은  도와줄수는  있으나  메인으로는  할수 없다고 거절하는것도  괜잖은것  같소.
LV 1 덩치
기회는 조은 기회옳은데
세상일이란게 머이나 다 생각댈루 아이 될겜다...ㅎㅎ
유럽쪽 일두 맡아서 경험두 쌓는거느 조은데 말임다..
주위에 밀어줄 사람두 없구..모르는게 잇어두 물어볼 사람두 없는 상황이믄 그만 두는게 좋을꺼 같슴다
회사에 많은 리익을 갖다주다가 한번만  큰 실수를 하믄 바주지 않는게 회사임다...
어지간히 작은 실수믄 회사에서두 어지간해서 다 봐주기는 봐주는데 말임다..

세상 어떤 일은 일은 열심히 노력만 해서 되지 않는 일이 만슴다..

반대루 주위에 밀어주는 사람두 잇구 모르는게 잇으믄 물어볼 사람두 잇는 상황이믄...
조은 경험 쌓는다구 생각하구 해보는것두 나쁘지 않슴다..
LV 1 안판만
이렇게 많은 보귀한 의견 감사함다.
여러분들 의견 한분한분 댓글 달았으면 좋으련만 시간상
종함적으로 댓글 다는대 대해서 양해를 바람다.

어제 이 일로 아침에 과장하고 상담했습다.
1,나의 영어 레벨 알고 나를 점찍었는지.
2,내가 어느정도까지 유럽쪽 업무를 하기를 희망하는지 .
3,현재 담당이 돌아오면 나는 어떻게 되고 신입사원이
오면 내가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등등을 질문했습다.

질문결과
자기네도 대수간히 알고있답다. 부장도 내 리력서를
환히 꿰뚫고 있습다. 그러니깐 너에 대해 처음부터 넘
큰 기대를 안한다. 무슨 일이나 한발짝씩 내디디면 앞이
보이는 법이니 조금씩 배양하기로 했다.
만약에 문제가 생기면 총 책임은 부장하고 과장이 지겠다.
현재는 회사내 업무를 능숙하게 하는게 니 업무다 .
그다음 스테프 아프 하기를 원한다.

현재 담당이 래년 4월에 복귀하느데 그때면 너도 어느정도
손에 일이 잡힐거고 유럽쪽을 천천히 현재 담당자한테 인계
한단다. 신입사원 모집이 요구조건이 높아서 언제 올지 모르지만
온다해도 반년이상은 니가 사포트 해줘야 한단다.
그리고 내하고 현재 유럽담당은 작은 애가 있으니 애가 좀 클떄까지
유럽하고 아세아로 나눠서 회사내 업무를 할것이다.

문제가 있으면 부장이 영어로 대치대준담다.
그리고 선배 있는데 영어능력이 뛰여나서 많이 기대하고 있습다.
근데 그 선배는 파또입다.
원래 미국회사서 10년동안 일한 경험도 있습다.
적극적으로 나를 밀어줄지 모르겠지만 관계는 좋습다.

내 지그 정황이 누구한테도 밀수 없게 되였습다.
하면서 안되면 그때 다시 보기로 했습다.

요 영어란게 참 이상하게 제일 처음날에 멜 하자니 부들부들
떨리던게 어제하고 오늘은 많이 숙련되여지는 느낌입다.

뒤를 돌아볼새도 없이 앞으로 달리는데만 정신팔고 있습다.
LV 1 トマト
꿋, 잘 했다.
앞으로 달리는데도 힘들어 죽겠는데 뒤를 돌아볼새 있나.
그냥 그대로 쭉 달리다 보면 좋은 일이 생긴다.
화이팅
LV 1 안판만
감사하다 ㅎ
오늘은 어제보다 좀 숨이 나오는거 같다.
여기도 살짝 왔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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