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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뻐스안에서<연길에서>

  • LV 1 동그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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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5 15:09
이 이야기는 모이자에서 어떤분의 글에서 본 이야기입니다.

지금 연길이 내가 5,6년전 연길하고 다르다고 하더군요.

뻐스안에,거리에 안쪽지방에서 온 사람 많다니 도적놈 욱실욱실하답니다.

실례는 생략.

사건 1.

뻐스안에서 한여자가 도적놈이 한 사람의 돈지갑을 훔치는걸 목격했다.

주위의 사람이 모두다 보면서도 못본체 누구하나 간섭하지 않았는데 한 여자가 돈지갑주인한테 눈치를 주었다.

돈지갑주인은 그 여성덕분에 돈지갑 살렷지만 인사도 안한채 그담역에서 부랴부랴 내려 자리를 떴다.

황당한 사건은 그뒤에 있었다.

도적놈은 줄곧 뻐스에 남아 아까 좋은일 한 여자를 주시하고있었다.

그 여자가 뻐스에서 내리자,도적놈도 인츰 미행했다.

미행한 도적놈 불씨에 그 여자를 향해 주먹질했다.

<<이쌍년,너 어디가서 누구하구 바람피웠어?오늘 잘됐다.니 오늘 사나보자>>

이렇게 좋은일한 여자는 앙갚은 한 도적놈한테 억울하게 당하고말았다고 한다.

지어낸 이야기는 아님다.그리구 류사한 사건 많더라구요.

지금 고향에 계신 연변분들 이런이야기 많이 들었을겜다.

그래서 생각한게 암튼 자기하구 상관없는 일은 적게 간섭하는게 좋을것같슴다.

물론 정의를 지키는건 좋다고 하지만 지금 시대가 틀림다.

방방곳곳에서 넘 사람 아연하게하구 황당한 사건 많이 일어나구요.

특히 일가친척없는 타국땅에서 자기가 손해보면 인츰 달려올 사람 아마 고향에 비해적겠죠.

이런말 하면 정의있구 용감하구 그런 강한 사람한테 비겁한 사람으로 욕먹을거지만 대항할 힘없구 연약한 부녀,아동들한테는

적게간섭하고 현명하게 피하는것 자신을 보하는것 아닌가싶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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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동그람
내 투항했슴다.
하늘님,님에대해 개인적으로 아무런 원망도 뭐도 없슴다.
그냥 님이 들어오시면 뒤따라 열분도 함께 어수선해지네요.
그래서 내글 삭제했슴다.
LV 1 하늘
무슨 자리 양보하는거 하구 저런 도적 하구 무슨 상관이 잇다구 그럽니까? 여기 일본이지 중국입니까? 어디다 대고 붙이는지?
  그 아저씨 도 님보고 자리 양보하라 햇다고 기분 더럽혓다고 싫어하는거 보면 남의 말 할 처지도 안되는구만요.
  난 일본에서 자리양보하라 햇다가 해를 당햇단 소리 는 못들엇는데 ,
  억지로 중국례를 가져다가 변명할 필요까지 없는데.
LV 1 동그람
그냥 님하구 이야기하고싶지 않아요.
님이 전에 좋은일한거 잘하셨어요.그렇다구 억지로 코멘트 달아 칭찬까지 하고싶지않슴다..넘 보편적인 일이라..
건데 반대로 상대가 자초지종 모르고 실례적인 말 받을때 님이 당사자 아니니깐 모르겠지만 맘이 불편함다..
아래 나물감자님 글에서 그분은 아프다고 했구..
제글에서는 관절염으로 고생한 우리아버지한테 자리를 양보하는것뿐이구요.
내가 우선석도 아닌 보통석에서 승거운 사람한테 글쎄 그사람은 고상한지 몰라두 나보다 거리를 둔 임신부를 놓고 자리양보해줘라면 기분 좋을리 있어요?
그렇게 고상한 일하겠으면 왜 제 앞에 젊은 사람하구 말 건느지 않는담까?
그게 똑똑한 정신임까?
여기 뭐가 틀린게 있어요?왜 항상 자기하구 련관시켜 분위기를 심란시키는지..
그리구 무슨 중국례들어 변명한다구...제목두 다르구 글내용두 다른데...
아래 누기 연변얘기나와서 내 또 생각히운 일 있어 올렸는데..
정의를 지켜 맞서는거 위험한 환경에서 힘없는 사람한테는 바람직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좀 틀렸슴까?님보니깐 아주 용감하구 현명해보입니다.그럼 제창합니다.
좋은일 하는사람 나쁘다고 제가 뭐 그런말했슴까?
LV 1 하늘
님은 아버지가 불쌍해서 자리 양보하려고 하면 그분은 모르는 녀자분이 불쌍해서 자리 양보하는걸 뭐 기분더럽다고 비난합니까? 남이면 서로 배려하면 기분 더러워집니까?
 일본에선 자리 비켜줘라 해서 위험한 환경에 직면하지 않습니다.
 왜 저 젊은 사람보고 안말하고 나보고만 말하는가 자체가 이상합니다. 님이 50넘엇습니까?
 난 용감하지도 않고 현명하지도 않다고 봅니다.
 기분더럽다는 말은 아무데나 막 쓰는게 아닌데요.
LV 1 행복해요1
야  불쎄루 똑똑해졋구나
기분더럽다는말
니 쌍소리보다 낫다 첨만배낫다 ㅠㅠ
입에서 쌍쏘리 우글우글할때는어찌구

야는 진짜 인격장애자인지 무슨겐지 모르겟다
널 여기 오지말라잖아
말 알아못듣니 //
LV 1 하늘
야, 이 녀아 이게 네집 안방이냐? 너가 돈주고 산거냐? 인격장애? 썩어빠진 너보다 낫다!
니같은 녀은 욕얻어처먹어도 정신못차리지!
  남에게 자리를 양보하고 양보하라 하면 기분더러워지냐? 너는 악질이라서 좋은거 못보지?
  내가 너가 부모가 못되라고 영원히 저주한다고 햇지? 남의 집 배속 애보고 ㄱ ㅐ 소리 치는 녀은 하늘에서 벼락이 떨어질것이다!
  난 아무리 그래도 너같은 썩은 냄새 풍기는것보다 낫다!
LV 1 행복해요1
이봐라  ㅎㅎㅎ
개떵먹는 습관 고칠리없지
 
쌍소리는여전하구 ㅎㅎㅎㅎ
당신 참 위대합니다  ㅎㅎㅎ
내 그 썩은냄새  너는 어떻게 맡앗니 ㅎㅎ
좋든?
LV 1 하늘
너 썩은 냄새가 너무 진동해서 그런다!
 너보다는 위대하지!
쌍소리도 하거니와 너 부모 못될거다! 이렇게 저주한다!
넌 내 애가 어떻다 하지말고 너 영원히 부모못되!
  난 그래도 잇을것 다 잇어!
LV 1 siya
듣다 듣다 말이 넘 심함다...승겁게 한마디 하구 감다..아무리 사람욕해두 영원히 부모 못된단말 너무 잔혹함다..왜 그렇게 삼까?
LV 1 하늘
몸과 령혼이 썩어빠진 니녀 은 내가 전차안에서 늙은 할아버지 자리에 앉힌 일가지고 무슨 심보로  내 배속애기 에 울 친척에. 울 신랑에 , 회사에,알바에 다 거들어가면서 욕하는 거 보면 진짜 너 에미 교육이 알리는구나!
  그러니 너같은 태아를 욕하는 녀은 부모못될거라고 내가 장담한다!
LV 1 동그람
그리구 이 이야기는 제가 모이자다니면서 들은 가슴아픈 고향사연입니다.
가정방,사회방들어가면 황당한 사건 많기도 많아요.
정의는 지키는것 좋다하지만 때론 좋은일하고 피해를 입는경우도 있어요.
자신한테 정신상,육체상 피해가가지않는 립장에서 좋은일,좋은말하는것 현명하다고 봅니다.
LV 1 siya
연길뻐스에서 그런일많슴다.동그람님은 쉼터 여러분들이 주의해서 이글의 여자처럼 당하지말라는 좋은뜻이같구먼 무슨 악플이 이렇게 많슴둥 모두 밥먹구 할일이 없구나...
LV 1 기린같은사자
외지에서 교육수준이 낮은 한족들이 너무나 많이 드러와 있더라는...택시기사라던지..
LV 1 장백호
이런 사건은 고향 연길에서만 있는 사실이 아니라
중국 어디가나 푸술한 일반 사실일뿐입니다.
넘어진 로인을 부축햇다가 가해자로 몰리운 사람이 얼마인지???
중국뉴스보면 알수 있습니다.

오랜 사실이지만 거의 십년전에
연길의 일원짜리 맨보처에 앉았는데 내 옆에 어떤 학생같으루한 여자애가 앉았댓습니다.
거의 목적지에 도착하는데 표 파는 사람이 나보고 지갑 있는가 봐라 해서 확인햇더니만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표 파는 사람하고 물어보니 이자 내린 내 옆에 앉았던 여자애가 도둑질햇다 하더군요.
다 지나간후에야 알려주는데....
뭐라고 원망해야 할지 감사해야할지 참
원통하더군요....
LV 1 동그람
도와주는 사람 피해자로 몰리우는것밖에 억울한 일 어디 있슴까?
이건 다른 이야기인데..요즘 뉴스에 73살 되는 로인 혼자소리하는게 시끄럽다고 곁에집사람 좀 불만토했다구..일본칼 빼들구 찌른다던가...
찾아온 경찰향해 일본칼 뽑구..
암튼 일본이나,고향이나 어처구니없는 일 많기두 많슴다예..
그리구 쉼터에서두...
LV 1 수바탉
요지음 연길에 보니깐 저 길링서북지방 사평이랑 백성이랑 그런데 살던 똥데들이 욱 쓸어왔더만...

참...내 고향을 지켜내자! 지켜내자!
LV 1 동그람
젊은 사람들 쑥 요리저리 나가니깐.
우리라도 빨랑 들가야겠는데 쥔게없어서...나미아미타불하짐.
LV 1 수바탉
얼매 쥐믄 들가겠슴까?
LV 1 동그람
욕먹을 소리지만 아직 안전감이 없어서 제일 문제임다.
LV 1 꼬옥 잘살거야
뻐스 차장들은 누가 도적인지 다 압디다
저두 1원짜리 차탓는데
한사람이 내리니
차장이 [쩌거 쏘우터우 ]합디다

연길 서시장44선타는데 벙어리 도적 대단히많슴다 ㅠㅠㅠ
그사람들 그리구 대단히 지독하담다
사람을  막 층집에서 던진다면서  ㅠㅠ

그래서 연길가면 돈두 없지만은 택시로다는게 더 안전한것같습디다
LV 1 동그람
전번에 또 글보니깐 애기도적질해가는것도 요즘 많답데다.
기차안에서 어떤 할매 옆에앉은 애엄마를 이것저것도와주며 정보를 얻어내고는요.
목적지에 도착한뒤 와늘 자기 손주를 빼앗아간다구 애엄마를 애기도적으로 몰리운다던다..

어떤곳에서는 시엄마,남편으로 가장해서 거리에서 유모차모는 애엄마를 접근해서 애를 도적질해간다던가..
암튼 험함다.ㅠㅠㅠ
LV 1 꼬옥 잘살거야
와우  험해라
소름이 끼침다


난 그래두 부모가 같이살자구 중국야하는데

많이 조심해야겟슴다 ㅠㅠㅠ
LV 1 수바탉
연길에 버버리집단이 있는건 알지무...

이전에 주법원 모태서 땐즈유희청이랑 둬개 꾸렸는데 한개 버버리 대가족인지 좌우간

대갈이랑 삐뚤삐뚤하게 생긴 버버리들이 영 많았지무...

가네두 무슨 연버모를 꾸렸는지 맨날 버버리들이 한구들 있더란데...
LV 1 동그람
건데 진짜 벙어림까?
가짜 벙어리 아님까?별루 그런말 많이 들었는데.
LV 1 수바탉
가네 듣기는 약간 듣는데 말으 못하는 같우루합데다..

항상 담배종이에 글자를 써서 전화청 아매를 주지무 ㅋㅋ그램 50전내구 전화체주고
LV 1 꼬옥 잘살거야
예  그주법원 모태서 땐즈유희청 주인은  진짜버버림다 ㅎㅎ

어떻게돼서 울옆집에서 살게됏다는  ㅎㅎㅎ
그집아들은 대단히 귀엽구 말할수잇다늖ㅎㅎ


근데  그주인은 영 마음이 곱은딩 그집에 놀러오는사람들이 대단히 겁나짐
주제 리탈돼서 미안함다 ㅎㅎㅎㅎ
LV 1 수바탉
땐즈유희청이랑 놀라 잘 댕겠슴까?ㅎㅎㅎ

버버리 돼서 그런지 영 에지쁘짐.어떤때는 삐즈 먹었다구 더 달라하믄 눈의 히뜩거리메 반바 ...이래짐 ㅋㅋㅋ
LV 1 동그람
내동생 네살때부터 내 모두어논 각전 싹 쓸어가지구 땐지유희청가면..
나는 걔를 찾으러 뒤꽁무니를 따라간단말임다..ㅎㅎㅎ
그때 내동생 차이머구 놀짐...
나는 놀기싶은것두 그때 못놀아서 지금 DS로 자유롭게 논다는겜다.ㅎㅎㅎ
LV 1 꼬옥 잘살거야
ㅎㅎㅎ 그 버버리 안담부터 울동생  사기낫짐  ㅎㅎㅎ

울동생가면 그냥놀짐  ㅎㅎㅎ

나는 놀러못가봐서 동그람님처럼 DS로 차이머구 놀짐

차이머구 놀기싶어서 DS를 삿짐  ㅎㅎㅎ
수바탉님을 엣날부터 알앗으면 울동생하구 같이가면 좋앗을턴데 ㅎㅎㅎㅎ
LV 1 수바탉
꼬옥 잘살자님 그집 동새 몇살임까? 하메...

그리구 버버리네 유희청 할때는 차이머구랑 없었슴다

98랑 1945랑 이런거 놀았짐...하메
LV 1 꼬옥 잘살거야
차이머구는 그때 그집에잇는지 없는지 모르지용 ㅎㅎㅎ


그냥 내동생 차이머구 노는게 하두놀기싶어서 ㅎㅎㅎ
지금놈다 ㅎㅎㅎ
LV 1 나물감자
플들은 어찌했건 글은 그냥 둘거지 그럼다.

일본체험게시판에서 일본에서 체험한걸 그대로

썼는데 아깝게 지우지 말거지.
LV 1 꼬옥 잘살거야
내가 오늘 그플들을보느라 온 하루가 없어졋다는게 아임가 ㅎㅎㅎ
LV 1 동그람
아까운 시간 그렇게 랑비했어요?공부해야지..
그래두 없애니깐 다행이다..
또 얼만큼 많은 사람들 정신로력,시간랑비하겠는지..
건데 의견소통이 어떻게 나왔던 문명하게 말 남겼으면 좋겠어요.
누가먼저 개념없이 쌍소리했으면 그냥 죄송하다는 말하구...
그사람 그냥 그본질대로 나간다구 덩달아 같으냐 하는건 어리석어보이구..
아까보니깐 조회수두 오백 거의 넘어 올라가던데..
플 안남긴 사람들두 속에 누기 옳구 틀리구 다 답이 있잼까?
그냥 삐치기싫어서 스쳐지나가겠짐...
LV 1 꼬옥 잘살거야
ㅎㅎㅎㅎ 오늘하루 밤밤다 ㅎㅎㅎㅎ
LV 1 동그람
넘 군수해서 그럼다..
어느때 왕금년에 이야기가지구 남의 글에서 들춰내서 시비를 캐는지..ㅠㅠㅠ
나물감자글방에서 보아두 그렇구..
지나간 이야기를 들춰내니깐 또 사람들 모여들어 쟁론하지..보는사람은 재밌는지 몰라두 나는 다 쓰레기같아보임다..남긴 구절구절마다...
LV 1 나물감자
나는 뭐가 뭔지도 몰른채 매나네 돌쨍이 맞은것 같은게...
후에 동그람님 글 플들 보고 예전에 뭔 일 있었겠구나 햇슴다.
LV 1 風鈴
안그래두 내 나물이네 방에서 완전 한참을 웃다가 왔음...

나물이 얼마나 억울했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
LV 1 동그람
나 또한 억울했짐...
많은 사람들 코멘트에 큰 구경거리 생겼다구 들어오는지 몰라두...
글쓰는 사람 립장에서 신경질난단말이..
내 글하구 아무런 상관없는 왕금년 일 꺼내서 서로 물구 뜯구 하는데...
저우에서 또 무슨 변명같은 소리 나오는지...아이그..지겨워서 더 코멘트 안달겠어요..
LV 1 風鈴
내 첨에 글 못봣다.ㅎㅎㅎ

좀 봤을걸...흥미진진했겠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넌 열받아죽겠는데 나 자꾸 웃어서...ㅎㅎㅎ근데 진짜 생각할수록 웃겨서...

너두 너무 생각하지 말고..그냥 웃으며 넘겨...

걸구 플 달아도 보지말구 그냥 지나가고...태교에 안좋다.^^
LV 1 하늘
참, 자사자리하네요! 그 자사자리한걸 잘햇다고 하는 당신 참 너무 변병하지 마세요! 당신도 쓰레기같은 인간성을 안가졋다고 장담못하겟네요.
LV 1 風鈴
ㅎㅎㅎ 

쓰레기같은 인간성을 가졌다고 장담하셔도 좋습니다.
님이 장담해서 가진것도 아니고,님이 장담 안해서 안가지는것도 아닌데요뭐.^^
이렇게 말해서 속이 좀 풀리신다면 마음껏 얘기하세요.

누구 잘했다,못했다가 아니예요.
제 코멘트에 보다싶이 누구 잘했다고 말한것도 한마디두 없고.^^

그냥 님 절로 님 저 밑에 나물감자님의 글에 들어가서 보세요.
생뚱맞지 않은가...
나물감자 저 오랜 친구예요.그래서 너무 우스웠어요.

님,참 열심히 살고,곧바른 사람이란거 압니다.
쌍욕하는것도 사람이 나쁘다고 생각하지도 않아요.
그냥,이렇게 항상 민감해 있고,고슴도치처럼 가시를 세우고있다고 할가...그러는 님이 조금 안타깝습니다.
이렇게 살아서 행복하다면 저로서 뭐라 할말도 없지만,
조금 한발작 물러서면 세상이 더 넓어보인답니다.
LV 1 세상을보자
일본이 비교적 안전해서 그렇지, 일본이란 나라떠나서 어느나라가나 돈관리는 다 자아책임이란데! 뭐 새삼스럽께..
LV 1 cuiyunjong
연길에 가면 엄마는 항상 쇼맨보에 도적이 많다구 가방을 꽉 끌어안구 있어라짐.
항상 가방을 끌어안구 있자니 습관이 되지 않아서 영 힘듭디다.
LV 1 산내린동북범
아,,,그렇구나,,, 그럼 큰 공공뻐스는 더 많겠구마,,, 쑈맨보에 욱실욱실하면,,,

이런건 매번 발차할때 아나운스로 승객들을 주의 주지 않는가,,,미리 녹음해둔 테프로,,,ㅉㅉㅉ
LV 1 동그람
모두들 재밌게 놉소...어떤 코멘트 올라오던,어찌던 글도 삭제하지않구 들어오지도 않겠어요.
내 요즘 뉴스보구 일본에 이상한 일 넘 많구 그렇다구 우리살던 고향도 뭐라 말할게 없어 내 결론 얘기한겜다.
LV 1 東京金社長
망채같은 한족새키들이 더럽짐

나쁜짓 해두 뻔뻔하다니까
LV 1 김태정
나는 한번 엄마같이 길림에서 돌아오는 기차안에서
경찰들이 도적으 잡아가지구 총박죽으로 내리 막 쳐
논게 피막나는거 본적이 있소 ㅎㅎㅎㅎㅎ
LV 1 최예형
내처럼 일본오기전 일본어학원댕길때 22선뻐스에서 지갑잃어먹고,그날로 169원주고 신분증 다시햇는데
며칠후 다방에서 내지갑주었다고 오라해서 <오우 마이갓,세상에 이리 좋은일이?내가 도둑맞힌게 아니라 잃어버린거였음?>하면서
달아가본게 도둑이 지갑은 털고,어디메다 지갑하고 신분증이랑 버린거 그다방마다매주어서,학생증이잇으니까 낸데 연락한거였슴다

것도 신분증 169원주고 한 2날후라서 신분증값이 어찌나 아깝던지...
돈건사 잘해야됨다 연길가서는,울아부지처럼 내 어찌다 사드린 휠라지갑 애지중지하는겐데.훠꿔먹을라갓다 쓰리당햇찜...
LV 1 JaneJane
주인장 글 두편 보니까 좀 이기적이란감이 듭니다.

전차에서 다른 사람이 자리를 양보하라고 했다고 기분이 나빴다는말두,
그남자 입장에선 주인장이 다른 할머니한테 자리 양보하는걸 보고
상식이 통하는 좋은 사람이라 생각해서, 혹시 옆에 여자 임신부인걸 못보고 앉았을가바
그래서 얘기한것일수도 있고,아니라고 해도 여기에 글올려 분풀이할정도의 일은 아니라고 보는데...

이 글에서도 나쁜 행위에 맛서는건 용기가 필요한 일이라, 나조차도 선뜻 할수있을지 모르긴하겠지만,
그렇다고 공공연히 글을 올려 다들 불의를 보고도 못본체하라고 하면,
이세상 어떻게 되겠어요,아직 우리 부모님 친구 형제들이 사는 고향인데,
정의로운 사람이 한사람이라도 많아야 좀 더 살기 좋게 다시 바뀌지 않겠습니까?

아무리 마음대로 글 올릴수있는 인터넷이라도 생각 좀 하고 올립시다.
LV 1 인스탄스
다들 불의를 보고도 못본체하라고 한 글이 없그먼 전차는 또 뭐임드 ? 앞에 글 못보니 궁금해 죽것네

대항할 힘없구 연약한 부녀,아동들한테는

적게간섭하고 현명하게 피하는것 자신을 보하는것 아닌가싶슴다.
LV 1 하늘
자기도 연약한 부녀임에도 불과하고 웬 아저씨가 임신부한테 자리 좀 양보하라 햇다고 기분더럽다고 하잖나요?
자기도 임신부엿음에도 불과하고. 그리고는 자기 잘햇다고 저렇게 변명하는거 보면 .
LV 1 동그람
그때는 임신 안했는데..
님이 함부로 판단하네..

제 3자 립장에서 좋은일 하는 사람 보면 고상해보이구..
당사자 립장에서 좋은일 하는것도 상황보면서 하지 무턱대구 함까?
아마두 자리양보는 님보다 더많이 했을지 모르지만,님처럼 이래라저래라는 않햇어요.
님이 우선석 얘기나올때는 나두 긍정하는면 있어 삐치지않았다지만..
내가 보통석에 앉아서 나뚜 개인사연있어 자리양보안했다구...오히려 남한테 말듣는 기분 당사자로서는 실례인것같아 불쾌하다는데..이게 정상 반응 아님까?

이보세요.
누구하구두 물어보세요.
내가 고통스러울때 있구 내가 다른사람보다 내 자식,부모님 더 아끼는 맘있을때
별안간 이상한 말들으면 기분잡치지 않슴까?
난 어제 감기걸려 집에 있는것두 막 쓰러질것같은데..
저 출근해야하는 나물감자는 또 얼마나 힘들었겠슴까?
그리구 감기란게 워낙 초기증상,중기,등 여러가지에 따라 반응이 다르잼까?
내 저 나물감자 글보니 리해가가구..나뚜 같은 기분에 글올렸짐..

건데 님 말끝마다 서리끼쳤네요..어떤 인생 사는 분인지 모르지만..
아무리 서로 의견이 다르다한들 함부로 사람 모함하지말며,또 그릇된 의견잇다한들 좀 일본사람처럼 상대를 배려하면서 말못함까?님이 일본에서 십년 헛살았네요.
LV 1 동그람
그리구 하늘님,내 글 삭제한리유도...
실은 님이 그런모습 대중한테 보여드리고 싶지 않아요...
나뚜 어떠한 코멘트도 괜찮슴다..님이 날 어떻게 평가하던...님이 뭐 날 보고 얘기안했으니깐 오해가 있을수 잇다구..
건데 여기 뭐 전쟁판임까?
도대체 전에 무슨일 있은지 내 알바는 아니지만..
님이 들어서면 탯글달구 다툼이 생기는것도 사실이잼까?님은 그것을 즐기는지 모르지만..나는 아주 싫어요.
오늘두 저우에서 또 같은 전쟁 일어나서 내 할수없이 들어오지만..
진짜 이번만은 이글 삭제안하겠슴다.
누기말대루 코멘트보구 즐기던,어찌던...
LV 1 하늘
당신이 임신부경험이 잇엇다는 그말이지요.
 원래 사이트가 이러지 않습니까?
 내보고 헛살앗다 하는 님은 그만한 배려심도 못배웟나요?
 
 검은걸 희다고 변명하시지 말기를! 십년 살앗으면 좋은 거 보고 좋다고 좀 하여보세요!
 님부터 남좀 배려하세요! 난 그 아저씨같은 사람 보면 착하다고 하지 기분더럽다고는 안그래요.
 당신 아버지는 불쌍한줄 아는 모양이네요.
 님이 글을 삭제하던 안하든 내하고 상관없지요.
LV 1 동그람
임신부 얘기는 지금이라구 뒤에 지금이란 단어 들갔어요.
그리구 님의 의도는 내가 알았으니 그만둡시다..
내 기분이 그러한것두 님이 리해해주세요.뭐 리기적이라도 괜찮아요..
사람마다 다 성격이 다르니깐 받는 기분도 다르잼까?
내 전번 삭제한글에 님하구 시비를 캔적없구..내 유일하게 남긴 말은 님이 들어오면 전쟁이 일어나니깐 그리구
이 글방 내가 관리하니깐 어지럽히지 말라는 말임다.
님이 오해하는것같아서 좀 보충코멘트 올리긴했는데 그 필요성도 없네요.
나는 님들이 남긴 코멘트 넘 싫어서 본문 다시 올렸는데 5분사이에 또 시끄럽더군요.
이글 올리면서도...또 분위기 이상하게 흘러가니 답답함다..내가 누굴위해 전쟁판을 만들어주었나 이런 기분두 들구...쌈하던 어찌던 님들이 뒤에서 조용히 문제를 해결하세요..
그리구 즐긴다면 그냠 맘이 가는대로 하세요.약속대로 글방 지우지 않을테니
LV 1 동그람
풍령님 댓글.
참, 자사자리하네요! 그 자사자리한걸 잘햇다고 하는 당신 참 너무 변병하지 마세요! 당신도 쓰레기같은 인간성을 안가졋다고 장담못하겟네요.
하늘님,보지도 못한 사람을 자사자리하다,리기적이다 이렇게 말하는건 괜찮지만 쓰레기 이런 단어를 쓰는거 넘하지 않슴까?
그리구 주고받는 말에서 니가 다르구 니같은 녀,개 소리 이거 또 다름다..
어떻게 이런말까지 오고갔는지 중간에서 내가 삐치지않겠다지만 저우에 풍령님 코멘트 댓글에서 님이 먼저 인신공격한거 사실이라고 보네요.
LV 1 風鈴
신경쓰지 말거라.ㅎㅎㅎ

괜찮다.^^

내가 저렇게 말했다고 상처받을 성격은 아니잖니.ㅋㅋㅋ

너 이제 이방 들어오지마.^^즐태해야지.^^
LV 1 하늘
당신도 녀자겟지만 내 애를 건드리는 사람은 저주합니다!영원히 !
인신공격은 누가 먼저 햇는지 잘 알아보고!

풍령님도 너무 시비를 잘 가르시는것처럼 하지 마세요!

내 애를 건드리는 사람한테는 영원히 저주한다고! ㄱ ㅐ 이런 말은 아무것도 아니지요!
LV 1 風鈴
누가 님의 애를 건드렸습니까?ㅠㅠ

시비 잘도 못가르고 잘 가르고싶지도 않아요.내가 뭔데 누가 잘햇고 못했고입니까.

그리고,제가 님을 인신공격했습니까?어디서 어떤 말에서 그런 느낌 받았습니까?
내가 진짜로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알려주세요...내가 고치게....

글구,이 주인장도 오래전에 안 동생입니다.

누구 잘했던 못했던 지금 임신해 있는 이 동생이 무조건 어떤 이류로든 스트레스 안받고 즐태했음 좋겠습니다.

님이 임신했을때도 그러길 바랐었구요.
그래서 진짜 진심으로 조언을 했는데,님한테 무참히 짓밟혔죠.
뭐...그래도 좋습니다.
받아주고 안받아주고는 님 마음이잖아요.

근데,내가 내 아는 동생 즐태하라고도 말 못합니까?

님,언제 한번 만나실래요?만나서 제 눈을 보세요.
내가 님이 잘못했다고 뭐하고 하는가...님한테 공격할 마음이 있는가...
갠적으로는 사람 눈은 거짓말을 안한다고 믿습니다.

걸구 내가 뭐가 어쨌다구 보지도 못한 님한테 인신공격을 하겠습니까?

난,진짜 아무사람한테나 잘보이고싶습니다.
개나,소나 한테도 좋은 사람으로 남고싶습니다.

다른건 어떻게 욕해도 좋은데...이 오해만은 푸십시오.

내가 웃어서 그렇습니까?이것이 인신공격 같아 보였습니까?
님,한번 밑에 글에 가서 님이 단 플 보십시오.
나물감자란 사람은 한 몇년에 한번씩 쉼터 뛰적거리는 사람입니다.
근데 그렇게 생뚱같이...그게 난 우스웠던겁니다...
솔찍하게 지금 다시 생각해도 우습네요.ㅎㅎ

이렇게 해석해도 계속 나쁜데로 생각하신다면 그때 또 다시 해석하겠습니다.^^
LV 1 기쁨과슬픔
ㅎㅎㅎ

도덕도덕 하는데.... 우선석에서 자리 양보아이한거는 도덕이 없는거고.
일케 공공계시판에서 남을 비난하고 막 말하고 썅욕하는건.. 도덕이 잇는 일인거야?


니는 임신햇다는게 이런데서 일케 격동되는 글이나 보구...태아한테 나쁘다  좋은것만 보고 좋은것만 생각해야지..ㅋㅋ
LV 1 동그람
니 들리니깐 내 한마디 말하마..
나뚜 지금 임신한 상황이구 그래서인지 솔직히 하늘님 들릴때 서로 견해가 틀린다해두 반감은 없다.
건데 그분이 들어온뒤 과거에 어떤 일이있었는지 몰라두 여기저기 물고뜯구,또 예전에 진짜 보기구차한 코멘트랑 복제해서 올린거보면 그냥 가슴이 쓰려나더라..
글방이 남아있으면 그안에 남긴 코멘트두 남아지구 서로간에 화해보다 다툼이 더 짙어지는게 당연하재?
뭐나 멀리하면 요란한 일두 그때만 기억하구 시간지나면 다 잊어버리게되짐..아닌가?
그래서 첫글방 삭제했지만 내 글두 삭제한다는게 나는 납득이 안간다..

인테넷에서 언론자유라구...나뚜 그순간에 내견해있어서 글뚜 올리구 또 글올린뒤 누구하구 다투지두 않앗는데 왜서 내 글까지 삭제하며 그래야하나?내 머 잘못한게 있나?
그래서 글만은 남기려했구...진짜 글방에서 싸움이 일어나지않게 하늘님데 의사를 전달했을뿐이다..
솔직히 그때 내심정...누기옳던 틀리던 그냥 듣기구차한 코멘트는 삭제하고싶었다..
이런 권한 내글방이라지만 없네..ㅎㅎㅎ

아마두 그분은 이런거 원하지않나보다..그분 다시들어오구 또 이런 론쟁이 있는거보니..
할수없짐..그냥 자리만 내주구..나는 니말대루 즐태해야겠당...
그리구 태교에 영향없다..우리는 견해가 달랐다고 생각한다..난 그분에 상처주는 말 안했으니깐..
그냥 글방보구 어의없다..어떻게 얼굴도 보지못한 사람끼리 이렇게 다툴수있나 싶다...
LV 1 웃기네
낫드 남들보기엔 지루산 정치문제에 남까 쌈한적이 한두번이 아이지만 ...솔직히 이방에서 아즈마이들 쌈하는건 왜 쌈하는지 몰갯슴다...누기 딱히 자극적인 말을 햇능가 아이무 누기 먼저 걸구들엇는가...그냥 고향얘기에 이래저래 얘기나누는것뿐인데 왜 온갖 짐승이름에 죄없는 애기들까지 피해보는지 원...
애기엄마들인데 좀 다들 자기 기여븐 애기 생각해서랫두 이쯤에서 관두구 멈춥소...
자기 맘가짐이 좋아야 애기들뚜 더 이쁘게 클게 아이갯슴두?

오밤중에 서바못간 총객이 주절주절거레밧슴두...
LV 1 하늘
남한테 배려하는걸 비난하지 맙시다!
그리고 남한테 배려햇다 해서 쓸데없는 배속의 태아를 건드리는 저 행복해요 라고 닉네임을 단 저런 쓰레기같은 인간은 부모될 자격을 하늘이 빼앗을것이다!
  자그마한 자리 앉겟다는 그 리익때문에 너무 자기 리속만 차리지 말고 그걸 또 잘햇는것처럼 두둔하지 맙시다!
  나는 이때가지 그랫지만 앞으로도 계속 우선석에 젊은 넘이 자리 떡 차지하면 무조건 일어나라 지적할것이며 일반석이라도 저 로인님, 저 임신부한테 자리 양보해주세요! 이렇게 할것이다.
LV 1 Tiara
하늘님은 왜 하나를 알고 둘은 모르시는지,,
자계시판에서 아직도 끝이지않는 불꽃을 보고잇는것이 넘 안타까워서 글 남깁니다.

본인이 자리를 양보하는가 안하는가하는건 인간성 도덕문제지만,,
제3자가 남한테 이래라저래라하는것이 그릇된것이라봅니다.

그러고 이론파악할려하지않고 조금만 자신의한테 불쾌한것이 잇으면
남을 욕하고 저주하겟다고 하는 맘가짐이 참 못댓슴다.

이다음 자신의 자식들앞에 어떤 본보기로 되시겟는지..
참,, 가슴이 저려옵니다.
LV 1 하늘
어쩜 다 마음이 찹기도 합니다.
니 자식이나 잘 건사하거라! 여기에 무슨 또 자식소리 가 나오니?
넌 많이 알아서 이따위 말을 하냐? 잘 배워먹엇네.

참, 어쩜 리기적이걸 찬성하는걸 보면 .

글쓴 사람도 임신 햇다면서. 남이 임신부 자리 양도햇다고 기분 드럽다 하니. 누가 임신한 사람한테 자리 양도하라 하면 다 기분 더럽겟구나.
 니자식은 니 닮아서 마음도 악독하고 검겟다!!
 니 부모가 그렇게 가르치던?넌 녀잔지 남잔지 모르겟는게 녀자라면 너가 배가 아무리 커서 힘들어도 전차타면 너 자리 양보해줄 사람 하나도 없겟다!
LV 1 Tiara
없는말 잇는말 가져다가 붙이는걸보이,,약 바싹 올랏구나..ㅉㅉ

니눈에 어느글에서 내 자리 양보하는게 기분더럽다고 보이데?

난 배가 암만 커도 니처럼 남의 자리까지 박탈할려하지않는다.

그래 어디 정의감이 팔닥팔닥 넘치는 니가 니떵고집대로 살아봐.니한테  싱겁쟁이완장 발급할께.참, 기쁘겟당.
니방식대로 산대해서 말리는 사람 잇는가바..

그러고 니같은건 남을 이렇구저렇구할 립장도 없다.相信吧,群众的眼睛是雪亮的。
 
子妹儿!最后还是劝你不要火气太,会伤身体的.
LV 1 ㅎ귀염둥이ㅎ
윗분의 말에 동감입니다.

본인이 자리를 양보하고안하는건 인간성 도덕문제라고 생각합니다.
思いやり를 갖는건 두말할것없이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상대방을 어느정도
생각하는가 하는건 사람마다 틀린겁니다. 여기 댓글다신 모든 분들은 다
자신의 가늠지수에 따라서 부동한 정도로 좋은 일을 하고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늘님의 의견도 찬성되는 부분 많습니다. 하지만 부동한 교육,부동한 환경,부동한
인생을 살아온 사람이기에 다른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일수있는 센스도 갖추어야
될꺼 같습니다. 자신과 견해가 틀린다고 상대방을 설득시키려고 하고, 부정하고,
그러다가 크게 싸우는게 아니겠습니까?

물론 서로 다른 의견을 발표하는게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다만 이세상에 똑같은 사유방식을
갖구있는사람은 거의 없습니다.나하고 다른 사고방식을 갖고있다고 해서 다 틀린건 아닙니다.
문제를 생각하는 차원이 틀리고 문제를 보는 각도가 틀릴뿐입니다...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이런 생각방식도 있구나...하는 식으로 부동한 인격의 소유자를
이해하는 자세를 갖추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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