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일본체험수기

심터에 곱은 여자

  • LV 1 일생소애
  • 비추천 0
  • 추천 2
  • 조회 3399
  • 2011.01.04 10:02
는 없단말이,,, 흠흠,,,

그건 그렇고 심심~ 한데 새해인사나 할겸
신고식으 또 올레야짐,,,

학교때 연애르 좀 해본 사람덜이는 알게야  ,,
그때 연애사 쵈댄이나 5왠땐에 가서
피주 멫개 시케놓구 헤드레르  줴치무  다~  사치스럽은 게지무,,

다 아시다싶이 우리 조선족 여자덜이야 연애할때
남자덜이 돈으 쓰는거 근본 가슴아파 하지 않거니와
남자덜인데서 얻어 먹는게 습관대서 혼자 와서 얻어 먹는것두
모자라서 동미덜으 같이 불러서 먹지무 ,,,

머 꼭 다~ 그렇다는거는 아니고,,

겐데 같이 오는것까지는 좋은데,,
술으 먹었으무 같이 따라온 여자동미덜이는 어째 혼자 집에 가는게 아이라

기어코 눈치코치 없이 끝까지 술먹고, 근담에 집에갈때는 땐덩포해주는 가 말이,,
거 술김에 새기하고 뽀뽀람 하고 그래고 싶은데 말이,,
밥으 먹었으무 입으 꾹다물구 오솝소리 집에 가는게 아니라,,, 거정마,,

거 여기두 혹시나 이런 눈치없는 여자덜이
있는가 내서 ,,,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
정말 혹시나 했단데,,,

잠탰슴다 .. 그래뚜 조선족 여자 젤 좋슴다.  하메 ,,


그리고 내 좀 내자랑 하는데 있재오

내 학교때 여자덜인데서 라이타라든지 각띠라든지
이런 선물으 좀 받았음네,,,

그래두 기억에 젤 남는 선물으는 있재
고중때 삼중보온내복으 선물받은게  젤 기억에 남습데,,,
이렇게 춥은 동삼마데문 그 여자 떠오른단 말이오,,
가슴이 따따새 나고,,,

그래서 말이오 여자덜이 남잔데다 선물할때는
겉치레로 주지말고
이렇게 실용적인거 해줘란 말이오,,,

그건 그렇고 제목으 저렇게 다까나  혹시나 제이름이 있능가 내서 들어오는 여자덜바라,,,
칩소~  빨리 문으닫소,, 찬바람이 들어오오,,,
머 오늘에는 이마이 하갰소,,
어험,,,

추천 2 비추천 0

 微信扫一扫(위챗공유)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 MP : 15,430
  • SP : 0
XP (10%)
Lv 7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현재 게시판에서 작성한 게시물 더보기
LV 1 vcxz
ㅋㅋ
소애 있어야 재밋단데
LV 1 일생소애
그렇지냐,, 고맙소양 ,, ㅋㅋㅋ
LV 1 김태정
글쎄 이런거는 사람마다 다 다르겟지만..ㅎ먼저 좋와하는여자의 친구에게
더 잘해줘야 된다구보우...그러면 사이가 좋으니까 그여자가 머 좋와하는지
드 알수잇구 자신이 자랑드 또 그여자 앞에서 해줄수 있구...머 그냥 그렇다는거...그 뒤에는
일이 잘풀리지믄..ㅋ
LV 1 Firenze
태저이 중점발언 했군 박수 ㅎㅎㅎ
LV 1 vcxz
하나는 알구 둘은 모르는구만
좋아하는 여자의 여자친구한테 너무 잘 해줘두 좋아하는 여자  시샘내서 갈라지는 케이스두 많침
또 잘 해주다가 둘이 붙는 케이스두 있짐 ㅋ
진정한 친구라면 자기 한테 잘 해준대서 한편하구 잘 아이 해준대서 반대하구 그러재침
그 여자 머 좋아 하는지는 둘이 사귀여가면서 알아가두 되짐
알려주는 사람이 딱 있어야 된다는 법이 없짐
LV 1 Waiting4UFO
중점발언 했구먼...

여기에 박수
LV 1 Firenze
머저리처럼 잘해주는 남자는 쎈쓰 꽝이짐 ㅋㅋ 정도를 보면서 분위기를 보면서 해주는 남자가 최고짐 ㅎㅎㅎ
LV 1 ANGELIKA
デートした女性が気に食わなかったわけ?

それで、デート費用も痛いって事? 

デートの相手も君の事タイプじゃ無かったのでは??  ぷ~~!
LV 1 일생소애
어우야 황송스럽게
일본말르 이렇게 플까지 달아주메,,,
그나저나 저누 착각속에 살아서 좋갰소냐,, ㅎㅎ
LV 1 불타오른고구마
설기간에 써거지게 떈떵포맞앗는매구나..  ㅡㅡㅍ
LV 1 Waiting4UFO
ㅎㅎㅎ
LV 1 일생소애
플 감사하오냐,,,
근데 땐덩포맞을 새도 없었소,,
LV 1 붉은쥐
내가 데트한 여자애에 대해 말한다면 5000엔정도로 돈써도 아까운여자도 있고

몇만원짜리 데이트하구서두 더해주고 싶은 사람이 있더라니까.

물론 여자가 어떻게 생겟는가 하는것도 문제 지만

여자의 됨됨이도 중요하지요.즐겁게 먹은것도 아니고 돈내고 기분이 나쁘다면 그 돈이 속이 앓게 아깝지요.
LV 1 일생소애
그렇지냐,, 먼가 통하는게 있단데,,
근데 내 지금 말하능거는 돈문제 아니고
눈치르 얘기하는건데,,
아무튼 플 감사하오,, ㅋㅋ
LV 1 Firenze
쉼터에 고븐 여자 많은거 같은데 ㅎㅎㅎ
좋은 여자 만나는것도 운이 절반이라고 생각하는데. 운이 나쁘면 그냥 머절 돈만 쓰구 헛탕이구 그렇다는 말이짐
LV 1 일생소애
그렇구나,, ㅎㅎㅎ
LV 1 나는오리3
쉼터에 고분 여자 없다는거는 쉼터를 통해 여자 많이 만나봣다는말 같은데  흐음..
LV 1 일생소애
내누,,  심터 여자덜이르 회원사진첩에서마 바서,,,

헌데 여기와서 돌아댕기는거보무 대수가이 알린단 말이오 ㅎㅎ
LV 1 나는오리3
그 사진첩에는 고분 애들만 올리는게 아니구?  못생긴거 누가 자랑할라 댕기겟소?
LV 1 장백호
소애 프로포즈 받은 여자도 포함되는가???
LV 1 일생소애
그 사람은 빼구
ㅋㅋ
LV 1 아이디없음
ソエさん、元気?
LV 1 일생소애
겡끼 ㅎㅎㅎ
LV 1 東京金社長
용정고중은 2000년부터 연애굴로 번져갔짐...

그러다가 우리 2002년 학교 붙을때에는 불시루 입학생성적만 보구 딱 초생해서 연애바람이 좀 적게 불었짐.

근게 2003년부터는 또 원래대루 댔짐.
LV 1 일생소애
저누 미식거리 모캐
쓰모쵈이람 댕게밨소? ㅋ
LV 1 東京金社長
용정제일유체원 부근? 세기왕바 곁에 집 그래오?ㅎㅎㅎ초중때 잘 갔짐 ㅎㅎㅎ
일본체험수기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0313 上野籠味오픈하였습니다. 籠味 01.17 3433
10312 우리 아버지 일본와서.. 36 동그람 02.16 3429
10311 형님? 26 그냥참자 07.27 3429
10310 일본에서 사시는 분들에게 2 최극 04.27 3423
10309 일본에서 조금 이상한 일들.. 69 치이타 06.10 3421
10308 전차안에서.................................. 23 빨간엽서 08.26 3420
10307 이런 남자 NG!!!!!!!!!!! 11 〓사랑 08.24 3418
10306 [转帖]在日本呆久了会养成的40个坏习惯 17 무덤덤덤덤 04.04 3418
10305 혼자 알구있기엔 넘 아까운... 55 화려한싱글 05.15 3415
10304 3만오천엔땜에 싫다던 일본이 좋게 보이다 9 장백호 01.15 3413
10303 일본온지 마루마루 6년 30 거울 11.03 3410
10302 게이 친구 구합니다..의향이 있는 분만 들어 오십시오.. 16 게이임다 03.27 3408
10301 중국상해체험 일본유학후회기 35 킹파르사 02.03 3408
10300 여러가지 잡생각들...그리고 미친 일본인들. 8 붉은시계 12.26 3405
10299 빠징꼬에 무너진 인생....... 82 생산대소대장 12.25 3402
10298 심터에 곱은 여자 26 일생소애 01.04 3400
10297 여자면 여자답게 삽시다(2) 47 못말리는짱개 01.12 3397
10296 일본와서 3년동안...체험담!!!! ^_^ 67 ホシ 07.13 3396
10295 회사내 뒷담화 13 gomyway 08.30 3392
10294 万引き한 사람 잡았는데.. 6 동그람 08.30 3390
10293 울 아버지 일본 왔을때 30 pianomelody 02.24 3386
10292 일본 관동에서 계속 살것입니까??? 103 백골부대 05.12 3385
10291 나의 정체성 그리고 조선인 21 yamamoto 11.28 3384
10290 영주 불허가 통지 43 윤선희 08.29 3370
10289 귀국후 2년반의 체험-남방에서의 고군분투기 22 hiroshi 02.14 3365
10288 미국에서 응급실 체험기 15 blair 12.01 3364
10287 여자는 작은것에 감동먹구...사랑에 빠진다??!! 33 汽水 08.01 3363
10286 사랑니 뽑은 경험담... 18 정민Kim 01.21 3358
10285 녀성분들 주의하세요! 1 최극 01.17 3355
10284 연변음력설야회에 대한 소감 15 아사히도라이 02.03 3348
10283 무서워 떠나가는 사람들. 25 백골부대 04.22 3336
10282 허리띠 한번 더 쫄굴려고.... 11 비타민같은존재 11.15 3330
10281 일본에서 호스트바체험기2 40 월요일 12.21 3323
10280 이미 늦었슴다? 28 정오의여신 08.04 3319
10279 귀화문제 51 Minchi 07.12 3316
10278 지독한 변비 80 ForgetMeNots 09.04 3316
10277 후회 돼서 죽겠음다 36 행복한남자 07.21 3313
10276 スカイツリー  12 ㅋㅌㅋㅌ 05.07 3310
10275 일본 오려는 분들한테... 47 いちご 05.10 3308
10274 일본어고수분들에게-일어에서 우단 발음에 대한 심각한 고민 27 일항사 06.23 3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