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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나는 도대체 누구인가?(외국생활하는자의 아이덴티티)

  • LV 1 ほほ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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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4 16:30
아래에 누군가 고향음식점에 가서 고향의 정을 느꼇다는 글 보고 피끗 연쇄적으로

떠오르는것들이 잇어서 갈겨본다.

나는 일본온지 만 11년이 된다..아마 외국생활하는 사람들중 중간쯤에 속할것같다.긴사람은 20년 넘어 사는 사람도 잇고

짧은 사람은 5년이하인 사람도 많을것이니 ..그런 의미에서.

요즘 살면서 점점 나는 누구인가? 어디서 왓다가 어디로 가는가 ? 생각하게 된다.생각하다가 마요우 하게 된다.

되게 모순되고,,,, 그리고 나는 누구인지 그 답이 확실하지 못하다 느낄즘엔 좀 괴롭기도 하다.

나는 분명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 태여난 딸이다,아버지 어머니는 중국에서 사는 조선족이고.....

완전 조선족 가정에서 태여나고 고중때까지는 연길에서 쭉 살아왓고, 그후 대학,,중국에서의 사회생활 합해서 6년

햇는데 그것도 모두 중국에서 경험하엿다..처음부터 외자기업에 취직하여 일하게 되엿는데 회사들어가서

자본주의사회 사유방식을 교육받으면서부터 그렇게 중국의 현실생활이 싫어지지 않을수 없엇다,,

그때는 아직 일본온적도 없엇는데 ....서비스,복무태도,,,, 막 신경질이 낫다.. 그리고 내가 왜서 이런 나라에서

태여낫는지 그것도 짜증스럽더라구...자기 나라에 대한 콤플렉스??? --- 이것이 오랜 세월 흐른 지금도 아직도

지금의 내 안에 존재하는듯 싶다.

일본에 와서 첫 7,8년 주위 환경에 모두 일본사람 뿐이고 이런 관계도 잇어서인지 나는 내가 일본사람 다 됏다고

생각햇다, 먹는것,,,좋아하는것,,,, 행동하는것,,,,,, 내 몸안에서 흐르는 피 외에는..

하지만 그것은 아니엿다,,그것은 나 혼자만의 착각일뿐.ㅎㅎ 다른사람은 날 일본사람이라고 보지 않는다는거...

처음 7,8년 나는  일본의 보통 여자애들처럼 행동하고 말하고 하엿다..나는 내가 일본사람과 다름없다고 생각하엿다.

내가 자랑은 아니지만 일본말도 그만큼 잘하엿다,,,일본에도 정말 많이 습관되엿다,,,자랑이 아니지만 조선족에도

나처럼 일본에 습관된 사람은 정말 적다고 생각햇기때문...내가 통계해보지 못해서 알수는 없지만,,그냥 주위로부터 그런 말도

듣고 나도 그렇게 느꼇기때문에.....

하지만 일본오기전 25년동안 난 분명히 중국에서 쭉 살아왓고 일본사람과 경험한것이 완전 달랏다는것을 왜 몰랏을가..ㅎ 

내가 중국에서 살아온 25년동안의 모든것이 분명 내 몸속에서 살아 숨쉬고 잇엇다,,, 내가 아무리 매일 일본음식만 먹고

일본말만 하고,,,일본티로 행동해도 말이다.ㅍㅍ 일본에서 젤 처음으로 만난 고향친구가 고중때 동창들이다.

그때 우린 가끔 만나서 술 마시고 카라오케 가서 미치게 놀고 그랫는데 (지금은 그런 시절이 지낫음.ㅋ)

그때마다 난 동창들 만나 노는것이 그렇게 재밋엇다,,,그때에 나는 첨으로 내가 고향의 정에 굶고 잇엇다는것을 느꼇지...

지금도 가끔은 연락하고 만나지만 일본에서  동창들 만나게 되여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치 않앗다면 그냥 착각속에서 살앗을지도 모르니까..외국에서 만나 다노시무 하는 동창,,친구들의 존재가 내한테

잇어서는 정말 소중한 존재이고 경험이엿다..

점점 살면서 그렇게 좋아하던 일본도 많은 부족점이 잇다는것을 느꼇다.

자기개성을 주장하는것을 받아못들이고 매일 회사에 잇는 시간이 가족과 같이 잇는 시간보다 더 길고,,,

기계처럼 움직이며 사는 일본사회가 정말 바카라시이하게 느껴졋다..그래서 연속 8년동안을 일본식 내숭

떨면서 살다가  일본생활 거의 10년 되엿을때 나는 내가 일본사람도 아니고 완전 중국사람과도 다른 쥬또한빠인

중국국적을 가진 국제인이란 느낌이 들엇다..

국적은 중국국적,,몸안에서 흐르는 피는 조선족의 피,,,겉면은 온통 재팬으로 되고,,, 사유방식,,행동거지는

완전한 중국사람도 아니고 더우기 완전한 일본사람도 아닌것이다.

여기 일본에서 사는 여러분들도 그렇다고 생각한다..중국에 잇는 사람과도 다르고 일본사람과도 다르다.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우리만의 <<분위기>>가 잇다...다들 어느만큼의 비례로 다른가는 각자 차이 잇을뿐...

결국에 우리는 완전한 중국사람도 아니고 완전한 일본사람도 아닌 <<나>>이다.ㅠ

지금 누군가 너는 어디 사람인가 물어보면 솔직히 말해 난 국제인이라고 말하고싶다. 

요즘에 더욱 아이덴티티에 대해 생각이 되는데,,,,,,,,,,,,

저번에 인터넷에서 알게된 조선족여자애가 잇는데 일본남친이랑 살고잇단다,,주위 친구들도 다 그렇단다,,

일본온지는 10년미만이고,,,우연하게 챈리썅 말이 나왓는데 자기는 그런데는 안간단다,,,그리고 같은 조선족친구들도

다 백프로 일본말 한단다...그때 솔직히 속으로 <<쬐만것들 까불고잇어>>이런 생각하고 내가 좀 말해놧다.ㅋㅋㅋ

너 그거 완전 <<기자>>라고..ㅋㅋ 한 80프로가 일본말이라면 내가 알겟는데 완전 백프로 일본말 한다니까 내가 좀 한방

쏴줫다..그리고 고향음식점에 대해서 그런데는 안간다는것이 귀에 거슬렷던것임..ㅎㅎ

뭐 그건 그렇다 치고 내가 모르는 애니까  <<기자>>일수도 잇고 진짜 그렇게 조선말이 한마디도 나가지 않는것인지

알수는 없지만...어느쪽이든지 내하고는 상관없는 일이지만…ㅎㅎ

나도 처음에 동창들 만낫을때 일본말 많이 하고 조선말은 조금 섞어햇엇다,,,지금은 한가지어구 대화에도

조선말,일본말 마구 섞여 들어간다..<<明日두시ね>>ㅋㅋㅋ 뭐 이러루한것들..

부모님이 첨에 일본놀러오셧을때 거리에 나가서 목소리 낮추라고 엄마하고 말하면 우리 엄마는 오히려 일부러 목소리

높여가면서 날 기채워줫다..ㅋㅋㅋ 귀여운 울 엄마..

일본에 금방 온지 얼마 안되는 친구가 주부하면서 <<나 바쁘다>>하는 말이 그렇게 귀에 거슬리여서 참다참다 콱 쏴준적이

잇다.ㅋㅋㅋ 어디가서 그런말 하지말라고,,웃는다고,,ㅎㅎㅎ

아니 내가 못된것이 아니라 매번 대화중에 꼭 <<나 바쁘다>>이런 말이 나오니까,,이건뭐 곤니찌와두 아니구 ,,,, 뭐야,,,,

하고 이게 중국식 인사인가고다른 친구한테 물어본적까지 잇엇다.ㅎㅎㅎㅎ

그리고 남친말이 나오는데 남친은 보통 조선족이다,,어떤 면 보면 아주 일본식이고 어떤면은 정말 연변식 그대로 남아잇다.

우에서 말하다싶이 난 내 나라에 대해 콤플렉스가 잇는 탓인지 모르겟지만남친의 연변식에 대해서 여지없이

꼬집아 뗄때가 많다... 항상은 웃으면서 넘어가던 남친이 어제 갑자기 꽥 소리친다.

<<나두 아이덴티티라는것이 잇다>> 하고...ㅎㅎㅎ

아이덴티티,,,,그래,,,,, 그 말듣고나니 괜히 심각해지네...

어디까지 일본식으로,,,어디까지 내 루츠답게 조선족식으로 해야 하는지 갑자기

멍해진다….ㅠㅠㅠ

도대체 나다운것이 무엇인지,,,, 나는 어디의 누구인지,,,, 휴--------

괜히 길게 늘여놧지만 중점이 알렷는지 잘 모르겟네요.

외국생활 길면 길수록 내가 도대체 누구인지 헷갈린다는 것이 주제인데,,,ㅋㅋㅋ

란잡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쉼터 여러분 지나간것들은 깨끗히 청산하고 좋은것만 가득한 새해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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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나는오리3
아이덴티는 조선족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본일이라고 생각함니다.

20대 초반에는 심각하게 고민도 햇는데 나름대로 나이들면서 그것도 이해가되고 납득이되고 자기절로 자기를 받아들이게 되더군요.

자기 태여난 민족 지방을 부인하지않고 좋은점을 보게되면 언젠가 자랑스럽게 생각하게 될검니다...구체적으로 좋은면을 생각해보면....  중국인 한국인 조선인 흑인 백인 혼혈인 등등 많이 접촉해봣는데 이제와 느끼는거는 역시나 인간은 인간이라는 생각박에 안듭니다.....사람사는곳은 다 비슷하다는 생각도 들고요....그냥 방식이 틀리다뿐이지

우리조선족 빼고 우리같은 민족은 어느곳에나 많이 존재함니다, 유럽이든 미국이든 중동이든 ....그래도 그곳사람들은 나름대로 잘살고잇는 사람들도 많다고 생각되는데요....

글로벌시대에 단순한 100%민족을 옹호하는 나라는국제 경쟁에서 지게될것이고,,,,,,

국제인이라고 생각하고 나름대로 좋은면을 보고 씩씩하게 삽시다.....
LV 1 ほほこ
오리님,,,그러겜다,,

<<우리조선족 빼고 우리같은 민족은 어느곳에나 많이 존재함니다, 유럽이든 미국이든 중동이든 ....그래도 그곳사람들은 나름대로 잘살고잇는 사람들도 많다고 생각되는데요....

글로벌시대에 단순한 100%민족을 옹호하는 나라는국제 경쟁에서 지게될것이고,,,,,, >>

요 말 영 동감이구 감명깊슴다..ㅎㅎㅎ

같이 씩씩하게 삽시다요..ㅎㅎㅎ
LV 1 수미
나는 나입니다
엄마의 딸이고 남편의 안해이고 애의 엄마이며 시부모의 며느리이며 회사의 한낱월급쟁에 불과한 여자 입니다 !
그 누구와도 비교할 필요도 없고
내 하고픈대로 하면서 내번돈으로 내입에 맞는음식을 먹고 내몸에 맞는옷입고 살면 됩니다.
때와 장소를 가려가면서 내맘에 내키게
내 양심에 어긋나지않게 편리하게 신나게  인간답게 살면된다고 봅니다
돌이켜보면 어리석은 일도 많이 했지만 나는 역시 나입니다 !!!
길어봤자 7년외국나들이지만
피부로 느낀건 이루다 말할수 없는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

누기야 뭐라든 내 똥집에 내키므 되잼까 ㅋㅋ
새로운 한해도 아자아자 화이팅~~
LV 1 동그람
수미님,말씀에 동감..
뭐 피곤한게 머리쓰는지..
그냥 량심에 어긋나지않게 제일좋은것만 추구하며 살면 되짐..
LV 1 ほほこ
수미,,,ㅋㅋㅋ

제말이 맞소,,,이세상에 수미는 한나밖에 없소,,,ㅎㅎ 나두 똥집대로 살아왓는데 이제부터두 글케 살겟소.ㅋㅋ

수미두 화이팅 하우..
LV 1 암스텔담
나는 나짐 중국사람인가 조선사람인가 그 이전에 나짐
중국문화 조선족문화 일본문화가 결합된게 나란 말이. 거부할 필요두 없구 흉내낼 필요두 없짐
일본에 살면 일본의 매너를 지켜야 하는것과 일본사람 흉내내는거는 다른 문제란 말이
제밸댈르 살아란데 어떤 방식으로 살던간에 좋은건 따라배우구 나쁜것 본받지 말며 나이와 함께 행동두 따라가면 된다는거
그랜데 플이 200개 넘엇댓다는 글은 어디 갓는가
LV 1 ほほこ
그러겜다..암스텔담님..ㅎㅎㅎ 첨엔 철이 없어서 대구 흉내냇슴다.ㅋㅋ 그것도 연속 7,8년 글케 살앗슴다.

좋은것만 따라배우고 그래야죠..

글구 200개 플짜리 글은 보구 입에 거품 물지 마쇼.ㅋㅋ
LV 1 암스텔담
이재 가 봣는데
호호꼬란 여자는 세레브로 태여낫어야할 여자라는 생각봣게 아이 든단말이 ㅋ
이제래두 기회없는건 아니짐
쉼터 촌사람들과 시간랑비하지 말구  세레브마당에 가서 놀아서 거기서 세레브 만나서 인생확 바꽈뻐리던가
LV 1 ほほこ
오째 놀려줄까 --- 하멘설.. 그래지 마쇼.

근데 내 진짜 그런 생각두 해본적 잇슴다...
LV 1 암스텔담
놀린다니, 가장 빠르구 정확한 방법을 알려주는건데
LV 1 수바탉
영 길어서 마지막까지 못 읽어봤는데...일본에서 11년 계신분이라면 이젠 중국에가서 편안히 살아도 되잼다?ㅎㅎㅎ
LV 1 암스텔담
총적을러 개괄할게
이래드 맞같재쿠 저래두 맞같재타는게 글의 중심이짐
LV 1 ほほこ
캬캬

그렇슴다.ㅋㅋㅋㅋ
LV 1 ほほこ
그래두 마지막까지 읽어줍소..ㅠㅠㅠㅠ 내 불쌍하재.
LV 1 암스텔담
이보란데 고향을 떠낫으면 고향이 정이 그리운게 당연한게짐
사람마다 자기 자라난 환경에 애착이 있짐
잃는게 있음 얻는게 있짐
내가 누구인가 하는것보다
내 원하는게 무엇인가 이거 모르는같은데
너무 부유해서 그렇다는게짐
아프리카 빈민구에 가서 둬달 보란티아 하다가 오게담 내 원하는게 먼가 알게 된단말이
LV 1 ほほこ
보란티아 란것두 참 좋다구 봄다,,나두 해보고싶은데 아직 그럴 여유가 없어서..ㅋㅋ

살면서 경험할건 다 경험하는것이 좋죠..그게다 자기한테 재산으로 남으니까..
LV 1 암스텔담
적응력이 강한사람은 적응을 빨리 하는 반면 일본에 와서 처음엔 좋은것만 많이 보이짐
십년이 지나게됨 일본의 문제점두 두루두루 보이게 되짐
이십년이 지나면 그때는 뭐 보이는가 다노시미란데
싫증자주 내는 사람은 십년일본에 있다가 십년 미국에 있다가 십년 또 다른나라 가 있으면
행복한 인생 살수 있짐 ㅋㅋ
남자두 그렇침 조선족십년 일본사람 십년 그담에는 서양사람 십년 이렇게 살다보면 인생이 만족스러블께
LV 1 수바탉
그런데 어째 나는 일본에 오자부터 별루 일본에 애착이 없었구 5년이 되는 지금도 별루 애착이 없짐...

북경이구 대련이구 상해이구 자두 다니긴 해도 별루 그기서도 살고싶지 않짐...

나는 어째 연길이 내 적성에 제일 맞는것 같단말이...하메...

암스텔담두 이렇소?
LV 1 ほほこ
암스텔담님 오찜 한마디한마디가 내하구 똑같은 생각임까..하하하하

내 영 지뿜다.ㅋㅋㅋㅋ
LV 1 동그람
건데 님이 태여날땐 자신이 중국사람인지 알았겠어요?
그냥 이것저것 계선을 가리지말구 편한대로 살면 얼마나좋아요?
중국하고 일본에서 생활해보니깐 좋고 나쁜점 느끼잖아요.
그냥 좋은것만 추구하면서 살고,편한대로 살고 좋은 환경에서 살면되잖아요.
언어라는것 서로 교류하기 위하여 쓰는 도구인지라,우리가 다른사람보다 보다 많은 언어를 장악하고있다는 점에서
장소에따라 류창하게 쓰는것이 좋다고 봐요.
LV 1 ほほこ
예,,동그람님,,중국에 잇을때서 언제 자기 정체성에 대해 생각하겟슴까,,

외국생활 오라면서 변해가는게 많구 하니까 매쓸에 앉아 신경씌일뿐임다.ㅋㅋ
LV 1 090909
태여난곳 연변에서 아니 사는이상 다  한가질거라는

현실에 충실하면서 살면서 될것 같은데 난 복잡하게 생각할줄 몰라서 그런지 ㅎㅎ
LV 1 ほほこ
글세에,,,이해 안될수도 잇슴다.ㅋㅋ 나두 기실 영 단순한 사람인데말임다,,ㅎㅎㅎ
LV 1 암스텔담
수바탁 에게
애착이야 나서자란 고향에 젤 애착이 있짐
가서 살아라면 자신이 없짐 ㅋ
어즌 일본에서 살겟다는거 자꾸 떠돌아다녀봣자 또 영부터 시작해야 된다는거
그것두 젊었을때짐 어즌 안착할때두 됏단말이
LV 1 암스텔담
적응력이야 여자들이 남자보다 더 강하짐
LV 1 세상에~~~
자원이 좋아서 글침.ㅋ
LV 1 수바탉
40살에 가서 령부터 시작하는 사람두 있는데...아직 30대지?
LV 1 암스텔담
개인비밀을 자꾸 캐자 하는가 ㅋ
연길이 변해서 고향같지두 않다는거
사람인심두 변해서
마음속에 고향이란건 떠나기전 그 곳이지 지금 그곳이 아니란말이짐
일본에 습관이 됏는데 또 다른데 가서 습관하는게 싫단말이란데
나이두 그렇겟지만 마음이 늙었단 말이
LV 1 나는오리3
연길이 변한거는 확실하짐

한족들이 늘어나다 보니 연길에 조선족들두 다 한족말하지므

엣날 같지않드란데...ㅠㅠ
LV 1 장백호
내하고 일본에서 산 시간이 같구나 ㅎㅎㅎㅎ
중국가서 중국음식먹고 배탈날때마다 인젠 중국음식조차 날 버리는구나 하는 생각 햇댓는데 ㅎㅎㅎㅎ
      중국가면 처음 세날은 무조건 속탈만나서 고생하짐
LV 1 수바탉
늙으믄 위랑 아이 좋재오? 그램 좀 적다이 잡술게지
LV 1 암스텔담
중국에서 식당에서 地沟油 인지 먼지 써서 일본생활에서 데리케이또하게 변한 위가 당해못내짐
위나쁜것두 관계데짐
LV 1 나는오리3
연변에가서 고향음식이 그리워갓는데 어저는 어째 엣날 그고향맛이 없드란데....

내 이상해그런지??? 중국에 잇는 내 동생두 엣날맛이 안난다는거보므 내 이상한거 같지않단말이..ㅎㅎㅎ
LV 1 ほほこ
오리님 우리 입이 변해서 그럴겜다..
LV 1 나는오리3
아니외국에 나와 못본  내동생도 엣날맛이 안나드라구 하더란말임다.....
LV 1 ほほこ
헨니메 반감슴다.ㅋㅋ 또 재밋는 글 올리쇼..거 전차에서 지정배 자부데 끄서냇다는게 기딱매기게 갓코이이함다.ㅋ
LV 1 여름만끽
호호꼬님
여기문장에 그맘 정말 내자신이 느낀것의 복제구나 하고 느끼면서 보았습니다.
저는 일본온지 12년,담주에는 일본을 영 떠납니다.
8년째까지 일본에서 쭉 살거라고 믿어의심치않았지만은
이제는 여기에 더 미련이 없어졌습니다.
이제는 고향에 가서 친인들과 정을 나누면서 살아갈려구요.
일본에서의 대부분 시간은 회사에서 일하면서 보냈습니다.
상사거나 주위사람,손님의 칭찬에 바보같이 노예같이 일했지만
이제부터는 자유인이 돼서 인생을 즐기며 살라구요.
중국은 이제부터 멋있는 변화를 이룰것입니다.
그렇게 믿으면서 전 별로 섭섭한 맘도 없이 떠나겠습니다.

찌나미니 호호꼬님의 연애에 대한 생각도 다른 문장을 보면서
내가 할수있는 류사한 생각들이라는 느낌이 들었댔습니다.
아마 외국에서 오래 산 여자들은 공감할 특징이 많은가봄니다.
ㅋㅋ
LV 1 ほほこ
여름님,,반갑슴다..ㅎㅎㅎㅎ 동감이라니 나카마 만난같슴다.ㅎㅎㅎㅎ

그런데 일본 떠난다는 결정 햇다니 정말 대단하다구 생각함다..여기와서 친인하고 가까이 사는것이 인생에서 얼마나

큰 재산인가 잘 느끼지만 정작 결단은 못내리잖습니까,,그런거 보면 나두 자기가 영 비겁해보임다..

그런데 님은 결단 내렷다니까 정말 존경스럽슴다.ㅎㅎㅎ 대단함다.. 중국 가서 남은 인생 일본에서보다 더

행복하게 보내길 바랍니다..여름님 화이팅!!!!
LV 1 風鈴
호랑이 아저찌...건 나이문제같습니다.ㅋㅋㅋ난 중국 항상 가서 왕창 먹어도 까딱 메이썰...
LV 1 나는오리3
결단못내린다는거는 일본에서 잘산다는거 말하는거 같은데...

좋은 환경 확 버리지못해서...좋은 일자리 좋은 학습환경 등 다 잇는 사람들은 어지간히 중국돌아갈 이유없이는 쉽게 환경 포기못하지므......

생활이 쪼들기거나 비자 변경할 방법이 없는사람이므 일본이구머구 확 돌아가버리지므....

내동창생들이 컴퓨터일로 일본에 왓다가 불경기되는바람에 돈으벌지못하니까 제저레 돌아가든데말임다...
LV 1 ほほこ
글세 어찌무 잘사는겐지..난 일본 너무 좋아해서 못감다..하긴 여기서 생활이 안정되구 하니까 가기싶은 생각

없을수도 잇슴다..ㅠㅠ 난 진짜 중국가서 살지 못할같슴다.사람마다 자기 사정이 틀리니까 어디서 살든

마음에 내키면 행복한거라구 생각함다.
LV 1 못생긴미남자
나는 누구인가? 어디서 왓다가 어디로 가는가 ?

老子来到这个世界就没打算活着回去!
LV 1 ほほこ
ㅋㅋㅋㅋ 그 정신이무 어디가나 다 삐쳐내짐.
LV 1 ??????
문장이 넘 기구마..

나이 36살이란거 밖에 인상에 아이 남쓰꾸마.........ㅎㅎ
LV 1 암스텔담
연변나이로 말하면 38일지두 모르짐 막헤서 ㅋㅋ
LV 1 ほほこ
오째 막 남으 ㅣ나이르 뿔금까,막 헤서 연변나이로 37임다.
LV 1 ほほこ
휴---- 그래무 내 얼매 속상하다구 그램까.
LV 1 トマト
자기자신의 출신에 신심가지면 이런일이 없을건데.
어디에 가서나 떳떳하게 나는 중국 조선족.
LV 1 ほほこ
나두 떳떳하게 조선족이라고 말은 할수 잇는데 조선족 많은 점이 영 싫슴다..근데 어제 남친 한마디 듣구

많이 생각하게 됩데다..
LV 1 LED7
일본에서 산 시간이 같구나 ㅎㅎㅎㅎ
LV 1 ほほこ
그렇슴까,ㅎㅎ 반갑슴다..ㅋㅋ
LV 1 세상에~~~
그래 끝내 올렸음드?

거 할말이 있음 참지 못하는게 용케두 7,8년 일본사람노릇으 했읍끄마.ㅋ

연길 가게 되문, 모아산에 올라가서 연길쪽하구, 용정쪽을 엇갈아 바라보면 왜서인지 좀 감상에 빠지게 되짐.
길에 나가면, 옛날에는 다 알 사람들이등게,,,,,
지금은  기본상 거리를 걸어댕게뚜 영 기분이 묘하짐.
LV 1 ほほこ
내 세상에 댓글 보구 올린게 아이란데,,,올리구 보니 세상에가 그런 댓글 달앗던데..

외국 나와 오래 살아봐야 고향이 좋은게 알리짐.좋아두 돌아가서 살기는 싫짐...멀리찌가이서 바라보면 만족,,,ㅋㅋㅋ
LV 1 세상에~~~
아이 가는게 정해란데...ㅎㅎ정해.

제 같은 생각으 갖구 연길가서 술 먹다가 자부데 끌키운단데...ㅎ
LV 1 ほほこ
내 중국가무 정치몽디에 맞는거 나두 아꾸마.ㅋㅋ
LV 1 하얀노을
긴글이지만 읽고 동감되는데가 넘많네요
저두 제 아이덴티티에 대해선 의문을 갖게 될때가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일본사람속에 묻혀사는 지금
중국에 가도 완전 중국사람아니구,모르는 일이 너무 많음
조상이 한국인이라 해도 난 한국사람아니구,
아무거나 다 7분정도인거죠..ㅎㅎ
갠히 서글퍼질때도 잇고 그러네요 ㅎㅎ
LV 1 ほほこ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함다..내 영 조리잇게 쓰지 못햇잼까,,ㅠㅠ 저와같은 생각 가진 분이라니 기쁩니다.

그러잖아도 내 글 올리고 내 글에 동감하는 사람이 몇이 잇겟는거 걱정햇슴다..ㅋㅋㅋ

나두 한국에 친사촌오빠와 언니들이 가득한데 그 쪽은 진짜 한국사람인데 나는 아임다..

뭐가 뭔지 모를때 많슴다..ㅎㅎㅎ
LV 1 너를사랑하고도
요즘들어 나는왜서인지 내가 중국조선족인게 되게 좋지무,
나두일본온지10년인데,
요즘에는 우리고국두 한국, 북한,요렇게부르짐.
원래는 남조선 북조선이지무.
우리 조선족은 일제때는 중국에건네가서살구,항미원조때는 중국사람인척 조선전쟁참가했찜.
개혁개방하구 남조선이 잘나아가니까 또 남조선사람인척 하는사람두많았찜.
그랜데 또일본오니까 일본사람인척 막따라했다는 말이짐.
그랜게,나이드니까 이것도 저것도,그것도아니라는걸 느꼈단말이.
나는나다,그말이 찡댄임다.
LV 1 김태정
실은 글이 너무 길어 읽어는 안밧지만 ㅋㅋ
길게 쓰느라 수고 햇슴두...
LV 1 ほほこ
모순속에서 살때 많치 예..ㅎㅎㅎㅎ 너를사랑하고도님 자게에 글 재밋습데다.ㅋㅋㅋㅋ
LV 1 일생소애
조선족 남자덜이 요앞에 쪼로로 앉아라,, ㅋㅋㅋㅋ
이런거 써야 재밌다능,,,

근데 일본식이 어떻고 중국식이 어떻고 정체성이고 나발이고
제멋에 사는게 젤 좋슴다..
LV 1 ほほこ
그것두 발동이 걸려야 쓴단데..ㅠㅠ  제멋에 살아두 사회상식에 어긋나지 말아야지.
LV 1 푸른하늘3
글의 중점이 나는 36살이다. 남친이 있는데 도무지 결혼할 생각을 안한다. 화나죽것다.... 이거 아닌감?
LV 1 ほほこ
님이 글 읽고 감상이 그렇다면 그것도 정답일수 잇겟죠.ㅋㅋㅋ

전에 유명한 할리우드 감독이 말한것이 잇는데 영화도 보는 사람마다 감상이 다른데 정답이 없다,

자기가 어떻게 느꼇으면 그것이 정답이다 하고 한 말이 생각남다.
LV 1 수미
푸른하늘님이
서방못간 정답을 알것 같네 ㅋㅋ
정말로 기뚝차게 서방가기 싶으믄 나한테 잘 보입소
천애해각도 포함해서 ㅋㅋ
LV 1 Firenze
호호꼬님 글을 언제나 재밌게 읽어봄다 ㅎㅎ 예전에 조선족남자들 요기메 쪼로록 앉아라 하던 그 문장 명작이였슴다 ..사람나름 생각이 있겠지만 맞는 말씀이 많아서 공감 받았슴다.저도 저의 아이덴티티에 대해서 어쩜 아주 빈번히 생각하고 있슴다.그렇지만 요즘은
난 스페샬한 사람이라고 보죠.유태인처럼 자기 나라가 없었지만 인류의 발전에 엄청 기여 아주 큰 영향을 준것처럼 우리 민족도 그렇게 존재감을 주면서 살아나갔으면 좋겠슴다..나는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 아니지만 포지티브 하게 살아가고 생활을 즐기고 싶슴다..아리노 마마오 아이시떼 지분 오 아이시떼 마와리 오 아이스르 ㅎㅎ 우린 언어만으로도 남들보다 소중한 조선글을 하나 더 몸에 익히고 있다는게 먼저 큰 메릿또죠 ㅎㅎㅎ
호호꼬님의 문장을 또 기대할께요 ㅎㅎ 메리 크리스마스
LV 1 ほほこ
오우야,,,감사함다..ㅎㅎㅎㅎ 내 이렇게 춰주무 입 못다뭄다..ㅋㅋ 스페샬이란게 참 좋슴다.

나두 님처럼 포지티브가 살아가는 못또임다..ㅎㅎㅎ 그러게요.조선말 아는것을 자랑으로 느껴야겟죠.

님도 메리크리스마스.ㅎㅎㅎ
LV 1 행복설계사
호호꼬님~~~

저는 여직껏 그냥 저보다 한참 어린 아가씨인줄 알았는데...ㅎㅎㅎ

글에서 보니까 저보다두 서너살은 더 많은 언니임다예~쓰찡쓰찡~~~~ㅋㅋㅋ


근데 얼굴은 상세히 못봤지만 스타일봐서는 아직두 20대같슴다,부럽슴다~~~
LV 1 ほほこ
행복설계사님,,, 내 정신년령이 많이 어려서 그렇게 생각할수 잇슴다.ㅋㅋ 정신년령은 어린데 영 아는체

할때 많슴다..ㅋㅋ 어제두 내 너무 잘난체한다구 남친한테 욕먹엇슴다.ㅋㅋ 글쎄 내절루는 내 잘낫다구 생각되는거

어찌겟슴까,,ㅋ 그래서 잘난체 할때두 잇는데말임다..방법이 없짐..좀 호도호도 해야겟슴다.ㅎㅎ

내또 20대같다니까 입 못다물겟슴다.ㅋㅋ 난 날 칭찬해주문 영 좋슴다.ㅋㅋ 내 성격이 이렇슴다.하하
LV 1 상행선
타향도 정이 들면 정이 들면 고향이라고
그 누가 말했던가 말을 했던가 ...
LV 1 ほほこ
ㅎㅎㅎ 상행선님 타령함까,,너는 상행선,나는 하행선 열차에 몸을 실엇다..요 노래 생각남다.ㅋ

타향도 정들면 고향이란 말 맞슴다.ㅎㅎㅎ 생활기본이 여기에 잇으면 자연히 일본이 고향처럼 느껴지죠.

중국에서부터 나리타공항에 돌아오면 왠지 집 왓다는 느낌이 든다고 많은 조선족들한테서 들어왓슴다.

일본은 우리 두번째고향인가 봅니다.
LV 1 clove
전 조선족이 모여서 왜서 조선말하지않고 일본말만 하는지 이상해요. 외국에 와서 살면 언어까지도 탈바꿈해야 될가요?
일본에 오래 계셧다면 일본말에 능숙해져서 드문드문 일본어를 대화에 썩어쓰는것은  아주 자연스런 일이지만 하필 조선사람들끼리
모인자리에서 남의 말을 써대며 체면차리는듯 자신을 나타내냐 그거예요.우리말로 우리 사투리로 말하는것이 뭐가 부끄럽고 말못할께 있겠습니까?
전 환경에 따라서 사람은 변한다는것은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걍 그 환경에 자신을 용해시키려 애쓸 필요는 없다 봅니다. 자신의 개성을 보유하면서 다양한 장소 다양한 문화적 울타리에서 마음속의 ON과 OFF 램프를 령활하게 켰다 껏다 하면서 자연적으로 콘토롤할줄아는 태도가 지혜로운 사람의 갖춰야할 자세라 봅니다.
장기간 외국생활한다는것 그 자체는 쉽지않지만 우리는 그 환경에 자신을 적응시키되 우리의조국 , 우리의말,  우리의 선조 , 우리의 고향을 잊는다거나 부정해버릴 필요는 없어요. 우리가 아무리 일본생활 오래했다해도 보수적인 일본인들이 하냥 타국사람으로만 점찍어놓는점은 변하지 않아요. 20여년 살아왔던 중국이 아무리 이것저것 맘에 않든다해도 우린 그 나라에서 웃고 울으면서 인생의 가장 소중했던 동년부터 고중,대학 시절을 보내왔고 , 고향이 아무리 텅 비었다 하더라도 그곳엔 외국에서사는 자식들을 위해 노심초사하시면서  머릿카락이  나날이 희어져가는 부모님 친척분들이 계시잖아요.
자신의 본을 잊지 않고 살아야 세상 어디로 가서 발전하던지 맘이 비지않고 든든할거 아닙니까!!
LV 1 ほほこ
클로버님,, 말씀 참 잘햇습니다.그래서 저도 인터넷에서 안 조선족여자애가 친구사이 백프로 일본말 쓴다니까

좀 말해놧습니다.하긴 남이야 일본말 하든 무슨말 하든 나하고 상관없는 일이지만 내가 아는 사람도 아니고 ,,,

그치만 백프로 외국말 한다는건 좀 ..ㅎㅎ 그래서 기자라고 말해놧는데 내 말이 심햇는지도 모르겟습니다.ㅎㅎㅎ

그리고 님의 온과 오프를 령활하게 기리카에르 해야 한다는말 참 좋슴다..처음 8년은 일본 좋은것밖에 안보이고

내숭떨며 살아왓는데 님이 말한 온과 오프의 기리카에 를 최근 1,2년 전에야 할줄 알앗습니다.

님 말씀 정말 잘햇습니다.일본은 아직까지도 보수적인 나라이니 우리 몇십년 잇어도 우리를 외국인으로 점찍어

놓죠.. 저도 요즘엔 자신의 본을 잊지말자고 노력은 하고잇습니다만 그게 잘 되지 않을때도 잇습니다.ㅠ

저 우에 어느분이 말한것처럼 20년 잇은후에는 생각이 어떨지 그것도 다노시미입니다.
LV 1 세상을보자
clove 님은 참  말씀도 올되게 잘하신다..,조선족으로서 기쁜일이짐 !
LV 1 Firenze
천애해각[5급시민]10-12-24 23:55 
쉼터에 비슷한 여자들이라도 있어야 광고내나마나 하지므.

쉼터에는 너무 초라한 여자들뿐이여서 소개하기두 그렇지므.ㅎㅎ
 


이 글을 좀 보쇼 ㅉㅉ 이런 소리를 치는 사람들이 조선족에 넘 많아서 이럴땐 같은 민족으로서 수치스럽게 생각히울때 많슴다
어째서 듬직하지 못하구 이렇게 가볍게 노는지
LV 1 ほほこ
ㅎㅎㅎㅎㅎㅎ 국적 민족 상관없이 어디 가든 가왓데르한 사람은 다 잇습니다.. 그리고 인터넷공간이니 엔료없이

말할수도 잇습니다.ㅋㅋㅋㅋ

아키라카니 조선족 여자는 조선족남자보다 신생사물 접촉에 빨리 눈뜨고 훌륭하다고 생각되는데...

이럼 내가 또 얻어맞는가?ㅋㅋㅋ
LV 1 나는오리3
아니 님말이 맞슴다..

평균적으로 여자들이 사회적응력이 남자보다 강한거는 생물학적인 사실임다.....
LV 1 ほほこ
흐흐흐 그러겜다,남자들두 다 미또메르 하짐 기실은..
LV 1 마모
실롐다만 나뜨 글 읽어보구 나이바껭 기억에 남는게 없슴다.카카카~

아따~ 빨리 시집가쇼.
남편하고 내 자식이 있는곳이 내"집"임다.
이게 정침다!!ㅎㅎㅎ
LV 1 ほほこ
우야---내 좀 슬퍼질까---함다.ㅜㅜ 내 나이 이렇게 특별함가..ㅋㅋㅋ

시집 가기싶은데 생각댈루 아이됨다..나두 내 집이 잇엇슴 좋겟는데...ㅠㅠ

나뚜 영 결혼하기싶슴다..ㅎㅎㅎㅎ
LV 1 마모
그리구 일본에 있을때 고향이 그리워 귀국하는데

귀국하고나서도 그냥 객지생활이라면 그게 같은 중국이라고 고향이 그리운거는 마찬가짐다.

난 마흔살쯔음에 고향에 돌아갈생각임다.

소로소로 어무이아부지도 늙어가지,보살펴줘야지.

첨엔 북경,상해에 많이 집착했는데 사실 따져보면 자식교육을 위한거 이 한가지 원인때문이였슴다.

그렇지만 우리도 뭐 작디작은 연변에서 대학시험에 꼬펄로 대도시로 나왔으니 내자식도 잘해낼수 있겠지~

이젠 이렇게 생각하고싶슴다.

우리 다 같이 연변에 돌아가서 재밌게 양걸이람 추멘서 살기쇼.ㅎㅎㅎ
LV 1 ほほこ
ㅋㅋㅋㅋ 일본에 잇는 고향사람들이 다 고향 돌아간다무 나두 가겟슴다.ㅋㅋㅋㅋ

귀국해서 객지생활 하문사 다 마찬가지 옳슴다..고향떠나 살면 어디든지 항상 허전함다..

사람 루츠란게 도대체 뭔지 정말 신기함다.
LV 1 나는오리3
연길에 가 한주일잇엇더니 영 허전하든데....

습관이 안되는것도 많고

술놀이 부조놀이하는 동창들하구도씁쓸리면서 허망 놀기도 싫고.....

부모친척이 잇고 일자리 단단한게 잇으므 몰라두 가기싶은 생각이 없든데말임다.....
LV 1 ほほこ
중국 가서 딱 일주일 잇슴 그후엔 별루 할일없단 생각 아이듬까.ㅎㅎ 그냥 여기서 눌러살수박게 없는같슴다.
LV 1 나는오리3
그냥 놀러가서.....

중국에 돌아가도 할일은 찾아보면 잇슴니다.

근데 좀 개일적으로 일핮자므 관계  잇어야하고 관계맺자므 술놀이 부조놀이 해야하구 이게 싫단말임다.......

조꼼 중국문화나 조선족문화 싫을때두 잇지므...ㅎㅎ 세상에 완벽한 문화가 없듯이...
LV 1 Twitter
플도 길구 문장도 길어서 다 읽지는 못해지만 저도 일본생활 9년...
이런저런 고민할때가 많습니다...
고민해서 뭐가 바뀌는것도 아닌데 말입니다~그저 편한대로 사는게 제일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꼭 부모님들이 계시는 고향에 돌아가고 싶습니다
LV 1 ほほこ
츠잇타님,,ㅋㅋㅋ 제가 쓴 문장이 아직 매력이 없나봄다..다 읽지 못햇다니까,,,하하

님은 효녀이네요. 저도 항상 부모님이 걱정되지만 돌아갈 생각까진 못햇습니다.에라이네.
LV 1 バカバカしい
우선,글을 올린지 하루도 안되는 사이에 풀이 80개 !대단하십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저는 ほほこ님의 절반인 6년을 일본생활했습니다.
그리고 중국 상해에 돌아가서 2년동안 직장생활하다가
결국에는 지금사는 나라에로 <도망>가듯이 전직했습니다.

중국에서 가장 발달한 도시에서 생활하는데도 2년동안 적응이 되지 않았습니다.
구체적으로 무엇이 적응되지 않는가고 물으면 어떻게 대답할지 모르겠지만..
가끔씩 말을 하다가 일본어가 튀여나올때든가,,,주위사람들의 눈총에 찔리는
일도 많았구요...

하지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어떤 환경속에서 살아가든 그 환경에 적응하도록
노력하는 정신,자세가 중요하고 그것이 또한 자신을 련마하는 과정이 되지않을가 싶습니다.
다만,굳이 그런 살고싶지않는 적응되지않는 환경속에서 살아갈 필요가 없지
않겠습니까?
落叶归根 이라는 말이 있듯이,
언젠가,이젠 고향에 돌아갈때 됬구나 할때 돌아가는게 가장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ほほこ님,화이팅~
힘든 일본생활이 아니라 만끽하는 일본생활이 되셨으면 합니다~
LV 1 ほほこ
지금은 씽가폴에 게심까,,ㅎㅎㅎㅎ 누가 일본어 어망결에 뱉으니까 이상한 눈길 보던가요??별란 사람 다 보네.ㅎㅎ

자기한테 주어진 현실과 환경속에서 최선을 다하면 꼭 언젠가 좋은 날이 옵니다..님도 저절로 얘기하시잖아요.ㅎㅎ

사는게 고단할때 잇더라도 에가오 잊지 말고 웃으면서 삽시다.ㅋㅋ
LV 1 퉁즈먼썅친먼
호호꼬님이 같은 연길출신이라는것을 알고 반갑게 느껴집니다. 저도 연길출신입니다.

저는 일본에 와서 20년 가까이 됩니다.
저의 경험으로 볼 때 일본와서 대체로 5년좌우에 한번씩 생각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5년, 10년, 15년, 20년…이렇게요…
아마 철학에서 말하는것처럼 량적 변화로부터 질적 변화를 일으키는것 같습니다...ㅋ 

환경은 확실히 사람을 변하게 하지요. 저도 많은 면에서 변했지요.
그러나 제가 이렇게 일본에 오래 있었지만 2가지만 변하지 않은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자기 민족--조선민족에 대한 애착심과 자기 고향--중국에 대한 애착심인것입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중국조선족으로 중국사람인 조선민족으로 살아갈겁니다.
그 누가 칼을 들이대면서 죽이겠다고해도 난 조선족이다, 중국사람이다고 할것입니다.
그저 이런 완고한 중국조선족, 이런 완고통 중국조선족도 있다는것을 참고로 하시기를 바랍니다.

벌써 한밤중이 되였군요.
시간상 관계로 긴 글을 쓰지 못하겠습니다만 여러분들의 댓글에서 마음에 드는 댓글 몇편 카피해 그대로 다시 올리니 량해를 바랍니다.
이분들의 말씀이 대체로 저의 생각과 같습니다.
이분들 참 잘 말씀들 하셨지요.
특히 마지막의 clove님이 참 말씀 잘하셨지요.


암스텔담[46만부자]10-12-24 16:53
  나는 나짐 중국사람인가 조선사람인가 그 이전에 나짐
중국문화 조선족문화 일본문화가 결합된게 나란 말이. 거부할 필요두 없구 흉내낼 필요두 없짐
일본에 살면 일본의 매너를 지켜야 하는것과 일본사람 흉내내는거는 다른 문제란 말이
제밸댈르 살아란데 어떤 방식으로 살던간에 좋은건 따라배우구 나쁜것 본받지 말며 나이와 함께 행동두 따라가면 된다는거

암스텔담[46만부자]10-12-24 17:09
  이보란데 고향을 떠낫으면 고향이 정이 그리운게 당연한게짐
사람마다 자기 자라난 환경에 애착이 있짐
잃는게 있음 얻는게 있짐

암스텔담[46만부자]10-12-24 17:16
  적응력이 강한사람은 적응을 빨리 하는 반면 일본에 와서 처음엔 좋은것만 많이 보이짐
십년이 지나게됨 일본의 문제점두 두루두루 보이게 되짐
이십년이 지나면 그때는 뭐 보이는가 다노시미란데


여름만끽[31만부자]10-12-24 17:33
  호호꼬님
여기문장에 그맘 정말 내자신이 느낀것의 복제구나 하고 느끼면서 보았습니다.
저는 일본온지 12년,담주에는 일본을 영 떠납니다.
8년째까지 일본에서 쭉 살거라고 믿어의심치않았지만은
이제는 여기에 더 미련이 없어졌습니다.
이제는 고향에 가서 친인들과 정을 나누면서 살아갈려구요.
일본에서의 대부분 시간은 회사에서 일하면서 보냈습니다.
상사거나 주위사람,손님의 칭찬에 바보같이 노예같이 일했지만
이제부터는 자유인이 돼서 인생을 즐기며 살라구요.
중국은 이제부터 멋있는 변화를 이룰것입니다.
그렇게 믿으면서 전 별로 섭섭한 맘도 없이 떠나겠습니다.
찌나미니 호호꼬님의 연애에 대한 생각도 다른 문장을 보면서
내가 할수있는 류사한 생각들이라는 느낌이 들었댔습니다.
아마 외국에서 오래 산 여자들은 공감할 특징이 많은가봄니다.
ㅋㅋ


 세상에~~~[136만장자]10-12-24 18:01
  거 할말이 있음 참지 못하는게 용케두 7,8년 일본사람노릇으 했읍끄마.ㅋ
  연길 가게 되문, 모아산에 올라가서 연길쪽하구, 용정쪽을 엇갈아 바라보면 왜서인지 좀 감상에 빠지게 되짐.
길에 나가면, 옛날에는 다 알 사람들이등게,,,,,
지금은  기본상 거리를 걸어댕게뚜 영 기분이 묘하짐.


너를사랑하고도[8급시민]10-12-24 18:53
  요즘들어 나는왜서인지 내가 중국조선족인게 되게 좋지무,
나두일본온지10년인데,
요즘에는 우리고국두 한국, 북한,요렇게부르짐.
원래는 남조선 북조선이지무.
  개혁개방하구 남조선이 잘나아가니까 또 남조선사람인척 하는사람두많았찜.
그랜데 또일본오니까 일본사람인척 막따라했다는 말이짐.
그랜게,나이드니까 이것도 저것도,그것도아니라는걸 느꼈단말이.


clove[40만부자]10-12-24 23:50
  전 조선족이 모여서 왜서 조선말하지않고 일본말만 하는지 이상해요. 외국에 와서 살면 언어까지도 탈바꿈해야 될가요?
일본에 오래 계셧다면 일본말에 능숙해져서 드문드문 일본어를 대화에 썩어쓰는것은  아주 자연스런 일이지만 하필 조선사람들끼리
모인자리에서 남의 말을 써대며 체면차리는듯 자신을 나타내냐 그거예요.우리말로 우리 사투리로 말하는것이 뭐가 부끄럽고 말못할께 있겠습니까?
전 환경에 따라서 사람은 변한다는것은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걍 그 환경에 자신을 용해시키려 애쓸 필요는 없다 봅니다. 자신의 개성을 보유하면서 다양한 장소 다양한 문화적 울타리에서 마음속의 ON과 OFF 램프를 령활하게 켰다 껏다 하면서 자연적으로 콘토롤할줄아는 태도가 지혜로운 사람의 갖춰야할 자세라 봅니다.
장기간 외국생활한다는것 그 자체는 쉽지않지만 우리는 그 환경에 자신을 적응시키되 우리의조국 , 우리의말,  우리의 선조 , 우리의 고향을 잊는다거나 부정해버릴 필요는 없어요. 우리가 아무리 일본생활 오래했다해도 보수적인 일본인들이 하냥 타국사람으로만 점찍어놓는점은 변하지 않아요. 20여년 살아왔던 중국이 아무리 이것저것 맘에 않든다해도 우린 그 나라에서 웃고 울으면서 인생의 가장 소중했던 동년부터 고중,대학 시절을 보내왔고 , 고향이 아무리 텅 비었다 하더라도 그곳엔 외국에서사는 자식들을 위해 노심초사하시면서  머릿카락이  나날이 희어져가는 부모님 친척분들이 계시잖아요.
자신의 본을 잊지 않고 살아야 세상 어디로 가서 발전하던지 맘이 비지않고 든든할거 아닙니까!!
LV 1 ほほこ
쉼터의 민족영웅인 퉁썅님께서 들려주셧네요.님은 20년 가까이 잇는가요??저도 반갑슴다.같은 연길이라니..ㅎㅎ

그러면 나보다 훨씬 연상인가,,아니면 20살전에 일본온건지..ㅎㅎ 님과 저는 반대인 면이 잇는데 동감가는

댓글내용은 같네요..후시기데쓰네..ㅋㅋ 나도 고향을 좋아하고 그립고 하지만 자기 나라에 대해 콤플렉스 갖고

잇습니다..님은 저와 정반대.ㅎㅎㅎ 제가 어케 하면 이런 콤플렉스 극복할수 잇는지 누가 알려줫으면 좋겟슴다.

제 주위에 <<조선족남자하고 결혼해서 무슨 출로 잇냐>> 하는 말 하는 사람도 잇습니다..같은 조선족인데.ㅎㅎ

저는 물론 그렇게 생각안합니다만,,.이런 생각의 조선족도 잇다는것입니다.ㅋㅋ 그리고 말이 나왓으니 말이지..

거 밥 먹을때랑 국을 후루룩후루룩 하면서 먹는 연변습관 보면 막 보기싫고 신경질 남다,,이런 말 하면 님은

이해안될수도 잇겟죠..ㅎㅎㅎㅎ

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LV 1 퉁즈먼썅친먼
민족영웅이라니 돈데모나이고또데고자이마스...ㅎ
저는 자기 민족에 애착을 느끼는 일개 조선족의 한 사람에 불과하옵니다.

<<…님은 20년 가까이 잇는가요??..ㅎㅎ …그러면 나보다 훨씬 연상인가,,아니면 20살전에 일본온건지..ㅎㅎ>>
(이상 호호꼬님의 댓글에서)

참 년세있는분들이 더 나이를 따지는것 같군요…ㅎㅎㅎ
나이를 따지지 않으면 안되나요?...ㅎㅎ
님이 정말 36세라면 제가 님보다는 이상입니다…ㅎㅎㅎ …뭐…36세 이상은 댓글을 달면 안되는건 아니겠지요뭐…ㅎㅎㅎ

제가 일본에 20년가까이 있다보니 일본놈처럼 사유가 좁쌀이 되여 0.01까지 계산하는 습관을 붙이게 되였거던요.
뭐 일본사람들의 이런 좁쌀성격이 결국 일본제품의 질이 세계제1로 되게 한 원인의 하나로도 되겠지만요…ㅎ
저의 일본놈같은 이런 좁쌀성격으로부터 님의 글에서 엄청난 모순이 존재한다는걸 볼수 있지요.
님이 님의 댓글에서 나이를 먼저 언급했으니 그럼 거기에 대해서부터 말해봅시다.

<<…나는 일본온지 만 11년이 된다…아버지 어머니는 중국에서 사는 조선족이고..... 완전 조선족 가정에서 태여나고 고중때까지는 연길에서 쭉 살아왓고, 그후 대학,,중국에서의 사회생활 합해서 6년 햇는데 그것도 모두 중국에서 경험하엿다처음부터 외자기업에 취직하여 일하게 되엿는데 회사들어가서 자본주의사회 사유방식을 교육받으면서부터 그렇게 중국의 현실생활이 싫어지지 않을수 없엇다,,그때는 아직 일본온적도 없엇는데 ....서비스,복무태도,,,, 막 신경질이 낫다.. 그리고 내가 왜서 이런 나라에서
태여낫는지 그것도 짜증스럽더라구…>>
(이상은 호호꼬님의 문장에서)
<<????????님의 댓글에서…나이 36살이란거 밖에 인상에 아이 남쓰꾸마.........ㅎㅎ>>
<<암스텔담님의 댓글에서 …연변나이로 말하면 38일지두 모르짐 막헤서 ㅋㅋ>>
<<호호꼬님의 댓글에서…오째 막 남으 ㅣ나이르 뿔금까,막 헤서 연변나이로 37임다>>

ㅎㅎㅎ…님은 36세라고… 연변나이로 막헤서 37세라고 했는데요…ㅋ
중국에서 4년 대학 졸업하고 또 사회생활 6년을 하셨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일본오기전에 이미 30세좌우는 되지않고 뭐예요? …ㅋ…
이건 아주 간단한 소학교 산수입니다…ㅎㅎ…
그후 또 일본에 와서 11년 있었다고 하셨는데 그럼 얼마가 되지요???...ㅋㅋ… 

어느곳이 틀린거지요?
정말 중국 사회생활 6년?
정말 중국에서 대학 졸업?
정말 일본에서 11년?
혹시 님이 저보다 년세가 더 많을수도…ㅎㅎㅎ

뭐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데 나이야 관계없는것이지요…ㅎㅎ


그리고 님이 우리나라 때문에 콤플렉스를 느끼고 그 해소방법을 물었는데 대답은 아주 간단합니다.
한마디입니다.
력사를 공부하세요. 력사를!
력사를 공부하면 그 콤플렉스가 얼마나 유치하고 무지하였다는것을 깨닳을겁니다.
중국력사, 조선력사, 일본력사를 비교하면서 공부해보십시오.
그러면 진정 콤플렉스를 느낄것은 중국인인가, 아니면 조선인인가, 아니면 일본인인가를 알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님은 국을 먹을 떄 후루룩후루룩 하면서 먹는것을 연변습관이라고 하면서 싫다고 했는데…ㅋㅋ
한가지 물어봅시다. 혹시 님의 부모님이 그렇게 식사를 하시지 않아요???...
저는 철두철미한 연변사람이지만 우리 가정은 그렇지 않았는데요…ㅎㅎ
소학교 때 기억인데요, 연길 모 병원에서 사업하시던 저의 어머니가 늘상 우리 형제에게 밥먹을 때는 말하지 말고 쩝쩝 소리를 내지 말고 입을 다물고 꽁꽁 잘  십어먹으라고 하시던 말씀 지금도 머리에 생생합니다. 그러면서 어머니가 사업하시는 병원의 모모 의사와 모모 호사가 련애하던것을 그만두었다고 해서 그 좋은 사람과 어째 그만 두었는가고 녀자쪽에 물으니 대방이 밥먹을 때 너무 쩝쩝 소리를 내면서 더럽게 먹어 그만 두었다고 하더라고 례까지 들어가면서 말씀하던 일 지금도 기억에 생생 합니다…ㅎ
일본에 20년 가까이 있으면서 뭐 일본사람도 소리를 내면서 먹는 사람들을 많이 보아왔어요…ㅎㅎ. 지어 텔레비화면에까지 그런 장면이 오를 떄가 있지요…
찌나미니 저도 그렇게 소리를 내면서 먹는 사람 딱 질색입니다. …ㅋㅋ
LV 1 ほほこ
오야,,아하하 정말 웃기는 분임다 예..ㅋㅋㅋ 앉아서 내 나이를 다 계산햇슴까,,저기 잘 보쇼..

대학하구 사회생활 두개 합해서 6년이랫슴다.ㅋㅋ 그리구 내 다녓단 대학두 4년짜리 아임다.ㅋㅋㅋ

여기 날 아는 사람두 많은데 내 그런거 다 속여서 머함까.

ㅋㅋㅋ 내뭐 님 나이를 짜이후해서 물어본게 아이라 그냥 피끗 궁금해 물어본겜다.ㅋㅋㅋㅋㅋ 햐----

글구 오째 우리 부모를 매태할까 하멘설 그램까,,,우리 부모 후루룩하게 잡숫는게 아임다..ㅉㅉㅉㅉ

내 주위에 그런 사람 봣으니까 그런검다..식사매너는 국적 상관없이 도시,농촌 상관없이 나쁜 사람은

나쁩데다.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이요,,,글구 울집에선 밥먹을때 소리내지말구 이런거 가르친적이 없슴다.

그런말 안해도 사회나와서 보문 다 알일이 아님까.ㅋㅋㅋㅋ 글구 콤플렉스 극복하는 방법은 역사공부하는거

라 하셧는데 셋카쿠다케도 내 력사랑 흥취없어서.ㅠㅠㅠ 암튼 감사함다.ㅋㅋㅋ
LV 1 나는오리3
연변습관이 나쁜것도 잇지므 솔직히

세상에 완벽한나라 완벽한 민족 완벽한 문화 없듯이.....

부디 님은 어리트층의 남자를 찾으쇼....엘리트 층 남자들은  그래도 박으돌아다니면 본게잇구 배운게 잇어서

밑층에 남자들과 다를검니다....
LV 1 ほほこ
오리님,,난 보통남자면 됩니다.ㅋㅋ 님말도 도리 잇다만 그것도 만나기나 해야 어찌지.ㅎㅎ
LV 1 ほほこ
그런사람 만나려면 그런층에서 놀아야 되는데,,,ㅎㅎㅎ 뭐나 다 만남이짐.사실은..근데 엘리트고 뭐고

상관없이 사람 인품이 중요하죠.
LV 1 나는오리3
엘리트층이란 제 말은

인품 성격 학력 다 포함해서한말 총적으로 ...인간 브랜드를 말함다.....
LV 1 skyzhao

대박 났구먼---
아재--나눈 어째-- 아재 일본 있은지 11년 됐다는 년수만 기니나르요------
영주권했는지?귀화했는지 ---
요것만 궁금함다---ㅋㅋ
LV 1 ほほこ
쪼오---- ㅠㅠ 다른것두 기니 나르 합소..ㅋㅋㅋㅋ

글구 난 아직 어느쪽두 아이꾸마,,신청중임다.ㅎㅎㅎ
LV 1 風鈴
진짜 대박임다예~ㅋㅋㅋ
아줌마 항상 이렇게 인기몰이하고 다니네요.ㅋㅋ

나도 일단 나이 계산부터 했습니다.ㅋ
후에 중국에서 25년 살았다는거 보고 허무하더라구요.
앞에 <고중때까지는 연길에서 쭉 살아왓고, 그후 대학,,중국에서의 사회생활 합해서 6년 >요거 보면서 언제 고중 들어갔을가...하면서 계산 햇는데....ㅎㅎㅎ
LV 1 ほほこ
풍령님,,,내 아줌마 아임다,,결혼두 아이햇는데..ㅎㅎㅎ

내 나이 그램까,ㅋㅋ 74년생 범띠임다.알만하지 예..학교도 제 나이에 붙엇슴다.ㅎㅎㅎㅎ

근데 내 나이 그렇게 모두 기니나르 함까.ㅋㅋㅋ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단 생각이 듬다.ㅋㅋ

내보다 열살아래여도 결혼해서 애기 낳은 분들 보면 생각하는것이 저랑 비슷하더라구요.ㅎㅎㅎ 

모모이 가오리 말 빌면 여자는 30넘으면 다 동갑..으흐흐흐
LV 1 호수가에작은요정반디불
크리스마스네요,,,ㅎㅎ

저는 호호꼬님께서 이런 고민을 한다는 자체가 굉장히 성숙됬다고 생각합니다,

정체성은 어려운 과제입니다,

특히 우리같이 특수한 신분(?)을 갖인 군체듵한테는 더욱이 풀기 어려운 숙제입니다,

위에 많은 분들이 길게 풀어 놓으셧으니 저는 특별히 할말은 없는것같네요,

국제인이라고 생각하신다는것에 대단한 동감을 표시합니다,ㅎㅎ
LV 1 ほほこ
애구,,난 어쩐지 <<호수가에작은요정반디...>> 요 아이디님이 하는 말이 꼭꼭 맘에 듭데다.ㅎㅎㅎ

즛또 기니 났데마시다요.ㅎㅎㅎㅎ 님 댓글에 백점을 드리겟슴다..내맘에 꼭 듬다.ㅎㅎㅎ

사실 이글 올리면서 동감 갖는 사람이 많지 않을꺼라 생각햇지만,,ㅋㅋ 알아주셔서 기쁨다..뽀뽀------ ㅋㅋㅋㅋ
LV 1
크리스마스의 크리스마스에 의한 크리스마스를 위한
아이디로써
댓글 달구 즐기려구 서둘러 가셨겠네여. ^0^
LV 1 수미
독신 여자들을 거침없이 틀림없이 용케도 찾아다니시는 구만요 아 ㄲㄲㄲㄲㄲ아 ㄲㄲㄲㄲ
LV 1 skyzhao
어느쪽 신청중인지 맞춰람까?ㅋㅋ
불보듯 뻔하지무
LV 1 ほほこ
ㅎㅎㅎ 무슨말 하자는거 알지무.틀렷슴다.ㅋ
LV 1 Waiting4UFO
일체에는 글도 길구  플도 길구...  ㅎ
LV 1 ほほこ
들려주셔서 감사함다..ㅋㅋ
LV 1 Himatsubushi777
일거는 아이받는대 ...... 장사가 왕창 잘 ~~ ㅎㅎ
LV 1 ほほこ
돈이래두 줫스람. ㅎㅎ
LV 1 ほほこ
땡큐----
LV 1 yjsh
ほほこ様:

 メリークリスマス!

さて、お悩みの件は分からなくもないですが、「悩む時には、今一度原点に戻って考える」のは如何でしょうか?

例え、いくら外国語をマスターしたとしても、外国語は外国語、国語にはならないことと一緒なのではと思いますが…
LV 1 ほほこ
yjsh님 반갑습니다,들려주셔서.ㅎㅎ 메리크리스마스..ㅎㅎㅎ

저도 今一度原点に戻って考える 이 방법 잘 씀다,,요지간엔 모도르 할 여유두 없이 삼다.ㅜㅜ

좀 많이 피곤한것 같슴다..
LV 1 김태정
대박
LV 1 ほほこ
대박이긴 뭐 대박이겟습니까.ㅎㅎ 손나 고또 나이요.
LV 1 행복해지기
로그인하게 하는  글입니다. 플도 다 읽어 보고 싶지만  너무  길어서  본문만  읽었습니다 ㅎ  나두 같은  고민자주 하지만  제일

큰것은  언어 고민입니다.  중국어는  이젠  완전  대화 자체가 안되고  한국말은  입에  오르지도 않고  연변말은  자주 쓰지

만  요즘  젊은 애들과는  통하지 않구 (새로운  단어 외래어를  많이 써서  못알아 듣겠짐)  그렇다고  일어는  이젠  아예  기억할

려구도  않하구~  일본어 대화할때  모를 말이 있으면  무슨 뜻인가고  묻지만  돌아않으면  새까맣게  잊어버리고~

한가지도  완벽하게  할수있는  언어가  없어서  제일  고민입니다 ㅠ
LV 1 ほほこ
감사합니다.같은 느낌을 가진 분이라니 기쁨다.

중국어,조선말을 조금씩 못해가는건 방법없다고 생각합니다.평소에 많이 쓰면 몰라도..

일본에 사는 이상 일본어라도 완벽하게 할수잇게 노력해야겟죠..
LV 1 세상에~~~
근데 홋꼬는 거 채를 잘함드? ㅋ
LV 1 ほほこ
우째 그램까,내하구 식당이래두 하자구?ㅋㅋ 내 요리 맛잇게 함다..울집 놀라오겟슴까?ㅋㅋ
LV 1 세상에~~~
걍 물어본겝끄마.

와인잔으 뱅뱅 돌구멘설 외식으 잘하는거 같애서...
(나는  와인으 마셔두 집에서 마시다나니..깐뻬이~~ 하멘설  숭늉물처럼 들이켠단 말이 ㅠㅠ )

식당말이 나오까나,,,거 홋꼬 초두비집으 꾸립소.일본사람들드 두비를 좋아하는게...,
마늘간장에다가 초부디르 먹에란 말이.
LV 1 ほほこ
와인을 숭늉처럼 마시더라도 다른면이 매력잇으면 좋은게 아이겟슴까,,하하하     

내 먹는 가게를 꾸려라문 일본요리 고료리야 꾸리겟슴다..안에서 와후쿠 입구.
LV 1 세상을보자
나는 내나라에 콤풀렉스란거 없는데..

이전에 경제가 일본보다 못하고 인구가 많고..뭐 그럭저럭 문제는 많은나라다만은, 어느나라나 살아보무 다 문제가 있다는거 일본에서 10년살다나니 알게되엿고..,썅땅낸에 일본에 5년있었을때의 생각하고 또 달라지짐..그때는 일본사람식 매너하고 기계처럼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고 20대청춘 보냈는데말이..어저는 중국식으로 자유스럽게 사는것도 그멋이라는거 느꼇짐ㅎㅎ,

우리 할아버이 할머이때부터 1세기 살아온나라는 오직중국, 그나라에서 살면서 이세상 그어느나라와달리 조선족글으 마음대로 배우고,조선족문화를 그대로 남기고 중국조선족으로 살아올수있엇다능게 우리선조와 나라에 감사하짐ㅋ

외국에 나와10년을있던 20년을 있던 그곳이 모든것이 가슴속 어느곳인가 백혀있으니..나는 중국사람이자 조선족이라는거는 개변할수없는 사실!
LV 1 ほほこ
예.물론이죠. 님 얘기한거 저도 다 공감합니다.그런데 신생사물 접촉하여 어느만큼 변하냐 하는는 정도는

사람에 따라 다른것 같습니다.저도 죽을때까지 여기서 살아도 조선족이란건 변함없는 사실이란거 잘 알아요.

들려줘서 감사함다.
LV 1 김태정
나뚜 연길
LV 1 ほほこ
ㅎㅎㅎㅎ 그렇슴까,,반갑슴다.
LV 1 岳梅
중국에 대해서 별로 콤플렉스 느껴본적 없습니다,ㅋㅋ 저도 연길이고요,경력에 어느만큼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잇네요,
저도 대학졸업하고 상해서 직접외자에서 일하다가 일본에 왓어요,일본온지 벌써 8년 넘엇어요..
주인장은 8년동안 일본에 좋은점만 보엿다고 하는데요, 저는 상해서 좋은회사에서  대우받으면서 살다가와서 그런지 일본와서 일본을 흉내내기보단 상해서 잇던 생활이 그립기만 햇어요, 첨엔 갑자기 최하층에 떨어진것같은 생각에 왜서 일본왓는지 고민한것도 한두번이 아니엿고요, 그러다가 일본에서 적응해서 이렇게 일까지하게 되엿네요,

주인장말대로 일본생활이 길어지면서 내가 누구인지 생각해본적 잇엇어요,중국에 잇을땐 한국사람들앞에서도 무조건 중국조선족 중국사람 생각햇는데요, 일본와서는 내가 중국사람이 아니라 조선사람,그렇지만 북조선에도 한국에도 속하지도 않는 존재구나,또한 재일조선인들의 일본에서 처해잇는 위치를 보면서 우리민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더군요,

요즘 회사일로 상해출장자들 많은데요,근데 같이 일하면 그렇게 맘이 편할수가 없어요, 중국사람들이 소리높고 좀 마나를 지키지 않는면은 눈에 걸리는데요, 일본사람들과 일하면서 느끼는 말할수 없는 장벽, 그거가 없어서 넘 맘이 편해요,
중국엔 몇년후면 돌아가고 싶은데 내가 비여잇던 8년이란 공간에 주위에 사람들 넘 훌쩍 커버린거에 무섭기도 하고요 좀더 차곡차곡 성과를 이루고 돌아갈 생각이에요.
LV 1 ほほこ
악매님,들려줘 감사함다.같은 연길임까,,반갑습니다.ㅎㅎ 저도 상해에서 취직해 잇엇습니다.저 훙쵸우에서 살고

회사는 얜안뚱루에 잇엇슴다..근데 사람마다 경험한게 다르면 생각도 달라지는가 봄다.저도 상해에서 아세아동업계

에서 5강에 들어가는 영 갠챈 회사에서 쌍발햇슴다.대우도 괜찮고 보나스도 많고 복리도 좋고 햇는데 그회사

인간관계가 말이 아니엿슴다.거기서 좀 피곤햇슴다.글구 난 오히려 상해에서 회사다닐때 아침 9시에 나가서

저녁 빨라서 8시 퇴근이고 말이 8시지 거의 10시넘어서 회사나왓습니다..정말 그때 일두 바빳슴다.그때 친구두

별루 없구 영 외로웟슴다,,그리구 뭣보다두 한족굴이란게 영 싫습데다.ㅋ 일본굴이 더 좋습데다..ㅋㅋ

근데 난 좀 일본을 특별하게 좋아함다..일본을 너무 좋아하지 않는다문 중국가는게 더 좋을같슴다.

내같은 일본귀신두 드뭅니다..난 오히려 상해에서 고생(정신적고생) 많이 하고 일본에선 더 편햇슴다.

그래서 님도 생각하는게 좀 반대인같슴다..근데 지금 생각해보문 상해때 경험이 낸데는 영 좋은 경험이엿슴다.

8년 일본잇다 돌아가도 괜찮을겁니다.어디 살든 자기 좋아하는곳,,맘 편한 곳이 젤 좋슴다..ㅎㅎㅎㅎ

그럼 같이 간바르 하기쇼.
LV 1 ほほこ
오,,그리구 난 정말 특별 케스에 속한다구 봄다.ㅎㅎ

일본 좋아하는정도가 한빠 아임다.

초중2학년때 우리 부모들이 날 일본에 유학보낼려 햇고 그때부터 그냥 일본생각만 해왓슴다.난 죽어번저져도

일본 간다구 다짐햇슴다,그래서 그런지 중국에서 아무리 좋은 회사 들어가두 마음이 붙지 않구 그렇습데다.

난 정말 일본귀신같슴다..ㅠㅠ 내처럼 일본 좋아하는 사람 몇인지..
LV 1 岳梅
호호꼬님 말대로 맘이 편한곳이 젤 좋은 곳임다ㅋㅋ
난 회사 얘안씨루에 잇엇음다 궈모안에ㅋㅋ 집은 동물원뒤에 룽바이에 살다 왓슴다.
암튼 반갑습니다.
LV 1 푸른하늘3
이거 호호꼬 전쟁일어나무 일본편이될꺼 뻔하구만. 스파이 혐의로 감옥에 집어넣어야 겠다카이.
LV 1 ほほこ
전쟁 일어나무 그래두 중국편이지.ㅠㅠ 일본 좋아하지만..근데 전쟁 일어나두 난 중국가기 싫은건 어찔가..
LV 1 @쯔리@맨
좌담회르 열잔데..............................................
LV 1 ほほこ
사람 모집만 해놓구 근담엔 감감무소식이멘설두..ㅋㅋㅋ 어전 해두 아이가겟슴다.ㅋㅋ 영사해서.
LV 1 @쯔리@맨
미안햇슴다......................................................!

그리구 이후에 두번다시 조직할일두 없슴더!!!!!!!!!!!!!!!!!!!!!!!!!!!!!!!!!!!!!!!!
LV 1 ほほこ
辛苦!!
LV 1 산내린동북범
차렷!!!!!!!!!!!!!!!

저밑에 본님이 쓰신 글 <<신심을 가지자>> 란 글 더 읽고 오슈, 남자든 여자든 !!!
LV 1 ほほこ
어이,,,그말 어전 그만하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글 읽은지 언녕이요...난 노코멘트 하고 생각되는 문장엔 플 달지 않소.아하하하하
LV 1 불타오른고구마
호호님에 기다만 문글에다 기다마케 달린 플들으
 모조리 훝어보구나니까 쌰발시간됫다능~  *(ㅡ,.ㅡ''ㅎ).. 고마까이하게 따지므 10분 쨔발햇짐
LV 1 ほほこ
어우,,,저의 루추한 글을 읽느라고 소중한 시간 짜냇다니 황송하기 그지 없습니다...

언제 시간되면 커피 칭커 하겟슴다.  ㅎㅎㅎ
LV 1 세상에~~~
가마이 보문 홋꼬 영 ~~~연애랑 영~~  빨리 한거 같으루 하짐.
잘은 몰라뚜 말이.
LV 1 ほほこ
첫연애가 13살임다..빠름가.
LV 1 세상에~~~
빠르우..., 그래길래 사년제랑 못 가재쿠 머이요?ㅋ
LV 1 ほほこ
어우쩝,,,,여자 공부르 그리 쌔기 해서 머하우,,,,, 어지가이 하구 다른거 잘함되지..칫.
LV 1 푸른하늘3
호호꼬 남자동미 아이디는 머인가? 그나그네하구 술마이구 싶으다이
LV 1 ほほこ
우째서....낸데 흥취 잇슴까,,,남친은 쉼터 들여다뚜 아이봄다..언젠가 내하구 배배 하문 저기

오작교나 뚜지겟는지..ㅍ술마시구 싶음 울집 놀라오쇼..더두 말구 저그마이 쿠키 한통 사오무 됨다.ㅋㅋㅋ
LV 1 세상에~~~
白装束集団メンバ?w
LV 1 ほほこ
어째?? ㅋ
LV 1 eunheeL
아무리 부정하려구 해도 고쳐보려구 해도 당신의 정체를 표현할수있는 단어는「 중국사람」
LV 1 ほほこ
ㅎㅎㅎㅎㅎㅎ
LV 1 098765
11年、長いといえば長いかもしれないが、過ぎてしまえばなんとも思わない短い人生の一部に過ぎない年月です。

すべてが人の考えようであり、絶対的なことはありません。

丸い卵も切り様で四角にもなるように生きていくうえで自分の考え次第で世の中が違って見えるものだと思います。
LV 1 ほほこ
おっしゃる通りでございます。

今そういうふうに努めるようがんばってます。

ありがとう!  
LV 1 regina
좋은 문장 올려주어서 잘 보았습니다. 저하고 같은 범띠고, 저하고 같은 고민을 한다고 생각하니 반갑워서 글을 남기고 갑니다.
새해에 복많이 받으시고 대박나세요!!!!!!
LV 1 ほほこ
레기나님,,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사실 올리면서도 동감해주는 분들이 잇겟냐 우려햇는데 그래도 몇분

계시니 기쁩니다.같은 동갑에 같은 생각하니 저도 반갑습니다.ㅎㅎㅎㅎ 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님 아이디 기억할게요..^^
LV 1 ほほこ
암스텔담,,여름만끽,,하얀노을,,clove,,호수가에작은요정반디,,098765,,regina,,,,,,,,,,,,,,,,

동감해주신 분들 아이디 기억할려고 다시 들어왓습니다.ㅎㅎㅎㅎ
LV 1 QQQ오리
참고로  .....運命を逆らう物には運命に支配され 運命を従う物には運命を支配でき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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