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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광서 남녕에서 촨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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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01 20:33
지금 한국이나 일본에서 친척이나 친구들의 "친절한 배려"하에

조선족사회에 만연되고 있는 광서 '순자본운영'의 베일을 벗겨본다 
 
  국가의 정책에 따라 건설중인 아세안(东盟) 상업무역구.


북부만의 유혹: 5만원 투자하면 천만장자 된다?
 
불법 다단계판매 종사자 400만을 헤아려

최근 2년간 조선족 사회에도 퍼지기 시작



(흑룡강신문=할빈) "천만장자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남녕으로 오시라. 5만원을 투자해 '주주'가 된 후 셋방을 얻어 매일 친구들을 만나 차나 마시며 한담이나 하고, 온천 등 여행지에 여행이나 다녀오면 된다. 이렇게 2년간 한가로이 세월을 보내고 나면 그대는 이미 780만, 심지어 1000만원을 소유한 부자가 돼 있을 것이다."

가까운 친척이나 친구에게서 이런 내용의 전화가 걸려온다면 당신은 마음이 동하겠는가?

꿈같은 소릴 한다고 생각할 것이다. 헌데 이 '천하룻밤의 이야기' 같은 유혹이 실제로 존재하며 수백만을 헤아리는 사람이 '벼락부자'의 꿈을 안고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곳-광서(广西)로 몰려들고 있다.

'광서' 하면 '산과 물의 경치가 하늘아래 으뜸'이라는 계림(桂林)을 떠올리는 한편 '다단계판매'라는 낱말을 떠올리곤 한다.

아래 '순자본운영', '북부만 개발 건설', '1천만프로젝트', '민간자본 재분배' 등 명분 하에 이루어지고 있는 다단계판매 내막을 파헤쳐 본다.

지난해 2월부터 불법 다단계판매에 발을 들여놓았다는 '업계 인사' G씨는 '순자본운영'에 종사하는 사람이 남녕과 북해에만 100만이 넘으며, 광서 전역에서 400만에 달하는 외지인이 '순자본운영'형식으로 북부만의 개발과 건설에 '기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중 수만명을 헤아리는 조선족도 이 불법 다단계판매 행렬에 가담하고 있다고 전했다.

'순자본운영'이란 무엇인가?

'가입비 69800 원을 투자하면 2년만에 1천만 원을 번다.'

'순자본운영'이란 '업종(行业.불법 다단계판매 종사자들은 저들이 종사하는 불법 다단계판매를 이렇게 부른다)' 내부 인사의 말을 빈다면 '민간 자본 재분배(民间资本重新分配)'라고 한다.

우선 1주(股)에 3300 원 기준으로 1회 21주, 즉 6만 9300 원에 관리비 500 원을 합쳐 총 6만9800 원을 투자하면 '업종에 가입(入股)'할 수 있다. 투자금액은 지역별로 다소 다른데 동북 투자자 '그룹'은 6만9800 원이고 중경은 21만 원, 베이징은 50만 원, 남방의 일부 투자자 '그룹'은 심지어 100만 원까지도 한다고 G씨가 전했다.

6만9800 원을 투자한 다음 달에는 '조직'에서 '업종가입상금'이라는 명의로1만9천 원을 돌려준다. 어떤 '조직'에서는 '월급'이라고도 한다. 따라서 실제로 투입한 자금은 5만800원이 된다.

다음은 3명의 파트너, 즉 하위 판매원(下线)을 유치하는 일이다. 이 3명의 하위 판매원도 역시 일인당 6만9800 원씩 투자하여 '조직에 가입'한 후 마찬가지로 각각 3명씩 하위 판매원을 유치해야 한다. "이렇게 한 사람이 3명을, 3명이 9명을, 9명이 27명을, 27명이 81명을… 이런 식으로 그룹을 부풀려나가다보면 당신의 천만장자의 꿈은 이루어진다"고 G씨가 설명했다.

'업계 인사'에 따르면 "계획대로 발전해나가면 1년반에서 2년이면 '총경리(老总)'로 승급하게 되는데 누계 수입액이 780만 원이 된다." G씨는 기자에게 "'업종'에 가입하려면 신분증을 제출해야 하는데 신분증 하나로 한번 가입자격을 가진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다른 신분증을 얻어 신분증 두개로 동시에 운영하는데 이렇게 하여 2년에 1천만 원 수입을 올리는 건 문제도 아니다"고 알려주었다.

'업계 인사'는 "'순자본운영'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면 당신이 낸 6만9800 원을 당신 바로 위의 상위 판매원(上线)과 더 위의 상위 직급자들이 나눠가지고 당신은 당신이 유치한 하위 판매원(下线)과 더 밑의 하위 판매원의 돈을 나눠가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G씨는 '순자본운영'은 전통적인 '다단계판매'와 다르다면서 "전통적인 다단계판매는 '피라미드'식으로 되어서 맨 꼭대기의 사람은 영원한 수혜자로 남지만, '순자본운영'은 한사람이 '업종'에 가입해서 총경리급이 되어 누계 수입액이 780만 원(최고로 1040만 원)만 되면 '그룹'에서 탈퇴되어 그룹과 연관이 없게 된다."고 설명했다.

'국가정책' 내세워 세뇌교육 실행

정부의 '북부만 개발', '아세안(东盟)상업구 건설' 불법 다단계판매에 이용

삼촌의 주선으로 '순자본운영사업'을 한다고 남녕에 간 아들이 걱정되어 지난 1월 아들을 찾아 남녕을 찾았던 김 모 씨(59세)는 "그 사람들('업계 인사')이 하는 강의를 들으면 참 '구수한게' 이 '업종'이 참 대단하고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일주일간 직접 겪은 '강제세뇌'교육을 기자에게 털어놓았다.

김 모 씨는 '조직'에서 남녕시의 발전 성과를 보여준다면서 '업종에 가입'할 '새 회원'들을 버스에 태워 '남녕 국제 회의센터', 건설 중인 '아세안 영사관지역', 신축 아파트단지, 현지 관광명소 등을 참관시키더라고 전했다.

김 모 씨는 참관과정에 '안내원'이 "남녕에 와서 '순자본운영'에 종사하는 외지인이 50만명, 전 광서엔 400만 명에 달한다면서 이들 외지인의 투자금이 남녕시의 '심천의 속도'를 능가하는 발전을 이끌어냈다"고 소개하더라고 전했다. 눈치채지 못한 사이에 '세뇌'가 시작된 것이다.

며칠간 김 모 씨는 아들의 수첩에 적혀있는 약 2백명이 넘는 명단과 연락처에 따라 '업종 성공인사'들의 집을 찾아 강의를 들었다. 모두 본명 대신 가명을 쓰고 있었으며 그중 여러 명의 "큰 가장(大家长. 자기 바로 위의 상위 판매원을 '가장(家长)'이라 부르고 더 위의 상위 직급자를 '큰 가장(大家长)'이라 부른다."급 인물을 만났다고 회억했다.

이들 '큰 가장'들은 '순자본운영'에 대해 외국에서 도입한 선진적인 경제운영방식이라고 설명했다. 그들은 "'순자본운영'방식은 최초로 유태인이 발명해낸 것인데 1998년에 국가 지도자가 미국 방문시 중국에 도입한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이 프로젝트를 최초로 '광서'에서만 전개하도록 허용했다고 전했다. 그들은 "중앙에서는 남녕을 '국가 자본 구조조정 시범도시'로 정했는데 이것이 바로 국가가 우리 이 '업종'에 대해 허용한다는 증거이다. 다만 내놓고 말하지 않을 뿐이다"고 말하면서 "국가에서는 이런 경제운영방식을 지지한다. 다만 입법하지 않아서 조심스러울 뿐…겉으로는 단속하는 것 같지만 뒤에서는 지지한다. 아니면 50만명 외지인이 남녕에 거주하면서 비싼 집세를 내고 매일 모임을 갖고 먹고 놀기만 하는데 현지 정부에서 모를리 있을까?"라고 주장했다.

'업계 인사' G씨는 기자에게 남녕의 발전변화와 아세안 영사관구역 및 아세안 상업무역구 건설에 관련해 소개한 영상물을 보여주면서 이 모두가 국가에서 정책적으로 '업종'을 지지하는 증거라고 말했다.

남녕시공안국 관계자는 북해와 남녕이 불법 다단계판매 중심지역이 된 데는 국가의 '북부만경제지역 개발건설'이 불법 다단계판매에 이용된 것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고 꼬집었다.

"경제위기하의 광서 북부만 경제지역의 신속한 발전은 유휴 민간자본에 재산을 불릴 수 있는 희망을 보여준 한편 '자본운영' 종사자들이 민간자본을 불법 다단계판매에 끌어들이는 '미끼'로 전락되었다"고 반 다단계협회 관계자가 지적했다.

'성공사례'를 들어가며 유혹

수많은 고학력자들, 전직 관리들도 '업종'에 가담

이미 '총경리(老总)'가 된 지 오래다는 G씨는 자신의 그룹에 가입한 사람이 60~70명이 된다면서 '월급'은 비정기적으로 받는데 그 액수가 여섯자리 숫자(즉 십만 위안 단위)라고 기자에게 알려주었다.

G씨가 유치한 하위 판매원(下线)인 Z씨는 다년간 해오던 김치공장을 접고 '업종'에 뛰어들었다. Z씨는 첫 반년간 친척 가족들이 따라주지 않아 하위 판매원(下线)을 유치하지 못해 아주 힘들었지만 이제는 '총경리'로 승급하는데 성공했다고 G씨가 전했다.

G씨는 길림성에서 왔다는 모 시장은 그 아래 여러 국장, 처장들을 끌어들여 3개월만에 28명의 그룹을 만들고 '총경리'로 승급했다면서 여러 명의 ‘성공인사’의 사례를 들려주었다.

김 모 씨의 아들이 가입했다는 '그룹' 역시 구성원이 60~70명 가까이 되는데 그 '그룹'의 '총경리' 이 모 여성(김 모씨의 사돈)은 남녕에 간 지 1년도 안 되는데 이미 남녕에 집을 여러채 사놓았고 고급 승용차를 몰고 다닌다고 김 모 씨가 전했다.

김 모 씨는 남녕 체류 일주일간 거의 10명에 달하는 '업종 성공인사'들의 성공담을 들었는데 그들중 대부분이 고학력자였고 법원 원장, 세무국 국장직에 있다가 정년퇴직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기업 사장들도 있었다고 회억하면서 "이렇게 많이 배운 지식인들과 국가간부들까지 모여드는 걸 보고 누가 불법이라고 의심할 수 있겠는가. 오히려 '똑똑한' 사람들이 모여드는 걸 봐선 꼭 돈을 벌 수 있다고 굳게 믿을 수밖에 없다"고 그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업종'의 '자아보호'

공무원, 광서 현지인 등 다섯 부류 가입 불허

이 다단계판매망 내부에는 엄격한 '업종 내부 규칙'과 '제도'가 있다. G씨의 소개에 따르면 본인의 수입은 '하위 판매원(下线)'의 사업능력과 직결되므로 따라서 자기 밑의 '하위 판매원(下线)' 셋을 유치하고나서 자신이 유치한 '하위 판매원(下线)'이 그 밑의 '하위 판매원(下线)'을 유치할 수 있도록 계속 도와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업종' 내부에는 '자아보호'를 위한 '내부 규칙'이 있다고 한다. 즉 '5부류 사람은 가입할 수 없다는 것' 즉 공무원, 현역 군인, 학생, 교원과 광서 현지인은 '업종'에 가입할 수 없다는 규칙이 세워져 있다.

 
불법 다단계판매조직에서 '세뇌교육'에 이용하는 불법
출판물들.
 


도처에 펼쳐지는 '전쟁터'

주택 식당 가라오케 호텔.. 불법다단계판매 소굴로

남녕과 북해에는 '순자본운영' 소굴이 도처에 널렸다. 북해에 집을 사놓고 매년 겨울에 북해에서 지내다보니 현지 상황에 밝은 L씨의 소개에 따르면 L씨가 살고 있는 아파트 단지에는 800가구가 거주하고 있는데 80%가 '순자본운영'에 종사한다는 것. 아침 8시부터 9시경이면 삼삼오오 떼를 지어 다단계판매 소굴로 향하는 '업종' 종사자들을 볼 수 있다고 전했다.

거주지 외에도 수많은 식당, 가라오케, 호텔 등은 모두 다단계판매 종사자들이 업무를 전개하는 ‘전쟁터’로 활용되고 있다. G씨는 기자에게 "천여명이 집회하는 장면을 본 적 있냐"면서 '업종' 종사자들이 인대회당 바로 옆에 위치한 큰 연회장을 빌려 대형 만찬회를 열곤 한다고 말했다. G씨는 이런 만찬에 참가할 경우 '그룹' 구성원의 교통비와 식비는 모두 '가장'이 부담한다고 알려주었다.

L 씨에 따르면 목단강시 모 부동산 관리국 국장으로 있던 정 모 씨는 '업종'내 '총경리'인데 한번씩 '그룹' 구성원들을 불러 식사를 할 경우 1~2만원씩 통크게 쓴다고 자랑하더라고 전했다.

또한 북해시 거리에서 “중국체험경제(中国体验经济)”, "자본운영의 승부수는 관념에 있다(资本运作赢在观念)" "체인판매 성공 8절차(连锁销售成功八步)"등 불법 다단계판매 관련 불법 출판물들을 파는 가게를 심심찮게 볼 수 있었다. 이들 불법 출판물들은 대개 종이 질이 거칠고 틀린 글자가 많지만 큰 출판사의 이름으로 버젓이 판매되고 있었다.

'절망'속에서도 견딜 수밖에 없어

삼촌이 하는 이 ‘업종’에 대한 설명을 듣고 마음이 동해 지난해 11월 남녕에 왔다는 김 모 씨의 아들(33살).

그는 남녕에 온 지  4개월도 안 돼 '매일 친구 친척들과 차를 마시며 한담이나 하고 여행 다니며 즐겁게 지내노라면 재산이 절로 들어온다'는 말은 터무니없는 거짓말에 지나지 않는다 것을 깨달았다.

그는 아버지를 졸라 땅 판 돈에다 여기저기서 꿔서 모은 돈 16만 원을 투자하고 ‘업종’에 가입해, 월세 2천 원씩 하는 셋집을 얻고 아껴 먹고 아껴 써도 3천 원씩 생활비를 써가면서 남녕에 머문 지 5개월째.

"삼촌의 말을 듣고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얼떨결에 남녕에 왔는데 신입회원(下线)을 끌어들이지 못해 한푼도 벌지 못하고 집세에 생활비에… 한달에 5천 원씩은 꼬박꼬박 들어가야 하니.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빈손으로 집에 돌아갈 수도 없고…(신입회원을 유치하는) 능력이 없으니 힘들죠. 누나와 매형에게 전화를 걸어 남녕에 나오라고 설득 중인데 나올 생각이 없답니다. 원금만 돌려받을 수 있다면 집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업종'에 투자한 16만 원 외에도 집세와 생활비에 남녕 갔다 왔다 하는데 든 비행기표값만 수만 원은 날린 셈이다. 게다가 '업종'에서 퇴출할 경우 원금을 돌려주겠다는 약속은 받았지만 대신 그 자리를 메울 사람을 물색하고난 후에야 돈을 돌려 받을 수 있다는 것. 한달이 될지 반년이 될지 1년이 될지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일이다.

막막하고 힘들긴 그의 삼촌 역시 마찬가지다. 그 역시 하위 판매원을 조카(김 모 씨의 아들) 한사람밖에 발전시키지 못한데다 조카마저 '그룹'에서 퇴출하겠다 하니 그 자리를 메울 사람을 끌어들이기 위해 한국에서 일하는 친인척을 설득해 들여오려고 한국에 다녀오기도 했다.

G씨는 하위 판매원이 '능력'이 모자라면 원금을 돌려줘서 돌려보낸다고 말했다. 그런데 그 원금도 그 자리를 메울 신입회원에게서 투자금을 받아야 돌려준다는 것. 그러니 '능력'이 부족해 빠져나오려 해도 자신을 대체할 신입회원을 찾을 때까지 한달이 걸릴지 두달이 걸릴지 1년이 걸릴지 모르는 일이라고 G씨가 말했다.

1년 남짓이 남녕에서 '순자본운영’을 해온 G씨에 따르면 요즘 들어 한국, 일본, 중동에 나가 일해 돈을 번 조선족들이 벼락부자의 꿈을 안고 속속 광서로 몰려들고 있는 실정이다.

정부는 불법 다단계와 '전쟁' 중

불법 다단계판매는 '광서의 치욕'이라고 말한 량승리(梁胜利) 광서쫭족자치구정부 부주석 겸 공안청 청장은 지난해 7월 영을 내려 '늑대사냥작전(猎狼行动)'을 개시한다고 밝힘과 아울러 광서 수부 남녕에서 불법 다단계판매 타격 첫 전역에 돌입했다.

따라서 지난해 남녕시공안국은 6차례에 걸쳐 불법 다단계판매 단속작전을 펴 80여 건의 불법 다단계사건을 사출해내고, 불법 다단계 소굴 1500여개 사출해냈으며 불법다단계판매 혐의자 1천여명을 구류, 2만여명에 대해 교육을 진행한 후 돌려보냈다.

지난해 9월 북해시 검찰기관은 '자본운영' 불법 다단계판매사건에 연루된 81명을 법원에 기소, 그중 박사가 2명, 석사 1명, 대학졸업이 25명에 달했다.

제11기 전국인대상무위원회 제7차회의에서 통과한 형법수정안에서는 '다단계판매 조직 지도죄'에 대한 내용을 추가했다. 이는 불법 다단계판매를 단속하는 유력한 법률수단이 되고 있다.

흑룡강신문






하,너무 길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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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1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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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cokool
특수하게 머리 쓰지않고 노동하지않고 앉아 놀면서 돈번다 부자된다 .......

결국에는 씨노우...

쉽게 씨노우 당할사람만 찾짐,,
LV 1 파룬
저의 사돈팔촌 되는 20대 되는 애가 삼촌의 전화 받고 돈 들고 갔는데 결국은 쇄뇌를 당하고 참가하게 되였대요.
저의 아버지가 가서 설득해서 데려오긴 했는데 살이 싹 빠져서 볼품 없더래요.
다단계 정말로 무서운거 같아요.
LV 1 산내린동북범
ㅎㅎㅎ 어처구니 없어서,,,

경제발전시기에 단시일내에 돈이 뭉치채로 들어온다면 유혹에 못이겨 머리가 굳어질걸,,

20년전에 한옥희집단에 고리자를 내준 연변사람들이 아닌가???

미내 학습이 안되는 사람들은 방법 없소,,,

그래서라도 머리에 큰 타격을 입어서 좀 공부해야짐,,, 아님 사회도태되던지,,,

동정도 안가오,,ㅎㅎㅎ
LV 1 세상에~~~
좌우간 대단하짐...

인제 남남이랑 친구를 다 잡아먹구설,

친척,형제간으 잡아먹어라는게짐.
LV 1 cuiyunjong
촨쑈라는게 정말 무섭짐. 옛날부터 짜팬당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으면서두
아직두 하구있다는 자체가 영 대단하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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