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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남자의 자존심이 얼마인가요???

  • LV 1 유리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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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3082
  • 2010.09.19 09:02
일본에 온지는 어느정도 됩니다.지금껏 스쳐가는 인연으로 사귀여본 사람은 있었지만 몸과 마음으로 내정성 퍼부으면서 사랑해

보기는 이번이 첨입니다.자기앞일은 참하게 해내는사람같아서 결혼하자는말에 첨에는 망설였지만 그사람 따라가기로 마음먹었습

니다.알고지낸지3달,사귀기 시작한지 3달정도.항상 바쁜사람이여서 주말에 항상 함께 못보내도 많이 이해했습니다.첨으로 함께

하는 그사람생일에는 그래도 내손으로 좋아하는 요리를 올리뛰고 내리뛰고 하면서 한상 차려주었고 의미있는 생일선물도 했습니

다.그런데 전번주일 그사람하고 소소한일로 전화로 말다툼하게되였습니다. 이대로 싸우다간 서로가 마음만 상할것같아 전화끝자

고하고 끊어버렸습니다.근데 그사람은 그게 그렇게 용서가 안된다네요.남자를 뭘로 보고 그러냐고,남자자존심 그렇게 짓밟을수

있냐고 화를 냈습니다. 그리고 며칠뒤엔 우리사이 정리하자는걸 메일로 통보받았습니다.어이가 없었습니다.말이 안나왔습니다.

전화를 그렇게 끊어버린걸 조금 후회는 했었지만,설마 헤여지자고 할줄은 몰랐습니다.제가 한짓이 그렇게 용서가 안될일이

였나요? 남자의 자존심을 그렇게 상하게해서 결혼까지하자던 그말을 뒤엎을수있을정도이나요? 나한테는 도무지 이해가 안되

는 현실입니다. 근데 더구나 이해가 안되는건 제자신입니다.그런 그사람을 아직은 마음속끝으로부터 미워할수 없네요.

한동안은 한사람을 마음속깊이 사랑한다는게 어려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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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청지쓰한
대화가 필요해..
LV 1 유리향기
댓글 감사합니더.
저도 확실하게 대화하고 싶어서 전화통 붙들고 몇십번 했는데,안받고!
아직은 마음이 허락안해 나랑 말하기 싫다고!
이런상태입니다.
LV 1 청지쓰한
남자가 자존심을 짓밟혔다고 생각하는거라면..그 오해를 풀어줘야지..그런게 아니라고말이..

남자들은 냉혈동물들이여서..


여자가 남자가 진정 좋다면 잘못했다고 빌면서 사과하고 먼저 연락을 취해야지..좋아하는 남자라면 잡아야지..
LV 1 유리향기
만나서 대화해야 오해풀던지 말던지,죽을 쓰든지 말던지  할거아닙니까?!

내가 미안했단 말 안한것도 아니고...

한번 다툰일로 헤여지자는거라면 혹시 함께한다해도 저역시 자신이 없어질것같습니다.
LV 1 영구랑땡칠이
어떤사소한 일로 다투고 그사이 어떤 연애를 했는지는 주인장이 젤 잘 알겠지만 제가 그냥 제 생각만 적을게요..화내지 마시고

나쁘게 생각하지 마세요..사소한 일로 다투고 전화를 먼저 끊은것에 그렇게 버럭 화를 내고 전하도 않받고 먼저 헤여지자고 말

하는 남자 자체~~주인장이 잘 생각해보세요.주인장은 진심으로 한 남자를 사랑했지만 여태껏 진심으로 한 남자의 사랑을 받았는

가??그러면 답이 나와요.아무리 자존심이 조금은 상했을수 있어도 결혼할 여자라고 생각했으면 그래도 너그럽게 먼저 전화를 걸

어주고 대화를 원하는게 남자가 아닐가요?~~막상 주인장이 잘못했다고 빌어서 먼저 연락해서 다시 만났어도 그렇게 소심하다고

생각하는 남자라면 결혼해서도 계속 그렇게 줄줄이 일어날 일이 많아요..주인장도 말했다 싶이 사소한 일이라면서요.그러면 조

금은 큰일이라면 어떻하겠어요? 무릎을 꿇고 빌겠어요?~~그리고 그 남자칭구 자체가 주인장 보다 좀 잘났다고 생각하는 같아요

보통 대방보다 잘났다고 생각하면 좀 그런 태도가 많이 보이죠..경제상에서나 능력상에서나 다 포함해서..~~아무리 잘났다고

한들 결혼까지 약속한 여자칭구 앞에서 그런 태도 용서할수가 없죠.~~더군다나 정리하잔 말까지는..~~ㅠㅠ 맘이 많이 상했겠어

요. 잘 생각해보고 현명한 판단을 하세요.행복하세요..
LV 1 청지쓰한
지금 보면 나이가 서른살이 넘어가지고도 결혼하지 못한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헤여지라고 하는 사람들의 말을 절대로 듣지마세요..호박쓰고 돼지굴로 가는격으로 돼버립니다.

언제나 남자가 여자한테 빌어야 한다는 법이 없습니다.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늙어죽을때까지 그냥 결혼못하고 좋은남자타령만 하다가 외롭고 불쌍하게 인생을 끝마칩니다..
LV 1 유리향기
저역시 누구의 말을 듣고 판단을 내리는사람은 아닙니다.

난 남자가 무조건 여자한테 빌어야한다 너그러워야한다 이러기릴 바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최소한 무슨일 있으면 대화로 풀고 함께 해결책을 찾고 이러길 바랬습니다.

그래도 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별수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거구요.

근데 대화자체가 안되고 있으니...
LV 1 유리향기
영구랑땡칠이님,

많은 조언 감사합니다.

제가 여기에 글남긴건 제가 그렇게 남자를 몰라줬나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였습니다.

저의 마음 잘 알아주신거 같아서 감사합니다.

결혼을 그렇게 쉽게 포기하는 사람한테 저역시 어느정도의 판단을 내릴것같습니다.
LV 1 백마가아닌왕자
어떠한일로 다투었는지 모르겠지만 남자의 자존심이 대방을 사랑하는것보다 중요하진 않답니다.
그리고 3달사귀여서 결혼까지 할 상대라면 그래도 그만한것을 믿을만 하기때문이 아닌가 싶군요.
가장 중요한건 본인이 진짜 남자의 자존심을 짓밟았기때문에 갈라지고 싶다는 마음이라면 앞으로도
남자의 자존심을 얼마나 짓밟은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겠는데요.그때마다 갈라진다는 마음으로 사는것 또한
너무나도 자신을 불행속에 밀어넣는거 아닌가 싶은데요.결혼은 두 사람이 완전히 융합이 되는상태에서만
실현이 가능하고 또한 앞으로도 계속 쭉 이어나갈수있는거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냥 대방이 전화올때까지 기다려보세요.그리고 전화가 오면 진정 이 결혼을 해야 하는가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게 좋을거 아닌가 싶은데요.일방적으로 대방한테 계속 전화를 하면 오히려 대방이 더 우쭐해서
한번 톡톡히 버릇을 가르쳐주겠다고 생각할겁니다.그러니 그냥 모든것을 각오하고 전화가 올때까지 기다리지요
물론 대방도 그렇게되면 아예 진짜 완전히 갈라지겠다고 다짐할지도 모릅니다.그런 각오가 없다면
계속 전화를 해서 잘못했다고 하던지 아니면 대화를 하던지...
하지만 결혼은 일 순간을 위해 사는거 아니라 일생 몇십년을 쭉 같이 살아야 하기때문에 너무 간단히
생각하고 판단한 다음에 나중에 후회하지 마시구요
LV 1 유리향기
백마가아닌왕자님

댓글 감사합니다.
그래요.그냥 사귀다가 갈라지는거라면 저역시 이렇게까지 고민하지 않을겁니다.
결혼이기에 많은생각하고 한사람을 이해할려고  노력했습니다.
지금은 내가 많이 사과해서 다시 우리사이 회복한다해도
이후에도 내가 계속 그렇게 할 자신이 없습니다.
남겨주신말 많은 참고로 할게요.
LV 1 청지쓰한
유리향기님은 영구와 댕칠이의 댓글을 보고 착오적인 판단을 한것같습니다.

먼저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린 여자한테..아무리 남자가 도량이 바다만큼 넓은들..너그럽게 먼저 전화를???가능할가요?

당연히 화가 나겠죠..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린데 대해..

남자는 그걸 나름대로 여러가지 의미로 해석했을수도..그렇게 자기절로 생각을 하다하다보면..별의별 생각을 다 하겠죠?

결국 그것이 자신의 자존심을 크게 상처줬다는걸로 돼버릴수도 있는거고..화김에 갈라지자고 했을수도 잇는거고..


그리고 유리향기님이 후에 전화를 했을때 아직 마음이 허락되지 않았다는건 배짱을 부려보느라고 그랬을수도..



남자는 인간도 아닙니까???밸이 있고 꽁할수도 있고 유치할수도 있는거죠!!



지금 쉼터랑 보면 자꾸 남들의 다툰일에 갈라져라고 부추기는 사람들이 적지않은데..그런 사람들은 남들이 행복한걸 절대로 못봐주고..남들이 갈라지고 아파하면 속으로 쾌재를 부르는..결혼하고싶어도 영원히 결혼할수 없기에 병태적인 심리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의 말을 참고로 했다간 자기인생을 망치고 맙니다..조심하세요..
LV 1 유리향기
충언 잘 새겨들을게요.

싸워도 좋고 배짱을 부려도 좋고 유치해도 좋고 화를 내도 좋아요.

그후에 서로가 함께 대화로 오해를 풀고 하면 서로를 더 잘 알아갈수있는 계기가 될수있는거 아니겠어요.

그리구 내인생은 내가 책임집니다.
LV 1 영구랑땡칠이
ㅎㅎㅎ ~~웃었슴다..!!청지쓰한 님은 남자이고 난 여자이고 사람이 생각하는 입장이 다르니깐 글도 다른 방식으로 쓸수 있는거 아닙니까?~~

헤여지나 결혼하나 하는 문제는 본인이 젤 잘 알아서 하겠죠..
LV 1 새로운출발
사람마다 틀려서 님 남친분한텐 전화를 그데로 끊은것이 정말로 자존심이 많이 상했나보네요...
건데 저역시 여자립장으로서 결혼을 없앨정도로 크다고는 이해가 안가요..
그리고 주인장님이 먼저 전화를 해서 오해를 풀자고 하셨는데도 결혼말을 없던일로 하자는것은
밸이 꽁하고 유치하다는 말로는 해석이 되지 않는건 아닌가요?
그리고 무슨일이던 갈라지던 오해를 풀던 만나서 예기하던가 전화에서 예기하던가 해야 되는건 아닌가요?
전화도 받지않고 달랑 메일로 갈라지자고 하는건 넘 하지 않나요?

죄송해요..제가 좀 흥분했네요..

주인장님,전화를 끊었을때 그 당시 님의 생각을 남친한테는 전달했나요?
그 사소한 일이 무엇인지요?
그 내용에 따라 전화를 끊은 일이 큰일이 될수도 있어요..
좀 더 곰곰히 생각해보시구 만나주시기 않으면 할말을 다 적어서 문자로 보내시던가
전화쳐서 말로 남기던가 해보세요...
진심을 담은 님의 말에도 녹아주지 않고 지금 이데로 이라면
님이 판단을 내릴거라고 믿습니다,,,
남자들은 여자들처럼 인차 성이 풀릴수 없을지도 모르겠으니
정작 님의 운명이라고 생각되시면 시간을 두시고 기다려보세요...
그럼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LV 1 유리향기
새로운출발님

댓글 감사합니다.
님의 의견 들려줘서 감사해요.
저도 제힘이 닿는데까지는 노력해보겟지만
그이상이라면 제힘으로는 어찌할수가 없을것같네요.
저도 그럼 그냥 여기까지인가보다하고
새로운 출발해야겠죠?ㅋ
LV 1 꿇어
화김에 하는 대화는 더 큰 화를 불러온다는것.
때론 침묵이 오히려 좋은 해결방법일수도
LV 1 산소같은미소
退一步海阔天空,柳暗花明又一春。
LV 1 White하얀천사Angel
결혼을 앞두고 준비해야할 일들이 많은서 마음이 긴장할수도 있고 짜증나는 일도 가끔 있을꺼예요

그럴때일수록 남자의 됨됨이가 보여질수 있는 좋은 기회거든요

사소한 작은 일에 경거망동하고 쉽게 헤여지자는 말을 내뱉는 남자는

자존심보다는 그사람의 도량의 한계가 보여지네요

좀더 시간을 가지고 그남자와의 만남을 신중히 고려해보세요
LV 1 화이팅1
대화를 하다가 전화를 뚝 끊어버리는것은 남자각도에서 정말 자존심이 상하는일이고 무시당하는기분입니다. 나도 당해봐서 압니다.
문제는 요런일로  갈자지는것까지 발전한다는 자체가 난센스라고 봅니다. 남자 자존심이 다 그런것은 아닙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라면 남과 연애를 하는것까지 뺏아오지 못해 헤맬 남자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런 사람들은 자존심이 없을가요 ? 그렇게 단순한 자존심문제가 아니고 곰곰히 자알 생각해보세요 둘사이에 정말 뜨거운 사랑과 결혼을 전제로한 교제였는가고

사람이 살다보면 싸울일이 많고도 많고 여자들이 집을뛰쳐나갈때도 있고 남자도 밸이나면 며칠집에 들어안올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부부싸움은 칼로물베기이니 부단히 싸우고 화해하고 싸우고 화해하면서 서로 대방을 요해하면서 서로 존중과 믿음속에서 혼인이 유지되는겁니다. 맷날 남편자랑 애인자랑 들어보면 달콤한 사랑같지만 어느집이나 다 남과남이 사는사람들이 모순속에 산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런 같지 않은일로 갈라지자고 하면 금후 험악한 일들이 수없이 현실속에서 닥쳐오면서 그 시련속에서 시달려야하는데
그때면 또 이혼 매일 이혼 말을 입에 달고 다닐수는 없을가요 ? 

그러니 한번 랭정히 잘 생각해보세요 둘사이 관계가 어느정도 아니면 이런 사소한 일로갖고 화해하지 못하고 대방을 서로 양해못한다면 아예 결혼을 생각도 마세요 결혼후에 머리 아픈 시련을 근본 이겨가지 못할것같습니다.
LV 1 분홍립스틱
자기 자신을 희생하면서도 남자의 자존심을 살려줄 용기와,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남자한테만
다시 대화를 하십시오,그런 가치가 없다면 그냥 말끔히 잊어버리세요.
그냥 문제는...길지 않은 인생 후회없는 사랑을 할 대상이라면 끝까지 따라가는거고
맹물같은 사랑을 할 대상이라면 피곤하니깐 잊어버리는게 낫다는 말임다.
LV 1 伏龍ママ
상대방은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한게 아닙니다....(맘상햇다면 미안해요)그치만
그렇게밖에 생각안되네요...
그게 남자의 자존심?쓸데없는데 자존심걸지말라 그러세요...그런남자는 피곤하죠.
그리고 진심으루 사랑한다면 그런경솔한 판단을 안하지요~~~!!
결혼해서 후회하지말고 지금 갈라지는게 아프더라도 잘된겁니다.
님이 지금 혹시 잊지못해서 잘못햇다고 빌어가면서 이 혼인에 골인햇다면 님인생은 그때로부터 피곤할겁니다.
LV 1 쑈로롱
남자는 자기 사랑하는 사람앞에서는 자존심이구 머구 다  버린다구 들었슴미다 ~

그만큼 그 여자를 마니마니 사랑하니깐요 ~어떻게래도 더 아껴주고싶고 더 보살펴주고싶고 ~~

님말대로 자그만한일로 인해서 그렇게 화를 내고..갈라지자는 통보를 한것에 대해 ~

그 남자를 다시 생각할 필요성이 200% 있다고 봄미다 ~~!!

윗분들도 여러가지 조언했듯이 ~ 이대로 골인하므 님인생 진~~짜 피곤해질것 같슴미다 ~

자~~알 생각해보시고 ~ 이사람이라므 모든걸 다 걸수 있겠는가, 내가 후회 안하겠는가, 다시 ~확인하시고 ~

현명한 선택을 하기를 바람미다 ~~~~!! 살아온 인생보다 남은 인생이 아직 더 ~~많으니깐여 >.<
LV 1 표사천
남자나 여자나 자존심은 다 있고 본인에게 있어서는 본인의 자존심이야말로 제일 값진거겟지요
그 사람을 이해하려거 하지도 말고 ,그 사람이 어던 사람인가에 대해서 파악해는게 좋을것같습니다 .
파악이 되면 이해도 할수 있을것같습니다 .
전화를 끊어버린거 잘한건 아니지만,그렇다고 헤여질만한 이유도 아니네요.
님이 먼저 화해하자구해서 회복된다해도 모순은 많을거라는 느낌입니다 /

물론 잘 되면 좋겟지만,,,무리하지는 마세요......
LV 1 청지쓰한
ㅋ..자세히 보니까..그 남자 오형남자인것같네^^;
LV 1 덩치큰아저씨
결혼전에느 원래 갈라지자는 말 자주 하잼다
결혼하기 전에느 다 맞갖재므 훌 갈라지면  되지 하구 생각해서 그렇잼다
근데 보통 결혼하믄 아무리 종이한장이라만 갈라지자는 말 하게 아이됨다
멎갈잴때는 속을루는 하루에 몇십번두 생각하지만은
입박에 나가지 읺슴다 ㅎㅎ

남과남이 시는게 어떻게 구냥 곱기만 하겟슴다
미울때두 만구 그렇지
근데 자존심을래서 갈라지자는거느 좀 그렇슴다
이미 사귀는 사이에  무슨 자존심 체들구 ㅉㅉㅉ

글구 무슨 남자가 갈라지자는 말두 멜로  통보하는가 말임다
결혼까지 생각햇단 사이엿다면스리
멜루 통보왓으니깐 멜해서 콱욕해노쇼
무슨 남자 갈라지자는 말두 다 멜루하는가구
이때까지 울둘사이 멜 한통가치박게 안간다는 말인가 하구 따지구 들어보쇼

남자두 참 속이 좁은거 가트단말이 ㅎㅎㅎ
LV 1 양심이없어
만약에 남자들이 여자들한테 <넌 정말 메지다.>라고 사소하게 한마디 한다면 여자들은 자존심에 상처받지 않는지?그리고 갈라지자고 안하는지?

말하는 사람들이야 언제나 사소한일을 말하는거짐..
LV 1 덩치큰아저씨
메지다 하는 말하구 그만하자하구 전화끈은게 어떻게 한가짐드
LV 1 ほほこ
한마딜루 그남자 영 째째사구 시시해보입니다.전형적인 조선족남자 의 사유임다.그 자존심이 무슨 금값이길래 여자 먼저

전화 끊엇다구 남자자존심 떠벌린담까??? 남자자존심이란 말 좀 더 큰 장면에서 쓰라 하쇼..내 원..ㅉㅉ

유리향기님은 쓰겁게 한번 픽 웃구 새출발 하면 됨다.. 그정도의 가치밖에 없는 남자임다..제보기엔..

피곤해라 피곤쓰라.. 이재 석달밖에 안사귀엿지,,, 정과 미련은 시레데르데쇼. 정 들무 얼매 들엇겟슴까..

30년 살다가두 갈라지는 사람들두 잇을라니..괜찮슴다.. 빨빨 방향 돌구쇼..가치 없슴다.
LV 1 양심이없어
피씩 웃고 새출발할 정도로 정이 안들었으면 몰라도..

지금 상황은 글쓴이가 남자를 사무치게 좋아하는것같은데^^;
LV 1 앞날888
거건자존심문제가 아니고 아직 요해가 부족하니까 그리고 재수없이 전화중에 끈자느건무슨생각으로한말이기에?...말로시작해서 말로 해결해야지 견식이 짧게서리 머리길어도 견식은짧다니까 ...결국엔 궁합이 안맞슴.
LV 1 유리향기
열분,

많은분들의 의견들려줘서 감사합니다.

일일이 리플달지는 못하겟지만 넘넘 감사함더.

十人十色라는말이 있는게 이럴때 두고 하는말인가보네요.

제편들어주는분,절 비판하는분들 계시는데 다 잘 새겨볼게요.

많은인생공부한거 같아서 오늘은 머리가 무거워지는 기분인데요.ㅋㅋㅋ
LV 1 강건너의선녀
남자의 마지막 자존심을 건드리지 말아요
길거리나가서 돈을 빌어서 가져오드라도 마지막 자존심이라는것은 있는검니다
그렇지만 남자들의 자존심은 사람마다 틀리니 한사람의 정도를 알아봐야죠
LV 1 cokool
남자의 자존심이란 사랑하는여자앞에서도 써야하는검니까? 울남편은 내가 아무리 좋지않은 말으해도 그냥 가만히 잇슴다..
연애시절에는 별루 다툰 기억이 없이....자연적으로 결혼까지 이루게  되엇슴다...

주인장님이 남의 앞에서 자기 남자를 닥아세웟다면 주인장이 잘못한거고....

남자여자 사는게 싸우는일이 없다는게 거짓말임다...그리고 님이 먼저 후에 전화하므 맘이 넓은 남자라므 전화받을걸로 알고잇슴다..

싸우고 얼리고 화해하구 이렇게 살아가지므..*결혼한 아줌마 입장에서*

좀 냉정해진담에 시간으 좀두구 다시 님이 연락해서 대화해보세요...
LV 1 영은의맘
많은분들이 댓글 달았는데요,
저도 그냥 스쳐가지지가 않네요.
전 화이팅님이 얘기한테 한표입니다,
글구 그남자가 진짜로 님의 반쪽이라면
지금 헤여진다해도 다시 끈이 이어집니다,
님의 반쪽이아니라면 이어지질 않겠죠?
제가 보건대 님이 남자를 더 사랑하니깐 아프고 힘들고하겠는데...
그냥 순치쯔란에 맏기쇼. 그러면 마음도 덜 아프고 홀가분해질겁니다.
남자 자존심땜에 헤여지자하면 그렇게 쉽게 말할정도면 그남자는 당신에게
그만큼한 사랑을 못줬다고 봅니다.
자고로 내가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보다 나를 더 많이 사랑해주는 사람한테
시집가야 편하게 삽니다,
결혼하기전에 죽자살자해서 결혼한부부들도 깨알이 쏟아지는 생활은
첫 3년입니다, 길게 말해서,,,,
살다보면 애도가지고 하고 부딪히는 부분히 한두가지 아닙니다,
그때마다 자존심에 헤여지자한다면 님이 받을 상처 또 얼마나 깊을지...
그때는 님뿐만아니라 주위사람들까지도 상처를 받게 되는거죠,
그러니 결혼은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위에 어느남자분이 여자 나이 먹으면 시집가기 힘들다고 하셨는데,,,
그건 다가 아닙니다,나이먹어도 인생의 반쪽은 찾아옵디다,
우리 사촌언니를 두고 하는말인데...43살먹고 첫시집갔는데.
지금 행복하게 결혼생활을 하고 있어요,
님의 생에 반쪽은 언제 찾아오느냐가 문제지 나이먹어서 못갈가봐하는
걱정은 버리세요,.
지금 헤여진다해도 언젠간 당신을 진짜루 사랑해줄 인연은 꼭 올겁니다,
그러니 넘 심각하게 생각하지마시고 편하게 생각하세요,
건강이 첫째니까 건강을 챙기시구요,
LV 1 유리향기
아마도 제사랑이 일방통행이였는가봐요.

맞는 말씀이예요.내가 사랑하는사람보다 날 사랑하는 사람을 잡으라는말.

많은 힘심어주는말 감사해요.

제자존심 구겨가며 인내하며 매달려서 결혼하고 싶을정도로 안달이 난 제가 아니니까요.ㅋ

제자신을 위해 잘----- 살겁니다. ㅎㅎ
LV 1 미소여왕
사귄지 3달만에 결혼을 생각하신건 어쩌면 두 사람 모두

상대방에 대해 더 료해할 시간과 마음속의 준비를 할 시간이 필요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필경 결혼은 한평생의 행복과 연결되여있으니까요.

이번 다툼이 어쩌면 영영 헤여질수도 두사람을 더 깊이 료해하고 사랑하게 될수도 있지 않을가요?

누구의 잘못인지는 잠간 제쳐놓고 그 사람의 사랑을 확인하는 계기로 될것 같은데..

님이 전화하고 사과해도 안받는 상황이라면 좀 기다려보심이 어떠실지.

시간이 곧 답을 가져다 줄거라고 생각해요..
LV 1 커커커
난 남자인데 남자 자존심은 0전?
LV 1 여행자
몸으 먼저 주무 아이된다니까
LV 1 유나아
전화 먼저 끊어버린건  확실이 남자 자존심건드렷짐 ....충분히 성질낼만합니다 ..

 머 ~ 화풀어주길 기대한다든지 요런건 이해할수잇는데 .. 그일로  헤여지자고 한다는건  ..잇을수없는일 .. 

주인장님이  더 많이많이 상대방을 사랑하는것같네요 ..  ^^ .. 사람마다 생각방식이 틀립니다만 ...

내가 사랑하는 사람 이랑 결혼하면 행복할것인가
나를 사랑하는 사람 이랑 결혼하면 행복할것인가  .......를  생각보세요 ^^ ...
LV 1 고만해라이~
전화를 먼저 끊어도 어떻게 끊었는가가 자존심건드림의 강약과 많이 관계되짐.
이거 진짜 중요함. 저 윗분들 전화하나로 남자가 토라져 있다고 째째사다고 말하는 분들
감성이 풍부한 남자라면 진짜 상처 받음. 여자들이 남자의 무심코 던진 말한마디에
받는 상처랑 비슷함. 이건 자존심이 상처받았다기 보단 마음이 상처받았짐.
글구 하나. 남자가 일반적으로 헤여지자는 말할때면 오래 고민하고 내린 결정인 경우가 많음.
여자같은 경우는 남자의 사랑을 확인한다던가 남자가 변하길 위해서 주는 암시적인 경우가 많지만요.
글구 주인장이 지금 콩깍지가 낀 상태니깐 다 좋아보이지만 정신이 제대로 돌아오면 아마 지금하고는
많이 다를꺼임.  사귈땐 남친 좋다구 동네방네 떠들구 다니다가 갈려져서 제정신 돌아와서야
남친이 자신에게 했던 많은 좋지 않던일들을 분간해내는 여자 많이 봤짐.
근데 님 글 보면 쭉- 잼있게 사겨온것 같은데
그 토라짐이 이렇게 큰 파장을 일으켜 갈라진단건 내가 봐두 좀 아쉽짐. 그것두 헤여지잔 말으 남자가
했으니 그건 진짜 그럴 의향으로 한 말일 가능성이 영 높단게짐. 내가 하고싶은게 먼가무 . 이렇게
쉽게 갈라지기 아쉬운 남자무 그래두 한번쯤 자존심 죽이구 먼저 전화해보쇼. 전화해서 직선적으로
풀어나가쇼. 여자들이 돌가말하는거 남자들이 눈치 못채는 경우가 많거든요.여자가 우회적으로 돌려 말할때 남자가 알아못들으면
얼마나 답답함?? 괜히 쓸데없는 오해를
더 사기 싫으면 전화해서 직선적으로 말하길 권함.
LV 1 김효진
댓글 많이 달렸는데 .저는 그냥 한번 다시 생각해봤으면 좋겠슴다 .
3달이면 딱 좋아서 못살때인데 .그거가지고  전화도 안받고  헤여지자고 문자딸랑 오는거 보면 진짜 상대방을 좋아하는거도
의심스럽슴다 .(이말때문에 상처받겠슴다 )
울남편하고 연애할때  싸워서 전화 확 끄넣어버리고 그래도 다음날에는 그냥 피씩 웃으면서 메일도 보내면서 서로 그랬는데 ,,,
그런거 가지고 이해를 못하는 남자가 속이 좀 좁짐.결혼해도 피곤한 스타일 .
그리고,사귈때 이렇게 쉽게 자꾸 헤여지잔 말나오면 진~~~~짜 피곤함 .
사실 나도 이런거 격어봤짐.마지막에 피곤해서 내가 먼저 헤여지자고 했짐.이렇게 해서 도무지 결혼까지 갈거같지않고 결혼하드라도 내가 무지 피곤할거같아서,,,그러니깐 홀가분하고 좋드란말임다.그때 남친도 댁 남친과 비슷했짐.싸우면 항상하는 말이 헤여지자 .그럴때마다  속에서 불이나서 .싸울때마다 헤여지자는 남자를 이해할수있는 도량이 있으시면  가즌 방법과 수단을 가리지말고 한번 대화해보쇼.아님  일찍감치 끝내구요 .참고로 저는 3년 사궜다가 헤여졌슴다 .
LV 1 isobe
그 남자 영 피곤한 스타일이구나  ㅠ
그 남자 자존심하고 신경이 완전 겉에 붙엇구나  ..
아무데서나 자존심 내세우면 손해보는건 결코 본인  .
그 남자 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데 자존심 때문에 이별통보해서 진짜 이별햇다면
영 멍청한 남자짐
LV 1 너말고너언니
보아하니 내가봣을땐 30대들이구나 ㅋㅋㅋ30대도 이래는구나 인간이기에 ㅉㅉㅉ그닥재 남자나여자나 ㅉㅉㅉ
LV 1 고운여자
저의 생각이라면 두가지로 볼수 잇어요,
하나는 위에 분들이 많이 제기한것처럼 피곤한 스타일이고요,
다른하나라면 님하고 진지하게 3달 사귀여봣는데 도무지 결혼할 상대는 아니구나 하는 생각에
핑게를 찾아서 콱 싸우고 갈라지려고 햇던건 아닌지요,
제가 만약 주인장이라면, 지금 남자분이 맘에 드는 남자라면 함 다시 남자맘 알아보겟어요,
알아보아서 도무지 피곤한 스타일이라면 일찌감치 그만두는게 좋겟지요..
LV 1 솜나무
전화한번 먼저 끊은거로 혜여지자는 말 하는 남자,,,아예 버리세요.
저의 남편은 내가 그렇게도 많이 전화 먼저 끊어버리구 햇엇어두 한번두 그때문에 자존심상한다거나 혜여지자거나 말 한적 없어요.화해를 한 후에 왜 그때 그렇게 전화 끊엇냐구 그냥 말을 하더라구요. 조용하게 말을 하니까 나도 나중에는 그러지 말아야지 뉘우치게 되구....
제가 보기에는 참 마음이 좁은 남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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