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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지독한 변비

  • LV 1 ForgetMeN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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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04 14:50
제목과 같이 변비에 관한 글이기때문에 식사중인 분들은 그냥 조용히~  제가 준비해놓은 뒤문으로 빠져나가세요. ^^
그리고 여기에 올려도 될지 살짝 고민을 했는데 자유게시판에 올리기에는 너무 긴 글이라서 여기에 올리고 갑니다.
그렇다고 요즘 변비땜에 고생한 저한테 돌멩이 날리지는 마시구요. ^^

그럼 이야기를 시작할가요?


사람은 정말 가지가지 하면서 인생을 살고 있는듯 하다.
거의 10년전 아사쿠사바시에서 길을 건너다 빨간등 무시하고 무작정 들이친 자동차에 한방에 날려서 응급실에 들려간걸 빼고는
여직껏 응급실 찾은적 없는 내가 며칠전 그것도 세상만물이 고이 잠들기 시작하는 야밤에 허겁지겁 응급실로 뛰어가게 되었다.
배가 아파서 땔땔 구을어서도 아니고 고열이 심해서도 아니고
사람들앞에서 언급하기에는 어딘가 용기가 필요되는 그런 병, 듣기만해도 어디선가 구린냄새 몰몰 풍겨오는듯한 병…

즉 변비때문에!
강조해서 말씀드린다면 지독한 변비때문에!

며칠전 고객회사 서버시스템에 문제가 생겨서 연속 이틀 밤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게 되었다.
그 덕에 신체리듬이 파괴되어서인지 변을 보지 못하다가 며칠전 초저녁에 묵직한 그 무엇이 항문을 짓누르고 있는 느낌이 있어 이젠 변을 볼 시간이 됐다 싶어서 화장실에 뛰어들어갔다.
천군만마가 항문을 향해 치달리고 있는듯한데 웬지 나오질 않는다.
항문 주위를 쿡쿡 눌러보니 돌덩이처럼 땅땅하다. 아~ 똥구멍이 아주 지독하게 막혀버렸나보다.
아랫배에 힘을 주면서 응~아  배꼽주위를 시계방향으로 안마하면서 응~아  항문이 찢어지지 않을가 은근히 걱정하면서 응~아
그렇게 돌덩이처럼 굳어버린 변덩어리와 씨름질해서 한시간이 흘렀다.
배속으로부터 겨우 메추리알만한 변덩어리 하나가 대루룩 굴러나왔다.
후~~~ 옷은 땀에 흠뻑 젖어버렸고 몸도 해나른하다. 이 상태로는 도저히 안될듯싶었다.
당장 변을 보고 싶은데 나오지 않는 이 고통, 신체적으로 감당하기 너무 힘들다. 아마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은 그 고통의 깊이를 헤아릴수 없을거다.
화장실에서 나와서 그대로 샤워실로 들어갔다. 몸을 씻고 나와서 배를 끌어안고 컴터에 마주않아 검색창구에 "변비" 두 글자를 쳐넣었다.
주루룩 관련글 리스트가 나온다.

관장(浣腸), 변비가 너무 심해서 병원에 가서 관장을 하고 왔다는 사람의 글이 나온다. 이게 뭐지? 모르겠다. 흠…
다른 글을 읽어보았다. 어떤 사람이 변비때문에 죽었다는 글이 나왔다. 헉~ 변비로도 죽을수 있구나.
안돼! 죽으면 안돼!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았는데, 설마 죽더라도 유서는 남기고 죽어야지. T_T
숨돌릴사이도 없이 일하고 있는 남편한테 전화를 했다.
남편:"갑자기 웬일이야?"
나:"나 지금 죽을것 같아. 지독한 변비에 걸린것 같은데 한시간이 지났는데도 나오질 않아~ 혹시 일찍 퇴근할수 있으면 일찍 집에 돌아올래? 너무 힘들어~"
남편:"알았어. 될수록 일찍 퇴근할게"

1분뒤 남편한테서 다시 전화가 왔다.
남편:"지금 당장 집에 갈게, 뭐 필요한것 있어?"
나:"고마워. 그냥 올때 요굴트 좀 사다줘"

얼마나 흘렀을가, 요굴트를 한구럭 들고 남편이 들어왔다. 일단 혼자 남은 방구석에서 염라대왕 면담하러 가는 일은 피면한것 같다.
요굴트 하나 후닥닥 입에 삼켜버리고 다시 화장실에 들어갔다.
혹시 내가 변을 보다가 쓰러지면 일초도 지체말고 110에 전화하라는 부탁과 함께.
一朝被蛇咬 十年怕草绳이라고 화장실 들어가는데 후들후들 떨린다.

화장실에 앉아있는데 갑자기 소꿉시절의 기억이 떠오른다. 똥구멍이 막혀서 잉~잉~ 울고있을때 아버지가 나무꼬챙이로 파주던 기억이…
걱정이 돼서 화장실문어구에서 기웃거리는 남편한테 그 얘기를 했더니 남편이 그것도 좋은 방법이라면서 당장 자기가 파주겠단다.
주방으로 달려가서 서랍을 뒤적거리더니 새 젓가락 하나 뽑아들고 왔다.
위생젓가락도 많은데 왜 하필이면 비싼 새 젓가락 뽑아들고 그러냐고 했더니 위생젓가락은 상처를 줄수도 있으니 그래도 뺀질뺀질한 이 젓가락이 좋을것 같다고 한다.
그러면서 샐러드기름도 발랐으니  괜찮을거라고 한다. 후~ 샐러드기름까지!
하지만 도저히 남편한테 엉뎅이 들이밀고 대신 파달라고 할수는 없었다. 나 이젠 더 이상 참기가 힘드니깐 야간병원에 전화를 하라고 했다.

병원에 전화가 걸렸다면서 남편이 전화를 건네준다. 전화 저켠에서 여자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병원:"어디가 아프세요? "
나: "변비때문에 항문이 막혔어요."
병원:"며칠 변을 보지 못했어요?"
가만…며칠 못봤지? 생각이 안난다. 사흘은 보지 못한것 같다.
나:"아마 닷새일거예요."
사흘이라고 하면 낼 낮시간에 오라고 할가봐 긴급도를 강조하느라 일부러 닷새라고 뻥쳤다.
병원:"알겠습니다. 예약을 해놓았으니 지금 오세요"

병원에 도착해서 문어구에 빨간 등이 켜져있는 응급출구라고 적혀있는 입구를 통해서 병원안으로 들어갔다.
간호사 한명이 나를 맞아주었고 잠시후 의사선생이 와서 진찰이 시작됐다. 남자 의사샘이다. 아~ 쪽팔려~
의사선생:"구체적으로 어떤 증상이에요?"
나:"변을 보려고……………………………(생략)"
의사선생:"관장을 하겠어요?"
아까 인터넷에서 봤던 단어다. 도대체 이건 뭔감? 아까 자세히 검색해볼걸 그랬나? 어떻게 하는거지? 에라 모르겠어. 일단 머리를 끄덕이고 보자. 끄덕~끄덕~

간호사가 가느다란 줄이 달려있는 하얀 약통을 들고 자기를 따라오라고 한다.
간호사뒤를 졸졸 따라서 화장실로 들어갔다.
내가 바지를 벗으니 간호사가 잽싼 솜씨로 약통에 달려있는 줄을 내 항문속에 쑥 집어넣고 약통속의 물약을 뿜어넣는다.
약을 뿜어넣으면서 변을 보고 싶어도 조금 참아라고 한다. 참지 않으면 효과가 없다고 한다.
내가 경험이 없어서 참지를 못해서인지 대부분 약이 도로 흘러나왔고 그런대로 변기에 앉아 대기했다.
항문쪽에 기분이 묘하다. 이젠 나올려나.
힘을 주어봤다. 뿌지직~ 이번엔 메추리알이 아니고 "콩알"이 흘러나왔다. 후~

한참후 간호사가 들어와서 해결했냐고 물었다.
안된다고 했더니 이번엔 간호사가 내 항문에 약을 바르떠니 다짜고짜 항문에 손가락을 넣고 파주기 시작했다.
현시대 약이 울고갈 지경이다. 역시 원초적 방법이 효력을 봤다.
손가락을 세번 휘두르니 돌덩이같은 변이 주루룩 흘러나온다.
휴~ 씨원해^^

간호사:"항문어구의 땅땅한 변은 이미 나온듯 하니깐 나머지 변을 열심히 다 보고 나오세요." t_t

배속에 있던 찌꺼기들을 다 배출하고 나니 살것 같은데
도로 의사선생 만나러 들어가는 내 발걸음은 천근무게의 똥덩어리가 달린듯 무겁기만 하다.
휴~ 쪽팔려

의사선생:"오늘 저녁 먹을 약을 줄테니 집에 가서 드시세요. 근데 닷새는 넘 했습니다. 하루에 한번 또는 이틀에 한번씩은 변을 봐야 정상입니다."
나:"…"

(의사샘님, 저 이번 변비에 걸리기전에는 하루에 한번씩 꼭꼭 변을 봤는데요.) 소리는 못내고 속으로 중얼거렸다.

의사선생하고 간호사하테 고맙다는 인사 남기고 돌아오는 길에 남편이 한마디 한다.
"나하구 같이 일하는 애는 하루에 변을 6번 본다던데……"
이룬. 그눔은 대장이 활주로처럼 생겼나, 먹는족족 배출하나, 무슨 변을 하루에 6번씩이나 본대…
남편이 또 한마디 중얼거린다.
"건강 잘 챙겨. 하마트면 내가 홀애비로 될번 했잖아"


구린냄새 물씬물씬 풍기는 이야기 끝까지 읽어주시느라 수고했어요.
병원 갔다 온후부터 하루에 물 한통씩 들이키느라 고생하고 있는 ForgetMeNots입니다.
덕분에 더 이상 변비로 고생하진 않구요.

다만 이번 일을 통해서 몇가지 깨달은게 있습니다. 아마 이 글을 통해 표달하려고 하는 중심사상이라고 해야 하나요?

1. 가족이 참으로 중요하다는걸 느꼈습니다. 아플때 같이 아파해주는건 그래도 가족인것 같습니다.
2. 간호사가 하얀 천사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직업때문에 환자를 위해서라면 어떤 일이든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남을 위하는 헌신적인 정신이 없으면 견지하기 어려운 직업인듯 합니다.
3. 규칙적인 생활로 신체리듬을 깨뜨리지 않는게 사회인으로서의 한가지 책임인듯 합니다. 건강을 지키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럼 여러분도 무더운 날 건강에 조심하면서 변비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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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장백산오리
글 진짜 재밋게 잘 읽없습니다``
혼자 오부낼 웃었읍니다``남편두 좋은분이구 행보한 가정이구나 하는 생각 드네요``
저두 일본와서 그냐 변비인데 아마 생활습관하구 관게 많은거 같네요``ㅎㅎ
많은걸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앞으루도 좋은글 잼있는글 마니 올려주세요``ㅎㅎ
진짜 좋은 시간 보내구 갑니다``
LV 1 ForgetMeNots
재밌게 읽으셨다니 다행입니다.
구린 냄새 풍기는 글을 올렸다고 돌멩이 날아올가 걱정했는데 ㅎㅎ
변비는 생활습관 스트레스하고 많이 연관이 있는듯 합니다. ㅎㅎ
LV 1 분홍립스틱
四日くらい便出なかったけどゴーグルト400gの二つ全部食べて、治ったよ。
LV 1 ForgetMeNots
와~ 800g 드셨다는 얘기군요.
나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
변비 정말 죽을 맛입니다. ㅎ
LV 1 하늘나눈코끼리
나누 예날에느  보통 일주일에 한번인데 ㅜㅜ
요즘은 마이 나아졋지만
LV 1 ForgetMeNots
일주일에 한번이면 넘 하셨네요. ㅋㅋ
적어도 두날에 한번씩 변을 보시도록 건강 챙기세요. ㅋㅋ
LV 1 세상에~~~
심심한데, 좋은 글으 남기셨사옵니다. ㅋ

담엔 이런병에 걸리문, 중국으 달려갑소. 어떤 원시적인 방법을 쓰는지 영 궁금합끄마. ㅎ
LV 1 마모
낸데 옵소~
내 헹님 밸님들으 한고패 잘 검질해주께~ㅍ
LV 1 세상에~~~
싫으꼬마, 개즙에다가 넣자구?ㅋ
LV 1 ForgetMeNots
나도 궁금했심다.
중국에서는 어떤 방법 쓰는지....

마모님에...중국에서는 어떤 방법 씀다? ㅋ
LV 1 하늘
변비를 안해본 사람은 그 고통을 모릅니다. 전에 울 학교 선생님이  주저않아 울때 저게 뭐 선생이라는게 복도 바닥에 퍼더리고 앉아 서 학생들이 보는데서 창피한줄 모른다고 햇지요. 그런데 얼마나 아팟으면 처녀선생님이 학생서너명 부축을 받으며서 걷지도 못하더군요.
  근데 그 쓴맛을 내가 일본에 와서 알바에 공부에 스트레스에 싸여서 알게 되엿지요. 난 하루에 한번씩 병원갓댓어요. 설사약을 먹어도 안되고 변비약을 먹어도 안되고 맛사지도 안되고. 별방법을 다 햇어요.
 그때는 오후에 회사 알바여서 회사빌딩에 병원이 두개 잇어서 오늘은 이병원 래일은 저병원. 분명히 변비인데도 다른부위까지 아리고 쓰려서 부과병원에도 서슴없이 가서 창피한줄 모르고 검사해달라고 햇어요.
 다른 병원가니 약떼주다가 안되니 그다음 창자씻는 물약을 1리터짜리를 하시간 내에 두개나 들어마셧지만 배만 부르고 해결은 안되고. 그래서 또 엉엉 울면서 가니 간쬬를 해주더군요. 그런데 간쬬란 말은 남자앞에서 하면 안된다던데 그때 갓 일본온 나는 서슴없이 회사 동료앞에서 간쬬햇다고 햇지요. 지금 생각하면 진짜! 그때로부터 계속 일주일에 거의 한번씩은 간쬬. 쓴 돈만 해도 무진장.
  후에 차츰 차츰 신경을 덜 쓰니 낳아지더군요. 지금은 간혹 그러는데 사과를 장복하니 많이 괜찮아지더군요. 관건은 생활 리즘하고 스트레스 이지요. 그래서 지금은 회사에서도 될수록 스트레스 안받을려고 합니다. 내건강이 최고이니요.
  변비가 심해면 장에 병이 옵니다.  그리고 미나리를 먹으니 낳아지더군요.
LV 1 ForgetMeNots
와~ 님은 엄청 고생하셨네요.
진짜 변비를 지독하게 못해본 사람은 그 고통을 모를겁니다.
저도 이번에 첨으로 알았어요. ㅠㅠ
아무튼 물 많이 마시고 식생활을 조절하면서 다시 지독한 변비에 걸리지 않도록 서로 조심합시다. ㅎㅎ
LV 1 동그람
소핛교3학년이던가?아침에 학교가야하는데 변비로 고생많았죠..
울엄마가 항문에 빨래비누를 쪼각내서 넣어주었고...
그래서 그렇게 기다린게 결국은 결과를 못보고 아픔이 사라지니 학교를 갔슴다..
하학하구 집에 돌아와서 몽땅해결봤지...
변비 힘들지...그러니깐 평시에 시금치랑 바나나랑 많이 드샴...
LV 1 ForgetMeNots
빨래비누를 항문에 넣어도 일없심다?
어쩐지 공포감이........ㅋ
LV 1 가을동화
저도 방송에서 미노몬따 하는 말 들었는데 비누를 넣는거 일본에서두 예전에 잘 사용하던 토방법이라네요
애기들이 변비에 걸려 울때 옛날에 할머니들은 손자를 그렇게 해줬대요. 님두 관장약보다두 간호사 직접 해준게 더 효력이 있다구 그랬죠
LV 1 ForgetMeNots
오~ 그런 토방법도 있군요.
배우고 갑니다. ㅋㅋ
LV 1 세상에~~~
근데 암만 생각해두 변비 강돈감?

왜서 110을 불루겠다구 하는감?
LV 1 ForgetMeNots
일본에서는 구급차를 부를때 110를 부르잼다? ㅋ
LV 1 ForgetMeNots
애를 낳아보지 못해서 모르겠는데 ...

그래도 애를 낳는게 더 힘들겠지므 예......ㅋ
LV 1 넘약한여자
스마이루약방에 간쵸약 파는네 한통안에 4개던가 5개던가 값이 몇백원인걸로 생각되는데 그걸 싸서 항문에 넣으면 되는데

인츰 해결될수 있슴다. 장기사용은 안됨니다.

관건은 넣을 때 1.티슈를 꼭 준비 할것,많이,

            2.측면으로 누울것,
 
            3.약을 투입하고 항문에 힘을 꽉주어 (배에 힘주지 말것)10분 참을 것 (손으로도 바쳐주면 도움이 됨)

              4.약을 넣고 인차 티슈여러장을 여자들이 생리때 위생지 차는 것처럼 착용할것 (변소를 가는 도중 뿜어 나올수 있기에)
LV 1 ForgetMeNots
오~ 그 약을 약방에서도 파시는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더 이상 사용해보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냥 사전에 변비를 예방하는 쪽으로 노력해 보렵니다. ㅋ
LV 1 세상에~~~
변비 세번 하문 불치병이랍더구마.

그래까나 주의합소.

식물섬유가 사람한테좋으니깐 많이 섭취하구..

쉬밥이랑 말이 ㅎㅎ
LV 1 ForgetMeNots
넵. 주의하겠슴다.
근데 쉬밥을 일본에서도 구할수 있는감....ㅋ
LV 1 세상에~~~
어쨰 쉬밥으 꼭 구하자구? 쉬쌀이무 아이 되겠음드?
LV 1 ForgetMeNots
택배로 우리집에 쉬쌀으 보내주자구 그램다?
밥까지 해서 속편으로 보내주면 더 좋겠는데 ㅋㅋ
LV 1 가을동화
또 방송에서 이번에는 타니므라 신지 하는 말이 중국사람들은 비교적 변비 적다구 그러네요 .왜냐하면 기름요리를 많이 먹기에 코팅 된다나요 ㅎㅎ 그 말이 저두 도리 있다구 생각했는데. 그러구보니 일본에서는 변비말을 아주 꺼리낌없이 화제에 잘 올리는것 같아요.  님 말대로 구린내나는 이야기인데 그래두 재밌게 잘 읽어봤습니다. 향후 물을 많이 마셔요. 물 마시기 좋아하는  저는 이제껏 한번두 걸린적 없으니깐요.
LV 1 ForgetMeNots
넵~ 그렇잖아도 물 많이 마시구 있어요.
쉼터 회원님들 저처럼 변비 걸려서 고생하지 마시라고 얼굴에 철판 깔고 이 글을 올렸습니다. ㅋ
그러고보니 일본사람들 변비에 잘 걸리나봐요.
전번에 친한 회사동료도 변비땜에 관장하고 왔다고 저한테 가만히 얘기하던데 ㅋㅋ
LV 1 오동비
고생많이 하셧네요.
저두 중국가면 하루에 큰거 두번은 하는데 일본만 오면 하루에한번 가는것도 바쁘네요.

컴퓨터 일하면 변비가 생기는것 같아요,
물도 많이 마시고 과일 남새를 많이 드시고 운도을 많이 하세요.

중국에서는 약방에서 물약같은거 팔더라구요.4년전에는 하나에 20전정도 햇어요,ㅎㅎㅎ
울 애기도 그거 3번정도는 썻을거에요,글구 친척들중에 년로한 분이 심한 변비로 그거 없으면 안되는거 같구요,
변을 자두 힘들게 해결하면 치질에도 걸리구 쉬우니 건강 잘 챙기세요 ./
LV 1 ForgetMeNots
제가 토끼처럼 남새와 과일을 위주로 먹는데 이상하게 변비하네요. ㅋ
그리고 주위를 보면 의외로 여자들이 변비하는 사람이 많은것 같아요.
정말 물을 하루에 한통씩 들이켜야겠습니다. ㅋㅋ
건강 잘 챙기라는 말 고마워요. ^^
LV 1 princessF
나도 한번 고생해본적이 있어요.
나만의 규칙을 찾아냈는데.
빈속에 커피마시면 위장계통이 운동을 잘해요.
그래서 맬 한번은 마셔요~~
LV 1 ForgetMeNots
빈속에 커피 마시면 속이 쓰리지 않나요?
저 커피 디땅 좋아하는데 빈속에는 별로 안 마십니다. ㅎㅎ
속이 쓰려서 T_T
(식이섬유풍부한)"우황"= "きんびらごぼう"=" 牛蒡" 도 괜찬을듯..슈퍼에 버리고 싸엿는데 관심을 가지시고 열심휘 잡수숑 ~
LV 1 ForgetMeNots
ごぼう 열심히 먹을게요. ㅋㅋ
저 ごぼう 좋아합니다. ㅋ
감사합니다.
LV 1 홧살꽂힌토끼
쪼말때 눈물 질질 짜는 날보구 엄마가 비누를 쪼꼬마케 베가지구 항문에다 넣어줬던 기억이 남다;-_-;;

일본와서는 쭉 변비약을 복용하고 있담다;여러가지 많이 먹어봣는데..コーラック가 낸데 젤 효과봅디다~
저거 1부터 3까지 약효가 점점 더 쎄가는데예~난 2를 씀다;;
한 2,3일못가면 무조건 자기전에 1,2알먹슴다;;
그램 이튿날 아침부터 하루종일 그냥 화장실을 떼야함다;;ㅠㅠ

글구 나두 요 위에분처럼 빈속에다 커피를 마시면 장에 바로 반응이 옵디다~;;
LV 1 ForgetMeNots
의외로 비누를 사용한 분들이 많슴다 예...
고생 많았심다.
근데 변비약을 자주 복용하면 안 좋다고 하던데 될수록
식습관으로 조절하기쇼. ㅎㅎ
LV 1 하늘바다5005
セナン茶 이란거 한번 마셔보쇼

설명서에 따라 끓어서 마시면  이튿날 효과 볼껨다
LV 1 ForgetMeNots
유익한 정보 감사해요.^^
LV 1 トトロ
글을 보는 내내~ 맞어맞어.이런기분이야~ 알만해요. 완전 끄덕끄덕 하면서 공감을 느꼇습니다.
저두 지독한 변비 -_- 저는 머 선천성변비라고 해야하나?6살때부터 햇으니..윗분들 플처럼 엄마가
노란빨래비누 잘라서 넣어주군 햇으니깐요.지금도 변비뱍,浣腸약 달고삽니다.너무 심해서 직장이 찢어져서
피가 좔좔 흘럿던적도...대장암에 걸린줄알고 섬뜩햇던기억이...ㅠㅠ
이렇게 변비와 오랜생활 함께 하다보니 그넘과 사귀는법도 나름 터득햇답니다.
1.화장실갈땐 무조건 편안하고 느긋한 마음으로~결점이 집의외의 화장실에선 효과못보죠~ㅡㅡ;;
2.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따스한 물 한잔 마시면 효과좋드라구요.수면중인 내장을 깨워준답니다.(강추)
3.습관적으로 변비에 대한 지식과 거기에 좋은 음식을 챙겨먹는것~ 좋다는건 여러모로 해보면 자신한테 알맞는것을 찾게됩니다.
우리모두 변비의 고통에서 벗어날 그날까지~~~ 홧팅합시다...ㅋㅋㅋ
LV 1 ForgetMeNots
님은 저보다도 엄청 고생했네요.
피가 흘렀으면 아마 전 쓰러졌을겁니다. ㅜ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따스한 물 한잔 마시면 효과가 있다는 말은 저도 어디선가 들은적이 있어요.
우리 모두 건강에 조심합시다.
지독한 변비.....넘 공포스러워요.
LV 1 홧살꽂힌토끼
윗분들이라구 해두 토토로님까지 포함해서 3명아임까? -,-
나두 조 2를 해봣으무 좋겟는데 고내헤떼래서 따가븡거 못마심다;;
글구 어릴때부터 찬거마 좋아해갓구 자꾸 욕먹으멘서두 못고친단말임다 ㅠㅠ
3두 하구 싶은데~혼자 챙길줄 모른단말임다;;챙겨줄 사람두 없으니 어쩜 좋승까?-_-;;
LV 1 ForgetMeNots
뜨거운 물이 아니라 따따산 물인데 ...ㅋ
그리고 찬 음식 몸에는 별로 안 좋담다. ㅋ
글구 좋은 음식을 챙겨주는 사람이 없으면 혼자서 잘 챙겨야지므....ㅎㅎ
LV 1 최예형
참..나느 쪼만게 원형탈모햇꼬,토토님은 쪼만게 변비에 시달리고.....불쌍한 어린이들.
LV 1 세상에~~~
거 내 말을 믿을 사람들이 없다구는 생각하나, 쉬밥을 드셔라는 충고는 걍 지나쳐가시기 바라옵니다.ㅋ

난 냉수를 왈 들이켜는데.....,


본인뚜 일본 금방와서 여러가지 스트레스와 지나친 공째를 좋아하는 욕심에 한동안 고생한적이 있사옵니다.ㅎㅎㅎ
LV 1 미스파파☆彡
머 그램두우?

쉰밥?밥이 슁거?


/미스움마가  ㅎㅎ
LV 1 홧살꽂힌토끼
나두 저 쉬밥이 먼지 몰갯슴다;;알아내무 알캐주숑~;;
LV 1 세상에~~~
맞습끄마. 쉰밥으 드셔두 아마, 

북조선 열차아이구, 직행열차 될게? 미스움마....ㅋㅋ
LV 1 ForgetMeNots
저기 저 쉬쌀이란게 高粱米를 말할검다. ㅋ

세상에 아주바이 냉수를 자꾸 들이키지 말구 따따산 물을 들이키쇼. ㅋ
LV 1 홧살꽂힌토끼
될수 있음 스트레스를 쌓지 말구 다~풀어주구예~
음식하구 운동으로 조절하는게 엔 좋은데에~
난 그럴 형편이 아이란말임다;;
머 어릴때부터 따라댕긴병?이라 어즌 습관된거 같기두 하짐예;;
LV 1 ForgetMeNots
거 습관이 되면 고치기 힘들잼다? ㅋㅋ
LV 1 홧살꽂힌토끼
그래서 내 여기저기 이유없이 아픈데가 많은멤다;;
병원가서 사진을 막 찍어두 아무일 없는매~ -_-;;
LV 1 ForgetMeNots
운동합시다. 운동을 .....ㅋㅋ
LV 1 세상에~~~
내 무서바서, 바빠라구 내 말으 듣지 말라구 하는데..., 또 기어코 쉬밥으 드시겠다는 분들두 계시는구먼...ㅎㅎ

거 대약진때 책으 읽어본게, 그때 어떤 분들이 쉬밥으 드시구설,,,,, 뒤 맥혔단 소릴 들은적이 있사옵니다.
지금 쉬쌀은 가공을 잘하여 이전것보담 낮기는 낮다고는 근거없이 자기절루는 글케 생각하지만은...

그러니,,,,,쉬밥이 뒤를 데베 맥히게 하는 작용이 있다는 말입죠. ㅋ
LV 1 ForgetMeNots
세상에 아주바이 어째 울집 마당에 까꿀러 꼽히기 십슴다?
그런 가짜 정보 제공했다가 다른 사람들이 뒤 막히면 책임지겠는감.......떽 !
하마트면 또 막힐번 했네...... 훗~
LV 1 홧살꽂힌토끼
알아듣지 못해서 참 다행임다~;;
병아리아지 저 세상에~~~아즈바이를 마당에 까꿀러 꼽아노쇼~
내 심심할때 구경할라 가갯슴다;;
LV 1 세상에~~~
그때 학생들이 쉬밥만 먹구설, 서루 파내줄래기 했답떠구마....,배우리네 부부간처럼캬캬...

아마,파내뚜 홧살같은걸루 파냈겠지만, 토끼똥같은게 나왔겠짐.캬캬
LV 1 ForgetMeNots
아 거정마~ 또 소문을 별랗게 내자구 그램다?
우리 파내줄래기 안했는데.
내 미안해서 못했다고 똑똑히 썼건만....

세상에 아주바이를 정말 울집 앞에 까꿀러 꽂아나야 되겠네.
저위 위에 토끼님에 구경하러 오쇼. ㅎ
LV 1 지에맘
변비땜에 고생이많았네요
저도 한때까레 변비땜에 엄청 고생햇댓어요 ^^
하여 울엄마가 변비에 좋다는약..음식 얼마나 신경써주셧는데
저기 제가 토방법 알려드릴게요

꿀 80그람에..소금5그람..석어서 맬 아침 공복에 드세요
길어서 일주일 견지하면 몇십년 고생하든 지독한 변비 다 없어져요
거짓이 아니예요.제가 요 방법 써서 변비 고쳣어요^^
이 방법이 토방법 책에서 울엄마 봣대요 ㅎㅎ
LV 1 세상에~~~
요고는 쉬밥먹는 토방법보담 낳을것 같으루 하긴 합끄마.ㅋ
LV 1 ForgetMeNots
토방법 감사함다.
내 혹시 또 고생하게 되면 써보겠슴다. ㅎㅎ
LV 1 7깍7뚜7기7
일본체험수기에 이젠 별란 글들이 다 오르는구나.
이게 무슨 일본체험하구 상관있는 글이라구.참........
驴唇不对马嘴!!!!!!!!!!!!
LV 1 ForgetMeNots
일본에서 살면서 일본병원에 드나든 내용도 일본체험수기에 속하잼다?

딱 유학생 생활이랑 회사생활이랑 적어야 일본체험수기인감....

驴唇不对马嘴까지는 아니지므....

보통 감탄표를 세개이상 다는 사람들을 보면 성질이 욱~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후훗~~~
LV 1 최예형
이것이 그래 일본변비지,중국변비인가?꼭 이런사람들이 잇더란데......
LV 1 미스파파☆彡
저분은 무조건 순풍이라는 우리같은 병다리들은 이런 정보가 아주 필요됩니당.^^너그럽게 바주숑/
LV 1 미스파파☆彡
http://search.taobao.com/search?q=%BF%B5%B1%A6%C0%B3%C2%AB%DC%F6%D6%AD&searcy_type=item&s_from=newHeader&source=store&ssid=s5-e&search=y


康宝莱芦荟汁473毫升 我朋友连续喝掉3瓶,不仅有利于便秘。还让美丽LADY们的皮肤,像婴儿一般!
이거 미국직송편임다.친구애가 내가 소화안되다 하까나 둬방울 광천수에 떨궈줍데다 긍게 얼마안지나 기벨이 와 순풍봣음다.

그럼 굿도라크 ^^
LV 1 ForgetMeNots
요즘은 저두 순풍임다. ㅋㅋ
그냥 딱 그 하루만 고생했심다.
정보 감사함다.~.~
LV 1 야옹아­­­!
상대적으러 여자들은 변비가 많다메 그래더란 말이 ...

치나미 ... 내는 설사 자주하즘 -_-
막 습관댈 정도즘 ㅡㅡ;
LV 1 ForgetMeNots
설사 자주 하는것도 피곤하겠심다.
건강 잘 챙기쇼. ㅎㅎ
LV 1 야옹아­­­!
하루에 두번마 적게 화장실 가고 싶어유 -_-
LV 1 ForgetMeNots
ㅋㅋ 물을 적게 마시쇼. ㅋ
LV 1 최예형
일단 무조건 재밋게 생동하게 절실하게 읽고는 여기댓글달라 쪼르륵 내려왔슴다.내가 변비환자라서 병원에서 한달에함씩
변비약을 처방해오는데....그래서 님의 고통을 잘압니다...

이더운날 나오지않을때는 정말 똥고가 찢기는 고통에 몸부림치면서 땀에 흠뻑젖어서 벽을 손톱으로 박박 긁어대는등..ㅜ.ㅜ

이래 더분날에는 정말 변소깐에서 더위먹고 떵싸다 구급차실려갈것같습니다.전번에 어떤분이 화장실갈때 선풍기 들고가라 충고!!

아래 변비대처법 적어두고감다.

아침에 일어나서.빈공복에 우유한컵 쭉 들이켜쇼....인차 밥먹즈말고.좀잇다 밥먹으무.밥이 소화될쯤이면 소식이 올낌다.

헌데 이거는 사람마다 차이있다는데 나는 효험봤슴다.상당히....주의점 욕심이 과해서 내처럼 2컵이나 먹구 설사하기없기!!!

그담에 수루탄처럼 생긴 똥고에 삽입하는 관장약이 있츰다.그거 집화장실에 두고 하나씩 똥고에 살살 얼리면서 발사하고

좀 지나무 배가 기막히게 아푸면서 빠지직 나옴다.참고로 울집 신랑은 10분씩 참던데 나는 새도래라서 침대에 쌀것같아서

화장실에서 준비태세로 서서 기다림다...3분까지 참아봤슴다..ㅋㅋㅋ

그래서 안되면 병원에서 변비약 처방해오쇼.....일본변비약이 좋다고 변비역사 공룡역사처럼 긴 친구들이 한결같이 말합니다.

プルゼニド12라는 緩下劑인데 저같은 당뇨환자도 매일 먹어도될정도로 약하고 몸에 영향없는 변비약임돠.자기전 1알먹는데

이튿날아침 식사후이면 배살살아푸면서 정상인처럼 소식이 옵니다.필요하시면 제꺼 좀 드릴수있슴다...치바시부근이면

제가 만나서 똥싸는약 건네주고싶은데.....암튼...저 변비약이 둑임다.병원가서 달라숑...보험쓰무 몇백엔일수있슴다.

의사가 1알먹어서 안되면 2알먹어랫는데 또 배가 납작하게 들어갈꺼라는 과욕에 4알먹엇따 똥꼬풀려서 혼났씀다.이상끝!!
LV 1 ForgetMeNots
ㅎㅎ 여기 변비 박사님들이 많네욤ㅋ
저도 병원 갔다온 이튿날 약방에 가서 약 사왔는데 그 약효과 디게 좋았습니다.
하루 저녁만 약을 먹었는데 그후에 문제없이 화장실 다니고 있습니다.
요굴트랑 많이 먹고 또 원래 채소에 과일 좋아하다보니 지금은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냥 생활리듬, 스트레스로 인한 일시적 변비였었나 봅니다.

예형님은 당뇨병도 있는데 변비도 있으면 참 힘들겠네요.
그래도 항상 씩씩하고 밝은 모습으로 생활하고 있는것 같아서 참 대견스럽습니다.
LV 1 수바탉
첫 두줄을 읽고 아래를 읽자니 좀 별라서 못 읽었슴다 ㅋㅋ

나는 하루에 평균 2번은 가는데...너무 많은가?
LV 1 야옹아­­­!
적소 ㅎㅎㅎ
난 적어서 6번가오 -_-
LV 1 ForgetMeNots
야옹이님은 혹시 밥을 하루에 6그릇씩 드심다? -_- ㅋ
LV 1 최예형
휴웅...6번가는 고양이치고,상태 양호함다.6번..ㅜ.ㅜ..화장실 휴지담대기못하갯씀다.
LV 1 ForgetMeNots
저의 글에도 적혀있다시피 하루에 6번씩 들락날락하는 분도 있을라니
2번 갔다고 너무 많은건 아니라고 봄다.
근데 어케하면 두번이상 감다?
말로는 식사량이 많은 분들이 잘 간다던데....ㅋㅋ
난 보통 4~6날에 한번씩 가는데,

변을 볼때는 바쁘다는 느낌은 없짐~~

그러므로: 변비는 아니짐~~
LV 1 ForgetMeNots
4-6일에 한번이면 그것도 일종의 변비일검다.
난 요즘 정상으로 돌아와서 하루에 꼭꼭 한번 화장실 가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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