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일본체험수기

이상한 일본할머니

  • LV 1 장백호
  • 비추천 0
  • 추천 0
  • 조회 2757
  • 2010.08.01 11:03
울동네 이상한 할머니가 살고 잇다
나이는 너무 많은것도 아니고 대략 70세 되는 할머니다.
헌데 이상한건 이 할머니가 남한테 항상 불편하게 한다는것이다.
특히 골목길에서
그 골목길은 주차장을 드나드는 길이라 나도 자주사용한다.
헌데 차 가지고 주차장 들어가자면 이 할머니가 앞에서 가다가도 딱 길중간에 뛰여들어서 늘쩡늘쩡 걸어간다.
방법없이 차를 세우고 이 할머니가 30여메터되는 길 다 갈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길이 빼좁은거도 아니고 차 두대가 서로 다닐수 잇는 길인데 말이다.
어떤날급할때는 정말 짜증난다.
차 뺄때마다 혹시 또 만나지 않을가 근심될 정도다....

내만 그렇게 당하는가 전번날 동네분들과 물어보니
집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똑같이 당한다고 말한다.

참고로 이 할머니집은 이 골목을 리용안해도 가까운 길이 잇는 사람이다.
가만히 보면 우정 남한테 메이와크만드는거 같다.

추천 0 비추천 0

 微信扫一扫(위챗공유)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LV 26장백호
  • MP : 112,540
  • SP : 0
XP (31%)
Lv 26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현재 게시판에서 작성한 게시물 더보기
LV 1 장백호
차에 태워서 어디 가겟소 ㅎㅎㅎ
LV 1 princessF
정신이 정상적이 사람이면 안그러죠.
나이도 70이라니까 어느정도 로망도 들었겟고.
일본에만 저런 사람이 있는것이 아니죠..

교통을 방해한다고 경찰에 신고하든지 하세요. 그럼 알아서 처리하겟죠..
LV 1 장백호
시끄러운것도 있고 또 한동네 사는 로인을 괄시하는거 같고 해서 ㅎㅎㅎㅎ
LV 1 유우나맘
한마디로 심술이바르지않은 할머니임다 ㅎㅎ
나이먹을수록 어린애들처럼 심술부리는 로인들많슴다 .
LV 1 장백호
그런가 ㅋㅋㅋㅋ
LV 1 (* ̄- ̄)y─┛~。o 0
자전거를 탈때랑 보면 노톨들이는 길을 비키지 않구 뺀히 보는넘들두 있짐 ...
LV 1 Angela (천사)
울 층에는 어떤 할아버이 다리 잘 못쓰는지 해서

다른 집 문꼬리 쥐구 댕겨서 어떤땐 영 놀람다.

무스게 울집 문 뚜드리는가해서 ㅠ
LV 1 도투바이짱
그 할매 어쩜 오망쓰는거 같슴다..ㅋㅋ..
LV 1 고만해라이~
그 할머이 개써이 있는 할매구나!!!
LV 1 100m미남
>>나이는 너무 많은것도 아니고 대략 70세 되는 할머니다

ㅎㅎㅎ.욱겠슴다
LV 1 일생소애
아즈바이두 늙으믄 그렇게 될거 같다능,,,,
LV 1 기쁨과슬픔
바바..도라이브 이까나이??하구 난파해보쇼..

글구 어디 두메산골에다 내려놓구 오쇼..ㅋㅋ
LV 1 ??????
어저느 아매들 한테두 다 인기 있구.................
LV 1 밥죽든赵子龙
그할멈이 머리좋습꾸마. 누구차가 자기를 살짝이라도 다치길 바라는거짐
LV 1 sagawa1
할머니가 너무 외로와서 그럴수있어요...
누군가한테 말이라도 하고싶어서
LV 1 수바탉
늙은 아매를 좀 양해하오...ㅉㅉㅈ
LV 1    
일본사람들은 다 그렇더만
LV 1 나오짱
일본에서 운전할려면 참아야 될일이 한두가지가 아님더 ...
총적으로 길때문인거 같습니다.길만 쭉쭉 뻗어있다면 쉽게 지나갈수도 있겠는데 ...ㅠㅠ
일본체험수기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32 3만오천엔땜에 싫다던 일본이 좋게 보이다 9 장백호 01.15 3525
131 올해 일년 농사 총결 28 장백호 11.25 3023
130 길이 막혀서 7 장백호 05.07 1826
129 택배회사 10 장백호 05.03 2418
128 3.11대지진이 눈앞에 다가옴을 알려주고 있엇다 10 장백호 03.01 3682
127 모방범죄 4 장백호 10.19 1255
126 빠징고의 유혹 56 장백호 09.06 2340
125 심지도 거두지도 않은 집에!! 32 장백호 08.25 1951
124 콤피니 알바하면서 술 마시기 16 장백호 08.03 1816
123 알바하면서 피주 도둑질해 마시기 20 장백호 08.02 4033
122 오늘 아침 전차에서 30 장백호 07.19 1945
121 도둑맞쳣던 자전거 5 장백호 06.28 1694
120 첫 지진경험 11 장백호 06.16 1558
119 일본이 치안이 좋다하지만 ... 16 장백호 06.14 2164
118 사형선고 36 장백호 03.28 1760
117 수학적으로 간단히 13 장백호 03.25 1261
116 화학지식으로 간단히 39 장백호 03.18 1683
115 일본이란 이나라가 45 장백호 03.16 1827
114 철학하는 분 말은 진리이겟지 35 장백호 02.11 2098
113 가렌타 38 장백호 01.06 1641
112 전차에서...3탄 26 장백호 12.28 1206
111 전차에서...2 45 장백호 12.20 1398
110 전차에서... 79 장백호 12.15 2500
109 독보조와 교회 11 장백호 11.27 1319
108 여성전용 18 장백호 11.19 2578
107 전차에서 본 풍경 9 장백호 10.16 1207
106 콘도로르 안되는 일본 4 장백호 10.06 1567
105 姜尚中같은 사람 8 장백호 09.25 1884
104 무농약 남새 34 장백호 08.31 1491
103 盆踊り와扭秧歌 19 장백호 08.09 1237
102 이상한 일본할머니 19 장백호 08.01 2758
101 치사한 인간 34 장백호 07.28 3064
100 일본의 특수한 성 29 장백호 07.14 2726
99 이렇게 자꾸 과대평가하니까 ... 4 장백호 06.23 1509
98 대통령한테서 온 전화 6 장백호 05.21 1857
97 인민페에 찍힌 도장들... 8 장백호 04.22 1648
96 연길 공항에서 14 장백호 04.21 2812
95 쉼터에서 김치파는데 대한 항의 13 장백호 08.22 2623
94 일본온지 4년된다는 놈이 칭커한다는게 29 장백호 08.22 3660
93 일본에서 서시장 가본 기분 18 장백호 03.18 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