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일본체험수기

완전 미친년의 일상

임신일 가능성이 없다고 명백하게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임신 테스트에, 자궁암 검진, 세포채취 테스트까지
사람을 타격 받을때로 받게 만들고..

결론을 내린것이 고작 호르몬 분비 실조란다... -_-
아... 고마운 산부인과 의사쌤...



그래서 받아온 약이...........



변비약.......  ㅠ_ㅠ
그것도 산부인과에서..




그래도 그눔의 변비약을 의사쌤 말대로 꼬박꼬박 하루 세번 챙겨 먹었다....
만...

전차안에서 가스방출 사고쯤은 거의 새발의 피일 정도다..ㅡㅡ
갑자기 아랫배가 요동을 치면서 화장실을 1메터 앞에 두고........


상상은 읽는 자의 자유에 맡깁니다..
라고 얼굴에 철판을 깔겠습니다..
약때문이라고 변명이라도 해볼것입니다..
기필코 나뿐만이 아니라고 자아위로를 할것입니다..

단.. 세상에서 젤 갖고 싶은 물건이 하나 생겼습니다..
내 머리속에 고무지우개를 플리즈.. 하메..ㅡㅡ






ㅎㅎ

그나저나 이토록 엽기적인 인생은 언제부터 였더라?
사실은 본인도 궁금..



(변비)약지을때 약제사의 그윽하고 자애로운 눈빛으로 나한테 말뚝 박으시던
충고를 무시한 내가 벌을 받은거지..


''량을 조절해 드세요..'' ㅡ,,ㅡ






칫~





잠탰슴다.. 약제사님... ㅠㅠ



---------------------------------------
ps. 여차여차해서 추스리고 있는 몸뚱아리가 차츰 괜찮아 지고는 있습니다만..
    건강이 최고다.. 라는 말을 가슴 깊이 새기게 됩니다..
    열분도 건강 꼬옥 잘 지키세요...

라고 하는건 내 스타일 아니지예?! ㅡ,,ㅡ




뭐.. 누구나 다 아는 도리를 캐봤자...

ㅎㅎ

추천 1 비추천 0

 微信扫一扫(위챗공유)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 MP : 290
  • SP : 0
XP (0%)
Lv 1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현재 게시판에서 작성한 게시물 더보기
LV 1 푸르른솔
야월아!!!!!~~~~~~~    까꽁 ! ^^
LV 1 쌩뚱맞쬬앞치마
어이, 거기 거시기님

그냥 치던 딸딸이나 계속 하시져
ㅎㅎㅎ

니두 차아암--------------3

어디서 이런 예기는 잘두 맹글어 낸다 ㅡ,ㅡ

------------------3




ㅎㅎㅎ
LV 1 쌩뚱맞쬬앞치마
ㅋㅋㅋ

진짠거 다 알메슬
LV 1 쑈로롱
제목이 느무 반갑슴미다 ~

이전에도 잼있게 마니 읽어본일인이라 ㅋㅋ

머니머니해도 건강이 쵝오니깐~

앞치마님도  무리하지마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람미다 ~

외국에서 아프면 얼마나 섭섭한데요 ㅠㅠ
제목이 느무 반갑슴미다 ~


쏘로롱니메 말에 동감-------------------3


ㅋㅋㅋ
LV 1 쌩뚱맞쬬앞치마
ㅋㅋㅋ

쭈욱 읽어주셔서 감사함다

내 지금 감격의 눈물으 흘린다므 아이 믿지에?!  ㅡㅡ

그냥 해본 소림다
LV 1 진선ㅁi
역시 넌 천재다 !
흠흠 ..
LV 1 쌩뚱맞쬬앞치마
ㅎㅎ

칭찬으로 받아들여야 되나..
LV 1 ㅣㅣㅣㅣ
설사 최고

건강 최고

잘챙깁또~
LV 1 쌩뚱맞쬬앞치마
오호호호호호

내리금 네개님만을 잘 챙기겠심다..하메..ㅡㅡ
LV 1 ㅣㅣㅣㅣ
마지쓰까 ^^
LV 1 땍꽁
제목으 오랫만에 보구
또 땐노 안고 경찰서 출동햇는가~1.5초 궁리하메 들왓단다.ㅡㅡ

휴~ 머니머니 머니가 쵝오 아니고,건강이 쵝오인거야.
나머지 약은 정말루 량 조절 잘해라. ㅋㅋㅋ
LV 1 쌩뚱맞쬬앞치마
ㅋㅋㅋ

나머지 약은 아예 처박아 두구 있지무
LV 1 허수아비8
앞치마가 오랜만이구만...
방갑소...
LV 1 쌩뚱맞쬬앞치마
ㅎㅎㅎ

반가워 해줘서 땡큐임다..

원래 닉이?
LV 1 쎄이꼬
그나저나 변비에 무슨 임신테스트까지....ㅋㅋㅋ
요그르크나 많이 자셔....ㅋㅋㅋ
LV 1 쌩뚱맞쬬앞치마
ㅎㅎㅎ

젤 황당한건 본인이 올시다..
LV 1 헤레나
하하... 이런일은 모두 감추지 못해서 헤매는데..
자신을 너무 폭로 하시는건 아니세유? ㅎㅎ

전 앞치마라면 그 팬티사건만 자꾸 떠올라설...ㅁㅎㅎ




근데 어찌 산부인과에 다 들려오셨씀니꺄?
여러모로 잘 검사한거 같은데
임신전의 준비는 철저하게 된거 같씀다. ㅎㅎ
LV 1 쌩뚱맞쬬앞치마
ㅎㅎㅎ

그 팬티사건은 이미 먼 옛날 얘기입네다.. ㅠㅠ
LV 1 돌아온산티
문장력이 참 뛰여 나시네요.재밋게 봤어요~ㅋㅋ
LV 1 seulement toi
금 담부터는 치마 입구 팬티 입지 맙소...
LV 1 쌩뚱맞쬬앞치마
치마는 없는데.. ㅡㅡ
LV 1 ★〓돈나무〓★
이께브꼬로 쵈땐  놀러가야짐~!  ㅎㅎ
일본체험수기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0322 귀화하신분들 13 enkiti 02.05 3531
10321 나의 정체성 그리고 조선인 21 yamamoto 11.28 3528
10320 일본에서 집을 산 분에게 !? 8 마루쨩 10.14 3525
10319 마지막 가족사진 .......... 106 方世玉 06.18 3522
10318 내가 목격한 사고.. 22 유니맘 08.27 3515
10317 일본에 와서 10여년 28 땅찌치기 02.13 3514
10316 일본에서 본 조선족의 위상 57 야월 05.01 3512
10315 나도 모르게 자꾸만~ 37 〓사랑 04.09 3512
10314 전차안에서.................................. 23 빨간엽서 08.26 3508
10313 6년 일본생활 남은건 ...... 65 딸기사탕 11.27 3507
10312 여자는 작은것에 감동먹구...사랑에 빠진다??!! 33 汽水 08.01 3504
10311 이런 남자 NG!!!!!!!!!!! 11 〓사랑 08.24 3501
10310 형님? 26 그냥참자 07.27 3498
10309 우리 아버지 일본와서.. 36 동그람 02.16 3495
10308 朝鮮族詐欺グループ 35 momo80 08.07 3494
10307 게이 친구 구합니다..의향이 있는 분만 들어 오십시오.. 16 게이임다 03.27 3491
10306 일본온지 마루마루 6년 30 거울 11.03 3486
10305 万引き한 사람 잡았는데.. 6 동그람 08.30 3485
10304 일본어고수분들에게-일어에서 우단 발음에 대한 심각한 고민 27 일항사 06.23 3482
10303 녀성분들 주의하세요! 1 최극 01.17 3479
10302 일본에서 조금 이상한 일들.. 69 치이타 06.10 3472
10301 연변음력설야회에 대한 소감 15 아사히도라이 02.03 3472
10300 혼자 알구있기엔 넘 아까운... 55 화려한싱글 05.15 3464
10299 중국상해체험 일본유학후회기 35 킹파르사 02.03 3464
10298 여자면 여자답게 삽시다(2) 47 못말리는짱개 01.12 3462
10297 울 아버지 일본 왔을때 30 pianomelody 02.24 3460
10296 융통성없는건지 차별인지... 2 동그람 09.30 3459
10295 회사내 뒷담화 13 gomyway 08.30 3454
10294 영주 불허가 통지 43 윤선희 08.29 3451
10293 심터에 곱은 여자 26 일생소애 01.04 3448
10292 일본 관동에서 계속 살것입니까??? 103 백골부대 05.12 3442
10291 일본와서 3년동안...체험담!!!! ^_^ 67 ホシ 07.13 3439
10290 허리띠 한번 더 쫄굴려고.... 11 비타민같은존재 11.15 3431
10289 귀국후 2년반의 체험-남방에서의 고군분투기 22 hiroshi 02.14 3412
10288 무서워 떠나가는 사람들. 25 백골부대 04.22 3412
10287 지독한 변비 80 ForgetMeNots 09.04 3405
10286 이미 늦었슴다? 28 정오의여신 08.04 3392
10285 펌 我对日本的感受:从喜欢到讨厌,从讨厌到平淡。。。 31 南瑾맘 10.01 3390
10284 スカイツリー  12 ㅋㅌㅋㅌ 05.07 3379
10283 대만 여행기(1) 10 paris 10.05 3374